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
-
앨빈 토플러 강연회 초록_발췌 emars떠들어볼만한 얘기/소소한 이야기 2007. 6. 21. 15:49
앨빈 토플러 강연회 초록 베스트셀러 책인 ‘부의 미래’를 썼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한국에 왔다. 청소년 버전으로 좀 더 쉽게 쓴 ‘청소년 부의 미래’ 책이 최근에 청림출판에 의해 출간된 기념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한국에 체류하면서 6월 1일에는 예스24 주최로, 6월 2일에는 교보문고 주최로 한 강연회에서 강의를 했다. 필자는 교보문고가 주최한 강연회에 참석하여 강의를 들었다. 책의 공동 저자이기도 한 부인 하이디 토플러(Heidi Toffler)는 한국에 같이 왔지만 몸이 불편하여 강연회에 오지 못했다. 여기에서는 그가 강연회에서 강조했던 부분을 재정리해 본다. O 돈만 부의 전부가 아니다. 나는 우리 현실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