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 2013, Apple, Mac OS X 10.9

WWDC 2013 이벤트가 불과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iOS 6가 나온 이후 정말 1년여의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1년이라는 시간동안 iOS를 담당했던 Scott Forstall는 Apple을 떠났고, 그 이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Ive가 그 자리를 대체하며 올해 2013년을 준비했는데요.

그간 Apple의 Tim Cook(팀 쿡)은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사후 스티브 잡스 시대를 리드하고 있는데요. 올해 WWDC 2013은 Google의 구글 글라스 오픈 이후 Wearable Device 시대가 열리고 있는 시점에 '새로운 혁신'이라는 키워드를 탄생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직면해 있지요.

정말 기대가 커지는 시점입니다. 매년 마다 쏟아지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제품들에 대항하기 위해 7번째 아이폰(iPhone)을 내놓아야 하고, 인텔의 4번째 코어-프로세스 하스웰 출시에 맞춰 한단계 버전업을 해야 할 맥북에어 업그레이드 버전 및 레티나 맥북 프로의 마이너 성능 향상까지 이끌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올해부터 나왔던 몇가지 루머들을 토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우선적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새롭게 공개될 iOS 7 과 Mac OS X 10.9, 그리고 하스웰 이벤트로 불릴 New Macbook Air와 Retina Macbook Pro 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제일 주목됩니다. 그 이외에는 Sony(소니)를 비롯한 미국 주요 음반사와의 제휴를 통한 iRadio 서비스 출시 루머까지 ... 키노트 약 2시간 동안 주목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집니다. 더 길어질 이야기를 아래의 Storify로 정리해봤습니다.

어떠신지요? 몇가지 정도가 확신이 들것이라 생각되시나요? 지금 보면 Mac OS X 10.9와 iOS 7 중심의 소프트웨어 이야기가 제일 주목될 것 같습니다. iPhone 5S냐 iPhone 6 이야기는 아예 생각하지 않고 기다려봅니다. WWDC 2013은 한국시각으로 6월 11일 새벽 2시(미국 서부시각으로 6월 10일 10시)에 Live로 많은 채널에서 볼 수 있다는 것.

Live Coverage를 통해 많은 정보 얻으셨으면 합니다.

WWDC 2013, Mac OS X 10.9via http://bit.ly/19UGWIx


박충효 // 새우깡소년 드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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