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Berry의 RIM사가 Apple과 Nokia에 이어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는 3번째로 오는 9월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오픈하게 된다고 합니다. Apple의 영향이 이제는 스마트폰 점유율 1위인 RIM의 BlackBerry 마저 뮤직 스토어 오픈을 부추기고야 말았네요. 결국에는 Apps Store와 Music Store가 새로운 Business Model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틀림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via at TG DAILY and Gizmodo]

영국에서 날아온 소식에 의하면, 영국(UK)에 있는 다운로드 웹사이트인 7Digital(http://www.7digital.com/)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RIM의 뮤직스토어 오픈은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RIM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무제한 서비스는 안될 것이라 합니다.

오는 9월 런칭은 영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점에 있어서는 RIM의 Market Share를 고려한 초기 시장 정책에 접근한 오픈이라고 합니다.

뮤직스토어(Music Store)에서의 음원 다운로드는 곡당 0.99$, 앨범당 9.99 달러(미국 기준) 로 책정이 되었군요. 이런 다운로드를 통해 우선적으로 6백트랙(곡)이 제공가능하며, 모두 DRM-Free 라고 합니다.
(이 모든 다운로드는 Wireless Music Download가 가능합니다. in the air!)

RIM이 진행할 방법은 현재 Apple이 제공하고 있는 iPhone/iPod Touch에서 Wif를 통한 apps Store 구매 내용을 그대로 Mac/PC에서 자동 동기화 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Music Store에서  구매하고 다운로드 받은 곡을 바로 PC와 동기화하는 방법을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인 음원은 AAC(Advanced Audio Coding)을 지원하지만, 3G 통신 지역에 있는 사용자나 3G 단말기 사용자는 별도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320kb의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업그레이드는 자동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Davias said the service would offer a bit more than iTunes or Comes With Music. "One thing these mobile stores lack is that they are just stores," He said. "We're going to offer editorial - not just recommendations but features on new music and reviews."

The move should boost the BlackBerry's popularity with non-business users. "The BlackBerry is becoming more consumer-focused, and one thing it's really been lacking is a music strategy," said Davias. "This is obviously key." - Marketing Manager Peter Davis, via TG DAILY


블랙베리(RIM)이 추구한 것은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포커스를 맞춘 서비스이며, 그동안 블랙베리가 놓치고 있던 음악 전략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서비스 전략이다"라는 말로 이번 9월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한국 이통시장에 참여한 RIM, 그리고 현재 SKT의 BlackBerry가 오는 9월에 오픈될 뮤직스토어 이후의 행보에 어떻게 대처할지도 궁금해지네요.

*Apple과 Nokia에 이은 세번째의 Music Store, 3강 체제를 통해 전세계 모바일 시장이 더욱 커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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