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론까지 막아서 무엇을 남기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폐쇄정부로 역사에 또 한번 기억되고 싶으십니까?"

"한번으로 족하지 두번으로 기록되고 싶으십니까?"

경제를 살리겠다고 출발한 정부를 뽑은 기성세대와 유림, 그리고 강남의 주민여러분 반성하고 계신지요? 땅값때문에, 세금때문에 대통령을 선택했다면 모두 잘못된 선택을 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더 나은 행복을 선택한 것이지 이런 반정부주의의 선택을 낳게 하기 위해서 지금의 대통령을 뽑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순수한 컨텐츠 생산을 주목적으로 하는 블로그에 위와 같은 치욕적인 언론 보도 사진을 싣게 된 것에 큰 유감이자 치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쌍팔년도의 역사, 치욕적인 국민의 아픔으로 남는 전-노 전대통령의 정부의 역사를 또 한번 되풀이 하고 싶으신지요? 옛날과 같이 않게 지금은 그렇게 호락호락 정부를 넘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현 정부에 대한 냉정한 결단과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폐쇄정부에서 살아가는 제가 너무나도 부끄럽고, 언론까지 밟아버리는 경찰, 정부에 대해 관심조차 갖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언론이 썩었다 하지만 정의의 실현을 찾는 그 현장의 보도 기자는 역사의 단죄를 안게 되었습니다.

반성하세요. 그리고 반드시 후회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저기에 서있는 전경들에게 역사의 쓰디쓴 죄를 짖게 하고 아픔을 남겨주었다고 옥죄에서 되새겨 보길 바랍니다.

이명박, 당신의 임기가 끝날때 반드시 법정에서 그 죄를 단단히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 정부의 모든 공무원들도 반성하세요. 왜 내가 공무원이 되서 이렇게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지를....


 


Currently 댓글이 없습니다.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