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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인터레스트미, 변화 예고 - 뜻 밖의 경험으로
    웹과 IT 서비스/소셜 Social 2013. 5. 6. 08:00

    국내에서 유일한(?) 큐레이션 서비스의 대표 모델이라고 해도 무방한 '인터레스트.미(CJ E&M)'이 또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돌아오는 5월 7일, 숫자상으로 어떠한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나 '뜻 밖의 경험으로'라는 메시지를 내걸로 UI/UX의 변화를 진행하는 것 같은데요.

    우선 티저이미지에서 보여지는 명쾌함은 핀터레스트(Pinterest)가 가지고 있던 직사각형 콘텐츠 배치했던 것을 그대로 옮겨왔다던 이야기를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로 콘텐츠를 보여주게끔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콘텐츠 배치를 채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레스트.미' 만의 특별함을 보여주겠다는 의미이겠지요?

    인터레스트미인터레스트미의 5월 7일 서비스 개편 예고

    우선 변화되는 모습은 재미난것 같습니다. 기본 콘텐츠 예시보기 형태는 정사각형, 하지만 콘텐츠 열람시에는 직사각형 형태로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하여 보여지는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모습을 동시여 보여주고자 하는 기획력이 돋보이네요. 이는 결국 모바일 환경, 태블릿에서도 어떻게 보여질지 - 곧 웹 이나 앱 형태에서의 View 가 중요함을 포함하고 있겠지요 - 기대가 됩니다. 물론 사전의 준비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서비스 개편과 함께 두고봐야 겠지요?

    가만히 보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시선 이동 자체가 번거로울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서비스를 접근할때 어떻게 보여질지에 따라서 다양한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시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할때 무엇을 먼저 봐야할지, 그리고 콘텐츠 배치가 어떻게 주목성을 갖게 될지 등등이 관건이겠네요.

    핀터레스트, 큐레이션핀터레스트(PInterest)


    기존의 큐레이션 서비스(핀터레스트가 대표적이겠죠)가 가로형태보다는 세로형에 집중했다는 이번에 개편되는 인터레스트.미 는 세로형 보다는 콘텐츠 자세히 보기 부분을 가로형태로 두어서 썸네일을 더 보기 했을때의 상세한 콘텐츠를 가로형태로 접근하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래의 이미지 참조 - 변화되는 인터레스트.미의 콘텐츠 보기 - 배치 형태)

    특히 이번에는 '+' 의 영역이 궁금해지는데요. 사용자가 관심있어하는 카테고리나 콘텐츠를 검색이나 예시적으로 보여주는 리스트를 선택하여 넣게끔하는 영역이 생기는지 궁금해집니다.

    인터레스트.미 가 오픈이래 303,741개의 콘텐츠와 840개의 토픽, 짧은 기간에 많은 콘텐츠가 업데이트된 또 하나의 사례가 되었는데요. 변화되는 '뜻 밖의 경험으로' 더욱더 많아지는 콘텐츠 유통, 콘텐츠 공유, 사용자의 참여가 일어나는 신선한 ' 인터레스트.미 ' 도 나타나주길 기대하겠습니다. 5월 7일, 새롭게 바뀐 모습에 대한 리뷰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박충효 // 새우깡소년 드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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