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발맞추어 미국의 유명 Retailer인 Best Buy가 올해 연말/크리스마스 캐롤 광고를 "매우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내놓아 그 귀추가 주목되는 항목입니다. 바로 그렇게 많고 많던 e-book reader 제품중에 미국내 판매량을 옥신각신 경쟁하고 있는 SONY의 "Sony Reader PRS-700" 모델에 대한 직접광고 인데요.
이미 Gizmodo에서는 "시청자를 살인마로 만드는 광고"라는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좀 엽기적인 제목의 타이틀이 달린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서 "광고를 어떻게 만들었나?" 싶어 봤습니다.
국내에서는 11월말에 iPhone 폭풍이 거세게 몰아닥치고 있는터라, 연말 선물에 iPhone 리스트가 오르락 내리락 하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e-book 리더, 계속되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Apple tablet에 눈과 귀가 쏠려있습니다. Best Buy 광고를 보셨다면, 당신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잠시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내년 연말, 갖고 싶은 선물로 국내에서도 "e-book reader"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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