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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2007년 남성잡지 GQ 마지막 커버스토리를 장식떠들어볼만한 얘기/소소한 이야기 2007. 11. 22. 18:23
남성잡지하면 Esquire와 GQ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유명인물로, 특히 남성으로 1년치 Cover를 Full 장식하는 잡지는 당연히 GQ 입니다. 실제로 구독해서 보는 구독자의 입장에서 GQ는 굉장히 매력적인 잡지입니다. 소년을 청년으로 만들고 청년을 잘 꾸며진 남성으로 만들어주는 가이드북과도 같은 존재 입니다. 수많은 Men of the year 중에 손꼽히는 인물은 톰 행크스 였습니다. 그의 표정에서 묻어나는 연기의 고뇌가 커버스토리에 잘 묻어났던 것이 아직도 인상에 남습니다. 또한 GQ가 주는 Fashion item & icon은 유행을 잠시 잊고서, 아니 코디에 대한 철저한 "개념"을 주는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남성들은 참으로 옷을 못 입는다고 하지만, 길거리에서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