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두번째 간담회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티스토리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구요. 물론 가시적인 밑그림이나 결과물을 만날 수는 없었지만 '간담회'가 가지는 성격을 그대로 잘 보여준 자리가 아니었는지 개인적으로 판단하고자 합니다.

8년만의 개편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물론 제주도 다음 오피스에 새롭게 팀을 꾸린 티스토리 팀의 개편의지도 대단했는데요. 개발-기획-마케팅 관련 주요 멤버분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바뀔 서비스 내용과 아쉽게 종료해야 할 기능, 그리고 간담회 이전 모바일' 쏠그룹'으로 정리한 4가지 토론 주제를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총평으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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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편과 일부 기능 종료를 발표하는 티스토리 기획자분의 브리핑 타임에서는 티스토리의 개편의지와 미래를 볼 수 있었구요. 토론 시간에서는 (토론 주제를 통해 - 토론 결과는 티스토리 블로그 정리본으로 대체합니다) 블로거/사용자 입장에서의 의견을 청취, 나온 결과를  통해 티스토리 관계자 분들에게 숙제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두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어떠한 결과나 뾰족한 방향을 잡는 자리가 아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단, 다양한 기능 개선 문의에 대해 티스토리가 (조용히) 보이지 않게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라고 정리하고 싶네요.(이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다음-카카오' 인수 뉴스도 나오고, 다음뷰 종료소식도 이전에 있었지만 오히려 티스토리는 나름 움직임이 있었다는 거죠)

그럼 본격적으로 간담회의 주요 내용만을 빠르게 정리해봅니다.

하나.  티스토리에서 변화 되는 것들

금번 간담회는 기대 했던 것과 달리 블로거 라면 인식하고 있던 소재/안건을 토대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 모바일앱
2. 티스토리 홈
3. 티스토리 콘텐츠 유통
4. 공감기능
5. 밀어주기 기능 브리핑
6. 모바일 구글 애드센스 개선
7. 종료 예정 기능
8. 로고 리뉴얼

총 8가지 소재였습니다. 모바일 앱을 시작으로, 8년만의 티스토리 홈 개편, 다음 뷰 서비스 종료 이후 당면한 과제인 ‘티스토리 콘텐츠 유통’과 ‘공감기능', 그리고 최근 일부 블로거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진행 대상인 ‘밀어주기 기능 브리핑’, 구글과 본격적인 Re-connect를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구글 애드센스 개선’, 티스토리 홈 개편과 함께 디자인 개편이 되는 ‘티스토리 로고 리뉴얼’이 블로거 들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와는 달리 ‘종료 예정 기능’들에 대한 설명도 빠트릴 수 없었습니다. 어떤 소재일까 궁금했지만, 역시나 바뀌어야 할 소재이더군요.

8가지 소재에 대한 이야기는 '티스토리는 요즘’ 타이틀로 본격적인 시작을 밝혔습니다.(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 콘텐츠 유통 부분과 공감기능이 제일 눈이 와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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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아젠다를 간략하게 내용 정리해봅니다.

1. 모바일앱 : 기존에 생산된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 이후, 대폭적인 성능 개선 - 완전히 새롭게 쓰여진다고 해석될 수 있더군요. 국내 아이폰이 유통되기 이전부터 나왔던 ‘티스토리 모바일앱’은 더 이상의 업데이트 없이 현재까지 왔는데요. 오는 6월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버전과 그 이후 2~3개월 내 iOS 버전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사용자의 글 목록 확인 부터 알리미 기능, 사진 꾸미기 기능, 모바일에 최적화된 댓글 기능을 포함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더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플랫폼의 특징에 맞게, 기본적인 기능에 맞춰서 개발된다고 합니다.  개발 기준에 맞춰 안정적인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말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기본에 충실한 ‘티스토리 블로그 어플리케이션’이 될 듯 합니다. 방향은 잘 잡은 것 같아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간략한 목업을 구경할 수 있었구요. 앞으로의 기능 업데이트 로드맵은 개발 인력이 여의치 않아 필요한 부분을 서서히 바꿔가는 방향으로 하되, 안정적 오픈을 주요 목표로 하는 블로그 앱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 티스토리 홈: 8년만의 개편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니 … 설마 했는데, 그렇다는 군요. 그동안 티스토리 관리자로만 접속만 했지 실제 서비스 대문을 통해 들어가본적이 없는 기억이 맞을 수도 있겠더라구요.

암튼, 금번 티스토리 홈 개편은 콘텐츠 유통과 커뮤니티 성격으로 가져가는 것이 주요 방향이며, 개편과 함께 주제별(현재 주제를 그대로 가져가되, 글을 작성하면서 주제를 선택하는 방법으로 전환)카테고리를 중점으로  성격을 명확히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티스토리 홈 자체로 ‘티스토리’ 블로거 들의 ‘(가칭) 메타’를 형성하겠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봤습니다.

이러한 방향은 주제 중심의 콘텐츠를 묶는 과정으로 설명되며, 같은(주제가 같거나 유사한) 관심사의 블로거들 끼리 소통이 가능하도록 재정리하는 데 목적이 있고요. 커뮤니티화 하는 것과 멀지 않겠죠?

그 이외에 어뷰징 이슈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요. 기존 어뷰징 이슈를 개선하기 위해서 유통에 확실한 포커스를 두어 ‘티스토리 홈’ 주제와 맞는 블로그 콘텐츠가 노출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라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방안 중에 기존 ‘티타임 - 2011년’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블로거 들끼리 간담회를 개최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블로거 간 모임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 성격일지는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거 들의 관계 형성을 계속 유지하고픈 티스토리 내부의 의견을 그대로 서비스로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추가적으로, 티스토리 홈에는 ‘스킨저장소’ 형태의 스킨스토어가 생겨납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티스토리 홈’ 개편이 일어나는 6월 부터 늦으면 7월 초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간담회를 통해서 잠시 소개된 ‘티스토리 홈’의 모습을 보니, 새롭게 바뀐 ‘홈’이 기대가 됩니다.

3. 티스토리 콘텐츠 유통과 ‘공감 기능’ : 다음 뷰 서비스 종료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음 서비스와 함께 하는 ‘다음 블로그 사용자’와 ‘다음 뷰’ 버튼을 달고 있는 티스토리 외 많은 블로거 들은 우려의 목소리와 기존 기업 블로그 담당자들까지도 어떻게 변할지 기다리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티스토리 콘텐츠 유통 부분에 있어서는 모바일 ‘다음’과 PC웹의 TOP 공간에 있는 ‘블로그’ 세션에 티스토리의 양질 콘텐츠를 노출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드라이브 걸고 있다고 하네요. PC와 모바일 모두 ‘티스토리’ 콘텐츠 노출에 집중하는 구조를 가져가는데, 특히 한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편집방향 입니다. 이 부분은 매우 주관적인 영역으로 편집자의 주관이 개입되어 신선한 콘텐츠에 대해서 <블로그> 파트에 노출하는 프로세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콘텐츠를 어떻게 잘 만들어내느냐가 문제 일듯 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홍수 시대에서 가뭄시대에 접어든 만큼, 본연의 콘텐츠를 잘 만들어서 검색에 노출될 수 있게 잘 구성한다면 <블로그> 섹션으로 가는 길은 멀지만은 않겠죠? 그래도 부정적인 방법은 안될 겁니다.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검색 개발팀과 함께 협업을 통해서 ‘티스토리’ 콘텐츠에 대한 노출 우선 진행을 계속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티스토리 검색 유입이 네이버를 비롯한 다음, 구글의 유입이 상당한데요. 이 부분을 기초로 하여 검색 결과 노출에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외에 콘텐츠 제작자 지원 프로그램  언급이 있었는데요. 카카오와의 흡수합병으로 이 부분은 아직 꺼낼 이야기 아닌것 같아서 접어두겠습니다. - 블로그 콘텐츠 유통방식을 다음 측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다음 뷰의 형태를 어떻게 최적화 하느냐 라는 숙제이겠죠)

그렇다면, 콘텐츠 유통에 있어서 ‘다음뷰’를 대체하는 버튼 역할은 무엇이냐? 바로 <공감> 입니다.

현재 다음 뷰 종료 문제 이후, 다음 서비스내 전사 추천 시스템으로 <공감>을 적용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6월 이후 <공감> 버튼을 다음 모든 서비스에 적용하면서 <공감>을 했던 이력에 대해서는 개인 사용자 관리 페이지에서 히스토리와 랭크를 볼 수 있도록, 유통 구조와 이력 부분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티스토리 에서는 콘텐츠 발행시 주제를 선택하고, 이를 티스토리 홈 으로 발행하였을 때 공감에 대한 유입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콘텐츠 발행시 주제 선택이 중요해짐을 약간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티스토리 콘텐츠 만이 아닌 다음 전체 서비스에 영향, 노출을 할 수 있도록 유통 구조 자체가 변하게 되었습니다.(국내 기업 블로그 담당자 분들은 블로그 콘텐츠 확산에 있어서 일반 대중 타겟으로 얼마나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낼것이냐가 큰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전체 서비스에서 콘텐츠가 유통된다는 것, 그리고 그 유통된 콘텐츠의 ‘공감’을 이끌기 위해서 많은 콘텐츠 생산자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것이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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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밀어주기 기능과 모바일 구글 애드센스 개선 : 초기 밀어주기를 시작하면서 블로그 수익을 어떻게 만들어 줄것이냐 고민했다고 합니다.(사실 블로그 수익은 블로거 개인 스스로 만들어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밀어주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돈이 안될 것 같다’라는 반응도 주변에 있었고, 밀어주기를 통해서 얼마나 지원금을 받을까 라는 추측아닌 기대반/의심반이 있었는데, 가장 많이 지원금을 받은 사용자는 112,100 원의 금액을 받았고, 시사 관련 콘텐츠에 대한 지원이 많았다고 하네요.

현재로서는 밀어주기를 글마다 적용할 수 있는지 계속 테스트 중이며 밀어주기를 통해서 수익금을 받는 이들이 많아지면 블로그 전체/사이드 바에 적용시켜서 블로그 수익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합니다.(저도 개인적으로 밀어주기는 잠시, 일련의 거쳐가는 하나의 시행착오 같아 보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 모바일 구글 애드센스도 개선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손놓고 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본격적으로 구글과 협의를 한다고 하는데요. 기존 모바일 구글 애드센스 광고 위치를 변경과 동시에 320X100 광고를 삽입하는 것으로 개편한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개편시, 구글 애드센스와 연결된 메일 계정으로 구글 측의 협조 공지 메일로 안내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저도 기다려 봅니다!!!)

둘.  티스토리 종료예정 기능

이 부분은 오랜기간 유지해오던 기능들이 종료 되거나 새롭게 기능 업데이트 되는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태터툴즈 시절부터 티스토리에 기능이 마이그레이션 되기까지 풀러그인으로 남아있던 '태터데스크' 와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구에디터', 이렇게 두개의 기능이 종료 또는 기능이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우선

티스토리, 구에디터

1. 테터태스크(첫페이지 만들기)종료 : 티에디션 기능을 업데이트하면서 기존 테스크 종료하며

2. 구에디터 종료 : 오래된 기능에 얽혀있는 점을 감안, 1년 이내에 천천히 종료하되 새롭게 개선(사전 종료 예정 공지) 한다고 합니다.  현재의 신에디터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요 개편 이슈를 공유한 이후 간략하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당초 토론 시간을 통해 (4가지 토론 주제가 모바일을 통해 언급된바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되어있었지만,  역시나 Q&A에 주어진 짧은 시간이 모자를 만큼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 하기 내용은 기업 블로그를 담당하시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간담회의 주요 이슈 공개가 모두 진행된 후 간략하게 Q&A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이 ...

셋.  QnA


1. 모바일 앱의 범주는 어디까지인가? : 파워풀한 구독기능은 없다. 오직 자신의 블로그 관리,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블로그 어플리케이션 이다(차후 업데이트 하면서 구독 기능 업데이트 할 예정, 2014년 내)

2. 에디터의 기능 변화는 어디까지? : 구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최대한 정리, 기존의 유용한 기능을 살려가는 방식으로 신에디터에 추가 - 다음 전체가 쓰는 에디터 위주로 개선하는 작업 진행 예정(새로운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3. 다음뷰를 대체하는 ‘공감’ 기능, 그 범주는 어디까지? : 전사(다음의 모든 서비스)적으로 적용-진행

4. ‘다음’ 서비스내에 흩어진 것을 모두 통합하는 것인지 : 전 사통합(스포츠, 만화 중심으로)한다. ‘공감'기능은 올해 모든 사용자가 공감을 붙이고 적용하는 단계로 진행되며, 2015년에는 ‘공감’기능 적용-확산 범위를 늘려가는 것으로 진행한다. ‘공감’은 다음뷰를 대체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나의 공감’ 부분에 데이터 수집 영역이 있는데, (기존) 다음 뷰와 같이 모든 콘텐츠에 ‘공감’ 버튼이 추가되면서 각 섹션/주제별 통계를 볼 수 있다. ‘공감’을 위한 또 하나의 섹션이 기능적으로 추가되며, 티스토리를 통해 주제별로 발행되는 글에 대해서는 공감의 반응을 통계 시스템에 데이터를 반영.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참고 데이터로도 나올 예정

5. 티스토리 콘텐츠 검색 결과를 위한 ‘다음’ 서비스의 검색 기능 강화는 어디까지? : 기존 검색 보다는 나아질 것이다. 정확한 퍼포먼스나 KPI를 검증할 수 있는 부분은 개런티 할 수 없으나 검색 퀄러티는 (기존 다음 검색결과 보다는) 높아진다(어뷰징 이나 카피된 글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배제할 계획)

6. 다음 홈 > 블로그 섹션의 강화 부분, 보장 가능 한가? : 블로그 + 티스토리와 적절히 섞어서 노출할 예정. 추천 개념과는 무관하게 순수하게 글들만 보고 노출 진행(에디터 주관, 티스토리 주제에 선택한 모든 글들에 대해 -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 추천/노출 하려고 한다)

7.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통합은 없으며, 함께 개발/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통합 논의는 기존에도 없었다.

금번 티스토리 간담회의 주요 아젠다는 '8년만의 기능 교체', 그리고 모바일 트렌드에 맞춰서 티스토리도 그에 따른 변화를 시도한다!, 변화와 함께 '사용자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또 국내 대표 설치형 블로그 플랫폼으로서 자리를 만든다' 라는 3가지 였다고 개인적으로 정리해봅니다.


워드프레스의 한글화 최종작업이 곧 이어진다고 합니다. 국내 블로거 들의 주요 사용 플랫폼이었던 티스토리가 본격적인 경쟁대열에 뛰어드는 셈인데요. 그만큼 '안정적'이고, 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블로그 디자인 시안 및 개발에 있어 제약없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이번 간담회는 그 시작이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로고 리뉴얼, 티스토리, 개편새롭게 바뀔 '티스토리' 로고 컨셉 발표 슬라이드


간담회가 끝난지 2주일 하고도 5일이 지난 시점에 '뒤늦은 후기'로 간담회 초대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티스토리.tistory'를 기대해봅니다.

박충효 // 새우깡소년 드림
고맙습니다.


* 토론 주제 중에 하나였던 '블로그 디자인' 파트에 참석했었는데요. 관련 토론 주제의 블로거들 간 논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 있어 하기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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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ariousinterestedpeople.tistory.com BlogIcon VARIOUS INTERESTED PEOPLE   :  긴 글 쓰시느라 후기가 늦어졌을 것 같네요. ^^
    제가 놓쳤거나 잊어버렸던 기억들도 다시 한번 복습해볼 수 있었네요!
    블로그가 하락세라던 시기도 있었는데, 다시 상승곡선을 타는 것 같아 좋습니다. :)
    2014.06.07 22:24 신고  Reply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