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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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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31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흘린 눈물이 아깝지가 않아! 사랑은 이런것! (8)
  3. 2010/01/08 CES 2010, Android의 미래를 본다 - Lephone과 Motorola Backflip, Mini 3
  4. 2009/12/15 코펜하겐에서 말하고 있은 기후변화, 6가지 방법으로 직접 볼 수 있다?!
  5. 2009/11/04 타임지가 선정한 Best Travel Gadet Top 25, 놀랄만한 건 없었다?! (4)
  6. 2009/10/01 10월 1일은 "핑크리본"을 기억하는 날. 세계 핑크리본 캠페인
  7. 2009/09/20 [NHN DeView 2009] NHN의 서비스 개방과 오픈 소셜의 미래 제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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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8/14 더욱 영리해진 삼성 카메라 신제품 3종, 눈에 띄는 변화가 놀랍다 (6)
  10. 2009/08/13 [루머]삼성카메라 ST500/ST550, 듀얼 디스플레이 적용 - 셀카 가능
  11. 2009/07/22 [서민경제 살리자2]중소기업청 특례보증, 필요한 지원정책을 신청하면 쓸만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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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5/12 맨발로 걷는 기쁨,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대회(5월 16일)
  16. 2009/05/11 네이버 모바일 웹, 5월말 출시 공지를 확인하다.
  17. 2009/04/20 삼각대가 반드시 필요한 Sigma 200-500mm f/2.8 EX DG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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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9/02/11 스포츠 조선의 sports.chosun.com은 공격 사이트, 해롭다!
  23. 2009/02/10 "윈도우 에러"로 표현한 한폭의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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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9/02/02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_ 2009년은 블로그 네트워크에 집중하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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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9/01/13 [위드블로그]버터플라이_줄리앙과 엘자의 천진난만 우정스토리 (14)
  29. 2009/01/12 [방문자수 백만 달성]블로그 개설 1년 11개월만에 달성 (15)
  30. 2009/01/04 [언론노조 파업]방송법 개악 저지! 지지서명, 아니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지난주 2월 27일 전북과의 원정 첫 경기에서 보기 좋게(?) 첫 패를 장식한 수원, 올해는 작년의 쓰라린 아픔의 고통을 잊기 위해서 부지런히 겨울을 준비한 수원 블루윙스가 3월 6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08년 우승 기억을 되살리려 합니다.

솔직히, 그 어떤 당당한 엔트리도 없고 올해는 2010 남아공 월드컵으로 인해 1달여의 휴식기간 주전 멤버들의 일부가 월드컵 출전하기에 모든 K리그 구단이 일정한 조건을 갖추게 되지만 전반기와 하반기의 꾸준한 선수 관리와 K리그 및 AFC, 컵대회에 집중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부상을 당하고 수원으로 합류한 염기훈이 수원의 공격을 살려줘야 하지만 공격과 수비의 명백하고 뚜렷한 정예의 선수들이 없다는 것이 올해 한자리수 성적, 우승의 문턱까지 기대하기는 힘든 상태이긴 하죠. 그래도 서포터의 입장에서 올해 K리그에 바라는 건 꾸준한 경기력 유지입니다.

이에 구단에서는 개막전을 준비하면서 수원 블루윙즈 웹사이트에 가입한 회원들에게 일괄적으로 경기에 초대하는 "초대장" 형식으로 우편에 일일이 "청첩장"과 비슷한 카드 한장씩을 보내줬습니다. 그야말로 초대장! 부산 아이파크 경기에 초대한다는 이야기로 초대권을 가져온다면 경기를 볼 수 있다는 메세지 이지만, 연간회원권이 있는 저로써는 이걸 어떻게 사용하나 싶네요.


수원의 공식 앰블럼과 블루윙즈가 또렷하게 적힌 초대권, 마치 청첩자을 방불케 하지만, 그 속에는 그간 수원 서포터로써 자부심을 가질만한 캠페인 내용과 경기에 대한 깔끔한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었지요.



올해 K리그는 "5분더" 캠페인을 통해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뛰면서 좀 더 능동적으로 반칙하지 말고 관중에게 5
분더 그라운드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수원에서는 관중들과 수원 시민, K리그 팬들과 함께 하는 축구를 한다는 "블루랄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수원의 2010년 목표인 우승을 다짐하는 마음 속의 다짐이자, 올해에는 수원 그랑블루 서포터즈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 특권 의식을 버리는 목표를 세운바 있습니다. 더욱 새로운 응원가를 통해서 시민들과 축구 팬이 하나되는 경기를 기대하는 블루랄라 캠페인, 내일 시작됩니다.



3월 6일, 수원 홈 개막전은 황선홍 감독이 있는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 두번째 경기가 진행됩니다. 수원의 팬들이라면 전 섹션에서 볼 수 있지만, E/N/W 석에서 함께 "우리의 수원!"을 외쳐주세요! 단 대중교통으로 오시면 편하게 보실 수 있어요. 수원이 경기도 교통의 허브라서 버스로 오셔도 되고, 전철로 수원역에서 내리거나 화성역에서 오시면 더욱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블루랄라 캠페인으로 2010년 월드컵 시즌이 있는 이 시점에 프로리그, K리그로 더욱더 축구 열기가 가득한 꾸준한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으로 발돋움 했으면 합니다. 팬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축구만이 아니라 모든 종목이 골고루 사랑받는 그런 모습이 기대됩니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15개 구단의 모든 대표급 선수들을 비롯해서 K리그에 매진할 선수들에게 페어플레이와 성숙한 서포터 지지 운동을 통해서 보다 칭찬받고 사랑받는 축구문화가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28
설명 관중들이 그라운드의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경기장
상세보기


주말이 다가옵니다. 따뜻한 봄기운을 시원한 푸른 구장이 열린 수원에서 하시면 어떨까요? 각 구단들의 경기에 참여하여 시원하게 골맛도 보고, 경기장 근처에서 소풍도 나가는 그런 주말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주부터 열심히 경기장에서 살듯 하네요. 너무나 기대되는 홈 개막전, 수원 팬들은 모두 수원으로 모이세요!


(출처: 그랑블루 서포터 사이트, 이현배님 걸개 제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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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28 | 수원 월드컵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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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요 2010/03/05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축하공연으로 투피엠오나요?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감행했습니다.
항상 경기도 외곽만 돌아다니다가, 서울 강북을 나서본것이 너무나 오랜만이네요.
평소 1년에 3~4번은 연극을 봐왔던 터라 연극 보는게 낯설지 않고 친근했는데, 2009년 한해는 뭐 그리 할게 많다고 시간내서 연극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

연애를 하면서도, 데이트를 하면서도 연극 한편은 꼬박꼬박 보는 터라 오랜만에 나선 대학로 연극가는 그야말로 너무나 반가운 발걸음이었죠.

강풀 원작의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고 싶다는 권유에 티켓을 끊어서 대학로 "더굿씨어터"를 찾아나섰습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연극을 보던 날은 바람도 불었으나 외출하기에는 너무 좋았던 하루 였답니다. 이미 후기를 쓰려고 보니 전주 이야기가 되어가네요. 1월 24일에 봤으니 1주일이 훌쩍 지나간 상태의 "구소식"이 되네요.

대학로에서 롱런(Long-run) 하고 있다는 연극이 몇편 안된다고 하는 평에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원작의 힘에 맞춰 나이든 어르신들을 비롯해서 젊은 팬들까지 두루두루 인기있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갈때는 꼭 손수건 및 핸드티슈를 꼭 챙겨가야 눈물을 잘 커버할 수 있다는 얘기에 손수건도 잘 세탁해서 갔더랬죠.


더굿씨어터 안은 이미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2시간여 분량의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단체로 연극을 보러온 손님들부터, 시부모님을 모시고 온 신혼 부부, 아버지-어머니-아들-딸 등 이렇게 한 가족이 맛있는 간식까지 싸오면서 대학로 연극 나들이를 한 모습까지 두루두루 모여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이미 연극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웅성웅성함에 연극의 분위기는 짐작가더군요.

그렇게 기다리면서 연극의 메인 무대, 관객석에 들어서니 강풀 만화를 미리 예습하고 오길 잘했다라는 "필!"이 들었습니다. 만화가 원작이었던터라 더 재미있고, 재치있게 보여주겠다는 내용도 있었지만 원작의 모습을 한 곳에 모두 표현하려했던 연극의 의도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연극의 시작.
눈물을 멈출수가 없더군요. 연극을 보면서도, 연극을 보고 나서도 "부모님의 생각"에 대해 계속 빠져드는 작가의 의도와 정서와 매칭되는 절묘함은 관객과 연극인들을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무엇인가를 느끼게 했습니다. 새벽에 낡은 오토바이를 끌고 우유배달을 하는 시작하는 괴팍한 김만석 할아버지와 이름도 없이 오랜 세월을 살아간 송이뿐 할머니의 우연적인 사랑이야기와 세월의 만남이 이어준 "만남"과 "이별"이라는 소재를 담은 강풀의 원작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많은 이들을 울릴만 했고, 그럴만한 스토리로 100만 이상의 관객들과 함께 한 것 같았습니다.

애절한 사연과 더불어, 힘들게 살아가는 노년의 아름다운 인생을 살았던 지금의 어르신들의 모습을 연극을 통해 좀 더 느낄 수 있는 한편의 연극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점점 매말라가고, 이기주의적 체념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감성적 두드림을 전해주는 연극 한편은 모든 것을 잊고 새롭게 출발하며, 서로 이해하고 보살펴 줄 수 있는 "인간애"의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도 이러한 모든 것들을 김만석 할아버지의 무뚝뚝함과 괴팍함을 통해서 보여줄지는 몰라도, 부족한 부분을 송이뿐 할머니가 더욱 아름답게 승화시켜 주는 모습 속에서 인간 스스로 살 수 없는 지금의 이 시대에 잔잔한 메세지를 함께 전해준것 같더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주변의 친구나 가족이 점점 멀어지지만 같은 연배에 어깨를 마주하며 서로 보듬어주는 것만으로도 차가운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맛이 사람사는 재미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연극의 모든 장면들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살면서 주변사람들을 챙겨주지 못할까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점점 내 주변에 없어져 가는 친구와 가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대하는 "여유와 낭만"이 꼭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마주치지도 못하는 곳의 산동네 골목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려낸 연극이자 강풀의 원작 만화였습니다. 동심에 빠져들기는 조금은 어렵더라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연극을 통해서 괴팍한 김만석 할아버지의 "세월의 풍월, 육두문자 욕"도 들어보면서 따뜻한 세월의 추억을 간직한 순수한 송이뿐 할머니의 "옛기억"을 더듬어 보는 맛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종일관 연극을 보다보면, 어둑어둑해지는 Scene의 중간중간 마다 훌쩍훌쩍이는 눈물을 머금는 소리와 장면마다 재미나고 위트있는 대사에 웃기도 하면서 사람 냄새나는 소리와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게 영화보다 더욱 정겹고 실감나는 연극의 맛이 아닐까 하네요.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통해서,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의 고마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김만석 할아버지 역을 맡은 연극인 <강태기>님의 모습 하나하나에 캐릭터 성격을 너무나 잘 뒷받혀주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강태기>님 말고도 <최주봉>님이 같은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강태기>님의 캐릭터 표현이 제일로 좋다는 말을 이제서야 느끼게 되네요.

모든 출연진, 특히 연극을 통해서 관객과 소통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오랜만에 큰 감동과 충격, 메세지를 얻어오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정서적으로나 감성적으로 "필(feel)" 충만되어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강풀의 원작 <그대를 사랑합니다.> 카툰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할것 같아요. 한번에 볼려면 2시간 30분정도 걸린다는데, 연극 한편 다시 본다는 마음으로 봐야되겠죠.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2010년 1월 31일에 종영되려했으나 계속 연장을 하더군요. 2010년 2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대학로 <더굿씨어터> 입니다. 강풀 원작을 즐겁게 봤던 분들이라면 연극으로 눈물흘리며, 즐거운 웃음도 나누면서 볼 수 있기를 추천해보는 바 입니다.

더굿씨어터
주소 서울 종로구 혜화동 185
설명 지역주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문화공간
상세보기

강태기 (姜邰起) / 연극배우
출생 1950년 7월 9일
신체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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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뭘더 2010/02/0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을 보며 흘리는 눈물... 건강한 눈물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강한 눈물,
      이런 시간을 많이 갖는 것도 좋겠지요
      그렇다고 과유불급은 안좋겠지만요 ㅎ

      뭘더님의 응원 고맙습니다.

  2. BlogIcon shinlucky 2010/02/0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무조건 신나기보다는 이런 것도 좀 봐야겠어요 ㅎ 정서상~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매일 신난것만 찾아다
      손에 붙잡혀 갔던 곳이었지만, 함께 울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달을수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감정도 점점 깊어지고, 정서상도 매우 좋은거 같아요

  3. BlogIcon 어라 2010/02/0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과 눈물이라 저도 경험해보고 싶군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맞이해본 연극보면서 눈물 흘린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감동 먹고, 진한 이야기를 접해본게 너무나 오랜만;;

      어라님도 한번 느껴보세요

  4. BlogIcon 꼬마얀 2010/02/1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깡소년님의 평 잘 읽고 갑니다 ^^
    저도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는 세트장과 배우들의 열연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

    저도 들어가기전에는 최주봉 아저씨가 나오길 바랬었는데 강태기님의 열연에 그런 생각은 쏙 들어가버리더군요. +_+)b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1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서 같은 연극을 보고 이렇게 평을 나누는게 오랜만이네요. 저와 같이 강태기님의 열연을 극찬해주셨군요.

      다시 보고 싶은 연극으로 남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매년 1월은 풍성한 "지름신"을 부르는 달인가 봅니다.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창 바람몰이가 진행중인 CES 2010에서는 1월 5일 런칭된 Google Nexus One에 탑재된 Android 열풍으로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이 매우 뜨거운데요. 그 중심에 몇개 회사들이 총력전을 벌이고 있네요. HTC가 Google의 하드웨어 종속 계열사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것과 달리 Lenovo, Motorola, AT&T, Dell이 Android 시장에 참여하는 분위기로 CES 2010은 점점 Google의 모바일 OS 시장 잔치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Lenovo가 Apple의 iPhone을 겨냥한 LePhone, Android를 탑재하여 Full-touchscreen으로 올해 랩탑 시장이외에도 모바일 시장에도 나서려는 움직임을 이번 CES 2010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3.7인치의 800X480의 OLED를 담은 LePhone은 별도의 사이드킥 키보드를 부착할 수 있는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외관적인 은색 테두리를 iPhone에 따라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OS는 Android 2.0을 채용해서 GPS 및 블루투스,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그 외에 기기의 제스쳐를 통하여 화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네요. 자세한 구현 내용은 아래의 CES 2010 현장의 동영상을 보면 한눈에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Google Android 진영에 참여한 Lenovo, 기존 Laptop 시장의 한계를 느꼈을까요? 아니면 Mini Laptop, Netbook에 대한 새로운 기호를 위해서 이번 LePhone을 가져간 것일까요? WM, 윈도우 모바일 시장의 한계와 Apple iPhone OS에 대한 제한적 환경에 대해 새롭게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Google 진영의 참여를 통해서 그들이 선호할 수 있는 Open Source를 선택하는 시도를 보여주는 계기가 이번 CES 2010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novo와 함께 Dell도 Mini 3 를 AT&T를 기반으로 한 Android SmartPhone 시장 진출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로 Apple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Android 도입을 자신들의 네트워크 시장의 신 개척이라 생각했겠지요.

Dell Mini 3, AT&T의 2010년 Bandwagon Plan에 Android 구상을 포함시키면서 관련 파트너로 Dell과 Palm을 지목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Dell이 이번 CES 2010에 선보이는 SmartPhone, Dell Mini 3가 포함되었고, 2010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 외부 언론 매체를 통해서 발표했네요. - 관련 출처 -

어떻게 보면 Windows Mobile 보다 더욱 강력한 라인업들이 점점 구축되는 분위기 입니다. Google이외에 조만간 삼성과 LG도 Android 진영에 포함된다고 말한 상황에서 올해 CES 2010은 Android의 출발점, 시발점이자 SmartPhone의 세력화를 다지는 데 좋은 시기일겁니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는 10명중 2명 정도가 Android SmartPhone을 사용하겠다는 리서치 결과가 나온이상 Apple의 iPhone과 Google의 Android, Nexus One의 시장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그 이외에 지난 12월이었던가요? 아니 11월말이네요. Motorola의 Droid 2.0은 Google Nexus One을 출시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모델이라 불리는 대상인데요. 이미 HTC를 통해서 Nexus One이 나올것이라는 Pilot 사진들과 일부 연구진들의 사진으로 제보가 된 상태에서 실상 공개되자 많은 의견들이 쏟아져 나온것이 이번 CES 2010을 앞둔 시점이었죠. 그리고 Motorola는 Backflip(액정이 QWERTY 자판뒤로 이동되는 모델)을 CES 2010에 선보이면서 Moto Cliq 디자인에 Swivel을 입힌 키보드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 Moto Cliq 디자인과 유사한 Motorola Android 신제품은 3.1 터치스크린에 쿼티자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Droid에 이은 2번째 Android SmartPhone이 되네요.

“This is a phone with a great keyboard, a big screen and integration with social networking,” says Motorola CEO Sanjay Jha. [more]

내부적인 스펙은 Droid와는 별반 다르지 않게 3G, Wi-fi, 5백메가 픽셀 카메라, 비디오 리코더를 탑재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촛점을 맞춘 SmartPhone이라는게 CEO의 말 입니다. - 관련 출처 -

위에서도 언급되었던 Android SmartPhone인 LePhone과 Dell Mini 3, Motorola Backflip은 작년한해 이슈가 되었던 SNS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 소셜 컨텐츠에 기반한 활동성 범위가 넓어지는 한계를 극복하는 컨텐츠 활용에 충실한 모델을 뽑아냈다는 데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Google의 Android Program에 맞춘 Open Source/Open Social에 능동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에 점점 기대가 됩니다.

이미 Google Open Source 참여 그룹이었던 Android 운영 시스템은 2008년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다양한 Android Device 관계사들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언제쯤 성과가 보이려나 하는 의문이 들었으나 거의 2년만에 속속 Google의 Nexus One이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Droid 2.0을 비롯해서 올해 CES 2010에 Device에서는 Motorola와 Lenovo가 그 첫 스타트를 함께 이끌어준것 같습니다. 이에 통신사인 AT&T가 새해 목표 타겟으로 Android를 수용하겠다고 나서서 미국 시장의 귀추도 주목 되네요. (이미 10개 이상. Android Handset 제조사로 입장을 표명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Device Brand 이외에 말이지요)


이제 MS와 Apple이 현재의 Android 시장과 어떤 구도로 향후 미래 그림을 맞춰갈지도 궁금해집니다. 국내에서도 SKT가 2010년에 Android 수용 의사를 밝혔고, LGT도 올해에 Oz-Android 그림을 내부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혀 아시아 시장에서는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따끈따끈한 모바일 시장 놀이가 될 것이라 조심스레 말하고 싶네요.

CES 2010년이 방금 시작되었죠. 그리고 앞으로 남은 기간도 몇일 남았구요. 더욱 다양한 Android SmartPhone 모델을 기다려보며, 올해 중순 - 2/4분기 - 에 출시될 Apple iPhone 4G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그 이외에 AT&T가 Apple과의 계약 종료 시점과 함께, Palm의 WebOS를 탑재한 Device도 올해 6개월내에 출시한다는 내용도 함께 CES 2010에서 밝혔네요. - 관련 출처-



Introduction to the Android Open Source Project


*Android - Open Source Project : http://source.andro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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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학주니 칼럼]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구글보이스의 정체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2010/01/08 10:07  삭제

    구글 보이스.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넥서스 원에 기본으로 탑재되어있는 구글의 VoIP 서비스입니다. 2007년 그랜드센트럴을 인수한 후 2009년초에 잠깐 맛보기로 서비스를 일부 공개한 후 2009년도 말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향간에 구글 보이스를 이용하여 구글이 인터넷전화사업에까지 진출하려고 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기도 했습지요. 세계에서 가장 큰 구글 넥서스원 ▶그랜드 센트럴 서비스의 확장판? 먼저 구글 보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

  2. Subject : 점잖게 발전한 올블로그 제 5 회 TOP100 블로그 시상식

    Tracked from 블로그스터디 2010/01/10 21:58  삭제

    올블로그의 제 5 회 TOP 블로그 시상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주저주저하는 고민을 하다가 온오프믹스 페이지에서 " 취소 " 할 타이밍을 놓쳐 마지못해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시상식 전경 1 시상식 전경 2 행사 시작 블로그 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블로그 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행사장 스크린 1 행사장 스크린 2 스키용품업체 나루에서 오신 손님의 인사 1 기발하달까? 블로그 칵테일의 부사장님이신 골빈해커님 먼저 올해의 "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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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고어 미국 전 부통령과 전세계 정상들이 참석하고 있는 UN 기후 변화 회의. 올해가 15번재 회의라고 합니다. 그만큼 지구의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세계 정상, 기업들이 회의를 시작한지 15년째가 되는 것인데요. 올해는 코펜하겐에서 열린만큼 여러가지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자 뉴스를 보니 엘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의 멘트에 과학자들이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졌더군요.

특히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했던 그(엘 고어)는 5년후 여름에 북극해의 빙하를 볼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최신 컴퓨터 모델을 통해서 추산된 데이터 라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언급한 것이 오늘자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미 엘 고어 전 부통령은 자신이 직접 제작해서 아카데미상까지 받은 환경 다큐멘터리로 그에 따른 입증을 확실히 했지만, 과학자들은 "불편한 진실"이라 다큐 제목을 비꼬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암튼, 본론으로 빠르게 들어가면 이번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15번째 회의에서는 다양한 SNS와 인터넷 리소스들로 환경 변화에, 기후 변화에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벌써 SNS 얘기를 꺼내다보니 "떠오르는" 서비스가 있지요. 바로 "Twitter"와 "Facebook" 입니다. 이미 SNS를 통해서 기후 변화에 대해 시사 했던 엘 고어는 Youtube를 통해서 미국 정부의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환경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주고 있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이야기가, 어제 RWW(Read Write Web)을 통해서 설명이 되어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6가지의 기부 변화 리소스, 기후 변화를 알리는 6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이야기 입니다. 이미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UN 기후 변화 회의"는  BMW를 비롯한 시스코, 혼다, 볼보, DHL등 현대 산업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통/물류/통신 등 기간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스폰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이 기업들이 말하는 환경과 UN이 말하는 기후 변화와는 큰 공감대가 있었겠죠. 근데 왜 한국 기업들은 없을까요? 자동차 경쟁 업체인 혼다도 포함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인 현대/기아 자동차기업의 누락은 무언가 다른 의미 일까요? 아무튼 조금은 아쉽긴 합니다.

이만큼 현대의 지구 사회/기후 변화에 대한 메세지를 알리기 위해 모인 그들에게는 아래의 6가지 채널, 6가지 방법이 지속적인 Campaign을 표방하고 있는 방법일 겁니다. 바로 코펜하겐에서 말하고 싶은 것들이 인터넷/네트워크로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이겠죠. 서두가 길었습니다.

1. COP15(15th Copenhagen Conference) Twitter and Facebook.

Twitter: http://twitter.com/cop15
Facebook: http://www.facebook.com/cop15

이번 UN 기후 변화 회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기후 변화에 대한 모든 컨퍼런스 및 회의 내용, 관련 경고글들을 계속적으로 Social Network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습니다. 단지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서 떠나 bloggers를 통한 캠페인 참여와 메세지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COP이 끝나는 12월 18일 이후에도 내년 회의를 위해서 계속 진행될 것 입니다.

2. OneClimate.net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

Webcast: http://webcast.cop15.dk/

COP의 모든 컨퍼런스 및 인터뷰를 Justin.tv내 별도의 채널을 만들어 일정내 소화되는 내용들을 전달, 비 공개 토론/회의를 제외하고는 생중계되는 방식이 Web2.0 Conference와 동일한 방식으로 생중계 된다는 군요. 이때 촬영된 내용들은 youtube를 통해서 한번더 공유되니, 기후 변화에 대한 딱딱한 내용들 보다는 일반인들도 지속적인 영상/시청각 자료로 남게 되어 인식 변화에 한발 더 다가설수 있을 것 같습니다.


                                              "Please help the world" - COP15 Opening Film


3. 미국 정부의 youtube 공식 채널과 Social Network를 통한 정부의 노력 실현

America Gov's Official Channel: http://www.youtube.com/user/Americagov
COP15 Official Channel: http://www.youtube.com/cop15

미국 정부, 오바마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기후변화, 이번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 참석을 통해서 미국 정부 채널에서 말하는 기후 변화에 대한 전세계 시각을 페이지로 잘 꾸며놓았네요. 현재 COP15에 참석한 선진국에 대한 반정부 시위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올라오고 있어서 해외 현지의 시위내용에 대한 관철된 의견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 영상은 엘 고어가 직접 더빙하고 Google Earth 를 통해서 환경/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말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탄소감축 목표 미흡이라는 코펜하겐 회의의 뜨거운 감자를 설명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런 영상을 다수 제작하여, 스페인어를 비롯한 타 언어를 자막으로 하여 영상을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요.



4. 구글 어스 투어 - 구글 어스로 보는 기후 변화 라는 주제의 가상 현실 경험

Climate change in Google Earth: http://www.google.com/landing/cop15/

인간의 건강, 재생 에너지, 야생 동물과 해안 생태계 보존이라는 숙명적인 주제를 가지고 환경 변화에 인식이 깊은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메세지들이 동영상으로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메세지" 전달과 전 세계 "탄소 배출" 기업들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데요. 개발도상국들에게는 아낌없는 지원, 선진국들에게는 자정적인 정화와 반성이 올해 코펜하겐 회의에서의 일관된 주장인듯 합니다. 각 동영상별로 GoogleEarth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 직접적으로 Google Earth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얼마나 치명적인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될듯 하네요. 무섭네요.

5. 내 집앞의 재생 에너지는 얼마나 될까? -  In My Backyard

IMBY: http://mercator.nrel.gov/imby/

국제 재생 에너지 연구소에서 자신의 짚앞/뒤뜰/옥상 위의 재생 에너지가 얼마나 있는지를 눈으로 직접 목격할 수 있는 Google Map Mashup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지역을 제공하고 있지만, 직접 마우스 클릭으로 원하는 지역을 Grid로 만들어내면 태양 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해주네요. 그만큼 Google의 기술력과 지구가 내뿜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잘 조합한 케이스라 말할 수 있네요.



6. 융프라우 기후 가이드 Apps(via iPhone). 실시간 기후 변화 정보 및 트래킹 안전 정보 제공

Junfrau Climate Guide: http://itunes.apple.com/us/app/jungfrau-climate-guide/id317435450?mt=8

9.99 달러의 이 iPhone 어플은 알프스 트래킹을 하는, 그 지역 주위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기후 변화로 다각적인 기후 변화가 일어나는 융프라우 지역 안전을 위해 제작된 어플이라고 하네요. GPS를 통해서 인근의 기후 변화 및 빙판 정보 등을 소리 정보로 받아볼 수 있으며 위험지역 확대하여 볼 수 있다 합니다.

고지대 이지만, 융프라우의 최근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고려한 환경적인 어플이 되겠네요. 현재까지 총 43개의 핫스팟 존을 아이폰에서 직접 확인가능하고 GPS로 Switch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변화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사용자 입장에서도 주변 기후에 대한 대처를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으로 눈이 휘둥그래 해지네요.


각국의 동상이몽 적 기후변화 생각, 2010년엔 더욱 뜨거워지는 지구.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기후변화 협약(회의)에서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렇게 나마 인터넷/네트워크/소셜 네트워크/미디어를 통해서 확인하면서 뜨거워지는 지구를 식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때입니다.

영화 "2012"와 같은 무서운 시나리오가 안오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동안 지구를 몸살나게 했다면 이제는 인간 스스로 치유하고 예방하는 일만이 남았습니다. 10억 유로 있으시면 중국으로 날아가세요!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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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대통령 선거기간내내 읽었다는 "커먼 웰스" 속에 전세계 지구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경제적/환경적/사회적 가치들이 잘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책 한권 떨구고 COP15 내용을 요약해봅니다.

Via ReadWriteWeb(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6_web-based_climate_change_resources.php)

COMMON WEALTH(커먼 웰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프리 삭스 (21세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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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Real Deal] 기후 위해 불필요한 항공기 운항 줄여야!!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12/15 20:10  삭제

    [Real Deal] 기후 위해 불필요한 항공기 운항 줄여야!! [순각포착] 구름하늘서 뜨거운 비행기 쉴새없이 '휙휙' 지난 7일부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관련해 위험수위에 도달한 지구온난화에 따른 심각한 기후변화의 실질적인 해결을 촉구하는, 전 세계인들의 기후정의행동(http://tcktcktck.org/)이 코펜하겐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각국 정상들과 이해 당사자에게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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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해외의 외신들은 한해를 마무리 하는 준비에 기지개를 폈습니다. 연말 시즌이 약 한달여 남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TIME지가 2009년을 정리합니다. 올 한해 수많은 Gadget이 탄생하고 소멸하고 인기를 얻으면서 탄생한 "신상들"은 Geek 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짤막하게 정리하면 25개뿐이었고, 그외에는 별거 없다라는 TIME지 만의 결론을 얻을수있겠네요.

그것도 Home Gadget보다는 이동하면서, 여행지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Movable/Mobility를 강조한 제품들을 들고 Best of Best, top 25를 고른것 보니 올해는 무엇이 인기였고,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Gadget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네요.

그럼 Top 25를 살펴보면 (Apple은 New iPod/New Macbook Line-up을 출시한지 불과 얼마 안되어 등재!)


Full List : 가격 포함

   1. Slingbox Pro-HD : $299.99 / $29.99
   2. MiFi : $99.99
   3. Targus 4-Port Smart USB Hub : $29.99
   4. MacBook : $999
   5. Beats Solo : $199.95
   6. Optoma PK101 Pico Pocket Projector : $229.99
   7. Kensington Power Inverter : $69.99
   8. Pentax K-x : $649.95
   9. Live Luggage Hybrid PA : £395
  10. Energizer Xpal SP2000 : $99.99
  11. Zipcar App : free
  12. Lowepro Fastpack : $119.99
  13. Motorola Droid : $199 with two-year contract
  14. Yelp App : free
  15. Barnes & Noble Nook : $259
  16. iPod Touch : $299 (32GB)
  17. LaCie Rugged Hard Disk : $119.99 to $239.99
  18. Eye-Fi Pro : $149.99
  19. iMinds : $0.99 per track
  20. Rosetta Stone TOTALe : $999 for one year
  21. Nau Billfold : $35
  22. Virgin America-Aircell Gogo : price varies
  23. Sleeptracker : $179
  24. Kingston MobileLiteG2 : $11
  25. Joby Gorillamobile : $29.95


최저 가격 $29(Free App 가격은 제외) 부터 $999 까지 Geek들이 소장할만한 제품들이 화려합니다. Application부터 Laptop, Card reader, Back bag, Wallet 까지 두루두루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몇개가 있네요. 잠시 나열해봅니다.



1. Macbook (Unibody) : 더욱 날렵해진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성능이 현재 출시된 Macbook Pro 13"와 견줄만한 성능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죠. 이동성에서도 좀더 강력해진 덕에 랩탑에서는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2. iPod touch 32GB : 32GB 출시로, 게임기라는 비난을 받고는 있지만 증가된 용량과 빨라진 속도에 iPhone을 갖고 싶으나 한국에 출시되지 못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로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상품이 되어가고 있죠.



3. Motolora-Droid :  모토로라가 그간 스마트폰 분야에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고, 관련 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동을 하지 않았던 모토로라가 Android를 탑재하여 스마트폰을 출시. Apple/RIM/Samsung/HTC 등과 함께 스마트폰의 새로운 주자가 되었죠. 2010년을 기대해보렵니다.



4. Live Luggage Hybrid PA : 센스가 담긴 디자인의 Luggage를 들고 공항을 거닐면 그에 준한 시선들이 쏟아지는데요. Gadget을 들고, 등에 가방을 메거나 끌고 다닐때 용이한 바뀌가 달린 Luggage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핸들이 전체 무게의 85%를 감량시켜주는 지렛대 역할을 해서 기존 사용자들이 높은 효과를 얻었다고 하네요.



5. Barnes & Noble Nook : Amazon의 Kindle이 공격적인 e-book 리더 시장 진출과 함께 Sony와 Barnes & Noble이 e-book을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파격적인 UI와 용량을 겸비한 Nook이 새로운 주자로 나오고 말았습니다. 최대 16GB까지 확장 가능하고, 3.5인치 터치스크린이 독자들을 어떻게 매혹시킬지, 그리고 3G Wireless로 보여지는 더욱 많은 컨텐츠가 e-book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킬지가 궁금해지는 점입니다. 국내에서도 e-book을 교보측에서 준비하고 있다는데, 기다려보겠습니다.



6. Targus 4-Port Smart USB-Hub : 여행지나 이동시, USB 포트가 부족해서 다소 곤란한 상황에 Multi-Port가 필요할때가 있는데, 타거스의 4Port 정보면 USB 허브로써 제대로된 능력을 발휘할 것 같네요.특히 플러그인의 빠른 실행으로 랩탑의 메모리 저하를 막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내구성도 좋다고 합니다.



7. Yelp App : 최근 재미나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증강현실의 기본이라고 해야할까요? Yelp의 App이 올라왔네요. 레스토랑이나 시티 가이드에 최적인 Yelp가 지도와 사진, 그리고 위치기반의 모든 내용들을 App로 보여줌에 따라 사용자의 "Nearby(근처)"의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증강현실에 맞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이자 App입니다. Apple Store에서는 App이 Free 입니다.

위의 7선 이외에 더욱 자세한 Gadget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URL을 참조해보세요. 각각 옵션별로 가격이 상이하니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TIME

내년에는 한국 브랜드 제품들이 위의 대열에 포함되길 기대해봅니다. TIME의 또다른 Best Top 25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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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CC 2009/11/04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자꾸 지름신이 다시 돌아올려고 합니다.
    한동안 잘 묵혀두고 있었는데..

    APPLE은 정말..
    에구에구.

  2. BlogIcon 휘정 2009/11/04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기술적 혁신보다는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둔 제품이 많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1/05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자에게 인정받은 제품이 스테디셀러가 되는 것이자나요
      타임의 이번 선정은 참으로 옳은, 굿 챤스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세계 유방 건강의 달인 10월. 핑크 리본을 통해서 전 세계 여성의 아름다움을 지키면서 유방암으로 부터의 두려움을 잊고자 시작된 "핑크리본 캠페인"이 어느덧 2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뉴욕을 시작으로 홍콩, 스톡홀름, 케이프타운까지 전세계 각지에서 핑크리본 캠페인이 전개 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특히 (주)아모레퍼시픽이 2001년부터 올해까지 9회에 걸쳐서 다채로운 행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주변의 관심으로 부터 유방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이시대에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서 여성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매년 10월은 유방 건강의 달 시작. 그리고 10월 1일을 기점으로 "핑크 리본 캠페인"이 전세계, 한국을 비롯한 뉴욕, 런던 등 대도시에서 일시에 진행됩니다. 한국은 추석연휴의 시작 기점으로 본 캠페인의 의미가 조금은 퇴색되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내에서는 이미 포털이 핑크리본을 자발적으로 챙기는 보기 좋은 모습까지 보여주었네요.


그래서 저도 그저께 부터 핑크리본을 블로그에 달아서 직접 이번 캠페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여자친구에게도 본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해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유방암 초기 건강 검진도 받아보면서 혹시나 모를 일에 대해서 대비를 했었지요. 다행히 유방 속에 종양과 비슷한 것이 있어 간략한 시술로 제거를 했지만 유방암과는 무관하다고 해서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주)아모레퍼시픽이 핑크 리본 캠페인 차량을 서울 각지, 지방을 순회하면서 유방암 무료 검진 및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식습관 및 주류 생활이 잦아지고, 사회활동이 많아지면서 유방암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너웨어 착용이 미숙하여 본의 아니에 유방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화가 되어 있어 이를 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의사는 말하더군요.

(주) 아모레퍼시픽은 여성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여성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0년 설립 기금 전액을 출자해 유방암관련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유방암 무료 검진, 무료 건강강좌, 저소득층 수술비 지원 등의 재단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2001년부터는 매년 핑크리본사랑 마라톤 대회를 주관해오고 있다. - 출처 : 창업신문 -

여성과 밀접한 기업이 진행하는 국내에서의 "핑크 리본 캠페인"을 통해서 주변의 젋은 여성들과 이 시대의 어머니들에게 여성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아름다움, 유방 건강을 지속 시켜 줄 수 있도록 가정의 남성들을 비롯해서 남자친구, 그리고 여성 친구들끼리도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통해서 찾아야 할 것 입니다.

유교적인 습관인지는 몰라도 성에 대한 무관심이 오히려 여성들의 아픔일 수도 있는 "유방암"에 대해서는 큰 고통으로 따를 수 있다는 점, 잊지 말고 따뜻하게 관심가져주고 혹시나 모를 슬픔에 부족함이 없도록 감싸주고 보호해주어야 할 것이 남성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일겁니다.


"핑크 리본 캠페인"과 관련된 세계 핑크리본 사이트를 공유합니다.
Pink Ribbon (Official Website) International Breast Cancer Awareness and Funding

핑크 리본 캠페인을 통해서 관련 기부도 진행하고 있으니 여유가 되신다면, 유방암 치료 및 검진을 위한 기금 조성에도 참여해 보세요. 일부의 계좌 지원을 통해서 아픈 고통에서 자신의 아름다움마저 포기하는 여성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지 않을까요?



Already in the early 90’s October was dedicated to be the international Breast Cancer Month. From New York to Hong Kong, from Stockholm to Cape Town, whether in the name of Pink Ribbon, Cinta Rosada, Fenhongsidai or Ruban Rose, everywhere in the world, for almost 20 years, people have been jointly organizing activities, publishing magazines and raising money for the cause. However, breast cancer is not just a reality of October. Breast cancer is a hard reality of the entire year, of every month, of every day and even of every minute. The very same reality as any other life threatening desease that deserves the same attention and awar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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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 : 유방암 퇴치

    Tracked from 광고이야기 2009/10/02 08:54  삭제

    요즘 광고중에 여성 가슴에 대한 광고가 많아서 왜 그런지 몰랐습니다. 왠지! 한편으로 야한 생각에 사로 잡혀있었습니다. ^_^;;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여성분들께 죄송합니다.아들 하나도 모유로 키워~ 여성의 가슴이 소중함을 아는 제가 색에 빠져~정말로 죄송합니다. ^_^;;그러다가 알고보니 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입니다.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은 유방암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방암을 사전에 예방하자는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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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NHN의 서비스 개방에 대한 또다른 이슈, 바로 2009년 NHN DeView에서는 서비스 개방과 함께 오픈소셜이라는 주요 화제를 시작으로 돌아올 하반기, 그리고 2010년 상반기를 준비하는 야심한 비전을 표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코엑스 인터컨티네탈 호텔 하모니볼륨에서 펼쳐진 NHN DeView 2009에는 서비스와 API, 게임 분야로 명확하게 구분짓는 트랙을 준비해서 NHN의 서비스 모델에 대한 오픈을 지켜보는 이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NHN 김상헌 대표의 키노트로 진행된 DeView 행사는 김상헌 대표가 생각하는 "한 그릇의 물"과 "마중물"이라는 개념으로 NHN이 생각하는 서비스의 개방과 고민, 그리고 미래를 잠재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를 시작으로 모든 트랙이 시작되었지요.

NHN이 혼자 커가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샘솟는 우물과 같은 존재로 남아가겠다는 야심한 의미를 표명하면서 "서비스 개방"이라는 대략적인 큰 뜻을 내품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내실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했던 김상헌 대표의 말 한마디에서는 조금은 부족했던 1%가 나오지 않아 내심 아쉬웠던 대목들이 있던 키노트였습니다.

DeView 행사는 인터넷 서비스의 개방에 대한 고민과 미래를 위해서 2008년부터 시작.

키노트를 시작되면서 NHN의 서비스를 그림으로 표현. 한 그릇의 물.

 

왜 한 그릇의 물이 되었는가를 시작으로 키노트 시작

-작년 행사였던 NHN DeView2008 이야기 정리.

-NHN이 너무 혼자서 커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야기.

-독립사이트로 커가는 것이 아닌가

-NHN이 개발한 기술, 기술개방을 넘어서서 더욱 많은 것을 유통할 수 있도록 구상 중

-기술 개발 및 유통을 위한 NHN의특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오픈캐스트를 통해서 아웃링크의 활성화를 유도 (상반기)



2010 DeView- 비즈니스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지향 (광고/결재)

 

마중물의 개념

펌프의 물을 잘 나올수 있게 하는 도움을 주는 물로써 펌프질을 통해서 기존의 수원을 더욱 잘 나올 수 있게 하는역할이 될 수 있도록 NHN이 노력하겠다.


마중물의 생각처럼, 그동안 한국 인터넷 세상의 모든 기술들이 다시용솟음 칠 수 있는 에코시스템으로 만들고 싶다.

 

한바가지의 마중물이 되겠다



오전의 김상헌 대표의 NHN DeView 2009년 키노트가 끝나고 점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의 공식적인 트랙을 준비하는 하모니볼륨의 스크린에서는 실시간 중계라고 비교해볼만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미투데이가 NHN DeView를 중계해주고 있었는데. 참가자들의 문자로 받아보는 이야기들이 DeView의 기대와 NHN이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털 서비스가 갖는 이상적인 그림들을 볼 수 있었던 자리도 함께 엿볼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TRAC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TRAC A - 서비스 개방 부분의 모든 세션을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TRAC A의 첫 장식은 뉴스캐스트 관련 이야기였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한창 말이 많았던 뉴스캐스트의 시장 성장과 네이버도 포털인데, 과연 포털이 미디어가 될 수 있느냐 라는 의문에 대한 대략적인 답들도 제시되는 자리였습니다.



오픈캐스트와 뉴스캐스트가 2009년 NHN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나아가면서 부딪혔던 뉴스캐스트의 PV/UV의 성장, 포털이 가지고 가는 뉴스 편집 권한과 미디어로써의 역할에 대한 그동안의 Feedback을 잘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하단의 Box 안에 있는 내용들이 주된 이야기이므로 참고 하세요.

 

A) 뉴스캐스트 모델의 진화

네이버 메인 뉴스 박스 도입 2000년부터 2008 12 31일까지

- 실시간 뉴스 제공

- 기사 수정 및 삭제 24시간접수

- 평일에는 1 5천건/주말에는 1만건언론사로부터 접수


네이버 메인 언론사 편집박스 도입 2006 12 20일 시작

- 언론사별 편집박스 설정

- 네이버 뉴스 제휴사들이 직접 기사를 편집하고 아웃링크를 통해서 기사전달


네이버 메인 뉴스캐스트 도입 2009 1 1일 시작 ~ 현재

- 개수 제한 없이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하여 볼 수 있음

- 각 편집된 기사는 아웃링크를 통해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방문자수 3배 이상 급증/하락추세였떤 PV가 증가 추세로 전환)

- 실시전 4주에 비해 215.0%(UV) /46.9%(PV) 증가

 

현재 뉴스캐스트에서 1 8천만클릭수가 발생중

 

(뉴스캐스트 도입에 대한) 네이버의관점

(1)   언론사가직접 편집하고 아웃링크되는 최초의 모델

(2)   CP와 플랫폼의 상생 모델로서의 뉴스 캐스트

(3)   이용자선택권의 확장 관점에서의 뉴스 캐스트

 

뉴스캐스트의 성과

- 언론사 트래픽 변화

- 높은 광고 수익 달성(언론사)

 

뉴스캐스트의 변화

- 47개 언론사 제휴(기본형/선택형 언론사)

- 뉴스캐스트 문제점 및 개선 방향: 선정성

 (언론사들간의 제로섬 게임 발생중, 구조변화에 대한 개선을 준비중


*뉴스캐스트 옴부즈맨 제도 도입

*언론사의 아이덴디티 강화 및 독자와 직접적 소통 창구 개설


뉴스캐스트 옴부즈맨 제도 도입

- 언론사와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한 자율 기구

- 투명하고 공개적인 운영

- 이용자들의 고충 접수 및 처리

 

언론사 아이덴디티 강화 및 독자 소통 방안에 대한 준비 진행중

- 편집 아이덴디티 강화

- 이용자와 언론사 간 직접 소통 창구 개설

 

이용자의 관심은?”

- 언론사의 입장은 선정적인 내용으로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보여지는 것이역효과가 나서 악영향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결국에 사용자들이 이렇게 많이 유입하나? 라는 것으로 네이버의 관점이

  변했다.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

- 언론사와 NHN이 가지고있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뉴스캐스트픈으로

  뉴스 홈의 PV 30% 떨어지게되었다.

- 하지만 네이버 전체 트래픽은 떨어지지 않았다.

- 뉴스캐스트는 예상과 다르게 크게 활성화 되고 있다.


포털 뉴스 서비스와 언론사가 모두 미디어 아닌가요?

- 관념적인 논쟁, 정보소비가 포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뉴스캐스트는 독자적인 서비스로써

  미디어의 가치는 있다.

- 일관성/다양성/변별성/멀티미디어성/상호성등을 뉴스캐스트 에디터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은 언론사가 가지고 있는 공정성/정확성/신뢰성 등과 같은 것들이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미디어는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는 도구 역할을 할 뿐이다.

-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는 미디어 일 수 있지만, 뉴스캐스트 에디터들 사이에서는 미디어 보다는

  서비스의 입장으로 현재의 뉴스 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할 수있다.



오픈캐스트가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으로 오픈까지 277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총 13개의 카테고리, 6200개의 캐스트가 생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짧은 기간안에 많은 이슈들이 나올법도 한데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담당한 본부장의 말씀에서 가장 중요시할 것은 "양적인 성장 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중요시 한다는 대목이었습니다.

무수한 오픈캐스트가 생성되고 앞으로의 오픈캐스트가 나아가야 할 이상향을 말해주는 자리였지만, 모든 것은 사용자의 몫이고 그 계기를 통해서 오픈캐스트는 지속적인 "질적인" 성장을 준비하겠다는 대목이 지금까지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픈캐스트가 진정하게 가지고 가야할 부분은 누구나 공감하는 이슈들과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저작권등 컨텐츠에 대한 보호가 확실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위의 세션과 같이 아래의 Box 안의 내용을 참조 바랍니다.

B) 오픈캐스트개방성과 향후 계획

 

277일째 오픈캐스트 진행중

13개 카테고리

6200개 캐스트 진행중

 

오픈캐스트는 롱테일의 법칙을 따르는, 가치에 준하는 컨텐츠가 배포되고유통되고 있기에 관심가지는 것보다는 소수가 관심가질 수 있는 내용들이 숨어져 있다.

 

마케팅에서는 기업의 자사 오픈캐스트 구독을 알리는 이벤트를 통해서 버티컬 오픈캐스트를 통해서 유통을 유도하는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메인과 오픈캐스트

네이버가 발행하는 디폴트 캐스트는 감소하고,

사용자들이 발행하는 오픈캐스트는점차 늘려가는 실질적인 오픈캐스트 구조 프레임을 증가시킬 예정.

앞으로 3배 이상의 트래픽이 외부로 알려질 것이다.

 

*통합 검색 연동 준비중 -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오픈캐스트를 볼 수 있다

 

*캐스트 다변화 뮤직캐스트 / 책 캐스트(하반기)

 

*캐스트보드 옵션확대 - 4개도가능하도록 옵션 변경 가능(UI, 링크 단위 조절)

 

*AD Link 도입 검토 캐스트발행 유저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안 준비중

 

오픈 캐스트의 Goal : 무한 성장의 양적 변화 보다는 질적인 변화를기대해본다. 미분화/소수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 놀이터의 개념으로 갔으면 좋겠다.

 

모니터링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가?"

- 뉴스캐스트는 언론사의 역할

- 현재는 유해성이나 불건전물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 중

- 그 중에 추천되는 것에서는 복수 검사,

- 초반에는 긴장을 했으나, 전수검사로 걸러진 것이 없어서 별도의 무리는 하지 않는다.

- 현재는 큰 위협요인들이 발생하지 않는 상태다.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가 지금까지, 현재까지의 과정과 결과를 말하는 자리였다면 3번재 세션인 커뮤니케이션캐스트는 NHN이 앞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미래에 대한 확실한 로드맵을 이상적인 자세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하고 싶더군요. 네이버의 블로그/카페를 멋지게 런칭하고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현재 미투데이 인수이후 줄곧 진행하고 있는 SNS 서비스 전략에 대한 로드맵을 그려가는 `이람' 이사의 단호한 머릿속(?) 이야기를 살짝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결국에 NHN이 그려가는 것은 오픈소셜,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큰 그림과 작은 그림에 세부적이지 못한 밑그림을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할 수 있더군요.

특히 이람 이사의 키노트 내내 진행되는 언변들이 생각과 동시에 말로 표현하는 불편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NHN의 전략을 숨기려 하고자 했던 모양새가 비춰졌던 모습이랄까요? 가장 많은 이들의 참석자들이 모인 자리였던 것 같지만, `이람'이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는 큰 것을 얻지 못한 그런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다행히 이렇게 Summary로 NHN이 생각하고 있는 지금까지의 서비스 중심의 토털 서비스 형태의 그림에서 각자의 서비스로의 개방, 그리고 SNS와 APIs를 통해서 풀어가야할 소셜 플랫폼으로의 책무를 넌지시 알려줄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음을 한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의 김상헌 대표가 그려주었던 2010년 NHN DeView에서 말하고자 했던 비즈니스 플랫폼과는 조금 다른 모습들이 있었지만 대표가 생각하는 그림과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뛰는 전략 담당자의 소견이 사뭇 달랐음을 알수 있었던 대목들이 TRAC A 3번째 세션 자리에서 나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만 나와준다면 좋은 그림이 되겠지만, 현재의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가 가지고 있는 폐쇄적인 모양이 줄곧 이어진다면 어색한 그림이 되겠지요. 같은 포털 동종 서비스 그룹으로 있는 Daum도 오픈 정책으로 달라지고 있지만 NHN은 많이 늦은 감이 있어서 조금은 불안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정책은 전략을 어떻게 잘 풀어서 후발주자로써의 역전 저력을 보여주느냐 입니다.

서비스로서 잘 풀어갔던 지금이라면, 이제는 진정한 오픈 정책으로 플랫폼을 확연하게 잘 제공해줄 수 있는 컨테이너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질문중의 가장 인상깊었던 대답은.

Q: 오픈 소셜 도입이 늦은건 아닌지? A: 적당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너무 늦은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세션도 아래의 Box 내용을 토대로 참고하세요.

C)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소셜 서비스에서 소셜 플랫폼으로

 

-개방, 진정성과 실질성에 대한 고민

진정한 개방이란 뭘까?

개방이 구호가 아니라 실질이 되려면 어때야 하는 걸까?

개방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정말 독립사이트, 개인개발자에게 필요한 게 뭘까?

 

한국에 3rd Party 개발자가 존재할까? 개방이 있을까? 라는 질문이 2007 2008년 주제였다고 생각

이람 이사

 

가진 것을 나누기 시작했다.

2008년 기술 개방, 2009년메인페이지 개방 .. 그 다음은?

어떤 것이 또 하나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까?

 

네이버가 가진, 나눌만한 것.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서비스 자원:네이버 메인과 네이버 SNS가 있다.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를 통한 연결이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을 통한연결로 이어진다. 네이버 SNS는 새로운 사업적 가능성이존재한다. 그 부분을 통해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고가는 것이다.

네이버 SNS와 다른 서비스간 단절:좀더 다양한 가능성의 상실

 

가능성의 첫번째 발견 열린 위젯

네이버 SNS와 위자드 팩토리의 연결 작은 시너지 효과

네이버와 미투데이 규모는 네이버의 1% 미만, 70여개의 API가있다. 발랄하고 독창적인 액티비티들이 존재한다.

 

SNS Activity가 가능한APIs: 글쓰기API, 이웃네트워크API

(나머지는 일부 사진으로 정리)

만약 주요 SNS 서비스와 연동이 일어날 수 있는가?

-자사의 소셜 네트워크 알림을 받는다면,

-주요 SNS 서비스들끼리서로의 알림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네이버가 오픈소셜을 도입 결정? - 오픈 소셜 도입 결정!

 

오픈소셜 도입 결정, 구글진영으로 합류하는건 아닌가?”

-오픈소셜은 컨테이너 서비스와 개발자간 원활한 교류를 위해 만들었지만, 중복적인 시간 소모를 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갈 예정

 

오픈소셜 도입, 늦은건 아닌지?”

-적당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개방은 200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졌고, 자사의 상황이나 시장에서 리드하는타이밍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늦지는 않았다.

 

“SNS 상호개방 제안, 실현가능성은 얼마나?”

-50/50 이라 생각, 환경은모두 셋팅되었다. 전적으로 회사의 판단.

-흩어진 것을 모으는데 소요되는 시간보다, 자발적으로 판단하고 체결하는 것에 큰 책무가 있다.

-서로 원론적인 공감대는 있다. 기획자들끼리의구상이 새로운 SNS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는 자원과 창의적인 기회가 무수히 많다.



API 개방으로 줄곧 NHN은 많은 개발자들과 우수한 Open APIs 결과물들을 얻게되었다고 합니다. 기존 API 사용량도 60% 증가해서 올 하반기까지는 100%까지 끌어올릴 것이라 목표수치까지 말해주고 있었는데요. 이번 NHN DeView에서는 iDoCode라 해서 개발자들의 진정한 Battle 프로그램 시상식도 함께 펼쳐져서 앞으로 네이버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API 정책을 내심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밝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개발쪽으로는 잘 모르지만, 서비스 정책과 함께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인 쉽게 발표해주신 권순선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NHN도 오픈소셜 도입과 함께 Open API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특히 NHN의 Open API 증가는 미투데이 인수와 함께 더불어 성장할 수 있었고, 기존에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코드들이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여 성장하는 기회 이상의 챤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국내 써드파티 개발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공간과 역할을 줄 수 있는 Field가 되었음을 내심 만족해봅니다. 본 세션에 나왔던 주요 내용을 아래 Box에 정리해봅니다.

D) 오픈API + 소셜 API & iDoCode / http://dev.naver.com (네이버 개발자센터)

NHN Open API 현황

현재 30개 정도 유지

 

*Open API 개선 방향

- 지도/컨텐츠/검색 API로 각각 개선

- 지도 자체 성능/가치개선, 극대화에 집중 최신성. 정확성 다양한 디바이스/인터페이스 지원

- 지도가 가지고 있는 길찾기와 실시간 교통정보와 대중교통 정보 제공


*Open API 약관/사용조건 개선

- 더 많은 선택의 기획

- 비즈니스 환경에 더욱 적합하게 변화

- 최소한의 절차로 빠르게 활용 가능하게

 

*소셜플랫폼을 구성하는 기술

-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기술

- 다른 곳에서도 재사용 가능한 기술

- 공개 표준 기술


작년 NHN DeView 2008 행사에는 초대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다행히 기회가 되서 참석한 자리였습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잘 준비되고 많은 것을 보여주려 했던 NHN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DeView 이외에도 기타 서비스들의 지속적인 런칭과 준비 단계에 대한 지속적인 "알림"과 "커뮤니케이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통해서 NHN이 표명했던 "오픈 소셜"과 "서비스 개방"이라는 과정의 순간, 과정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입증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단일 서비스로써의 큰 그림을 추구해왔던 NHN/네이버, 이제는 단일 서비스에 숨겨져 있던 수많은 자식(?)들을 풀어서 독자 서비스로 키워가려는, 분배형 NHN이 되는 모습을 2010년에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인수작업을 통해서 한 식구가 되었던 윙버스와 미투데이에 대한 새로운 역할에 대한 검증도 내년에는 더욱 잘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자리에서 유익한 내용들을 보여준 NHN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보내렵니다.


행사 당일 실시간 포스팅은
미투데이 http://me2day.net/parkavenue/2009/09/17#11:38:14 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NHN DeView 2009 행사 관련 공식 포스팅 및 발표 자료는


1. NAVER Story :

- 서비스 개방/정리 - http://diary.naver.com/150069739985

- DeView Keynote - http://diary.naver.com/150069685003

2. NHN DeView 2009 :

- 발표내용 - http://deview.naver.com/programs/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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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작은아이의 생각

    Tracked from agiletalk's me2DAY 2009/09/17 23:04  삭제

    RT @uxdragon: 새우깡소년, Day of Blog :: [NHN DeView 2009] NHN의 서비스 개방 TRAC A - 주요내용 정리합니다.

  2. Subject : 네이버(NAVER)의 다음 선택은 오픈소셜(Open Social)? NHN DeView 2009

    Tracked from digital GENERALIST: k i m d o n g w o o 2009/09/18 01:08  삭제

    NHN의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겠다는 취지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NHN DeView 2009 에 다녀왔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Open your eyes, Open your mind, Open to the future 인데, 국내 웹 생태계에서 선두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NHN이 '개방(Open)'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는 것은 다른 웹 참여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휘영 대표 체제에서 얼마 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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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세초이 2009/09/1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정보네요..감사합니다!!

  2. BlogIcon 로로롱 2009/09/1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3. BlogIcon ayo 2009/09/18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4. BlogIcon 넷물고기 2009/09/1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쏙쏙 들어오네요

  5. BlogIcon line 2009/09/20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정리를 잘하셨네요.
    리뷰 즐겁게 읽고 갑니다 ^^

  6. BlogIcon DeView 2009/09/2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뷰 2009 후기 트랙백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셨습니다.
    http://blog.naver.com/deview_con/40090103053
    참고하시고요. 이메일은 박세리 지멜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네이버 아이디 확인 및 연락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2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감사합니다.

      방금 확인을 해봤더니 털썩! 1등이 되었네요!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 메일은 pakseri@gmail.com / 네이버 아이디는 ujinpark
      입니다.



<프레시안 - 손문상 화백>

5월 23일 떠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그렇게 보고 싶으셨나요?

저 하늘 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 잘 지켜주세요.

지켜봐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지금 이땅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그리고 시련 없는 그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

2009년 8월 18일, 민주주의의 큰 역사를 남기시고 인동초의 향기를 남기다

                                          ▶◀


*2009년, 대한민국의 큰 별이 지던 암울한 해를 기억하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영정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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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이치즈 2009/08/19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 사이에 나라의 어른들이 2분이나 저 세상으로 가시다니~
    우리나라에는 불행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20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시대의 유구한 역사를 만들었던 인물들이 이렇게 한해에 모두 가시다니. 국민들에게 큰 아픔을 주고 가시네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명복을 빕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Photo via at Engadget>


하루도 지나지 않아 동일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삼성카메라의 ST500/ST550 신제품 출시와 듀얼 디스플레이 적용에 대한 포스팅 이후 해외 시장에서 엠바고가 묶여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신제품 3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TL220, TL225, CL65의 3종 세트가 더욱 든든한 스펙과 귀여운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될 거이라는 내용인데요.

관련 제품 사진은 Engadget(TL220, TL225) 에서 확인하세요.(CL65)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TL220과 TL225는 매우 재미있게도 ST500/ST550 시리즈와 동시에 Front LCD를 탑재하게 되었다는 것. 또한 현 Handheld 시장에 맞춰서 Full-Screen이 포함되어 있는 Touch-Screen을 적용, 보다 넓은 LCD로 사진 촬영 및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ront LCD로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본인 스스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현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혁신(?)으로 남을 것 같은 개인적인 평을 남겨봅니다.(3.5인치 LCD를 적용한 모델입니다.)

Luckily, that creepy clown picture from the press shots is just for entertaining children, and it's easy enough to switch it to a live view of our charming, MySpace-ready face.




그 다음, CL65 내용 입니다.

CL65는 Wifi와 GPS, 블루투스 2.0을 함께 달고 나옵니다. 더욱 재미난 것은 이번 패키지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이지요. 사진 촬영을 한 후 바로 Wifi에 접속하여, GPS Geo-tagging을 활영하여 웹에 접속하여 업로드를 하는 CL65만의 구성을 밀고 나온다는 것.

카메라에 MP3를 탑재했던 삼성카메라에서 이제는 Wifi로 넓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Genius한 카메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무수한 카메라 라인업에 새로운 깃발을 꽂을 이번 변화는 앞으로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Picture+Smart+Mobile 이라는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보네요.

TL225 시현 영상을 보시면, 이런 제품이겠구나! 한국에도 나오겠지? 하는 기대를 한번 쯤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Front LCD 덕에, 셀카 찍기가 더욱 즐거울 것 같네요, 특히 Front LCD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아이들 사진 찍을때는 이만한 물건은 없을 것 같고, 이제 어른들의 재롱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Video via at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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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playdnshop의 생각

    Tracked from playdnshop's me2DAY 2009/08/14 18:33  삭제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의 삼성 디지털 카메라 TL220, TL225, CL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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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9/08/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론트 LCD라! 참신한 아이디어같은데, 전력을 더 먹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 고민이 많았을 것 같은데 과감한 결정이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기술로 보여주고 있는 삼성디지털이미징입니다. 이제는 누가 먼저하고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로 시장 판도는 달라지고 있는 것이지요.

      전력 사용량을 고려해서 배터리도 점점 고농축되어가는가 봅니다. 양깡님께서 댓글을 ... 고맙습니다.

  2. 2009/08/1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5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멋지군염, 더욱더 많은 기능을 그냥 카메라에서만 끝낼 수 있겠네염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승부에 이어 기능으로 더욱 승부다운 승부를 보이고 있는 카메라, 현재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댓글 고맙습니다.



<via at Engadget>

올해 초 대대적인 신상품으로 출시 하면서 카메라 업계를 긴장하게 했던 삼성디지털이미징, 삼성카메라가 새로운 시도를 하려나 봅니다. 듀얼 디스플레이, 렌즈 왼쪽에 1.5인치 LCD를 달고, 후면에 터치 스크린 3인치 LCD를 달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네요.(셀카 모드에서 작은 디스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깜찍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CNET Asia에 관련 글들이 올라오면서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엠바고 정책에 막혀 일단 관련 기사는 막혀있는 상태이지만, Engadget을 통해 본 삼성 카메라 ST500/ST550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여성 사용자들에게는 참으로 인기 있을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 같네요.

1. 두 모델 모두 1220만 화소대의 화질을 보여주고, 광학 4.6배줌이 가능.

2. 이미지 보정 및 화질이 우수하다는 점

3. 720p의 비디오 촬영 기능, 기존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했던 HD급 영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4. 햅틱 UI를 이용한 LCD 터치스크린

5. ST500 3인치의 LCD 디스플레이 / ST550 3.5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음

6. 가격 부분에 대해서 알려진 점은 없으나, 두개 모델 모두 8월말에 전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엠바고 상태.

ST500과 ST550이 추구하는 Self Portraits 기능이 추후 카메라 시장에 어떻게 다가올지도 궁금해지면, 보다 스마트해지는 카메라 시장의 변화도 두고볼만한 게임이 될 것 같네요

*해외에 관련 유사 루머들은 엠바고로 인해 글들이 삭제 또는 링크마저 삭제된 상태네요.

*국내에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춘 카메라 모델에 따라, VLUU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공지가 떴네요.

*출처: 이글루스 블로거 http://snil.egloos.com/5036566

*엠바고: 일정 시점까지 보도금지를 뜻하는 매스컴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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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의 불황속에서 (돈을 통해서) 삶을 꾸려나가는 방법은 많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직장인들은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유리지갑을 설레게해주는 월급날, 상인들에게는 상점을 찾는 손님들이 지불하는 금액 등등 수입을 얻고 그 수입을 현명하게 돌려쓰는 방법 또한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월급이 지불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큰 생활의 타격이 있을까요? 그리고 상인들에게 손님과 수입이 없다면 얼마나 고된 삶이 이어지게 될까요?

결국에는 돈을 빌리고, 보증도 서가면서 채무에 채무를 얻게 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언젠가는 큰 이자율 때문에 근심까지 겹치고, 채무이행에 대한 독촉전화까지 받게 되는 것이죠. 개인적으로도 이런 경험을 사회생활 초기에 겪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 고충을 새삼 잘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그런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게 되었습니다. 이제 일반 근로자와 시장 및 상점 상인들에게 빛이 될 "보증제도"가 생겼다고 하네요. 지난해 12월 26일 저신용.무점포 상인 등에 대한 소액보증제도와 근로자 소액 담보대출을 국가에서 자금을 확보하여 유치하였다고 하네요.

*저신용. 무점포 자영업자 보증지원, 즉 (중소기업청 및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

우선 중소기업청이 추진하고 현재 2조원 가량의 재정으로 지원하는 특례보증은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A. 중소기업청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

2009년 1월부터 신용평가등급상 대출이 어려운 7등급이하의 저신용등급자 또는 사업자등록증이 없어 기존 일반보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은 500만원(노점 등 무점포인 경우 300만원) 한도 내에서 중소기업청 유관기관인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저신용자등급자에 대한 폭넓은 보증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출 및 보증기간은 5년, 일반 고액대출을 받을 경우 5년간 갚아야 할 이자가 천정부지라면, 중소기업청 특례보증은 자금상환 1년, 거치 4년 상환으로 일시상환 및 수시상황 모두 가능해 정기분납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고 합니다. 괜찮은 조건인거 같네요. 특히 금리가 중요한데요. 금리는 4.5% 에서 6%로 타 대출 및 사채이용과 상관없이 대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년 보증기간에 금리 4.5% ~ 6%라면 타 금융기관이 주는 상대적 이자율에 비해서는 저렴한 것 같네요.

이미 농협중앙회와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에 지원신청서가 비치되어있어 서류작성 후 접수하면 현장실사를 거쳐 보증서 발급후 바로 대출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 이외에 별도의 신청서 작성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과 사업자등록증이 없은 시장상인은 시장 상인회의 확인서, 노점 및 행상 등은 인근 인접 상인, 아파트 부녀외, 통반장 등의 사업사실 확인서를 첨부하면 되는데요. 점포가 있는 상인은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할 경우 더욱 쉽게 신청할 수 잇다고 합니다. 특히 신청자 편의를 위해서 보증서 발급을 위한 지역신용보증재단 방문 절차를 없애고 신청서 접수기관에서 보증과 대출이 한번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전자보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출 시스템도 점점 더 간편해졌네요.


B. 자영업자 유동성지원 특례보증

특히 보증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곳이 바로 소기업 및 소상공인입니다. 지역의 토박이로 동네 시장에서 오랜 세월 장사를 해오면서 생계를 누리던 상인분들에게 경제적 피해는 말도 못할 아픔입니다. 이에 중소기업청은 또 하나의 지원방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풀뿌리 기업가를 살리는 자영업자 유동성지원 특례보증 이지요.

일시적 유동성 위기에 빠진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라면 2008년 11월부터 시행중인 자영업자 유동성지원 특례보증. 특례보증의 혜택을 볼 수 있는 대상은 창업 6개울이 경과한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단 대출금액 1천만원 이하를 보증받는 경우 개업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기업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창업초기 기업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미 정부 지원규모는 2조 7천억원으로

신용등급 6등급 이상은 2천 만원
신용등급 7등급 이상은 1천 5백만원
신용등급 8등급 이하는 1천 만원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하며, 대출 및 보증기간은 5년이라고 합니다. 이미 시행되고 있는 제도라서 전국 각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심사 후 보증서를 발급받아 국내 전 금융기관 및 일부 상호저축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사업장 및 실 거주주택 임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등본, 여신 잔액이 1천만원 이상인 금융기관 및 채권은행 금융거래 확인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이 부분은 조금 복잡한 면이 있네요) 법인 기업의 경우는 말소사항이 포함된 법인등기부등본과 주주명부 사본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고 하니. 자영업자의 경우 특례보증을 받기 위해서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가 많긴 합니다. 자가 사업장 및 자가 주택인 경우에는 사업장 및 실거주주택 임차계약서 사본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어느정도 용인된 부분이 아닐까요?

아무튼 위의 모든 애용은 각 지역의 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된다고 하네요.


C. 지방전통시장 소액희망대출 특례보증

최근 대형슈퍼마켓의 출몰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불씨가 있습니다. 이것도 또한 특례보증인데요. 전국 100여개 전통시장,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및 제주도에 이르는 모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수 있는 "지방전통시장 소액희망대출 특례보증", 경영이 어려운 전통시장 영세상인의 운영자금과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 1월부터 시행중인 <지방전통시장 소액희망대출 특례보증>, 이미 서울을 제외한 지방 15개 시도 전통시장 100곳에 지원된다고 하니. 앞으로 다시 살아날 전통시장이 기다려집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소상공인으로서 시장상인회로부터 추천(?)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부 지원규모는 100억원으로 상인 1인당 최대 500만원 대출, 상환기간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으로 100% 신용보증(국가가 보증을 서준다고 합니다.)으로 지원되며 금리는 4.5% 고정금리와 보증료율 1%, 그러면 5.5%가 되겠네요.

금융소외 자영업자와의 조건은 동일하나 금리 부분에서 조금은 저렴하네요. 시중 금리에 비교했을때는 동일한 조건에 대출을 해주는 조건이니 시장경제를 살아나게 하는, 고리사채로부터 더욱 자유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이에 온누리 상품권 출시로 시장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성하게 되어 보다 뜻깊은 제도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위의 특례보증에 대한 보증서가 발급되면 17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취급은행(국내 모든 시중은행 포함)에서 직접 대출이 가능해져서 유동자금에 큰 물코를 틀수 있다 하네요.

위의 모든 사항을 총괄하는 보증지원 방법 및 절차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는 쓰러져가는 서민들의 경제를 일부 정부기관이 앞장서서 일으켜세워는 때가 왔나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청과 신용보증재단, 지역 밀착형 풀뿌리 서민금융기관(새마을금고, 농협 등)이 앞장서서 이와 같은 서민 재건 제도는 필히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이외에도 국가 경제, 시장 경제의 어려운 자금난에 허덕이는 곳을 보증해주고 경제난/자금난 해소에 물코를 트이게 해주는 보증 제도(상품) 3곳을 간략하게 설명해 보렵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네요.

*중소기업청 특례보증 이외에 국가에서 보증을 해주는 "보증 제도" 3가지 - 기술/주택/신용보증

1. 기술평가보증: 기술보증서 발급.



2. 대한주택보증: 대한주택보증이 분양 이행을 도와주는 보증제도



3. 신용보증기금: 담보 능력이 부족한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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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중소기업청 저신용 무점포상인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캠페인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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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클짱 2009/09/09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에서 중소기업을 상대로 지원하고 있는 정부지원금을 알고 계시나요? 굉장이 유용한 정보라서 퍼왔습니다. 채용직원 중 석박사나 경력3년 이상자가 있을 경우, 혹은 현재 채용예정일 경우에도 채용만 해도 무상으로 지원금을 준다고 하네요. 지원신청비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만약 자격요건이되면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꽤 큰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래 컨설팅회사에 문의하면 자격요건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세하게 상담해 주시더라구요. www.gsdata.co.kr 오늘도 좋은날 되소서.

  2. 지천명 2009/09/26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정말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통시장의 큰 맥락을 이어왔던 전통시장, 5일장이 있고 그 속에서 나누는 정을 통해서 현재의 나이 드신 어른들에게는 전통시장의 역할은 무척이나 컸던 추억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동네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시장의 현대화를 통해서 생활 한켠에는 전통시장의 구수한 옛것보다는 짜여지고, 깨끗한 대형마트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 이제는우리들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전국 80여개 전통시장에서는 대형마트(SSM, Super SuperMarket-기업형 슈퍼마켓)으로 인해 살길을 걱정해야 하는 소상공인 인구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높은 이율의 고리사채를 이용하여 높은 이자를 갚기 위해서 또 다른 대출을 받고, 하루를 연명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의 근심과 삶의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SSM(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항한 소상공인 및 지역 상인들이 뜻을 모아 하나의 힘을 구축해나가고 있다는 소식도 들여오고 있어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애용하는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어느 곳에 손을 들어줘야 할지도 의문이네요.

이때 정부가 고리사채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소상공인들에게 적정이율의 담보대출을 해주는 "특례보증" 제도를 올해부터 실시하여 정부 재정자금 2조원 선에서 500만원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놓았지만 홍보 미숙과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차단된 정보때문에 제대로 된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지난 7월 20일, 수원에서 전통이 있는 팔달구 "지동시장, 또는 못골시장"에서 이와 관련된 중소기업청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주최로 열린 <고리사채 청정시장 및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출시 기념식>에 우연히 다녀오게 되어 행사장의 분위기와 본 행사가 열리게 된 취지, 그리고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유용하게 쓰여질 그 무엇(?)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지동시장에서 열린 <고리사채 청정시장 및 전통시장 온누리상풍궘 출시 기념식>은 수원을 비롯한 전국 80여개 이상의 전통시장내 소상공인 및 시장 상인들에게 정부가 특례보증 형식으로 일반보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에게 500만원 제공을 약속하고, 더 이상의 고리사채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와줄것을 다짐, 선포하는 행사 날입니다. 특히 이날은 전통시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5천원권 <온누리 상품권> 출시 기념식으로 이미 상품권은 출시 되어있지만 제대로된 홍보와 마케팅이 안되어 이번 행사를 토대로 크게 알리려는 행사가 취지 목적이었습니다.

이른 아침 수원에 도착하여 찾아간 지동시장은 11시에 시작될 행사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특히 지동시장은 현대화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된 Best Practice(좋은 케이스)로 알려져, 전통시장의 명색을 잘 이어가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군요.


지동시장, 또는 못골시장의 유명한 시장 상인 합창단 "줌마불평합창단"의 리허설 모습입니다. 아래의 동영상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줌마불평합창단"은 상인들과 잘 접촉하는 "아줌마"와 "불평 불만이 많다"하여 이를 합성한 합창단 이름을 내세웠다고 합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합창단 실력이 너무나 좋아서 "줌마불평합창단"의 CM송이 귀에 팍팍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고리사채 청정시장 선포 및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출시 기념> 행사의 메인 캐치프레이즈는 바로
"시장이 행복하면,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이었습니다.

시장을 찾는 서민, 서민을 대하는 시장 상인들. 하지만 시장 상인들에게 얹어진 `고리사채'에 대한 부담과 대형 마트의 매출 탈취로 인한 근심 걱정에 서민 손님들에게 대하는 표정까지 어두워지면 자잘한 "깎는 맛을 즐기지 못하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시장에 가면 나라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삶의 애환을 들을 수 있다던 옛 할머니와 어머니의 말씀을 들을때면 시장은 어린아이들에게는 맛있는 군것질, 그리고 웃음거리가 가득하고, 정이 피어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을 손쉽게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시 시장이 행복해져서 대한민국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특히 특례보증, 지방전통시장 소액희망대출 특례보증을 통해서 등록제 및 신고제인 상가 허가를 허가제로 바꾸어 더욱더 손쉽게 삶의 생활을 꾸려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행사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더군요.


한곳에서는 행사 식전 공연을 보여줄 "잔다리예술단"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길트기'라 하여 행사에 좋은 의미와 기운을 북돋아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죠. 나름 정겨운 장단과 볼거리 였습니다.


아침시간이라 행사장 주변 시장 점포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평온한 분위기 가운데 상인들은 오늘의 일들을 준비하며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평소 우리가 찾아볼 수 없었던 시장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잔다리예술단의 길트기" 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동영상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나름 오랜만에 듣는 꾕과리와 장구, 춤사위를 볼 수 있습니다.




"잔다리예술단의 길트기"가 끝나고 나니 글의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예행연습에 한참 몰입중이시던 "줌마불평합창단"이 <못골 CM송>, <못골사랑>, <태진아의 잘 살거야>를 불러주었습니다. 아줌마들의 화음이 이렇게 딱딱 맞고 얼마나 연습을 하셨으면 행사장의 축하 메세지를 전하듯, 그리고 상인들의 앞날에 뜻깊은 날들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안고 모션 하나하나에 땀을 쏟으시는 모습이 역력하더군요.


"줌마불평합창단"의 모습입니다. 귤색 앞치마를 맞춰 입으시고 나오신 모습이 참으로 귀여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요 내빈들이 자리 앞쪽에 계셨습니다. 그리고 "줌마불평합창단"의 마에스트로 인 아줌마 한분이 두개의 소쿠리로 장단을 맞추시는 모습이 특별했지요. 이분도 합창단 일원이 아닐까 내심 생각을 했습니다. 그 옆에 자녀분도 함께 음을 타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



김진표 국회의원의 표정은 그닥 밝게 보이시지 않더군요. 양옆에 아무도 없어서 나름 장단을 맞춰줄 친구가 없으셨나 봅니다. 아무튼 그 나중에는 장단을 맞추시면서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함께 동석할 예정이었던 남경필 국회의원은 급한 일로 못오셨다는데, 국회의원 자격으로 오신 김진표 의원 혼자 많은 일들을 하고 가신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출시 기념식은 시간이 흘러흘러,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장단에 어깨춤을 추시는 할아버지까지 그 다음의 식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무더운 여름, 여름날 아침시간에 시장 상인들도 바쁘시고, 행사장에 오신 내빈 분들도 더우신데 많은 식순에 일일이 일어났다가, 무대위로 올라오셨다가, 내려가셨다가 하는 모든 일들이 번거로웠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웃는 표정으로 행사를 무사치 치룰 수 있었다는 것은 시장 상인들에게는 좋은 일, 중소기업청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그리고 각 지방 전통시장에서 올라오신 상인회 회장 분들에게는 그만한 뜻깊은 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해 유익한 자리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는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축사, 영상물 상영, 축하 퍼포먼스, 고리사채 청정시장 선포식, 상품권 전달 기념식 등 다양한 식순이 이어집니다.


중앙에서 가장 키가 크신 내외분이 중소기업청장 홍석우 청장님, 바로 오른쪽이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장, 홍석우 청장님 왼쪽편이 김용서 수원시장님, 그 옆이 김진표 국회의원 입니다.


중소기업청장 홍석우 청장님의 축사가 바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홍석우 중소기업청장님의 축사중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정부가 서민들을 위해서 해준 일중 가장 잘하는 것이 이번 특례보증과 전통시장을 살릴 상품권 출시 였으며, 중소기업청과 함께 이번 일을 함께 하게 된 신용보증재단 중앙회와 각 지방 전국 상인연합회가 하나된 자리가 뜻깊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현재의 정부가 서민들에게 보일만한 가시적인 일을 한것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에게 근로자 생계 신용보증대출을 통해 금전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큰 물코를 튼다는 것은 잘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생각과 달리 청장님의 모습이 시원시원하시고, 유일하게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나신 모습이 눈에 띄더군요. 일하는 청장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시원한 키와 언변에 사진 촬영 내내 앵글 잡기가 참으로 곤란했습니다. (ㅋ)


홍선우 중소기업청장님을 비롯한 5분의 축사가 이어진 이후, 수원 팔달구 지동시장 및 영동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촬영된 특례보증 제도 홍보 및 온누리 상품권 CF를 잠시나마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유명 연예인이나 탤런트, CF 스타와 촬영되지 않은 순수한 서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CF여서 보는 이들에게 많은 메세지를 남겨준 한편의 CF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바로 아래 동영상 입니다.



특히 이번 온누리 상품권의 경우 전국 전통시장에서 유통할 수 있는, 상품권 출시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제주도에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효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상품권은 바로 현금으로 바꿀수가 있는 장점이 있어서 앞으로 더욱 유통된다면 전통시장의 영향력은 대형마트와 견줄만한 비교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이번 온누리 상품권을 처음으로 대량구매한 SKC와 수자원공사 시화지역본부에서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됨에 전통시장 발전에 큰 몫을 한것이라 자부하고 있었다고 행사 참석 자리에서 밝히셨습니다.

축사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한마디. 김진표 국회의원

"추석, 설날 명절 선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주는 것은 어떨까?"


기념식에 참석한 30분의 10초 격려사와 어느 자리에서나 유독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테이프 컷팅식이 이어졌습니다. 이자리에는 기념식에 오신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한 VVIP 12명, 그리고 지방 상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기타 VIP 18분까지 총 30분이 10초간의 앞으로 특례보증 제도의 안정적 진행과 온누리 상품권 출시 이후 활발한 유통을 기대하는 축사를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바로 왼쪽이 못골시장상인회 회장 김상욱 회장, 바로 오른쪽 못골시장 상인 박선자, 못골시장 빈옥선님이 참석해주시어, 현장의 목소리와 의미, 앞으로의 시장 상인을 대표하는 축사 한마디, 한마디를 전하고 가셨습니다. 지동시장(못골시장)을 비롯하여 모든 시장 상인들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단상위 축사대신 현자리에서 축사를 전해주신 분들, 한국수자원공사 박기환 본부장님외


단상위 축사대신 현자리에서 축사를 전해주신 분들, 전국상인연합회 서울지부 이은신 회장님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착석을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멀리 제주에서도 오셨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모든 축사가 끝나고, 고리사채 청정시장 선포 및 온누리 상품권 출시 기념식의 화려한 세레머니가 이어집니다. 바로 컷팅식! 모두 환하게 웃으시고, 기념촬영 하신 다음에 테이프 컷팅식은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 이뤄진 행사였지만 조촐하면서도 괜찮은 행사였다 싶었습니다. 모든 시장 상인들이 웃고 즐기는 행사여서 더욱 그런것 같았어요.


이제 오늘의 하이라이트, 고리사채 청정시장 선포 이후, 온누리 상품권 전달식과 기념촬영 입니다. 이미 온누리 상품권은 현재 국내에서 통용되고 있으며, 일반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유통되고 있는 상품권과 함께 통용된다고 합니다. 놀랍지 않나요? 여기에는 한국조폐공사에서도 협조하였다고 합니다. 맨우측에 전용학 사장님의 모습이 함께 보이네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셨습니다. 어디서 뵈었던 적이 있었더랬죠.

아래의 동영상이 바로 온누리 상품권 전달식 모습입니다. 여기에는 SKC 심완섭 상무와 수자원공사 시화지역본부 박기환 본부장이 전국상인연합회 최극렬회장님으로부터 1만원권 온누리 상품권과 5천원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지요.



본래의 모든 행사가 모두 끝나고, 직접 상품권도 받고, 시장점포를 방문하여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홍석우 중소기업청장님과 김용서 수원시장님의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 점포에서 물건 구입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지동시장내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직접 구매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입니다. 뭐가 그리 즐거우신지 행사내내 웃으시는 홍석우 청장님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그 옆에 김용서 수원시장님도 덩달아 신나셨습니다. 옆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살짝 훔쳐보니 일반 상품권보다 무늬도 더욱 예쁘고 한번 구입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더군요. 새마을금고에서 상품권을 구매하시고 난후 홍 청장님과 김 시장님은 많은 물건을 구입하셨습니다.


1. 건어물점인 신영상회에서는 견과류를 비롯하여 쥐포, 건어물을 대량 구매하시고!


거스름 잔돈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받아가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십니다! 그 옆에서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 회장님은 웃고만 계십니다!(최극렬 회장님 : 내 땅콩도 사주시지! .... 하는 모습!)


이렇게 온누리 상품권은 (대량으로) 손에 손을 잡으며 오고 갑니다. 이것이 시작이 되어 앞으로도 전통시장에서 많이 유통이 되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시장에서 상품권을 쓴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시장 상인들과 서민 손님들이 상품권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2. 두번째는 고흥청과에서 여름철 과일을 대량 구매(?), 과연 얼만큼 사셨길래 과일가게 아저씨는 셈을 못하실까요? 멀리서 그냥 바라만 봤습니다. (많이 사셨습니다. 상품권 구입하시는데 한달 용돈 다 쓰신 홍석우 중기청장님)


3. 이제는 취재나온 기자들에게 떡(?) 선물 하신다고, 수인떡집을 찾아가셨습니다. 여기서 진정한 대인배 기질을 보여주셨습니다. 20명 이상의 취재진들에게 떡집에 디스플레이 된 떡을 모조리 구매하셔서 하나씩 나눠주셨지요. 그것도 검은 봉투에 담아서 말이지요(선거운동은 아니었지만, 받는 이는 구수한 검정 봉지가 친근해졌습니다. 저는 받질 못했습니다. 저에게 까지 떨어질 떡이 없더군요!)


그냥 저절로 물건에 손이 갑니다. 한쪽에는 상품권, 한쪽에는 떡! 이렇게 말이지요!
앞으로 이런 모습이 일반 전통시장을 찾는 우리들에게도 자연스레 나타났으면 합니다.


한발 늦으신 전용학 한국조폐공사 사장님은 지역 봉사단체에 기부할 떡을 구매하신다고 뒤늦게 찾아오셨습니다. 보좌관들과 함께 인절미를 통째로 구매하셨지요.(좋은 곳에 쓰신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더군요!)


주문한 떡을 담는 떡집 안주인님의 손길은 그야말로 번개손이었고, 떡집 아저씨의 손에는 상품권이 한가득! 그냥 웃으셨습니다.!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끝내신 홍석우 청장님은 KBS와의 인터뷰를 하시더군요. 행사의 취지와 중소기업청이 이번에 진행하는 특례보증 제도에 대한 설명을 꼼꼼하게 나열하고 게셨습니다. 이미 보도자료 및 방송 인터뷰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상태라 별다른 구체적인 설명은 제외하겠습니다.


"인상좋으셔요!" 앞으로, 소상공인 및 근로자들에게 유익한 제도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 필자의 소원 -


그냥 그렇게 모든 행사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일상과 같은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시장을 찾은 할머니, 아주머니들은 무슨 행사가 끝났는지 상인들에게 물어보며 오늘의 일들을 되물어 봅니다. 특례보증을 이용하게 될 주체도 상인, 그 상인을 통해 물건을 사게 될 주인도 바로 서민, 손님, 우리들입니다.

더욱더 특례보증을 통해서 더욱 잘사는 시장, 그리고 시장 경기, 지방 경기가 새롭게 태어나는 그 모습을 지켜봐야 되겠죠. 더이상 보여주기식 탁상행정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온누리 상품권도 마찬가지이구요. 전국상인연합회를 통해서 더욱 안정된 유통이 되어야먄 시장 상인들도 웃고 행복하고, 서민들도 안정된 지불을 할테니깐요.


온누리 상품권을 처음으로 시연해보였던 수원 팔달구 지동시장의 신영상회에 붙어있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피켓과 `해피수원 상품권 가맹점' 표식. 앞으로 우리들이 마주칠 전통시장에서의 상품권 가맹점 모습입니다. 굳이 점포가 아니더라도 전통시장의 길거리 노점상에서도 온누리 상품권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지금부터라도 말이지요!


앞으로 이런 모습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지갑게 많은 상품권이 꽂혀있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빛이 되어줄 특례보증, 고리사채 없는 청정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온누리 상품권이 유통되는 모습을 보고 취재기를 정리해봅니다.

우리가 할일들은 많지만, 막상 우리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정책들이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문외한 일때가 많습니다. 이번과 같은 국가 정책중에 한가지, 서민을 살리는 소규모 특레보증 및 대출 제도를 통해서 근로자도, 소상공인, 길거리 노점상을 하시는 분들까지 더욱 행복하고 잘 살수 있는 기반이 되는 제도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시장 경기, 지방 경기가 살아야 서민 경제가 살아납니다. 그리고 활발한 시장내 현금 흐름, 상품권 흐름을 통해서 더욱더 시장을 잘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대형마트에서 살것들이 분명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들에게는 전통시장의 진정한 가치는 영원할 것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아직도 살아있듯 풀뿌리 기업가들과 함께사는 웃음이 가득한 행복시장을 기다려 봅니다.

------------------

*본 취재기 촬영 일정: 2009년 7월 20일 / 장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동시장(못골시장)

*본 취재기에 포함된 <특례보증>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이후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본 취재기는 `중소기업청 저신용 무점포상인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캠페인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취재기에 사용된 모든 사진 및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은 <새우깡소년>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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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7/2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길 다녀오셧군여...훔..

  2. 2009/07/2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24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원까지 다녀와서 그런지 행사 포스팅에 생동감이 조금 살아나더군요. 사진이 필요하시면 이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그럼 제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원본 이미지 말이지요)

      포스팅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도와드려야죠 ^__^

      고맙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려요.

  3. BlogIcon 세이치즈 2009/07/3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직접 다녀오셔서 그런지 정말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많네요
    잘 읽고 갑니다.





2년을 기다리게 된건가요? 드디어 2009년 6월 24일, 개봉을 시작으로 트랜스포머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지난 1편의 속편이 공개됩니다. 6월 9일, 어제였죠. 프리미어 시사회가 좀 아쉽게, 안좋게 끝나긴 했지만 기다린 사람들에게는 기다릴만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저 같이 미국군의 신무기와 비쥬얼 적인 서스펙터를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급호감 영화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위의 영상은 프리미어 시사회를 앞두고 공개된 2분짜리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하이라이트 영상이라고 하네요. 이래저래 동영상 사이트에서 저작권 때문에 업로드 되지 않다가 Vimeo에 업로드 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한글 자막이 되어 있어서 나름 볼만하고, 그에 따른 영상의 재미도 괜찮습니다.

이제는 6월 24일, 극장에서 개봉하는날 바로 찾아가려 합니다.

번외로, 이번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에 쓰인 OST는 Linkin Park가 참여해서 이전부터 소개가 되었고 별도로 Teaser를 공개하여 팬들에게 흥미진진함을 날렸는데요. 이번 곡 "New Divide", 굳이 영화를 미리 보지 않아도 사운드에서 풍겨나오는 로봇들의 모습이 뇌리속에 스칠 만큼 임팩트가 강합니다.



이에 조만간 공개될 "New Divid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인데요. 이 비디오도 영화 개봉과 맞춰 공개가 된다고 하니 기다려볼만한, Linkin Park 팬들에게는 하반기 첫 OST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Linkin Park - Making of 'New Divide' Music Video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2009)
트랜스포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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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 2009/06/12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 사진이 멋지게 바뀌었네요. 맘에 듭니다~
    저도 이 영화 개봉이 기다려집니다... ^&^

    오랜만이시죠?
    책을 좋아하시는 새우깡님께 부탁이 있어서 관련 글은 아니지만 아래에 글 엮었습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하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아마 큰 힘이 될 겁니다. ㅎㅎ

    주말이 코 앞이라 더 가벼운 날입니다. 좋은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 안녕하세요. 초하님의 블로거 나눔을 함께 못해서 죄송해요. 한다고 한다고, 참여한다고 생각만 하고 시기를 놓쳐버려서 참여를 못하게 되었네요. 나중에 또 기회를 주시면 제일먼저 참여해볼께요.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구요. 위드블로그에 항상 많은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__^

  2. BlogIcon 금드리댁 2009/06/15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쭈 오랜만에 놀러왔쎄요.. 주말 잘 보내셨나여???
    트랜스포머는 시사회후기가 극과극이더라구요 ^^
    갠적으로는 트랜스포머 정말 보고 싶어서극장달려갈껀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6월에는 트랜스포머 7월에는 해리포터..!!!! 극장으로 달려갈 계절이에요 ㅋㅋ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드리댁님 잘 지내시죠?
      저도 6월에는 트랜스포머 개봉만 기다리고 있다능!

      요즘 위드블로그 참여가 많이 힘드신가봐요?
      많이 바쁘신느낌이 팍팍 드네요.
      6월 초여름, 아름답게,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트랜스포머 후기 기대할께요. 고맙습니다.



<이미지 출처: Blogger Premist님>

5월 23일, 늦잠을 자고 있던 시간에 울려진 손전화 문자에 거듭 놀라 잠을 깨고야 말았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문자에 거실로 뛰쳐나가 뉴스를 보니 8년간 지지해오고 끝까지 믿었던 "노짱님"의 서거 소식에 울음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묻고 싶었지만, 그만큼 어렵게 지금까지 걸어오신길 혼자 극복하기 어려우셨다는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사모(http://www.nosamo.org/)와 함께 했던 선거운동 기간, 노짱님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였고, 정부의 수장으로 계셨던 그 순간에도 `노짱님'의 모든 의견들을 존중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부 수구세력에 저항하시는 모습에 마음 아파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었구요.

`노짱님'이 계셨던 봉하마을에는 많은 국민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가시는 길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국민들이 하나되어 억울했던 `노짱님'의 속마음을 대신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대 가시는 길 편안히, 더 이상 지금의 좌파와 우파가 격렬하는 그 모습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국민들의 모든 사랑을 마음껏 못드려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받으신 사랑이상으로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각하,
눈물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5월 23일. 오전 9시 30분.
숨이 멈추었던 그 순간이 사실이 아니길 지금이라도 믿고 싶습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그대 가시는 길,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노짱님을 사랑한 한 국민의 이름으로.

2009년 5월 24일.
새우깡소년 박충효 올림



▶◀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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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출처: Youtube nozzang
*노사모 추모게시판: 노사모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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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Tracked from My Lifetime Library 2009/05/24 23:51  삭제

    정의와 진리..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는 단어이지만, 그것이 자신의 목숨을 요구한다면, 그 누가 당당하게 나설 수 있을까? 언론에서 유서라고 보여준 조악한 출력지 한장으로 그를 개인적 고통을 못참아 목숨을 포기한 나약한 인간으로 폄훼하지 말라. 그의 생전 삶 자체가 그러했듯, 불의와 왜곡에 비굴하게 굽히기 보다는 당당하게 부러짐으로서 스스로의 의지와 자존심을 지켰다 믿고 싶다.슬퍼하기에 앞서 반성을 해야한다. 그가 보여주었던 소시민적인 모습을 본...

  2. Subject : [생각] 이명박 정부가 '민주정부'라면 추모집회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2009/05/25 04:11  삭제

    포털사이트 다음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게시판 캡처화면 출처-다음 커뮤니케이션 어제 오늘 비가내렸네요. 그래서인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마음이 더 차분해지고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소식을 접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정신이 없었고 멍하니 뉴스만 바라보고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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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ew from the Ground, originally uploaded by e453753.

맨발로 땅위를 걸어본적, 언제인가요? 어릴적 아무것도 모를시절 흙길위를 걷고, 아스팔트 위를 걷고, 보도블럭 위를 걸어가던 어린 유년시절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때는 신발이라는 의복 한가지 걸치지 않고 자연스레 땅위를 걷기 시작했지만,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가게 됨에 따라 우리들은 신발이라는 중요한 이동 매개체를 착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직도 아프리카를 비롯한 빈민국에는 신발 한켤레, 한족도 가지지 못한 아이들이 무수히 많이 있습니다. 먹는 것조차 해결되지 않는 아이들에게 신발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현대인의 생활속에서 맨발 문화는 그닥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드물고 희귀하기만 합니다. 찾아본다면 맨발로 구두를 착용하는 여성 패션이나 여름철 맨발로 슬리퍼 및 샌들을 신는 것이 유일한 맨발로 지면과 맞닿는 기회가 아닐까요?

맨발로 생활하는 빈민(국) 아이들에게 신발을 선물하는 Toms Shoes도 그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발 한켤레를 구입하면 신발없이 생활하는 빈민(국) 아이들에게 한켤레가 기부되는 사업을 하는 곳 Toms Shoes가 있습니다. 우리는 패션 아이템으로 구입하게 되지만, 작은 실천을 하는 유일한 곳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Toms Shoes official site: http://www.tomsshoes.co.kr)

이외에도 세계아동기구 유니세프가 돌아오는 5월 16일. 남산에서 "유니세프 사랑의 맨발걷기 대회"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소정의 참가비를 납입하고 남산순환로 3.5킬로미터 구간을 걷는 이 행사는 맨발걷기 대회를 완주하면 자원봉사 4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확인서까지 발급해준다고 합니다.


자세한 참가신청 입력은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줄 수 있는 기회의 장에 함께 동참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저도 당일 행사에 참여하려 합니다. 여자친구 손 잡고 남산 공원을 맨발로 걸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 사랑의 맨발걷기대회 신청하기

5월 16일. 화창한 봄날에 남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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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넷째주 iTunes Apps Store에 등록된 네이버 Apps를 확인한 이후, 오랜만에 m.naver.com을 방문해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볼결과 아래와 같은 5월말 오픈에 대한 공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아이팟터치 캡쳐에서는 다음 Apps 서비스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미 네이버도 실시간인기검색어와 시계 및 달력, 지도 Apps를 공개하여 현재 순조로운 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웹서비스의 모바일 버전을 개별적으로 한 화면 가득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곳에 네이버와 다음이 함께 있을 날이 다가오겠네요.)


네이버 모바일 웹이 오는 5월말 출시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네이버 PDA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사파리, 포켓 IE, 오페라, 폴라리스, 웹뷰어, PSP 브라우저를 통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공지가 딱 버티고 있었습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주소창에 http://m.naver.com 을 쳐보세요. 위.아래에서 보여지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돌아오는 5월말, 다음의 모바일 버전 Apps와 같은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가 정식적으로 런칭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네이버가 추후 제공할 서비스로는 카페와 블로그, 사진 서비스 외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한 서비스를 모바일 웹을 통해서 구현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실시간 검색어와 지도가 Apps로 출시되어 있는 상태이니 더 좋은 Apps가 나올 가능성도 있네요)

하단은 하루에 출퇴근하는 장소를 네이버 지도 Apps를 통해서 검색해본 결과 입니다. 다음 모바일 지도 Apps에 비해서 조금은 가볍고 빨리 동작하는게 만족스럽습니다. 그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지도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해서 추후 다음 지도 Apps와의 어느정도 비교가 될지도 기대가 되는 바 입니다.



*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한 모습입니다. 지도검색으로 교통정보를 보다 자세히 볼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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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처음에는 무슨 미사일(바주카포)을 보는 듯 했습니다.(사실 카메라 렌즈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대략 보니 이건 Ultra급 이더군요) Canon EOS-1Ds Mark III에 부착된 Sigma 200-500mm 렌즈가 과히 대단한 사이즈를 선보이고 있는 사진입니다.

관련출처: http://i.gizmodo.com/5217989/the-photographer-king-needs-no-tripod

대략 35파운드라고 하니. Tripod가 필요한, 반드시 삼각대와 함께 해야할 렌즈 인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이 2만 5천달러, 이 렌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PMA 2008 소식을 접하시면 될 듯 하네요)

관련출처: http://gizmodo.com/351502/the-most-massive-lens-at-pma-2008
              http://i.gizmodo.com/357804/monster-intern+eating-sigma-lens-up-for-order



*저 렌즈의 케이스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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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떠났던 2007년도 여름, 국내에는 아직 2G와 3G가 두루 공존하는 이통망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2G를 사용하고 있던 터라 해외여행 수속을 준비하면서 로밍을 받아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차에 로밍을 해보자는 주위의 권유가 있었지요.

그 당시 로밍 요금제는 발신도, 수신도 요금 부담이 꽤 나갔습니다. 또한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효과적인 아이템도 있었지요. 하지만 그 이후의 로밍에 대한 안타까운 사례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로밍을 신청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지금은 3G로 자동 로밍이 되는 환경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별도의 기기를 임대 신청하고, 별도의 약정계약서도 작성하고 여권도 복사해서 주는 복잡한 절차가 있었다는 것!

지금은 3G를 통한 자동로밍이 참으로 좋아진 국제전화 환경을 말해줍니다. 그당시, 2007년 여름에 파리를 여행할때 생긴 로밍 에피소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1. 한글문자로 영문으로 풀어서 문자로 보여지다.

파리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임대해온 NOKIA 전화기를 On 하자마자 수십통의 문자가 오더군요. 그것도 영문으로 풀어서 말입니다. 만약에 `안녕하세요' 라며 "AN NYUNG HA SE YO"라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무척이나 신기하더군요. 특히 그 당시가 휴대전화 요금 청구를 문자로 오도록 설정해놔서 그런지 "고객님이 납부하실 요금은 얼마얼마~"라는 긴 문구가 그대로 영문으로 풀어져서 오더군요.

설마 사람이 일일이 영문으로 풀어서 써주는 건가?라는 생각마저 들게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국에 와서 기존에 원래 가지고 있던 단말기 문자를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와 있지 않아서 다시 한번 확인하려고 하던 기대는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 당시에 한글을 영문으로 풀어서 보여주는 문자는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2. 해외에 있다는 메세지, 로밍안내방송을 꼭 설정하세요.

인천국제공항 청사 출국 층에 가게 되면 국내 각 이동통신사별로 "로밍"부스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2G를 비롯한 해외로 출국하는 비즈니스 및 여행객 들을 위한 로밍폰을 임대해주는 코너가 있는데요. 그 곳을 활용하기 전에 미리 각 이통사의 예약 프로세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예약 프로세스를 신청하기 전에, 별도의 로밍착신 서비스를 신청하여 몇일부터 몇일까지 해외에서 체류하고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는지를 확인한 후 "로밍안내방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나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한국에서 급하게 전화를 했을때 로밍으로 전환된 전화기로 통화를 원하고자 하는 발신인에게 "로밍안내방송"을 짤막하게 해줍니다. "현재 고객님은 해외 체류중입니다. 로밍 전화로 서비스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로 발신인과 수신인을 연결해주어 해외에서 있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지요.

3G로 보다 넓은 이동통신 환경이 되었지만, 로밍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통화 품질 및 해외 현지의 이통 환경에 따라 상이한 로밍 서비스. 이제는 제대로 알고, 서비스의 요금 및 품질을 냉철하게 검증 한 한 후에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언제 또 해외에 나가려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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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쉽고 편리한 해외여행의 동반자 <T-로밍>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9/03/18 13:51  삭제

    위드블로그의 T-로밍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한 글로 T-로밍 캠페인이 다른 캠페인들에 비해서 경쟁률이 낮아서 도전해봅니다. ^^ 저는 해외여행(중국) 딱 한번 가봤고 그래서 로밍도 딱 한번 해봤습니다. 마침 그때 사용하던 통신사가 SKT 였습니다. ㅋ 로밍이 무엇인가요? 간단하게 해외에서도 내 핸드폰을 국내에서 쓰듯이 쓸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로밍을 하려면 절차가 복잡하지 않나요? 요즘에는 핸드폰에 로밍 메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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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웹서핑을 장시간 오래 하다보면, 뒷목부터 어깨, 그리고 팔목까지 경직되고 맙니다. 느껴보셨죠? 눈이 뻐근해서 눈도 깜빡깜빡거려야 할 것같은데 어떻게 안구 운동을 해야 될지 몰라서 다양한 운동 방법을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찾아봅니다.

평소 오주상사로 LG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홍보하는 그 팀 아시죠?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로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그 오.주.상.사. 그 오주상사가 OZ 체조 위젯으로 블로거들에게 찾아왔네요. 아주 재미있는 운동 11가지로 블로거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네요.


장시간 인터넷을 하다보면, 모든 관절부터 시작해서 눈까지 힘들어지는데 당연한데요. 11가지 운동 방법으로 블로깅을 즐겁게 해주는 오즈 체조 위젯, 제일로 주목받는 운동(개인적으로 즐겨찾는 운동)은 안구운동-웃는 얼굴 만들기-손목운동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름 블로그에 위젯을 설치했답니다.


블로그 위젯을 설치하다보면, 언젠가는 유용하지 않을 위젯들이 다수 있으나 이번 오즈 체조 위젯은 웹과 함께 지내는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 같습니다.


웃는 얼굴 만들기부터 콧구멍 운동까지 두루두루 유쾌한 짬내기 시간을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부지런히 운동해서 건강한 하루 만들어보세요! 그래서 오주상사가 응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오주상사가 국민 건강을 위해 나섰다" 라기 보다는 "오주상사가 블로거의 하루를 위해 코믹하게 나섰다"가 제일로 어울렸을 법한 것 같네요.

"상쾌한 하루를 위해 오즈와 함께"...체조하세요!

부록으로 오즈 에피소드 동영상 보며, 블로그 위젯에 있는 "오즈 체조 위젯" 보며 하루를 힘차게 달려보아요!




*본 블로그 포스팅은 위드블로그 기획 캠페인 "LGT-OZ 체조위젯" 참여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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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OZ체조위젯 리뷰 - 위드블로그 캠페인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9/03/09 09:55  삭제

    위드블로그 &lt;OZ체조위젯&gt; 캠페인을 신청했습니다. 지하철 타러 다니다 보면 OZ광고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제는 위젯까지 나왔네요. 위젯 설치를 위한 코드를 얻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위젯 퍼가기 바로가기) 위젯을 퍼가는 페이지를 보면 블로그 인사말을 적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젯에 표시될 인사말을 적는 것인데 저는 착각해서 그만 엉뚱한 인사말(위젯 퍼가요~ ^^ ㅋ)을 적고 말았습니다. ㅠㅠ 실수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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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방통심의위와 한나라당에 바랍니다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미디어법 직권상정 반대

6650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국민앵커 신경민-박혜진 앵커 중징계와 MB악법인 미디어법 상정을 반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서명부탁드립니다.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MBC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멘트가 문제가 있다니요?

"시청자는 신경민-박혜진 앵커의 중징계를 반대하며 언론탄압을 거부합니다"

[신경민 - 박혜진 앵커 클로징멘트, 중징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박명진 방통심의 위원장이 지적한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법 개정, 관계자들 말 바꾸기’ 보도에서의 신경민 앵커 코멘트는 정식 심의안건이 아닌 반면, 박혜진 앵커의 지난해 12월25일 클로징 멘트와 신경민 앵커의 지난달 1일 클로징 멘트는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심의안건인 데다가 발언수위 역시 높기 때문이라 중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박혜진 앵커의 2008년 12월 25일 클로징멘트.
조합원인 저는 이에 동참해 당분간 뉴스에서 여러분을 뵐 수 없게 됐습니다.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때, 행여 자사이기주의 그리고 방송이기주의로 보일까 걱정되지만 그 뜻을 헤아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신경민 앵커의 2009년 01월 01일 클로징멘트.
이번 보신각 제야의 종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습니다. 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요.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

박혜진 앵커는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최상재) 총파업 하루 전인 지난해 12월25일 "조합원인 저는 이에 동참해 당분간 뉴스에서 여러분을 뵐 수 없게 됐다.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찬성하기 어렵다"고 말했었습니다.

신경민 앵커는 지난달 1일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 실습교재로 열공했다"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이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집회 참가자들의 구호소리를 지운 KBS의 '특별 생방송 가는해 오는해 새 희망이 밝아온다'를 통쾌하게 꼬집은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방통심의위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 코멘트가 담긴 MBC 뉴스데스크를 비롯해 지난 연말과 올해 초 언론관계법 개정안을 다룬 시사매거진 2580, 뉴스 후에 대해 다음 달 4일 MBC 책임자의 '의견진술'을 들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의견진술'은 방통심의위가 제재조치를 정하려 하는 때에 당사자에게 진술기회를 주는 것으로, '권고'나 '의견제시'와 같은 가벼운 조치를 결정할 때에는 이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고 함.

이에 대해 언론계에서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코멘트에 대해 방통심의위가 방송심의규정 제9조(공정성)④항과 ②항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방송심의규정 제9조
④항 '방송은 당해 사업자 또는 그 종사자가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대하여 일방의 주장을 전달함으로써 시청자를 오도하여서는 아니된다' ②항 '방송은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을 다룰 때에는 공정성과 균형성을 유지하여야 하고 관련 당사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야 한다'

박혜진 앵커는 이를 어긴 것으로 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방통심의위가 지난해 12월23일과 24일 MBC 뉴스데스크 "언론관계법 보도"에 '권고'라는 가벼운 조치를 내린 것은, 남아있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중징계를 내릴 때 부담을 덜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라 합니다.

* 클로징 멘트 논란과 관련해 신경민 앵커의 입장(2008년 12월 31일) : 올 한해 클로징에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원칙이 숨쉬면서 곳곳에 합리가 흐르는 사회였다. 내용을 두고 논란과 찬반이 있다는 점 알고 있다. 불편해 하는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이 꿈과 소망은 바꾸거나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에 따라 2009년 3월 4일 재개될 MBC 언론관계법 보도 심의에서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합니다.

[신경민 - 박혜진 앵커,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받아야 마땅하다]

방통심의위가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에 시청자로서 안타까움과 MB정권의 심각한 언론탄압을 피부로 느낄수 있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이미 내려진 신경민 앵커에 대한 '권고'뿐 만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하고 사실을 직시하고 언론인이 시청자에게 해줘야 할일을 올곧게 실천한 신경민 - 박헤진 앵커의 클로징멘트 마저 문제를 삼고 이를 중징계를 주기위하여 방통심의위가 사전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과연 2009년 대한민국이 언론의 자유가 보장 된 민주주의 국가인지 언론을 통제하고 탄압했던 박정희 - 전두환의 독재국가인지 아연 실색하게 합니다.

요즘 많은 국민들이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경제위기로 인한 삶의 고통, 남북대치로 인한 안보위기, 그리고 소통없는 일방적인 MB정권의 과속 역주행에 국민들은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이 때, 그나마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청량제가 되어준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고마움과 찬사를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 일것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대해서 환호하는 시청자와 중징계를 할려는 방통심의위가 느끼고 판단하는 가치 잣대가 이토록 다름을 또 다른 소통의 부재로 다가옵니다.

과연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가 방통심의위 주장인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대하여 일방의 주장을 전달함으로써 시청자를 오도한 것인지도, 또한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을 다룰 때에는 공정성과 균형성을 유지못한 것인지, 그리고 관련 당사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지 못한 것인지 시청자들의 판단과 방통심의위의 판단과는 너무나 다른 괴리감을 느낍니다.

방통심의위에 묻고 싶습니다.
과연 무엇이 시청자를 오도한 것인가요? 과연 무엇이 공정성과 균형성을 지키지 않았던가요? 과연 무엇이 균형감을 상실한 것인가요? 혹시, MB정권과 다른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전달해서 화가 난 것이 아닙니까?

언론은 진실에 진실에 의한 진실을 위한 보도를 하여야 합니다. 방송은 시청자에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이어야 합니다. 방통심의위는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방통심의위어야 합니다.

언론이, 방송이, 방통심의위가 진실과 시청자를 그리고 국민을 외면하고 정권에 정권에 의한 정권을 위한 도구가 된다면 아니 되어가고 있다면 이를 언론통제이며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방통심의위가 문제 삼은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들은 최소한 사실, 즉 진실을 시청자들에게 말하였고 개인적인 사익을 위해 문제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 그리고 시청자들을 위해 멘트를 한 것입니다.

박혜진 앵커의 2008년 12월 25일 클로징멘트에서는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대한 문제를 시청자들에게 알렸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자리를 빌 수 밖에 없으니 시청자들의 양해를 바란다는 지극히 공익적인고 예의를 지킨 발언이었을 뿐입니다.

또한 신경민 앵커의 2009년 01월 01일 클로징멘트 역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시 행해진 웃지 못할 행사진행, 그리고 예년과 확연히 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국민에게 전한 것 뿐이었습니다. 신경민 앵커의 발언은 분명한 사실이었잖습니까? 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희대의 효과음 생중계였던 KBS 중계방송이 왜곡되어 국민과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었고, 이러한 사실로 당연히 국민들과 시청자들에게는 새해 첫날 새벽부터 목도한 왜곡방송의 현장실습교재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러한데도 방통심의위가 도대체 무엇을 이유로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중징계를 내린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진실을 국민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주고 정부의 소통부재, 그리고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는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하고 상을 주어도 부족한 일입니다.

시청자이자 국민으로서 이 번 방통심의위가 내린 2008년 12월 24일 MBC 뉴스데스크 ‘방송법 개정, 관계자들 말 바꾸기’ 보도에서의 신경민 앵커 코멘트에 대한 "권고"를 취하하기를 바라며, 또한 2008년 12월 15일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와 2009년 1월 1일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대한 중징계를 반대하며 거부합니다.

만일,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방통심의위가 중징계를 가한다면 이는 심각한 언론탄압으로 여겨 많은 국민들과 시청자들의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을 경고합니다. 그 결과는 정권퇴진으로 끝나는 것 뿐만이아니라 역사에 기록되어 두고 두고 후손에게 죄인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공영방송 MBC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공정언론 MBC 뉴스데스크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국민앵커 신경민 - 박혜진 앵커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끝으로 국민앵커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수고의 감사를 드리고 작은 힘을 보탭니다. 당신들이 있어 즐겁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뱀발.

오늘 문방위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MB악법인 방송통신 - 미디어관련법 기습상정 날치기 시도한 고흥길 위원장과 한나라당에게 경고합니다. MB정권 1주년 기념이 겨우 기습상정이라니 그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MB악법 방송미디어법 직권상정을 반대하며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흥길 위원장과 한나라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합니다.

<청원의 변>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한나라당이 자행한 문방위 미디업법 날치기 직권상정과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 대한 중징계 기사를 보니 대한민국의 내일이 암울합니다. 마치 과거로 돌아가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을 보는 듯 합니다.

오늘 자행 된 대표적인 MB악법인 미디어법의 기습 직권상정은 원천무효이며, 신경민 - 박혜진 앵커는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을 받아야 합니다.

MB정권 하에서는 서명을 애써 무시하고 있지만 그래도 서명은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며, 이 사실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다음 아고라에 청원을 만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람다운 세상을 원하는 모든 분들께서는 서명을 부탁드리며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저항이라 생각합니다.

공감대를 먼저 형성하고 나서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행동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서명이자 관심과 저항의 표출입니다.

* 1차 서명목표 99,999명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에 보내 MB의 서명을 받아 100,000명을 채워야 합니다.
* 상황을 봐서 2차로 서명목표를 999,999명으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십만 보다는 백만이 낫겠지요. 더구나 백만서명의 마지막 한칸을 MB더러 채우라고 요구한다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언론타압의 실정이 더욱더 잘 알려질 것입니다.
* 1차목표 99,999명이던, 2차목표 999,999명이던 십만과 백만을 채우는데 마지막 서명자로 MB를 지명한다면 MB정권이 저지르고 있는 언론탄압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압에 대해서 국민의 정항이 어느정도인지 그 상징성이 클 것입니다.

청원 원문보기



*블로거 여러분들의 관심과 여론이 필요한때 입니다. -새우깡소년-

*관련 아고라 토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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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국적불명의 한국 정부-여권

    Tracked from 자유인 2009/02/26 18:31  삭제

    &lt;데스크 칼럼&gt; -김기홍 경제부장- 한국 전반에 전염병처럼 만연중인 동상이몽(同狀異夢.겉으론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론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 ‘병(病)’의 치료제는 진정 없는 것인가? 이 ‘동상이몽...

  2. Subject : 나는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불편하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민주통신 2009/02/27 05:58  삭제

    아는 블로거에 들렀더니, 신경민 앵커의 사진이 큼지막히 붙어 있다. 뭔가 글이 쓰여 있는데, 잘 안 보여서 그림을 크게 볼까싶어 클릭을 했더니 아고라의 이슈청원 방으로 날아간다.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언론악법 직권상정 반대"라는 서명이 진행중이다. 나는 신경민 당신의 클로징 멘트가 불편합니다이런저런 사설 빼고 말하자면, 서명의 요지는 신경민 앵커로 하여금 계속 클로징 멘트를 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젠장~ 이게 무슨 헷소린가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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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노씨 2009/02/26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이 변희재가 그 변희재 맞겠죠? ㅡ..ㅡ;;



The White House Washington
                                          / Vimeo Channel

오바마의 백악관 입성 이후 변화하는 신 정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는 우선적으로 백악관 사이트의 변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우두머리인 MB는 라디오로 담화를 전하지만,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서 하루의 일과 및 연설자료를 Buddy들과 함께 친구맺기 하면서 나누고 있습니다.

Vimeo, Youtube에 이어서 미국내 동영상 서비스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백악관 Channel이 개설되어 많은 Vimeo 친구(?) 들과 이야기 있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Youtube라면 누구나 볼 수 있었지만, Vimeo를 통해서 본 모습은 남다릅니다.

The White House Channel 구독자만 600명 이상이 있고, 다양한 댓글과 "Whitehousevideo"태깅으로 관련 동영상이 수집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국 정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사뭇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일변의 변화, 조금의 변화이라고 생각되지만 이런 모습 하나하나가 큰 변화를 부르는 웹 2.0  대통령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몇가지 사이트를 예로 들어봅니다.

A. 그 이외에도 Youtube의 The White House
http://www.youtube.com/user/whitehouse

B. 백악관의 변화와 관련된 "블로그 게시물"

1. http://kr.blog.yahoo.com/huntkimkorea/3976
2. http://kr.blog.yahoo.com/carserviceup/3197
3. http://www.dreamsvc.com/?p=489
4. http://dotty.org/2698986
5. http://politicalpr.tistory.com/48
6. http://lifeisgood.tistory.com/1039
7. http://bklove.info/912


Vimeo Channel: The White House Washington

President Obama announces that the 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 will start having an impact as soon as a few weeks from now, in the form of the quickest and broadest tax cut in history.

(this video is public domain)

남의 집 이야기라고 할지는 모르나, 단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한 사람의 "리더"를 벤치마킹했을 뿐입니다. 스마트한 CEO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을 대화와 이메일 만을 떠나 블로그를 통해서 다채롭게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예로 CEO블로깅의 최고스타인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CEO "조너선 슈워츠(Jonathan Schwartz)"가 있습니다.

조너선 슈워츠 본인 자신도 "기술을 아는 독자뿐 아니라 모르는 독자들도, 경쟁사 직원에서부터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염두에 두고 글을 쓴다"라고 말한 바가 있는데요.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시도하며, 커뮤니케이션의 대중화/다양화를 꿈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다. 열린 대화를 하겠다는 CEO가 블로그를 하지 않는 걸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

그의 말대로 이제 리더의 역할은 커뮤니케이터, 정보를 원활하게 소통시키는 것입니다. (출처: 딜리셔스 샌드위치)

딜리셔스 샌드위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유병률 (웅진윙스, 2008년)
상세보기

이 시대의 지도자인 President도 이렇게 다양한 방법의 하나인 Video를 통해서 대화를 시도하고 Podcasting으로도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을 하는 판에, 왜 대한민국의 대XX은 라디오와 같은 옛날의 채널로 대화를 시도하려는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사이트여야 하는 푸른기와집도 검색을 막아버리고 있으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변화한 The White House(백악관) Site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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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커피 2009/02/2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악관 사이트에 블로그 메뉴가 눈에 딱들어오네요 :)
    청와대 사이트와는 사뭇 다른 굉장한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29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엇군여




오랜만에 퇴근 후 아픈 배를 움켜쥐면서 뉴스를 보던차에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올라온 `윤은혜, "못생긴 이언, 마지막까지 못난 사람"'이란 기사를 보려하는데 스포츠 조선. 정확히 말하면 http://sports.chosun.com 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는 공격사이트 보고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파이어폭스와 구글도 조선일보가 해로운 것을 아는지 바로 빨간색 경고창을 띄우면서 접근을 막으려 하더군요.


2회 가량 신고가 들어왔다는 구글 안전 브라우징 내용을 보면서, "누군가가 신고했을꺼야", "스포츠 조선 사이트에 음란성 광고가 많아서 신고을 했으려나?" 등등 다양한 추측을 해보았지만 뾰족한 내용은 나오지가 않았네요.

공격의심 사이트로 보고가 되었다는 말. 그 한마디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그럼 조선일보를 포함하여, 동아일보, 중앙일보도 그럴까요? 우선 확인해봐야겠지요. 암튼 공격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탈취할 수 있다니 조선일보, 특히 스포츠 조선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개인정보 잘 관리하셔야 겠어요.

조선일보는 악성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사이트였네요.(웃음이 절로 납니다.)

암튼 이런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알려준 파이어폭스와 구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평가 결과 보러 가기>

sports.chosun.com의 위험 평가 결과

위험 사이트 의심 대상에 포함된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 컴퓨터 보안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지난 90일 동안 사이트에서 의심되는 행위가 2회 보고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의 결과

지난 90일간 진행된 사이트 테스트에서 5635개의 페이지 가운데 613개에서 사용자 동의 없이 악성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및 설치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은 2009-02-11이며, 의심되는 콘텐츠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2009-02-11입니다.

악성 소프트웨어 중에는 3264 trojan(s), 236 scripting exploit(s), 57 worm(s)이(가) 있는데 감염 결과 대상 시스템에 평균 1개의 새로운 프로세스가 생겨났습니다.

webcompass.co.kr/, zboler.com/, shunxing.com.cn/을(를) 포함한 12개의 도메인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있습니다.

rewardnetwork.net/, 221.143.42.0/, 219.254.35.0/을(를) 비롯한 4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중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site was hosted on 1 network(s) including AS4766 (Korea Telecom).

이 사이트를 통해 감염된 사이트

지난 90일간 sports.chosun.com이(가) sportschosun.com/, gamnuri.com/을(를) 포함한 2개의 사이트를 감염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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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 Techeblog>

윈도우로 작업(?)을 하다보면 간혹 메모리 저하, 시스템의 부하로 인하여 에러를 맞이하게 됩니다. 즉 갑자기 동작이 멈추거나 느려지는 현상을 말하죠. 우린 흔히들 "에러"가 났다거나, "다운"되었다고 합니다.

불쾌하게 생각하고 어떻게든 처리해보겟다고 하지만, 누군가에는 한 작품(masterpiece)가 되어 버렸네요.

윈도우의 "새로고침"을 통해서 지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의 좌절 장면을 해소하지 못하자, 기계적인 모습을 그대로 그림을 그려버렸어요. HD급 영상으로 촬영한 Video도 있으니 한번 보시길 바래요.

관련 Video의 원본http://www.techeblog.com/index.php/tech-gadget/painting-with-a-windows-error 이곳과 http://www.viddler.com/explore/techeblog/videos/226/ 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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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2008년 올블로그 어워드!

그동안 오래 기다리셨죠? 지금부터 참여하세요. 올블로그 자체 선정지수로 이뤄지지 않는 추천 방식의 올블로그 어워드 후보 추천 기간은 2월 15일까지 이오니 추천 방법을 참조하셔서 추천을 하시면 됩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을 소개합니다.> /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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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W 2009/02/02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시작했네요 ㅎㅎ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2/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여기선 자추 안되겠죠.=_=;;
    자추 안되면 순위권밖 예상됨... 후훗~



<Photo via @ Miriya's>

지난 토요일, 1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 포스코센터 West 5층에서 열린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다녀온 이후 후기를 올린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소소한 일들에 치여 이렇게 나마 올립니다. 너무나 늦게 올리는 것 같아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그때 받아 적었던 모든 이야기들을 가지고 포스팅, 공유 해봅니다.

사진은 Miriya님의 사진을 몇가지 인용하였으며, 본 내용은 전체 포럼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몇가지 기억될 만한 이야기로는

1. 다음 블로거 뉴스의 개편 예상 시점 공개
2. 양깡님, 실물이 더 멋있으셨다는 것
3. 블로그를 함에 있어서 법적인 아이템을 전해주신 송 변호사님에게 감사를!
4. 정치 블로그를 하고 계신 최재천 전 국회의원(이 명칭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듯!)님께 감사의 말씀을!
5. 네이버후드 3회 대상 영광을 얻으신 애플님의 브랜드 노하우는 너무나 개인적이셨다는 것
   (그래도 전문 분야로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나름 부러웠다능!)
6. 그리고 Coffee Break에 제공되었던 케이크 맛있었어요.

신년을 맞아 즐겁게 참여했던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참 유익했어요. 본 내용은 막 퍼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아래 부분부터 스크롤 압박이 예상되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마음껏 살펴보세요. ^_^
---------------------------------------------------

TNM 정운현 대표 개회사:
블로그를 사용하는 있는 블로거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회사

세션 1.
1) 최재천 / http://blog.daum.net/e-sotong/
정치 메세지 전달 도구로서 블로그 그리고 전망
(정치 블로그에 대한 소견)
정치블로그는 고로 민주주의 문제, 정치를 동작 시키기 위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 관점을 풀어주고 싶었다.

왜 정치 블로그 인가? (문제제기)
민주주의 본질과 블로그와의 연결, 가치, 비전 문제 탐구
한국의 정치문화와 블로그는 어떤 연관성, 성립 가능성은 어떤것인가?
어떻게 정치블로그는 한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결론, 블로그가 민주주의다.

미드 West Wing을 통해서 블로거와 정치와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이어져 가는지에 대해 볼 필요가 있다.
어려운 소통을 블로그를 통해서 쉽게 풀어가는 방향이 필요할 것이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라디오 노변정담에서 볼 문제는 소통의 문제다. 그에 비해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의 선택 문제는 어떤것인가? 바로 미래가 바뀌고,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 바뀌고 있다는 내용을 인지 못하는 정치세력의 현 문제를 볼 수 있다.

미네르바 표현의 자유, 즉 블로그와 정치의 이슈 공감이 절실하다. 사이버 언론 활동이 꽃을 피울수 있겠는가를 예로 들어 볼 수 있다.

왜 사이버 인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인가(이명박의 라디오 연설, 시대에 적절했는가?)? 텔레비전 시대(공간적인 문제를 해결했는가?)?, 사이버 시대인가(현 상황의 시대 흐름이 바로 사이버 이다)?

사이버스페이스, 정신을 위한 새로운 공간(외신의 이야기) But, 한국사회는 현실공간 이며, 물질공간, 공간의 제약이 현 상황이다.

<Photo via @ Miriya's>

<민주주의 본질과 블로그>
앙상한 민주주의론: 제왕적 대통령제의 경험, 시장경제주의가 작동한다고 민주주의가 아니다. / 4년 임기의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제왕적 힘의 원리는 현재로써는 통할 수 없다.(위임 민주주의 한계)
참여와 피드백이 제도적으로 보장되는 민주주의: 시민참여의 보장, 참여의 개방성이 존중 받을 수 있느냐? 를 해결해야 한다.
한국의 법과 제도와 집행기구 문제점: 대중의 집단적인 힘이 정치로 들어오는 문제에 대해 비우호적이다. 선거부패를 비난하면서 시민단체를 멀리하는 것은 정치의 논리에서 벗어난 것이다.
책임주의 우너리가 관철되는 민주주의: 민주적 원리에 있어 책임석의 두가지 성격, 책임성의 함의(당선만으로 정책집행의 정당성 담보되지 않음)
현실과 사이버공간에서의 소통과 대화는 민주주의 기초: 행정부의 일방주의, 시민의 타자화, 정책주의 정당성과 타당성의 추락
블로그의 정치, 경제적 가치를 인정 / 블로그의 언론으로서의 기자

<한국의 정치문화와 블로그
>
세상은 변하고 있다. 국민 설득과 통합이 없으면 국가운영의 평화는 없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 소멸, 웹 2.0에 근거하여 현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운동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네티즌들의 참여와 소통, 블로거들과의 소통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미국의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

한국형 정치문화의 한계, 한국에서의 정치 블로그 활동은 제자리 걸음!
-의정활동/의전활동
-혈연.지연.학연 등 연고형 정치접촉
-대면형 유권자 관리

2007년 대선의 한계
-필요성과 담론은 있었지만, 현실성과 영향력 부족, 선관위의 UCC 규제가 블로그 소통의 큰 힘을 막았다.

정치블로그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의 정치문화와 지형을 뛰어넘는 블로그로써의 수단, 소통 및 개선 전략을 평가할 수 있다.
-언론이라는 측면의 특수성 인정, 정치인 자신의 목소리로서의 수단: 정치적 의사표현의 왜곡 방지, 정치 커뮤니케이션의 다원화
-시민의 소리, 대안의 목소리, 대안 미디어, 주류 언론의 게이트 키퍼 기능 제자리 찾기
-언론 장악, 움직임 속에서 개방적인고 공정한 대안 미디어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소수에서 다수, 다수에서 소수로 변하는 기능으로써의 미디어

결) 블로그는 민주주의 일수 밖에 없다.

2) 양광모
의학정보와 블로그

인터넷이 가져온 의료환경의 변화
의학 블로그의 필요성
온라인 공중보건의 실현 가능성
그에 반해 한계는 무엇인가?

변화된 정보 유통 및 소비: RSS 리더의 활성화와 Feed Reading의 소비가 활성화 되고 있다.

빨라진 정보 전달 속보: 과거 질병 전파 속도 이상으로 빨라지고 있는 단계. 전통적인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에서 현재의 커뮤니케이션 2.0은 360도 방향, 다원화된 상호작용을 하는 소스를 가지고 이야기하여 더욱 빨라지고 있다.

다변화된 시기, 세상 속에서 의학 정보 블로그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다.

2차 자문을 현재는 인터넷 환경과 의료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다. 하지면 현재까지는 정확한 자문을 할 수 없어서 아쉽다. 주류가 되는 정보,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전달되고 있으냐를 지켜봐야 한다.

의학 전문의가 발행하는 의학 정보 블로그(가 해야 할일)

환자 의사간의 소통의 공간
인터넷의 무수한 의료 정보를 정리 확인
딱딱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우리의 의료 시스템에 대한 이해 높이기

미국의 의료 질병본부에서는 마케터를 활용하여 의료 정보 블로그를 확장 전개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국내 질병관리본부 및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의료정보를 보도자료만 배포하는 것만으로 소통을 자율적으로 확장하는 단계. 인터넷을 통한 공중보건 활용사례를 가져야 할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공중 보건 컨텐츠를 활용하고, 보건 당국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의사는 슈퍼맨이 아닙니다." 진료와 소통을 혼자 할 수 없기에 팀블로그로 의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
네트워크를 통하여 의료 정보 확산, 공익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의료 정보 블로그의 한계
의학은 광범위한 분야 - 분담이 필요
때문에 전업 블로그가 나오기 힘들다
다수의 참여자 - 공익 달성
마케팅 목적의 참여

<Photo via @ Miriya's>

3) 송호창
적법하게 블로깅 / 태터고문변호사

명예훼손, 표현행위의 위법 내용 중심 등. 어떤 것이 적법한 행위냐?

글(명예훼손, 모욕, 형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기본법)
사진 동영상(저작권,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기타(인용 및 링크 문제)


구체적 사실 적시로 명예훼손
사람을 모욕
공익을 해할 목적, 허위통신 - 전기통신 기본법
명예훼손, 모욕 등 30일간 임시조치 - 정통망법

명예훼손은 특정이며 원론적인 방향으로 구체적 사실을 (적시)논할 경우에 해당. 평가는 해당되지 않는다.
(진실이냐, 거짓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진실이 아닐경우 가중처벌이 될 수 있다)

위법성 조각, 공익성 + 진실성(알권리 충족) / 공익성 + 상당성 : 민사상으로도 동일하게 작용

상당성 관련 판결례, 인정과 부정
-인정: 검사의 공식 기자회견 브리핑
    -관계자들의 진술, 시인, 조사 보고서, 언론보도 등
-부정: 검사의 공소장, 구속영장
    -기자가 피해자를 만나보지도 않는 경우
    -충분하지 않는 조사과정

사진,동영상
저작권: 동의없이 복제, 배포, 전송 금지 / 단, 보도, 비평, 교육, 연구 위해 정당 범위내 동의없이 사용 할 수 있음
CCL(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동일조건 변경허락): 일정한 조건하에 창작물을 자유 이용하도록 허용하는 것
    조건위반 경우: 저작권 침해, 민형사상 책임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원칙 - 동의없이 촬영, 사용금지
동의없이 촬영, 사용 - 할수 있는 경우
1. 공인
2. 공공장소 - 개인의미 없는 경우 / 풍경사진 집회
그러나, 퍼블리시티권(Publicity권):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 - 상법적(광고)으로 이용불가

결) 충분한 조사와 사실 확인, 이것을 바탕으로 블로깅. / 정의감을 스스로 조율할 수 없다면 대외적인 게시물을 오픈 하는 것에 있어 조심해야 할 것. / 비하 발언 및 욕설 표현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쓰는 목적에 대한 방향을 잡고, 근거 자료에 대한 서술을 자세하게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비하 발언을 대체하는 중요 포인트가 될 것이다.) / 반론할 수 있는 녹음자료나 근거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

세션 2.
4) 고준성 (다음 블로거 뉴스 TF)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블로거뉴스의 꿈은 미디어 민주화를 위해서 블로거 뉴스가 움직이고 있다.(정치적 민주화 실현 이후의 미디어 민주화를 위해서 현재 진행중)
미디어의 주인은 바로 블로거 및 국민으로 토대를 잡는 단계 실현

미디어 민주화의 지도
- 미디어 2.0 = 뉴스 2.0(New Story) + 광고 2.0 (참여와 개방과 공유) - 생각의 단계
- 뉴스 생산의 민주화: 누구나 쉽게 미디어 컨텐츠(새로운 소식, 정보, 의견)을 쓰고 그것을 수많은 대중에게 전할 수 있는 세상 +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뉴스 유통의 민주화

블로거 뉴스는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
뉴스 생산의 민주화는 이미 해왔다. 뉴스 생산은 과거의 이야기, 뉴스 생산의 민주화는 확성기 역할
(블로거 뉴스는 확성기의 음파를 확장하는 역할로 지금까지 걸어왔다)
- 시민기자에서 블로거로 시작

뉴스 생산의 민주화
모든 시민은 기자다. 에 이어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언론사는 메타블로그를 지향하고, 메타블로그는 언론사를 지향하는 포스트 저널리즘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비즈니스 출현(블로거 산업에서 블로거 기획의 산업으로 발전되어 오고 있다)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발언대에 오르는 순서
-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에 대한 의견: 수동 편집은 맛집의 요리사, 알고리즘의 편집은 기계
- 폭증하는 콘텐츠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편집을 하기 위한 요리사들을 다양하게 확보, 그를 통해서 알고리즘 편집으로 이관
- 좋은 추천을 하는 사람은 좋은 추천을 하게 된다. 추천 히스토리 분석(주기적), 추천 히스토리를 보면서 좋은 추천과 나쁜 추천을 필터링 하게 됨
- 열린편집, 향후 과제들은 많다. 좋은 추천을 선택하는 방법과 좋은 추천을 받은 이들의 의사 결정 표출 방법 연구중

뉴스 유통의 민주화 - 뉴스 민주화의 정점
- 블로거 뉴스의 독재를 타파하는 것이 블로거 뉴스의 미래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등장, 파급력 예상
- 오픈 캐스트와 열린 편집자의 시대 예상(블로거 뉴스 개편 준비중, 2009년내)
- 열린편집자를 위한 수익모델 준비

"새로운 미디어비즈니스 생태계의 완성"

미디어 2.0 :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광고
뉴스 2.0 : 뉴스 생산의 민주화 +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뉴스 유통의 민주화
광고 2.0 : 2010년의 숙제로 현재의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태터앤미디어, 프레스 블로그 유사 이상의 서비스 창출 준비

블로거뉴스 3월내 네이밍 변경 준비중, 3월내 다음 메인 카페 부분에 블로거 뉴스 독립으로 삽입, 미디어 다음에서 독립된 블로거 뉴스로 섹션으로 분리(2009년 가을에 블로거뉴스 개편)

<Photo via @ Miriya's>

5) 고재열 기자 / http://poisontongue.sisain.co.kr/626
고재열의 독설닷컴

블로거 기자들이 제너럴 기자에서 프로페셔널 기자로써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델이 되어가고 있다. 기자들이 블로그 생태계에 적응을 하고 역할을 찾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서 생존해야 한다라고 생각.

정체성, 기자와 1인 미디어를 함께 누리는 모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기자이기에 매체성을 가지는 특수성이 있었다. 지속가능한 이슈를 아이템으로 가지고 가야 했다.(나름 부담이 있었다)
기자로써의 의견제안을 실현하고 싶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블로그에서 최대한 하고 싶은 실험을 할 수 있었기에 보람이 있었다.
회사에서 기자에게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한 이후 기자 블로그에게 들이닥칠 문제점이 예상된다.(조선일보의 전사적인 기자 블로그화 내용)

기자의 블로그 활동에 있어 마이너 그라운드에서 겪게될 성장통,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전문적인 글이더라도 마이너의 세상, 자신의 영역을 확고하게 돌파할 수 있는 자기 세계의 확립이 필요할 것이다.

블 로거의 판이 아주 빠르게 변한다. 블로그의 컨셉과 색깔이 변함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전체적인 프레임이 취미에서 이슈로, 아카이브에서 취재형/미디어 블로거로, 뉴스를 보고 논평하는 것에서 직접 취재하고 논평하는 형태로, 전문가들이 직접 미디어화 하는 단계로 발전하는 블로거 판을 인식하자.

6) 이성규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한국 블로그 미디어의 미래

기자와 블로거의 경쟁은 끝났다. 미국내에서은 법인 블로그(블로그 네트워크)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꾸준하고 정기적인 포스팅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저널리즘적인 방향이 필요하다.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란? 블로그 연합, 블로그 연대로 정의할 수 있다.(Weblog, Gawker와 유사한 모델)
결국에는 언젠가 트렌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의 모델
-b5 media: 많은 중소 블로그, 많은 버티컬을 양성
-Sugar: 중간 사이즈의 중소 블로그, 단일 버티컬 양성
-Gawker: 많은 대형 블로그(전문가이며 파워블로그), 소수 버티컬 양성
-비 네트워크: The huffington Post, ReadWriteWeb

왜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가 필요한가?(블로그의 기술적인 힘 이외에)
-기술/광고/디자인/권위/트래픽/저널리즘/수익
-파워블로거를 넘어 프로블로거로
-지속가능한 블로그 네트워크 구축

블로그네트워크 미디어의 수익 모델
-블로그 판매를 통해서 수익 창출
-AOL이 Weblog를 인수했던 케이스

블로그, 저널리즘의 새로운 미래
-허핑턴 포스트는 시민 저널리즘, 참여와 글을 작성하는 프로세스 수립(성공 포인트 요소로 작용)
-탐사(탐색) 저널리즘 구축(펀드 조성): 일반블로거들과 연합하는 저널리즘으로써의 미디어 연대 구축

기존 미디어의 신뢰, 곤두박질 중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 즉 블로거 미디어의 출현으로 인하여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의 창출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예, 야구타임스)

결) "훌륭한 저널리즘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 블로그 네트워크가 보조하고 지원해줘야 하지 않을까?

7) 김하영(네이버, 네이버 후드 제3회 대상)
애플의 라벨뮤지엄_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드 강화 전략

블로그 운영원칙
1. 스스로 정해놓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한다
2. 전업블로거가 아니므로 생활이 우선이다
3. 포스팅은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한다
4.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상품에 한한다
5. 보기에 편한 사진과 편집을 한다
6. 질문에 성실히 답변한다
7. 포스팅에 사용된 문장은 바른말을 사용한다
8. 방문객 숫자는 숫자일뿐이다
9. 과도한 사생활 노출은 금한다
10. 블로그 발전을 위한 계획을 한다

애플의 라벨뮤지엄이 생각하는 블로그 브랜드화를 위한 나만의 방법
1. 독창적인 컨텐츠를 만들어라
2. 스스로 즐기면서 잘 할 수 잇는 주제를 잡아라
3. 브랜드를 따라가라
4. 기업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라
5. 책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포스팅하라
6. 블로그 정체성에 반하는 마케팅은 하지마라
7. 블로그 이름을 잘 지어라
8. 이웃과 구독자에게 아낌없이 정보를 제공하라
9. 미래 자신의 브랜드를 미리 만들어라
10. 멘토와 프랜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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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서 미래를 만나다.

    Tracked from 寒士의 문화마을 2009/02/03 14:56  삭제

    웹 2.0에서 3.0으로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오늘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며 동시에 늘 스스로 하는 다짐이다. “이 일은 정말 처음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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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아랑 2009/02/0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하게 정리하셨네요^^

    고생하셨어요~

  2. BlogIcon Mr.Met 2009/02/02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행사였군요~
    제가 블로그를 그만둔 짧은 시간동안도
    블로그가 정말 많은 방면으로 성장하고 있었네요.
    다음엔 저도 이런 행사에 들려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은 성장을 하고 있는 블로그 산업의 환경, 이제야 조금씩 알거 같은데요. 이번기회가 좀더 많은 것을 얻은 좋은 기회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다음엔 좀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있을테니 그때는 꼭 참석해보세요. 그때 뵐 수 있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애드코디 2009/02/0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진작 알았더라면 다녀왔어도 좋을것 같네요^^

  4. BlogIcon redpress 2009/02/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네트워크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서 유용한 정보를 얻고 가네요. 감사~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3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하죠. 열심히 적어나건 것이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리자료가 된 것 만으로도 제가 할 일을 한것이니깐요

      유용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기대해주세요 ^__^

      댓글 주셔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 BlogIcon 로로롱 2009/02/03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멋진 정리 감사드려용^^ 행사 내용 다 듣지 못했는데도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 ㅋㅋ




About a Team blog in the future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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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01/21, 수요일) 신촌 KT Wibro Style Shop (W Style Shop)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첫 강연을 했습니다. 극히 소수의 인원이 참석했던 터라 어리둥절했지만 단 하루를 위해 몇일을 준비했던 열정을 담아 많은 것들을 전하려 했죠.

주제는 "팀블로그와 블로그 미디어, 발전 가능성과 틈새시장을 찾아라!" 였습니다. 주로 키워드는 팀블로그, 블로그, 미디어, 틈새시장인데요. 나름 쉽고 알차게 준비했고 지루하지 않은 분위기로 이끌려고 노력했습니다.

슬라이드 제작은 Mac OS X 기반으로 iWork 08, Keynote로 작업하여 PDF로 변환한 파일도 있습니다. 위 Slideshare 내용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북스타일을 하면서 느꼈던 팀블로그의 장단점을 풀이하였고, 어떻게 더욱 발전하고 처음 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이들에게 좀더 좋은 운영 포인트를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담아보았습니다.

좀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

*본 슬라이드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지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마음껏 자료를 사용하시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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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9/01/2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에 절대 동감입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훨씬 낫습니다. 좋은 주제 잡아서 파고 들어 가면 훌륭한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감동이시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정하게 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심층적으로 들어가면 무언가 대박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미국 제 44대 대통령 오바마가 미국시각으로 1월 20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그야말로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으로 미연방 합중국 국민들에게 환영받는 대통령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는 쓸쓸하게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갔고, 오바마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환영 인사를 받으면서 백악관으로 입성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데요. 백악관 웹사이트의 변화가 주목됩니다. 부시 대통령이 취임할 당시의 2001년은 인터넷 브로드밴드가 활성화되지 않았고, 주목할 만한 웹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반해 오바마가 취임하는 2009년은 눈부시게 바뀐 웹 환경으로 많은 것들을 구현하게 되었죠.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으로 메인을 장식하는 백악관 사이트는 브로그와 검색, 포토 관련 메뉴와 플래쉬로 많은 기술적인 부분이 가미된 반면, 부시 대통령 시절의 백악관은 그야말로 초라하고 단순한 텍스트와 가벼운 이미지 중심의 사이트 였더군요. [Via @ Gizmodo] < 변화속에 새롭게 시작하는 44대 대통령 오바마의 취임, 축하합니다. >

버락 오바마 (Barack Hussein Obama) / 국외정치인
출생 1961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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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워커 부시 (George Walker Bush) / 국외정치인
출생 194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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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 오바마 취임식 장면과 취임 연설문>

"Reference : WashingtonPost.com"

Transcript: Inaugural Address of Barack Obama
Jan. 20, 2009
SPEAKER: PRESIDENT BARACK OBAMA

[*] OBAMA: Thank you. Thank you.

CROWD: Obama! Obama! Obama! Obama!

My fellow citizens: I stand here today humbled by the task before us, grateful for the trust you have bestowed, mindful of the sacrifices borne by our ancestors.

I thank President Bush for his service to our nation...

(APPLAUSE)

... as well as the generosity and cooperation he has shown throughout this transition.

Forty-four Americans have now taken the presidential oath.

OBAMA: The words have been spoken during rising tides of prosperity and the still waters of peace. Yet, every so often the oath is taken amidst gathering clouds and raging storms. At these moments, America has carried on not simply because of the skill or vision of those in high office, but because We the People have remained faithful to the ideals of our forbearers, and true to our founding documents.

OBAMA: So it has been. So it must be with this generation of Americans.

That we are in the midst of crisis is now well understood. Our nation is at war against a far-reaching network of violence and hatred. Our economy is badly weakened, a consequence of greed and ir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some but also our collective failure to make hard choices and prepare the nation for a new age.

Homes have been lost, jobs shed, businesses shuttered. Our health care is too costly, our schools fail too many, and each day brings further evidence that the ways we use energy strengthen our adversaries and threaten our planet.

OBAMA: These are the indicators of crisis, subject to data and statistics. Less measurable, but no less profound, is a sapping of confidence across our land; a nagging fear that America's decline is inevitable, that the next generation must lower its sights.

Today I say to you that the challenges we face are real, they are serious and they are many. They will not be met easily or in a short span of time. But know this America: They will be met.

(APPLAUSE)

On this day, we gather because we have chosen hope over fear, unity of purpose over conflict and discord.

OBAMA: On this day, we come to proclaim an end to the petty grievances and false promises, the recriminations and worn-out dogmas that for far too long have strangled our politics.

We remain a young nation, but in the words of Scripture, the time has come to set aside childish things. The time has come to reaffirm our enduring spirit; to choose our better history; to carry forward that precious gift, that noble idea, passed o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God-given promise that all are equal, all are free, and all deserve a chance to pursue their full measure of happiness.

(APPLAUSE)

In reaffirming the greatness of our nation, we understand that greatness is never a given. It must be earned. Our journey has never been one of shortcuts or settling for less.

OBAMA: It has not been the path for the faint-hearted, for those who prefer leisure over work, or seek only the pleasures of riches and fame.

Rather, it has been the risk-takers, the doers, the makers of things -- some celebrated, but more often men and women obscure in their labor -- who have carried us up the long, rugged path towards prosperity and freedom.

For us, they packed up their few worldly possessions and traveled across oceans in search of a new life. For us, they toiled in sweatshops and settled the West, endured the lash of the whip and plowed the hard earth.

OBAMA: For us, they fought and died in places Concord and Gettysburg; Normandy and Khe Sahn.

Time and again these men and women struggled and sacrificed and worked till their hands were raw so that we might live a better life. They saw America as bigger than the sum of our individual ambitions; greater than all the differences of birth or wealth or faction.

This is the journey we continue today. We remain the most prosperous, powerful nation on Earth. Our workers are no less productive than when this crisis began. Our minds are no less inventive, our goods and services no less needed than they were last week or last month or last year. Our capacity remains undiminished. But our time of standing pat, of protecting narrow interests and putting off unpleasant decisions -- that time has surely passed.

OBAMA: Starting today, we must pick ourselves up, dust ourselves off, and begin again the work of remaking America.

(APPLAUSE)

For everywhere we look, there is work to be done.

The state of our economy calls for action: bold and swift. And we will act not only to create new jobs but to lay a new foundation for growth.

We will build the roads and bridges, the electric grids and digital lines that feed our commerce and bind us together.

We will restore science to its rightful place and wield technology's wonders to raise health care's quality...

(APPLAUSE)

... and lower its costs.

OBAMA: We will harness the sun and the winds and the soil to fuel our cars and run our factories. And we will transform our schools and colleges and universities to meet the demands of a new age.

All this we can do. All this we will do.

Now, there are some who question the scale of our ambitions, who suggest that our system cannot tolerate too many big plans. Their memories are short, for they have forgotten what this country has already done, what free men and women can achieve when imagination is joined to common purpose and necessity to courage.

What the cynics fail to understand is that the ground has shifted beneath them, that the stale political arguments that have consumed us for so long, no longer apply.

OBAMA: The question we ask today is not whether our government is too big or too small, but whether it works, whether it helps families find jobs at a decent wage, care they can afford, a retirement that is dignified.

Where the answer is yes, we intend to move forward. Where the answer is no, programs will end.

And those of us who manage the public's knowledge will be held to account, to spend wisely, reform bad habits, and do our business in the light of day, because only then can we restore the vital trust between a people and their government.

Nor is the question before us whether the market is a force for good or ill. Its power to generate wealth and expand freedom is unmatched.

OBAMA: But this crisis has reminded us that without a watchful eye, the market can spin out of control. The nation cannot prosper long when it favors only the prosperous.

The success of our economy has always depended not just on the size of our gross domestic product, but on the reach of our prosperity; on the ability to extend opportunity to every willing heart -- not out of charity, but because it is the surest route to our common good.

(APPLAUSE)

As for our common defense, we reject as false the choice between our safety and our ideals.

Our founding fathers faced with perils that we can scarcely imagine, drafted a charter to assure the rule of law and the rights of man, a charter expanded by the blood of generations.

OBAMA: Those ideals still light the world, and we will not give them up for expedience's sake.

And so, to all other peoples and governments who are watching today, from the grandest capitals to the small village where my father was born: know that America is a friend of each nation and every man, woman and child who seeks a future of peace and dignity, and we are ready to lead once more.

(APPLAUSE)

Recall that earlier generations faced down fascism and communism not just with missiles and tanks, but with the sturdy alliances and enduring convictions.

OBAMA: They understood that our power alone cannot protect us, nor does it entitle us to do as we please. Instead, they knew that our power grows through its prudent use. Our security emanates from the justness of our cause; the force of our example; the tempering qualities of humility and restraint.

We are the keepers of this legacy, guided by these principles once more, we can meet those new threats that demand even greater effort, even greater cooperation and understanding between nations. We'll begin to responsibly leave Iraq to its people and forge a hard- earned peace in Afghanistan.

OBAMA: With old friends and former foes, we'll work tirelessly to lessen the nuclear threat and roll back the specter of a warming planet.

We will not apologize for our way of life nor will we waver in its defense.

And for those who seek to advance their aims by inducing terror and slaughtering innocents, we say to you now that, "Our spirit is stronger and cannot be broken. You cannot outlast us, and we will defeat you."

(APPLAUSE)

For we know that our patchwork heritage is a strength, not a weakness.

We are a nation of Christians and Muslims, Jews and Hindus, and nonbelievers. We are shaped by every language and culture, drawn from every end of this Earth.

And because we have tasted the bitter swill of civil war and segregation and emerged from that dark chapter stronger and more united, we cannot help but believe that the old hatreds shall someday pass; that the lines of tribe shall soon dissolve; that as the world grows smaller, our common humanity shall reveal itself; and that America must play its role in ushering in a new era of peace.

OBAMA: To the Muslim world, we seek a new way forward, based on mutual interest and mutual respect.

To those leaders around the globe who seek to sow conflict or blame their society's ills on the West, know that your people will judge you on what you can build, not what you destroy.

To those...

(APPLAUSE)

To those who cling to power through corruption and deceit and the silencing of dissent, know that you are on the wrong side of history, but that we will extend a hand if you are willing to unclench your fist.

(APPLAUSE)

OBAMA: To the people of poor nations, we pledge to work alongside you to make your farms flourish and let clean waters flow; to nourish starved bodies and feed hungry minds.

And to those nations like ours that enjoy relative plenty, we say we can no longer afford indifference to the suffering outside our borders, nor can we consume the world's resources without regard to effect. For the world has changed, and we must change with it.

As we consider the road that unfolds before us, we remember with humble gratitude those brave Americans who, at this very hour, patrol far-off deserts and distant mountains. They have something to tell us, just as the fallen heroes who lie in Arlington whisper through the ages.

We honor them not only because they are guardians of our liberty, but because they embody the spirit of service: a willingness to find meaning in something greater than themselves.

OBAMA: And yet, at this moment, a moment that will define a generation, it is precisely this spirit that must inhabit us all.

For as much as government can do and must do, it is ultimately the faith and determination of the American people upon which this nation relies.

It is the kindness to take in a stranger when the levees break; the selflessness of workers who would rather cut their hours than see a friend lose their job which sees us through our darkest hours.

It is the firefighter's courage to storm a stairway filled with smoke, but also a parent's willingness to nurture a child, that finally decides our fate.

Our challenges may be new, the instruments with which we meet them may be new, but those values upon which our success depends, honesty and hard work, courage and fair play, tolerance and curiosity, loyalty and patriotism -- these things are old.

OBAMA: These things are true. They have been the quiet force of progress throughout our history.

What is demanded then is a return to these truths. What is required of us now is a new era of responsibility -- a recognition, on the part of every American, that we have duties to ourselves, our nation and the world, duties that we do not grudgingly accept but rather seize gladly, firm in the knowledge that there is nothing so satisfying to the spirit, so defining of our character than giving our all to a difficult task.

This is the price and the promise of citizenship.

OBAMA: This is the source of our confidence: the knowledge that God calls on us to shape an uncertain destiny.

This is the meaning of our liberty and our creed, why men and women and children of every race and every faith can join in celebration across this magnificent mall. And why a man whose father less than 60 years ago might not have been served at a local restaurant can now stand before you to take a most sacred oath.

(APPLAUSE)

So let us mark this day in remembrance of who we are and how far we have traveled.

In the year of America's birth, in the coldest of months, a small band of patriots huddled by nine campfires on the shores of an icy river.

OBAMA: The capital was abandoned. The enemy was advancing. The snow was stained with blood.

At a moment when the outcome of our revolution was most in doubt, the father of our nation ordered these words be read to the people:

"Let it be told to the future world that in the depth of winter, when nothing but hope and virtue could survive, that the city and the country, alarmed at one common danger, came forth to meet it."

America, in the face of our common dangers, in this winter of our hardship, let us remember these timeless words; with hope and virtue, let us brave once more the icy currents, and endure what storms may come; let it be said by our children's children that when we were tested we refused to let this journey end, that we did not turn back nor did we falter; and with eyes fixed on the horizon and God's grace upon us, we carried forth that great gift of freedom and delivered it safely to future generations.

Thank you. God bless you.

(APPLAUSE)

And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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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오바마 전후 백악관과 청와대 | robots.txt 비교

    Tracked from BKLove Blog 2009/01/21 17:18  삭제

     오늘 새벽(한국 기준) 오바마가 미국의 44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회사에 같이 계신분의 제보(!)로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부시 전대통령 시절과, 새로운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the White House) 홈페이지에 robots.txt 파일 차이에 대한 정보입니다. 혹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robots.txt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음 단락을 패쓰해주세요.검색엔진과 robots.txt구글, 야후,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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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활의노래 2009/01/21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울렁증을 아직도 못벗어나서 슬프네요 ㅠ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00% 못벗아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즐겁게 보고 읽고, 듣고 있지요.
      나름 연설문이 쉬어여 한번 잘 보세용 ^__^

      감사합니다.

  2. BlogIcon 엔터 2009/01/2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디자인면에서 이전보다는 보기가 더 깔끔하네요 =b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적인 면이 부각되는 리뉴얼이었죠.
      당선된 후에 change.gov를 그대로 백악관 사이트로 옮겨왔다고 하더군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By한뢰 2009/01/2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영어울렁증이-_-; 그나저나 구 백악관 홈페이지는 참으로[...]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 울렁증은 극복한다면 오케입죠.

      백악관 사이트가 이렇게 확 달라질줄은 몰랐어요
      청와대는 도대체 뭘 하는지;; 쯧쯧.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몇일전 "벼랑위의 포뇨"를 본 후 잠깐의 미소와 아름다운 색채가 담긴 애니메이션에 매료된 느낌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시원치 못한 느낌을 가지고 월요일을 맞이했죠. 왜냐구요? "벼랑위의 포뇨"가 주말 시간에 본 영화였다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가슴 속에 남은 것은 스토리보다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느꼈던 색채였습니다. 많은 것을 얻지 못했죠.

1월이 찾아온 2009년, 그리고 셋째주가 시작되는 날
많은 설레임을 가지고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찾았습니다. 평소에 프랑스에 대한 많은 동경과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위드블로그에서 본 영화 정보와 씨네21의 영화정보를 모두 종합하여 발걸음을 옮긴지라 기대를 가지고 갔지요.

예상보다 조금은 늦은시간, 영화 상영 5분전에 도착하여 극장으로 들어가니 많은 분들이 와계셨더군요.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인기상까지 받은 작품이라서 이리 많이 오셨나? 당초 생각보다 영화의 시작은 쥐도새도 모르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떠한 광고도 없이 배급사의 타이틀을 시작으로 영화는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프랑스 일반 도시의 주택가 거리를 배경으로 시작된 "버터플라이" 공동주택, 아파트의 위 아래층을 두고 시작된 나비수집가 줄리앙과 맹랑소녀 엘자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부딪히게 되었죠.

평소 어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엘자는 방과후 마중을 오겠다던 어머니를 기다리다 저녁시간을 꼬박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죠.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갈팡질팡하며 매일밤을 그렇게 보냅니다. 한창 사랑받을 시기에 그렇게 혼자서 밤을 지새우고, 평소 농구에 관심이 많아 엘자는 농구공에 자신의 답답함을 해소합니다.

엘자가 그렇게 농구공을 가지고 놀때 아래층 줄리앙은 잠을 설쳐가며 밤을 보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던 차에 엘자는 학교근처 카페에서 온종일 어머니를 기다리다가 줄리앙과 우연히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줄리앙의 집에서 나비를 보게 되고, 나비에 많은 시선을 갖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나비를 통해서 줄리앙과 엘자는 만나게 됩니다.

아마도 이 영화의 제목만큼이나 나비가 주는 줄리앙과 엘자와의 관계는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우정, 이야기, 그리고 사랑에 대한 해석이라고 할까요?

환상의 나비 "이자벨"을 수집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 줄리앙. 줄리앙의 자동차에 몰래 숨어든 천진무구한 어린 소녀 엘자의 웃음넘치는 맹랑여행이야기.

우연히 엘자는 줄리앙의 "이자벨"나비 수집 여행에 무전여행으로 동승하게 됩니다. 차를 몰래 얻어타고 따라갔지만 줄리앙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엘자는 애써 내색하지 않으며 특유의 말로 할아버지 줄리앙과 친한 사이로 발전시키려 하지요. 어찌보면 서로 기름과 물 같은 관계의 둘 사이가 그렇게 가까워지고 있나 봅니다.

버터플라이 영화정보(씨네 21)


나비 "밀렵꾼"이기 보다는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보여주려 했던 줄리앙과 그를 지켜본 엘자

학교와 집만을 오고 가던 엘자에게 줄리앙과 함께 한 나비 수집 여행은 많은 것을 보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지요. 산을 보고 자연의 들판, 나무의 애벌레를 통해서 자연을 알고 줄리앙의 시선에서 본 자연과 어린 소녀 엘자로부터 보게되는 자연이 서로 교차되면서 스크린 속 자연은 그렇게 펼져집니다.

"믿음 없인 사랑도 없다"

"자유.박애.평등. 말은 좋지만, 결국엔 모든 것이 평등하지 못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아이의 노랫말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아래의 M/V 참조)


나비(butterfly)를 통해 우정의 거리는 점차 좁혀져간다.

호기심 어린 엘자에게 줄리앙은 나비를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자신이 왜 "이자벨"을 찾게 되고 찾아나서게 되었는지를 우연히 말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서 더욱 줄리앙의 나비 수집에 대한 애착을 알아가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특히 나비라는 존재가 둘 사이의 알수 없는 거리를 또 한번 확인시키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줬나 봅니다.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나비들(그렇게 많인 소개는 되지 않았습니다만)이 스크린을 장식할 줄 기대를 했지만 "이자벨"의 배경에 너무나 쫓기다 보니 가려진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자벨을 찾게 되고, 이자벨의 부화 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사랑"에 대한 애착, 사랑의 소중함을 엘자와 줄리앙은 깨닫게 되죠. 자신들의 찾던 이자벨은 멀리 있지 않았고, 가까운 곳에서 많은 관심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을 나비 수집 여행이 끝나고 돌아와서야 새삼 알게 됩니다.(영화를 봐야만 알 수 있는 전체 스토리 인 것 같아요)


버터플라이 M/V


Butterfly Credit


엘자의 장난스러움은 줄리앙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

버터플라이를 보다보면 엘자의 천진난만한 어투에 관객들이 웃고, 버터플라이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엘자와 줄리앙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프랑스적 문학관을 그대로 보여지게 해주었습니다. 자연스레 친함을 내색하지 않으려 했으나 엘자의 노력으로 줄리앙은 무전여행으로 함께한 엘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서로의 "사랑"에 대한 부족함을 스스로 치유하게 되는 과정을 얻게 되죠.

엘자의 맹랑스러움이 결국, 사랑의 부족함을 알아가는 중요한 과정의 하나로 펼쳐집니다. 참으로 엘자는 언변의 달인다웠고, 줄리앙의 맞수는 대단했습니다.(꼭 영화를 보셔야 알아요. 엘자의 언변이 대단했거든요)


가족의 사랑, 그 소중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엘자의 외로움은 줄리앙의 나비를 통해서 풀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줄리앙의 과거를 통해서 서서히 알려지게 됩니다. 왜 나비를 수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수집이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엘자가 아니었다면 알수 없었겠죠. 엘자는 평소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없던 시간을 엘자와 줄리앙의 여행을 통해서 재해석 됩니다. 16살에 임신한 어머니의 이야기와 엘자의 탄생에 대한 배경, 그리고 줄리앙의 조언. 어떻게 보면 맞지 않겠지만 인간이 느끼는 외로움은 가족을 통해서, 그리고 친구와 함께 지내면서 서로 상호 보완, 발전해나간다는 메세지를 버터플라이에서 해석하고 전달해주는 것 같네요.

버터플라이, 차가워진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준 한편의 영화

그렇게 버터플라이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며 사랑에 대한 희망찬 메세지를 남겨주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좋은 영화 한편, 버터플라이를 추천하고 싶네요.

P.S)
2002년 프랑스에서 개봉된 영화 "버터플라이 - LE PAPILLON". 영화속 배경은 2002년, 개봉은 2009년이 되었지만 주인공 엘자는 지금쯤 훌쩍 커버린 소녀가 되어있겠죠. 하지만 "줄리앙"으로 나온 할아버지는 2007년 고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분의 "안돼!(Nung)" 라고 말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버터플라이
감독 필립 뮬 (2002 / 프랑스)
출연 미셀 셰로, 클레어 부아니흐, 프랑소아즈 미처드, 도미니크 마카스
상세보기

티켓링크와 스폰지하우스 중앙과 함께한 "버터플라이"리뷰는 위드블로그 영화 캠페인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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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kseri's me2DAY 2009/01/13 10:42  삭제

    아침 시작 잘 하셨어여? 버터플라이 보고 와서 다음날이 이렇게 훈훈할줄은 꿈에도 몰랐어여. 감동후기보러가기

  2. Subject : [버터플라이] 기대 이상의 감동과 여운.

    Tracked from MIND LOG 2009/01/18 13:25  삭제

    프랑스 영화는 대게 지루하거나 예술적이라는 선입견부터 든다. 몇편 보지 않았던 영화에서 적어도 그랬던 모양이다. 그래서 애초부터 기대가 없었던 탓일까. 의외로 상큼하고, 깔끔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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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종범 2009/01/1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켓도 판플렛에 스티커 붙여주고, 좌석도 제일 끝자리..스피커는 웅웅대고...ㅠㅜ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훈훈한 영화였던 것 같아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종범님도 브로셔에 티켓을 주던가요?
      이번 시사회가 좀 초라한거 같았어요. 나름 기대를 하고 갔는데 말이지요.
      저는 2층 중간자리에서 여자친구와 따로 앉아서 봐서 좀 그랬지만 가슴 훈훈한 영화로 대만족은 아니지만 별5개중에 4개를 가슴에 안고 왔어요.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아쉬타카 2009/01/1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 있군요;
    '뿌아~' '뿌아~'하면서 말이죠 ^^;;

  3. 레드 2009/01/14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ww.prevision.kr 에서 버터플라이 OST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4. BlogIcon 2009/01/14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뷰 정말 잘쓰신거 같아요
    짱!
    블로그도 깔끔하고 , 좋은리뷰 잘보고 가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쿄님이시당
      아..리뷰는 그냥 솔직담백하게 쓰느라 그래요.
      최근에 블로그에 좀 신경쫌 쓰고 정리하느라 잠깐 깔끔해진듯 한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

  5. BlogIcon 주드 2009/01/1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찾던 노래가 있었네요. 잘 듣고 갑니다. :)
    영화 참 좋더라구요. 가끔은 이렇게 순수한 영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OST를 찾으셨군요. 다행이네요
      뮤직비디오라도 있어서 부담이 조금 가시긴 했어여
      이런 영화로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영화 잘 보셨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비트손 2009/01/1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쩍커버린 엘자도 역시나 사랑스럽네요. ^^ 리뷰를 읽으면서 장면 하나하나가 다시 떠올라 슬쩍 웃고 갑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자의 모습을 많이 기대했지만 아무리 미인이더라도 주근깨가 있어서 조금은 안습이었어요. ㅋㅋ

      살짝 웃고 가실수 있었다니 제 리뷰가 반가운 인상을 주었나보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홍커피 2009/01/1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대하게 리뷰를 써내셨군요 ^^a
    영화보고 바로 써야되는 데, 밀려놓았다가 쓰려니까 생생한 느낌을 잃어 버린데다가
    간만에 블로그에 써볼려니깐 뭐부터 써야할 지 잘모르겠더군요ㅎㅎ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홍커피님의 방문..고맙습니다.
      장대한 리뷰라..쓰다보니 완전 서평수준의 리뷰가 되어버려서 왜이리 길게 썼나 되짚어봤어요.
      홍커피님 리뷰도 잘 쓰셨던데요. 잘보았어요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년 1월 11일 토요일 오후 11시를 넘어서면서 방문자수 1,000,000을 넘어섰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1년 11개월만에 뜻깊은 기록이 생겼습니다. 많은 일들을 블로그에 적어나가면서 꾸준히 이뤄낸 성과라 생각합니다.

많은 블로거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이번과 같은 기록이 나온 것 같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수많은 블로거들과 소통하는 "새우깡소년의 블로그, Day of Blog"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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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현웅재 2009/01/1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ㅎㅎ 100만이라니 꿈의 숫자군요

  2. BlogIcon 레이먼 2009/01/12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좀만 더 하시면 가속도가 붙겠네요.

  3. BlogIcon WEIVES 2009/01/1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4. BlogIcon 김Su 2009/01/1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만돌이가 되신건가요..축하드려욤.ㅋㅋ

  5.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도 숫자지만, 1년 11개월간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6개월 밖에 안된 저도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리도 존경을 표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꾸준히만 한다면 가능한 일인걸요
      돌이아빠님도 가능하실꺼에요.
      실속있는 블로깅을 하시고 계시자나요 ^__^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BlogIcon 러블리앙뚜 2009/01/12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만.. ㄷㄷㄷ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그동안 많은 노력과 애정을 담으신 결과라고 할수 있으시겠어요 ^^;; 너무 부럽고~~ 또 너무 축하드립니다. ^^;

  7. BlogIcon 평원닷컴 2009/01/12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카운터 초기화 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마음속에서나마 제로 카운터만 돌리고 싶어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8. BlogIcon ♣클로버♣ 2009/01/29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전 이제 20일 지났어요. 다음달 7일쯤되면 한달되는데... 전 아직 멀었군요 ㅋㅋ
    100만명~ 꿈의 숫자네요~ ㅎㅎ축하드려요.



*거리에 나선 아나운서들에게, 방송국을 지키려하는 그들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네티즌의 한개 서명, 메시지가 그들에게 보이지 않는 힘이 되어줄수 있고 방송법 개악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국민모두
MBC, SBS, EBS, YTN, CBS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27590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방송법을 개악하여 재벌과 조중동이 방송을 장악할 수 있도록 하려합니다. 이것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방송을 만들어 국민들을 상대로 자신들을 호도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MBC, SBS, EBS, YTN, CBS 방송국의 노조들은 파업을 결의하여 26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특히 MBC와 SBS는 강도 높은 파업이 예상됩니다. YTN은 방송법 개악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방송을 계속 내보낸다고 합니다. EBS와 CBS도 동참의 의사를 밝힌 상황입니다.

서명이 아니라 지지의 메시지를 적어주십시오.

26일부터 파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시다.

* 이 청원은 파업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청원 원문보기



<김주하 아나운서, 보도국 기자의 릴레이 인터뷰 동영상>


김주하 / 아나운서
출생 1973년 7월 29일
신체
팬카페 미소천사 김주하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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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설명 문화방송에 소속된 최첨단 공영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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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창조성, 합리성, 투명성, 다양성, 휴머니즘의 결정체! 일산 호수공원의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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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신들이 꼭 해야할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절대 명분을 세우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의식있는 네티즌 여러분들의 냉혹한 판단과 참여가 공영방송 MBC를 지키고 방송법 개정으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별도로 카페에 참여하여 지지 성명을 보내주실때는 "MBC 노동조합 공식 카페"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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