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최종적으로 끝내고, Final Test를 진행중이다 라는 엔가젯(Engadget)의 소식인데요. 최근 10억명 사용자 돌파와 관련하여 보도 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마크 주커버거는 페이스북의 차세대 신제품 개발과 솔루션 개발에 있어서 모바일을 떼놓을 수 없는 조건이라고 말한 부분, 그리고 지난달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페이스북 iOS 어플리케이션을 봐도 각각의 디바이스,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은 페이스북의 행보를 본다면 앞으로의 페이스북이 취할 전략에는 모바일이 필수적인 요소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via Engadget - Native Facebook app for Android is in the final phases of internal testing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네이티브 적용 버전 출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빠른 시일내에 시장에 배포되어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고 엔가젯이 전했습니다. 페이스북이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앱을 지원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HTML5 버전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불만들을 이해하고,  iOS에서도 드러났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소요했던 시간들을 돌이켜 봤을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부분도 동일하게 가야한다는 로드맵 상의 기조를 고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via Slashgear - Facebook’s native Android app release tipped imminent


지난 9월,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했었던 HTML5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큰 실수 였었다라고 언급했던 부분을 수렴한 이번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앱 적용. 보다 빨라지는 안드로이드 상의 페이스북 활용을 기대해봅니다.

In September 2012, Facebook CEO and co-founder Mark Zuckerberg said at the time.
The biggest mistake we made as a company was betting too much on HTML5 as opposed to native. It just wasn’t ready,



고맙습니다. // 새우깡소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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