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나오지 않는 키노트, 그리고 애플이 참가하는 마지막 맥월드 2009에 소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쏟아지는 여러제품 중 한가지인 Mac Mini(맥 미니)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우선, 단정적인 내용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들이 알루미늄 제품으로 업데이트 된 애플 제품중에서 제일 마지막 주자로 남은 맥 니니의 외장이 아이맥과 유사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을 합쳐놓은 모형 형태로 바뀐다는 것이 하나, 두번째는 타임캡슐의 능력(?) 또는 타임캡슐과 유사한 형태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라인업의 변경은 어떻게 확정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내부 외장 옵디컬 드라이브가 SATA 옵티컬 드라이브 형태로 변경, 이에 하드디스크도 SATA 형태로 변경될 것이라는 내용이 보여지고 있네요.

맥라인업중 가장 최저가 제품인 맥 미니, 다양한 옵션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제품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애플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에 서버로의 사용 가능성을 Mac Mini에도 심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외장 드라이브 확장 기능, 내부 Rack 공간을 충분히 할 것이다라는 어느 쪽으로 치우친 확정적인 내용은 알려진 것은 없지만 백업을 위한 외장 확장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고 하고 있네요.

맥북과 맥북프로의 유니바디 모델에 적용된 Nvidia's Geforce 9400m 칩셋이 Mac Mini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포함해 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블루레이도 포함되지 않을까요?
또, 타임캡슐로도 사용가능한 Mac Mini가 되겠네요?

아무튼 저가 모델 Mac Mini의 화려한 변신을 1월 맥월드 2009년을 기다려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urrently 댓글이 없습니다. comments want to say something now?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