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주에 ST1000과 시작한 한주는 ST1000의 외관과 간략한 맛보기에 불과했습니다. 한주간 ST1000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본 결과, 이 물건은 "놀라운, 이동성을 완벽하게 다룬 물건중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가득했더랬죠. 그 부분에는 ST1000이 가지고 있는 Wifi 와 GPS 에 대한 강력한 기능때문이 주를 이루었지요.

이번 2주차 리뷰에서는 Wifi와 GPS의 기능, 그리고 ST1000이 가지고 있는 햅틱 제스처, UI 부분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해서 맛보기로써 다뤄보고자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1000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카메라 외관에서도 볼 수 있는 GPS와 Wifi입니다. 이 부분은 풀터치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햅틱 UI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 실제로 구현되는 촬영 모드를 살펴보시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Full Touch Spec에 맞춰서 적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T1000, 주요 메뉴 살펴보기




각각의 UI에 맞춰서 그대로 보여지는 메뉴 기능들에 있어서, 햅틱 UI의 구현 모습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세한 메뉴를 조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본 제품이 테스트 제품이라 터치 부분에 있어서 다소 버퍼가 있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ST1000, Wifi 설정 및 작동 - Picasa Web 활용하는 ST1000

ST1000이 가진 Wireless Networking으로 Wifi Hotspot이 잡히는 곳에서 사진 관련 웹서비스 및 주변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Google의 Picasa, Facebook, Samsung Imaging, Youtube에 계정이 있다면, ST1000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지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찍어보고, Wifi를 써서 사용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습 영상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Wifi를 통해서 위의 4군데 서비스에 접속하게 됩니다. 현재는 Flickr가 나오지 않는데,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Flickr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빨리 해결되어 ST1000에 실렸으면 하네요.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어떻게 업로드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서비스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주의)



ST1000, 블루투스의 활용.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나,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노트북으로 선 없이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때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Device에서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에 ST1000은 이런 현실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었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호환을 지향하는데요.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ST10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것도! 바로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개인 휴대전화 용량 문제로 사진은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기 검색은 빠르게 잘 되더군요)


블루투스 이동외에도 Wifi를 통한 집안내 삼성 주변 기기와의 공유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100%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텔레비전은 LG제품, 오디오는 없었고, 노트북은 맥북프로와 소니노트북이어서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ST1000, GPS로 Geo tagging에 도전하기!

ST1000 상단에 붙어있던 GPS를 보셨을 겁니다. 이 GPS는 사진 촬영에 따른 위치를 자세히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 에버랜드에 ST1000을 들고 놀러갔었죠. 촬영된 지점은 용인, 그 용인 지점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Geo Tagging 되어 Googlemap에 등록된 것을 Picasa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casa Web에 등록된 위치 로그와 Google Map 모습, 촬영된 사진에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이 위치한 모습을 다각도로 보면, 사진이 위치한 장소와 thumbnail을 동시에 확인해보면 용인시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ST1000의 GPS 수신 능력을 볼 수 있어요. 그 Geo Tagging이 적용된 사진은 바로 아래!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라서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을 찍어봤답니다.



위의 Geo Tagging 기록이 그대로 실린 사진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설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사진/동영상을 참고하세요!)


GPS 수신을 켜기 하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있는 장소의 명칭이 바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있는 곳에서 바로 촬영을 하면 위의 예시 처럼, Geo tagging에 관련된 사진 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자세한 설정 부분은 아래의 동영상!



ST1000, 다양한 조작방법 - 제스처 모드를 활용하자

ST1000은 햅틱 UI와 함께 제스처 라는 재미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의 별도 메뉴 조작 액션이 필요없이 카메라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서 모드가 달라지는데요. 동영상-스마트 오토(이전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던 삼성카메라의 트렌드 모드)-프로그램 모드 인데요.


아래의 햅틱 UI를 기초로한 조작 모드 이외에, 동영상에 노출된 제스처 모드는 카메라의 일부 각도 전환에 따라서 모드가 변하게 됩니다. 그 조작에 있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센스도 필요한데요! 그럼 아래의 사진을 넘어서 아래의 젯처 영상과 터치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햅틱 UI와 제스처는 ST1000을 보다 쉽게, 100% 이상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GSP/Wifi/Bluetooth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즐거운 기능들이 있구나! 하는 감탄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터치 셔터와 제스처로 찍은 샘플 사진들입니다.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데이 거리 축제 모습 입니다.)






<핵심적인 기능>에 <창조적인 사용자 UI 경험>이 어우러진 ST1000, 이동성과 GPS+Wifi+Bluetooth가 적절하게 조합된 이번 제품은 누구나 관심갖고 가질 수 있는 제품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감성과 여행, 그리고 IT를 결합한 ST1000은 20-30대의 여행자들에게 즐거움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2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ST1000을 통해서 더이상 GPS 수신기, KT의 에그, 복잡한 카메라 케이블을 들고 다닐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폰 도입과 함께 이런 복합적인 이동성 멀티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삼성 디지털 이미징이 앞으로의 카메람 시장에 던지는 디바이스 이상의 통신 수단으로써의 변화라 생각되네요.

즐거웠다! ST1000. Enjoyable & Unbelievable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2차 리뷰 - ST1000 주요기능 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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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카메라, 즉 필름 카메라 시대가 있던 때에 옛 선조들은 카메라에 대해서 큰 인식도, 큰 발전도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무조건 높은 화소만 추구하면서 그에 따른 렌즈도 크면 모든 게임이 끝났던 카메라 시장. 이제는 Mobile Life와 함께 카메라 마저도 이동성과 함께 "무선"이라는 영역에 발을 내딛게 되었던 것이죠.

이전에 본 블로그를 통해서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혁신, 즉 듀얼 LCD 내장과 동시에 GPS와 Wifi가 카메라에 탑재된다는 Engadget발 뉴스를 공유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그 카메라의 실물을, 카메라의 성능을 맛보게 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Wireless + Link 를 저절로, 자유자재로 섭렵한 ST1000이 바로 그 모델인데요. ST1000은 Samsung VLUU Camera가 가지고 있는 찍고/편집하고/즐기는 것에서 떠나 이동하고/공유하고/터치하는 맛을 더한 카메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한 모델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2주간 ST1000에 대한 외관 이미지 Preview와 내부 주요 기능에 대한 Review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WINK ST1000(Wireless Link ST1000)에 대한 Mobility 와 GPS/Bluetooth 기능을 활용한 사용 예를 정리하려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듯이 본 리뷰에 사용된 ST1000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 출시 제품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외관상에 보이는 일부 스크래치와 흠집은 관련 제품의 테스트 목적 및 리뷰 목적을 위해서 발생된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오히려 이 제품을 더욱 거칠고, 자유자래로 다룰 수가 있어서 본 리뷰와 앞으로 한 차례 더 진행될 리뷰에서도 좀더 재미있게 보여질 것 같습니다.

<외관> 이전의 PL10 버전이 좀 더 `스마트(Smart)'해지고 `날렵(Sharp)'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처음 ST1000을 받아보았을때 느끼는 점은 PL10이 좀더 스마트해졌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GPS와 Wifi가 외장 도색위에 글씨체로 보여지는 순간부터 이 제품은 지금까지의 카메라에 새로운 혁신을 담아놓은 제품이로구나 하는 호기심이 발동했지요.

특히나 슈나이더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 광학 5배줌과 1220만 화소의 옵티컬 렌즈의 특징을 띄고 있다는 것에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영리함이 동시에 추구되어 남성 사용자들에게는 Mobile Life에 제격인것 같았습니다.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를 가지고 잇는 제품과 다크블루 빛깔의 바디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어 유통되는데요. 본 리뷰에는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 제품을 주로 선보입니다. 상단에 보이는 바와 같이 GPS 모듈 부분과 ST1000을 표시하는 네이밍 부분이 확연하게 나타나는데요. Inner Lens를 포함하고 있어서 렌즈의 반응속도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조작 버튼과 GPS 모듈의 배치가 적절하게 되어 있으나 중앙부분이 GPS 모듈때문에 조금은 두꺼운 면이 있어서 깔끔한 바디 라인을 구성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한손에 "착!" 감기는 맛은 있더군요.


이번 가을모델로 출시되는 삼성 카메라의 제품은 Full Touch로 MP3와 스마트폰의 Full Touch 트렌드에 맞춰서 점차 카메라도 보급형과 전문가형들 마저도 점점 Full Touch로의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본 제품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매끈한 뒷태와 함께 Touch감이 매우 좋은 LCD 패널이 놓여있으며, 전원/Wifi 수신 점등/스피커 및 마이크/PLAY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위로는 전원과 셔터 버튼/줌 인.아웃 조작부가 있어서 한손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하기에는 가능합니다. (이후 리뷰에서 터치 조작에 대한 실질 구현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GPS 모듈 부분과 전원/Wifi 부분 쪽을 좀 더 가까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한손으로 모든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는 영역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이렇게만 봐도 알 수 있지요? ST1000의 주요 특징인 Wifi는 동작 신호를 인식했을때 불이 점등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슈나이더 렌즈가 포함된 Inner Lens와 함께 플래쉬 영역과 그 위의 GPS표시가 있는 모듈 부분 입니다. 후면에는 Wifi의 알림 상태를 점등을 통해서 보여주나, 전면에서는 GSP의 사용동작 여부는 LCD Display를 통해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알림을 알 수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스마트폰일 경우 Wifi와 GPS의 동작 신호를 점등 신호를 통해서 알려주는 일부 기기의 특징이 있습니다.


GPS 표식 부분을 정면으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매끄럽게 빠진 라인이 매력적입니다.


ST1000은 일반 대용량 배터리가 포함되나, 메모리 카드는 기존 SD/MMC 가 아닌 MicroSD Card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MicroSD Card Adaptor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ST1000과 함께 있는 전송케이블을 통해서도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길 수 있습니다.


ST1000의 뒷면인 LCD (터치)패널 부분은 매끄럽게 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는 부속 버튼들이 없고, 주요 셔터와 Play버튼이 상단 부분에 배치되어 있어 LCD에서는 ST1000의 주요 기능인 Wifi/GPS/Bluetooth를 설정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메뉴, 설정 옵션등이 내장되어 있어서 LCD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LCD 터치 조작부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초부터 삼성카메라에서 놀라운 변화를 보이고 있는 광학 줌의 높은 사양 업그레이드. 광학 5배줌과 함께 넓은 광각을 선보이는 삼성카메라의 제품 혁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콤팩트 카메라에 있어서 Zoom에 대한 기능 업그레이드는 앞으로 High-end 급의 카메라와 동급 수준의 Spec으로 따라잡을 것이라 모 인터넷 매체는 전망하고 있는데요. 역시 ST1000은 지난 봄 신상품으로 나왔던 IT100과 PL10과 유사한 Optical Zoom의 발전된 광학 줌을 돋보이고 있습니다.


ST1000에도 고화질 1220만 화소, 슈나이더 광학 5배줌을 뒷받침 해주는 강력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LCD는 115만 화소, 렌즈는 1220만 화소. 화질의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외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인 세부 기능을 통해서 WINK ST1000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무선으로 즐기는 자유를 표명한 WINK ST1000,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통해서 ST1000이 누릴 수 있는 재미를 마음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터치와 이동성, 무선의 자유로움을 간직한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음 이야기에서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끄럽게 잘 빠진 ST1000과 많은 사진과 기능들에 상세한 맛보기로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1차 리뷰 - ST1000 외관이미지 P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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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과 AT&T의 결별설이 나오던 때가 있었지요. 바로 Apple iPhone 3GS가 나오기 한달전부터 AT&T의 3G 네트워크망에 대한 불안정을 언급하면서 Apple이 Verizon과의 협상을 시도했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이전 포스팅을 참고 바랍니다.

[Apple(Mac) Theme] - AT&T와 iPhone, 2011년까지 계속 갈까?

다행이도 이번에 출시된 Apple iPhone 3GS는 AT&T와 협상이 제대로 되어 그대로 사용자를 안고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pple iPhone 3GS 출시이후 요금제로 사용자들의 반발이 일자, 기존 iPhone 3G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모션을 취하게 됩니다. 바로 iPhone 3GS로 갈아탈 경우 가격을 깎아주는 할인 정책을 쓰게 됩니다.

AT&T drops iPhone 3G S prices for early iPhone 3G adopters

이에 따라서 AT&T는 또하나의 꼼수, 마케팅 전략을 쓰게 되는데요. 바로 iPhone OS 3.0 Release와 더불어 관련 업데이트 사용자에게 AT&T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Wifi Hotspot을 무료로 제공하게 됩니다. 인증 절차도 자동적으로 커버하는 사용 전략을 펼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via at AT&T]

더욱 자세한 배경 설명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참고로 작년 7월에 iPhone 사용자에게 무료로 Wifi를 제공한다는 AT&T의 내용을 살펴보세요)



iPhone 3.0 users with qualified plans will be able to seamlessly switch from the 3G network to AT&T Wi-Fi hot spots automatically without being prompted for authentication first.
[via at GIZMODO]

*참으로 부러운 환경입니다. 통신사가 제조사의 펌웨어 시스템을 활용하여 Wifi Hotspot을 제공한다는 것은 큰 도전일텐데요. 국내 이통사의 위피에 국한되어 글로벌 모델들의 Wifi 기능을 빼고 DMB로 모듈을 재셋팅한 제품을 출시하는 모습을 보면, 마케팅 적으로 시각적으로 완전히 다른 절차를 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Back data를 기반으로 국내 이통사도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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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찬진 2009/06/18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는 원래부터 무료였을 겁니다. 이번에 나오는 이야기는 인증과정이 자동화되었다는 이야기고요. ^^

  2. BlogIcon 이찬진 2009/06/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도 KT가 하면 네스팟을 마찬가지로 제공할 겁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 넓은 땅에 2만개 넘는다고 하는데 KT는 이 작은 땅에 3만개가 넘습니다. 결국 우리 나라가 훨씬 좋은 겁니다. ^^ 참 myLG070은 170만개 정도라고 하네요. 정말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요? ^_^



<출처: Engadget>

인터넷 VOIP 서비스인 Skype가 앞으로 Nokia N-series에 탑재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전달되었네요. N-series 중에서도 N97에 가장 먼저 소개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N97 device가 출시되는 대로 가능해질 것 같네요.

Skype가 위젯 형태로 들어가게 될지는 2009년 3/4분기에 소개될 N97에서 확인 가능할 것이며, 이미 Skype 클라이언트측에는 테스트로 넘겨져서 시장성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N97을 통해서는 Wifi 핫스팟존에서 Skype 가입자간끼리 통화가 가능한 서비스로 진행된다고 하니, 어떻게 상용화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더 이상의 언급은 없지만 지금까지 쏟아져 나온 이야기로는 N97에서 큰 화제로 3/4분기를 화끈하게 분위기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져 갑니다.

*근데 한국에는 언제끔 Nokia가 들어오는지 아시는 분, 댓글로 남겨주세요. 궁금하네요.


관련 글 출처: Engadgetmobile
http://www.engadgetmobile.com/2009/02/17/skype-coming-to-future-n-series-nokia-devices-n97-gets-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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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이제는 큰 꿈을 펼칠려고 하나 봅니다. 땅위에 무선 AP 설치를 포기하고(?) 하늘에 AP를 띄울 생각인가 봅니다.

WSJ VIdeo에 나온 Space Data 라는 Balloon을 이용한 Wireless Network 기업과 손을 잡고 미국 전역을 무선 AP에서 자유로운 곳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사업규모는 나열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생각하지도 못했던 Connecting Channel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May Buy a Balloon Company to Build Huge Wireless Networks

Google is considering either a partnership or a full-on buyout of Space Data Corp—a company that provides balloon-based wireless networks.

the balloons can help bring wireless service to individuals in rural areas and they can be launched on the cheap—about $50 to launch the balloon, $1500 for the receiver, and a $100 finder's fee for recovery after the balloon returns to earth.

50달러 Balloon
1500달러 Wireless receiver
100달러의 AP 사용료

이렇게 되면 지구를 커버리지로 하는 Balloon을 전세계 어디서나, 특히 미국지역내 있는 AP사용자들은 값싼 가격에 AP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Google은 현재 Space Data Corp를 인수 또는 합병하는 조건으로 매각 절차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커다란 풍선에 AP 중계기를 매달고 하늘을 둥둥 떠나니면서 육지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값싼 가격에 지속적인  Network를 제공하는 Google의 Plan은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이미 700MHz 사업권에서 어느정도 물러난 상태라 이번 미션이 제대로 성공한다면 Google은 FON의 무선 네트워크 보급에 더욱 앞장설 수 있는 동기부여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he one major problem is that the balloons only survive for about 24 hours before they are destroyed in the upper atmosphere. However, if that shortcoming can be overcome, Google could build wireless networks using a 700 Mhz spectrum in a fraction of the time and at a fraction of the cost of traditional cell towers.


하지만 문제점도 있다고 합니다. 대기중에서 24시간 노출되어 있는 Balloon이 얼마나 안전한지, 그리고 수많은 네트워크 타워들과 부딪히는 문제는 없는지, 보수 비용 문제와 유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등등 Google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자습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as a BusinessWeek article from last month revealed, Space Data believes it can cover the whole country with a WiMax broadband network with just 370 balloons. Compare that with the 22,000 or so towers that would be necessary using traditional methods.

그래도 Space Data는 철저한 준비를 했기에 Google의 Propose에 어느정도 승락을 한건 아닐까요?(이미 370여개의 Balloon을 띄워 Wimax 망을 구축해놓았다고 비즈니스위크는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IT 강국이지만, Wifim WiMax보급과 확산에 있어서는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국내 이통사 및 별정통신 사업자들은 주목해서 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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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또 하나의 적을 두게 되었군요. 환경단체에서 밸룬을 굉장히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는 기사를 예전부터 자주 봐와서 어찌 대처할지 흥미롭네요. 날짐승들에게 해롭다는 이야기를 봤는데요. 이거참!!

  2. BlogIcon holdingu 2008/02/2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미국에서 주파수에 입찰해서 사업권을 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이용하는 건가요?
    그게 아날로그tv 종료후의 회수 주파수인지 2G 회수 주파수인지도 가물가물하고, 글 내용에서는 700MHz 사업권에서 물러났다고 하니 헷갈리네요.

  3. 2008/02/2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N은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Wifi를 나누는 공유기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지금의 이글도 FON을 이용한 FON SPOT을 이용해서 쓰고 있는 유익한 시간일수도 있을 것 입니다.

매월 받아보는(?) 뉴스레터인 THE FON MOVEMENT에는 다양한 FON과 관련된 소식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재미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아래의 이미지 일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을 출력해서 창문밖이나 우체통에 FON_XXXX 이름을 표기해서 두루두루 FON의 존재를 알리는 것을 홍보하는 것입니다. 별도의 스티커 보급없이 이렇게 출력해서 수기로 이름을 작성해서 붙여두는 것만으로도 아날로그를 표방한 디지털리즘의 확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하지 않은가요?

또한 국내에서는 아직 Wifi 보급을 일부 기업체에서 밖에 진행하고 있지 않은 기간 산업일지는 모르나 미국 같은 경우는 구글을 비롯해서 시스코, FON, SANFRANCISCO등 민간과 관공서가 하나되어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FON은 SANFRANCISCO와 손잡고

San FONcisco: Share the Castro!

FON은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거리인 카스트로가에 FON WiFi 공유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역시 Wifi의 보급의 일환이 아닐까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의 URL Link를 따라가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http://www.fon.com/en/landing/Newsletter012008#newsblotter2

http://www.sharethecastro.com/


위의 영상은 Check out our ‘Share the Castro’ videos 로써 HOT SPOT을 알리는 공익성 짙은(?) 홍보 클립이라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Castro 거리에서 시작되는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번 FON의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시사점을 안겨주는 일이 아닐까요?

Castro에 대한 정확한 Learn More
http://www.sharethecastro.com/learnmore.html 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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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이 사용하고 있는 FON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23번지"에 위치한 "FON_Ronanpark" 입니다. 근처에서 Wifi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거침없이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광대역은 "Unlimited" 입니다.(반드시 사용하실때는 FON site에 회원가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Wifi를 사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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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 Mobile


Sony Ericsson이 2008년 중순경 "Super Phone P5i"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다운 루머가 흘러나왔습니다.
HSDPA / HSUPA가 가능하며, 2.8인치 VGA 스크린, Wifi 802.11b/g를 탑재하는 128 RAM을 보유한 P5i는 그야말로 PDA 시장의 새로운 Spec을 던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출시할 모델에 대한 이미 위와 같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장의 신선한 분위기(?) 던져줄 새로운 아이템으로 불리겠지만, Sony Ericsson의 유럽 시장과 미국 시장 점유율을 고려했을때, 또한 PDA 시장의 분위기 판도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2.8인치의 P5i가 살아남을 위치는 어디일까도 궁금하게 됩니다.

예전에 나왔던 P1i를 더욱 보강하는 제품으로 되기를 바라고, 또 기원합니다.(일단 Sony Ericsson이 내놓을 P5i에 대한 시장의 분위기는 좋다고 합니다. 시장에 나와봐야 구체적인 이야기 터져나오게 될터이니 좀 더 지켜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The P990 successor in a slider form factor and will slimmer and lighter (approximately 125g) than the P990.

It will have a 2.8" VGA screen, GPS, wi-fi 802.11b/g, Symbian OS 9.3,160MB internal memory, wap 2.0 support, C++ support, a 5 megapixel camera (with AF and flash), HSDPA/HSUPA, 128MB RAM, and will run UIQ 3.2 or 4. P5i to be announced in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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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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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iPod touch를 공개했던 Apple Keynote때 언급된 iTunes Wifi Music Store가 드디어 3번째 스타벅스 지점이 있는 도시에서 공식 런칭되었습니다. 뉴욕-시애틀에 이어 샌프란시스코(SF, SanFrancisco)에 3번째 도시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미국 대도시 5개 지역을 중심으로 Wifi를 Access 가능하도록 하는 스타벅스와 애플의 파트너쉽 제휴는 아이팟 유저들에게는, 그것도 Wifi가 가능한 iPhone-iPod Touch 고객들에게는 환상적인 일 입니다.

나머지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와 시카고(Chicago)는 내년 2008년 2월에 오픈 예정중입니다. 그 이후로도 많은 곳에서 Wifi를 이용한 iTunes Wifi Music Stor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긴 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언제쯤 사용가능 할까요? 멀리서 침만 흘릴 수 밖에 없는 노릇이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GIZMODO: Starbucks iTunes Wireless Music Store Launch Event

http://www.apple.com/itunes/store/wifistore.html

http://www.apple.com/itunes/star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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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iTunes(아이튠즈)에서 헐리우드 영화를 싼값에 맛볼수 있게 될거 같다. (아직 해외 Apple Store에서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통해서 볼수 있는 영화는 복제본이 아닌 실질적으로 구입하는 단계에서 현재 협상중이라고 CNN Money 섹션에서 밝혀지고, 루머성 기사로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30일간 볼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약 2.99달러로 구입하는 루트일 것이라는 보도다. 그렇다고 확실하게 30일간의 시기를 정해놓은 것은 아닌 것도 추측중의 하나.

만약 위의 이야기가 그대로 실현이 된다면 이전에 DRM Free와 같은 이슈가 나올때까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어떻게든 iTunes Online Store/Wifi Store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는 루트를 개척하는 것은 주변의 일이겠지만, 흥미로운 화제거리로 오래 남는 것은 시간문제이지 않을까?

이제는 블록버스터급 영화가 내손안에, 내 iPod에서 보여지는게 그리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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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름날 2007/09/1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하지만 한국에서 서비스가 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