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Macbook Pro 가격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재미난 그래픽 리포트를 발견하곤 참 재미난 가격 비교 내용이 쏟아진 것에 놀랐습니다.
원래 가격대비 $2 저렴한 곳이 홍콩(HK) 이었다는 것과 Macbook Pro 13/2.26GHz의 남아공 가격이 Macbook Pro 15/2.53GHz와 동일하다는 회귀한 가격 비교에 혼을 잠시 빼놓았지요. (원출처: 관련 자료)
위의 대표적인 원형그래프는 미국 USD $1,199를 명시하고 있는 Macbook Pro 13"/2.26GHz 모델로 아래와 같은 스펙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죠. 국내 가격이 175만원정도 인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에 전세계에서 가장 싼값으로 홍콩에서 유통되고 있는 셈이네요.
구형 알루미늄 맥북프로 15"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현재 Unibody 17" Macbook Pro를 가지고 싶은 욕구가 충만합니다. 홍콩에서 직접 배송보다는 여기서 구매해서 받으면 그대로겠죠. 암튼 괜찮은 가격에 가장 비싼 인플레이션 가격을 보여주고 있는 브라질은 참으로 안타깝네요. (Via at TUAW)
New iMac 출시와 더불어 슬슬 몇몇 Apple 제품군의 가격인하와 성능 업그레이드라는 하반기, holiday시즌을 준비하는 SALE 아닌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또 한번 진행될 조짐입니다.(2006년에 지금있는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나니 2007년도에 사양을 높이고, 가격대를 낮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있었지요) 올해 맥북프로 13" ~17"를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배아픈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자 주목하세요!
Appleinsider에 따르면 호주의 Apple Online Store를 시작으로 100$를 떨어뜨리고, Macbook Pro의 CPU와 RAM을 업그레이드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는군요. 몇몇 Online Retail Shop에서도 관련 가격인하/성능업그레이드에 맞춰 가격 조정을 들어갔다는데요.
As Apple unleashed a number of new hardware options last week, including the new iMacs, the hardware maker also quietly dropped the prices of additional RAM and processor upgrades on its MacBook Pro line. - Appleinsdier
그러고 보면 항상 이맘때, 같은 스토리가 계속 연이어져 나오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호주를 시작으로 어떤 시점에 Apple Online Store가 "We'll be come back"을 내걸지 궁금해집니다. 참고로 Appleinsider에서 내놓은 Macbook Price Guide를 지속적으로 보시면 관련 가격 조정에 대한 Apple의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 관련Link -
몇개월간의 마음 속 응어리가 남았던 Macsafe를 뽑았을때 배터리 전원에서 5~10분 후에 꺼지는 Macbook Pro의 고질적인 문제. 결국에는 1년여간의 사투끝에 완벽한 A/S를 받게 되었습니다. 용산 대화컴퓨터의 Apple 공인서비스센터 방문을 4~5차례. Apple 온라인 및 전화 문의 상담을 6차례 한 끝에 결국에는 "로직보드" 문제로 발견.
수십만원 상당의 로직보드와 배터리 교체 문제를 4개월 남은 Apple care로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그전까지는 Apple 커뮤니티(애플포럼)에서 관련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나섰지만, 유사 증세로 어떻게 처리할지 혼자서 끙끙거렸던게 과실이었죠.
이제는 당당하게 Apple 수리를 하고, 이메일로 받은 수리건에 대한 feedback 설문을 하고 나니 마음 후련합니다.
설문을 마무리하고 받은 "thank you"라는 다국적 언어의 비쥬얼함에 한번 흐믓함을 던지고, 그렇게 만족해하고 있네요.
Apple 제품 수리 받으러 갈때는 전화로 꼭 상담해보고, 확실한 진단을 받은 후에 센터를 찾아가보세요. Apple 제품을 쓰고 계신 분들은 모두 알고 있겠지만, 서울에서는 용산의 대화 컴퓨터가 제일로 깔끔하고 정확한 A/S가 되는 건 아시죠?
Apple Care를 불과 3개월여 남기고 Macbook Pro의 로직보드와 배터리 신품으로 교체한 새우깡소년이 짤막한 A/S 후기를 남겨봅니다. (몇달간의 응어리를 고치고 나니 내장ODD가 속을 아프게 하네요. 인식을 못하는 아픔! 돌아오는 토요일에 다시 한번 대화컴퓨터에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불량 맥북프로를 6개월간 사용하면서의 이야기
처음으로 맥북프로를 구입하게된 것은 올해(2009년) 2월 16일.
기본적으로 깔린 OS 버전은 10.5.5였고, ‘=’키 부분이 헐거웠을뿐 크게 사용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었던 제품인줄 알았다.
하지만, 사용하는 도중 종종 다운되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닌줄 알고 그러려니… 생각하면서 사용하다가 3개월이 지난 10.5.7 업데이트를 적용한 뒤에부터 잠자기가...
밤새 기다렸던 WWDC 2009 Keynote는 무사히 종료가 되었고, 목빠지게 기다렸던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물건너 두만강길을 건너 태평양, 대서양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많은 루머가 있었고, 그에 따른 떡밥도 풍부했던 WWDC 2009 Keynote가 아니었는지요? 그래도 나름대로 풍성한 Keynote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지만 그 이외의 변수와 부수적인 이슈들이 또다른 제품에 대한 기대치를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Keynote에 대한 정리와 iPhone에 대한 내용 총정리를 많이 있는 관계로 짤막하게 WWDC Keynote 결과물을 토대로 소견만 적어보렵니다.
1. Mac OS X 10.6 Snow Leopard, 29달러로 기존 Leopard 사용자 업그레이드 가능
Mac OS X 10.5의 Leopard 출시이후 경량화된 Snow Leopard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 있던 터라 각종 루머들과 개발자들간의 이야깃 거리들이 오고 갔지만 결국에야 WWDC 2009 Keynote에서 공개가 되고 말았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29달러로 돌아오는 9월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들더 있겠지만, 결국에는 새롭게 나오는 Macbook 라인업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운영체제가 될 것입니다.
최적함을 승부로 한 Snow Leopard는 스피드에 중점을 두었더군요. 검색도 기존의 90 퍼센트 향상되고, 메일 메시지를 로딩하는 속도또한 85퍼센트 업그레이드, 그 뿐만 아니라 사파리 4의 정식 버전 릴리즈에 맞춘 64비트의 퍼포먼스는 Snow Leopard를 움직이는데 무한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Via at Appleinsider]
2. iPhone 3G + iPhone3GS, 스피드로 무장한 새모델 출시와 가격 다운그레이드
한국 출시를 몹시 기다리게 만들었던 iPhone, iPhone Video 일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동영상 편집 및 촬영이 가능해진 3백 메가 픽셀의 Speedy 해진 iPhone 3GS가 오늘 새벽 3시경에 빛을 보았습니다. Phil Schiller의 Keynote로 공개된 iPhone 3GS는 "S"라는 "Speed"가 추가된, 기존의 iPhone의 속도 향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능의 확장으로 기존 iPhone 3G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한국을 제외한 Apple Support 국가에 공급되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한국 시장에 나올 수 없다는 것, 아직은 또 다른 기회(7월의 스티브 잡스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남긴 했지만 현 상황에서 2번이나 iPhone 신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Apple의 모양새를 이상하게 만들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하지만 가격과 사양, 그리고 기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신선함을 준 iPhone은 아래와 같은 가격 변화를 통해서 스마트폰 경쟁력과 점유율에 큰 도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니 앞으로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보입니다.(기존 경쟁 업체인 RIM을 비롯한 삼성과 노키아, LG와의 경쟁에서 좀더 우위의 포지션을 구축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iPhone 3GS가 갖춘 새로운, 신선한 것은 비디오 촬영/편집이 가능해진 것, 3백 메가픽셀로 업그레이드, 보이스 컨트롤 추가, 나침반 어플리케이션 탑재, MMS의 활용 폭 확대, 더욱 똑똑해진 키보드와 맞춤법 기능(한국어 포함), 검색(Spotlight) 기능 확장, PC와의 네트워크 테터링 추가, 음성 메모와 나이키 플러스 탑재 등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들이 많이 추가되고, 부가적인 서비스까지 업그레이드 된 것이 이번에 출시된 iPhone 3GS 입니다. [via at Apple.com]
한국 출시는 일단 이번 WWDC 2009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언젠가는 출시할 것이라(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서도...무작성 기다리면서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믿어 의심해 봅니다.
3. Macbook Unibody가 Macbook Pro Family로 이사가다.
Macbook Unibody 제품 출시로 큰 이슈가 되었던 Macbook Line-up이 Macbook Pro 13inch로 탈바꿈하여 가격도 착하게 1199 달러로 책정해서 새롭게 얼굴을 내비쳤네요. 그렇다고 해도 우리나라 환율 1400원을 기준으로 했을때 13inch Macbook Pro가 175만원 이니 마음먹고 살 Macbook이 되어버렸습니다. [via at apple.com]
Macbook Unibody 가 뒷자리에 Pro 하나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분위기 확 달라지는 것은, 배터리 수명입니다. Macbook Pro 13inch가 무려 7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주고 있는데요. Macbook Pro 17inch의 8시간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니 여러가지 절약 모드로 놓고 쓰면 그 이상도 쓸수 있는 배터리 퍼포먼스 입니다. 그 이외에 기존 Unibody 제품이 가지고 있던 내부 하드웨어 사양이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2.04kg의 Macbook Pro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적당한 가격과 성능이라 생각됩니다.(아래에는 최근 Macworld 2009외 Macbook Unibody 관련 포스트)
자동차, 악기 연주, 그리고 의료 설비에 이르기까지 iPhone OS 3.0은 그 활로를 더욱더 넓게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WWDC 2009에 소개된 iPhone OS 3.0에서 기존에서 잘라내기/붙여넣기 등의 텍스트 편집 기술을 보여준데 이어 자동차 액세서리 키트, 의료시설로 쓰일 수 있는 맥박/심장박동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기타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성과 활용성이 풍부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via at Appleinsider]
어떻게 보면, 요즘 개발자 분들의 이슈라고 하면 iPhone OS 개발이라고 하던데, 나름대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보장된다면 WWDC 2009에 소개되었던 어플리케이션을 능가할 것들을 충분히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판매한다면 그에 따른 효용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서도 얼른 iPhone 도입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한국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모든 WWDC 2009 Keynote 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루머들로 즐거웠고 새로운 제품 소개로 지름신들이 강림해야 하는 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다른 시일로 연기되었지만,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어준 Apple이 있기에 IT뉴스를 접하는 즐거움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요? iPhone>
*번외의 이야기이지만, 6월 9일 - WWDC Keynote가 지나간 후에 Tistory Main 에 이글이 올라왔네요.
iPhone 3G S 발매!!!맥북프로 업데이트!! (Macbook pro updated)맥북에어 업데이트!! (Macbook Air updated)스노우 레오파드 발매 (Mac OS X Snow Leopard)Safari 4 발표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
Tracked from iPhone 되고픈 超 iPod touch2009/06/09 22:13삭제
WWDC 2009 Keynote Address에서 신형 아이폰이 발표되었다. 그 이름은 "아이폰 3G S"라고 한다. 한국 출시에 대한 여건도 어느때보다 좋았고, 기대도 컸지만 이루어지지는 못했다.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던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블로그 글을 쓰지 못할 정도의 무력감이 몰려왔다. 결국에는 다짐과는 다르게 하루 쉬고 말았다.iPhone 3G (S)아이폰 3G S의 "S"는 Speed의 약자라고 한다. 그만큼 성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맥북프로 15인치를 쓰고 있으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이 "맥북프로"와 어울릴만한 파우치 였습니다. 즉 가방과 파우치, 핸드헬드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 선택이었죠.
현재는 Apple Store(USA)에서 극세사로 된 적갈색 파우치를 구입해서 쓰지만, 나름 때도 타고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긴 합니다. 어떻게 모든 것을 만족하겠습니까?
Macworld 2009가 끝난 후 오랜만에 TUAW에 들어가보니 Wooden Case 가 소개되어서 살짝 소개해보려 합니다. [Via @ TUAW]
TUAW에서는 아래와 같이 짤막하게 소개를 합니다.
The truly beautiful and aptly-namedWooden Laptop Caseis lined with leather and features a magnetic enclosure. There's a model for both the 15" MacBook and MacBook Pro. We haven't seen one in person, but it definitely looks beautiful in the publicity photos.
현재로써는 13인치 맥북과 15인치 맥북프로 디자인으로 최적화 되었지만, 아직 쇼핑몰에서 구입은 할 수 없다네요. 디자이너를 통해서 직접 구매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래 실물 이미지를 보세요!
나무 케이스가 가볍고 튼튼하기만 하다면 맥북(프로)와 어울릴만한 "간지"나는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투박하고 일관된 소재의 디자인을 가진 케이스와는 달리 "애플"제품이기에 이렇게 다양한 제품군이 쏟아지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
Wooden Laptop Case with leather lining and magnetic closing device for Apple MacBook and MacBook Pro 15inch. For Purchases please contactRainer Spehl.Photographs by Achim Hatzius.
금일 새벽에 작성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의 정식 포스트가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Macworld 2009 Live를 작성해주셨으니 저는 짤막하게 정리만 하고 관련 블로그 포스팅을 연결하는 Hub bridge 역할만 하겠습니다.(이럴줄 알았음 잠을 자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저라도 잘 잤으니 다행입죠)
1. Apple retail store, 매장 매출과 매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이야기 등등
2. Apple이 Macworld에서 보여주게 될 새제품에 대한 이야기 등등
3. iWork 09
4. iLife 09
5. iWork.com
6. iTunes 8 and DRM Free
7. Macbook Pro 17 (unibody and innner battery model)
*iLife와 iWork,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적인걸요.
*DRM Free로 차별화된 가격으로 승부, 6개월이전과 6개월이후 가격이 달리 설정되어 iTunes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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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ready version with a file size and resolution that's ideal for
smaller screens.
*새롭게 선보인 Macbook Pro 17, 더욱 막강해진 옵션으로 승부수를 띄우네요. 가지고 싶은 17인치 모델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대한 노트북의 포스를 느끼고 싶어지는걸요.
*Apple Retail Store에 대한 모습을 각각 보여주며 전체적인 규모 및 매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iPhoto와 iMovie에 GPS Geotagging이 첨부되어 플리커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Garage Band에 Lesson 기능까지 포함되어 Sting의 모습도 보여지네요. 제일 먼저 써보고 싶어지는 기능입니다.
*iWork의 Keynote에서는 iPhone/iPod Touch로 리모컨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슬라이드쇼를 직접 모니터링 하면서 볼 수 있어서 Keynote를 그대로 옮겨놓은 재미를 맛보며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Mac OS X와 iLife/iWork 09를 한 세트로 묶은 Mac Box Set이 169달러 패키지로 나왔네요. 규모의 경제를 Apple도 이용하게 되었네요. 이 제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Google Docs 처럼 온라인 문서 공유 사이트인 iWork.com이 공개되었습니다. 100% 공유되지는 못하지만 현재로써는 무료, 추후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살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터리가 내장된 Macbook Pro 17인치,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추후 배터리 불량일 경우 AS가 의심되는 걱정이 함께 물밀듯 다가 옵니다.
이상 간략한 내용정리였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짧은 시간,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있었습니다. Mac Mini, iMac, IPhone Nano 등 무수한 Rumor 들은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제품에 더욱 매진을 해야지요.
4월 이전에 Press 만을 불러모은 Keynote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말이죠. 기다리고 또 기다려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WIPI 해제가 이뤄졌으니 IPhone 3G도 예상됩니다. 이제 슬슬 iPhone의 새버전도 나올때가 되었으니 말이지요
그럼 Macbook 계열은 모두 Unibody로, Application도 작년을 기점으로 모두 교체가 되었네요. 이제 더욱 새로운 것을 위해 Steve jobs도 건강관리 잘 하셔서 컴백후 남은 일정 잘 소화해주시길 바라며, Keynote에 수고한 Philip 님도 애쓰셨어여.
Apple이 2008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내놓은 새로운 Macbook line-up. Macbook & Macbook Po 입니다.
알루미늄 일체 바디로 새롭게 시도된 신기술을 적용한 이번 모델들에서 주목할 사항은 그래픽 강화와 높은 가격을 손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금번에 출시된 Macbook의 경우 기존 맥북 999달러의 제품이 이번에는 일체형 알루미늄바디(Unibody) 채용으로 300 달러가 추가되면서 한화로 200만원이 쪼금 넘는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Apple 마저 전세계 금융위기의 큰 치명타를 받고 있는 한국에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야 마는 꼼수를 썼던 것이지요. 이제는 Macbook 마저 보급형이 아닌 가격대로 보면 전문가로 다시 군림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업그레이드된 스펙과 성능, 그리고 디자인을 고려했을때 기존 플라스틱 바디를 벗어나 친환경 알루미늄을 비롯한 부품 소재를 고려하였을때 이번과 같은 가격선택은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 것에 평소 Macbook을 동경해왔던 몇몇 분들에게는 큰 아픔으로 남겠네요)
그와 더불어 Macbook Air(MBA) 마저 동시다발적으로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이건 환율 충격이상으로 소비자들에게는 큰 장애로 남겠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서브로 한대 가지고 있을걸 그랬습니다.)
가장 중요한 Macbook Pro, Macbook과 동일한 Unibody를 체용한 Macbook Pro. 이제는 이전의 알루미늄 포스를 떠나 웅장한 15인치로 돌아온 MBP는 기존 17인치가 4백만원대로 급가격 상승이 이뤄지면서 컨퍼런스나 카페에서 흔히 찾아볼수 있었던 MBP를 떠나 Rare 아이템으로 전략한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가격이 너무나 높게 꽂아버렸다는 것입니다.
성능을 떠나, 디자인을 떠나, MBP가 가지고 있는 퀄러티가 높아진 것에 박수를 보내지만, 잠재적 세계 금융 공황 상태에 적절하게 신상품을 내놓은 Apple의 지능형 플레이는 과연 이번 새로운 라인업에 어떤 영향을 줄것이며 4/4분기 실적보고에서 얼만큼의 효과를 보게될지 궁금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Apple 신제품 발표 Keynote가 있은 후에 Apple Newsletter로 날아온 메일의 일부분 입니다. "차세대 노트북을 소개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 MBP 라인업 소개. 그야말로 눈이 휘둥그래!
*너무나 달라진 MBP가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그래픽 사양과 LED backlight에 눈이 갑니다!
Apple이 고수하는 가격 Downgrade는 그대로 적용되어 2.4GHz $1,999로 시중에 얼굴을 보이게 되는군요.
이렇게 되면 Macbook Air와 유사한 스펙이 Macbook Pro에도 적용되는 룰이 적용됩니다.
또한 두께는 1인치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인치에서 승부수를 두면서 타 랩탑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Pro다운 두께로 Macbook Pro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 이만한 것은 없다라는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LED Backlit display 적용으로 한결 절약할 수 있는 Power saving이 더해졌으며, 17인치는 1920 X 1200 픽셀사이즈에서도 LED Backlit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Intel의 최신 Core 2 Duo Mobile chipset을 이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 Apple의 설명입니다. (기본 메모리 2GB, 75% faster, 확장 4GB 가능, 200G HDD 기본, NVIDIA GeForce 8600M GT with 256MB 기본)
하지만, 모습은 옛날 그대로, 알루미늄 바디에 있을 것이 다 있습니다.
현재 Apple Online Store US에 Update 된지 얼마 안되어 Blog 및 News 상황은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지 않으나, Apple inside에서는 아래와 같이 Text로 Update 상황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 The new MacBook and MacBook Pro models are now shipping and will be available through the Apple Store , Apple's retail stores and Apple Authorized Resellers.
The 2.1 GHz, 13-inch white MacBook,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1,099 (US), includes: 13.3-inch glossy widescreen 1280 x 800 display 2.1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3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1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12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Combo (DVD-ROM/CD-RW) optical drive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Mini-DVI out (adapters for DVI, VGA and Composite/S-Video sold separatel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0+EDR two USB 2.0 ports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Scrolling trackpad and 60 Watt MagSafe Power Adapter.
The 2.4 GHz, 13-inch white MacBook,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1,299 (US), includes: 13.3-inch glossy widescreen 1280 x 800 display 2.4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3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2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16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8x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 / DVD+/-RW / CD-RW) optical drive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Mini-DVI out (adapters for DVI, VGA and Composite/S-Video sold separatel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0+EDR two USB 2.0 ports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Scrolling trackpad and 60 Watt MagSafe Power Adapter
The 2.4 GHz, 13-inch black MacBook,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1,499 (US), includes: 13.3-inch glossy widescreen 1280 x 800 display 2.4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3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2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25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8x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 / DVD+/-RW / CD-RW) optical drive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X3100 Mini-DVI out (adapters for DVI, VGA and Composite/S-Video sold separatel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0+EDR two USB 2.0 ports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Scrolling trackpad and 60 Watt MagSafe Power Adapter
Build-to-order options for the MacBook include the ability to upgrade to up to 4GB 667 MHz DDR2 SDRAM, a 160GB or 250GB hard drive, Apple USB Modem, Apple Mini-DVI to DVI adapter, Apple Mini-DVI to VGA adapter, Apple Remote, Apple MagSafe Airline Adapter and the AppleCare Protection Plan.(옵션 추가 및 기본 제공 항목 설명)
The 2.4 GHz, 15-inch MacBook Pro,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1,999 (US), includes: 15.4-inch widescreen LED-backlit 1440 x 900 LCD display 2.4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3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2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20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8x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 / DVD+/-RW / CD-RW) optical drive NVIDIA GeForce 8600M GT with 256MB GDDR3 memory DVI-out port for external display (VGA-out adapter included, Composite/S-Video adapter sold separately) built-in Dual Link support for driving Apple 30-inch Cinema HD Displa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ExpressCard/34 expansion card slot two USB 2.0 ports, one FireWire 800 port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Multi-Touch trackpad and illuminated keyboard and 85 Watt Apple MagSafe Power Adapter
The 2.5 GHz, 15-inch MacBook Pro,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2,499 (US), includes: 15.4-inch widescreen LED-backlit 1440 x 900 LCD display 2.5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6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2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25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8x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 / DVD+/-RW / CD-RW) optical drive NVIDIA GeForce 8600M GT with 512MB GDDR3 memory DVI-out port for external display (VGA-out adapter included, Composite/S-Video out adapter sold separately) built-in Dual Link support for driving Apple 30-inch Cinema HD Displa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ExpressCard/34 expansion card slot two USB 2.0 ports, one FireWire 800 port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Multi-Touch trackpad and illuminated keyboard and 85 Watt Apple MagSafe Power Adapter
The 2.5 GHz, 17-inch MacBook Pro, for a suggested retail price of $2,799 (US), includes: 17-inch widescreen 1680 x 1050 LCD display 2.5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6MB shared L2 cache 800 MHz front-side bus 2GB of 667 MHz DDR2 SDRAM, expandable to 4GB 250GB Serial ATA hard drive running at 5400 rpm, with Sudden Motion Sensor a slot-load 8x SuperDrive with double-layer support (DVD+/-R DL / DVD+/-RW / CD-RW) optical drive NVIDIA GeForce 8600M GT with 512MB GDDR3 memory DVI-out port for external display (VGA-out adapter included, Composite/S-Video out adapter sold separately) built-in Dual Link support for driving Apple 30-inch Cinema HD Display built-in iSight video camera Gigabit Ethernet port built-in AirPort Extreme 802.11n wireless networking and Bluetooth 2.1+EDR ExpressCard/34 expansion card slot three USB 2.0 ports, one FireWire 800 port and one FireWire 400 port one audio line in and one audio line out port, each supporting both optical digital and analog Multi-Touch trackpad and illuminated keyboard and 85 Watt Apple MagSafe Power Adapter
Build-to-order options for the MacBook Pro include the ability to upgrade to up to 4GB 667 MHz DDR2 SDRAM, a 2.6 GHz Intel Core 2 Duo processor, 200GB (7200 rpm), 250GB (5400 rpm) or a 300GB (4200 rpm) hard drive, Apple Remote, Apple MagSafe Airline Adapter, Apple USB Modem, glossy widescreen display, 17- inch LED-backlit 1920 x 1200 high-resolution display and the AppleCare Protection Plan.(옵션 추가 및 기본 제공 항목 설명)
Additional build-to-order options for both MacBook and MacBook Pro include pre-installed copies of iWork '08, Logic Express 8, Final Cut Express 4 and Aperture 2.(별도로 Pre install 가능한 Copy가 있습니다.) -----------------------------
Macbook Pro Upgrade와 함께 Macbook 또한 Intel chip을 Upgrade하는 절묘한 Action을 주었습니다.
가격도 싸게! 하지만 Macbook Air 때문에 찬반 신세가 되고 있을 Macbook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있는 Apple의 힘이 계속 이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Apple Update가 MWSF 이후 시시때때로 바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eopard 10.5.2 update 이후, 오늘은 Macbook & Macbook Pro Keyboard Firmware Update가 진행되었습니다.
잠들기 이후 키보드가 잘 인식되지 않는 점을 보완하고, 그 외에 키보드의 기능 향상을 주는 업데이트 였다고 합니다. (물론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아직 반응은 잘 모르겠습니다.)
TUAW에 올라온 Update report에 따르면...
"This MacBook and MacBook Pro firmware update addresses an issue where the first key press may be ignored if the computer has been sitting idle. It also addresses some other issues."
this is a firmware upgrade that will install an application in the utilities folder that you will then, in turn, need to open and follow the on-screen instructions.
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Apple has been criticized by some environmental organizations for not being a leader in removing toxic chemicals from its new products, and for not aggressively or properly recycling its old products. Upon investigating Apple’s current practices and progress towards these goals, I was surprised to learn that in many cases Apple is ahead of, or will soon be ahead of, most of its competitors in these areas. Whatever other improvements we need to make, it is certainly clear that we have failed to communicate the things that we are doing well.
애플의 환경친화적인 목표로 신제품부터 독성물질(?)을 제거한다는 계획인 것 같다
greener apple
Engadget에서도 나온 바로는 스티브잡스의 새로운 목표는 바로 친환경 기업을 필두로 하고 있다는 것! 아마도 올해안에 맥북프로(Macbook Pro, MBP) 또는 맥북(Macbook)에서 백라이트를 녹색으로 탈바꿈한 제품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Steve Jobs has responded to high profile accusations from environmental organizations that Apple is not taking the matter of the environment seriously enough, with a point by point article that highlights Apple's record and puts forward improvements for the future.
Steve highlights Apple's elimination of lead packed CRTs, compliance with strict European Union regulations regarding cadmium, hexavalent chromium and brominated flame retardants, the expectence that Apple will recycle 30% of the weight of all its products by 2010, and most interestingly, makes the announcement that Apple plans to "introduce our first Macs with LED backlight technology in 2007"
EU 환경기준치에 맞춘 카드늄, 크롬 등 2010년까지 모든 제품의 30%를 재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만다는 것도 애플의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라고 적어놨다. 그리고 2007년 안에 LED 백라이트 기술이 새로워 지는 첫번째 맥(Mac)이 소개될 것이라고도 언급하면서 맥유저, 애플신도들에게 큰 기대를 걸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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