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c) Jun Yasumoto]


침대나 책상 곁에 두고 있는 스탠드가 있으신가요?
스탠드의 전원 스위치를 찾느라 서성이거나 터치로 끄려고 애써본적이 있나요?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전원 스위치를 찾을 일도, 터치로 끄려고 애쓸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일본인 디자이너 Jun Yasumoto가 디자인한 "Reading Lamp". 읽고 있던 책을 그대로 덮으면 스탠드 램프가 꺼지고(off), 다시 책을 들춰내면 불이 켜지는(On) 램프라네요.

책을 읽다가 중간에 읽던 페이지도 확인할 수도 있고, 전원스위치 찾는 고충도 없을 것 같습니다.

침대에서나, 잠자리 들기전에 스탠드 켜놓고 잠이 들면 책은 책대로, 몸은 몸대로 따로따로 놀지만 이것만은 그럴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친구(?)가 아닐까요 [via at Gadget Lab]

*아이스크림과 철도 레일 같이 생긴 램프가 참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불빛을 전해줄 것 같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유용하고, 디자인 적으로 참신한 제품이네요.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있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 말이지요.



[Image (c) Jun Yasumoto]


[Video (c) Jun Yasu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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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Marketing+ at 2009.07.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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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alganddakji.tistory.com BlogIcon 상추캔디   :  저는 책이 벌어질까봐 도저히 못 쓸 물건입니다 ㅠ
    2009.07.23 00:55 신고  Reply  Edit
  2.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주인손 다면 책의 모양새 변함에 더욱 정이 가는 1인!
    나름대로 너무나 갖고 싶은 제품중에 하나네요.

    탐나지 않으세요? ㅋ
    2009.07.23 14:11 신고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