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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0/02/11 [추천베스트] 2월에 숨고르기 할만한 괜찮은 책들을 뽑아봤습니다.
  2. 2010/01/08 CES 2010, Android의 미래를 본다 - Lephone과 Motorola Backflip, Mini 3
  3. 2010/01/06 Google Nexus One 낭보에 Verizon은 Palm을 40만대 주문?! 외
  4. 2009/11/22 iPhone, 반갑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 공식출시를 환영합니다. (4)
  5. 2009/09/16 한국, DMB가 필수인 시대! 모바일 TV의 현실은 어둡다! (3)
  6. 2009/08/20 블랙베리, 브라우저내 풀 플래시-실버라이트 지원한다 (2)
  7. 2009/07/29 [7월29일]텍스타일(Textyle), 제로보드를 뛰어넘어 오픈 프로젝트로 시작된다. (6)
  8. 2009/07/17 HTC의 3.5mm jack 적용과 그 변화, 한국시장도 배워야 할때
  9. 2009/07/15 Palm Pre의 추후 공개될 Commercial AD - Meet the Pre Series
  10. 2009/07/14 블랙베리, 오는 9월 뮤직스토어 런칭 - 1곡에 0.99 달러
  11. 2009/06/15 Palm Pre AD "Flow" - iPhone에 맞서는 광고 효과 (2)
  12. 2009/06/09 [WWDC 09]Apple이 보여준 것, iPhone 3GS와 Snow Leopard외 (6)
  13. 2009/06/05 [WWDC 09]차기 아이폰은 "iPhone Video"가 될 것이다?! (루머) (2)
  14. 2009/05/15 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5월 11일 ~ 5월 16일) (2)
  15. 2009/05/13 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5월 4일 ~ 5월 9일) (2)
  16. 2009/05/12 마이크로소프트, iTunes Store에 대항한 Zune Pass 프로모션 (8)
  17. 2009/04/20 윈도우 모바일 7 티타늄 프로젝트, 그 서막을 알리다! (10)
  18. 2009/03/23 햇빛을 막아주는 휴대폰 차광막, Mobile Sunvisor 출시!
  19. 2009/03/11 삼성 AMOLED AT&T 스마트폰 출시 루머, SAMSUNG A877
  20. 2009/03/04 Kindle 2(ebook reader), iPod Touch/iPhone에서도 쓸수 있다. (10)
  21. 2009/03/03 [Wcolumn]서평과 커뮤니케이션 방법
  22. 2009/02/20 Apple, 미국내 `소비자 만족도' 높다(Happiset) (2)
  23. 2009/02/17 [MWC 2009]삼성 옴니아HD, 바르셀로나 현지 입수영상
  24. 2009/02/16 [MWC 2009]노키아의 Ovi Store, 오는 5월 오픈! (2)
  25. 2009/02/16 윈도우 모바일 6.5 (build 21159.5.0.0), HTC 터치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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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9/02/05 Windows Mobile의 미래와 로드맵, 2010년엔 `버전 7'?! (2)
  28. 2009/02/03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월 26일 ~ 1월 31일) (2)
  29. 2008/12/26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2월 21일 ~ 12월 27일) (2)
  30. 2008/12/15 Palm OS의 새이름 `Nova', CES 2009에 선보인다 (2)



1월을 시작하면서, 몇가지 세웠던 한해의 계획중에서 가장 핵심 이슈로 꼽는 "책 읽기, 서평 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엄연히 2월 초순에 1월에 이어 "추천 베스트"를 블로거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제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발판을 삼아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2월들어 더욱 바빠지다보니(맨날 바쁘다는 핑계가 제일 만만해서 이런 말만 계속 하나 봅니다.) 추천베스트 2탄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래도 미리 대형서점에 가서 탐색전을 펼치고, 북헌팅을 했던 터라 이야기 거리가 나올 수 있게 되었네요. 2월은 잠시 숨고르게 하는, 1월을 정신없이 보내고 어느정도 몸에 새해 맞이 분위기를 만들고 난터라 조금은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는 달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위의 사진처럼 잠시 앉아서 책도 볼 수 있는 쉼터들이 있는데, 그 곳에서 퇴근길에 책 한권 손에 들고 읽다가는 독자들을 보면, 저 스스로 더큰 욕심을 내봅니다. 저분들과 함께 나도 언젠가는 책을 써서 그 손에 쥐어 드려야지! 하는 욕심을 말이지요. 블로거를 하면서 주변에서 책을 펴내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책 써서 출간하면 "남나?"라는 질문도 함께 던져봅니다. 남으니깐 저렇게 책도 쓰고, 출판 기념회도 하고, 독자들에게 팔려 책장에 꽂히는 것이겠죠!

암튼 각설하고~!

2월 추천베스토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2월부터는 진짜로 실사! 서점에서 몰래 찍다시피하는 책 표지와 함께 책에 대한 개인적인 '어필!'도 하고 책에 대한, 서평에 대한 예고도 함께 해보려 합니다. 여기에서 적어나가는 이야기들은 2월 중순부터 블로그에 서평도 함께 실을 예정이니 머릿속에 꼭 기억해주세요!


서평도 나누는 재미가 있으면 책 읽는 즐거움도 배(두배)가 된다는 거 잊지 마시구요!


1.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


스웨덴 작품의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는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 라는 두 여인의 운명적인 우정 이야기 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두 여인,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 다 그려지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한 여인과 생의 끝을 기다리는 또 다른 여인을 통해서 상처 입은 사람들만의 시간을 섬세한 언어로 그린 스웨덴 작가 린다 몰손의 작품입니다. 처음에 이책을 고른건 순전이 책 제목과 스웨덴 작품이라는 건데요.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스웨덴 출신 작가의 다국적 삶(스톡홀롬에서 태어나, 일본과 케냐, 싱가포르와 영국에서 생활한 그녀의 일대기)을 통해서 여자 나이를 넘어선 충격적이면서 완만하지 않은 인생의 그늘을 글로 표현했다는 것에 2010년을 시작하는 이 시대 지성인들에게 마음 속 따스함이 될만한 소재라 생각하여 첫번째로 선택해봤습니다.

표지의 핑크색 바탕위에 짙은 갈색의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 라는 글씨체가 매우 맛있게 보이더군요.

아스트리드와 베로니카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린다 올손 (중앙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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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츠마 카즈요


슈퍼우먼, 이 시대 여성, 아니 일본 여성들이 닮고 싶어하는 롤모델. 카츠마 카즈요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세 아이를 둔 이혼녀, 하지만 워킹만으로 성공한 당당한 여성의 삶을 대표하는 인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유명세와는 달리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을 가는 행운의 여인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을 선택했던 것은 "여성"이라는 타이틀에 얽매여 두려워 하고 힘들어하는 20-30대 여성부터 40-50대 여성들에게 용기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이 있고, 정신적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2월의 숨고르기 하는데 적절한 책인 것 같아 저도 읽어보고 싶고, 책을 사랑하는 여성 독자, 특히 연애를 하는 남성들, 결혼한 남성들에 추천하고 싶어 이렇게 책 한권 꺼내들었습니다.

한계를 뛰어넘어 행복과 행운을 만들어내고 기다리지 않는 당당한 세렌디피티 능력의 소유자, 카츠마 카즈요가 2월달 두번째 추천베스트 도서 입니다.

카츠마 카즈요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카츠마 카즈요 (21세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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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항에서 일주일을 - 히드로 다이어리


알랭드보통, 보통이상의 인물이라는 농담섞인 말로 표현되는 작가. 솔직히 책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 알랭드 보통의 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마도 책을 선택했던 것은 잉글랜드의 히드로 공항에 대한 에세이적 접근에 더 끌려 이야기를 하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위트와 통찰력이 매니아급적으로 돋보인다는 이번 작품. 히드로 공항 터미널 5의 소유주로부터 초청을 받은 알랭드 보통이 일주일간 공항에 머물면서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때 찍었던 사진들과 주변 풍경들을 그대로 담았다는 즐거운 요소에 반할만 합니다.

수하물 담당자, 비행기 조종사, 공항 교회 목사, 청소부, 신발 수리하시는 분 등등 일련의 일상적 공항 사람들과의 친밀한 이야기가 "히드로 공항"에 또 한번 가고 싶어질 만큼 즐겁게 써줘서 보통 형님의 "보통 이상"의 재미를 기대해보렵니다.

공항에서 일주일을(히드로 다이어리)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알랭 드 보통 (청미래,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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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는 위로받고 싶다


2009년, 치유서 - 심리 치유서 등이 한창 나올때 수많은 관련 도서 중에 한권 쯤을 읽어볼까? 했던 기억에 스테디 셀러라고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나는 위로받고 싶다"를 조심스레 2010년까지 가져다보려 합니다. 사랑을 하는 이들은 외롭지 않고, 위로받을 일도 없다 하지만 사랑을 하더라도 가끔씩 전해져 오는 빈공간과 외로움, 아픈 일들, 어려운 일이 있을때 연인에게 말못할 사연에 힘들어 위로받고 또 다른 관심을 받기를 원하는게 마음 속에 아픈 사랑이자 인간의 내면적 치유욕구라고 합니다.

아마도 2009년, 치유서 열풍에 이 책이 함께 했던 것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나눔 "위로"에 대한 솔직한 에세이적 접근을 통해서 독자들이 생각할 수 있는 일상 생활 속, 발생되는 상황 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였던 것에 개인적으로 느낌이 와닿아 이렇게 조심스레 말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지요.

책 표지의 한 남자와 여자의 살며시 어깨동무한 뒷모습이 더욱 이 책의 감성적 자극을 땡기게 만드네요. 우리 자신 스스로 위로할 수 없을때 이 책을 펼쳐들면 어떨까요?

나는 위로받고 싶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이름트라우트 타르 (펼침,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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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의 열풍에 ZARA와 UNIQLO가 한국에 상륙한 이후, 명동을 비롯한 서울 한복판에 유니클로 매장이 우후죽순으로 태어났고, 복고풍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의 유행이 어찌보면 일본 저가 브랜드 유니클로의 시장 선점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유니클로의 원단 소재 품질에 매우 만족하고 종종 유니클로 제품을 애용하지만, 고가의 브랜드 제품 못지 않은 소재의 만족도와 가격대비 오래 입을 수 있다는 고객 가치의 만족을 제대로 보여주는 브랜드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는 어느 동네를 가도, 백화점이 들어선 곳 근처에도, 입점까지 하면서 유니클로를 접할 수 있는데요.

야나이 다다시의 유니클로 창업 이야기를 곁에서 지켜봐온 저널리스트가 이번 유니클로 이야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1984년 창업이후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었던 배경과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져 있던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저가 전략을 추구하면서 소재에서 월등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패션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말들중 일예로, "유니클로가 제일 강력한 경쟁자다! 소재에 말을 못하겠다!" 라는 농담섞인 언급을 한다는군요.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가와시마 고타로 (비즈니스북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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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속삭임


아나운서 신성원, 개인적으로 잘 몰랐던 아나운서 였습니다. 하지만 "서른"이라는 공통주제가 저와 딱 맞는 이야기였던터라 선택해봤습니다. 삼십대가 되면 뭔가가 크게 달라질 거라 생각했지만, 더욱 커지는 책임감과 부담감에 눌려 여유조차 찾아볼 수 없다라는 현실이 막막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신성원 아나운서의 에세이를 통해 공감하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삼십대에 접어드는 여성들에게 다가오는 여러가지 압박과 강박관념 등을 여행과 사랑, 일, 사진에 대한 단상으로 풀어가면서 감성적 공감대를 더욱 불러오게 만들어 버립니다.

여성특유의 섬세함을 담은 이번 에세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2009년 말미에 나온 이 에세이는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신성원 아나운서의 매력적인 모습 속에서 삼십대의 감성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32살의 나이는 아직까지는 출발에 불과하다는 작은 결심하나를 만들 수 있었던 동기부여(?) 정도로 생각되었답니다.

여성분들에게 추천해도 좋을 책 같더군요.

속삭임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신성원 (시공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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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최근 도요타 사태로, 지난 몇십년간 쌓아왔던 일본 기업의 추락이라는 대멍에에 일본이 함께 흔들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새롭게 주목받는 인물, "경영의 신"으로 일컬어지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에 대해 풀어놓은 또 한권의 책이 있어서 조심히 책장을 열어보았습니다.

파나소닉과 내셔널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제품을 만들어냈던 고노스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했던 그만의 철학과 원칙, 신념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고난을 견뎌내야 한다" 라는 글귀를 통해 지금의 어려운 과정은 새롭게 빛날 환한 결과물의 과정이라는 말과 잘 맞물리는 것 같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생, 철학, 경영 원칙을 담은 <길을 열다>를 통해서 2010년의 비전과 꿈, 목표를 좀더 다지고 개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열정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마쓰시타 고노스케 (청림출판,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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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권의 책.
아직도 읽을 책도 많고, 읽고 싶은 책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지요. 최근에 아이폰 및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SNS 열풍도 가세하고 있는데요. 아이폰 사용자들 둘만 모여도 대화가 단절되어 고요속의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진다는 주변분들 이야기. 출퇴근길에도 모바일폰에 눈길을 뺏겨 내릴 역도 지나친다는 이야기 등등 현 시대가 점점 대화와 단절되고, 이야깃 거리가 점점 온라인, 모바일로 스며드는 상황에서 책, 도서 시장은 힘들어하고 있다네요.

한달에 한권이라도 책을 읽는다면, 1년에 12권, 최소 6권의 괜찮은 이야기, 수다거리가 생깁니다.

추천베스트, 책 리스트를 통해서 사람사이에 이야기 할 수 있고 정겨움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http://www.bookstyle.kr)에서도 좋은 서평을 함께 공유하고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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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고 어라운드

    Tracked from 한여름날의 학교 적응기 2010/02/11 15:30  삭제

    고 어라운드 카테고리 정치/사회 지은이 이승환 (라이온북스, 2009년) 상세보기 고 어라운드를 읽기 전에 88만원세대라는 단어를 인터넷 또는 미디어에서 들어봤지만 단어의 정확한 뜻은 생각해 보지 못했다. 대학교에서는 스팩올리기에 열중하지만 막상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오면 엄청난 구직난에 시달려서 청년실업자가 되어버리는 이시대의 청년을 뜻하는 단어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고 어라운드을 읽으면서 88만원세대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정리했는데 이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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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은 풍성한 "지름신"을 부르는 달인가 봅니다.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창 바람몰이가 진행중인 CES 2010에서는 1월 5일 런칭된 Google Nexus One에 탑재된 Android 열풍으로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이 매우 뜨거운데요. 그 중심에 몇개 회사들이 총력전을 벌이고 있네요. HTC가 Google의 하드웨어 종속 계열사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것과 달리 Lenovo, Motorola, AT&T, Dell이 Android 시장에 참여하는 분위기로 CES 2010은 점점 Google의 모바일 OS 시장 잔치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Lenovo가 Apple의 iPhone을 겨냥한 LePhone, Android를 탑재하여 Full-touchscreen으로 올해 랩탑 시장이외에도 모바일 시장에도 나서려는 움직임을 이번 CES 2010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3.7인치의 800X480의 OLED를 담은 LePhone은 별도의 사이드킥 키보드를 부착할 수 있는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외관적인 은색 테두리를 iPhone에 따라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OS는 Android 2.0을 채용해서 GPS 및 블루투스,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그 외에 기기의 제스쳐를 통하여 화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네요. 자세한 구현 내용은 아래의 CES 2010 현장의 동영상을 보면 한눈에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Google Android 진영에 참여한 Lenovo, 기존 Laptop 시장의 한계를 느꼈을까요? 아니면 Mini Laptop, Netbook에 대한 새로운 기호를 위해서 이번 LePhone을 가져간 것일까요? WM, 윈도우 모바일 시장의 한계와 Apple iPhone OS에 대한 제한적 환경에 대해 새롭게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Google 진영의 참여를 통해서 그들이 선호할 수 있는 Open Source를 선택하는 시도를 보여주는 계기가 이번 CES 2010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novo와 함께 Dell도 Mini 3 를 AT&T를 기반으로 한 Android SmartPhone 시장 진출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로 Apple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Android 도입을 자신들의 네트워크 시장의 신 개척이라 생각했겠지요.

Dell Mini 3, AT&T의 2010년 Bandwagon Plan에 Android 구상을 포함시키면서 관련 파트너로 Dell과 Palm을 지목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Dell이 이번 CES 2010에 선보이는 SmartPhone, Dell Mini 3가 포함되었고, 2010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 외부 언론 매체를 통해서 발표했네요. - 관련 출처 -

어떻게 보면 Windows Mobile 보다 더욱 강력한 라인업들이 점점 구축되는 분위기 입니다. Google이외에 조만간 삼성과 LG도 Android 진영에 포함된다고 말한 상황에서 올해 CES 2010은 Android의 출발점, 시발점이자 SmartPhone의 세력화를 다지는 데 좋은 시기일겁니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는 10명중 2명 정도가 Android SmartPhone을 사용하겠다는 리서치 결과가 나온이상 Apple의 iPhone과 Google의 Android, Nexus One의 시장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그 이외에 지난 12월이었던가요? 아니 11월말이네요. Motorola의 Droid 2.0은 Google Nexus One을 출시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모델이라 불리는 대상인데요. 이미 HTC를 통해서 Nexus One이 나올것이라는 Pilot 사진들과 일부 연구진들의 사진으로 제보가 된 상태에서 실상 공개되자 많은 의견들이 쏟아져 나온것이 이번 CES 2010을 앞둔 시점이었죠. 그리고 Motorola는 Backflip(액정이 QWERTY 자판뒤로 이동되는 모델)을 CES 2010에 선보이면서 Moto Cliq 디자인에 Swivel을 입힌 키보드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 Moto Cliq 디자인과 유사한 Motorola Android 신제품은 3.1 터치스크린에 쿼티자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Droid에 이은 2번째 Android SmartPhone이 되네요.

“This is a phone with a great keyboard, a big screen and integration with social networking,” says Motorola CEO Sanjay Jha. [more]

내부적인 스펙은 Droid와는 별반 다르지 않게 3G, Wi-fi, 5백메가 픽셀 카메라, 비디오 리코더를 탑재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촛점을 맞춘 SmartPhone이라는게 CEO의 말 입니다. - 관련 출처 -

위에서도 언급되었던 Android SmartPhone인 LePhone과 Dell Mini 3, Motorola Backflip은 작년한해 이슈가 되었던 SNS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 소셜 컨텐츠에 기반한 활동성 범위가 넓어지는 한계를 극복하는 컨텐츠 활용에 충실한 모델을 뽑아냈다는 데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Google의 Android Program에 맞춘 Open Source/Open Social에 능동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에 점점 기대가 됩니다.

이미 Google Open Source 참여 그룹이었던 Android 운영 시스템은 2008년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다양한 Android Device 관계사들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언제쯤 성과가 보이려나 하는 의문이 들었으나 거의 2년만에 속속 Google의 Nexus One이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Droid 2.0을 비롯해서 올해 CES 2010에 Device에서는 Motorola와 Lenovo가 그 첫 스타트를 함께 이끌어준것 같습니다. 이에 통신사인 AT&T가 새해 목표 타겟으로 Android를 수용하겠다고 나서서 미국 시장의 귀추도 주목 되네요. (이미 10개 이상. Android Handset 제조사로 입장을 표명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Device Brand 이외에 말이지요)


이제 MS와 Apple이 현재의 Android 시장과 어떤 구도로 향후 미래 그림을 맞춰갈지도 궁금해집니다. 국내에서도 SKT가 2010년에 Android 수용 의사를 밝혔고, LGT도 올해에 Oz-Android 그림을 내부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혀 아시아 시장에서는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따끈따끈한 모바일 시장 놀이가 될 것이라 조심스레 말하고 싶네요.

CES 2010년이 방금 시작되었죠. 그리고 앞으로 남은 기간도 몇일 남았구요. 더욱 다양한 Android SmartPhone 모델을 기다려보며, 올해 중순 - 2/4분기 - 에 출시될 Apple iPhone 4G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그 이외에 AT&T가 Apple과의 계약 종료 시점과 함께, Palm의 WebOS를 탑재한 Device도 올해 6개월내에 출시한다는 내용도 함께 CES 2010에서 밝혔네요. - 관련 출처-



Introduction to the Android Open Source Project


*Android - Open Source Project : http://source.andro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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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2.1을 가지고 태어난 Google Nexus One 출시 소식에 마운틴 뷰가 떠들썩한 가운데 2010년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는 뜻하지 않은 이상한 루머(Rumor)가 나돌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창 Apple과 3G망 협상을 해왔던 Verizon(미국, 한국의 SKT와 같은 거대 이통사네요)이 한동안 Apple iPhone 킬러로 뽑혀왔던 Palm을 40만대 주문하겠다는 소식인데요.

어떤 통신사도 Palm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던 차에 2010년은 Palm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미 일본에서 Google Nexus One이 전파 인증이 통과되어 아시아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출시 여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Google Nexus One에 대한 굿 뉴스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지요. 1월 7일부터 열리는 CES에서도 Google Nexus One은 그간 MacWorld나 WWDC에서 인기 몰이를 해왔던 Apple iPhone과 굵직굵직한 소식들이 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뒷선에서 조용히 Verizon과 이야기할 Palm은 40만대 선주문이라는 소식에 사실 여부를 놓고, 하드웨어 스펙 조정이냐? 아니면 WebOS의 업그레이드냐 등등의 예측과 예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Palm Pre가 초반 선전과는 달리 미국 시장에서나 유럽시장에서도 큰 반응이 없었던 데에 촛점을 두고 진행하는 꼼수일수도 있겠지요. 정확한 것은 CES 개막과 함께 1월 7일 열릴 Palm의 Keynote에서 분명하게 확정나 발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적인 Verizon 채널을 통해서 선보일 Palm에 대한 또 다른 역사의 시작도 기대해볼만 하겠죠. 아무튼 올해, 2010년은 Google Nexus One을 시작으로 Palm, MS Window Phone, Apple iPhone 4G 등등 굵직굵직한 스마트폰 라인업 이슈가 있어서 흐믓합니다.

위의 내용 이외에 몇가지 스마트폰 이슈를 함께 정리해본다면 ....

1) Google Nexus One의 발표 이후 진정한 안드로이드폰(Android 2.1 Phone) 출시가 진행되면서 벌써 시장에서는 Android 구매에 대한 기호 조사가 시작되었네요. 이미 지난 2009년 12월에 리서치 업체, ChangeWave Research는 4,068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구입시 어느 기종을 구입하겠느냐 라는 질문에 21% 상당이 Android Phone을 구입하겠다는 선호도가 나와 iPhone과 Blackberry와 더불어 큰 점유율을 보이는 기종으로 떠오르며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iPhone 3GS 구입을 포기하는 사람이 4% 정도로 생각되면 큰 숫자네요. 차기 iPhone 4G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만 갑니다.

2) Nexus One에서 사용하게될 App에 용량 제한을 둘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두가지 이슈를 두고 App 용량 제한은 micro SD 확장성이 없는 Nexus One에 내부 용량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Nexus One Event에서 밝혀졌네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Event의 관련 이슈를 살펴보면 되겠지만, 곧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찌보면 Google Nexus One은 Cloud를 토대로 사용되기 때문에 Google이 가지고 있는 Web + Phone의 결합을 적절하게 사용해줄 것을 강조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3) 윈도우 모바일의 Y2K Bug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즉 돌아오는 2016년 1월 1일에 지난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Y2K와 같은 유사한 중대한 결함(버그, bug)가 나올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이는 지금의 WM 6.1과 6.5 사이에서 치명적인 결함으로 나올 수 있는 예견이라고 하네요. 아니 현실일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때는 WM을 안쓰고 있겠지요). 2008년 3/4분기에 전세계의 스마트폰 점유율 11 퍼센트를 차지하는 윈도우 모바일이 돌아올 2016년에서 지난 역사의 `Y2K' 뒤를 이를 "제 2의 2016 공포"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쏠리네요. (2016년 버그는 모바일의 메세지가 제대로 날짜 인식을 못하여,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불러일으켜 Inbox를 먹통으로 만들어버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 Gadget Lab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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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Tracked from 타인의 취향 2010/01/07 13:38  삭제

    오늘은 구글에서 발표한 넥서스원(Nexus one) 폰으로 인해 시끌시끌. 간략하게 엑기스만 정리해보면... : 미국 현지 반응은 "좋지만 기대만큼 혁신적이진 않다." (nyt 기사) : Unlock된 것 온라인에서만 판매, 가격은 529달러로 통신사 상관없이 USIM 꽂아 사용가능 : T모바일에서 약정으로 179달러에 판매, 곧 버라이즌에서도 발매예정 : 구글이 광고 수신에 동의한 소비자에겐 저렴하게 판매한다던 이야기는 루머였음 구글이 넥서스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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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식 한국 페이지에서 이렇게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본 순간 아무런 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다음달"폰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들었던 아이폰(iPhone)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단지 예약 가입만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28일 공식 행사를 통해서 터무니없는 가격요금제에 맞서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아이폰이지만,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이 오히려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아이폰"이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의문을 품어봅니다.

나온다! 안나온다! 라는 구구절절한 말들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로 흘러가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 여부는 아이폰을 직접 사용하는 소비자와 아이폰을 납품하고 관리할 KT의 손에 달린 문제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몇개월전부터 윈도우모바일 6.1이 탑재된 T*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렸던 아이폰을 선택하는 일은 몇년 후의 일이 될겁니다.(결혼 기념 이벤트 커플 폰 정도?!) 아직 아이폰 유통 및 소비자의 사용 기호는 정착화, 습관화가 되어가기 힘든 분위기 이니깐요. 그동안 사용해왔던 아이팟터치(iPod Touch)로 아이폰을 대신 쓰면서 아이폰이 가져가는 환경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아이폰을 기다렸고 온갖 루머들을 지켜봐왔지만 이번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춘 구입을 미루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내년 6월의 신기종 아이폰 4G 모델을 기다리면서 Apple Apps Store내 한국 기업들의 Apps가 정착화되는 시기도 함께 기다리려 합니다.

현재 애플 한국 공식 페이지에서는 아이폰과 관련된 뉴스 소식을 뉴스레터를 통해서 보내주려는 프로모션 페이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KT 페이지가 아닌 애플 공식 페이지 에서 이렇게 아이폰 국내 런칭을 반기는 모습이 참으로 반가운 일인데요. 아이폰을 기다렸던 한국내 아이폰 찬양론자를 비롯하여, 그냥 모양새에 반해서 아이폰을 기다렸던 스타일리스트, 스마트폰에 대한 어떠한 사용 기호도 없이 무작정 나온다는 말에 기다리는 아이폰 유저 등등 수많은 부류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분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 입니다. WIPI를 통해서 한국 모바일 시장은 너무나 굳어져 있었고, SKT와 KT의 앱스토어 시장 오픈과 함께 형식에 따라 "보여주기" 방식 처럼 굳어진 모바일 트렌드를 변화시킬 주인공은 바로 소비자이자,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아이폰은 결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를 준비하고 붐업 시킬 희생타라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변화시키고, 얼마나 요동시키느냐가 아이폰의 성공과 애플이 그렇게 말하는 "One More Thing"은 앞으로의 변화를 통해서 일어날 것 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 그리고 KT와 방통위, 그리고 Apple Fan boy 들과 옹호론자들간의 실랑이는 이미 잠시 멈췄습니다. 왜? 아이폰이 출시되니깐요.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로 또한번 소비자가 아픔을 감수해야 하고, 아이폰은 요금제에 묶인 데이터 요금정책으로 인해 자신의 날개를 활활 펼치지 못합니다. 누가 한달에 9만원~10만원이나 내는 요금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 아이폰을 쓰려 할까요? 이제 소비자가 현명해야 할 때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선택도 신중해야 겠지요.

나올 것을 확정지은 아이폰, 이제부터 현명한 소비선택으로 스마트폰, iPhone이라는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재물에 대한 찬양을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아이폰이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폰의 이번 2009년 11월 28일 공식 런칭을 축하하며, 조심스레 미래를 전망해 보고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아이폰을 2년간 기다려왔고, 이제는 아이폰의 성공과 실패를 고민 반 기대 반으로 생각하는 Apple Fan boy 입장의 한사람으로 짧디 짧은 축하의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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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 생각하고 구매해도 늦지 않다.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1/23 01:01  삭제

    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이미지 출쳐 : www.show.co.kr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만 할 뿐 구매에 따른 문제점이나 다른 폰들과의 비교 내용이 없다. 아무리 기대해 온 아이폰이라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소문만큼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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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수준 2009/11/2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 수준이 낮게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다른나라들 하는걸 보고 좀 쪽팔린줄 알아야지........

  2. BlogIcon 상추캔디 2009/11/23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잠시 스스로의 욕구를 늦춰놓기 위해서

    명의변경을 해놓았습니다.

    이제 번호이동은 3개월후 부터 가능하지요. 아하하하하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1/2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튼 상추캔디님도 아이폰 대열에 합류하신다는거죠? 그런거죠?

      모든 이들이 이제 아이폰월드로 슬슬 오시는구나!
      전 2년후에나! ㅋㅋㅋ




IT 강국, 모바일 강국으로 불리우는 대한민국. 하지만 그 속에서는 정부 정책에 맞추어 짜맞추기식 디바이스 생산이라는 뼈아픈 모순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들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핸드폰, 휴대전화를 보면 잘 알수 있지요. 10명중 8명 이상이 DMB, 그것도 지상파 DMB를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 처럼 항상 소지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공짜폰으로 판매되는 이통사의 왠만해서는 대중들에게 판매가 되었고 입증된 폰에는 DMB가 달려있는 제품들이 많지요. 제가 현재 기변을 해서 쓰고 있는 스마트폰(T옴니아) 같은 경우도 위성 DMB 슬림요금제로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별도의 금액 부담을 한다면 TU미디어의 위성 DMB를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DMB, 그것도 지상파 DMB와 위성 DMB로 나뉘어서 볼 수 있지만, 현재는 수억원 이상의 적자를 자랑하면서 그에 준하는 광고 수익, 수익 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상파 방송의 재방송형태로, 일부 방송에 대해서만 방송을 허가 하고 있지만, 큰 맥락에서 볼때는 큰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보급에만 앞장서 있는 형국이 되어 버렸죠.


2004년말에 나온 데이터 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 2009년 같은 경우 5명중의 1명꼴로 DMB를 사용하고 있다고 봐도 딱 떨어질 이용자수 이겠지만, 매출액은 저위의 데이터와는 크게 다를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에 어느정도 세계적인 입장을 맞출 eMarketer Daily의 재미난 MRI Report가 나와서 견주어 봅니다. 미국 모바일 사용자들도 Mobile TV, 한국에서는 DMB가 되겠죠? 한국 사용자들처럼. 어쩔수 없는 제조사와 이통사에 강제적 선택에 의한 사용자의 껴맞추기식 사용이 맞아들어갈지. 과연 스마트폰 보급이 한국보다 월등한 미국에서 Mobile TV와 컨텐츠를 바라보는 입장은 어떨지 살펴보겠습니다.

Mediamark Research & Intelligence (MRI)에 따르면 미국 모바일 사용자(PDA와 스마트폰 포함)의 5분의 1,- 위에서 언급했던 잠재적 이용자 예상치와 비슷합니다. - 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TV 라이브 시청을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더군요.

미국 사용자 조사로 불리우는 금번 리서치 프로젝트는 재미난 두가지 비교군과 대조군을 각각 두어 양분된 응답을 보였는데요. 응답자의 46.9%, 모바일 디바이스로 라이브 TV를 보기 원한다는 사용자 5분의 1 응답자중 10명중 절반 가량이 라이브 TV 의 컨텐츠는 "엔터테인먼트" 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뉴스"보다는 "엔터테인먼튼", "시사성 이야기"보다는 "가쉽", "웃고 떠들수 있는 가벼운 것"이 모바일 TV의 주 Source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렇다면. 여기서 요금 문제에 대한 설문을 던져봤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서 라이브 TV를 받아보게 된다면 한달 사용료로 요금을 부과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13.5%가 응답. "예!". 그 응답자 들중 34.5%는 당연히 요금을 낼수 있어야 하는 것에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에 대한 기호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더군요.

결국에 요금을 기꺼이 내면서 자신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연예, 가쉽을 공급해주는 것이 최고의 보답, 상품에 대한 만족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광고 노출은 귀찮다. 보기 싫다라는 응답이 70%를 웃도는 결과가 나와서 광고보다는 컨텐츠에 집중하는 포커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디바이스로 일정의 광고를 받을 경우 Return fee를 지불한다고 했을때는 24.8%가 "괜찮다"라는 반응을 보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모바일 TV가 가지고 가야할 새로운 숙제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미 구글이 모바일 광고를 집행하고 있지만, 그렇게 큰 수익리턴이 집행되고 있지 않다고 알고 있기에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모바일 상품기획에 있어서는 짚고 가야할 문제가 되겠군요.

돌아오는 2013년에는 3억 9천 7백만의 모바일 비디오 디바이스가 보급화 될 것이라 infonetice research가 예측을 했지만, 앞으로 TV사용자들의 변화, 모바일 디바이스 자체내에서 요금 부과에 대한 저항이 발생이 예측 수치는 매우 상이하다고 조건을 제시했네요.

A combination of poor macroeconomic conditions, sub par 3G network coverage for streamed video services, and pricing that puts mobile video services out of reach for many consumers is contributing to the lackluster growth of mobile video services around the world,” said Jeff Heynen, directing analyst for broadband and video at Infonetics Research. “While mobile video services are expected to eventually grow significantly, until operators can combine broadcast, on-demand, and sideloading, revenue will remain a drop in the bucket of overall mobile service revenue.

앞으로 시장은 3G 브로드밴드와 통신 시장의 기술, 그리고 단말기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저항적인 문제, 그리고 효율성에 입각한 요금에 대한 이슈들이 해결되어야 앞으로 모바일 TV시장, 한국의 DMB는 워낙 풀어가야 할 문제가 많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은 다양한 변수 아래서 달라질 것입니다. 다행이 괜찮은 예측은 한가지. 전세계 모바일 사용자 기준으로 약 2.5%가 요금을 지불하는 형태의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점차적으로 늘어나 2014년에는 8.5%까지 증가하는 모델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조심히 예측한 내용도 나오네요. -Pyramid Research

모바일 시장은 이미 아이폰 iPhone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영역에서 컨텐츠 싸움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터라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정확한 집계와 컨텐츠에 대한 분포만 정확히 알아낸다면, 이에 대한 수익모델과 서비스 형태. 아이튠즈 iTunes의 Podcast 형태의 Video Clip과 유사한 모델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쉬운 것은 요금 체계에 대한 사용자의 저항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이제는 그 활로를 풀어가야할. 그리고 잠자고 있는 적자의 폭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를 국내의 이통사와 제조사가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일겁니다.

한국 시장에서 잘 풀어가지도 못하는 DMB 옵션을 보급만 시킨다고 다 잘될턱이 있겠습니까?

그냥 드라마 보기, 야구 중계보기용 공짜 폰 신세밖에 더 될까요? 깊이 있게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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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bluedaemon의 생각

    Tracked from bluedaemon's me2DAY 2009/09/16 01:04  삭제

    RT studioego님 pakseri79님 [Blog]한국, DMB가 필수인 시대! 모바일 TV의 현실은 어둡다! http://durl.me/5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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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J 2009/09/1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디바이스 생산 이슈보다도 지상파사업자에 눌려서 만든 이상한 형태의 사업자 정책이 더 중요한 이슈라고 봅니다. 가장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지상파가 처음부터 정치논리로 무료사업자로 포지션하였고, 유료사업자는 지상파에 눌려 지상파 컨텐츠도 제공하는 못하는 시장에서 누가 돈을 내려하고 어떤 사업자가 돈을 벌수 있겠습니다.

    단말 보급만 잘 되어있고 지상파는 무료이니, 공짜로 모바일 방송을 볼 수 있는 혜택이나 즐기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1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업자도 그렇고 정책적인 부분에도 많은 모순이 있을것이라 생각되네요. 컨텐츠를 가지고 있으나 DMB 컨텐츠 보급을 하는 이들에게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방법은 있으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지상파 방송사들에게 큰 몫을 돌려야 되겠죠.

      한국의 지상파 DMB는 많은 모순덩어리, 폐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냥 무료라는 생각으로 컨텐츠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모바일 방송을 즐기기에는 아직도 컨텐츠가 많이 취약한것이 사실이지요.

      댓글 감사해요 ^__^

  2. BlogIcon 상추캔디 2009/09/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TV자체가 수요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근무할때 DMB를 시청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DMB기능도 있으나 마나한 기능이라고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그노무 위성DMB는 SK에서만 밀어주고 있고
    (DMB만 따로 해지하려면 지역 마케팅팀에 무려 승인을 받아야 할 정도입니다 -ㅅ-;;)

    그냥 저냥 지상파 달아서 출시하고 있긴 한데 핸드폰 처음 사고 몇 번 보다가

    안 보는게 사실이니까요.




올해 안은 아니겠지만, 돌아올 여름에 블랙베리내 브라우저에서 풀 플래쉬와 실버라이트(MS)를 접할수 있겠군요. 스마트폰 OS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Flash와 Silverlight, 블랙베리(RIM)이 그동안의 우여곡절의 시도끝에 내년 여름을 기준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블랙베리 신모델에 적용한다고 합니다. [via at Gizmodo / Boy Genius]

매우 기다렸던 내용이네요. 아직 iPhone Safari 브라우저에서도 Flash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RIM의 블랙베리가 새로운 역사를 쓰나 봅니다.

하지만 Flash와 Silverlight를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통신 규격상에 풀어야할 문제들이 아직은 산재해 있다고 합니다. Flash 컨텐츠를 빠르게 전송시켜줄 속도 또한 보장되어야 하며, 그에 따른 디바이스의 자체 프로세스도 준비되어야 하니, 이 부분에 대한, Due Date가 내년 여름으로 감안할때는 기대만 해봐야 할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We’ve been told this won’t happen until next summer or right before it as RIM needs their devices to be more beefed up as well as have access to higher data speeds for this to work effectively (HSPA and LTE). RIM has already achieved over 10Mbps downloads on next generation BlackBerrys in the test labs with test LTE equipment so it’s looking good, folks.

굿뉴스로는 차세대 블랙베리 모델에 10Mbps 이상의 다운로드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블랙베리와 연결지을 Flash 컨텐츠도 Skyfire라는 회사와 파트너를 맺고 사업제휴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앞으로의 전망은 밝아보입니다.


Full Flash와 Silverlight를 지원하게 될 블랙베리, 앞으로의 스마트폰 시장(iPhone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등)에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알리게 되겠네요.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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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열이아빠의 생각

    Tracked from koko8829's me2DAY 2009/08/21 09:39  삭제

    플래시와 실버라이트를 지원하는 블랙베리 - 내년에 여기서 플래시는 플래시 라이트가 아닌 플레이어 10 적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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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추캔디 2009/08/2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쓰고있는 입앗터치-사파리에서도 플래쉬는 구현이 안 되지만

    오히려 안 나오기 때문에 속도가 이정도는 나오지않을까..라고 생각중입니다.

    마찬가지로 블랙잭에서도 구현이 된다면 그만큼 속도가 더 느려지지는 않을까요? ㅠ_ㅠ

    미라지에서는 내장 브라우저 말구 서버로부터 이미지를 받는 방식의 브라우저를 통하면

    플래쉬가 보이긴 하지만 이건 뭐.. 보이는것도 아니고 안 보이는것도 아닌 수준이라;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0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베리도 많은 실험과 변화를 겪으면서 이번과 같은 플래시 구현이라는 결정을 한거 같아요.

      아직 아이팟터치/아이폰도 플래쉬 구현을 하기 힘드니. 이 부분에 대해서 블랙베리가 베타 테스터로 그만한 값어치를 하겠죠. 국내 스마트폰에서는 아직 찾아보기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ㅎ




1999년 제로보드가 태생한 이후 밤새 FTP계정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면서, 코드를 들쳐보던 날들이 생각나네요. 아마도 그때 제로보드 게시판을 써본 사람들이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 아닐까 합니다.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스킨을 설치하고, 설치의 일부 템플릿이 잘 안먹힐때는 제로보드 QnA를 뒤적거리며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지났던 날들. 이제는 편한 블로그 서비스들이 나와서 그런 불편함, 밤새 내 블로그가 안전하게 돌아갈까? 그리고 제로보드 게시판에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일이 없어졌지요.

1999년 이후, 2003년에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Paper 서비스에서 새롭게 재모습을 보일때까지 제로보드도 공생하는 관계였습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네이버 검색 결과의 60% 이상이 제로보드에 있는 우수컨텐츠들 이었을만큼 블로그와 제로보드의 공생은 당연시 되었지요. 그랬던 제로보드가 NHN/네이버에 인수되면서 제로보드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흡수되었고, 그렇게 변해가는 제로보드는 XE(Xpress Engine)으로 탈바꿈 하게 되었죠.



이제는 새롭게 XE가 더욱 달라지는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네이버의 포털형 블로그 서비스가 있다면 이번에 찾아온 Textyle(이하 텍스타일)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프로젝트)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로 돌아온 것입니다.

2주전 오픈UI팀으로부터 초대메일을 받고, 베타테스트 계정을 받아서 사용해본 Textyle. 기존의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텍스트큐브나 워드프레스 같은 기존 설치형 블로그와 뭐가 다를까 했지만, 역시나 제로보드를 통해서 오픈 소스를 통한 큰 틀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여차여차 하던 시간이 지나 텍스타일의 설명회날, 그동안 준비했던 제로보드의 새로운, 아니 제로보드를 직접 배포했던 분이 언급하셨던 "제로보드를 버리고"라는 말이 실감났던 설명회 자리의 이야기를 잠시나마 풀어가보렵니다.


*본 설명회는 NHN 오픈UI기술팀의 초대로 찾아가게 된 자리임을 밝혀두며, 모든 내용은 주관적 소견입니다.


강남 토즈에서 치뤄진 `텍스타일 베타테스트 간담회' 자리는 블로거들과 NHN 오픈UI기술팀분들, 그리고 몇몇 기자분들이 참석한 자리였습니다. 오랜만에 초청을 받아서 갔던 자리라 내심 기쁘고 두근두근 마음으로 입장을 했지요.


개인의 식사를 받아들고 자리에 앉아기다리는 동안 텍스타일 소개 영상이 줄곧 이어지더 군요. 오픈UI기술팀의 제품기획자 이신 이남우(twitter, @enamu)이 직접 설명도 하시고, 텍스타일을 설명하는 영상은 머리에 오래 남을만큼 무한(?) 플레이로 이어지더군요.

그렇게 인사도 하고, 간담회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트라제버거의 샌드위츠와 구운감자를 받아들었든데, 너무나 맛있더군요. 관련 사진은 포스팅 최하단에 있어요)


텍스타일 간담/설명회가 본격적인 시작되었습니다. 제품기획 이남우님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텍스타일의 탄생 배경부터 미션, 꿈, 그리고 시연까지 하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텍스타일 설명회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꿈. 그리고 탄생 배경에 대한 명확한 해설이었습니다.


현재의 블로깅은 이미 마이크로블로깅과 일반 블로그로 나누어지는 가벼운 툴과 무거운 툴로 나뉘어진다는 명제를 던지면서 우리가 블로그에 담는 것은 일상적 경험, 감정, 감상, 단순수집 및 정보, 사진 및 비디오를 포함하는 가벼운 툴로써의 명제와 리뷰, 전문적인 의견, 수집가공된 정보, 논점 및 사상의 무거운 툴로써의 명제로 나뉘어지면서 미투데이와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가 지금의 블로그를 좀더 구체화, 정교화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는 배경을 던져주었습니다. 이제는 잘 정돈된 자료가 건강한 컨텐츠를 찾는 유저들에게는 필요한 블로그이고, 앞으로 사용자들은 이런 블로그를 더욱 원하게 될것이라는 니즈를 표명하시더군요. 이에 텍스타일이 이런 완성도 높고 정교한 컨텐츠를 더욱 보기 좋고, 손 쉽게 만들어낼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최종적인 미션을 던졌습니다.

블로거들이 완성도 깊은 컨텐츠를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사용자의 몫
어떤 글이 잘 쓴 글일까?
도구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시작하게 되면서 블로그 툴을 잘 만들어서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 앞서는 텍스타일의 미션이었습니다.(via at 이나무)

이미 제로보드 게시판에 담긴 우수한 컨텐츠가 외부 검색결과에 노출되었던 것들을 보았을때, 기존의 일부 커뮤니티에서 수많은 회원들의 DB를 보유/업그레이드를 하는 수고까지 겪어가면서 제로보드를 유지하는 것은 이런 글들의 더욱 정교하고 글을 잘 쓸 수 있는 배경이 필요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미 제로보드 개발이 끝나고 XE로 넘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는 XE가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내는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죠.

현재의 블로그 시스템도 또한 더욱 정교한 글을, 손쉽게 쓸수 있도록 하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정보의 지식수준이 필요하지 않는한 완벽한 블로그 디자인과 포맷은 그림의 떡일뿐이죠.


그렇게 텍스타일은 더욱 풍선한 컨텐츠를 보기좋게, 그리고 전문적인 글쓰기 도구,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단계라 합니다. 이제는 종이에 연필로 쓰는 시대가 키보드 타이핑으로 글쓰기 마무리로 되어가고 있지만, 잡지의 완벽한 에디터된 편집 실력은 아직까지 미비할 뿐. 사용자의 기호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도구는 발전되고 있지 않다는 니즈를 조금 더 가까이 생각하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100%의 호환이 이루어지지 않지만, 웹표준을 통한 확장성과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이뤄지는 텍스타일이 더욱 기대되는 것은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큰 그림과 작은 그림이 서로 교차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더 기다려 볼만한 서비스가 아닌 "소프트웨어"로써의 사용자의 선택여부 일것입니다.

시연 및 미션, 그리고 몇가지 에피소드 들을 공유하고 제품기획자 이신 이나무 님의 솔직담백한 naked story를 들으면서 제로보드의  이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이후 앞으로 텍스타일이 가지고 갈 향후계획을 발표해주셨지요. 나름 공감과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블로그 커뮤니티 기능 제공은 현재 네이버 블로그의 메인 광장 같은 개념을 텍스타일에서도 그대로 구현하는, 이웃 블로그의 포스팅 업데이트, 그리고 답글에 대한 알림, 회원 가입 후 블로그를 바로 분양하는 시스템 마련입니다.(현재 텍스타일은 일부 베타테스터들에게 계정을 분양했지만 7월 29일 이후에는 공개적으로 오픈되었습니다.)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에 대응하는 부분은 현재 쓰기가 안되는 점. 아이폰 터치와 스마트 폰 에서는 읽기 기능은 순조롭게 구현중이라고 합니다.

향후 계획에 덧붙여 바로 이어진 "텍스타일의 꿈". 서비스 이기보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프로젝트 개념인 만큼 텍스타일을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 기존 제로보드 커뮤니티 등 좀 더 일반화 되고 다양한 글쓰기 도구를 필요로 하는 곳에 공개할 목적이라 합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유념할 것은 기존의 블로그 시장에 대한 Share를 원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부분이 예상되었지만, 질문 및 답변에서 바로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기존의 블로그 시장에 대한 Pie를 가져가지 않겠다더군요. NHN의 상업적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고 합니다.)


그렇게 40여분의 텍스타일 설명회 시간이 끝나고 가진 '텍스타일 관련 질답과 논의" 시간. 이 부분은 관련 질문 답변 스크립트와 받아 적은 내용을 그대로 적어보려 합니다. 아마도 설명회 시간에 나오지 않은 더욱 구체화 되고 솔직한 이야기가 묻어나는 시간이었던 터라 "텍스타일"의 앞날을 생각하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주요 질의 항목 중에서는 텍스타일에서 추구하고 있는 글감편집기와 저작권 문제, 그리고 디자인 변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텍스타일에서 사용자들에게 찬반양론으로 붉어져 나올 문제는 글감수집기 인데요. 일부 컨텐츠를 가져오고 저장해서 유통하는 것에 대해서 저작권법이 시행되기이전에 텍스타일이 태생했던 문제였기에 어떻게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NHN 내부 법무팀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사용자를 보호하는 것으로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럼 아래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제로보드 초기 개발자이셨던 (좌)고영수 NHN 오픈UI기술TF/TF장(국내최고 풀타임 오픈소스 개발)님과 제품기획을 해주신 (우)이나무님의 답변을 살펴보세요.

*질문 하단에는 텍스타일 에디터와 글감 수집 북마클릿과 보관함 사용하는 실질 공개 시연 영상이 있습니다.

질문 및 답변, 자세히 보기


*텍스타일 에디터, 실질 공개 시연 영상


<덧붙이는 글>

텍스타일 간담회에서나, 간담회 참석이전에 접한 텍스타일은 기존 블로깅 도구의 새로운 변화, 제로보드의 영혼은 떠났지만 XE기반으로 좀더 발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글감 보관함, 글감 수집 북마클릿을 통한 컨텐츠 유통의 새로운 시도, 네이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정보 플랫폼 목적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옛 제로보드의 시도였던 사용자들이 직접 커뮤니케이션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오픈 UI기술팀에서도 발벗고 나서겠다는 고영수 TF장님의 말씀을 빌었을때 앞으로의 모습은 더욱 커져갈것이라 생각됩니다.

*오픈 시점을 앞두고서도 버전 0.9로 시작하게 되어 안타깝다라고 말씀하신 이나무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군요.

*제로보드를 써왔던 사용자 입장에서도 이번과 같은 네이버의 크다고 할 수 있고, 작다고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국내외 수많은 개발자와 사용자, 디자이너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간담회 자리에서 받은 명찰과 몰스킨과 연필 기념품(교통비까지 주시고, 고맙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크라제 버거의 육즙이 가득한 베이커 샌드위치, 포테이토! 그리고 스프라이트



*배고픈 저녁, 맛있게 샌드위치로 요긴 잘 하고 왔어요.

*텍스타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www.xpressengine.com/aboutTextyle 에서 살펴보세요!

설명회 자리에 초대해주신 NHN 관계자 분들(오픈UI기술팀)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텍스타일이 나아갈 미션과 꿈 그대로 번창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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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Textyle 간담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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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 XE 텍스타일(Textyle)의 치명적인 &#8216;3가지&#8217;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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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녕하세요? NHN 오픈UI기술팀에서 텍스타일 UI 개발에 참여했던 정찬명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UI 개발자라는 옷을 벗고 순수하게(물론 절대로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블로거의 한 사람으로써 여러분들께 텍스타일이라는 설치형 블로깅 도구를 소개해 드리는 자리 입니다. 모르긴 해도 아직까지는 텍스타일을 이용해서 진지한 글을 가장 많이 작성한 사람중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텍스타일은&nbsp;이미 다양한 블로깅 도구를 이용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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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ubject : 부잣집 막내 도령 같은 네이버 텍스타일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8/03 05:12  삭제

    '부잣집 막내 도령'이라는 표현, 제가 처음 쓰는 건 아닙니다. 작년에 NC소프트의 오픈 마루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와 멜로디언님(http://www.mel.pe.kr/48)이 썼더랬죠. 그 때 "오픈마루는 부자집 막내아들이라고. 부자집 막내아들이라서, 저리도 monetize에 대한 걱정 없이 웹에서 이런 저런 실험적 프로젝트들을 내놓을 수 있는 게 아니냐고."라는 말이 지난 화요일 텍스타일 블로그 간담회장을 나오면서 불현듯 그 때 스치고 지나가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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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사랑 2009/07/2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작은 노트북으로 열심히 글을 쓰시고 사진을 찍더니
    역기! 기대 했던데로 좋은 글을 쓰셨군요.
    잘 보고, 읽고 갑니다.

  2. BlogIcon 東氣號太 2009/07/30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간담회는 꼭 한번쯤 참석해 보고 싶은 자리.. 부럽습니다.
    후기를 너무 자세히 적어주셔서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제로님 많이 늙으셨네요 ㅋㅋ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30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오랜만에 참석했던 `이런' 간담회 였답니다. ㅋㅋㅋ 후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구나 공감할 수 있다면 저로써도 영광이지요.

      일전에 NHN에 인수될때 모습보다 많이 힘드셨는지, 좀 나이가 드신것 같았어요 ^__^

      댓글 주시고, 글까지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3. BlogIcon 상추캔디 2009/07/3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로보드.. 추억의 키워드 중의 하나네요.

    스킨 하나 만들어보겠다고 조그마한 도트찍던 생각이 나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3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트를 찍어내면서 만들었던 디자인 ... 아 추억속으로!
      상추캔디님도 그러셨군요. 제로보드 시대셨군요!

      이번에 나온 텍스타일이 옛 제로보드 동지들을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게 만드네요. 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죠?




손전화, 모바일을 휴대하고 다니다 보면 음악을 듣거나, DMB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라디오를 듣기 위해서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착용하게 됩니다. 물론 블루투스가 지원이 된다면 무선으로도 사용하능 하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국내시장에는 아직도 3.5mm 일반 이어폰잭을 손전화, 모바일에 꽂아서 쓸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삼성의 햅틱 아몰레드(Haptic AMOLED), RIM의 블랙베리(BlackBerry)의 유통으로 3.5mm 이어폰잭 사용이 점차 시작되긴 하였지만, 크게 확장되지는 못하고 있지요.(하기야 수입브랜드의 경우 3.5mm를 채용하고 있지요. Apple의 iPhone을 시작으로 등등 말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만의 HTC사에서 출시된 HTC Touch Pro2(스마트폰)에 3.5mm jack과 ExtUSB가 공용으로 출시된 이슈가 있다고 하네요. 캐나다의 통신사 Telus와 미국의 Verizon을 통해서 유통될 HTC Touch Pro2에는 기존에 ExtUSB 만을 사용하여 음원을 듣고, 통화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통신사가 요청하는 수준에 의하여 3.5mm jack 까지 포함하는 단말기를 유통한다고 합니다. 이미 GSM 버전은 관련 디바이스를 유통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via at Engadget & more]

<Telus HTC Touch Pro2 feature 3.5mm Headphone jack>


암튼 HTC가 Touch Pro2부터는 두가지 버전의 음성지원 Jack을 지원함에 따라 사용자의 기호를 더욱 읽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Telus HTC Touch Pro2 Review>



대한민국 이통시장에 풀린 단말기 대부분이 별도의 ExtUSB를 통해서 DMB를 보거나,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것에 답답합니다. 평소에 iPod Touch를 들고 다니고, 손전화. 모바일이 DMB가 되지만, iPod Touch에서 사용하는 3.5mm Stereo jack을 함께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하긴 합니다. 별도로 DMB를 보기 위한 전용 이어폰줄을 들고 다니기에는 번거로움이 만만치 않으니깐요.

*어서 iPhone 도입으로 국내 이통시장에 소소한 변화를 통한 큰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HTC의 선택, 그리고 캐나다 Telus와 미국의 Verizon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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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hone의 On-line Store 붐에 이은 Apple의 Commercial AD에 맞대응한 Palm Pre의 광고가 인상적이어서 소개해봅니다. 이번 광고는 지난 중국에서 촬영한 "Flow" 시리즈에 이어 "Meet the Pre" 시리즈의 연장선인 TV AD 입니다.

Palm Pre를 사용하는 백인 여성, Palm Pre. 녹녹한 화면에 금발머리를 뒤로 묶은 한 여인이 "Blah~Blah" 말하면서 "Meet the Pre" 시리즈를 설명합니다. 이번 AD의 테마는 "just goes the flow". webOS를 자연스럽게 사용해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Palm Pre가 가지고 있는 OS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via at Engadget]


New Palm Pre ad takes serene approach. 30여초의 동영상. 구경하세요.



위의 광고에 참조할 만한 "Meet the Pre" 동영상 가이드 입니다.



더욱 자세한 Palm Pre에 대한 Video 및 설명은 Palm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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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rry의 RIM사가 Apple과 Nokia에 이어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는 3번째로 오는 9월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오픈하게 된다고 합니다. Apple의 영향이 이제는 스마트폰 점유율 1위인 RIM의 BlackBerry 마저 뮤직 스토어 오픈을 부추기고야 말았네요. 결국에는 Apps Store와 Music Store가 새로운 Business Model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틀림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via at TG DAILY and Gizmodo]

영국에서 날아온 소식에 의하면, 영국(UK)에 있는 다운로드 웹사이트인 7Digital(http://www.7digital.com/)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RIM의 뮤직스토어 오픈은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RIM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무제한 서비스는 안될 것이라 합니다.

오는 9월 런칭은 영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점에 있어서는 RIM의 Market Share를 고려한 초기 시장 정책에 접근한 오픈이라고 합니다.

뮤직스토어(Music Store)에서의 음원 다운로드는 곡당 0.99$, 앨범당 9.99 달러(미국 기준) 로 책정이 되었군요. 이런 다운로드를 통해 우선적으로 6백트랙(곡)이 제공가능하며, 모두 DRM-Free 라고 합니다.
(이 모든 다운로드는 Wireless Music Download가 가능합니다. in the air!)

RIM이 진행할 방법은 현재 Apple이 제공하고 있는 iPhone/iPod Touch에서 Wif를 통한 apps Store 구매 내용을 그대로 Mac/PC에서 자동 동기화 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Music Store에서  구매하고 다운로드 받은 곡을 바로 PC와 동기화하는 방법을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인 음원은 AAC(Advanced Audio Coding)을 지원하지만, 3G 통신 지역에 있는 사용자나 3G 단말기 사용자는 별도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320kb의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업그레이드는 자동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Davias said the service would offer a bit more than iTunes or Comes With Music. "One thing these mobile stores lack is that they are just stores," He said. "We're going to offer editorial - not just recommendations but features on new music and reviews."

The move should boost the BlackBerry's popularity with non-business users. "The BlackBerry is becoming more consumer-focused, and one thing it's really been lacking is a music strategy," said Davias. "This is obviously key." - Marketing Manager Peter Davis, via TG DAILY


블랙베리(RIM)이 추구한 것은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포커스를 맞춘 서비스이며, 그동안 블랙베리가 놓치고 있던 음악 전략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서비스 전략이다"라는 말로 이번 9월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한국 이통시장에 참여한 RIM, 그리고 현재 SKT의 BlackBerry가 오는 9월에 오픈될 뮤직스토어 이후의 행보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궁금해지네요.

*Apple과 Nokia에 이은 세번째의 Music Store, 3강 체제를 통해 전세계 모바일 시장이 더욱 커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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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느낌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2009/07/14 15:05  삭제

    블랙베리 마저 뮤직 스토어 9월 오픈 [via at T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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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iPhone 출시라는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따라 한국을 제외한 많은 국가들이 Smartphone 시장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국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고 마는 이통사의 큰 실수에 의한 낙오자가 되어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마저 드는 요즘입니다.

지난 6월초에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Market을 Open한 Palm Pre가 TV광고를 시작했습니다. Commercial Ad가 TV및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확산 되면서 그에 따라 Buzz가 퍼져나가고 있는데요. 광고 Project는 "Flow".



"Flow"의 사전적 의미는 위와 같은데요. 흐르다, 순환하다, 통하다, 일어나다. 흐르듯 움직이다. 등 다양한 의미가 있지만 이번 Palm Pre의 Commercial Ad "Flow"는 이 모든 의미를 하나로 통합하는, Palm Pre의 UI를 역동적인 움직임과 비쥬얼로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의 동영상이 Palm Pre Commercial Ad "Flow" 입니다.



중국인들의 퍼포먼스를 활용한 Palm Pre를 들고 있는 여인의 Handheld를 동작하는 모션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펼쳐지는 화면이 인상깊습니다. 특히 자연 속에 펼쳐지는 하나된 움직임이 Palm Pre가 가지고 가는 친환경 아이템과도 조금씩 맞춰져 가는 듯 합니다.

이에 부가적으로 이번 Ad Project의 Making film도 함께 있어서 같이 감상해보면, Palm Pre AD "Flow"를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광고에서 눈여겨 볼 점.

1. 왜 중국인 학생들과 함께 했는가?
2. 블루스크린을 이용한 화면 합성, 그리고 광고에서의 효과
3. Palm Pre가 말하고자 하는 "Flow"는 무엇이었는가?

정도로 광고를 본다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iPhone의 한국 출시가 지난 6월 9일, WWDC Keynote에서 불확실 해지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전파인증 통과에 대한 증거 자료가 나오면서 iPhone 3G 제품의 한국 출시가 가시화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반응도 있지만 아직까지 출시여부가 확정되고, Palm Pre와 같이 Commercial Ad가 나오지 않는 이상 믿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iPhone이 나오지 않더라도, Palm Pre가 한국에 먼저 나와준다면 대체 상품으로써 큰 만족을 줄 것 같습니다.

이에. Palm Pre의 상세 Review를 하단에 붙여봅니다.


Wired Palm Pre Review : http://www.wired.com/reviews/product/palmpre [via at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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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이장 2009/06/17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우깡소년님. ^^ ITH 김이장입니다.
    저도 iPhone 기다리다가, 작년에 아르고폰 샀다가, 지난 달에 결국 아이팟터치를 질렀어요. 국내엔 나오지도 않은 iPhone이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는 걸 보면 참 부러워요.

    ps. 톡픽 간담회 1등으로 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6월 30일에 뵙겠습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접목 서비스가 나오는거겠죠?
      나름 기대가되어 제일 처음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트위터에서 뵐께요. ㅋ

      아이폰터치 좋지요? 조만간 아이폰이 나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두근두근. ㅋ

      고맙습니다.




밤새 기다렸던 WWDC 2009 Keynote는 무사히 종료가 되었고, 목빠지게 기다렸던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물건너 두만강길을 건너 태평양, 대서양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많은 루머가 있었고, 그에 따른 떡밥도 풍부했던 WWDC 2009 Keynote가 아니었는지요? 그래도 나름대로 풍성한 Keynote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지만 그 이외의 변수와 부수적인 이슈들이 또다른 제품에 대한 기대치를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Keynote에 대한 정리와 iPhone에 대한 내용 총정리를 많이 있는 관계로 짤막하게 WWDC Keynote 결과물을 토대로 소견만 적어보렵니다.

1. Mac OS X 10.6 Snow Leopard, 29달러로 기존 Leopard 사용자 업그레이드 가능


Mac OS X 10.5의 Leopard 출시이후 경량화된 Snow Leopard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 있던 터라 각종 루머들과 개발자들간의 이야깃 거리들이 오고 갔지만 결국에야 WWDC 2009 Keynote에서 공개가 되고 말았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29달러로 돌아오는 9월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들더 있겠지만, 결국에는 새롭게 나오는 Macbook 라인업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운영체제가 될 것입니다.

최적함을 승부로 한 Snow Leopard는 스피드에 중점을 두었더군요. 검색도 기존의 90 퍼센트 향상되고, 메일 메시지를 로딩하는 속도또한 85퍼센트 업그레이드, 그 뿐만 아니라 사파리 4의 정식 버전 릴리즈에 맞춘 64비트의 퍼포먼스는 Snow Leopard를 움직이는데 무한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Via at Appleinsider]

2. iPhone 3G + iPhone3GS, 스피드로 무장한 새모델 출시와 가격 다운그레이드


한국 출시를 몹시 기다리게 만들었던 iPhone, iPhone Video 일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동영상 편집 및 촬영이 가능해진 3백 메가 픽셀의 Speedy 해진 iPhone 3GS가 오늘 새벽 3시경에 빛을 보았습니다. Phil Schiller의 Keynote로 공개된 iPhone 3GS는 "S"라는 "Speed"가 추가된, 기존의 iPhone의 속도 향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능의 확장으로 기존 iPhone 3G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한국을 제외한 Apple Support 국가에 공급되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한국 시장에 나올 수 없다는 것, 아직은 또 다른 기회(7월의 스티브 잡스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남긴 했지만 현 상황에서 2번이나 iPhone 신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Apple의 모양새를 이상하게 만들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하지만 가격과 사양, 그리고 기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신선함을 준 iPhone은 아래와 같은 가격 변화를 통해서 스마트폰 경쟁력과 점유율에 큰 도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니 앞으로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보입니다.(기존 경쟁 업체인 RIM을 비롯한 삼성과 노키아, LG와의 경쟁에서 좀더 우위의 포지션을 구축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iPhone 3GS가 갖춘 새로운, 신선한 것은 비디오 촬영/편집이 가능해진 것, 3백 메가픽셀로 업그레이드, 보이스 컨트롤 추가, 나침반 어플리케이션 탑재, MMS의 활용 폭 확대, 더욱 똑똑해진 키보드와 맞춤법 기능(한국어 포함), 검색(Spotlight) 기능 확장, PC와의 네트워크 테터링 추가, 음성 메모와 나이키 플러스 탑재 등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들이 많이 추가되고, 부가적인 서비스까지 업그레이드 된 것이 이번에 출시된 iPhone 3GS 입니다. [via at Apple.com]



한국 출시는 일단 이번 WWDC 2009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언젠가는 출시할 것이라(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서도...무작성 기다리면서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믿어 의심해 봅니다.

3. Macbook Unibody가 Macbook Pro Family로 이사가다.


Macbook Unibody 제품 출시로 큰 이슈가 되었던 Macbook Line-up이 Macbook Pro 13inch로 탈바꿈하여 가격도 착하게 1199 달러로 책정해서 새롭게 얼굴을 내비쳤네요. 그렇다고 해도 우리나라 환율 1400원을 기준으로 했을때 13inch Macbook Pro가 175만원 이니 마음먹고 살 Macbook이 되어버렸습니다. [via at apple.com]

Macbook Unibody 가 뒷자리에 Pro 하나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분위기 확 달라지는 것은, 배터리 수명입니다. Macbook Pro 13inch가 무려 7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주고 있는데요. Macbook Pro 17inch의 8시간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니 여러가지 절약 모드로 놓고 쓰면 그 이상도 쓸수 있는 배터리 퍼포먼스 입니다. 그 이외에 기존 Unibody 제품이 가지고 있던 내부 하드웨어 사양이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2.04kg의 Macbook Pro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적당한 가격과 성능이라 생각됩니다.(아래에는 최근 Macworld 2009외 Macbook Unibody 관련 포스트)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 Keynote 및 관련 영상을 한번에 정리하세요.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iWork/iLife/Macbook Pro 17/iTunes 8 풍성한 소식
[Apple(Mac) Theme] - Macbook의 디자인 스토리, Unibody를 말하다.
[Apple(Mac) Theme] - 더이상 넘보지 마라?! Macbook & Macbook Pro의 가격대
[Apple(Mac) Theme] - New Macbook Pro 17, 내장 배터리 공개_메가급이다!

4. iPhone OS 3.0 / SDK, 다양성과 활용성을 더욱 강조한 모바일 운영체제


자동차, 악기 연주, 그리고 의료 설비에 이르기까지 iPhone OS 3.0은 그 활로를 더욱더 넓게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WWDC 2009에 소개된 iPhone OS 3.0에서 기존에서 잘라내기/붙여넣기 등의 텍스트 편집 기술을 보여준데 이어 자동차 액세서리 키트, 의료시설로 쓰일 수 있는 맥박/심장박동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기타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성과 활용성이 풍부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via at Appleinsider]

어떻게 보면, 요즘 개발자 분들의 이슈라고 하면 iPhone OS 개발이라고 하던데, 나름대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보장된다면 WWDC 2009에 소개되었던 어플리케이션을 능가할 것들을 충분히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판매한다면 그에 따른 효용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서도 얼른 iPhone 도입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한국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모든 WWDC 2009 Keynote 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루머들로 즐거웠고 새로운 제품 소개로 지름신들이 강림해야 하는 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다른 시일로 연기되었지만,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어준 Apple이 있기에 IT뉴스를 접하는 즐거움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요? iPhone>



*번외의 이야기이지만, 6월 9일 - WWDC Keynote가 지나간 후에 Tistory Main 에 이글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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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로나온 애플 제품들....와우!

    Tracked from dream+on | driemon 2009/06/09 20:42  삭제

    iPhone 3G S 발매!!!맥북프로 업데이트!! (Macbook pro updated)맥북에어 업데이트!! (Macbook Air updated)스노우 레오파드 발매 (Mac OS X Snow Leopard)Safari 4 발표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

  2. Subject : [WWDC 2009] 아이폰 3G S 자바스크립트 8.4배 빨라졌다.

    Tracked from iPhone 되고픈 超 iPod touch 2009/06/09 22:13  삭제

    WWDC 2009 Keynote Address에서 신형 아이폰이 발표되었다. 그 이름은 "아이폰 3G S"라고 한다. 한국 출시에 대한 여건도 어느때보다 좋았고, 기대도 컸지만 이루어지지는 못했다.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던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블로그 글을 쓰지 못할 정도의 무력감이 몰려왔다. 결국에는 다짐과는 다르게 하루 쉬고 말았다.iPhone 3G (S)아이폰 3G S의 "S"는 Speed의 약자라고 한다. 그만큼 성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3.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2009/06/10 18:16  삭제

    티스토리 홈을 장식한 WWDC 2009 정리 포스팅… 나름 기분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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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상우.VC. 2009/06/10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다고 할만한 게 없어서 실망이었죠^^;

    다지기를 확실히 한 것 같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새로운것이 줄어드는 WWDC가 되어가는 것 같아 큰 기대의 폭이 없어져가는 느낌 이랄까? 그래도 iPhone 3GS에 이슈거리가 하나 나왔다는 것에 만족하렵니다.

      댓글 주셔서 고마워요.

  2. BlogIcon TISTORY 2009/06/1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WWDC 2009'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병약한JUN 2009/06/12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게시글이 너무 좋와서 퍼갈려고 하다가 포기하고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시글은 퍼갈수 없도록 해놔서 죄송합니다.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저에게 우선적으로 연락주시면 일부 내용에 한하여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원문 출저만 남겨주시고, 조금씩 인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와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via at TUAW]

AT&T 지원 웹사이트에 일시적으로 공개된 New iPhone Model에 대한 이름이 살짝 공개되어 해외 Apple 네트워크에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iPhone이 출시되었던 이후 original iPhone, iPhone 3G이 나왔던 이후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대열에 터치스크린 및 UI에 대한 변화를 불러일으켰던 iPhone. 이제는 Video라는 이름으로 준비를 앞두고 있나봅니다. [via at TUAW]

이전에 Apple이 AT&T의 3G 네트워크 망의 불안전으로 Verizon과의 계약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던 것을 봐서는 AT&T와 결별하고 다른 곳과 손을 잡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아닌 현실가능성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WWDC 09를 불과 5일여 앞둔 상황에서 나온 이와 같은 루머, 스크린 캡쳐는 그러한 루머들을 일순간에 잠재우는 하나의 미션이 되겠네요. Appleinsider를 비롯한 TUAW에서는 iPhone Video를 Version 3로 지칭하여 Video 3G 또는 Video로 추측하고 있었지만 위와 같은 사실 근거를 본다면 WWDC 09에서 나올 모델은 `iPhone Video'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This adds to some already interesting news, reported earlier by AppleInsider, that new model placeholders have begun appearing in inventory for Carphone Warehouse, a retailer that resells the iPhone. These models were labeled with a "V3", which could simply mean Version 3, or the V may also stand for "Video" or "Video 3G". Other retailers have also recently reported additional entries or placeholders showing up in their inventories, and many carriers have also received end of life notices for the current 3G models.


관련 리포트, 루머들이 속출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모습, 모형으로 나올지 기대되는 WWDC 09 입니다.

*위의 이미지가 노출된 이후로는 AT&T Support Website에 "iPhone Video"가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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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의 이름. 아이폰 비디오(iPhone Video) or 아이폰(iPhone) V3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6/05 13:59  삭제

    역시 오늘도 아이폰 떡밥 입니다. -_- 관련글 Rumor: New iPhone to be called "iPhone Video?" (via TUAW) "iPhone V3" placeholders pop up in Carphone Warehouse systems -- white model coming too? (via Engadget) 오늘 즐겨 보는 두군데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나오는 아이폰(iPhone)의 이름에 대한 소문이 나왔습니다. 첫번째는..

  2. Subject : 아이폰 액정 유리가 깨진 사람들 모임

    Tracked from Oddly Enough 2009/06/05 16:52  삭제

    애플이 아이폰을 새로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그 좋다는 아이폰을 쓰지 못하는 우리는 아쉬움이 이만저만 아니다. 곧 있을 3세대 아이폰 출시 시기와 맞물려서 KT가 아이폰을 내놓을 모양인데, 한번은 KTF에 몸담았던 직원이 술자리에서 직접 그렇게 얘기했다는 얘기를 남에게 들었다. 따라서 올해만큼은 기대하셔도 좋을 듯. 참고로, 이번에 나올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 비디오'라고 알려졌다. 자세한 것은 새우깡 소년 님 글 참고. 그럼 이제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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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dlinuf 2009/06/0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한국에 출시하면 좋겠지만, 한다 해도 지금 쓰는 전화기 노예 계약 때문에. T_T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08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다려봐야죠.
      기다리는자에게 복이 있다 했자나요.
      지금의 노예계약, 또 한번 계약 맺으시면 그걸로 오케이!

      요즘 트위터에서도 뵙고, 여기서도 뵙네요. ㅋ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경구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 발표, 또 배우 출신 커플이 탄생 하게 되는 발표 현장이었지만 온라인에서는 무수한 루머와 설경구의 전처의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로 수많은 루머와 이야기들이 네티즌들을 자극했다. 4년 별거와 합의 이혼등 이혼 과정에 송윤아와의 관계 설명을 파고드는 네티즌들의 무수한 설명들이 쏟아져 나와 한주의 시작을 뜨겁게 시작하게 했다.

스마트폰
애 플의 아이폰 출시이후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은 해외를 시작으로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까지 뜨겁게 불고 있다. 특히 삼성 및 LG의 아이폰을 겨냥한 단말기, 스마트폰 시장 출시는 잠재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소식을 네티즌들은 배달하고 있다.

신영철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이 부당했다는 결론이 내려진 이후 미흡한 결과와 그에 대한 대처가 부족하다는 네티즌들 및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대법원 윤리위원회의 결론대로라면 징계조차 받지 않고 자리를 보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에 더더욱 사법부 판사 및 변호사 등 법조계 여론이 뜨겁다. 결국에는 신영철 대법관 사퇴없이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결론이 여론으로 깔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병헌
블 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가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아직 드라마 아이리스가 편성도 되지 않은채 제작발표회를 가져 많은 기자들 및 팬들에게 의아함을 낳기도 했다. 특히 이병헌과 김태희가 아이리스의 주연급 배우로 결정되면서 이들의 드라마 속 활약을 기대하는 일본팬 및 한국의 드라마 애청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아이폰
아이폰이 세상에 빛을 본 이후 웹 서비스 업체들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진출이 발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 업체의 경우 다음 모바일 서비스 시작 이후 국내 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가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걸쳐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 진출에 대한 전략 발표를 했다. 기존의 네이버 서비스 유통 및 확산, 전략에 대한 소개를 몇몇 블로거들을 초청하여 발표 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중심의 서비스 대중화에 새로운 예고를 하고야 말았다.



황석영
많은 대중으로부터 한길같은 문장으로 사랑받아온 소설가 황석영, 이제는 진보와 보수의 중도 입장에서 현 정부에 헌신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되어 많은 네티즌들이 그의 방향 전환에 쓴소리를 퍼부었다. 특히 현 정부에 대해 많은 비판을 해오던 황석영의 이번 행동은 그동안 소설가 황석영의 진보적 이미지를 벗어버리는 행동이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으로의 그의 행동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갈것으로 예상된다.

맨유
맨 유와 위건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 라운드 경기에서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테베즈가 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선제골, 마이클 캐릭의 쐐기골로 맨유를 2-1 승리로 만들었다. 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로 가는 길은 더욱 쉬워지게 되었다.

스승의 날
5 월은 가정의 달이다. 노동자를 위한 날, 어린이를 위한 날,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날. 그리고 배움의 길에서 든든하게 가르침을 주신 은사와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날인 스승의 날. 올해도 어김없이 교육계에 많은 파장과 아픔이 있었지만 이날만은 스승을 생각하는 감사의 말들로 네티즌들은 훈훈함을 엮어갔다.


                                            (사진제공 : 5.18 기념사업회)

광주민주화운동
5.18 광주민중항쟁, 민주화운동이 올해 29주년을 맞게 된다. 이전 정부에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만큼 추모 행사, 추모 헌화와 같은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시 정부의 강제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많은 시민들의 유가족은 돌아오는 광주민주화운동 29주년기념날이 더욱 마음아프고 고통스러운 날이 될것같다. 네티즌들은 5.18 민주항쟁에 대한 뜻을 기리는 다양한 메시지로 그날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진중권
달변가로 불리는 진보논객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이명박 대통령을 중도라고 평가한 소설가 황석영 씨에게 쓴소리를 했다. 평소 황석영씨에 대해 우호적인 메시지를 전했던 전 교수는 이명박 집권을 막기위해 반 MB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분이 이번과 같은 개그를 한것에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부었다.

*본 내용은 5월 11일 ~ 5월 16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내용에 대한 컨텐츠 유통 및 1차적인 저작권은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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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라윈 2009/05/16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주간의 이슈를 편하게 한 눈에 봤네요...^^
    이 번주도 참 여러 가지 일이 있던 한주였던 것 같아요~ ^^
    담주에는 또 어떤 이슈들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2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주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나면 기진맥진 하답니다.
      그래도 라라윈님이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기운이 나는걸요.
      이번주 내용도 기대해주세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ㅋ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의 치명적인 결함을 비롯하여 사용자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터져나올때 쯤 새롭게 나온 윈도우 7이 그동안 베타 테스트를 지나 RC버전으로 출시, 정식 다운로드를 실시했단. 2010년이후에는 2시간마다 로그아웃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새로운 운영체제를 접하고 사용해보려는 얼리아답터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더욱 가벼워지고, 호환성도 강해진 윈도우 7의 모습이 네티즌들에 의해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다.

어린이날
5월은 가정의 달.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날이기도 한 어린이날이 찾아왔다. 이번 어린이날은 5월 1일부터 시작된 황금연휴 기간의 마지막날이라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따스한 햇볕 아래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의 소중함이 100% 미치지 못하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는 힘든 날이 되는 것은 이 시대에 남은 고유한 숙제가 되어 버렸다. 새해에는 어린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웃음이 가득한 날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네티즌들의 뜻이 가득 넘쳐났다.

박지성
국내 프로리그에 박지성 선수가 있었다면 과연 이렇게 될 수 있었을까 의문을 던지는 이들이 있다. 결국 작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불참했던 박지성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보게 된다. 그렇게 큰 활약을 하고도 빅 경기라는 이유로 출전을 할 수 없던 박지성이 이전 PSV 에인트호벤 시절 AC밀란과 대적하던 때의 활약을 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을 하게 하는 선취골을 넣은 것. 전반전 시작 이후 눈깜짝할 사이에 터져나온 결승골로 돌아오는 5월 28일 로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박지성 / 국내축구선수
출생 1981년 2월 25일
신체 키178cm, 체중73kg
팬카페 태극전사 박지성 공식카페
상세보기

촛불
5월은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열리는 때이다. 하지만 5월에는 촛불시위 1주년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작년에 촛불시위로 신정부 출범이후 많은 시민들이 하나로 모여 정부의 행동에 대한 뜨거운 반대의 목소리를 냈던 때였던터라 많은 이들이 그날의 기억들을 잊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에 촛불시위 1주년 행사는 터무니없는 경찰의 강제 진압으로 그런 의미마저 퇴색해버렸다. 어떤 것이 민주주의이고 정의인지를 이전 정부때로 돌려보고 싶다라는 목소리들이 많이 있었다.

애플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위치를 차지하면서 단말기 시장의 새로운 폭풍으로 지위를 치켜세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게임 산업에 있어서도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전문가를 대거 영입하면서 게임 산업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 오는 6월 8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WWDC에서 새로운 재품 발표가 기대되는 가운데 기존 아이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네티즌들은 계속 지켜보고 있다.

고려대
또 고려대가 네티즌들 뭇매에 시달리고 있다. 김연아가 입학한 고려대 이지만 소리잘날 없는 상아탑이 되고 있어 모교를 졸업한 졸업생들 마저 챙피함을 감출 수 없다는 하소연까지 돌고 있다. 고려대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 선수의 우승이 "고려대 정신 주입"이다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로 지탄을 받고 있다. 고려대 우승 전부터 김연아 선수의 꾸준한 준비로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얻은 것이 오히려 고려대 입학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말에 모두가 놀라고 있는 것. 일부 네티즌들은 김연아 선수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로 위로하고 있다.

이준기
왕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준기가 그동안의 공백기를 떨쳐버리고,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 그동안의 스토리와 왕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자세히 밝혀 화제가 되었다. 중성적 이미지가 공길역에 따 맞는 마스크 였다 등 무쳐 3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통과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준기만의 과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의 꾸준한 활동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바르샤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토너먼트의 상대가 모두 결정되었다. 박지성의 선취득점으로 아스널을 꺾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와의 피말리는 4강전을 펼친 스페인 구단 바르샤가 오는 5월 2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이로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의 결승전으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은 이미 5월 28일로 집중되었다.

프로야구
예전에 프로야구 사태로 힘들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어려움과 난관이 펼쳐지고 있는 시기에 프로야구 선수들이 노조를 결성하여 힘든 환경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항상 꾸준히 지켜봐주고 있는 야구팬들에게 큰 보답을 하기 위한 준비를 노조 결성으로 선수들의 힘을 하나로 뭉치보려는 모습에 일부 야구 팬들은 지지 선언을 해왔다.

어버이날
5월 8일, 매해 맞게 되는 어버이날이지만 올해는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용돈 한푼 드리기 어려운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는 카네이션을 비롯한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선물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찾는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 평소와 다름없는 어버이날을 맞는 이들도 있지만 그 어느때보다 부모님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표현을 하려는 네티즌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본 내용은 5월 4일 ~ 5월 9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내용에 대한 컨텐츠 유통 및 1차적인 저작권은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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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o2sm 2009/05/1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바르샤는 저의 네버엔드
    페이버릿 태그^^ 지송팍은 요새 맨유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인지..
    점점 멀어지고....ㅋ
    그나저나 직장 들어온다음 슈퍼선데이와 챔스 라이브 경기를
    못 본지 언 9개월이 넘어가고 있는 듯 해요.
    새벽 4시면 mbc espn앞에 죽치고 앉아있었는데....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이즘님이 오셨군요. 잘 지내시죠?
      아이팟과 맥북프로를 쓰면서도 애플에 대한 지속적인 네버앤드 페이버릿 아이템은 발전해나가는거 같아요.
      박지성은 좋아하나 외국 축구경기는 그닥 잘안보게 되더라구요. 국내프로리그에 더욱 매진할래요 ㅋ
      밤새 축구를 많이 보셨다면 여성 축구팬중에 열혈팬이시네요!

      요즘 웅진윙스는 어때요? 또 다른 새책들 있나요?
      캠페인 괜찮은거 있으면 또 전달해주세요.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Apple iTunes와 iPod에 빼앗긴 소비자들을 되찾으려는 MP3 Device 업계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MP3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Apple을 견주는 매머드급 업체는 바로 MS, Microsoft 인것.

iTunes Store의 차별화된 음원 가격에 대항하여 MS가 보유하고 있는 Zune을 차별화하는 ZUNE PASS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한달에 14.99 달러를 지불하면 무제한으로 음원을 Zune에 넣을 수 있다는 프로모션 광고를 하고 있는 것.

결국에는 일일이 음원을 구입하는 iTunes와는 달리 통으로(국내의 3대 이통사 SKT/KTF/LGT 가 사용하고 있는 음악 서비스와 유사한 월 패키지 정액제를 도입한 것) 결제를 하라도 부추기고 있다. 현재 14일 Free Pass를 사용하여 기존의 iPod 고객은 물론 잠재고객들에게 Zune의 특별함으로 보여주고자 한다.

아래의 광고를 잠시 살펴보면 조금 이해가 갈 것이다.



120기가 아이팟에 음원을 담는데 3만 달러라는 금액이 소요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Zune을 통해서 같은 값이면 Zune Pass를 통해 보다 저렴한 "경험"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재무설계사의 대변적인 목소리로 신뢰를 쌓고자 하는 프로모션, 나름 임팩트 있네요)

과연 한국시장에서도 Apple iTunes Store와 Zune MarketPlace가 오픈시 어떤게 더욱 효율적일까요? 이미 Apple이 DRM Free를 통해서 시장에 보다 많은 음원을 생산/유통하고자 하는 이 시점에 MS의 선택이 기존에 빼앗견 Apple의 시장 점유율을 얼마나 가지고 올지도 궁금합니다.

 iTunes "costs a lot" while Zune Pass "costs a little."

iTunes는 많은 비용이 들지만, Zune Pass는 적은 가격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광고 스크립트가 인상적입니다.

더욱 팽팽해지는 Apple의 Market capacity에 대응한 견제세력의 대응이 흥미로워지고 있는 요즈음 입니다.

"Zune Pass", Device 출시로 어려웠던 MS(Microsoft)에 단비를 내려줄까요?

<Zune Pass Website: http://www.zune.net/en-us/software/zunepass/trial.htm>
<Zune Marketplace: http://www.zune.net/en-US/software/marketplace/default.htm>

위의 관련 내용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9/05/11/microsofts-latest-ad-itunes-is-crazy-expen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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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ITE RAIN 2009/05/1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쥰패스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보다는
    훨씬 잘 통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워낙 월정액 패키지 상품에 익숙해져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자세한 건 몰라서 그러는데
    쥰패스가 월 15달러도 안되는 월정액제로
    무제한 곡 다운로드를 하는데
    이것이 기간제한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만약 기간제한이 있다면 상황은 또 모를 일이지만,
    기간제한 없이 15달러도 채 안되는 가격으로
    무제한 다운로드한 곡에 대한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완전히 넘어가는 구조라면,
    가격적 측면에서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는 준패스에 밀릴 것이
    뻔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될 경우
    음반사와 가수들에게 돌아가는 수익배분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의 경우
    곡당 결재를 함으로써
    결재 금액의 80% 가까이를 음반사와 가수들에게
    주기 때문에
    소비자뿐만 아니라 음원 저작권자들도
    윈윈하는 전략을 고수했고
    이것이 수많은 음원 확보의 지름길이었는데

    과연 쥰패스는
    어떤 수익 배분 구조를 갖고
    월 정액제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소비자에겐 무척 유리하지만
    쥰배스에 시장을 빼앗긴다면
    음반사와 가수들의 수익은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자명하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음반사와 가수들이 자신들의 음원을
    쥰패스에 제공하려고 할지도 의문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이트레인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공부한 후에 후속포스팅으로 답변을 남겨드려야 할거 같네요. 많은 질문을 주셨지만 구체적으로 해답을 못내서 죄송합니다. 더 공부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국내와는 달리 외국의 Device 업체가 저렇게 열혈히 준비한다는게 참으로 부럽기만 합니다. 국내 시장과 외국시장의 파이가 틀리다는 것을 이렇게 나마 느낄 수 있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더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__^

  2. 지나가다 2009/05/1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쥰패스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시작한지 꽤 되구요 아마도 지금은 미국에서만 사용가능한걸로 알고있는뎁쇼.
    이번에는 그냥 프로모션을 좀 세게 때리는듯 하군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2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예전부터 있었군요. Zune Marketplace에서 이전부터 사용하던 서비스였군요. 제가 잘 못찾아봤군요. 이번 프로모션이 나름 바이럴을 끌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하고 있나봅니다.

      댓글로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3. BlogIcon drzekil 2009/05/12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을 생각해보면 쥰패스 월정액기간만 들을수 있도록 drm이 걸려있을겁니다..
    15달러에 무제한이고 평생 소유할수 있다는것은 상상하기 힘들죠..

    15달러*12개월*80년 잡아도 14,400달러로 아이팟보다 쌉니다만,
    왠지 음악은 완전히 소유해야 할것 같아서 전 아이튠을 선호할것 같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2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대로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대략적인 내용들로는 평생소유는 아니겠죠. 하지만 itunes의 고객들을 조금이라도 MS쪽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임에는 틀림없을 겁니다. 저도 drzekil님과 같이 아이튠을 계속 잡을거 같아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좀더 상세히 쥰패스를 알아봐야겠어요!

  4. BlogIcon WHITE RAIN 2009/05/1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우지간.
    우리나라와는 확연히 다른 서비스를 하는 모습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물론 삼성 옙의 경우에도
    음원다운로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문제는 제공되는 음원이 너무나 제한적이고 듣고 싶은 노래가 없는 경우도 허다해서
    제가 옙을 사용할 때는 삼성의 음원서비스를 정액제를 내고 이용했는데
    그냥 한달 사용하고 끊었어요.
    듣고 싶은 노래가 없는데 아무리 정액제라고 해도 싫더라고요.
    게다가 기간제이다보니
    결제 기간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그냥 차안에서 갑자기 음악이 재생이 안되더라고요.
    또한 업데이트라는 것도 불편하기 짝이 없어서
    다운받은 곡을 그대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지나서 업데이트 하려고 하면
    다시 새로 다운받아야 한다는...ㅠㅠ

    완전 안습이었죠. P2 시절엔 말입니다.

    지금도 별반 다를 바 없는 것 같은데
    국내에선 이처럼 기계만 만들뿐인 것 같아요.
    그걸로 할 수 있는 일은 소비자가 직접 알아서 찾아야 한다는.

    하지만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나
    기계를 만들고 그걸로 할 수 있는 것까지
    직접 풍부하게 제공하니
    소비자의 마음을 끌 수밖에요.
    특히 애플의 옙스토어의 경우 그 대표적인 예였고요.

    그런데 국내에서 SK에서 옙스토어를 연다고 하니
    저는 좀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기계 제초 업체에서 옙스토어를 오픈한다면
    자사 제조 기계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풍부하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유대감을 더욱 높일 수 있을텐데
    너무 기계만 만들고자 하는 것 같아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문의 댓글을 지속적으로 남겨주셨네요.
      White Rain님의 글을 분석하고 정리하는데도 또 다른 시간을 할애해야겠네요. 이렇게 광범위한 생각, 음원에 대한 사랑이 담긴 댓글보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포스팅에 더더욱 귀를 기울여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공부해야 할 거 같구요. 국내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정책 입안자들의 모습이 참으로 불편하시죠?

      조금더 나아지는 한국의 음원 서비스 문화가 되길 기대해야죠. 이렇게 어리석은 포스트에 열혈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쳤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__^




윈도우 모바일 7에 대한 프로젝트가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즉 윈도우 모바일 7 티타늄 프로젝트(Windows Mobile Titanium Project)라 불리우며 기존 윈도우 모바일 6.5에 대한 새로운 디바이스 운영체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 이에 윈도우 모바일 7은 기존 6.5가 탑재되어 있는 디바이스에서도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게 준비되고 있다라고 전해진다. 정확한 윈도우 모바일 7 버전이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지만, 일련의 소문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관련 출처: Engadget Mobile)

정확한 정보중에 하나는 기존의 Window CE와 Window Mobile에서 사용자에게 제공되던 UI가 획기적으로 변한다는 점. 기존에 유포되었던 벌집 모양의 메뉴들을 비롯하여 내부적으로 이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는 시간적인 문제일 것이고, 불과 얼마 남지 않은 WM7 공개 시점에 맞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Windows Mobile 7 in Live Mesh Ad)



안타까운 점 하나는 WM7에서 보여지는 Glossy한 스킨의 모습이 WVGA/6.5 ROM 기반의 디바이스에서 보여지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낼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이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도 좋을 듯. 새로운 비쥬얼적인 모습인 WQVGA는 조금만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이로써 대략 WM7에 대한 많은 소문들이 조금씩 표면위로 나온 상태에서 관련 디바이스들의 모습도 차차 공개되는 분위기에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구매욕은 조금씩 앞당겨지는 듯 하다.

추가 관련 영상 #1 - Windows Mobile @ CES 2009


추가 관련 영상 #2 - Windows Mobile 7 - PreBeta (Preview of the i3 )


추가 관련 영상 #3 - Windows Mobile 7 Beta 1


*아크몬드님의 댓글을 확인 후 , 관련 영상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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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9/04/2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dows Mobile 7의 시연 모습을 보고 싶네요

  2. BlogIcon Maxmedic 2009/04/2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3. BlogIcon 아크몬드 2009/04/2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4. BlogIcon Premist 2009/04/2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들어지네요.

  5. 구매대기자 2009/12/0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옴니아를 생각중인데 결국 같은 커스텀이라면 차후에 출시하더라도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는 말이겠지요? 시스템 사양이 윈도우모바일7 이 요구하는 정도에 부합되어야하겠지만,
    옴니아2 정도면 캐시메모리가 바닥수준이긴 하지만, 돌아갈것 같긴 한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보고 가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2/0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그레이드가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냥 일반 카페나 게시판에 있는 롬업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족한 포스팅에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__^




햇볕이 내리쬐는 날, 휴대폰에 온 문자나 전화의 발신번호를 확인하려는데 햇빛의 강렬한 빛때문에 번호마저 안보인적 있으셨죠? 그리고 나름 휴대폰에 아름다운(?) 사진이 있어서 망중한을 즐기려할때 나 혼자 보고 싶을때 그것을 가려줄수 있는 것이 필요한적도 있으셨다면 손! 들어보세요!

위의 모든 상황(햇볕을 포함하여, 휴대폰의 액정을 확인할 수 없었던 모든 경험들)을 잠시라도 도와줄 자동차의 선바이저와 같은 유용한 휴대폰 액세서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Mobile Visor(Sun visor)"라고 하는 제품인데요. 9달러 제품으로 위의 사진은 블랙베리에 부착한 모습인데 나름 햇볕도 잘 막아줄 것 같고, 아름다운(?) 사진도 잘 막아줄 것 같네요. 아직은 블랙베리 제품만 나와서 그렇지 추후 다른 기종에 적절하게 부착해줄 모델로도 나오리라 손꼽아 봅니다.

관련출처: Via @ Gizmodo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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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의 QWERTY 자판을 달고 나오는 AT&T를 통해 보급될, Samsung A877 스마트폰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고의 바디를 자랑하는 A877은 AMOLED의 WQVGA를 탑재한 모델인데요.(Gizmodo에서는 non-smartphone 이라 밝히고 있네요. 왜 그럴까요?)

- 3백만 화소의 Geotagging 기술을 지원하는 캠 탑재
- Sammy's TouchWiz UI
- GPS
- HSDPA
- 풀쿼티자판(Full QWERTY) 키보드
- 3.2인치 AMOLED 스크린
- Slide out
- 3G 통신규격
- 오는 3월 29일 출시예정

관련 Spec 정보: Engadget
http://www.engadgetmobile.com/2009/03/10/samsung-a877-with-amoled-touchscreen-coming-to-atandt-this-month/

유사 관련 내용 정보: Gizmodo
http://i.gizmodo.com/5167789/someone-says-this-is-samsungs-new-amoled-touchscreen-phone

원 내용 출처: Phonedog.com
http://www.phonedog.com/cell-phone-research/blog/rumor-samsung-a877-to-launch-3-29-for-at-t.aspx

"잘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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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지난 달 출시된 Amazon의 Kindle 2를 iTunes App Store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ee Application으로 출시되는 이번 Apps는 그야말로 iPod Touch와 iPhone 유저에게는 Big News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면 Amazon e-book reader 시장을 선점하려는 Pie를 iPhone과 iPod Touch가 Share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기존에 Kindle/Kindle 2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iPod Touch or iPhone 소비자 해당)는 Amazon에서 Sync Application을 Download 받아서 사용하면 손쉽게 iPod Touch/iPhone과 맞물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he app does not make a direct connection to the Kindle store. You'll have to use Safari on the iPhone, iPod touch, or computer to actually buy the content. If you own a Kindle already, you will be able to sync the books you have over to the iPhone.

이렇게 되면 Apps Store에서도 e-book reader 시장이 iPhone과 iPod Touch로 옮겨와서 Game 시장 이후 터치스크린과 스마트폰 시장 Pie를 장악하는 Apple에게는 유용한 Niche Market이 아닐까 합니다.

관련 글 출처: http://i.gizmodo.com/5164031/amazon-kindle-now-also-an-iphone-app

<출처: Engadget>

Kindle 가격이 약 360달러에 해당되고 iPhone 또는 iPod Touch가 그 이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Kindle의 대체제로 iPhone or iPod Touch로 옮겨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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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그림의 떡 Kindle for iPhone] 아마존 킨들용 e-book을 아이팟 터치에서 볼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2009/03/04 18:59  삭제

    미국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Amazon.com) 에서 전자책(e-book)인 킨들 북을 구매하여 읽을 수 있는 전용 단말기인 킨들(Kindle)이라는 것이 있다. 2007년 11월에 처음 나왔고, 2009년 2월에 업그레이드 기종인 킨들 2(Kindle 2)가 나왔다. 그러면서 3월 3일 자로 킨들 북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Kindle for iPhone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킨들 북을 킨들에서 볼 수 있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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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2009/03/04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킨들도 그다지 좋은건 아니더군요. 책이 많긴한데, 최신책들 위주만 되어있다고 해야할까요.
    특히나 미국아줌마들 좋아하는 책이 빨리빨리 나오니.. 저같이 고전찾아 읽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구글북스가 더 좋아보이기도 하구요... 물론 구글북스는 아직 검색만 가능하지만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3/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간 위주의 사용자들에게는 최적의 상품이겠네요
      실지로 Apps Store에도 구간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그렇긴 했는데 킨들로 신간 업데이트가 되겠네요

      구글 북스는 아직도 한계가 PDF도 그렇고 검색이 좀 맘에 안들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지내세요 ^__^

  2. BlogIcon never ever 2009/05/2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ㅎ

  3. BlogIcon ego2sm 2009/09/0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스마트폰, 아이팟터치에서의 e-book 구동가능에
    대한 보고서를 쓰기 위해 검색하던 중에 새우깡 소년님
    블로그에 들어왔네요^^ 과연 킨들2가 아이팟터치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지 궁금..9월 9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0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팟터치에서 e-book 시장이 열리게 되면 무한한 출판시장의 딜레마가 펼쳐질꺼 같아요. 킨들과 아이폰, 결국에는 출판시장이 모바일 시장과 싸워야 하는 형국이 될거 같은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9월 9일. 한국시각으로 9월 10일 새벽이 다가오고 있어요!

      덕분에 책 너무 잘 봤어요 ^__^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글쓰기로 하고 있는가?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중에는 다양한 Route가 있을 것입니다. 면대면 면담부터 서면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까지. 지식인들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라고 해봐야 특별난 것도 없는 것이 커뮤니케이이션, 대화의 방법 입니다. 우리들은 하루 일과, 셀수 없는(있는) 대화의 컨텐츠 속에서 얼마나 정확하고, 정교한 글쓰기를 통해서 대화의 기록을 정리하고 있는 지도 확인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에너지 낭비에 소모되는 시간도 이제는 아까울 따름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 무수한 이메일과 대화 목록, 메신저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만 정작 본연의 업무와 관련된 글쓰기에 있어서는 문외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음성언어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에는 점차 능동적으로 반응할지는 모르나 텍스트 언어, 즉 글쓰기를 통해서 이뤄지는 서면 커뮤니케이션은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점점 편지(우편) 마저 소홀해지는 이때에 음성언어(텔레커뮤니케이션)보다 더욱 원초적인 아날로그식 텍스트언어의 활용이 부각되는 시기가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쓰기를 알다

텍스트언어의 활용이 부각되고 있다는 증거는 "블로그(blog)"산업의 팽창에서 엿볼수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블로그 인구와 블로그 마케팅과 관련된 주된 서비스의 시장 확장을 본다면 블로그에 작성되는 텍스트 및 활자수는 과히 폭발적인 팽창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글쓰기, 바로 블로깅(Blogging)을 통한 글쓰기의 시도 입니다. 모바일 산업이 성장한다고 여러 IT 기반 산업뉴스에서 새로운 뉴스들로 쏟아지곤 하지만, 막상 웹브라우징, 스케쥴 관리 빼곤 음성언어도 일상적인 단발성 통화에 국한되어 소모적인 생산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모바일에서 조차 텍스트를 입력하고 글쓰기가 가능해지는 스마트폰 전쟁으로 파급되어 지는 것이 아닐까요?

결국 글쓰기, 글을 쓴다는 것으로 컨텐츠의 재생산과 아날로그적 접근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쉬운 방법이 "블로그(Blog)와 블로깅(Blogging)" 입니다.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자신만의 잠재적인 글쓰기 역량이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고, 글쓰기의 확장 영역에는 또 다른 관심분야의 매체 확산이라는 정보 습득이 포함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 바로 글쓰기를 위한 독서가 새로운 방법이자 수단으로 응용되고 있습니다. 독서는 사고를 확장시키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일컬어 집니다. 또한 간접체험을 통해서 비경험의 세계를 체험하는 경험매체로써의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독서가 글쓰기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과 밑거름을 제공해줄수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초등학교 시절부터 배워온 독후감, 이제는 독후감이 거창한 "서평"으로 발전되어 책 보급과 맞물려 블로그 컨텐츠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평"을 통한 생각의 확산, 그리고 글쓰기의 발전상은 어떻게 보면 매우 큰 상관관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디딤돌 쌓기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 독서를 통해서 아날로그적 사고를 더욱 승화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일으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오직 대화만이 아니다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과 글쓰기는 무슨 관계일까요? 일예로 기 업 CEO 블로깅스타로 유명한 선마이크로 시스템스의 CEO 조너선 슈워츠(Jonathan Schwartz)의 경우 업계 사안 및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기고 하면서 회사 대내외 인물들과 자주 커뮤니케이션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조너선 슈워츠 본인 스스로도 "기술을 아는 독자뿐 아니라 모르는 독자들도, 경쟁사 직원에서부터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염두에 두고 글을 쓴다"고 말한바가 있어 사외이사를 포함한 여러 임직원 및 경영진들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이는 즉 기업의 CEO 마저 글쓰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문화적 접근 방법이 새로웠음을 알수 있는 부분 입니다. 즉, 음성언어로 지시하고, 사내 그룹웨어로만 이야기하는 대화가 모든 언어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 수단이 될 수 없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명문(名文)을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글쓰기에 필요한 역량만 있으면 될 것 입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마인드만 있으면 됩니다. 세계적인 PR컨설팅회사 에델만의 CEO 리처드 에델만은 "보도자료만 가득하면 누가 들어와 보겠나?"라고 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자신의 다이어리 처럼, 위에서 언급했던 조너선 슈워츠는 자신을 커뮤니케이터라고 부르며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이다. 열린 대화를 하겠다는 CEO가 블로그를 하지 않는 걸 나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까지 말했다고 합니다.

서평, 책의 느낌을 담는 과정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글쓰기는 서평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한 문화적 감성 요소라 부르고 싶습니다. 이제는 글쓰기가 어렵고 딱딱한 글짓기가 아닌 열린 공간에 펜으로 자신의 생각을 담아놓은 일련의 소꼽놀이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평을 통해 한권의 책을 느낀 수많은 독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함으로써 자신을 "커뮤니케이터", "글쓰기의 명인"으로 발전시켜 보기 바랍니다.

<세계속 누구나 칼럼니스트! - www.Wcolumn.com : 칼럼니스트를 모집합니다.>



*본 글은 칼럼 팀블로그, Wcolumn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Via @ 새우깡소년]

[관련 서평 글 보기]
2009/02/22 - [서적리뷰_북스타일] - 딜리셔스 샌드위치 - 나를 두드린 책 한권의 기쁨

딜리셔스 샌드위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유병률 (웅진윙스, 2008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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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의 침체속에 데스크탑 PC 판매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애플 고객들의 반응은 우선, 만족(Happiest) 수준이다. 리서치 기관인 ChangeWave가 밝힌 Retail Buyer에 실시했던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지난 90일 기준으로 컴퓨터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기준으로 구입자의 81%가 Apple(애플) 제품 구입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그 다음에는 Asus가 67%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Dell이 55%, HP와 Toshiba가 52%, Lenovo가 50%로 구매고객에게 각각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Apple(애플)경우 지난 1월 설문 이후에 신제품 랩탑 구입자가 3% 증가할것이라 밝혔지만, 랩탑을 제외한 데스크탑은 2%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그 이외에도 Apple(애플) buyer의 기타 의견으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Apple 제품이외의 랩탑을 선호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즉 데스크탑과의 사용을 함께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는 의견이다. 여기에는 지속적으로 넷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폰의 넷북 역할론으로도 발전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즉 스마트폰의 넷북 대체, 넷북의 스마트폰 대체로 확산되어 갔다.

첨부한 파일에는 2002년 ChangeWave 리서치 대비 올해 기준으로 전자제품 소비 수준이 낮아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그렇게 보면 Apple의 마케팅 전략 및 소비 전략이 그대로 수치로 나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점점 Apple Laptop을 구입하려는 소비레벨이 두터워지고 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몇년전 Laptop 부분에서는 Apple Macbook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안되었지만 테이크아웃 커피 매장에서 Apple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Laptop들로 다양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소비제품의 다양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침체로 전자제품 소비 수준이 어떻게 변할지도 예측되는 상황입니다.


첨부한 Pdf 파일을 보시면 ChangeWave의 리서치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참 정리가 잘 된 결과 보고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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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ebito 2009/02/2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CSI가 타 업체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오네요.

    역시 애플이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2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의 선전이 나름 기대됩니다.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 어여 나아져서
      더 좋은 수치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해야 할텐데 말이죠
      국내 IT업체들도 본받아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MWC 2009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뜨겁게 반응하고 있는 삼성 옴니아HD(Handset), 그에 대한 반응이 Engadget 으로 부터 전하게 되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한국 특파원 내용으로 는 아직 접할 수 없어 아쉽네요.

우선 이렇게 간소하게 전하는 것은 Engadget을 비롯한 Gizmodo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번역해서 올릴 수 밖에 없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왜냐구요? 현지에 없는 점이 참 아쉽기만 합니다. 그냥 관심이 있어 몇자로 정리해봅니다.

Engadget Spanish Team이 찍은 입수 영상을 통해서 Omnia의 High Spec이 적용된 Omnia HD를미리 만나보세요.
영상은 스펙 하단에 있습니다.

MWC 2009에서 소개된 Samsung Omnia HD의 공개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알려진 부분만 공개합니다.)

1. clocking in at a breathtaking 3.7 inches
2. AMOLED alongside (also notice how the already-large Memoir gets dwarfed by the OmniaHD's massive package).
3. the firmware was really flying through crazy 3D transitions,
4. he world's first cellphone to record 720p video
5.
include an 8 megapixel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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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720P 동영상을 찍는 삼성 옴니아 HD

    Tracked from 웹초보의 Tech 2.1 2009/02/17 17:55  삭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옴니아 HD의 따끈따끈한 스펙이 발표됐네요. 심비안 기반의 풀터치로는 첫번째 휴대폰이고 무엇보다 막강한 캠코더 기능이 눈에 띕니다. 720P HD로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고 간단한 편집기능도 보유하고 있다는데.. 아래 영상을 보니 재생 기능 또한 매우 우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시연 동영상. 3D 전환효과 죽임!! 다른 동영상 (재생 버튼 누르고 HQ 활성화 해서 고화질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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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Ovi Store, Coming Sooooooooooooooooon!

돌아오는 5월, 노키아의 온라인 App Store로 불리는 "Ovi Store"가 오픈된다는 MWC 소식입니다.

온라인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로써는 Apple에 이어 두번째(?)가 되는 셈인가요? MS의 온라인 스토어, 삼성의 온라인 스토어와는 비교가 안될 스펙의 디바이스 기업의 Online App Store로는 Apple 다음 인것 같습니다. 우선 Ovi Store는 다운로드, 위젯 및 Nokia의 Mosh 서비스, 위젯을 중심에 맞춘 온라인 스토어라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통합 디바이스로 N97이 적용될 것이며, 추후 S40과 S60 고객은 5월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관련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은 후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대부분 사용자의 위치기반을 통한 추천 서비스로 Apps Store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며, 개발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업로드 하여 수익의 70%를 가져가는 것으로 하는 모델을 셋팅하였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애플의 오픈정책에 큰 영향을 받아 나오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아직 한국에서는 Nokia의 단말기를 볼 수 없지만 오는 4월, 위피 해제 이후 완벽한 Nokia의 침공(?)에 맞춰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Via @ Engadget]

관련 내용:

1) nokia launching, a symbian app store at MWC

2) nokias ovi unleashed stay calm its only a brand

3) TAG: 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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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미케 2009/02/1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스마트폰들이 정말 많이 출시되는군요
    정말 넷북의 자리를 스마트폰이 대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이 더욱 "Smarter"하게 되고
      컴퓨터는 점점 최소화되는 넷북 시스템으로 되어가는 시대가왔어요 이번 MWC가 더욱 기다려졌던것이 참 새로와요!

      이제 애플의 아이폰이 변할때가 온것 같네요.
      댓글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Windows Mobile 6.5 Previewed on an HTC Touch HD>
<관련글: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_ http://www.mobizen.pe.kr/703 >

HTC Touch HD로 보는 윈도우 모바일 6.5 Preview 화면 입니다. 유럽에서 선보인 이번 영상은 설치 모습부터 스타일러스 펜으로 직접 조작하는 모습이 찍여있는데요. 2010년 윈도우 모바일 7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기에 올해 안에 쏙아질 6.5 버전은 돌아오는 2월 16일 MWC(at Spain)에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Home Screen과 벌집모양의 스크린, 스크롤 메뉴 효과들이 스마트폰에서 보여지게 될 모습을 예측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에 선보일 스마트폰에는 어떤 제품에 적용될지 궁금해집니다.

*서진호 모바일/임베디드 이야기, 윈도우 모바일 차기 버전에 대한 살짝쿵 이야기

발머의 6.5! 6.5!를 외치는 모습이 그려지는 군요!

<Via @ Engadget> / GSMA Mobile World Congress http://www.mobileworldcongress.com/







GSMA Mobile World Congress, Keynote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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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뉴스엔>

최민수

노인 폭행사건으로 인하여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최민수. 무혐의 처리로 인하여 그에 대한 판결은 달라졌지만 무성한 소문과 모순에 상처입은 최민수의 세상과의 단절은 네티즌들에게 큰 의미를 전달했다. MBC스페셜에 비친 최민수의 모습에 그동안의 사건 내막과 무협의를 인정하는 의견들이 뜨거웠다.

최민수 / 국내배우
출생 1962년 3월 26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MBC스페셜
지 난해 4월, 70대 노인을 폭행하고 승용차에 매단 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최민수. 무혐의 처리로 사건이 종결되면서 말못했던 고충과 무성한 소문을 MBC스페셜에서 직접 떨어놓고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로 재해석되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인식되던 최민수에 대한 불신들이 씻어내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네티즌들은 한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
한 사람을 위한 뜻깊은 날. 무엇보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특별한 날인 발렌타인 데이가 찾아왔다. 해를 달리할 수록 다양한 발렌타인 데이 선물과 아이템들이 무성한 지금. 핸드메이드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는 네티즌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 취지에 맞는 서로 나누고 사랑을 베푸는 날로 발전하길 바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하나되었다.



모바일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의 변화에 애플의 아이폰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가 관심도를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폰의 경우 마케팅 시장 환경 변화에 성공적인 지표들을 양산하면서 추후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 눈을 귀울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모바일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 하나만으로도 얼리아답터를 비롯한 네티즌들은 스마트폰의 일대 변화를 예측하고 있다.



신해철
현 정부의 사교육 정책에 대하여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가수 신해철이 사교육 광고에 얼굴을 비추면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다양한 의견들 보다는 신해철의 이번 광고에 대한 메세지에 더욱 흥분을 감출수 없는 분위기다.  평소 입시노동 비판하던 그가 어떻게 입시학원 광고 모델로 나오면서 당연하게 CF로 연예인의 창작성을 노출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백신
윈 도우의 보안 취약점을 공격하는 악성 바이러스 이자 신종 바이러스인 `2090 바이러스'로 보안 업체의 발빠른 백신 공급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받았다. 윈도우 감염시 윈도우 시스템 날짜가 2090년 1월 1일로 바뀌면서 로그인과 로그오프가 반복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악성코드로 네트워크 및 USB로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음을 인터넷 보안 업체는 공식적인 백신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파했다.

청와대
청와대가 경찰에 용산 참사를 무마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을 활용하라는 공문이 인터넷 언론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불고 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이 아닌 정보가 노출된 경위부터 조사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려는 청와대의 행동에 많은 이들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며 경악하고 있다. 언론까지 조작하고 차단하려는 정부의 행동에 더이상의 할말마저 잃게 만들었다.

박지성
어렵게 풀어나간 2010 남아공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 원정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이란과 맞선 대표팀은 1:0으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박지성의 헤딩골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마쳤다. 주장으로써, 대표팀의 해결사로 나선 박지성의 플레이는 감동적이었지만, 왜 박지성에 의지해야 하는가를 의아해하고 답답해 하는 네티즌들의 걱정은 내년도 월드컵을 기다리는 불안함으로 변해갔다.


박지성 (Ji Sung Park) / 국내축구선수
출생 1981년 2월 25일
신체 키175cm, 체중70kg
팬카페 태극전사 박지성 공식카페
상세보기



워낭소리
새해에 소개된 노령의 40세 소와 할아버지와의 감동적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가 꾸준한 인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 동원과 다양한 화제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지만 그 뒤에는 안보이는 기자들의 특종몰이로 인한 실제 다큐멘터리 속 출연 노부부를 힘들게 하고 있음을 네티즌들은 밝혀내고 있다. 사실에 입각한 모습인 만큼 노부부와 배경이 된 장소에 대한 배려와 절제가 필요한 때이다.

2009/01/25 - [떠들어볼만한 얘기] - 워낭소리 - 삶의 소중함을 일캐워준 소에게 감사를

휴대폰
오는 2월 16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에 출시할 친환경 휴대폰이 삼성과 LG에서 각각 소개되었다. 삼성에서는 햇빛 충전 휴대폰, LG에서는 햇빛 충전 배터리의 각각 다른 전략으로 선보이는 이번 휴대폰은 친환경적인 태양열 충전 방식으로 다양한 이목을 끌 것이라 일부 얼리아답터 및 휴대폰에 관심 갖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79C59D56DD54EBE891A43B77B68409F


*본 내용은 2월 9일 ~ 2월 14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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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금드리댁 2009/02/1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주말 잘 지내고 계신가여?? 블로거이웃님들중에 목소리 들은 유일한 새우깡님 ㅎㅎㅎ
    책 무사히 도착해서, 어제밤 오늘 아침 까지 자알` 읽었씁니당 ^^
    친절하고 신속한 사후처리 ㅎㅎㅎ 감사드리고요..
    감사인사드리러 놀러왔다가 신해철 광고보고 뜨하~ 최민수 뉴스보고 뜨하~
    아~ 세상과 단절된 내 자신에 뜨하~ ㅠㅠ 하고 갑니다용 ^^
    올블로그 멋지게 일하시는 거 같아서 부러워서 침 질질 흘려놓고 가용 ^^

    주말 잘 보내삼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5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스웨터" 서적을 무사히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그런일이 있을경우 빨리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드릴께요
      당연히 저희들이 해야할 본분인데요. 별말씀을요 ^_^

      금드리댁님과 위드블로그 서적 캠페인을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한 영광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올블로그는 금드리댁님과 같은 많은 블로거님들의 힘에 하루하루 멋지게 지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Photo Via @ Gizmodo>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6.5 버전 출시가 올해 9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더불어 2010년에는 버전 7이 나올것이라는 확정된 예측이 나왔습니다. 예측이면 예측이지 확정된 예측이 무어냐는 것은 "나와 봐야 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위의 소식에 대한 관련 근거는 모토로라 CEO가 2010년에는 버전 7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예견, 아니 의사를 표출했었지만 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반박성 근거들이 속출하고 있나봅니다. [관련내용: Gizmodo]

어찌보면 윈도우 모바일이 셋팅된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저로써는 그닥 관심이 가는 내용이 아니지만, 나날이 발전되어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윈도우 모바일 OS의 성장은 큰 미래의 잠재 사용자층을 불러들이는 에피타이저와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팟 터치를 쓰는 저에게 있어서도 아이폰 보다는 스마트폰(윈도우 모바일 중심)을 원하는 분위기를 잘 엿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좀더 자세한 Windows Mobile 7 출시에 대한 정보는 Zdnet blog의 관련 글을 참조하세요.
[관련글: http://blogs.zdnet.com/microsoft/?p=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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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뽐뿌맨 2009/02/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깡 소년님, 잘 보았습니다. 곧 블로깅 할 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6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뽐뿌맨 서진호님의 북스타일 참여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서평과 함께 얼굴 뵙고 이야기 할날이 기대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명절
새해 명절 연휴의 시작, 설날. 폭설로 인하여 귀성 및 귀경길이 많이 막히고 어려웠지만 고향길을 다녀오는 네티즌들의 모습 속에는 흐믓함이 묻어나왔다. 또한 명절을 이용하여 도심 극장가에는 영화팬들의 나들이가 연이어졌다.



티스토리
블 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가 설날 연휴에 깜짝 이벤트 이상의 사고가 터져 잠시 문제가 되었다. 음원 저작권 보호를 위해 잠시 시험삼아 가동되었던 모니터링이 일부 블로그의 이미지 노출을 방해하여 설날 연휴 블로그에 집중했던 네티즌들을 당혹하게 했다. 다행히 조속하게 처리되어 큰 여파는 없었던 걸로 알려졌다.

애플
올해로 25주년 맞이하는 아이폰, 맥북프로, 아이튠즈, 아이팟의 모기업 애플이 네티즌들의 축하 메세지로 이슈가 되었다. 잠시 병가로 CEO 직을 비운 스티브 잡스의 25년전 모습부터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디자인 스토리까지 네티즌들의 이슈거리가 터져나왔었다.

구혜선
꽃 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구혜선이 일약 스타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연이어 드라마의 흥행몰이에 구혜선이 주인공이 되어 관련 인터뷰 및 뉴스가 나오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앞으로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가지각색이다.
구혜선 / 탤런트
출생 1984년 11월 9일
신체
팬카페 〔〔구혜선 카페〕〕
상세보기

체인질링
납치된 아들과 경찰의 대응에 맞서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체인질링이 설날 연휴 영화가 흥행몰이 중이다. 이색적인 소재와 클린이스트우드 감독, 안젤리나 졸리의 주연, 그리고 남편인 브래드피트의 영화홍보 관련 글들이 나오면서 체인질링에 대한 영화 팬들의 반응이 높아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Voight) / 외국배우
출생 1975년 6월 4일
신체
팬카페 안젤리나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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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의 대중화 선언을 들고 나온 `T옴니아' 그와 관련하여 삼성의 홍보가 새해 벽두부터 지나치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제보에 따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나온다. 통신사의 정책에 맞춰서 제조사가 너무 지나치게 홍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에 앞서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공식적인 개방을 통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활로를 넓혀야 한다는 이야기 쏟아졌다.



스마트폰
T 옴니아라는 스마트폰 이외에도 국외 스마트폰 시장이 2009년에 들어 다양한 변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능이냐 편의성이냐의 두가지 토끼를 잡기위한 제조사의 목소리, 그리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이목이 집중되면서 2009년은 그야말로 스마트폰의 뜨거운 경쟁몰이 해라고 네티즌들은 분석하고 정리했다.

북한
북한이 남북 기본 합의서에 기재되었던 NLL 조항 폐기라는 내용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는 즉 이명박 정부의 남북 합의 및 협상에 대하여 모든 내용을 무효화 하고 다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내용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군사 대결해소에 대한 모든 합의가 무효됨에 따라 정부의 대북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작전
영화 작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탤런드 김민정의 오랜만의 컴백 작으로 기대되는 영화로 벌써 예매율 상위로 랭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대한민국 최초로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이며 상당히 독특하다는 범죄영화라는 컨셉이 네티즌들을 달구었는지로 모른다. 새해 벽두부터 영화계는 다양한 장르로 흥미로워 진다.



아이폰
재작년 애플의 아이폰이 시장에 쏟아진 이후로 모바일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 자체의 큰 변화는 없었고 단지 3G단말기 시장의 확장으로만 발전했던 아이폰이 올해 6,7월에 아이폰 후속작이 나온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매니아들의 반응은 올해 여름철을 겨냥하고 있다.

*본 포스트는 에이스팀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본 올태탑은 2009년 1월 26일 ~ 1월 31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의 인기 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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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 2009/02/0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까지 부지런히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군요... ^(^
    과분한 소식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궁금한 사항이 있의다면 항상 에이스팀블로그를 찾아주세요 올블로그 및 위드블로그 내용에 대한 모든 것을 환영합니다.

      어쩌다보니 또 블로그 자랑이 되어버렸네요.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죠 ^__^





NHN

한국판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라 불리우는 3만여명 가입자 규모의 미투데이가 국내 최대 포털 서비스 업체인 NHN에 인수되었다. 22억 4천만원에 불과 만 2년도 안된 신생 웹 2.0 벤처 기업이 인수된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됐다. 이로 인해서 점차 국내 인터넷 벤처기업들의 장래는 M&A, 즉 인수 및 합병으로 점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이 커지게 되었다. 이제 NHN의 미투데이와 SKT의 토씨간의 미니로그 싸움이 기대된다.

네이버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1 분당벤처타운A동9층
설명 검색 포털 네이버와 게임 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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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2008 년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다리게 하는 눈이 내렸다. 일기예보를 더욱 빚나간 눈은 월요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그 다음날 폭설로 바뀌어 남부지방을 강타하고야 말았다. 중부지방에서는 대규모 출근길 사태를 불러왔고, 기상청에 항의 전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내린 폭설은 더욱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만들고 말았다.

자동차

내 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의 책임보험료가 자가용은 5천원, 영업용 차량은 약 1만 2천원 가량 인하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정부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 분담금을 낮추는 내용의 개정안으로 보험료의 차등화를 더욱 가속화 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에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0% 할인, 3월이면 7.5%, 6월 5%, 9월은 2.5%가 할인된다는 소식에 일부 자가 차량 운전자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얼마나 선납할지에 대한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애플

애플의 아이폰 출시이후 점차적으로 전세게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한다는 리포트가 나와서 화제다. 또한 미국 시장내에서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23% 시장을 차지하며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로 높아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의 T옴니아폰 출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결국엔 스마트폰 시장까지 잠식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네티즌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09년 4월 위피탑재 해제이후 달라질 휴대폰 시장을 기다리는 희망사항들은 높아만 간다.

뉴라이트

헌법 전문에 나와있는 "대한민국은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갔다"라는 부분을 부정하는 내용의 배포자료가 문화부 주도 아래 배포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이다. 이 자료는 이미 학교 및 관공서로 배포되어 기존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행태를 정부가 발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에 네티즌들은 현 정부를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현정부의 국가정체성이 기존의 헌법정신을 무시하는 것에 있다라는 주장 이상의 호소가 인터넷에서 뜨겁다.

일제고사

2008년 12월 23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일제고사가 시행되었다. 교육부의 "조직적 거부는 없다"라는 발표가 이어져지만, 일제고사를 거부하는 1만여명의 학생들이 있었고, 일제고사를 거부한 7명의 교사마저 해임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학생들은 학교에 갇히고, 촛불을 들고 교육청 앞에서 싸우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학생들이 시험을 거부하며 학교에 가지 않는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가 대단했다.

성탄절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경기 침체로 예전 처럼의 흥겨운 크리스마스가 되지도, 눈이 많이 내려 어릴적 꿈이 담긴 크리스마스가 되지는 못했지만 매서운 바람과 추위로 따뜻함을 더욱더 찾는 조용한 크리스마스는 계속 됐다. 움츠린 경제 사정 때문인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족들이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아 네티즌들은 더욱 따뜻했다고 전한다.

MBC

26일부터 방송 3사와 개별 방송 4사의 7개 언론 방송사의 파업이 시작됐다. 정부의 방송법 개정에 반대하는 언론사 노조의 파업은 방송장악을 일삼는 정부의 의지에 대거 항의하는 움직임이다. 이에 MBC의 여성 앵커 및 아나운서가 발벗고 나서서 파업에 참여, 움직이는 모습 하나하나에 네티즌들이 주목했다.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 박혜진 아나운서의 25일 클로징 멘트의 "파업 참여"에 대한 이야기 만으로도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박혜진 / 아나운서
출생 1978년 8월 20일
신체
팬카페 *..혜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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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26일 새벽 6시를 기해 시작된 파업, 그 속에서 각 방송국의 메인 앵커 및 MC, 아나운서들은 거리로 나섰다. 벼랑끝에서 어쩔수 없이 꺼내든 총파업 카드라는 메세지를 시작으로 아나운서들의 직접적 참여는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일깨워주었다. 언론을 통해서 정부의 힘을 노출하려는 현 정부에 대한 강력한 항의에 지지 선언을 한 네티즌들의 움직임이 인상적이었다.

무한도전


파업을 앞두고 MBC의 간판 프로그램인 PD수첩, 뉴스데스크,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등이 제작진들의 파업 참여로 촬영 및 제작 일정에 차질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한다. MBC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린, 무한도전이 있기에 가능했던 출연진들의 파업 참여에 동조하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높아만 간다. 국민을 위해 재밋거리를 만들어주었지만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무한도전"을 지켜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파업 참여에 대한 호소가 인상적이다.

MBC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설명 문화방송에 소속된 최첨단 공영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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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전하는 "인기태그, 12월 넷째주 1위 ~ 10위" 순위 였습니다. 벌써 12월 마감을 앞두고 있네요. 2008년도 1주, 솔직히 4일이 남게 되네요. 2009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는 시간 보내시구요. 이번주 51주 주말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블칵인들과 함께, 올블로그와 함께 즐겁게 일하는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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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08/12/2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새해에도 멋진 글들과 즐거운 블로깅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도 지속적인 리뷰어 활동 부탁드려요!

      가슴 따뜻한 연말, 즐거운 2009년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Mobile Device 중에 PDA로 명성을 날렸던(?) Palm이 CES 2009에서 새로운 운영체제(New OS)인 "Nova(노바)"를 들고 나온다고 비즈니스위크가 어젯밤 특보를 날렸네요.
어느정도 사실에 입각한 정보라고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의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믿으라는 소식인지, 아니면 흘리는 소식인지?)

우선적으로 모든 Mobile Device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제품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블랙베리의 전통적인 email 기반 device 부터 즐거움을 주는 아이폰 까지 말입니다.
이번 OS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게임보이와 같은 게임 콘솔, e-book 리더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하니 활용범위가 넓을 것 같습니다.




Palm의 시장규모가 2%에 불과하지만, RIM의 블랙베리와 Apple의 아이폰 사이에서 공유된다면 10%까지 내다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Palm 내부에서는 점치고 있다고 하네요.
Nova는 폰 사용자들을 더욱 스마트하고 유익하게 해준다는 비전아래 진행된 만큼, 비즈니스 출장에 앞서 이메일을 보내고, 도착지점의 날씨까지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폰 OS로의 품격을 갖출 것이다 라고 확언했다고 합니다.

그럼 기대해볼까요? 얼만큼의 가능성과 스마트폰 시장의 앞날에 어느정도의 Average를 차지할 것인지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되겠네요. 돌아오는 CES 2009를 기대해봅니다.
뭐니뭐니 해도 한국에 어떤 스마트폰이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지 기대가 됩니다.(제일 떠오르는 이슈중에 한가지 이죠! T옴니아보다 더욱 존경할 만한 스마트폰이 오기를 바래요!)

[Businessweek via Engadget]

Gizmodo:
http://gizmodo.com/5109881/new-nova-palm-os-confirmed-for-ces-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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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okworm 2008/12/1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PDA를 매우 좋아합니다. 핸드폰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쓰기에는 부족한게 너무 많죠. 아이폰도 핸드폰으로 나와서 그렇지 사실 폰 + PDA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팜이 다시 부활해서 우리나라에도 좀 들어왔으면 좋겠군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팜의 재탄생을 기원해보는 1인중에 하나입죠.
      아이팟터치 쓰면서 PDA의 장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마트폰의 위력을 믿어봐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