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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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아이패드 3(또는 HD) 에 대한 불편하며 당연한 진실들 - 3월 7일 이벤트 루머 총정리떠들어볼만한 얘기/Apple & Mac Story 2012. 3. 6. 07:00
루머라고 하기엔 이미 모든 정보가 오픈되어 버려서, 김빠진 아이패드 3(또는 HD) 이벤트가 되기 십상인데요. 그래도 3월 8일 새벽을 준비하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는게 천상 마음도 편하고, 기다리는 입장에서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겠지요? 우선 3월 5일, 이미 미국시각이 되어버렸지만 한국 시각이 6일로 넘어가는 시점에 뒤늦게 뒷북이지만 Engadget이 하나의 영상과 프로토타입 사진을 공개해버렸습니다. 이미 출처는 3월 4일, Macrumors를 통해서 나왔지만 원본 출처는 바로 이곳 - M.I.C Gadget 이었답니다. (이번과 같이 다양한 곳에서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기는 참으로 드문 현상인데요. 기존에는 AllthingsD를 비롯해서 중국발 루머들이 있었는데, 그새 루머들의 소식통들이 다양해졌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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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Bigbird 수원 빅버드, 2012 K리그의 시작 - 수원 블루윙스의 부산과의 홈 개막전 다녀오니 좋더라!떠들어볼만한 얘기/소소한 이야기 2012. 3. 5. 07:30
매년마다 3월을 기다렸던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두가지를 말하겠어요. 하나는 '봄'이 오니깐, 그리고 그 다음은 '축구' 시즌 시작이어서 ... 참 단순한 답변입니다. 3월 3일을 시작으로 2012 K리그 개막이 시작되었죠. 그리고 지지하는 구단인 수원블루윙스의 개막전이 3월 4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수원 빅버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결과는? 부산과 개막전 홈경기를 치뤘는데요. 1-0의 아까운 승리로 마무리지었다는 것. 수많은 골문 앞의 찬스와 득점 찬스가 있었으나 개막전에 대한 부담이 선수들 사이에 무척이나 컸었던지 쉽게 골은 들어가지 않았었네요. 하지만 수원이 작년과 달라진 점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양상민을 비롯한 하태균, 그리고 라돈치치를 비롯한 용병, 오범석 셋팅으로 보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