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주에 ST1000과 시작한 한주는 ST1000의 외관과 간략한 맛보기에 불과했습니다. 한주간 ST1000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본 결과, 이 물건은 "놀라운, 이동성을 완벽하게 다룬 물건중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가득했더랬죠. 그 부분에는 ST1000이 가지고 있는 Wifi 와 GPS 에 대한 강력한 기능때문이 주를 이루었지요.

이번 2주차 리뷰에서는 Wifi와 GPS의 기능, 그리고 ST1000이 가지고 있는 햅틱 제스처, UI 부분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해서 맛보기로써 다뤄보고자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1000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카메라 외관에서도 볼 수 있는 GPS와 Wifi입니다. 이 부분은 풀터치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햅틱 UI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 실제로 구현되는 촬영 모드를 살펴보시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Full Touch Spec에 맞춰서 적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T1000, 주요 메뉴 살펴보기




각각의 UI에 맞춰서 그대로 보여지는 메뉴 기능들에 있어서, 햅틱 UI의 구현 모습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세한 메뉴를 조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본 제품이 테스트 제품이라 터치 부분에 있어서 다소 버퍼가 있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ST1000, Wifi 설정 및 작동 - Picasa Web 활용하는 ST1000

ST1000이 가진 Wireless Networking으로 Wifi Hotspot이 잡히는 곳에서 사진 관련 웹서비스 및 주변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Google의 Picasa, Facebook, Samsung Imaging, Youtube에 계정이 있다면, ST1000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지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찍어보고, Wifi를 써서 사용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습 영상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Wifi를 통해서 위의 4군데 서비스에 접속하게 됩니다. 현재는 Flickr가 나오지 않는데,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Flickr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빨리 해결되어 ST1000에 실렸으면 하네요.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어떻게 업로드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서비스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주의)



ST1000, 블루투스의 활용.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나,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노트북으로 선 없이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때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Device에서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에 ST1000은 이런 현실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었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호환을 지향하는데요.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ST10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것도! 바로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개인 휴대전화 용량 문제로 사진은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기 검색은 빠르게 잘 되더군요)


블루투스 이동외에도 Wifi를 통한 집안내 삼성 주변 기기와의 공유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100%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텔레비전은 LG제품, 오디오는 없었고, 노트북은 맥북프로와 소니노트북이어서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ST1000, GPS로 Geo tagging에 도전하기!

ST1000 상단에 붙어있던 GPS를 보셨을 겁니다. 이 GPS는 사진 촬영에 따른 위치를 자세히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 에버랜드에 ST1000을 들고 놀러갔었죠. 촬영된 지점은 용인, 그 용인 지점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Geo Tagging 되어 Googlemap에 등록된 것을 Picasa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casa Web에 등록된 위치 로그와 Google Map 모습, 촬영된 사진에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이 위치한 모습을 다각도로 보면, 사진이 위치한 장소와 thumbnail을 동시에 확인해보면 용인시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ST1000의 GPS 수신 능력을 볼 수 있어요. 그 Geo Tagging이 적용된 사진은 바로 아래!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라서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을 찍어봤답니다.



위의 Geo Tagging 기록이 그대로 실린 사진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설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사진/동영상을 참고하세요!)


GPS 수신을 켜기 하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있는 장소의 명칭이 바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있는 곳에서 바로 촬영을 하면 위의 예시 처럼, Geo tagging에 관련된 사진 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자세한 설정 부분은 아래의 동영상!



ST1000, 다양한 조작방법 - 제스처 모드를 활용하자

ST1000은 햅틱 UI와 함께 제스처 라는 재미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의 별도 메뉴 조작 액션이 필요없이 카메라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서 모드가 달라지는데요. 동영상-스마트 오토(이전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던 삼성카메라의 트렌드 모드)-프로그램 모드 인데요.


아래의 햅틱 UI를 기초로한 조작 모드 이외에, 동영상에 노출된 제스처 모드는 카메라의 일부 각도 전환에 따라서 모드가 변하게 됩니다. 그 조작에 있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센스도 필요한데요! 그럼 아래의 사진을 넘어서 아래의 젯처 영상과 터치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햅틱 UI와 제스처는 ST1000을 보다 쉽게, 100% 이상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GSP/Wifi/Bluetooth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즐거운 기능들이 있구나! 하는 감탄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터치 셔터와 제스처로 찍은 샘플 사진들입니다.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데이 거리 축제 모습 입니다.)






<핵심적인 기능>에 <창조적인 사용자 UI 경험>이 어우러진 ST1000, 이동성과 GPS+Wifi+Bluetooth가 적절하게 조합된 이번 제품은 누구나 관심갖고 가질 수 있는 제품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감성과 여행, 그리고 IT를 결합한 ST1000은 20-30대의 여행자들에게 즐거움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2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ST1000을 통해서 더이상 GPS 수신기, KT의 에그, 복잡한 카메라 케이블을 들고 다닐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폰 도입과 함께 이런 복합적인 이동성 멀티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삼성 디지털 이미징이 앞으로의 카메람 시장에 던지는 디바이스 이상의 통신 수단으로써의 변화라 생각되네요.

즐거웠다! ST1000. Enjoyable & Unbelievable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2차 리뷰 - ST1000 주요기능 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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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t Engadget>


하루도 지나지 않아 동일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삼성카메라의 ST500/ST550 신제품 출시와 듀얼 디스플레이 적용에 대한 포스팅 이후 해외 시장에서 엠바고가 묶여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신제품 3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TL220, TL225, CL65의 3종 세트가 더욱 든든한 스펙과 귀여운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될 거이라는 내용인데요.

관련 제품 사진은 Engadget(TL220, TL225) 에서 확인하세요.(CL65)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TL220과 TL225는 매우 재미있게도 ST500/ST550 시리즈와 동시에 Front LCD를 탑재하게 되었다는 것. 또한 현 Handheld 시장에 맞춰서 Full-Screen이 포함되어 있는 Touch-Screen을 적용, 보다 넓은 LCD로 사진 촬영 및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ront LCD로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본인 스스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현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혁신(?)으로 남을 것 같은 개인적인 평을 남겨봅니다.(3.5인치 LCD를 적용한 모델입니다.)

Luckily, that creepy clown picture from the press shots is just for entertaining children, and it's easy enough to switch it to a live view of our charming, MySpace-ready face.




그 다음, CL65 내용 입니다.

CL65는 Wifi와 GPS, 블루투스 2.0을 함께 달고 나옵니다. 더욱 재미난 것은 이번 패키지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이지요. 사진 촬영을 한 후 바로 Wifi에 접속하여, GPS Geo-tagging을 활영하여 웹에 접속하여 업로드를 하는 CL65만의 구성을 밀고 나온다는 것.

카메라에 MP3를 탑재했던 삼성카메라에서 이제는 Wifi로 넓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Genius한 카메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무수한 카메라 라인업에 새로운 깃발을 꽂을 이번 변화는 앞으로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Picture+Smart+Mobile 이라는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보네요.

TL225 시현 영상을 보시면, 이런 제품이겠구나! 한국에도 나오겠지? 하는 기대를 한번 쯤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Front LCD 덕에, 셀카 찍기가 더욱 즐거울 것 같네요, 특히 Front LCD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아이들 사진 찍을때는 이만한 물건은 없을 것 같고, 이제 어른들의 재롱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Video via at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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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playdnshop의 생각

    Tracked from playdnshop's me2DAY 2009/08/14 18:33  삭제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의 삼성 디지털 카메라 TL220, TL225, CL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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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9/08/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론트 LCD라! 참신한 아이디어같은데, 전력을 더 먹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 고민이 많았을 것 같은데 과감한 결정이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기술로 보여주고 있는 삼성디지털이미징입니다. 이제는 누가 먼저하고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로 시장 판도는 달라지고 있는 것이지요.

      전력 사용량을 고려해서 배터리도 점점 고농축되어가는가 봅니다. 양깡님께서 댓글을 ... 고맙습니다.

  2. 2009/08/1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5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멋지군염, 더욱더 많은 기능을 그냥 카메라에서만 끝낼 수 있겠네염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승부에 이어 기능으로 더욱 승부다운 승부를 보이고 있는 카메라, 현재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댓글 고맙습니다.




손전화, 모바일을 휴대하고 다니다 보면 음악을 듣거나, DMB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라디오를 듣기 위해서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착용하게 됩니다. 물론 블루투스가 지원이 된다면 무선으로도 사용하능 하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국내시장에는 아직도 3.5mm 일반 이어폰잭을 손전화, 모바일에 꽂아서 쓸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삼성의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 RIM의 블랙베리(BlackBerry)의 유통으로 3.5mm 이어폰잭 사용이 점차 시작되긴 하였지만, 크게 확장되지는 못하고 있지요.(하기야 수입브랜드의 경우 3.5mm를 채용하고 있지요. Apple의 iPhone을 시작으로 등등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만의 HTC사에서 출시된 HTC Touch Pro2(스마트폰)에 3.5mm jack과 ExtUSB가 공용으로 출시된 이슈가 있다고 하네요. 캐나다의 통신사 Telus와 미국의 Verizon을 통해서 유통될 HTC Touch Pro2에는 기존에 ExtUSB 만을 사용하여 음원을 듣고, 통화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통신사가 요청하는 수준에 의하여 3.5mm jack 까지 포함하는 단말기를 유통한다고 합니다. 이미 GSM 버전은 관련 디바이스를 유통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via at Engadget & more]

<Telus HTC Touch Pro2 feature 3.5mm Headphone jack>


암튼 HTC가 Touch Pro2부터는 두가지 버전의 음성지원 Jack을 지원함에 따라 사용자의 기호를 더욱 읽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Telus HTC Touch Pro2 Review>



대한민국 이통시장에 풀린 단말기 대부분이 별도의 ExtUSB를 통해서 DMB를 보거나,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것에 답답합니다. 평소에 iPod Touch를 들고 다니고, 손전화. 모바일이 DMB가 되지만, iPod Touch에서 사용하는 3.5mm Stereo jack을 함께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하긴 합니다. 별도로 DMB를 보기 위한 전용 이어폰줄을 들고 다니기에는 번거로움이 만만치 않으니깐요.

*어서 iPhone 도입으로 국내 이통시장에 소소한 변화를 통한 큰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HTC의 선택, 그리고 캐나다 Telus와 미국의 Verizon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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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신상으로 교체한 마우스 개봉기를 뒤로 한채,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설치와 설정에 대한 짧지도, 길지도 않은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무시하고 갈 부분 이지만 이렇게 누군가가 정리하면 나중에는 유용하게 쓸수 있기를 바라며 노파심에 적어내려 봅니다.

로지텍 M555b의 어플리케이션은 로지텍>고객지원 페이지에서 바로 다운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의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마우스 하단의 on/off 스위치 상태를 "on"으로 바꾸고 Connect를 누르는 즉시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노트북은 바로 M555b를 인식하게 됩니다. 그이후부터 나오는 과정을 아래의 설치 프로그램 화면 캡쳐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로지텍 M555b, 어플리케이션 설치와 설정 그 사이



이렇게 연결하고 나면, 하단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설치가 완료되면서 노트북과 연결이 최종적으로 완료됩니다.

참 쉽죠~잉! 마우스의 버튼과 연결만 하면, 블루투스의 자동인식 기능으로 손쉽게, 누구나 가능합니다.



Logitech Setpoint Application과 블루투스, 그리고 M555b


설치CD를 통해서 자동설치 과정을 거치고 나면, 아래와 같은 SetPoint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볼것은 모든 선택 옵션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우스 단추 버튼의 작업 선택 영역와 마우스 빠르기 속도, 그리고 배터리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배터리 잔량 표시는 일/퍼센트로 나누어 구분할 수 있으며, 구입 당시 패키지와 함께 있는 AA사이즈 배터리 2개를 셋팅했을때 75일/100%가 나타나는 것을 보면 앞으로 75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배터리 잔량을 오래,SAVE할 수 있겠죠.(지금 이 리뷰를 쓰는 당시, 구입후 업무에만 20시간 동작했더니 95%의 잔량이 나타나는군요)



이 부분은 블루투스 연결이 부자연스럽거나, 연결이 문제가 생길경우 재설정 할 수 있는 "연결 길잡이" 부분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블루투스의 연결 문제를 설치프로그램을 통해서 풀어갈 수 있는 유용함이 숨어져 있네요. 한번 잡힌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니 문제 없습니다.

특히 OS부팅시 마우스의 전원을 동작시킬시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니, 별도의 리시버를 꽂는 과정과 동일하게 연결이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설치 프로그램 과정, 복잡한건 없다. 시키는대로 진행만 하세요.



모든 셋팅이 끝나면 바탕화면에 Logitech 마우스 및 키보드 설정, 즉 SetPoint 설치가 완료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작업표시줄에 자동적으로 저 아이콘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 SetPoint 설정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점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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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노트북 마우스 개봉기-프로그램 설치기 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마우스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유용한 메뉴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구입한 Gadget을 리뷰해보니 기분이 새롭네요.간혹 괜찮은 아이템이 생기면 리뷰를 통해서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컨텐츠가 필요하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진을 압축해서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모델 리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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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VX Revolution USB 모델을 2006년 10월에 구입한 이후 노트북(랩탑)과 잦은 연결로 USB 연결부위(리시버)가 노후되었는지 이제는 수명을  다했다 싶어, 올해 3월부터 새로운 노트북마우스는 무엇이 있을까 한참 탐색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집에서는 DELL 번들 유선 마우스, 맥북프로에는 마이티마우스, 그리고 소니 바이오 TX시리즈에는 로지텍 VX Revolution을 각각 사용해었죠. 이제는 바이오에게도 새로운 선물을 안겨줄때가 온것 같아 최근 이틀간 오픈마켓 및 지식쇼핑 채널을 통해서 뒤적뒤적 거리가 찾아낸 것이 "2009년 7월 신상품",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모델이었죠



6만원을 조금 넘어서는 가격대에 많은 조건도 필요 없었습니다. 오피스에서 3대의 모니터와 2개의 마우스를 써야 하기에 유선 마우스와 노트북 사이의 거리 간격이 워낙 좁다보니(소니 바이오 노트북의 USB가 왼쪽, 왼쪽 옆에서는 데스크탑 마우스가 있어서 데스크탑 마우스를 움직일때마다 로지텍 마우스의 리시버가 닿게되는 불편함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찾아낸 것이 "블루투스(Bluetooth)", 소니 바이오 TX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립감이 좋은 마우스, 부드러움 클릭과 촉감을 최대한 안겨줄 수 있는 제품을 찾던 차에 로지텍 M555b 모델을 찾아낸 것이죠.


마우스를 선택하는 조건은 이랬습니다.

1. 소형이면서 노트북과 어울릴 수 있는 크기
2. 그립감이 좋아야 한다.(이전에 사용하던 로지텍 VX Revolution과 99% 동일한 느낌)
3. 부드러워야 한다.
4. 연결 속도, 반응 속도가 빨라야 한다.
5. 배터리 절약
6. 가격대비 최고의 효율
7. USB 리시버 보다는 블루투스

이렇게 고르다보니 4~5개 선택에서 '로지텍 M555b'가 꼽히더군요. 그래서 이를 악물고 6만원대의 마우스를 구입하여 소니 바이오 TX 시리즈와 연결시켜주게 되었죠.

그렇게 온라인쇼핑몰(구입은 아이코다, http://www.icoda.co.kr)에서 구입해서 택배로 빨리 날아온 마우스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본 개봉기(리뷰)는 개인적으로 "기록"을 위해서 작성해봅니다. 추후 로지텍 M555b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개봉기>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사진과는 달리 한손에 움켜지는 그립감이 좋을만한 사이즈의 M555b, 외형에 영어/중국어/한국어로 상품명이 설명되어 있어서 특이했으며, 블루투스 모델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로고에 유난히 마음속에 만족감 100%


M555b가 가지고 있는 3가지 특징을 케이스에서도 잘 표현해주고 있더군요.

1. 무선 블루투스 연결
2. 수신기 불필요(리시버가 없다는 것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3. 초고속 스크롤링(이전 VX Revolution에서는 스크롤링 회전속도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없네요)

이렇게 케이스에 표기해준 것만으로도 사용자들에게는 큰 동기부여를 줄만 합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M555b가 가지고 있는 4가지 특징을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마우스를 선택시 고려했던 조건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로지텍 무선 광마우스가 지향하고 있는 "레이저 트래킹"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더욱 자세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저 트래킹"과 "효율적인 전력 관리"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네요.


케이스를 벗겨보면 안에는 M555b 본체, AA사이즈 건전지 2개, 그리고 메뉴얼 패키지 세트가 있으며,


실제로 본체는 Glossy 바디를 상단에서 보여주고 있으며, 별도로 플라스틱 광체로 "Logitech"을 붙여놓은 것 처럼 우측 하단에 상표를 부각해주었습니다.


하단에는 마우스 연결을 on/off 할수 있는 스위치와 랩탑 또는 블루투스 리시버들과 연결할 수 있는 버튼, 그리고 나무결 무늬의 레이저 트래킹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 좌우측, 하단 좌우측에는 고무로 해서 마찰면 부분을 분할해서 감싸주고 있더군요.


이곳은 어떤 곳일까요? 바로 패키지에 함께 포함되어 있는 AA 사이즈 건전지 2개를 넣을 수 있도록 한 스위치 입니다. 건전지 부위를 누르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래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초고속 스크롤링을 할 수 있는 휠(wheel)과 화면 전환 버튼(이 부분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옵션 설정을 통해서 기능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물론 휠은 위/아래, 좌/우 동작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인상적으로 잘 박혀(?) 있네요.


바로 위/위 사진에서 보았던 우측 하단에 배터리 표시를 눌렀을 경우 오픈되는 배터리 구역입니다. 저렇게 하단의 고무패킹 부분이 떨어져 나가면서. 배터리 2개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극이 배터리 표시 부분으로 하는 방향으로 말이지요.


자세히 살펴보면 (+) 극의 표시 위치가 어딘지 아실 수 있으시죠?


레이저 트래킹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안에 렌즈가 포함되어 있고, 건전지를 넣고 전원을 켜게 되면 파란 불빛이 깜빡깜빡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럼, 패키지에 있던 배터리 2개를 넣어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들어가게 되네요. AA사이즈 배터리를 함께 넣어주는 로지텍, 참으로 고맙습니다. 마우스 구입했는데, 배터리 없어서 다시 CVS에 가서 배터리 사오는 고충을 알기라도 하는 듯 이렇게 넣어주셨네요. 센스쟁이!


이렇게 해서 노트북과 블루투스로 연결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렇다면, 이외의 메뉴얼 패키지를 살펴볼까요!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설치CD 입니다. 로지텍 M555b는 Mac에서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 수 있기에, 관련 프로그램들이 Windows/Mac 으로 나뉘어져 이름도 달리하여 포함되어 있네요. (아직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맥북프로와는 연결해보지 않았습니다. 추후 연결하게 되면 인증샷을 함께 포함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Quick Start Guide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로지텍의 메뉴얼과는 조금 차원이 틀리더군요.


그리고 중요안내(Important information) 이라 하여 중요한 서비스 및 기타 규정 등등을 담은 메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펼쳐보지 않았습니다.


로지텍이 선보인 Quick Start Guide의 정체는 이러했습니다. 크게 펼쳐지는 대형 전지처럼 이미지와 숫자로 상세하게 표현해주고, 영문과 중국어, 한국어를 포함하여 메뉴얼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블루투스 연결을 처음해보는 사용자들도 이 메뉴얼 보면 한번에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CD 넣는 것 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던 점. "Press" 글자가 대문짝만하게 찍혀있더군요.


책상에 펼쳐본 모습. 근접 촬영을 해서 그런지 모두 안나오더군요.


이건 다른면 입니다. 좀 커요. 넓은 곳에 펼쳐놓고, 아니면 밋밋한 벽에 걸어놓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로지텍 M555b 어플리케이션(Set Point)을 설치해보려 노트북 CD롬에 넣어봤습니다.
(설치 내용은 이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모든 준비가 끝난 M555b, 기존의 선배를 물리치고 새로운 자리에 들어온 만큼 큰 활약을 하리라 믿습니다.
6만원대의 블루투스 마우스, 그리고 로지텍의 신제품이라는 특징이 있지만, 사용자의 기호에 맞춰서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마우스의 수명을 달리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제품은 추후 블루투스 3.0 출시를 앞두고, 어떻게 보면 Bluetooth 2.0EDR 세대의 노트북 마우스로 자리매김할 마지막 제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점쳐봅니다.


신/구 세대의 만남. 왼쪽이 VX Revolution, 오른쪽 상단이 M555b 입니다.
이렇게 구세대는 다른이의 품으로, 신제품은 본연의 주인품으로 왔네요.




만 3년동안 애쓴 VX Revolution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새로 맞이한 M555b를 환영하는 바입니다.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모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로지텍(Logitech)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로지텍 M555b 제품정보:
2) 로지텍 M555b 고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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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2009/07/17 00:11  삭제

    [Tistory][로지텍 M555b]마우스는 로지텍(Logitech), 3년만에 '신상' 마우스로 교체 http://durl.me/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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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cewall 2009/07/17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put Director라는 프로그램을 쓰시면 두 컴터를 한개의 마우스 키보드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1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그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알려주신 프로그램을 지금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서 써보려 합니다.

      좋은 프로그램 소개 고맙습니다. ^__^

  2. BlogIcon drzekil 2009/07/1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로지텍에서 블루투스 마우스가 나왔군요.. 왜 몰랐지..ㅡㅡ
    욕심이 납니다만..
    요즘 지출이 너무 많아서 꾹 참아야겠네요..^^
    좋은 사용기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1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7월,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나왔더군요.
      Mac을 지원하는 어플도 있고 블루투스가 되어서 두눈을 감고 질러버렸어요. 저도 여행 지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짠돌이 되기로 했답니다.

      필요하시다면 자금을 확보후에 지르셔도 괜찮으실듯 해요.

      리뷰가 용이하셨다면 저로써는 영광이네요.

      고맙습니다.

  3. cultkino 2009/07/18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기 잘 봤습니다.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마우스는 일반 usb무선 마우스 보다 컴퓨터 부팅후 인식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던데...

    정말 그렇습니까? 반응속도에 대해서는 어떤지좀 알고 싶어요~~ 블루투스 마우스는 처음이라 궁금합니

    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1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루투스 마우스가 일반 USB 리시버가 있는 마우스보다 인식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특히 M555b 같은 경우 전원을 켜고, 바로 마우스 왼쪽을 클릭하고 있으면 눈 깜짝할 순간에 인식이 되어 커서를 컨트롤 할 수 있어요.

      동작속도 및 반응속도, 생각한것 만큼 이상으로 좋더군요.
      궁금하시다면 직접 구매하셔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로 문의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널널맨 2009/12/30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vx revolution 사용중인데 무선 AP 간섭문제가 있어 교체하려구요. 555B는 이런문제 혹시 없나요? 같은 2.4기가 대역이라.
    그리고 vx와 비교해서 무게는 어떤가요? 감도는 훨씬 좋아진거 같아 마음에 드는데 밧데리 2개라 웬지 더 무거워진건 아닌지 해서요. 1개만 넣으면 얼마나 사용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2/3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1개만 넣으면 배터리 소모가 많아지고,
      금방 교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무선AP 간섭문제는 없구요. 블루투스 연결의 불안정이 다소 존재합니다. 그 부분은 사용하시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셔야 해요

      대체적으로 만족감은 좋습니다. ㅎ

  5. 고고씽씽 2010/02/18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결국 선물로 m555b 마우스 구입했네요.
    맘에 들어 하겠죠?ㅎㅎ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안해도 마우스 작동하는데는 문제가 없겠죠?
    그래도 설치하는게 좋긴 하겠지만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23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우스 맘에 들어하시던가요?
      이 마우스가 배터리를 많이 먹는 것 빼고는 단점이 없죠

      블루투스로 설치되는 거라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출처: Gizmodo>

델(Dell)의 랩탑 부분 선전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미니 노트북 시장에 새로운 라인업을 하나 더 추가합니다. 바로 Dell Mini 10, 400달러라는 유혹의 가격대에 2월 26일 출시라는 히든 카드를 들고 나오는 이번 라인업은 옵션과 스펙 자체도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또는 720p video 둘중에 하나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Press 자료에도 눈이 가는데요.(블루투스가 이제는 익숙해져갈 즈음에 왜 빼려고 할까요? 불루투스 모듈때문에? 아니면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아니면 새로운 버전 출시를 앞두고 그 이후를 내다봐서?)

공개된 스펙의 일부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choice of Z520 or Z530 Atom processor
• 1GB RAM
• 1.3 megapixel webcam
• HDMI out
• 802.11g Wi-Fi
• 3-cell battery
• 160GB 5400rpm hard drive
• 4-in-1 memory card reader
• multiple colors (Obsidian Black, Alpine White, Promise Pink, Cherry Red, Ice Blue and Jade Green)
• Windows XP, Ubuntu to come later

우선 OS에 우분투를 포함시킨 것이 파격적이고, HDMI out을 지원한다는 것에 또한번 놀랍니다. 대체적으로 컬러풀한 델의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컬러 선택을 준것도 좋은 평이 있네요.

하지만 다양한 옵션이 깎이게 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됩니다.

You'll notice that the planned system does not include either Bluetooth or the promised 720p display, which is a bit odd. But those features, along with a TV Tuner, GPS and 3G connectivity are all planned as options "down the road."

옵션은 옵션일뿐 넘보지 마라!

라는 문구로 대응할런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여러가지 지켜보면서 옵션을 추가하겠다는 Dell의 전략이 묻어나네요.

관련 출처 글: Gizmodo / Engadget
http://i.gizmodo.com/5156061/dell-mini-10-selling-for-400-on-february-26
http://www.engadget.com/2009/02/18/dell-mini-10-shows-up-for-pre-order-from-qvc/

그렇다면, 한국에 400 달러로 출시가 된다면, 달러대비 한화 가격은(2009년 2월 19일 환율기준) 아래와 같아요!
(가격이 참 나쁘네요 ㅡ.ㅡ)


"\589,400"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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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트손 2009/02/20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엠 600 클럽에 들어가서 이물건을 가져오고 싶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20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빨리 엠 400 클럽에 입문해서 iMac 또는 Macbook Pro 17인치를 손에 얻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해보아요!

      비트손님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샤방샤방!





디지털카메라의 급작스런 수요로 인하여 영원히 잠들게 된 폴라로이드, 디지털카메라의 사진을 인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으로 인화를 해야했던 고충이 있었지요. 이제는 그런 고민을 떨쳐버리게 끔 하는 제품이 나왔지요

바로 Dell의 "Wasabi"

한글 발음이 와사비, 고추냉이의 일본말로 불리는 와사비 이지만 와사비 만큼 매운 놈이 하나 나왔습니다.
카드 사이즈의 포켓 프린터인데요. 잉크가 필요없는 프린터랍니다.

1) Print without wires using Bluetooth®
2) Holds up to 12 sheets of adhesive-backed paper
3) Never run out of ink because there is no ink (Zero InkTM  paper required.)

원래 ZInk라는 곳에서 먼저 출시되었지만, 그 기술을 Dell 에서 인수 기술제휴 하여 공식적인 브랜드인 "Wasabi"로 나왔다네요.
the first Dell-branded, ZINK-enabled product is officially official
공식적인 모델병은 Wasabi PZ310으로 2X3 인치의 카드사이즈 사진을 인화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이 되어 있어 모바일 핸드셋의 사진을 전송하여 출력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네요.(획기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네요)
프로모션 가격이 99 달러로 책정되어 있지만, 추후 가격이 결정되어 시중에 풀릴때는 149 달러의 가격으로 풀릴예정이라고 합니다.











<Photo via @ Gizmodo>

*한국 시장에는 언제 풀릴지 궁금하네요. Dell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ZINK의 인화지 기술에 대한 내용은 우공이산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http://asadal.bloter.net/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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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잉크 없는 휴대용 포토프린터, &#8216;델 와사비 PZ310&#8242;

    Tracked from 우공이산 2009/02/11 16:12  삭제

    잉크나 토너를 전혀 쓰지 않는 프린터가 나왔다. 델이 내놓은 ‘와사비 PZ310‘은 휴대용 미니 프린터다. 12.2×7.1×2.3cm(가로×세로×두께) 크기에 무게는 겨우 200g으로, 웬만한 PMP보다 작고 가볍다. 단순히 들고 다니기 편리한 꼬마 프린터에 그치지 않는다. 와사비 PZ310은 프린터인데, 잉크를 쓰지 않는다. ‘제로 잉크’를 뜻하는 ZINK 기술을 적용한 덕분이다. 잉크 없이 어떻게 화려한 색상들을 술술 뽑아내는 걸까.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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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화지는 같은건지 궁금하넹?.

  2. wow 2009/02/1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 신기하네요
    잉크가 없는데 대체 무엇으로..색감을 표현하는걸까요

  3. BlogIcon 준인 2009/02/11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잘 팔릴까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대가 99 ~ 149 달러 수준이라서 국내에서는 20만원대를 호가하는 제품으로 되겠네요.

      잘 팔릴지는 의문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4. 7121 2009/02/1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지 MP-300(일명 pivi)이랑 같은 방식이지 않을까 싶네요^^
    적외선 대신에 블루투스가 들어간것 같은.......
    인화지 가격이나 다운되서 나왔으면 좋겠군요^0^

  5. 와우 2009/02/1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기만 한다면.. 사야겠네요
    디카가 사진은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좋은데 막상 뽑으려니 귀찮고
    싸이에 올리니 그냥 냅두고.. 역시 사진이란 가끔 꺼내보고 추억하고 그래야 맛인데..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니뭐니해도 사진은 찍어서 종이로 볼 수 있는 맛이 있어야 제격일듯 하죠.
      그 말씀에 동갑입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6. BlogIcon Mr.Met 2009/02/11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약간 맘에 안들지만
    유용할것 같습니다.
    용지가 얼마에 팔리느냐가 문제겠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데이트 된 버전에는 좀 더 색다른 디자인이 나올수 있겠지요? 암튼 색깔이 다양하게 나왔다는 것에 만족하렵니다.

      용지 가격은 과연;;;

  7. BlogIcon 도전중 2009/02/1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중에...
    'zink 의 기술을 Dell 이 인수' 한게 아니라, 기술제휴 입니다.
    - zink는 폴라로이드에서 분사한 밴처기업이고, 기술제휴를통해 폴라로이드, TOMY 등에서
    제품을 이미 출시 했죠.

    그리고, '겨자의 다른말' 이 아니라, 고추냉이의 일본말 입니다.
    - 겨자는 マスタード 이죠.

  8. BlogIcon geo 2009/02/11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원리인지는 안나왔네요;; 원리가 궁금한데;;

  9. 이런 2009/02/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자랑 와사비는 전혀 다른건데..
    와사비는 고추냉이.. 당근과 같은 뿌리 야채이고
    겨자는 겨자씨앗에서 추출하는건데.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1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 화제가 변경되고 있군요.
      프린터가 주된 내용인데 와사비로 급선회되는 이 느낌은 뭘까요? ㅋㅋ 와사비를 잘 안좋아라 해서 포스팅에 잘못된 내용을 써버리고야 말았네요.
      나중엔 "와사비 분석 스토리"를 써봐야 겠어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엔시스 2009/02/1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잉크가 없는데 어떻게 프린트가 될까요??

  11. 손영민 2009/02/11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헌데 폴라로이드와 필카의 사진을 인화하는것과 디카사진을 편하게뽑을수있는 휴대용프린터와 무슨상관일까요.. 전분명 메인에서 필카사진을쉽게뽑을수있는것같아서 들어와본것인데...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적으로 저는 그렇게 봅니다. 폴라로이드는 필카와 함께 퇴조하고 잠시 뒤쳐지는 모양새라면 디지털카메라는 정보의 디지털화에 의해서 진보하는 형태이죠. 하지만 디지털만 쫓다가 인간이 찾아낸 것이 아날로그로의 귀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제품의 특성이 더욱 빛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필카사진을 뽑을 수 있는 제품으로 오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부족한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2. 히도리 2009/02/1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이것좀 짱인대용 ㅎㅎ

  13. 활짝 2009/02/1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터키 여행할 때 어떤 한국인 분께서 이거 비슷한 거 갖고계시던데
    디카에 연결해서 폴라로이드처럼 나오는거였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카와 연결하여 폴라로이드로 출력하는 제품은 이미 다른 곳에서 나왔다죠. 아마 그분이 그런 제품을 쓰고 계셨는지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14. 박주호 2009/02/1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군대 있을 때 인트라넷에서 본 거랑 비슷하네요..
    제가 본 건 디카랑 프린터랑 일체형으로 아직 미발매 제품이었어죠.

    그때 인화지도 같이 봤는데 휴지처럼 롤로 말려있는 인화지더군요..

    같고 싶습니다 꼭!!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대내에서 좋은 정보를 얻으시다니...지금으로써는 매우 부러운걸요. 어떤 인화지 이길래 휴지처럼 말렸을까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찾아봐야겠어요!

  15. 톳홀오 2009/02/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는 괜찮은거 같네요
    사진의 질과 가격만 괜찮다면 바로 사고싶어요 ㅎㅎ

  16. 2009/02/1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 싶다 마음 급상승인데요? ^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금(?)만 된다면 하나 가지고 싶어지는데요.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이 되서 더더욱 땡깁니다.

      옥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09/02/1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화하는데 드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

  18. 2009/02/1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너무갖고싶은데 한국엔 미상품이죠 ?
    언제쯤 나오는지
    미국 웹사이트에서 주문도 받나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한국 델 온라인 매장에서는 나와있지를 않네요
      미국에서는 판매중이니 아멕스카드나 비자카드로 구입해보세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BlogIcon *.* 2009/02/11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잇으면 진짜좋겟다ㅠㅠ

  20. 마미옷짱 2009/02/1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면.. 무조건 사야겠네요
    사이즈가 한정적인게 아쉽지만.. 열심히 저금하고 있어야겠네요 ㅎㅎ

  21. 와우 2009/02/12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네요~별다른 이상없이 저대로 간편하게 작동한다면 획기적인 상품이 될듯!~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 설명드린 그대로 입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되고, 카메라와 USB가 제대로 동작만 한다면 가능하겠죠.

      델이 점점 변화의 고삐를!

  22. BlogIcon Stellist 2009/02/1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한국에는 얼마에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니, 그 전에 나오긴 할까요? ㅡ.ㅡ;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나올때까지는 좀더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언제가 될지 저도 모르니깐요. 미국에서는 이미 출시되고 있다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