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써내려 갑니다.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인 만큼 글로서 정리하는 것도 매우 반가운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늬우치고 반성하는 것이지만 '시간 핑계'를 하는 것 좋지 않으니깐요. 시간 보다는 글을 쓰는 '목적'에 대해 매우 신중해 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과 올해, 2013년과 2014년은 '글을 쓰는 목적과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분리를 하려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요근래 써내려간 글을 인용하며 2014년 첫 포스트를 정리하려 합니다. 최근에 작성한 <플래텀>의 글과 2월 4일 발행된 <티켓몬스터 기업 블로그> 기고글 방향이 80% 동일했던 점, 올해 이야기 하고 싶은 '소셜 콘텐츠 마케팅' 관점의 근원지를 통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펼쳐놓고자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명확합니다. 오랫동안 숙성된 콘텐츠 작성의 '장인 실력'은 존중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 소셜 시장이 더욱 성숙해져야 하고, 모든 비즈니스 이해 관계자들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을 계속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부분이 2014년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가 될 듯 싶네요. 소셜, 아직 해야 할 것들이 많은 미디어 임은 분명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2014년의 소셜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뒤늦게 나마 ... 음력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충효 // 새우깡소년 드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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