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3세대와 4세대(레티나)의 세대 변화, 그리고 주니어 아이패드 미니가 탄생되었지만 큰 변화가 없었다는 평가. 그렇게 'iPad' 라인업은 또 다른 기대 속에서 애플에게 있어서 큰 과제이겠으며 새로운 제품을 기대하는 Fanboy들에게는 기다림이 되겠죠. 마침 WWDC 2013을 불과 20여일 남겨둔 시점에서 올해 10월 생산/출시 일정을 겸한 다음세대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에 대한 일부 루머가 나왔습니다.

iPad 5 Release Date: September launch, 25% lighter than iPad 4http://wp.me/p2sPFm-2nkO

일부 루머들의 총 집합 매체로 불려진 BGR에서 Digitimes의 기사를 인용해서 보내온 루머내용은 단 한가지 였는데요. 

아이패드via BGR http://wp.me/p2sPFm-2nkO


'Thinner and Lighter' 였습니다. 25%~33%에서 가벼워지면서 기존 제품보다 0.05mm 얇아지는 0.2mm의 글래스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 4세대 아이패드가 652그램 이었다면 다음세대(5세대) 아이패드는 489그램으로 25%~33%가량 가벼워지고

- 4세대 아이패드 패널(Glass) 부분이 0.25mm 였다면 다음세대(5세대) 아이패드는 0.2mm로 좀 더 얇아지는 두께의 차이

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이 역시 패널(Panel) 부분의 공급처도 달라질 모양입니다. IPS 패널을 써왔는데요. LED 백라이트를 채용하면서 LG Display(엘지 디스플레이) / Samsung Display(삼성 디스플레이) / Sharp(샤프) 를 각각 패널 공급처로 고려한다는 대만 발 소식까지 곁들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패널의 역사상 IPS에 기반한 LG 제품을 쓰겠지만 LED 백라이트를 고려했을때는 각 공급처간 제품의 이점을 고려해서 사용할수도 있겠네요. 

해상도는 기존 4세대 레티나의 해상도와 동일한 9.7인치 - 2,048 X 1,536 pixel을 쓰는 놀라운 해상도를 지원하니 얇아지는 Glass 두께에 해상도는 4세대를 그대로 쓰는만큼 무게와 두께에서의 차이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 프로세서에 대한 정확한 루머 소식(A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냐)이 없어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은데요.

아이패드 2 부터 아이패드 3,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1세대), 아이패드 4(레티나)까지 이어오면서 두께는 점점 얇아졌지만, 무게에 있어서는 크게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25~33%까지의 무게를 줄이는 과정을 보면 레티나 해상도를 차지하며 배터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가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또한 아이패드 5 키노트에서 어떻게 기술적인 혁신을 보여줄지가 기대가 되네요.

이미 지난 1월, 아이패드 5에 대한 Big Redesign 언급이 있었더래요 =) http://wp.me/p2sPFm-1iNA

그에 반해서 현재의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제품들도 이에 지지 않으려고 하드웨어의 강성을 높이면서 배터리 성능과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을 할텐데요. 그 부분도 지켜보면 재미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via BGR : http://wp.me/p2sPFm-1MGY

아무튼 올해 10월, 애플의 6월 WWDC 2013 이후 또 다른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서 11개월 ~ 12개월 주기로 선보였던 아이패드 오픈 시점을 지켜가며 제품을 발표할지, 불과 얼마 안된 시점에 아이패드를 공개할지를 지켜봐도 재미있겠죠(하지만 애플에서는 올해 가을 출시는 염두해두지 않는다 라는 메시지를 올해 4월에 한적 있지요)


'또 오랜만에 애플 루머 소식, 발행하며 5월 후반부 시작합니다!'

'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소셜 관련 이야기는 < 플래텀 > 에서 하고 있어요 :D'



박충효 // 새우깡소년 드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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