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불과 4시간여를 앞둔 시점, 작년에 이어 올해는 iPad 덕분에 전세계가 들쑥날쑥, 큰 화제 이슈를 또 하나 만든 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WWDC가 열리는 모스콘에는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게 늘어져 있다는 현지에서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WWDC 오픈을 앞에 두고 다양한 루머들도 속속 정리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0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01:00PM - Eastern
06:00PM - London
07:00PM - Paris
09:00PM - Moscow 02:00AM - Tokyo (June 8th)
미국 태평양시각을 기준으로 오전 10시, 대한민국은 6월 8일 새벽 2시를 기준으로 Steve Jobs의 Keynote와 함께 2010년 하반기 이슈를 뜨겁게 장식할 "그 무엇들"이 나올겁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올해도 iPad를 선보였을때 크고 작은 이슈를 3~4개 들고 나왔던 것을 생각하면, 6월 8일 새벽에도 4가지 이슈 중심에 무게를 실어 신제품,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iPhone 4G(Generation)의 발표, 그 이름은 아마도 iPhone HD
정기적인 출시 사이클이라면 이번 WWDC에 스티브잡스 손에서 iPhone 4G(Generation)이 나올때가 된 것이죠. Gizmodo의 WWDC 초대장 발송이 불발로 알려지면서, Apple 직원의 실수 인듯 하나 그동안의 Apple 행보에 맞춘 디자인이 아닐것이라는 추측에 많은 이들이 이번 모델, iPhone HD로 명명되고 있는 그 모델의 출시에 모든 신경이 곤두서 있습니다. 기존 iPhone 3GS의 하드웨어 사양들이 대폭 상승되면서 HD로 이름을 달고 나올 이번 모델에 대한 기대는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고, 전면 카메라의 탑재, 그리고 HD급 영상을 기대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만 정리하고 싶네요. iPad에 탑재된 A4 프로세스의 탑재 여부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아무튼 이번 iPhone HD 발매가 진행되면서, 한국의 KT로의 파트너사를 통한 동시 출시도 기대해봅니다. 이미 70만대가 넘어가는 상황에 약 7개월간 이렇게 물량이 빨리, 많이 풀린건 처음이 아닐까요?
2. iPad의 추가 출시 국가 발표
이미 5월 29일자로, 호주 및 일본을 포함한 유럽의 몇개국에 iPad가 런칭되면서 한국도 가시권에 들어설 것이라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KT에서는 iPad에 대한 수요를 미리 점쳤고, 그에 따른 와이브로망 확대도 함께 하고 있는 상황에 Apple의 출시 국가 확장 발표는 매우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루머로만 돌았던 KT 고위관계자의 루머가 이제는 사실로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특히 iPad 3G 모델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네요!
3. Macbook Air Lineup, Upgrade
Macbook Pro도 업그레이드 되면서 가격도 다운된 상황에 이제는 제일로 마지막에 Macbook Family 대열에 합류한 Macbook Air의 성능 업그레이드와 가격 다운이 현실로 다가올때가 되었습니다. 일부 루머에서는 하드웨어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프로세스를 높여, 발열 부분을 최소화 한다는 내용들도 있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는 바가 아니지만 현재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2007년도 Macbook Pro 라인업을 이제는 점점 퇴출하고 새로운 Macbook Pro 라인업을 구매하고 싶기에 이 부분도 기다려보겠습니다.
4. Mac OS X 10.6.4 와 Safari 5 발표
Snow Leopard로 Re-Setup 한 이후에 부쩍이나 Macbook Pro가 조금은 무거워진듯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OS의 업그레이드와 Safari의 변화도 기대하고 있었구요. 잦은 바람개비가 돌아가고 Top Site의 잦은 깨짐 현상을 고쳐줄 정식 업그레이드 시기가 찾아왔다는 것이지요. 다양한 예측들이 이미 TUAW에서 정리되어져 있었고, 이에 대한 근거있는 업그레이드 루머도 안정적입니다. 무척이나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Via TUAW)
우선 어디에 쓰는 물건일꼬? 의구심만 들고 있는데요. 어찌 보면 iPad와 연결지어, 현재 Macbook 라인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멀티 터치 트랙패드"의 휴대용 액세서리로 보인다는 내용들이 빠르게 돌고 있습니다. Engadget을 비롯한 TUAW, Gizmodo에서도 위의 사진을 가지고 관련 루머를 정리하고 있는데요. 본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는 Jobs의 키노트를 통해서 정리해야 겠지요.
The peripheral appears to take a lot of its design from the Apple
Bluetooth keyboard, including the battery compartment that doubles as a
riser stand. From the photos--if they are real--the peripheral is going
to be Bluetooth only. The images show no sign of what the device's
actual name will be, but IMO "Magic Slate" sounds a lot cooler than
"Magic Trackpad." Here's hoping Steve agrees. - Apple TradeMarks
위의 내용 이외에도 기존 iPhone OS 업그레이드 일자도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시점이기도 하겠네요. iPhone OS SDK 4.0 Beta가 현재 개발자들 사이에 배포가 된 상태이니, 그에 따른 공식적인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으면 합니다. 암튼 많은 것들이 기다려지는 2010년 6월의 여름밤이 될 것 같습니다.
WWDC 10 행사 등록부스 이제 거의 12시간 뒤면 Apple의 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0(WWDC 10)이 열린다. 미국시간으로 6월 7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는 또 다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Apple의 개발자회의인 WWDC 2010이 열린다. 2007년 iPhone 첫번째 모델, 2008년 iPhone 3G, 2009년 iPhone 3GS가 발표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iPho..
그동안 AT&T와 Apple 간의 두터운 우정에 심각한 질투를 보였던 Verizon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2010년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정확히 12월에 iPhone 4G(Generation) 제품이 유통될 것이라는 소문이 CNN과 MSNBC가 월스트리트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퍼트리기 시작했네요. (via MorningCity)
6월 첫째주인 6월 7일 ~ 6월 8일에 있을 WWDC에 공개 예정인 iPhone 4G(Generation) 모델 발표에 대한 시선이 모아지면서 iPhone GSM/CDMA 버전에 대한 납품처가 궁금해졌는데요. Apple의 선택은 iPhone CDMA 버전을 Verizon을 통해서 납품할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이에 미국내 소비자들도 관련 이슈에 귀를 쫑긋세우고 있기도 하죠. 미국내 분석가들은 2011년 또는 2012년에 Verizon을 통해서 새로운 iPhone 라인업이 출시될 수도 있겠다는 추측이 있었지만 시기보다는 다소 빠른 시점에 보급이 될 수도 있겠네요.
40% of Verizon customers and 17% of AT&T subscribers will sign the contract with Verizon Wireless for iPhone CDMA. - Morningcity.com
이미 블로그 언론 및 외신을 통해서 iPhone 4G에 대한 블랙/화이트 목업이 노출되면서 차기 모델에 대한, 당초 항시 공개되는 일시에 맞춰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 맞아떨어지면서 소비자들도 반응하고 있는데요.40%의 Verizon 고객과 17%의 AT&T 고객도 iPhone CDMA 버전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국내 잠재 수요 대기자들이 많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iPod을 통해서 전세계 MP3 시장을 선점해버린 Apple와 힘의 균형이 무너져버려 MS를 따돌린 Apple의 행보, 이제는 MS마저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있는데요. 공룡간의 경쟁에서 이제는 독점기업으로 되어버릴 것 같은 Apple의 모습이지만 플랫폼 승부로 많은 이득을 보고 있는 Apple에게 오는 6월 8일 새벽은 전세계 Geek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슈 메이커들에게 또 한번의 불꽃이 튈 여지가 충분한 날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The next iPhone screen has been confirmed to be at running at a resolution of 960x640, according toSuperPhone.cz(viaEngadget). The site claims to have obtained a next generation iPhone screen (parts have been floating around) and magnified it under a microscope.
(번외로) 차기 iPhone의 해상도가 960 X 640 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기존 480 X 320 에서 960 X 640 으로 전환되는 셈인데요. 관련 루머는SuperPhone.cz에서 나왔습니다. 해상도가 2배로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RGB 선명도가 매우 밝고 전체 해상도의 화질에 대한 품질도 매우 좋다고 하네요. 관련 정보를 더욱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MacRumors.com을 참고하세요.
하나. iPhone OS 4, 그리고 차기 iPhone에 Facebook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나올까?
트위터로 작년 한해, 그리고 올해까지 지속적인 이슈 몰이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페이스북(fb)에 대한 이야기들이 조금씩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는데요. 여기서 빼놓을수 없는 것은 iPhone App을 통한 페이스북 유입이 미비한 숫자가 아니라는 것을 4월초에 있었던 f8에서 이야기가 나왔었죠. 그만큼 모바일을 통한 FB 유입이 심상치 않다라는 건데요. 어제 외신을 통해 일제히 차기 iPhone OS 4에서 FB이 OS에 Building(탑재) 되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포스트들이 쏟아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Apple의 입장에서도 App이 주는 매력, FB자체내에서도 Apple iPhone뿐만 아니라 SNS 시장이 주는 잠재성을 생각해서라도 타 OS에도 묻어나게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 점쳐봅니다.
우선 iPhone App을 사용하는 3천 4백만 FB Active User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OS상에, 그것도 iPhone OS 4에 탑재되어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한것 같습니다. Facebook Connect를 점차 줄여가고 Social Plug-in을 통해서 FB과의 접근성을 높여가려는 FB과 iPhone OS 4 공개하면서 야심차게 차세대 iPhone 모델을 준비하는 Apple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협상과 타협이 존재했겠죠. (via at Businessinsider)
iPhone OS 4에 Facebook이 탑재되어 나오는 모습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iPhone OS 주소록의 연락처를 FB App이 불러와 자동으로 Sync해준다는 큰 메리트가 있겠지요. 그렇게 되면 현재의 SNS 서비스들의 친구 추가나 관계 형성에서도 또 한번의 보이지 않는 변화가 있을 것 같구요. iPhone을 통한 변화는 계속 될 것이고 그 속에 플랫폼 사업을 하는 서비스 회사들도 큰 미래를 준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차기 iPhone에 대한 이슈는 돌아오는 6월 8일 새벽, WWDC 새벽 Keynote 현장에서 볼 수 있겠지요.
둘. Apple Mail Beta, UI변화 - Me.com 무료화 추진설?!
Apple의 Me.com 계정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층에게는 새로운 소식일텐데요. 그간 Me.com으로 서비스를 개편한 이후 처음으로 Mail UI를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몇몇 Beta Invitation Key를 제공하여 UI Test를 진행한다고 하는군요. 우선 2단 배열로 되어 있던 Frame 구조를 3단으로 전환(이 전환에는 iPad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끔 하는 변화가 시도되는 것 같습니아. 얼핏보면 iPad에서 보는 구조와 같더라구요)하는 작업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일부 아이콘들이 통합, 변환되어 더욱 편하게 보여지는 부분으로 가공이 될 듯 한데요.
관련한 자세한 사진은 TUAW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기존 Me.com Mail과 새롭게 바뀔 Mail UI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면을 확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via at TUAW)
Reference Apple issuing invitations for MobileMe Mail beta : http://bit.ly/deAEHz
개인적으로 이번 변화의 화두는 바로 3단(3Column) 변화가 아닐까 하네요.
아무튼, 그에 맞춰서 조만간 Me.com 계정이 현재 유료 지불에서 무료로 전환될 수 있다는 루머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Mac 사용자뿐만 아니라 아이폰 사용자에게 제공될 Me.com 변화에 주목을 해봅니다. 그렇게 되면 더욱더 자동 동기화 및 연락처, 스케쥴 관리, 파일 백업에 더욱 용이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오바마 취임 1년 그 이후, 그리고 2010년 미국 행정부와 입법부는 디지털 정부의 '틀(frame)'을 탄탄히 쌓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미 백악관(The White House)의 웹사이트도 블로그를 중심으로 대변화를 진행하면서 소셜네트워크와 미디어를 활용한 국가의 할일을 알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한발 앞서서, iPhone에 대한 또 하나의 시도를 함께 한다는 소식이 백악관 블로그에 포스팅 되면서 그 소식이 급 전파되고 있네요.
다음주 국정연설(이미, 연두교서라 하죠), 미국 상.하의원 앞에서 신년 연설을 하는 자리. 그 자리에서 연설 장면을 iPhone으로 Live 중계한다는 이야기를 포함한 "The White House App"을 iTunes에 등록해서 무료(Free)로 배포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과는 전혀 다른 국민과의 이야기, 소통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아쉽게도 iPod Touch에서는 다운로드가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 뭐 어떻겠습니까? iPhone으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놀라운 걸요. 이미 오바마(Obama)는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에 오바마 캠페인 관련 iTunes Apps를 내놓아서 유권자와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지지자들과 함께 모바일 혁명을 이끌었지요. 막상 블랙베리를 쓰는 오바마는 그에 대한 컨텐츠 제공을 했을뿐인데 말이지요. 일전에 말했듯이, 그런 오바마와 함께 일하고 있는 미디어 정책 보좌관이나 주변의 보좌관의 탁 트힌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하려는 노력이 참으로 부럽고 대단하네요.
"The White House App delivers dynamic content from WhiteHouse.gov to the palm of your hand."
'당신의 손에서 백악관 정부의 컨텐츠를 "The White House App"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하나만으로도 정부 정책의 오픈 마인드를 그대로 느낄수 있지 않나요?
정부의 노력은 결국 산업의 발전에도 큰 영향이 된다는 것을 이번 백악관의 모습, 국정연설(이하 연두교서)를 라이브로, 그것도 모바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좋은 경험은 미국 정부의 모습을 하나둘씩 바꾸는 시작을 넘은 이미 국가 정책의 한 획을 긋는 힘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The White House App"은 이미 웹사이트, 블로그에서 머물렀던 컨텐츠를 언제든지 모바일로 열람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는 것과 "The White House App" 런칭과 동시에 Mobile Page도 함께 오픈 할 것이라는 메세지도 담고 있습니다. (Coming soon: mobile.WhiteHouse.gov)
"The White House App"은 iTunes App Store 에서 지금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TechCrunch에서 인용된 "The White House App"의 모습입니다.
Tracked from AEfor communications2010/02/16 17:44삭제
백악관에서 Social Networks Manag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백악관? 백악관이라 함은 미국의 정부, 오바마가 있는 그곳 말인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 http://my.barackobama.com jop description을 보니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미디어 계정을 담당하는 social networks manager를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자격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Excellent writing and..
일자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상태였습니다(이미 개인적으로 이날만은 피해라! 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결정된거 4월도, 6월도 잊혀지네요) 돌아오는 1월 27일에 Apple 에서 내놓는 Product가 무엇이냐라는 것에 큰 초점이 맞춰진 상황, Apple의 Official Event 내용이 배포가 되어 급물살을 타며 (외신에서) 물흐르듯 전해지고 있더군요.
이번 Event의 주 메인 아이템은 Tablet이 될 듯한 분위기 이지만, 현 상황에서는 1월 27일 발표 내용을 통해서 그 실마리를 풀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Apple의 Creation iTem을 보러 오라는 메세지가 역력한 초대장이 참 간지나네요! 저 아름다운 색색의 컬러를 보면 Apple Event에서 뭐가 나올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이미 외신에서는 구글의 넥서스 원과 CES에서 선보였던 Tablet 제품에 큰 파급을 불러일으킬 제품들이 이번 Event에 선보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데요. 추측은 추측일 뿐, 새벽녁에 졸음을 물리쳐가며 영문 스크립트를 보는 시간을 즐길수 밖에 ... )
그리고, 외신을 통해서도 국내 블로거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 통해서 "이미 여러가지 소스"들이 나와 있었지요. 아래 항목들을 보더라고 눈에 익었던 내용 입니다.
1. Apple Tablet(iSlate)
2. iPhone OS 4.0
3. New iPhone 4G
4. (오늘 하나 더 추가된) iLife & iWork Suite- Update
5. (개인적으로 예측하고 있는) iMac 22"
초청장의 이미지 패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페인트 브러쉬를 뿌린 것 같은 느낌이 Apple Event에서 어떤 제품이 나올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주는 이유는 "Creation" 이라는 단어에 한정됩니다. 즉 오랜 기간 루머로 떠돌았던 Tablet출시에 대한 이슈를 초청장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죠.
아무튼 저 위의 초정장이 보여주고 있는 메세지를 잘 기억하면서, 다음주 한국 시각으로는 28일 새벽(?)이 되겠죠. 그날의 두근두근 거리는 기다림을 간직하며 하루하루 기다려보겠습니다.
We're not ones for wild speculation, but the inclusion of splatter paint and the use of the word "creation" could suggest that if we do see the long-rumored Tablet at this event, the focus could be slanted towards art, music, and movie-making. Maybe we'll finally figure out what the point of an Apple tablet is! On the other hand, that might just be a bit ofwild speculation.Feel free to generate your own kooky concepts in comments -- we promise not to judge you.
1월 27일, 오전 10시(태평양 기준시)에 미국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in SanFrancisco) 서 개최되는 Apple의 2010년 "Latest Creation"을 기대해봅니다.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2010/01/19 13:36삭제
드디어.. 1월 27일 애플 이벤트 초청장이 발송되었습니다.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Creation이라는 단어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루머들은 대부분 1. 타블렛 2. iPhone OS 4.0 3. iLife와 iWorks 2010 의 출시를 많이들 예측하고 있네요.. 그 외에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계속 주장했던바와 같이, 타블렛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입니..
KT의 차기 아이폰 4월 출시설과 6월 출시설, 그리고 최근에는 8월 출시설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에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도 주목하고 있는 iPhone 4G(Generation). 이미 개발자들에 Seeds가 뿌려저서 iPhone OS 4.0이 개발 버전으로 내부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상황에 미 특허 사무국에 제출된 Apple의 특허 서류에는 현재 주소록(contact)에 있는 연락처 정보를 iPhone의 Home Screen(홈 스크린)에 아이콘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미 특허 사무국은 이 서류를 승인했고, Apple은 이 내용을 토대로 iPhone OS 4.0 SDK에 적용하는 준비를 착수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돌아오는 1월 27일 미디어 이벤트(Media Event)에서 관련 내용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아무도 모르는 Off the record 이기때문에 그냥 그렇게~그러려니 기다릴려구요.
The icon can also be used to invoke one or more applications that are personalized to the contact. The icon can be modified to display information related to the contact. In one aspect, an icon associated with an entity can be temporarily displayed on the mobile device based on the proximity of the mobile device to the entity.
이미 위 특허 내용은 2008년 7월에 특허 준비가 되어 제출되었던 구 서류라고 합니다. 좀 오래 되었지만 iPhone 3G 모델에 적용되기 힘들어 차후 iPhone OS 4.0에 준비가 되는군요. 외신을 비롯한 해외 블로거들의 이야기로는 2010년 WWDC(올해 여름, 6월)에 발표될 것이라는 추측을 말하고 있지만, Apple Geek들의 소식을 정리해보면 돌아오는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Yerba Buena Center에서 열릴 Media Event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이 소식에 더욱 귀를 기울여 보렵니다. [관련출처 Gizmodo외 Redmond Pie]
그 이외에도 Apple & iPhone issue가 한가지 더 있네요.
Apple Tablet이라 불리우는 "iSlate" 출시가 iPhone OS 4.0 SDK 때문에 연기된다는 소식인데요.(아래의 댓글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iPhone OS 업데이트로 iSlate에 대한 기대가 반감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수정 - ) 이에 대한 사실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iPhone OS 4.0의 Seeds를 본 개발자가 관련 소스를 열람하던 중 발견한 이슈를 블로그에 올려 Apple Geek들 사이에 루머로 나돌고 있는 상황이니다. [Via TUAW]
iPhone OS 3.1.3과 4.0을 내부에서 비공개 테스트 진행 도중 문제가 발생했다는 둥, 개발자들간의 공적인 문제에 봉착했다는 둥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아무튼 Apple Tablet이 iPhone OS와 유사한 UI와 로직이 포함될 수 있다는 가설을 남긴채,출시 연기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흥미로운 소식을 남겨버렸습니다.
iSlate 가 iPhone os 4.0 때문에 연기되는게 아니라 iSlate 때문에 os 출시를 연기한다는 말입니다. 아이폰용 os 안에 iSlate 코드가 많아서 os를 먼저 뿌려버리면 iSlate에 대한 기대효과가 반감할까봐서요.
혹시 그렇게 쓰신 건가요? 가끔 한글이 영어보다 어려울 때가..
아이폰 열풍이 미칠듯이 불어오는 한국에도 크리스마스, Holiday 시즌 Apps 열풍이 함께 오나봅니다. iTunes App Store에 가보면 Holiday를 맞이하는 iPhone Apps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Free" 타이틀을 갖고 나온 Music들도 많이 보이네요.
iPhone이 나왔던 작년,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달리 iPhone을 필두로 한 Apple의 Holiday TV Ad가 나왔네요. 크리스마스에 iPhone으로 즐길 수 있는 12가지 방법으로 Commercial Ad가 나온셈이죠. 현재 국내에서는 SKT가 기프티콘/KTF에서는 기프티쇼가 있지만, 이미 iPhone이 나온 미국 시장에서는 iPhone으로 gift를 결재하고/전송하는 App들이 다수 나온상태. TV Ad를 보면 이와 비슷한 유형들의 구매 및 상품 주문 프로세스가 함께 나온다는 것.
내년도, 2010년이면 iPhone이 함께 불러일으킬 국내 모바일 시장 확장에도 아래의 Apple iPhone Commercial Ad가 많은 벤치마킹이 되겠죠. 언제쯤, 스타벅스 커피를 iPhone으로 결제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받아서 마실수 있는 날이 올까요?
두말할 필요 없겠죠. 12가지의 크리스마스를 iPhone으로 즐기는 방법을 감상하세요!
위의 광고 Commentary/Script 입니다.
On the twelfth day of Christmas my iPhone gave to me:
12 cookies cooking
11 cards a sending
10 gifts for giving
9 songs for singing
8 bells for ringing
7 slopes for skiing
6 games for playing
5 gold rings
4 hot lattes
3 flights home
2 feet of snow
And an app that can light up the tree
아이폰... 국내 해외 따질거 없이 출시되기만 하면 지름신이 강림하게 만드는 녀석인게 분명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되서 명동 frisbee에 많은 연예인이 아이폰을 사러 왔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됬는데 이정도면 조만간 대부분 연예인이 아이폰을 기본 아이템으로 가지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내요~ 헐리우드, 해외 유명인들은 이미 아이폰이 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 되버린듯 합니다. 파파라치에게 찍힌 아이폰 사용자가 약 159명 정도 된다고..
애플 공식 한국 페이지에서 이렇게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본 순간 아무런 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다음달"폰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들었던 아이폰(iPhone)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단지 예약 가입만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28일 공식 행사를 통해서 터무니없는 가격요금제에 맞서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아이폰이지만,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이 오히려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아이폰"이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의문을 품어봅니다.
나온다! 안나온다! 라는 구구절절한 말들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로 흘러가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 여부는 아이폰을 직접 사용하는 소비자와 아이폰을 납품하고 관리할 KT의 손에 달린 문제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몇개월전부터 윈도우모바일 6.1이 탑재된 T*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렸던 아이폰을 선택하는 일은 몇년 후의 일이 될겁니다.(결혼 기념 이벤트 커플 폰 정도?!) 아직 아이폰 유통 및 소비자의 사용 기호는 정착화, 습관화가 되어가기 힘든 분위기 이니깐요. 그동안 사용해왔던 아이팟터치(iPod Touch)로 아이폰을 대신 쓰면서 아이폰이 가져가는 환경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아이폰을 기다렸고 온갖 루머들을 지켜봐왔지만 이번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춘 구입을 미루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내년 6월의 신기종 아이폰 4G 모델을 기다리면서 Apple Apps Store내 한국 기업들의 Apps가 정착화되는 시기도 함께 기다리려 합니다.
현재 애플 한국 공식 페이지에서는 아이폰과 관련된 뉴스 소식을 뉴스레터를 통해서 보내주려는 프로모션 페이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KT 페이지가 아닌 애플 공식 페이지 에서 이렇게 아이폰 국내 런칭을 반기는 모습이 참으로 반가운 일인데요. 아이폰을 기다렸던 한국내 아이폰 찬양론자를 비롯하여, 그냥 모양새에 반해서 아이폰을 기다렸던 스타일리스트, 스마트폰에 대한 어떠한 사용 기호도 없이 무작정 나온다는 말에 기다리는 아이폰 유저 등등 수많은 부류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분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 입니다. WIPI를 통해서 한국 모바일 시장은 너무나 굳어져 있었고, SKT와 KT의 앱스토어 시장 오픈과 함께 형식에 따라 "보여주기" 방식 처럼 굳어진 모바일 트렌드를 변화시킬 주인공은 바로 소비자이자,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아이폰은 결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를 준비하고 붐업 시킬 희생타라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변화시키고, 얼마나 요동시키느냐가 아이폰의 성공과 애플이 그렇게 말하는 "One More Thing"은 앞으로의 변화를 통해서 일어날 것 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 그리고 KT와 방통위, 그리고 Apple Fan boy 들과 옹호론자들간의 실랑이는 이미 잠시 멈췄습니다. 왜? 아이폰이 출시되니깐요.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로 또한번 소비자가 아픔을 감수해야 하고, 아이폰은 요금제에 묶인 데이터 요금정책으로 인해 자신의 날개를 활활 펼치지 못합니다. 누가 한달에 9만원~10만원이나 내는 요금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 아이폰을 쓰려 할까요? 이제 소비자가 현명해야 할 때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선택도 신중해야 겠지요.
나올 것을 확정지은 아이폰, 이제부터 현명한 소비선택으로 스마트폰, iPhone이라는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재물에 대한 찬양을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아이폰이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폰의 이번 2009년 11월 28일 공식 런칭을 축하하며, 조심스레 미래를 전망해 보고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아이폰을 2년간 기다려왔고, 이제는 아이폰의 성공과 실패를 고민 반 기대 반으로 생각하는 Apple Fan boy 입장의 한사람으로 짧디 짧은 축하의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이미지 출쳐 : www.show.co.kr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만 할 뿐 구매에 따른 문제점이나 다른 폰들과의 비교 내용이 없다. 아무리 기대해 온 아이폰이라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소문만큼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
지칠줄 모르게 터져 나오는 Apple Tablet에 대한 루머에 또 하나의 변수가 쏟아졌습니다. 그간 OLED 탑재 가능성이 유력시 되어 왔고, 관련 특허가 등록되었다는 이야기에 덧붙인 또하나의 이야기 입니다. The DigiTimes 발 기사에서는 Apple Tablet 제조사에서 건내준 소스에서, 9.7인치 LG 제품의 모델과 10.6인치 모델에 OLED 탑재로 인해 출시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나왔습니다.
DigiTimes에서는 9.7인치 OLED 모델이 약 500달러로 짐작되었으나, 2010년 2/4분기에 출시될 경우 약 1500 달러에서 1600 달러까지 가격조정이 있을 것이라 추측하면서 이에 10.6인치 모델도 800 달러에서 1000 달러 이상에서 가격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자세한 소식까지 전하고 있어, 그간 Steve Jobs가 표력했던 e-book 시장에 Apple이 참여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한 신빙성 근거 자료를 DigiTimes가 정리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짓이든, 진실이든 iPhone이 국내 출시에 맞춰서 Apple도 신제품을 전세계에 내놓을 시기는 결국 2010년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의 사실은 눈에 보이고, Keynote를 통해서 Steve Jobs가 Apple Fanboy들에게 공표해야만 사실 여부가 판가름 나기에 기다려 봐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The nameless talkers say construction of the devices will be done by
three companies, and that there will be two, distinct units, the
previously mentioned 9.7" OLED screened unit, and a 10.6" TFT LCD
screened version. OLED's are very expensive compared to LCD displays, a
cost that will be passed on to consumers. Sources figure the OLED
tablet will have a retail price of about US$2,000, though that could
come down with subsidies from telecom partners. The LCD unit with its
0.9" larger display is expected to be priced between US$800 and
US$1,000.
이미 지난 11월 12일, Apple의 새로운 특허 출현 내용이 공개되어 일대 "루머"로 나오긴 했는데요. 현재 시중에 얼굴을 보인 Sony, B & L의 e-book과 어깨를 나란히 할 Apple의 "Pen-based Tablet" 목업에 대한 특허 디자인이 공개되어 이슈가 잠깐 되었습니다.
iPhone의 큰 대형 버전으로 Stylus Pen으로 터치 가능한 디자인이라 생각했지만, 모든 Pen-based로 작동하는 Tablet일 것이라는 추측이 크게 나돌더군요. 결국 이곳에서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될 것이라는 디자인 특허의 내용으로 짐작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Apple의 Tablet은 현재의 iPhone과 iPod touch에 적용되는 정전압 방식으로 적용되어 손으로 터치하고 디지털 잉크를 읽을 수 있는 기술로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Upon the occurrence of an ink phrase termination event, the ink manager notifies the handwriting recognition engine and organizes the preceding ink strokes into an ink phrase data structure...The present invention, in large part, relates to the observation that client applications and handwriting recognition software in pen-based computer systems can make far more accurate ink-related decisions based on entire ink phrases, rather than individual ink strokes."
지난 2009년 9월 28일, Two billion이라는 가히 Application 다운로드에서 믿어지지 않는 카운트가 탄생했었습니다. 그것도 iPhone과 iPod touch Apps 다운로드가 "20억"이었다라는 것. 그리고 그 당시 85,000개의 Apps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iPhone/iPod touch가 만든 새로운 시장은 전세계 개발자들(한국은 예외일 겁니다. 관련 iPhone 3rd Party 부분은 미약했었으니깐요. 현재는 한국의 일부 개발자분들이 수익을 얻고 계시니 다행입니다.)이 앞다투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개발실력을 뽐내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로 11월 4일, 공식적인 10만개의 Apple App Store 카운터를 돌파했습니다.
"The App Store, now with over 100,000 applications available, is clearly a major differentiator for millions of iPhone and iPod touch customers around the world," said Philip Schiller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App이 전세계 77개국, 20개 카테고리로 확장되어 iPhone/iPod touch를 사용하고 있는 5천만 사용자들이 쓰고 있습니다. 게임을 비롯한 연애, 스포츠, 비즈니스 카테고리 뿐만 아니라 건강, e-book 관련 Apps까지 그 확장 영역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위의 영상과 함께 말하고 싶은 것은 iPhone Apps 개발을 통해서 기존 개발과 다른 생활속에서 모바일과 꼭 필요한 도구로써, 발전하는 iPhone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많은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죠. 친구들과 운동을 하거나 호텔의 벨맨이 택시를 호출하거나, 병원에서 환자의 병 상태를 원격으로 검진하거나, 개발자 스스로 만든 게임을 통해서 수익을 얻거나 iPhone이 만든 또 다른 환경은 모바일 사용자와 공급자 간의 새로운 Eco-System을 창조해낸 기회일 겁니다.
iPhone, Mobile을 단지 통화/문자 송수신 기능을 떠나 Apps로 Smart하게 바꿔놓았다.
iPhone이 만든 생활은 오직 통화라는 전화 본연의 기능을 떠나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왔다라고 할 수도 있지요. 이미 다들 잘 알고 있지만, 다시 언급을 해봅니다. iPhone SDK 3.0으로 1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이동하면서 iPhone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The App Store has forever changed the mobile gaming industry and continues to improve," said Travis Boatman, vice president of Worldwide Studios, EA Mobile. "With a global reach of over 50 million iPhone and iPod touch users, the App Store has allowed us to develop high quality EA games that have been a huge success with customers."
iPhone이 Mobile을 떠나 Nintendo와 경쟁을 하고, PMP/PS2와 경쟁을 하는 사이에 Barnes & Noble Nook과 경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는 곧 게임시장을 비롯한 E-book 시장으로의 시장 진입도 앞두고 있다는 것이죠. 이미 Apps를 통해서 e-book 진출은 진행형입니다.
iPod touch와 iPhone 시장 출몰로 확장된 분야는 바로 Music과 Movie, 그리고 Game 입니다. 이미 EA Sports가 Apple과 꾸준한 Game산업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가는 것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시장이면서 Game Device와 Mobile Phone을 한번에 수요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 이미 Itunes Store를 통해서 Drama와 Movie, Music Video까지 가져가고 있다는 것은 iPhone은 Multi-function을 넘어선 Super-Handheld로 자리매김하는 단계일겁니다.
이번 10만 Apps와 함께 전세계 77개국 사용자들에게 인정받게 된 App Store는 iPhone에는 컨텐츠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발전에 큰 영향을 주는 제2의 변화점이 될 것입니다. 9월 28일 이후로 약 1개월 6일만에 1만 5천건이 증가된 셈이니 많은 개발자들이 더욱 역량을 쏟아부어 힘을 낸다면 20만 Apps 까지는 금방 달성되리라 생각되네요.
한국에서도 한창 iPhone 도입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iPhone이 도입된다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생각도 해봐야 할 점이,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이 iPhone을 단지 통화만 하는, 멋을 위해서 사용하기 보다 App를 다운로드 받고, 창작하는 과정이 있느냐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iPhone이 국내에 도입이 된다해도, iPhone 본연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면(물론, 데이터 요금제 및 여러가지 부수적인 요건으로 인해서 100% 사용을 못할 것이니다.) 정작 전세계 77개국에서 iPhone을 통해서 효과를 보고 있지만 한국은 이통사와 삼성/LG의 힘에 의하여 불과 한자리수 퍼센트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많은 이들이 함께 공조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쉽게 풀수 없는 딜레마와 같은 우물안에서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입니다.
More Creative, More Valuable 되려면 Mobile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하는 이들의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겠죠. iPhone은 미국인들만의 소유기 되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한국에서 등한시 해서도 안될 것 입니다. 77개국 사용자들이 선택하고 App을 통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iPhone의 효력을 인정했기 때문이죠.
아침부터 기다리던 낭보가 떨어졌습니다. 아이폰을 기다리는 국내의 수많은 유저들에게 iPod Touch가 이제는 MP3가 아닌 iPhone으로 변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방통위와 출시를 준비중이던 KT/SKT가 애걸복걸 목이 메어 기다렸던 방통위의 "위치정보사업법"에 대한 탄력 적용 승인으로 돌아오는 10월에 출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국내 GPS와 로컬 사용자에 대한 위치정보법이 기존 국가가 가지고 있는 위치정보 보호를 위한 정보 폐쇄정책이라는 "위치정보사업법" 때문에 출시가 늦춰졌는데요. 이제는 이런 답답함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던 GPS와는 달리 iPhone 및 iPod Touch가 Application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용자의 위치정보 허용 여부를 앞으로는 KT가 위치정보사업자로 등록하게 하면 이 부분에 대한 모든 Local에 대한 권환을 이양받아 iPhone 유통에 책임을 묻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iPhone이 출시되는 것에는 `위치정보사업법'과는 다르게 유통에 대한 문제가 걸림돌로 남았습니다. 우선 유통에 대한 것은 KT/SKT가 풀어갈 문제이겠지만 사용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적인 문제가 iPhone의 출시국인 애플의 모국, 미국이나 타국의 이통요금보다 높게 책정될 것이라는 문제가 큰 난관입니다.
현재 SKT의 스마트폰은 넷1000이라는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 전용 요금제가 있으나, 그에 맞춘 적절한 요금제를 KT가 어떻게 소급적용시키느냐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iPhone의 경우 3G/Wifi/GPS를 가지고 있는 현 스마트폰의 많은 변화를 준 기본적인 모델이라서 앞으로의 요금정책과 단말기와의 큰 상호작용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가 궁금하네요.
<iPhone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이 생각해야 할 문제>
1.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
- 기존 iPod Touch 사용자들에게는 통화 및 자유로운 네트워크 접속이라는 부가적인 요소가 추가되겠지만, 새롭게 iPhone 사용 그룹에 포함될 초기 스마트폰 New User에게는 스마트폰이자 iPhone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KT 및 이통사로 부터 학습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이 어려운 것이 아닐뿐더러 iPhone에 대한 매력적인 기능적인 부분을 스스로 학습해야 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2. Apps Store에 대한 사용 규제 부분
- iPhone 사용과 관련한여 땔수 없는 부분이 iTunes의 Apps Store와 Music Store 일 겁니다. Apps Store 같은 경우 국내 Apps 개발자 Pool이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아서 앞으로의 시장 진입에 대한 문제를 걸고 넘을 수는 없지만, 기존 iTunes의 다운로드 수치에 대한 기간을 고려했을때, iPhone의 도입으로 인해서 국내 iPhone Apps 개발자의 Pool은 점차 증가할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Music Store나 Contents에 대한 사용을 과연 자유롭게 할 수 있느냐? 그리고 결제 시스템 뿐만 아니라 음원 사용에 대한 국내 음반제작/유통사업자들과의 문제도 소비자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 빨리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DRM Free가 된 KT의 도시락과 SKT의 멜론이 iPhone과 어떤 대응을 할지도 궁금합니다.
3. iPhone 보급으로 인해서 국내 이통사 정책, 데이터 요금제의 변화 문제
- 1번에서도 언급되었듯이. iPhone 시장이 대한민국에서도 열리게 되면 국내 이통사의 단말기 정책과 유통 정책, 그외에도 iPhone과 대응할 타 업체들의 국내 상륙이 기대가 됩니다. HTC 뿐만 아니라 기업사용자 유치에서 개인사용자 유치로 돌아선 RIM, 소니 에릭슨과 같은 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스마트폰 디바이스 업체들의 국내 상륙 이후 iPhone에 시장을 빼앗기지 않으려 많은 공세들이 펼쳐질텐데요. 이에 따른 국내 유통을 책임질 이통사 KT/SKT가 어떤 대응으로 상품을 가져갈지가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떨어질 기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하지만 문제는 데이터 요금제, 줄곧 국내 출시와 관련해서 어떤 모델이 대한민국 이통시장에 풀릴 것이냐라는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요. 작년의 iPhone 3G 모델이라면 8GB/올해 모델이라면 iPhone 3Gs로 16GB/32GB 일텐데, 과연 2년 약정에 가격은 얼마로 책정, 그리고 관련 요금제의 폭은 어떻게 갈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일련의 루머로는 소비자가 2년 약정에 7만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던터라, 요금제가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KT/SKT가 내부 정책으로 잘 풀어야 할것이 바로 요금제 일 것입니다.
4.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아직은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 이제는 불씨가 당겨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들이 iPhone의 모국인 미국과 유사한 형태, 아니면 중국과는 다른 IT선진국이라 불리우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춰서 출시 관련 이야기는 현지 Local에 포커스가 맞춰질 것입니다. 루머는 루머일뿐 사실여부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것이며, 실질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Apple의 정책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 공식적인 (해외) 미디어의 발표를 기다리면서 iPhone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44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미국 애플사가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위치서비스는 위치정보사업법(LBS)에 근거해 허가를 받고나 신고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서비스로 규정했다.
방통위는 대신 애플의 아이폰을 공급하는 통신서비스사업자가 이용약관에 자사 서비스로 포함해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디어 다음, 9월 23일 -
적절한 시기에 KT가 9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잠실 롯데 호텔에서 앱스토어 설명회를 갖는데요. 이 부분에도 KT의 iPhone 출시와 유통, 그리고 Apps Store에 대한 관련 사업적 이야기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Apple iPhone 출시를 기다렸던 한 사람으로써 이번 방통위의 위치정보사업법 탄력 적용과 iPhone 출시가 가시적으로 성과를 보였던 점을 높이 사며, 앞으로 추석 전후의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겠습니다. 그동안 iPhone 출시를 기다렸던 국내 수많은 (예비) 스마트폰 유저분들, 기다리느라 애쓰셨습니다.
그간. Steve Jobs의 Cupertino 컴백이후 잠잠했던 Keynote가 이제서야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전에 여러가지 루머로 나왔던 iPod 제품 라인업에 대한 교체를 가지고 돌아오는 9월 9일, "Music" 이라는 테마로 미디어 이벤트를 공식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네요.
샌프란시스코 애플 본사에서 열리게 될 이번 이벤트는 "Music" 테마로, iPod 신제품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카메라가 달린 아이팟 나노/아이팟 터치 제품이 나올 것이냐가 큰 화제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한적이 있었지요. 그것도 [루머]로 정리해서 아이팟 나노에 카메라가 부착되어 나올것이라 예상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던 그 포스트!
9월 9일에 개최되는 미디어 이벤트에 초정장으로 보내진 Invitation은 롤링스톤즈의 "Rock and Roll"을 테마로, "Music" 테마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풍기면서 관련 아이템들의 Steve Keynote가 될 것을 넌지시 보여주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도 Tablet Laptop, iTunes Digital Contents에 대한 루머들로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한 껏 Up 시키고 있어서 큰 기대가 되네요.
한국에 iPhone 출시를 가지고 너무나도 장난을 쳐놔서, 이번 미디어 이벤트에 한국 iPhone 출시를 공식적으로 밝혀준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으렵니다. 몇번 이나 속았는데 말이지요. 암튼 Apple의 9월 미디어 이벤트를 위해서 그날 새벽은 잠 좀 미리 자둬야겠네요.
*본 포스트에 큰 기대를 하셨다면, 다른 포스트에서 좋은 내용을 찾아보세요. 전 살짝 뒷북만 쳤습니다.
서서히 새로운 것이 나올때가 되었지요. 나올때가 된것도 그렇지만, 좀 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나올때가 된것이지요. 바로 iTunes 9 버전의 블루레이 디스크 속성 추가와 SNS 지원 기능입니다. The Boy Genius Report에서 따끈따끈하게 나온 Apple 디지털 미디어 소프트웨어로써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리포트에 이와 같은 언급이 포함되어 있네요.
자그만친 앞으로 나오게 될 New iMac에 대한 include 가능성을 제기하며 Blu-ray disc 기능이 함께 포함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DVD를 대체하는 새로운 미디어 지원 기능으로 Apple의 Mac 라인업에 신선하게 불어올, 지금까지 크게 빛을 보지 못하던 Blu-ray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게 되겠네요.
특히 iTunes 9에 포함될때는 더욱 비쥬얼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변형되어 보여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와서 Blu-ray를 iPod/iPod touch/iPhone에 담아서 볼 수 있는 시기가 올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조만간에 Apple도 Blu-ray를 지원하는 공식적인 기업이 되어 엔트리에 포함되는 일은 시간싸움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Apple Hardware에서 볼 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맥 유저로써 매우 신나는,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사용해보고 싶은 Blu-ray가 포함되져 나오면 정말로 좋을 것 같아요)
이에 iTunes 9에 Social Network Support가 포함되면 Twitter+Facebook+Last.fm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하여 좀더 보기좋게 구현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예상은 예상이지만, 나름 기대해 봅니다. iWork/iLife에 플리커와 피카사가 함께 포함되어 나왔을때를 생각하면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Tracked from bizbook-Think Different !!2009/08/12 10:55삭제
애플에 대한 포스팅을 연속으로 하게되었네요. 사실 애플빠 아닌 척하고는 있었는데,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관심이 많아서 유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iTunes 9 루머 중에서 특히나 SNS 지원 기능이 포함된다는 내용을 보면서,애플이 SNS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iTunes의 위력예전 포스팅(앱스토어 뒤집어보기)에서 애플이 iTunes를 아마존처럼 다양한 디지털 유통을 꿈꾸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는...
올해 5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만(?) 되었던 iPod Touch와 iPod Nano Camera 새모델이 또한번 이슈를 타고 중국발 뉴스로 흘러 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중국의 Apple 외장케이스 제조업체의 일부 신제품 관련 사진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Cultofmac의 포스팅을 통해 나왔네요.
우선 iPod Touch 3G는 뒷면 최상단 중앙에 커버가 없는 카메라, iPod Nano는 뒷면 왼쪽 하단에 달린 카메라. 이렇게 보기 좋은 곳에 뚜렷한 이미지까지 있어서 오는 9월 출시 예정으로 루머 아닌 루머 이상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발 최상등급 비밀로 치부되는 이번 내용은 이미 루머로, 사실(?)로 들어나고 있지만, 애플이 항상 그러하듯 제품에 대한 Keynote가 되어야만 확실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Apple은 함구하고 있고, 이번 외장 케이스 제조업체(중국)는 비밀을 들켰으니, Apple fanboy들에게는 괜찮은 루머가 되겠네요. 9월에는 KT와 SKT에서 iPhone 3GS를 출시한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100% 신뢰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카메라 달린 iPod Touch와 iPod nano가 눈에 들어오네요.(9월 Keynote가 된다면 Steve Jobs가 메인을 장식하겠고, 또 그때 마침 미국은 Holiday Shopping Season이라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겹쳐지네요. 그럼 그때 iPhone 3GS의 한국 출시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더 주목할 만한 건 가격!
* iPod Nano (fifth generation): 16GB for $150; 32GB for $200
* iPod Touch (third generation): 16GB for $230; 32GB for $300; 64GB for $400
각각의 가격이 더욱 예상되는 만큼, 그에 따라 한국에도 환율 적용하면 ... 좀 거리감이 있네요.
Apple과 AT&T의 결별설이 나오던 때가 있었지요. 바로 Apple iPhone 3GS가 나오기 한달전부터 AT&T의 3G 네트워크망에 대한 불안정을 언급하면서 Apple이 Verizon과의 협상을 시도했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이전 포스팅을 참고 바랍니다.
다행이도 이번에 출시된 Apple iPhone 3GS는 AT&T와 협상이 제대로 되어 그대로 사용자를 안고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pple iPhone 3GS 출시이후 요금제로 사용자들의 반발이 일자, 기존 iPhone 3G 사용자에게 혜택을 주는 모션을 취하게 됩니다. 바로 iPhone 3GS로 갈아탈 경우 가격을 깎아주는 할인 정책을 쓰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AT&T는 또하나의 꼼수, 마케팅 전략을 쓰게 되는데요. 바로 iPhone OS 3.0 Release와 더불어 관련 업데이트 사용자에게 AT&T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Wifi Hotspot을 무료로 제공하게 됩니다. 인증 절차도 자동적으로 커버하는 사용 전략을 펼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via at AT&T]
더욱 자세한 배경 설명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참고로 작년 7월에 iPhone 사용자에게 무료로 Wifi를 제공한다는 AT&T의 내용을 살펴보세요)
iPhone 3.0users with qualified plans will be able to seamlessly switch from the 3G network to AT&T Wi-Fi hot spots automatically without being prompted for authentication first.
*참으로 부러운 환경입니다. 통신사가 제조사의 펌웨어 시스템을 활용하여 Wifi Hotspot을 제공한다는 것은 큰 도전일텐데요. 국내 이통사의 위피에 국한되어 글로벌 모델들의 Wifi 기능을 빼고 DMB로 모듈을 재셋팅한 제품을 출시하는 모습을 보면, 마케팅 적으로 시각적으로 완전히 다른 절차를 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도 KT가 하면 네스팟을 마찬가지로 제공할 겁니다. 그리고 미국은 그 넓은 땅에 2만개 넘는다고 하는데 KT는 이 작은 땅에 3만개가 넘습니다. 결국 우리 나라가 훨씬 좋은 겁니다. ^^ 참 myLG070은 170만개 정도라고 하네요. 정말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요? ^_^
밤새 기다렸던 WWDC 2009 Keynote는 무사히 종료가 되었고, 목빠지게 기다렸던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물건너 두만강길을 건너 태평양, 대서양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많은 루머가 있었고, 그에 따른 떡밥도 풍부했던 WWDC 2009 Keynote가 아니었는지요? 그래도 나름대로 풍성한 Keynote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지만 그 이외의 변수와 부수적인 이슈들이 또다른 제품에 대한 기대치를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Keynote에 대한 정리와 iPhone에 대한 내용 총정리를 많이 있는 관계로 짤막하게 WWDC Keynote 결과물을 토대로 소견만 적어보렵니다.
1. Mac OS X 10.6 Snow Leopard, 29달러로 기존 Leopard 사용자 업그레이드 가능
Mac OS X 10.5의 Leopard 출시이후 경량화된 Snow Leopard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 있던 터라 각종 루머들과 개발자들간의 이야깃 거리들이 오고 갔지만 결국에야 WWDC 2009 Keynote에서 공개가 되고 말았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29달러로 돌아오는 9월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들더 있겠지만, 결국에는 새롭게 나오는 Macbook 라인업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운영체제가 될 것입니다.
최적함을 승부로 한 Snow Leopard는 스피드에 중점을 두었더군요. 검색도 기존의 90 퍼센트 향상되고, 메일 메시지를 로딩하는 속도또한 85퍼센트 업그레이드, 그 뿐만 아니라 사파리 4의 정식 버전 릴리즈에 맞춘 64비트의 퍼포먼스는 Snow Leopard를 움직이는데 무한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Via at Appleinsider]
2. iPhone 3G + iPhone3GS, 스피드로 무장한 새모델 출시와 가격 다운그레이드
한국 출시를 몹시 기다리게 만들었던 iPhone, iPhone Video 일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동영상 편집 및 촬영이 가능해진 3백 메가 픽셀의 Speedy 해진 iPhone 3GS가 오늘 새벽 3시경에 빛을 보았습니다. Phil Schiller의 Keynote로 공개된 iPhone 3GS는 "S"라는 "Speed"가 추가된, 기존의 iPhone의 속도 향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능의 확장으로 기존 iPhone 3G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한국을 제외한 Apple Support 국가에 공급되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한국 시장에 나올 수 없다는 것, 아직은 또 다른 기회(7월의 스티브 잡스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남긴 했지만 현 상황에서 2번이나 iPhone 신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Apple의 모양새를 이상하게 만들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하지만 가격과 사양, 그리고 기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신선함을 준 iPhone은 아래와 같은 가격 변화를 통해서 스마트폰 경쟁력과 점유율에 큰 도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니 앞으로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보입니다.(기존 경쟁 업체인 RIM을 비롯한 삼성과 노키아, LG와의 경쟁에서 좀더 우위의 포지션을 구축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iPhone 3GS가 갖춘 새로운, 신선한 것은 비디오 촬영/편집이 가능해진 것, 3백 메가픽셀로 업그레이드, 보이스 컨트롤 추가, 나침반 어플리케이션 탑재, MMS의 활용 폭 확대, 더욱 똑똑해진 키보드와 맞춤법 기능(한국어 포함), 검색(Spotlight) 기능 확장, PC와의 네트워크 테터링 추가, 음성 메모와 나이키 플러스 탑재 등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들이 많이 추가되고, 부가적인 서비스까지 업그레이드 된 것이 이번에 출시된 iPhone 3GS 입니다. [via at Apple.com]
한국 출시는 일단 이번 WWDC 2009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언젠가는 출시할 것이라(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서도...무작성 기다리면서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믿어 의심해 봅니다.
3. Macbook Unibody가 Macbook Pro Family로 이사가다.
Macbook Unibody 제품 출시로 큰 이슈가 되었던 Macbook Line-up이 Macbook Pro 13inch로 탈바꿈하여 가격도 착하게 1199 달러로 책정해서 새롭게 얼굴을 내비쳤네요. 그렇다고 해도 우리나라 환율 1400원을 기준으로 했을때 13inch Macbook Pro가 175만원 이니 마음먹고 살 Macbook이 되어버렸습니다. [via at apple.com]
Macbook Unibody 가 뒷자리에 Pro 하나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분위기 확 달라지는 것은, 배터리 수명입니다. Macbook Pro 13inch가 무려 7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주고 있는데요. Macbook Pro 17inch의 8시간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니 여러가지 절약 모드로 놓고 쓰면 그 이상도 쓸수 있는 배터리 퍼포먼스 입니다. 그 이외에 기존 Unibody 제품이 가지고 있던 내부 하드웨어 사양이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2.04kg의 Macbook Pro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적당한 가격과 성능이라 생각됩니다.(아래에는 최근 Macworld 2009외 Macbook Unibody 관련 포스트)
자동차, 악기 연주, 그리고 의료 설비에 이르기까지 iPhone OS 3.0은 그 활로를 더욱더 넓게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WWDC 2009에 소개된 iPhone OS 3.0에서 기존에서 잘라내기/붙여넣기 등의 텍스트 편집 기술을 보여준데 이어 자동차 액세서리 키트, 의료시설로 쓰일 수 있는 맥박/심장박동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기타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성과 활용성이 풍부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via at Appleinsider]
어떻게 보면, 요즘 개발자 분들의 이슈라고 하면 iPhone OS 개발이라고 하던데, 나름대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보장된다면 WWDC 2009에 소개되었던 어플리케이션을 능가할 것들을 충분히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판매한다면 그에 따른 효용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서도 얼른 iPhone 도입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한국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모든 WWDC 2009 Keynote 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루머들로 즐거웠고 새로운 제품 소개로 지름신들이 강림해야 하는 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다른 시일로 연기되었지만,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어준 Apple이 있기에 IT뉴스를 접하는 즐거움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요? iPhone>
*번외의 이야기이지만, 6월 9일 - WWDC Keynote가 지나간 후에 Tistory Main 에 이글이 올라왔네요.
iPhone 3G S 발매!!!맥북프로 업데이트!! (Macbook pro updated)맥북에어 업데이트!! (Macbook Air updated)스노우 레오파드 발매 (Mac OS X Snow Leopard)Safari 4 발표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
Tracked from iPhone 되고픈 超 iPod touch2009/06/09 22:13삭제
WWDC 2009 Keynote Address에서 신형 아이폰이 발표되었다. 그 이름은 "아이폰 3G S"라고 한다. 한국 출시에 대한 여건도 어느때보다 좋았고, 기대도 컸지만 이루어지지는 못했다.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던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블로그 글을 쓰지 못할 정도의 무력감이 몰려왔다. 결국에는 다짐과는 다르게 하루 쉬고 말았다.iPhone 3G (S)아이폰 3G S의 "S"는 Speed의 약자라고 한다. 그만큼 성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각입니다. 태평양 날짜 변경선으로 6월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WWDC 2009 행사가 열립니다. Apple의 신제품 발표 및 관련 이슈, 개발자들의 네트워크 장이 될 이번 WWDC에서는 그야말로 한국의 Apple Fanboy가 주목하고 있는 3G iPhone을 비롯한 Gadget, iPhone Software 3.0 등이 소개될 것이며, 관련 루머들이 몇주전부터 터져나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에 소개될 iPhone이 나와준다면 그 어떤 기다림도 무색할 정도로 반가울 것 같습니다. 1차례 기다렸다가 무심히 잊혀져버린 작년의 WWDC였지만, 이번에는 3G iPhone과 함께 한국 출시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그에 따른 관심은 너무나도 높아진 상태.
Keynote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아침 10시를 기준으로 각 국가 시간대별 Keynote를 지벼볼 수 있는 시간을 적어봅니다.
07:00AM- Hawaii (태평양, 하와이) 10:00AM- Pacific (태평양 기준 시각) 11:00AM- Mountain (미국 대륙 시각) 12:00PM- Central (미국 중부 시각) 01:00PM- Eastern (미국 동부 시각) 06:00PM- London (유럽 기준시) 07:00PM- Paris
---------------- 여기까지가 6월 8일 입니다 ---------------------- 02:00AM- Tokyo (June 9th) (한국 기준 시각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6월 9일 새벽 2시, Apple의 WWDC Keynote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몇몇 많은 분들이 밤새 키노트를 지켜보실 텐데요.
국내에서는 애플 포럼, 얄비 파워북 포럼등에서 한국어로 라이브 블로깅, 중계를 하시겠고 현지에서는 WWDC에 참관하면서 Apple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Liveblog를 시작하게 됩니다.
도움이 될만한, 새벽 시간에 밤잠을 비켜가면서 볼 만한 Liveblog가 있는 곳을 공유 합니다.
대표적으로 추천하는 Engadget을 비롯하여 Gizmodo, Macrumor, Appleinsider가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들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iPhone, 3세대 아이폰 일것입니다.
각종 루머들이 쏟아져 나올정도로, 이미 6월초 Palm Pre가 출시된 것이 WWDC을 앞두고 악재가 된 듯 싶었으나 크게 악재가 되지 못하고 WWDC의 이목은 지속적으로 이끌려 가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컴백에 대한 소식이 들리면서 이번 WWDC에 나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번 WWDC까지만 Phil Schiller에게 Keynote 영광을 줄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이후 Special Event를 통해 Apple Fanboy 들에게 자신의 건재함을 내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암튼, 기다리던 2009년 WWDC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쏟아지고, 어떻게 발표될 것이며, 어떤 반응이 쏟아질지는 한국 시각으로 6월 9일 새벽에 공개될 것입니다. 그 현장에는 관련 분야의 관계자들이 가셔서 그 현장을 지켜보고 계시겠죠(부럽습니다.)
WWDC 2009를 기다리면서 그동안 나왔던 3G iPhone Rumor Roundup: imaging 을 하면서 포스트를 마칩니다. 새벽에 관련 소식을 안고 찾아뵙지요. (via at TUAW)
AT&T 지원 웹사이트에 일시적으로 공개된 New iPhone Model에 대한 이름이 살짝 공개되어 해외 Apple 네트워크에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iPhone이 출시되었던 이후 original iPhone, iPhone 3G이 나왔던 이후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대열에 터치스크린 및 UI에 대한 변화를 불러일으켰던 iPhone. 이제는 Video라는 이름으로 준비를 앞두고 있나봅니다. [via at TUAW]
이전에 Apple이 AT&T의 3G 네트워크 망의 불안전으로 Verizon과의 계약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던 것을 봐서는 AT&T와 결별하고 다른 곳과 손을 잡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아닌 현실가능성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WWDC 09를 불과 5일여 앞둔 상황에서 나온 이와 같은 루머, 스크린 캡쳐는 그러한 루머들을 일순간에 잠재우는 하나의 미션이 되겠네요. Appleinsider를 비롯한 TUAW에서는 iPhone Video를 Version 3로 지칭하여 Video 3G 또는 Video로 추측하고 있었지만 위와 같은 사실 근거를 본다면 WWDC 09에서 나올 모델은 `iPhone Video'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This adds tosome already interesting news, reported earlier by AppleInsider, that new model placeholders have begun appearing in inventory for Carphone Warehouse, a retailer that resells the iPhone. These models were labeled with a "V3", which could simply mean Version 3, or the V may also stand for "Video" or "Video 3G". Other retailers have also recently reported additional entries or placeholders showing up in their inventories, and many carriers have also received end of life notices for the current 3G models.
관련 리포트, 루머들이 속출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모습, 모형으로 나올지 기대되는 WWDC 09 입니다.
*위의 이미지가 노출된 이후로는 AT&T Support Website에 "iPhone Video"가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역시 오늘도 아이폰 떡밥 입니다. -_- 관련글 Rumor: New iPhone to be called "iPhone Video?" (via TUAW) "iPhone V3" placeholders pop up in Carphone Warehouse systems -- white model coming too? (via Engadget) 오늘 즐겨 보는 두군데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나오는 아이폰(iPhone)의 이름에 대한 소문이 나왔습니다. 첫번째는..
애플이 아이폰을 새로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그 좋다는 아이폰을 쓰지 못하는 우리는 아쉬움이 이만저만 아니다. 곧 있을 3세대 아이폰 출시 시기와 맞물려서 KT가 아이폰을 내놓을 모양인데, 한번은 KTF에 몸담았던 직원이 술자리에서 직접 그렇게 얘기했다는 얘기를 남에게 들었다. 따라서 올해만큼은 기대하셔도 좋을 듯. 참고로, 이번에 나올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 비디오'라고 알려졌다. 자세한 것은 새우깡 소년 님 글 참고. 그럼 이제 본론으로..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트위터에서의 1개 트윗을 보고 관련 이미지를 발견하고야 말았습니다. iPhone에 대한 루머 총정리를 한 내용 말입니다.
그야말로 그간의 루머들을 모두 섭렵한 내용들이었지 뭡니까?
그래도 루머는 루머인만큼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특히 Apple 은 더욱이 사실 근거와 다르게 50대 50의 확률을 갖고 있는 브랜드/상품인 만큼 Apple Fanboy 들이 지니고 있는 정보들은 사실과 거짓으로 나눠 전파됩니다.
우선 위의 이미지 출처는 TGRblog.com 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via at tgrblog.com)
6월 8일 WWDC 09가 다음주로 다가오면서 New iPhone에 대한 루머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쯤돼서 더 나올 법한 이야기들이 조금은 수그러져 있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미국 동부시각(EST)를 기준으로 어제 오후 4시에 Apple iTunes 8.2와 Quicktime 7.6.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더군요.[ Download ]
iTunes 8.2
이번의 iTunes 8.2 업데이트는 iPod touch와 iPhone에 iPhone 3.0 Software Update를 위한 초석 다지기 입니다. 차주에 공개될 제품과도 보이지 않는 연관성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과는 별도로 기존의 iTunes가 가지고 있던 버그들도 일부 수정되는 Update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iPhone developer 들은 이미 iTunes 8.2를 Pre-download 받아 구현해보았고, 이때 iPhone 3.0을 시험적으로 이용해보았습니다. 이전의 iTunes 8.1은 조금 불완전한 형태였으니 이번에 조금 안정적으로 구동된다고 하는군요.
Quicktime 7.6.2
항상 iTunes와 땔수 없는 관계인 Quicktime이 iTunes 8.2와 함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Quicktime 7.6.2 버전으로 불리는 이번 버전은 안정성과 보안 규칙을 조금더 강화한 업데이트로 함께 설치된다고 하는군요. Apple ProRes Media와 기타 기능들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함께 이루어져, 기존 사용자들에게는 별다른 특이할 점을 구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iPhone에 대한 New Feature들이 루머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WWDC가 시작될때까지 그 어떤 루머들은 사실로 판가름 나기전에는 확실한 것이 아니므로 이번 WWDC 09를 기다리면서 이전에 관련 루머들을 포스팅 했다면 6월 8일을 기다리면서 그 어떤 포스팅도 자제할 계획입니다.
관련 루머들을 지켜볼 뿐 포스팅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과연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WWDC Keynote가 기다려집니다.
미국 이통시장 중에서 iPhone의 독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AT&T가 2010년까지 남은 계약 기간을 더 연장하고 싶어하는 손짓을 Apple에게 내보인다고 한다. 201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올해 중순(6월 이후)에 나올 New iPhone 모델 런칭까지 탐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pple이 AT&T와의 계약 연장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 부분은 통화 품질의 저하와 3G 커버리지에 대한 확신이 없음을 알고 No.1 서비스 업체인 Verizon과의 새로운 계약을 준비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GSM과 CDMA의 두개 Band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업체와의 계약 문제를 Apple이 들고 일어나 AT&T가 곤란한 상황이라고 한다. AT&T의 경우 GSM 방식을 선호하고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한 사용 여부를 가지고 계약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Apple은 Verizon을 통해서 새로운 통신 방식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이미 블랙베리 8830 전세계 버전에서 두가지 Band를 사용하고 있다)
그럼 결국에는 AT&T가 iPhone을 미국 시장에서 유통하던 "황금기"는 굿바이로 돌아설 가능성이 보인다.
(Apple Keynote에서 AT&T와의 협력관계에 앞으로도 좋은 방향을 만들어 갈 것이라 하던 잡스옹의 말은 무산되는 것겠군요! Cook 형님의 지시일까? 아님 CDMA/GSM을 위해 AT&T를 포기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iPhone SDK 3.0 발표이후 새롭게 나온 Apple iPhone Ad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광고 시리즈는 iPhone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lication의 잇점을 임팩트가 조금 떨어지지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Application 사용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한 이번 광고는 iPhone SDK 3.0이 본격적으로 사용될 상업적 용도와 맞추어 나온 것으로 나침반 기능을 비롯한 생활필수적 요소부터 자연환경과 결합된 어플리케이션까지 광고에서 일순간 노출함으로써 Apps 시장의 선두주자인 Apple의 이미지를 잘 부각시키고 있스니다.
iPhone, 아직 한국에서는 볼 수 없지만 이렇게나마 광고를 통해서 변화하는 Apple 제품군의 변화를 읽을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아래는 Vimeo에 업로드한 4월 9일자 Hot clip Ad 입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관련 본 포스트와 관련된 TUAW의 Report 내용도 포함합니다.
These ads emphasizing the variety of apps also makes me chuckle, as I think back to how Steve Jobs insisted in June of 2007 that web apps would be enough for iPhone users. Not only was that not true, but by changing his mind, Apple has generated millions of dollars in revenues it would never have made. It could be argued that the addition of apps has revitalized the iPhone and iPod Touch and given life to a device that was showing some weakness before the SDK was allowed. As the many reviews we've done here show, there truly is something for every taste, or lack of taste at the App Store. Like other good ideas, they're hard to protect. Microsoft, RIM, and the Google Android all have app stores either running or on the way. Let's drink a toast to Steve giving in. - TUAW Report -
최근 Skype Apps가 나온 이후 iPhone과 iPod Touch Apps로 Google Voice App(이하 GV App)이 출시될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VOIP를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의 확장이라는 트렌드에 큰 획을 긋는 변화인 것은 분명하다. Google Voice App의 경우 Dialer 기능을 통해서 Voice Mail, Dial(Phone Call), SMS가 가능하도록 App Setting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놀라운 점으로 보인다.
또한 iPhone내에 있는 주소록(Contact List)를 통해서 Dial, 전화를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히고, 외신 정보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아직은 iPod touch에 Apps가 설치되어도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는 것은 어렵겠지만 Voice Over를 통해서 Wifi가 되는 곳에서 Skype와 같이 시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우선 위의 영상을 모두 보고 나면 "과연 어떻게 되길래?" 라는 의문이 1차적으로 사라지고 2차적인 의문은 iPhone이 국내에 들어와야 할텐데... 라는 기다림이 올 것이다.
TUAW를 비롯한 Apple Buzz Blog에 알려진대로 iTunes가 업데이트 되었다. 8.1.1 버전으로 HD 동영상 렌탈 지원 기능과 Voice Over의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지원기능이 추가적으로 보완된 버전으로 업데이트 된 것.
그 이외에도 iPod과 iPhone과의 Sync 속도가 빨라진 점을 사용해보면 느낄 수 있다. 사진 및 기타 연락처의 동기화 하는데 지연(Delay) 시간이 있었으나 업데이트 후에는 현격한 업데이트 잇점을 느낄 수 있다.
위 사항을 뒷받침하는 iTunes 8.1.1 버전의 업데이트 상세 내역을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iTunes 8.1은 더욱 빨라지고 반응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대용량 보관함을 사용하여 작업할 때, iTunes Store를 탐색할 때, iPod 또는 iPhone과 동기화를 준비할 때 그리고 동기화를 위해 사진을 최적화할 때 현저하게 향상된 속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iTunes 8.1은 다음을 포함한 다수의 개선 사항 및 버그 수정을 제공합니다.
• iPod shuffle(3세대)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 친구가 iTunes DJ용 노래를 신청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 사용자의 동영상 및 TV 프로그램에 대해 Genius 사이드바를 추가합니다.
• iTunes Plus 노래 다운로드 시 성능을 개선합니다.
• 수동으로 관리되는 iPod에 대해 자동 채우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 iTunes Plus와 동일한 음질의 CD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다수의 접근성 개선 사항을 포함합니다.
• 유해 컨텐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iTunes U 및 iTunes Store를 별도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iTunes 8.1.1에서는 HD 동영상 대여에 대한 지원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VoiceOver 관련 문제 해결 및 iPhone 또는 iPod touch의 동기화를 포함한 많은 버그 수정을 제공합니다.
iPhone 3.0 SDK 발표이후에 새롭게 나올 iPhone에 대한 이슈가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슬슬 프로토타입부터 다양한 iPhone 소식이 넘쳐날듯한 시기가 온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iPhone은 무엇이 달려져서 나올 것인가를 물어봐야 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하나 반가운 소식이 특허에 대한 내용인데요. 아이폰에 동작인식(Movement Gesture)의 특허를 추가한다고 합니다.
"Personal media devices"인 iPhone에 이번과 같은 특허를 추가하게 된 것 좀더 액티비티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미 소니 에릭슨에서 선보인바 있는 동작 인식에 대한 적용을 애플이 만족스럽게 보지 않았고 iPhone에 맞춘 동작인식 능력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초석이자 추후 신버전에 대한 준비 방향으로 특허 출원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파리 브라우저를 스크롤 한다던가, 게임의 컨트롤을 한다던가,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한다든가 하는 동작인식의 구체적인 탑재여부를 판가름 하겠지요. 제 생각에는 볼륨을 조정하거나 다음 곡으로 전환할때 off된 상태에서 동작인식이 되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데, iPod touch 유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이 나와봐야 한다는 것!", 루머로만 끊기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일단 그렇다구요!
기다려보겠습니다.
아래에 Press 및 Invitation에 전달된 내용의 Commentary를 수록합니다. 기다려봅니다. 한국시각으로 3월 18일 새벽 3~4시경을 말입니다! 어떻게 달라질 iPhone New SDK/OS 3.0 버전과 또다른 Apple의 New Product Line을 기대합니다.
Join us at an invitation-only event to learn about the new SDK and get a sneak peek at theiPhone OS 3.0software. The event takes place at Apple, Building 4, Town Hall on March 17 at 10:00 a.m.
햅틱(Haptic)시리즈의 대표격인 미국판 햅틱, Instinct가 Mini 모델로 Sprint에서 출시 준비중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Sprint Forum에서 나온 이 사진은 오리지널 Instinct와 다르지는 않지만 모서리가 라운딩으로 처리되고 아이폰과 유사한 그립감을 살린 디자인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만약 일찍 출시가 된다면 돌아오는 4월 중순쯤이라고 Gizmodo Editor가 밝히고 있습니다.(만약입니다. 정말로 만약!). 그러나 아직은 확정된 출시일정이나 스펙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고, Forum User의 Spy shot으로만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출시된 Amazon의 Kindle 2를 iTunes App Store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ee Application으로 출시되는 이번 Apps는 그야말로 iPod Touch와 iPhone 유저에게는 Big News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면 Amazon e-book reader 시장을 선점하려는 Pie를 iPhone과 iPod Touch가 Share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기존에 Kindle/Kindle 2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iPod Touch or iPhone 소비자 해당)는 Amazon에서 Sync Application을 Download 받아서 사용하면 손쉽게 iPod Touch/iPhone과 맞물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he app does not make a direct connection to the Kindle store. You'll have to use Safari on the iPhone, iPod touch, or computer to actually buy the content. If you own a Kindle already, you will be able to sync the books you have over to the iPhone.
이렇게 되면 Apps Store에서도 e-book reader 시장이 iPhone과 iPod Touch로 옮겨와서 Game 시장 이후 터치스크린과 스마트폰 시장 Pie를 장악하는 Apple에게는 유용한 Niche Market이 아닐까 합니다.
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2009/03/04 18:59삭제
미국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Amazon.com) 에서 전자책(e-book)인 킨들 북을 구매하여 읽을 수 있는 전용 단말기인 킨들(Kindle)이라는 것이 있다. 2007년 11월에 처음 나왔고, 2009년 2월에 업그레이드 기종인 킨들 2(Kindle 2)가 나왔다. 그러면서 3월 3일 자로 킨들 북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Kindle for iPhone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킨들 북을 킨들에서 볼 수 있고, 아이...
2008년 7월 11일, Apple App Store 오픈이후 500개 어플리케이션에 달했던 기록이 7개월만에 경이적인 2만개 어플리케이션을 넘어서는 기록을 보였습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시면 알겠지만
2008년 7월 11일 500개
2008년 7월 20일 1000개
2008년 12월 5일 1만개
2009년 1월 16일 1만 5천개
2009년 2월 10일 2만개
현재 2만개를 돌파한 2만 150개를 기록하고 있다네요.
개인적으로 iPod Touch를 사용하는 유저로써 App Store에서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메모장 부터 시작해서 Todo 스케쥴, 지하철 노선도, 솔솔한 Tic Tac Toc 게임, 밤거리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불빛 경고 장치 등 무수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쏟아지고 있음을 애플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지요.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App Store에서 재미를 보고 있는 곳이라면 이찬진 대표가 계신 드림위즈 입니다.
개인적인 판매금액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하시면서 써내려가신 글이지만 부하가 가지 않는 선에서 이런 쾌거를 올리신것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스팅 내용의 일부를 발췌해보았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도 구입한 분들께 죄송했던 Touch Free, Touch News, Touch GoStop 등도 구정 전까지 급한대로, 최선을 다해서 업데이트해서 앱스토어에 올렸습니다. 그 것들이 승인되면 지금까지 불편하셨거나 아쉬웠던 점들이 어느 정도는 보완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구입자 수가 빨리 늘면서 제 블로그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분 정도의 범위를 넘어서 구입자 층들에게는 고객지원에 대해서 불편함이 많으셨을텐데 구정 지나고 바로 appstore.dreamwiz.com의 보강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사실 이 사이트는 고객지원 용도보다는 앱스토어 승인 과정에서 애플 직원들이 와서 필요한 업로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게 하기 위해서 임시로 만든 사이트였습니다. ^__^)
국내 많은 개발자들이 App Store에 도전하고, 현재는 조금씩 솔솔한 맛을 얻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pp Store의 방향은 iPod Touch와 iPhone의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Good Way로 흘러갈 것이라 보입니다. 별도의 경쟁자가 없는한 가능하겠지요.
이제는 Windows Mobile 시장에서도 App Store와 유사한 모델을 만들려는 노력도 있고, 삼성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트렌드가 새롭게 펼쳐졌네요. ( http://www.apptism.com/ )
App Store에서 유익한 것들 많이 찾아보세요. 근데 한국이라고 지원안되는 Apps들이 많지 않아 참 난감하기도 하고 달러화 강세로 막 지르기가 겁나네요. 우선 구경해보세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돌아오는 금요일을 기점으로 Cell Phone Software Store를 오픈한다고 합니다. 로이터 통신 뉴욕발 기사에 따르면 신규 프로그램 및 모바일 폰 서비스를 포함한 "온라인 시장, Online bazaar"를 런칭한다는 소식이 월스트리크 저널 리포트를 통해서 알려졌다네요
이번 Online bazaar는 MS 윈도우 모바일의 운영체제로 구현되는 제품들에 한하여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버전등도 모두 지원한다고 합니다.
MS Windows Mobile의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가능하도록 구현했다는 내용도 월스트리트 저널내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린 면이 있겠지요. 애플(apple) 아이폰(iPhone) 어플(App)이 구현될 수 있고, 판매, 유통될 수 있도록 마련한 iTunes Apps Store에 많은 영향을 받았을 겁니다.
돌아오는 금요일, 한국시각으로는 토요일 이겠죠. MS는 제한적으로 오픈하면서 "My Phone" 서비스로 명칭할 것으로 한다고 하네요. 동기화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은 주소록, 캘린더 및 미팅/약속 정보를 모바일폰의 패스워드를 기입하는 보안이 강화된 웹사이트 형식으로 지원된다고 합니다. 현재 삼성 모바일의 Anycall Manager 방식으로 회원가입후 온라인 ID/PW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의 유사 방식이 되겠네요.
MS 자체적인 즉석 코멘트는 없다고 하는 것을 보면 오픈되는 당일 시점에 상세 내용으로 또 다른 보도자료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Reporting by Michael Erman; Editing by Valer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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