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사실에 입각한 정보라고 하지만 믿거나 말거나의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믿으라는 소식인지, 아니면 흘리는 소식인지?)
우선적으로 모든 Mobile Device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인 제품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블랙베리의 전통적인 email 기반 device 부터 즐거움을 주는 아이폰 까지 말입니다.
이번 OS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게임보이와 같은 게임 콘솔, e-book 리더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하니 활용범위가 넓을 것 같습니다.
Palm의 시장규모가 2%에 불과하지만, RIM의 블랙베리와 Apple의 아이폰 사이에서 공유된다면 10%까지 내다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Palm 내부에서는 점치고 있다고 하네요.
Nova는 폰 사용자들을 더욱 스마트하고 유익하게 해준다는 비전아래 진행된 만큼, 비즈니스 출장에 앞서 이메일을 보내고, 도착지점의 날씨까지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폰 OS로의 품격을 갖출 것이다 라고 확언했다고 합니다.
그럼 기대해볼까요? 얼만큼의 가능성과 스마트폰 시장의 앞날에 어느정도의 Average를 차지할 것인지 지켜볼 만한 이슈가 되겠네요. 돌아오는 CES 2009를 기대해봅니다.
뭐니뭐니 해도 한국에 어떤 스마트폰이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지 기대가 됩니다.(제일 떠오르는 이슈중에 한가지 이죠! T옴니아보다 더욱 존경할 만한 스마트폰이 오기를 바래요!)
[Businessweek via Engadget]
Gizmodo: http://gizmodo.com/5109881/new-nova-palm-os-confirmed-for-ces-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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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DA를 매우 좋아합니다. 핸드폰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쓰기에는 부족한게 너무 많죠. 아이폰도 핸드폰으로 나와서 그렇지 사실 폰 + PDA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팜이 다시 부활해서 우리나라에도 좀 들어왔으면 좋겠군요.
팜의 재탄생을 기원해보는 1인중에 하나입죠.
아이팟터치 쓰면서 PDA의 장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마트폰의 위력을 믿어봐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