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난장이 없이 거리로 내몰린 "백설공주",
VOLVO XC90은 7인석 SUV라는 점을 백설공주 `한명의 시점(시각)'으로 소화한 Print 광고.[via at Coloribus]




자전거를 타고 가는 듯한 상쾌함과 기분을 표현
Audi Q5의 insight를 나타낸 오길비 앤 마더(Japan)의 Commercial CF. [via at Coloribus]

일본 광고치곤 외국 모델의 조합이 Audi와 적절하게 매칭된 거 같아 차를 소유하고 싶은 Needs를 제대로
표현해주었네요.

"누구에게는 편안한 휴식의 공간, 또다른 이에게는 즐거움의 쾌락을 주는" 자동차.
광고로 표현되는 자동차는 많은 사람들을 흥분하고, 설레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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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Marketing+ at 2009.06.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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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  주말에 아우디 매장 근처에 있었는데 Q7 의 부담감이 좀 덜한지 Q5 무척 많이들 구경하더라구여~~
    2009.06.09 18:14 신고  Reply  Edit
  2.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개인적으로 아우디를 제일로 좋아하는데 이래저래 아우디 매장을 스쳐지나가면 쇼윈도에 보이는 차들에 빨려들어가는 그 기분... 이해가 된다능. Q5 예쁜거 같아요
    2009.06.10 13:22 신고  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