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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의 재테크 수단은 이미 펀드로 본격적으로 넘어왔다
    떠들어볼만한 얘기 2007. 10. 28. 21:20
    작년까지만 해도 예금위주의 직장인 재테크 수단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기사들이 나왔으나, 이제는 현실적인 입장에서의 직장인들 시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저축에서 펀드로의 이동" 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수익성을 낳는 황금알(?)은 무엇입니까?

    저 또한 현재가 첫 직장이지만, 첫 직장을 시작하는 순간보다 청약부금 빼고는 모두가 펀드로 재테크 수단을 유지해온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펀드가 계속 누적되어 100% 이상의 수익을 보지 못했습니다. 중간에 쪼금씩 환매하면서 까먹은 금액도 꽤 있으니 말입니다.)

    기사의 일부 내용을 아래에 발췌 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38.9%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인 재테크 수단은 역시 ▶저축이었다.

    ▶보험이 21.4%로 뒤를 이었고, ▶펀드도 17.3%로 높았다.

    이어 ▶주식이 9.3% ▶부동산이 7.4% ▶채권 0.6% ▶기타 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들의 1년 전 재테크 비중도 함께 물었다.

    전체 중 730명이 1년 전에도 재테크를 실행하고 있었는데, 역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44.1%로 나타난 ▶저축이었다. ▶보험이 21.8% ▶펀드 11.9% ▶주식 9.0% ▶부동산 8.1% ▶채권 1.1% ▶기타 4.3%로 각각 집계됐다.

    1년 새 가장 크게 바뀐 항목은 5.2%P 줄어든 저축과 5.4%P 늘어난 펀드.

    부동산과 보험, 주식, 채권은 소폭 감소했다.


    세상이 참으로 많이 달라졌습니다. 1년새 이렇게 달라진다는 것은 그만큼 직장인들의 수익 수단과 자금의 축적에 "펀드"가 주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일 겁니다.

    이것에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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