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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DC 2011] Lion과 함께 다가올 iOS 5를 기다리며, 루머 총정리
    떠들어볼만한 얘기/Apple & Mac Story 2011. 6. 7. 00:13
    역사적인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왜 역사적인 시간이냐고 물어본다면? Mac OS X의 변화와 함께 iOS 5, 그리고 iPhone 4의 Next를 기다리기에 충분한 "기대감"을 자극할 만한 시기가 온 것인데요. Apple의 공식적인 Keynote Speaker도 밝혀진 상태에서 금번 WWDC 2011은 몇가지 이슈가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올초에 사전 포스트를 통해서 정리한 바와 함께 3가지 이슈, Mac OS Lion, iOS 5, New iPhone 이외에도 iCloud와 New iTunes라는 이슈가 맞물려 있어 더욱 촉각이 곤두서기는 마찬가지 인데요.

    병석에서 일어난 스티브 잡스(Steve Jobs)와 VP 들이 대거 포진한 Keynote 자리는 많은 것들을 정리하게끔 이슈드을 던져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잠시나마 그동안 집계 되었고, 공식적으로 알려진 루머(Rumor) 들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1. Steve Jobs

    일정기간의 병가를 밝혔던 그가 WWDC 2011 Keynote 자리를 시작으로 다시 수면위로 올라올 것이라는 Apple의 공식보도가 나온지 몇시간 동안 많은 언론들이 그 자리에 대한 장밋빛 희망을 보이곤 했습니다. 아직까지 Apple에게 있어 Jobs는 건재한 존재이고, 금번 WWDC 2011에 선보일 3~4가지 이슈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점치고 있지요. 그가 나오는 자리를 올해도 또 보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Steve Jobs will introduce iCloud, Lion, iOS5 at WWDC keynote June 6 / http://aol.it/khKLLa)

    2. iCloud

    오랜 시간부터, 그리고 Mobile Me 서비스에 대한 불분명함을 대체할 만한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iCloud가 이번자리에 선보인다는 이슈는 2011년 2월부터 계속해서 이슈로 나왔었는데요. 최근에는 연간 25달러의 유료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확증, 근거 자료를 내보이면서 서비스에 대한 방향과 iTunes와 맞물린 연계 서비스로 가능성이 있다라는 관련 루머도 나돌았습니다. iCoud 도메인 확보에서 거액의 달러를 지불한 Apple은 Ping이 소셜 네트워크로써의 기능을 잘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iTunes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Cloud 서비스로의 진화를 꿈꾸는 Apple의 야망을 대변할만한 서비스로의 변화를 꾀하기에 충분한 선택이라 여겨집니다. 어떠한 형태로 나올 것이며, Mobile Me와 어떠한 차별점을 가지고 나올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3. Lion

    2009년이었나요. Mac OS X Leopard 이후 Snow Leopard가 나온 시점 이후 2년여 만에 Mac OS에 드디어 새로운 이정표를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iPad, iPhone OS와 결합하고 일맥상통하는 OS Design을 선보일 Lion은 Mac App Store가 그 사전 모델로도 가능성이 입증될 만큼 보다 유연하고 소비자의 사용성에 거리를 둔 OS라는 개발자들간의 반응이 있는데요. 이미 이전의 Lion Preview를 통해서 선보였다시피 많은 기능들이 달라지고, 기본 OS의 형태들이 달라지는 만큼 보다 안정화되어 보여질 Lion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4. iOS 5

    iPad 2 출시이후 A5 칩에 최적화된 OS는 무엇인가 많이 궁금해했습니다. 그만큼 iOS 계열 Apple Device에게 있어서 OS의 중요성은 통일화된 UI와 사용자 경험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인데요. 금번 iOS 5에서는 좀더 가볍고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OS로써의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해외 전문가의 평입니다. 특히 알림 메시지를 채용하며, OS가 가지고 있는 불편함을 제거한다는 이슈와 또한 Lion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이번 iOS의 중요도가 표면적으로 나올것이라 정리되고 있긴 합니다. Keynote 에서 소개될 iOS 5는 New iPhone과 맞물려 나올 수도 있겠지만, New iPhone이 나오지 않더라도, 기존 iPhone 4와 iPhone 3GS에 적용될 OS로도 안정화 되어 나올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또 하나 이색인 점은 이번 iOS 5가 Mac App Store를 통해서 온라인 다운로드 방식으로 설치될 수 있다라는 이슈가 있습니다. 이점이 Apple이 추구하는 방향이라면, 더 이상의 Disc 배포 방식의 콘텐츠 유통은 언 이야기가 되겠지요.


    5. New Macbook Air

    Flash Drive를 채용하여 보다 가벼워지고, 보다 얇아졌으며, 보다 기능이 강화된 Macbook Air가 더욱 확장된 용량과 강화된 성능, 특히 Intel Core i5를 채용하여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6. Mobile Me, Free?!


    Cloud 서비스를 사용하는 Mac User 들에게 있어서 Mobile Me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 만의 특유한 장점이 있는데요. Mac 유저이면서 iPhone, iPad를 쓰는 사용자, 그리고 언제든지 Cloud를 통해서 사진, 연락처, 이메일, 메모를 고가의 금액을 주고 사용한다면 그만함 프리미엄 혜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Apple의 입장에서 Mobile Me는 그만한 혜택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대규모 서버를 셋팅하여 Cloud 에 음악 스트리밍 까지 확장하려 합니다. 그것이 바로 iCloud이지요. iTunes가 iPod Family를 일으켜 세웠다면, iCloud는 다시 한번 Mobile Me를 일으켜세우겠죠. 그러한 의미에 Mobile Me를 Free로 전향하는 꼼수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루머가 작년부터 나왔으니 당연히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Mac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Mobile Me가 무료 서비스가 될 수도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WWDC에서 알려줄 것입니다. 누가? 필립 아니면, 잡스가 말이지요.





    지금까지 6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그동안 루머로써 그 퍼센트가 60% 이상 넘는 내용들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올해 만큼은 그 퍼센트가 안정적으로 맞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보다 확실한 것은 미국 동부 시각 기준으로 6월 7일 새벽 2시(서울/동경 기준)이 되어서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지켜보고 싶지만, 일상이 있는 개인적인 사정 관계상 아침에 정리되는 외신들로 확인해보렵니다.


    공식적으로 주로 찾아보는 Live Coverage - appleinsider
    http://live.appleinsider.com/


    위의 내용들과 연관된 해외 정보들은 아래 Box를 통해서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얼마나 들어맞을지는 모르지만, 대부분의 소식들이 모두 중복되는 점들을 생각했을때 반 이상은 맞지 않을까 싶네요.

    WWDC 2011 Coverage

    On Monday, June 6 Apple will kick off its annual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in San Francisco. WWDC 2011 will run from June 6-10 and the opening keynote will be hosted by Apple CEO Steve Jobs. The company has already outlined that it will discuss iOS 5, iCloud and Mac OS X Lion. World of Apple will provide full coverage from San Francisco during WWDC 2011.

    <출처 : Gizmodo>

    <관련 루머 해당 출처>

    1. Gizmodo : WWDC 2011 Predictions: Here Comes iCloud, But What Else? /
    http://gizmo.do/jUtHks

    2. AppleInsider : Rumor - Think of Apple's iCloud as 'the new iTunes' / http://bit.ly/lawwV8

    3. TUAW : Rumor - 'Automatic Download' of app updates in iOS 5 / http://aol.it/kHCXbx

    4. TUAW : iOS 5 may offer over-the-air software updates / http://aol.it/mEF47T

    5. Gizmodo : What We Know About Lion and Why It May Be the Last Mac OS X / http://gizmo.do/kLObL8

    6. Gizmodo : Apple's iCloud Might Only Stream Music Purchased in iTunes / http://gizmo.do/iwQ7YA

    7. AppleInsider : Steve Jobs to present iCloud, iOS 5, Lion at Apple's June 6 WWDC keynote /
    http://bit.ly/iAqis2

    8. TUAW : WWDC: Looking back at the past 10 years / http://aol.it/jv1T1A

    9. TUAW Predictions for WWDC 2011 / http://bit.ly/lqeB2e+



    * World of apple : Rumour Roundup -  WWDC 2011 / http://woa.to/2zs

    전세계 시간대 기준 Keynote Timeline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01:00PM – Eastern
    06:00PM – London
    07:00PM – Paris
    09:00PM – Moscow
    02:00AM – Tokyo (Tuesday 7th)
    04:00AM – Sydney (Tuesday 7th)



    6월 7일, 아침을 기다려봅니다.
    세상에 또 다른 변화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 새우깡소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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