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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iPod 통해 PMP 제품군 간섭 가속화 한다- FBR 리포트
    떠들어볼만한 얘기/Apple & Mac Story 2008. 6. 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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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분석가 및 리서처들은 일정화된 수치와 역사(여기서는 히스토리라 하면 정확한 표현이 되겠군요), 일정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표현들을 사랑하곤 합니다. 즉 좋아한다고 표현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Engadget

    한가지 예로, 최근 FBR 리서치 분석가 크레이지 베르거는 애플의 아이팟 및 아이팟 터치 라인업에 대한 몇가지 추측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타났던 사실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애플의 향후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 주기를 맞추고자 했던 것이죠.

    아마도 우리는 여기서 짧은 업데이트 주기와 추측 가능한 단정들을 통해서 짜릿한 새제품에 대한 지름신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문 자료에서는 sweet here 라 표현해주었네요.

    첫번째로, 크리이지 베르거의 예상은 업데이트 주기입니다. 저가의 아이팟 나노와 함께 상상하지 못할 미래의 결과물로 나오게 된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의 예를 들면서 휠 방식의 제품군이 터치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난 예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신선한 자극이 되겠지만, 이는 결국 Apple의 PMP 시장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노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근접한 정답 한가지가 나옵니다. 한가지 제품군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서로 주기적으로 맞춰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명 Due date. 대략 일치 하는 군요. 아이팟 나노의 출시와 함께 아이폰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업글 제품이 쏟아진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더 발전적으로 본다면, 제품의 비율입니다. 애플의 아이팟이 애플 제품군 전체의 15%(이상으로 증가 가능)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올해 3G iPhone의 1천 5백만대 판매 물량을 감안했을때 전 제품의 하적 물량은 아이팟 라인업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여기서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과 PMP 시장의 새로운 후발주자로써, 신 개척시장을 이미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것에서 Apple의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포지셔닝 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데스크탑과 랩탑을 만들어내고 소프트웨어와 서버 컴퓨팅을 만드는 회사를 떠나 PMP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업체들을 하나씩 물리쳐가면서 라인업을 확장하는 애플이 무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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