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Virgin, 특출한 CEO가 있는 Virgin 그룹은 잉글랜드 고유의 다목적 기업으로 운송부분, 모바일, 금융 등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기업의 특색을 볼때 가장 먼저 보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상품을 팔기위한 광고가 문득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그중에서 유달리 인상적인 Virgin Mobile과 Virgin Train의 Commercial Ad가 있어 소개 해봅니다.





↑↑ 사업 미팅을 위해 가는 "Ed", Virgin Train을 타고 가는 그에게 칭찬과 격려를 주는 Virgin의 서비스를
보여주는 광고, 고객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상품의 목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 Virgin Mobile을 사용하는 한 남자, 기차를 타고 가면서 겪게 되는 Virgin Mobile의 컨텐츠 및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느끼는 기쁨과 희열을 상상하게 합니다.

하나 더.

아래의 포스터는 올해 개최된 Cannes Lions 2009 Winner 중에서 Outdoor Ads 부문을 수상항 Virgin Trains 광고 입니다. Live Text Interactive Poster라는 명칭으로 포스터 타켓이 가리키는 화살표를 살펴보면 Virgin Trains이 목적으로 삼고자 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더욱더 다양한 Cannes Lions 2009 Winner 수상작 보기]


포스터의 배경이 된 장소는 리버풀, 리버풀에서 타 목적지로 Virgin Trains를 타고 가면 몇분이 소요된다는 문구를 노출하면서 상품의 가치를 보이지 않게 노출하는 포스터 였습니다. [via at colori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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