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내 재무여력은 직원들의 사기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2차적인 요소라 할수 있습니다.(아마도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큰 깨달음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재무여력내에서 기업활동 및 사업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기업의 재무를 다루는 것은 Admin, 재무팀이겠지만 적절한 재력을 가지고 통제하는 것은 팀장입니다.
일정기간 받아보는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는 팀장분들에게 눈에 띠는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도서일까요? 바로 "팀장 재무학" 입니다.

"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의 핵심"이라 말하는 이 도서는 팀장으로 갖춰야 할 재무 능력을 나열한 도서입니다.

Yes24에서 소개하는 책 소개는 아래처럼 나와버렸습니다.

금융 지능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다.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하며, 다행히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일련의 기술이다. 실제로 많은 재무 관련 부서의 리더들이 최고경영자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것으로 보아 금융 지능의 중요성을 실감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업을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인 팀장들이 가장 쉽고 명확하게 재무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재무를 아는 팀장과 재무를 모르는 팀장은 천지차이이다. 재무에 대한 정보가 권력의 핵심이라는 이야기가 점차 과장이 아니게 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非)재무관리 부서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재무의 기초와 기술을 익히고, 재무 정보를 심도있게 분석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숫자읽기를 뛰어넘어 급속도로 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예측할수 있게 해준다.

반드시 당신이 "팀장"이 될 것이라고 태어나서 부터 정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팀장"이라는 감투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직 저 또한 팀장까지 올라갈 기회를 타보지는 않았지만 미래의 팀장이 될 분들에게는 반드시 재무여력, 재무능력을 꼭 갖추기를 바랍니다.

재무능력은 가장 기본적인 업무스킬의 밑바탕이고 존경받을 수 있는 표현능력일 것입니다. 팀장수업이라고 들어보셨을만큼 팀장수업에서 중요시하는 대인 커뮤니케이션, 제안서 작성, 부하직원과의 융합도 있겠지만 재무능력을 통해서 팀원과의 업무 컨트롤에 있어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관리의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재무통제"는 오히려 팀원들에게 반발과 업무에 대한 지루함(Boring)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무리한 통제는 과도한 이탈을 나을 뿐입니다.

지식-감정(감성)-재무, 세가지 iTem을 소지한 미래의 우수한 팀장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숫자,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천리안과 같은 눈. 모두를 갖춘 분들이 너무 부족!

<예병일의 경제노트 - 재무능력(Financial Intelligence) - 발췌 내용>

우리는 다른 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언어'를 배웁니다. 우리말을 더 잘 쓸 수 있도록 문법이나 글쓰기를 익히기도 하고, 외국인이나 해외지식과의 소통을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야구를 즐기기 위해 야구규칙을 익히고 바둑을 두기 위해 바둑의 규칙을 배우기도 합니다. 언어나 규칙이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Financial Intelligence'... 직장인이나 비즈니스와 관련된 이라면 이 '재무 지능', '금융지능'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의 '언어'와 '규칙'이기 때문이지요. 중국어를 모르면 중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힘들 듯이, 재무나 회계지식이 없으면 제대로된 의사소통을 하기 힘듭니다.

재무라는 '비즈니스 언어'를 아는 팀장이나 임원은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치로 표시된 재무정보를 활용하고 회사의 자원을 더 잘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숫자 뒤에 숨어 있는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발생한 문제의 '본질'을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간부가 아니더라도 재무지능은 중요하지요. 자신의 성과를 명확하게 평가할 수도 있고, 회사의 상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투자나 재테크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요.

어렵다는 선입견이 큰 재무나 회계지식. 하지만 저자는 재무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실 재무는 대부분 단순한 덧셈과 뺄셈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재무담당자가 곱셈이나 나눗셈을 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함수를 이차미분하거나 그래프에서 범위를 구하는 일은 결코 없다. 따라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재무는 쉽다."

맞습니다. 중요한 것은 배워보겠다는 마인드입니다.



"해봐야지" 보다, "배워보자"라는 냉철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Action에 집중하세요. 바로 미래를 바라보는 힘이 됩니다. 재무능력에 에너지를 투자해보세요.

팀장 재무학(팀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재무의 핵심) 상세보기
캐런 버먼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기업의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은 기업의 재무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재무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의 팀장들은 주로 기업의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단순한 재무제표만을 보기 쉬운데 이는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것이라 정확한 기업의 현금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재무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재무이해력인 '금융지능'을 소개한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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