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인터넷, 웹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언어 - 여기서 말하는 언어는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가 아닌 영어로 된 CODE 입니다 - 의 비중이 어떻게 될까라고 궁금한 적이 있었는데요. 특히 트위터를 시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서비스들이 각광, 주목을 받으면서 그러한 서비스를 움직이는 언어들은 무엇일까? 궁금해서 뜯어보면 각자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한 고유의 코드 언어가 있더군요.

개발자 분들은 다아는 PHP, C++, RUBY, PYTHON 등이 대표적인 언어들인데요. 이러한 언어 전쟁의 모든 그림을 한번에 인포그라픽으로 정리한 것이 있어 아래와 같이 나열해봅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버전을 각각 표현해주고 있는 위의 인포그라픽은 1995년에 탄생된 PHP와 RUBY, 그리고 1991년에 이미 먼저 그 시작을 준비했던 PYTHON이 각각의 플랫폼 언어를 대표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설명을 보거나 그래프의 숫자만 봐도 PHP가 우세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가 아닌터라 각각의 언어가 지니고 있는 특징이나 코드 언어의 자세한 설명을 붙일 수 없는데요. 개발자분들에게는 위의 인포그라픽이 매우 재미난 내용이 될 수 있겠네요. 특히 맨 하단의 속도 측면에 있어서는 기능적인 면에서 평균 런타임에서 PHP가 높은 수치를 보였고, 그다음은 RUBY > PYTHON이 나올만큼 비교 수준은 단계별로 보이네요. 위의 그래프들은 모두 정확한 수치인지 개발자 분들에게 여쭤보고 싶네요.

재미난 것은 PHP를 기반으로 사이트를 구축한 Facebook과 위키피디아가 대표적인 모델이다라는 점을 알 수 있었고, 그를 기반으로 전세계 개발자 구인/구직에 있어서도 PHP 개발자 분들의 몸값이 높아진다는 것. PHP가 영향을 준 JAVA나 C++, PERL 등과 연관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이지요.

개발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위의 인포그라픽에서 나온 것만큼 PYTHON이 나아보이는데요. 제가 해석을 잘못한것이 아니라면 맞는 말일 것이라 믿고 싶네요. 오랜만에 재미난 인포그라픽인 것 같았습니다. 개발자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 그래프의 출처는 udemy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새우깡소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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