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멋진 복수는 가장 멋진 삶을 사는 것이다"
"문화코드, 바꾸지 않으면 절대 변할 수 없는 것이 이곳이다"

미국으로 출국하기전, 삼성전자에서 이제는 영원히 안녕하는 날 1월 21일.

2002년 한국에서 삼성전자 최초 여성임원이라는 타이틀로 5년간의 한국생활을 시작했던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이현정 상무"가 1월 19일, 북스타일 2008년 첫 행사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직문화"라는 키워드로 진행된 이번 Consession은 그야말로 "조직"에 대한 이해, 여성 인력의 "조직"문화 융합, 그리고 "컬쳐코드의 다양성" 이라는 내용으로 5시간 동안 진행된 모든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2008/01/10 - [북스타일 bookStyle] - 뒤늦은 공지. 북스타일 첫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2008년은 북스타일(bookStyle)이 공식적으로 토론회 및 초청 강연회를 시작하는 원년의 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첫 스타트가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부담도 무색할 정도로 거의 90% 참석율을 보인 금일 행사는 이현정 상무의 눈빛에서도 열정이 더 한번 보일 정도로(이현정 상무님의 말씀중에, 나의 Customer에게 만족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던 자리 였다라고 하실 만큼...)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보면 자화자찬이 될 수 있겠지만 2시간의 강연회 시간 내용은 "조직문화", "인재", 그리고 "가족", "사람"에 대한 1%의 구멍이 있지만 59년생 한국출생의 대기업 출신 상무가 전하는 타이트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는 많은 청중들에게 지루하지 않은 임팩트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동아일보에서 2차례 행사를 했을때도 그러하였고, 이번도 그러했듯이 일방적이지 않으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그대로 진행되었습니다.(아래는 지난 11월 17일 2차 강연회 리뷰 입니다.)

대한민국 진화론, 이현정 상무 초청 강연회 +Alpha


이제는 삼성과의 인연이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말만 남기고 1월 21일 Final confirmation을 하시는 이현정 상무의 내용은 거침없는 스토리 전개가 그분만의 특유의 캐릭터로 이번 강연회에도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론 내용은 이전의 강연회 리뷰를 참고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하며. 추후 진행된 패널토론의 질문 및 이야기 했던 내용을 이번 포스트의 핵심 Article로 하겠습니다.(일부 내용은 이현정 상무님이 Off the record로 해달라 하셔서 공개하지 않습니다)

more..


약 11개 질문을 통해서 이현정 상무의 카리스마 넘치는 달변가 실력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미국에서 꼭 삼성에 버금가는 기업에서 큰 성공을 유지하셨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널 토론이 끝나고 저자 사인회 겸 기념 촬영사진을 찍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웃는 얼굴로 일일이 책에 사인을 일일히 해주는 밝은 모습의 이현정 상무는 아이와도 같았고, 열정적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최종적으로 남은 약 40여명의 참석자 및 북스타일 필진, Founder, 이현정 상무와의 조촐한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현장에서 적은 내용을 일부 여과를 통해서 포스팅 합니다.

more..


이번 북스타일 이현정 상무 초청 강연회 및 독서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사 끝자락에 지적해주신 2가지 문제점(행사 준비 미비 및 다과 준비 소홀, 행사 주최자의 소개와 패널 소개의 준비 소홀 - 대전에 올라와주신 Attendee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추후 행사에서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을 개선하여 추후 행사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현정 상무님의 미국 생활에서 큰 전진과 번영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가족의 평화와 안녕도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많은 이들에게 충고어린 충고 감사 드립니다. Thank you for meet.


북스타일 팀 블로거 새우깡소년
박.충.효
사용자 삽입 이미지

 


Currently 5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thelink.net BlogIcon 마루날   :  지난번 난상토론회때와 마찬가지로 역시나 새우깡소년님 리뷰가 빠르시군요
    결혼식은 잘 다녀왔지만, 어떻게 진행이 되었었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떤분의 블로그에서는 대담이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아무튼 고생많으셨습니다. ^^
    2008.01.19 23:48 신고  Reply  Edit
  2.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결혼식을 잘 다녀오셨어여?
    그날 마루날님이 안계셔서 손발이 많이 부족했었어요 ㅎㅎ

    패널 토론이 인기가 좋았나보네요.
    그 부분을 강화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2008.01.20 15:53 신고  Edit
  3. Favicon of http://goigoi.tistory.com BlogIcon 고이고이   :  역시나발빠르신 새우깡소년님 정말로 알차고 배움된 시간이었어요
    2008.01.20 01:42 신고  Reply  Edit
  4.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늦게라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차고 배움된 시간이었다니 감계무량 합니다.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아차! 약속된 장소로 가신일 잘 되셨어여? 좋은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 잘 되시길 ^^
    2008.01.20 15:52 신고  Edit
  5. Favicon of http://simpole.tistory.com BlogIcon 심폴   :  강연 이후 참석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아. 너무 아쉽네요 ^^
    새우깡소년님 두번째 뵈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2008.01.20 21:46 신고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