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Gorgeous"

Steve Jobs가 Keynote 내내 외쳤던 그 단어. 하지만 Keynote를 지켜봤던 현장의 분위기와 달리 국내 Apple Fanboy 및 일부 얼리어답터라 불리는 그들에게서 저 단어의 명확한 뜻에 맞춘 감탄사는 터져나오지 못했지요.

"그저 그런데 ... "
"iPhone을 두배, 세배 늘려놓은 모양이야!"
"One More Thinng은 없네 그려;;"

라는 일관된 표현이 대체적으로 터져나왔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너무나 큰 기대를 했었고, 많은 루머를 통해서 Apple Tablet에 대한 직관적이면서 상상력 이상의 표현과 스펙들을 기대했던 덕분이었죠. 솔직히 Keynote를 제차보면서 느낀 거지만 현장의 분위기도 크게 놀라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해외 언론 및 블로거들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구요.

하지만 Apple Event가 끝나고 약 8시간이 지난 시점에 "iPad"에 대한 반응은 극명하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개인적인 판단이겠죠. iPad가 개척해 나갈 시장이 점점 많아질 것이라는 주변 반응이 일조를 합니다. 우선 iPad가 eBook 시장과 NYT와 같은 미국 저널, 언론사와 컨텐츠 미디어 제휴를 통해서 Contents Reader로써의 임무를 해줄것이라 믿고 있고, 그에 대한 이슈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너무나 반가운 제품입니다. iPad의 스펙이나 다양한 모양새, iPhone OS를 그대로 안고 나타난 iPhone 복제아와 같은 느낌이 들지만, iPod touch가 iPhone의 태동 모델이 되어 나왔던 그때를 생각하면 충분히 iPad도 미래를 생각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iPad에 iWork의 각각의 App이 $9.99 달러로 들어간다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그야말로 휴대용 오피스를 9.7인치 전자책에서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매력을 느꼈으니깐요. 지금도 맥북프로로 Keynote를 작업하면서 터치패드 이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지만, 그 이상의 풍부한 표현을 멀티터치로 가능하다면 더욱 재미있겠죠. 또한 Keynote가 문서 편집에 있어서도 이동성이 강한 iPad를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대 만족입니다.

자체 프로세스를 탑재해서 iPad에 최적화된 모델이 되어 발열 문제를 어떻게 해소했을런지 궁금해집니다. 직접 만져보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iPad에서 사용할 수 있는 iWork 시리즈를 구동하는 재미는 개인적으로 추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iPad가 북미시장에서 잘 팔릴 수 있는 틈새시장은 세일즈맨들, 발로 뛰는 영업맨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iWork를 잘 사용한다면 말이지요. 그 외적으로 산업현장에서 종이를 통해서 업무 작업 및 모니터링을 하는 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iPad가 좀더 생활 속의 아이템으로 접근하려는 것도 Steve Jobs가 이번 Keynote에 나오면서 안경테를 바꿨던 것처럼 Apple의 생각은 점점 대중적으로 접근한 것 같습니다.


iPad, 휴대용에 근접한 우리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Niche Market이 된다

사이즈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Keynote나 iPad Preview 영상을 통해 보여진 iPad를 보면서 감탄을 던졌습니다. 왜 이리 아담한거야! ~ 애플로고나 너무 매력적이야! 여성들에게도 별로 무겁지 않은 무게인걸! 하면서 혼자서 감탄만 날렸는데요. 매일 스케쥴 관리를 하고, 구글 지도를 쓰면서도 무게에 대한 부담과 스크린 사이즈에 대한 제약때문에 iPhone이 조금은 작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는데, 이번 iPad는 그에 따른 최적화된 크기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Steve Jobs가 iPhone과 Macbook 라인업 중간의 Netbook 시장을 언급하며, 중간의 타겟팅된 모델이 iPad라는 것을 말했듯이. 저만한 사이즈면 여성들에게도 참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 같더군요. 680/730g의 Device면 좀 괜찮지 않나요? 저는 선물하고 싶어지는 제품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iPad가 나오자 마자, iPhone Case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브랜드인 "Griffin"에서 iPad 액세서리를 함께 출시했더군요. 슬리브이면서 iPad의 강화 유리를 보호 할 수 있는 케이스 말입니다. [via at Gizmodo]

Apple이 Accessories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준것 같네요. Apple 덕분에 여러 회사들이 잘 먹고 사는 분위기! 괜찮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옴니아2 덕분에 몇몇 회사들이 뒤통수 맞아 골치 아픈것과는 대조적으로 더욱 커지는 Apple에는 신비한 마법 능력이 있는것 같군요.

가벼운 무게와 Thinner한 사이즈 덕분에 가벼워질 대학생들의 가방과 더욱 발전한다면, 중고등학생들에게도 iPad는 새로운 교육자료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요? 많은 시장과 분야에 영향력을 줄것이라 믿으며, 당연히 그에 맞춘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도 더욱 탄력을 받겠지요 이미 iPad SDK가 공개되어 지금 바로 체험하고 만들수 있다는 내용자체로도 지속적인 시장을 만들어주는 Apple이 대단합니다.


60일 이후 전세계 동시 발매가 기대되지만, 국내에서는 3G가 탑재된 iPad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아니 가능할까요?  KT에서 힘써준다면 Wifi도 되면서 3G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iPad를 기대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국내 발매가 이뤄진다면 가격 문제인데요. 현재의 가격으로 60만원에서 80만원대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계산인데(부가가치 및 관세 포함 등등) 여러모로 준비를 잘 해놔야 겠지요.

여러가지 루머가 있었고, 가격도 "9"로 끝나는 적절한 Apple의 훈훈함에 만족합니다. 이제는 현실에서, 사용자들에게 던져질 주머니 사정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만이 남았습니다. iPhone OS 3.2 SDK 버전도, iPad SDK도 속속 준비되고 60일 이후에 쏟아질 시장이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주변에 누가 구입을 해서 구경할 수 있을지, 그전에는 해외 매체를 통해서 iPad를 구경할 수 밖에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Apple Event에 주목했던 것은 Book Store와 한번 충전으로 샌프라인스코에서 도쿄까지 이동하면서 볼수 있는 "슈퍼맨급"의 배터리 용량 이었습니다.



책장을 그대로 보는 것처럼, 현재의 eBook, eReader에서도 구현을 제대로 못했던 모습을 이렇게 컬러풀하고 UI 자체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에 책을 사랑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매력적" 입니다. 미국 출판계는 Apple과 일부 손잡았다고 하지요. 베스트 셀러를 최대 $14.99까지 판매한다니 말입니다. 국내 출판 시장이 저 iBook store에 올라가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10시간의 배터리, 이는 곧 앞으로 나올 iPhone 4G(Generation)에 대한 예고, 사전 홍보라고 해도 무방하겠죠. 1.5파운드의 무게에 9.7인치, 1024by768의 해상도를 보여주는 iPad에게 배터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Macbook 라인업의 배터리 수명, Cycle의 진화는 iPhone에도 미칠 영향이 커 보입니다. iPhone은 배터리 교체가 안된다 라는 많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일체형을 밀고 나오는 Apple의 디자인 철학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수명에 신경을 많이 썼으리라 예상되네요. 이에 맞춰서 iPad가 먼저 배터리 수명에 큰 심혈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의 배터리 수명을 지닌 iPad가 앞으로 Mobile Device 시장에 큰 역할, 성능이 기대 됩니다.



2010년, 새로운 선택을 전세계 IT Gadget Mania 들에게 많은 제안을 주고 있습니다. iPad 출시와 함께 iPhone 4G도 기다릴테고, Macbook Pro 마이너 업그레이드,  iPhone OS 3.2 or 4.0 업그레이드 등등 Apple이 준비하고 있는 선물 패키지도 많겠죠. 기다리면서 Apple의 Latest Creation "iPad" 내용 정리를 마무리 해봅니다.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Bye. Steve!


"I wish, I want ..... "


"언젠가는 `iPad' 를 ▲이렇게 쓸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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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2010/01/29 10:27  삭제

    애플이 신제품 iPad를 발표했습니다. 세간의 추측대로 역시나 애플에서 태블릿PC를 출시한 셈이군요. 오늘 03시 부터 애플의 신제품 발표를 기다리며 뜬눈으로 밤을 지샌 분들이 더러 계실겁니다. 아침부터 iPad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실망감을 표현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정말 말 그대로 아이팟터치가 더 커진 버전정도로 밖에 느껴지는게 없군요. iPad가 ebook시장을 노린 제품 라인업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아마존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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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0/01/29 11: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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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ubject : 4G폰 나오나?…통신혁명 애플 석권인가

    Tracked from IT 디지털 세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ITware ::::::::::::::::::::::::::::: 2010/01/29 12:51  삭제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는 최근 이동통신 시장의 핵심 화두인 ‘4G(세대)’ 기반 기술들이 대거 선보이면서 올해 통신 시장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여기서 ‘4G’ 이동통신이란 정지 시에는 최대 1Gbps, 이동 시에는 100Mbps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고속 통신망 서비스를 말하는 것. 기존 3G 통신망인 WCDMA와 비교한다면 5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동간의 주파수 접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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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는 Apple Event 전초전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닮은 꼴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보면 Apple Product는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많은 기능이 없는 "Simple is Best"의 Apple Product가 이렇게 많은 이들의 관심과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렇게 주목을 한다는 것은 2010년 1월의 시점에서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클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미 미국 출판사인 McGraw-Hill CEO가 CNBC에서 발언한 내용을 필두로 미국 전역에 속보(Breaking News)로 알려지며 "Apple Tablet" 출시에 대한 명확한 루머가 뿌려지긴 했습니다.

이제는 불과 Apple Keynote를 4시간 앞둔 시점에서 Apple의 특허로 내놓았던 2개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더욱 확실한 근거가 나오게 되었네요. [via at Gizmodo]


위의 그림만 대충 봐도 어떻게 Tablet을 동작시킬지가 확연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월 28일 새벽 3시에 두고 보면 "두 눈"으로 확인 가능 합니다. 이 내용이 전해지기 전에 Gizmodo와 Engadget에는 Apple Tablet의 Mock-up이라 불리우는 사진 4장이 노출되면서 더욱 확증된 관심을 받게 됩니다. 어떤 Fanboy가 만들어도 거의 근사치의 물건을 만들었을 것 같은 이번 제품은 두눈으로 봐도 Home Button과 Map을 볼 수 있는 뚜렷한 해상도를 확인 가능해서 목업이지만 실사 제품으로 나올 만한 건은 아니었더군요. 하지만 모르지요. 그 물건이 나올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Via at Engadget]


이 정도면 어느 형태로, 어느 스펙정도인지는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있는 이들의 흘린 정보들로 요약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번 Apple Event에 쏟아지는 관심사는 이 정도에서 밖에 그치지 않습니다. 몇가지 더 있다는 내용은 이전에 한번 정리했던 걸로 재차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1. iPhone OS 4.0 or 3.2 Launch - Original iPhone 1G(Generation), Not to set-up
2. iLife 2010 Version Release
3. Macbook Pro, Minor Upgrade
4. iPhone 4G(Generation) Launch

이상 4가지 이슈가 있었지요. 현재 1번 항목이 어느덧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현재 iPhone Developer Program에 iPhone OS Upgrade에 대한 Seed가 나온상태라 관련 루머에 대한 확증은 어느정도 맞아떨어지고 있지요. [via at Gizmodo] 업그레이드는 돌아오는 1월 27일 이후가 될 것이라는 예측에 맞춰서 iPhone OS 3.2가 될 것이냐, 아니면 Apple Tablet에 적용될 OS로 맞춰질 것이냐, 현재 사용되고 있는 iPhone 3G와 3Gs에 iPhone OS 4.0이 적용될 것이냐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4번 항목이었던 iPhone 4G에 대한 런칭 시점도 올 여름이 될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이미 기존 모델에 OS 업그레이드 진행된 이후 안정된 iPhone OS 4.0.1 버전이나 4.X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 상태에서 나와도 문제가 없다고 보는 위치이기에 1월 27일 Event가 더욱 귀추가 되는 대목이지요.


Apple Event의 Main Actor가 될 듯한 "iPad, Apple tablet"은 이미 컨텐츠 싸움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는 즉 미국 저널리즘의 새로운 활로로 개척될 수단이자 방법으로 미국 전역에서 바람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 몇개 언론사 및 출판사 사장들에게 미리 공개된 Apple Tablet을 놓고, 관련 업체 사람들은 "Steve Jobs가 현재 침체된 출판시장과 미디어 시장을 건져줄것이다, 부활시켜 줄것이다!"라는 목소리까지 내놓고 있는 실정에 Steve Jobs 마저 iPhone 출시전에 내놓았던 기대 이상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더군요. 그 만큼 이번만은 자신의 의지를 잘 피력하면서 1997년 자신의 복귀 이후 "물건 이상의 물건"을 내놓을 것이라는 꿈을 이제서야 실현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WSJ에서는 Apple Tablet이 출시될 경우 베스트 셀러 e-book 컨텐츠를 최소 $12.99 ~ $14.99 까지 판매할 것이며, 이 가격의 70%를 제외한 30%만을 Apple이 가져갈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도서는 $9.99에 제시될 것이라고 보고 있구요.


컨텐츠 가격 뿐만 아니라, 다양한 App 컨텐츠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iPhone Apps 시장의 성장세에 비춰본다면 Apple Tablet이 만들어갈 소비시장은 그야말로 대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paperless의 시장을 새롭게 만드는 조금더 경량화된 시장 진입, 형성이라는 활로를 만들어갈 것이라 봅니다.

모든 것은 뚜껑이 열린 뒤에야 나올 수 있는 사실적 증명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Apple이 보여줄 1월 28일 새벽의 "Show"에서 보여주겠죠.

이미 해외의 Engadget을 비롯한 Gizmodo와 TUAW, Macrumors에서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Latest Creation" Live Coverage, Live Blogging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각 기준으로 오후 1시, 태평양 시각으로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Apple Event. - 한국은 1월 28일 새벽 3시!

08: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01:00PM - Eastern
06:00PM - London
07:00PM - Paris
09:00PM - Moscow
03:00AM - Tokyo (January 28th)

Live Blogging, Live Coverage

http://live.appleinsider.com/
http://live.gizmodo.com/

http://theappleblog.com/live/

http://www.engadget.com/2010/01/27/live-from-the-apple-tablet-latest-creation-event/
http://twitter.com/engadget

http://www.macworld.com/article/145805/2010/01/apple_event.html?lsrc=top_1
http://technologizer.com/appletablet/

마지막으로, McGraw-Hill CEO의 "Apple Tablet" 출시에 대한 확인 사살 - 뉴스 출연 코멘트 - 를 보시죠!
(2분 51초 부분 부터 언급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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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스티브 잡스 CEO "아이패드(ipad)는 정말 매혹적이고 혁명적 기기"...

    Tracked from 쓰임 2010/01/28 08:55  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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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1월 27일, 한국 시각으로 새벽 1월 28일이 되겠네요. 멀지 않은 시간을 앞둔, 전세계 Apple New Product와 Rumor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이들에겐 1월 4째주가 큰 기다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마찬가지이구요. 엄연히 올해는 무척이나 Apple에 있어서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NYTime 보도까지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Steve Jobs가 병마와 싸운 후 컴백한 이후 Apple은 흔들리지 않고 시장 자체에서 큰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주도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미 Jobs가 Apple에서 쫓겨난 이후 그의 존재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을 겪어봤기에, Jobs 없는 Apple은 변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내외부의 평가가 있었다는 것이 다분하지요.

10년전, 정확히 1997년에 Apple로 돌아온 Jobs가 반바지 차림으로 Keynote한 인상적인 기업 비전과 가치에 대해 언급했던 영상이 있어 2010년 1월 27일 "Latest creation" Event를 앞두고 잠시 볼까 합니다.


Jobs가 생각하고 있던, 공유하려 했던 Apple의 모티베이션과 가치. "core benefit"으로 표현했었지요. 모두가 즐길수 있는 "item"으로 평가하는 그의 Speech를 위의 영상으로 볼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시하면서 뚜렷하게 강조되었던 두마디가 있었습니다. 두 문장이 되겠네요. [via at GIZMODO]

"What we're about isn't making boxes for people to get their jobs done, although we do that well."
- Apple에게 주어진 열약한 환경을 극복 ... 도전에 대한 야망

"Apple at the core, its core value, is that we believe that people with passion can change the world for the better."
-  Apple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비전, 핵심 가치)를 소유 ... 미래 비전과 용기

1997년에 컴백했던 Jobs의 도전은 이미 시작이었고, 발빠르게 대처하여 지금의 Apple을 만들어놨습니다.

2010년 1/4분기 Conference Call을 통해서 눈에 띄는 영업이익을 보여줬던 Apple, 이제는 2010년을 변화시킬 또 다른 변화에 모든 이들을 주목하게 만들어놓고 있지요. -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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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10/01/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잘 지내시죠?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1월 27일, 한국시각으로는 1월 28일 새벽이 찾아오는 시간이 진행될 Apple의 "Latest creation" Event에 IT업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얼리아답터, 특히 Apple Fan boy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Apple에 그러한 관심에 또 하나의 불씨를 땡기고 있나 봅니다. 바로 1월 27일 Event 루머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Apple Tablet 상표권 분쟁에 대한 미국내 이슈인데요. [via at TUAW]

미국내 상표권 분쟁에 대한 단락으로 수 많은 블로거들과 미디어들의 예상 타겟이었던 Apple Tablet의 이름이었던 "iSlate"가 아닌 "iPad"에 새로운 루머와 촉각이 집중 되어 있습니다.

이미 WSJ이 Apple Tablet이 구미디어를 채창조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특집 이슈를 뿌린 이후 그러한 신뢰를 더욱 확고하게 해줄 "iPad"에 대한 상표권을 소유하고자 하는 Apple의 "근거 아닌 제대로 된 떡밥"이 나온 셈입니다. 미국내 "iPad"를 가지고 Apple과 옥신 각신하는 곳은 바로 "후지쯔(Fujitsu's)"인데요. 이미 관련 브랜드, 상표권에 대하여 실랑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Apple은 이미 "Modbook"을 만들었던 제조업을 인수하면서 이에 대한 장벽을 없애버린 셈이었지만 "iPad" 때문에 또 한번의 고통을 겪게 되었네요. Apple과 Fujitsu's는 FTC에 이와 관련된 소송을 각각 제출한 상태이고 1주일후 결과가 나올것을 두고 스탠바이 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제기는 2월 29일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질 Event에서 과연 iPad 라는 이름으로 Apple Tablet이 출시된다면 Apple의 승리로 판결이 된 셈이고 다른 이름이었다면 Fujitsu's가 "abandoned(버려진)" 상표권을 재획득 하는 꼴이 되겠네요. Apple의 이번과 같은 상표권 분쟁은 지금까지 자사의 상품들이 겪어왔던 수많은 고충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미 저널리스트의 평과 같이, iPad가 새로운 이름에 맞춘 모양새와 평가가 쏟아진다면 Apple에게는 새로운 Product에 대한 찬사가 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아무튼,

Apple의 1월 27일 Event를 기다리는 수많은 Fan boy's 에게는 위의 이슈는 소소한 즐길거리가 될 것이고, 실상 27일 이후에 쏟아질 소식과 Gossip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블로깅을 하는 것이 더 큰 즐거움이 아닐까요?

Steve Jobs의 Keynote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잠시 나마 나와서 인사 한마디 하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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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troduces Revolutionary New Laptop With No Keyboard

Steve Jobs가 MacWorld 2009에 빠진다고 여러가지 루머나 나오더니 이제는 제대로 된 Apple 까는 영상이 나왔군요. 기존 Macbook Air에 키보드 없는 Wheel 만 장착된 iPod+Macbook의 결합판, Macbook Wheel을 가상적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Believe or not!

완전 시제품이 나온냥 보도자료로 전문적으로 만들었네요.

이렇게까지 할 정도면 대단한 열정입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감상만 하세요. Apple에서 이렇게 까지 UI가 불편하게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Apple.com에서는 아직 Macbook Unibody 제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우훗!
MB467K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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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se 2009/01/06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초대형 아이팟 같군요... ^^
    잘 웃다 갑니다...

  2. BlogIcon snowall 2009/01/0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od Giga쯤 되겠군요.

  3. BlogIcon fancyydk 2009/01/06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하게 보도하는 앵커와 리포터가 너무나 웃기네요 ㅋㅋ
    실제로 나온다면 대박일듯.
    간만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

  4. BlogIcon ZZiRACi 2009/01/0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튼 소장하고 싶은 물건임은 틀림없군여!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0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맥북프로를 쓰지만.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열망은 끊이질 않습니다.

      맥북프로 유니바디! 오홋!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MacWorld 2009가 열리는 Moscone에서 큰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건 이야기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애플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 와중에 Apple Steve Jobs가 크게 화를 내면서 그 소동에 대한 충격으로 쓰러질뻔 했던 사태까지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현재 스티브잡스는 몸 건강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조용하게 풀어가고 있지만 Steve Jobs 주치의 말로는 스티브 잡스의 급격한 체중 저하는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심리적 상태 불안과 체질량 감소라고 한답니다.

돌아오는 봄까지 이런 건강 상태의 악조건을 이겨내야만 다시 현업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의사가 낸 소견에 솔직하게 답하고 성실하게 답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소식은 appleinsider와 engadget을 통해서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Apple Announce - http://www.apple.com/pr/library/2009/01/05sjletter.html
Engadget - http://www.engadget.com/2009/01/05/steve-jobs-is-still-alive-says-a-hormone-imbalance-to-blame-for/
Gizmodo - http://gizmodo.com/5123345/steve-jobs-skips-macworld-because-of-his-health

January 5, 2009

Letter from Apple CEO Steve Jobs

Dear Apple Community,

For the first time in a decade, I’m getting to spend the holiday season with my family, rather than intensely preparing for a Macworld keynote.

Unfortunately, my decision to have Phil deliver the Macworld keynote set off another flurry of rumors about my health, with some even publishing stories of me on my deathbed.

I’ve decided to share something very personal with the Apple community so that we can all relax and enjoy the show tomorrow.

As many of you know, I have been losing weight throughout 2008. The reason has been a mystery to me and my doctors. A few weeks ago, I decided that getting to the root cause of this and reversing it needed to become my #1 priority.

Fortunately, after further testing, my doctors think they have found the cause—a hormone imbalance that has been “robbing” me of the proteins my body needs to be healthy. Sophisticated blood tests have confirmed this diagnosis.

The remedy for this nutritional problem is relatively simple and straightforward, and I’ve already begun treatment. But, just like I didn’t lose this much weight and body mass in a week or a month, my doctors expect it will take me until late this Spring to regain it. I will continue as Apple’s CEO during my recovery.

I have given more than my all to Apple for the past 11 years now. I will be the first one to step up and tell our Board of Directors if I can no longer continue to fulfill my duties as Apple’s CEO. I hope the Apple community will support me in my recovery and know that I will always put what is best for Apple first.

So now I’ve said more than I wanted to say, and all that I am going to say, about this.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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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r
2008년 맥월드 액스포의 스티브잡스 키노트가 영구 버전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화려한 임팩트도, 밤새 키노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질 모양입니다.

Apple이 공식적으로 2009년 맥월드를 끝으로 스티브 잡스를 필두로 한 키노트도, 액스포 참여도 없다는 발언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이번 맥월드 액스포는 Phil Schiller이 (Apple's senior VP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이 나서서 키노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전부터 건강이상설로 키노트에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던 스티브잡스가 이제는 Apple의 맥월드 액스포 참가를 거부함에 따라서 Apple의 독자적인 제품 발표회로의 무대를 만들것이라는 외국 언론들의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를 대서특필, 긴급 뉴스, 라이브로 전하고 있는 GIZMODO를 비롯한 Appleinsider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앞으로의 전망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Apple이 내놓은 official Announce는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Announces Its Last Year at Macworld

CUPERTINO, Calif., Dec. 16 /PRNewswire-FirstCall/ — Apple(R) today announced that this year is the last year the company will exhibit at Macworld Expo. Philip Schiller, Apple's senior vice president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 will deliver the opening keynote for this year's Macworld Conference & Expo, and it will be Apple's last keynote at the show.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Apple is reaching more people in more ways than ever before, so like many companies, trade shows have become a very minor part of how Apple reaches its customers.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Apple's Retail Stores, which more than 3.5 million people visit every week, and the Apple.com website enable Apple to directly reach more than a hundred million customers around the world in innovative new ways.
Apple has been steadily scaling back on trade shows in recent years, including NAB, Macworld New York, Macworld Tokyo and Apple Expo in Paris.

Apple ignited the personal computer revolution in the 1970s with the Apple II and reinvented the personal computer in the 1980s with the Macintosh. Today, Apple continues to lead the industry in innovation with its
award-winning computers, OS X operating system and iLife and professional applications. Apple is also spearheading the digital media revolution with its iPod portable music and video players and iTunes online store, and has entered the mobile phone market with its revolutionary iPhone.

(C) 2008 Apple Inc. All rights reserved. Apple, the Apple logo, Mac, Mac OS and Macintosh are trademarks of Apple.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이미 Apple Store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Apple이 더이상 Macworld Expo를 통해서 시장확대를 위한 미디어 활동이 필요없다는 판단과 Apple에 주목하는 많은 언론의 눈빛이 이제는 더이상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컴백했던 1980년대의 시장이 아니었다는 판단, 신제품 출시에 대한 다양한 루머는 더이상 관례가 아닌 Apple의 발전에 필수요소가 되고 있다는 판단등이 복합적으로 묶인 작업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또하나 궁금한 것은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필립(Phil Schiller)을 마지막 키노트에 내놓은 모양새입니다.
이제 스티브잡스도 퇴직을 해야하는 마당에 누구를 선정하고 Apple을 이끌어갈 후계자로 적합한지에 대한 내부적인 결정이 나온 것일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는 즉, 스티브잡스의 뒤를 이을 만한 인물로 뽑혔던 COO로 있는 팀쿡(Tim Cook)이 아닌 필립이 왜 대외적인 석상에 마지막 키노트 선두주자가 되느냐는 문제는 기업적인 이미지에서 큰 역할론을 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제품 마케팅을 통한 대외적인 시선을 본 것 일까요? 아니면 Apple의 큰 프로젝트에 있어서 총괄지휘를 할 수 있고 친근한(Friendly) 이미지를 갖을 만한 인물로 필립을 뽑은 것일까요?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단 전세계 글로벌 마케팅의 시장 흐름을 잘 판단하고 있을 거라는 스티브잡스의 이목과 이사회의 압력이 어느정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예측해봅니다.(더이상 스티브 잡스 자신도 천재 소리를 듣는 팀쿡을 CEO 자리에 앉히지 않고 시장을 내다볼 수 있는 현실적인 사람을 CEO 자리에 앉히고자 할 수도 있겠지요. 100% 저만의 추측입니다.)

관련기사:
http://gizmodo.com/5082903/the-quiet-man-who-may-become-apple-king

필립 쉴러(Phil Schiller)의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Philip_W._Schiller

2009년 맥월드 엑스포는 2009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SF Moscone Center에서 열리고, 필립 쉴러의 키노트는 미국 서부 현지시간 1월 6일 오전 9시에 열립니다.(한국 시각으로는 오전 3~4시 입니다.)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참조기사:
http://gizmodo.com/5111914/apple-always-wanted-to-get-out-of-macworld?skyline=true&s=i
http://gizmodo.com/5111773/apple-announces-last-year-at-macworld-no-steve-jobs-keynote
http://gizmodo.com/5063281/is-steve-jobs-preparing-his-farewell
http://www.engadget.com/2008/12/16/apple-announces-final-macworld-steve-jobs-wont-deliver-keynote/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12/16/apple_says_2009_macworld_expo_will_be_its_last_no_jobs_keynote.html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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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쟌나비 2008/12/1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 잡스도 이제 물러날 때가 됐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진 스티브 잡스도 건재해요
      단지 물러줄 때가 되어간다는 이야기에 어쩔수 없는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기에..아쉬운 감이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08(WWDC 2008)이 열리게될 Sanfrancisco MOSCON WEST는 그야말로 긴장의 분위기 입니다.

현재 다양한 Blog에서 Live Coverage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블로거 중에서도 한글 라이브 생중계를 준비하면서 새벽 2시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이 포스팅은 Steve Jobs의 Keynote가 끝나게 되면 과거의 기록으로 남겠지요?)

우선 해외의 블로그와 한국의 블로그 Live Coverage Post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ngadget Live: http://www.engadget.com/2008/06/09/steve-jobs-keynote-live-from-wwdc-2008/

TUAW: http://www.tuaw.com/wwdc08/

GIZMODO: http://live.gizmodo.com/

TechCrunch: http://www.techcrunch.com/........of-apple-wwwc-event-in-san-francisco/

MacWorld: http://www.macworld.com/article/133798/2008/06/wwdckeynote.html

CruchGear: http://www.crunchgear.com/2008/06/09/wwdc-2008-keynote-live/

유일하게 Audio Stream을 지원하는 곳은 하단과 같습니다.

iPhone Alley: http://www.iphonealley.com/news/wwdc-2008-keynote-live-audio-stream

그 이외의 한국 블로거가 "한국어 생중계"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TechCabin님의 블로그 Post 입니다.

TechCabin: http://www.techcabin.com/2008/06/09/wwdc-2008-korean-live-coverage//

한국시각으로 6월 10일 오전 2시, 미국시각으로 6월 9일 오전 10시가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호주를 시작으로 Apple 전세계 Apple Online Store가 임시적으로 굳게 닫혀져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한국 온라인 스토어 화면을 그대로 캡쳐한 이미지인 관계로 한국 온라인 스토어도 동시에 닫혀져 있습니다.
오직 3G iPhone만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이슈가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Mac OS X 10.6 버전의 출시설과 Mac Fusion이라는 모델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Rumor일지는 모르지만 잠시 믿고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에 쓰는 물건일지는 오전 2시가 넘어가면 알수 있겠지요?(현재 오디오 스트림만 지원하는 Live Post에서는 계속 음악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3G iPhone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유저는 한국 유저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동안의 목마름을 오늘로써 해갈하고 새롭게 핸드폰을 갈아타려는 그분들의 의지들이 저먼 미국까지 전해졌으리라 믿고 키노트를 기다려봅니다. 평소 Keynote가 진행되었던 사례를 본다면 약 1시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Keynote가 완료된 후 최종 Coverage가 나오는 대로 새로운 Post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맛베기로 현장 사진을 감상하세요: http://i-dreaming.com/25115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GIZMODO


*오랜만의 포스팅을 WWDC 2008 내용으로 Start 합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 죄송합니다.

2008/04/06 - [Apple(Mac) Theme] - 3G iPhone 60일 이내 나온다. - Walt Mossberg가 언급하다.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Firmware beta, 3G Setting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Run dry, US/UK 배송 중지?!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Singtel, 아시아 4개국 iPhone 통신 사업자로 선정
2008/05/14 - [Apple(Mac) Theme] - iPhone의 후속모델 이름은 "iPhone Black?", 아이폰 얼마 안남았다.
2008/05/21 - [Apple(Mac) Theme] - 3G 아이폰(3G iPhone), 6월 중순이후 Store에 풀린다구?!

애플 & 닌텐도(WHAT'S NEXT) 상세보기
김정남 지음 | 길벗 펴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애플과 닌텐도의 원동력과 향후 행보! 애플의 아이팟과 닌텐도의 게임기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성공이란 차원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 된 것이다. 이런 글로벌 히트 상품 뒤에 창조적인 기업 경영으로 가치 혁신을 이룬 애플과 닌텐도, 두 회사의 가슴 뛰고 숨막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WH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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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월이면 Macbook Air가 세계각지로 Logics를 통해서 뿌려집니다. 어쩌면 홍보는 홍보대로, 분위기는 분위기대로 Apple Fanboy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이슈로 들락날락하는 존재로 각광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BC News에서도 아나운서 및 게스트가 Macbook Air를 가지고 왈가왈가 하는 모습도 이미 나왔고, Macbook Air의 여러가지 버전의 Parody Ads 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눈으로 확인해보면 더욱더 재미있는 것을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1. Macbook Air Official Ads. (30 Sec)



2. Macbook Air Parody Ads (1)



3. Macbook Air Parody Ads (2)



4. Macbook Air, NBC On TV News introducing


5. Macbook Air Paper Parody Ads (3)


이미 어느정도 나올때로 나온 Parody와 rumor 들을 뒤로 한채 2월을 앞둔 Apple Store에는 Macbook Air를 들여놓을 채비를 하고 있나 봅니다.



위의 Link 대로 돌아오는 수요일에 Apple Store에 Display되면서 많은 수요층에 응대할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PC MAGAZINE의 Macbook Air Review를 둘러보시면서 한국 A#에 들어올 날을 손꼽아 기다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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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gadget.com/tag/macworld2008/



Macbook Air 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는  Steve Jobs 의 키노트를 확인해본다면 더욱 잘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이번  Macbook Air 는 겉의 소재부터 안의 메인보드, 베터리까지 모든 제품들이 친환경 소재 또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 점이 특이할 만 합니다.

이에 대한 키노트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전체 커버리지를 탐색해보세요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Engadget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짤막한 문장으로 그린피스, 환경단체와 애플과의 사이가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그에 따른 유머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짐작할 수 있답니다.

Apple and Greenpeace haven't exactly been the best of buds. However, MacWorld seems to have changed all that, at least for Greenpeace. In a statement issued on their US website, Greenpeace says the following:

"The MacBook Air is a strong entry in the race to build a green PC. As a mercury and arsenic free laptop it exceeds European Standards (RoHS directive exemptions) and raises the bar for the rest of the industry."

결국엔 그린피스가 애플의 이런 정책에 손을 들어주고 찬사를 보내주게 되었습니다.  Macbook Air 가 애플이 주장하는 유럽의 로하스 정책에 준수하여 제품을 만들어가는 것과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들을 쏟아낼 것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발언에도 긍정적인 메세지를 보인 것에 대한 명확한 신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re, the Greenies still had their nits to pick with the use of PVC and BFRs. Nevertheless, they did give a nod of approval in noting their reduced usage. Had Greenpeace's statement not been laced with condescending phrases like, "It's a big step for Steve,"


"It's a big step for Steve,"

이제 스티브 잡스의 큰 발걸음, 애플의 큰 시도가 시작됩니다. 친환경 라인업을 구축하는 애플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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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2008/01/19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네요, 저렇게 얇은데 친환경이라니, 참 대단하군요 애플은..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01/1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애플이 앞장서서 친환경에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전세계 Gadget 을 만드는 기업들에게는 진정한 의미를 던져주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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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Macworld Keynote - Live Upda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http://www.macworld.com/article/131486/2008/01/liveupdate.html
2.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3. http://gizmodo.com/344646/macworld-2008-keynote-live
4. http://live.gizmodo.com/
5. http://expo.appleinsider.com//?macworld=1#0

(강추! Live Update. 4번과 5번을 주목하세요!)

아래의 URL은 TUAW에 나온 Macworld 특집, Keynote를 기다리는 이들의 몇몇 사진의 슬라이드 입니다.
http://www.tuaw.com/photos/macworld-2008-line-photos/585509/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꼭 영상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http://www.tuaw.com/2008/01/14/overnighting-in-the-macworld-registration-line/


이제는 실제로 Keynote에서는 어떠한 Product으로 Steve Jobs가 Fanboy를 놀라게 해줄지, CES에서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해볼 시간 입니다.

이미 줄곧 언급 되어온 Tablet 이냐, Semi-Macbook Pro냐 입니다. 어느정도 Tablet 보다는 13.1 inch semi-Macbook Pro로 굳어진 상황이 몇가지 기사들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링크는 UMPC의 소형 ultra-portable이냐, iMac을 notebook형태로 조합한 Macbook Pro의 13.1 inch 형태냐로 나눈 기사의 중요부분만을 발췌 하였습니다.

http://www.tuaw.com/2008/01/14/is-this-apples-ultraportable/

Wired claims last-minute "MacBook Air" details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 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 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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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NEWS



http://www.engadget.com/2008/01/14/macworld-2008-keynote-leaked-nope-not-a-chance/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gizmodo.com/344813/is-this-the-macbook-air-most-plausible-yet

High Expectations Await Macworld Expo Keynot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1342/article.html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내일 아침에 쏟아져 나올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가 기다려집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Macworld 2008 Post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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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MWSF(MacWorld in San francisco)에서는 iPhone이 출시되면서 2007년 한해 동안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면 2008년의 MWSF는 과연 어떤 Product와 Service로 전세게를 뒤흔들지가 궁금해지는 1월 입니다.

2007/08/08 - [Google & Apple] - Apple Special Event, 8월 7일 New iMac/아이맥
2007/09/06 - [Google & Apple] - 애플,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클래식+Alpha 출시
2007/09/05 - [Google & Apple] - Apple Event, 한국시각으로 9월 6일 AM 2:00
2007/12/26 - [Google & Apple] - Modbook이 벌써 Shipping을 시작했다구? Macworld 2008을 앞둔 루머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San francisco 행사장에는 벌써부터 많은 뉴스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Macrumor에서는 행사장 안의 Spyshot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으며, appleinsider 및 Macworld.com에서는 Steve Jobs가 공개하게될 Keynotes를 미리 예상하는 분위기로 2008 MWSF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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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Apple Store에서는 새로운 Mac Pro가 나온 상태로 다음 Product인 Macbook Pro의 서브가 나올것이냐, 아니면 Modbook으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2007 MWSF에 나왔던 타블렛 맥북의 출현이냐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장에 걸린 Black flag에는 "air"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WiMax를 내보이는 암시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히 예견을 해봅니다. 관련 포스팅은 맥보이님의 게시한 글을 아래에 링크해보고자 합니다.

http://weenybee.tistory.com/entry/MWSF-2008-Theres-something-in-the-Air

Macrumor에는 "Air"와 연관된 흥미로운,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는 루머에 대한 정리를 어느덧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http://www.macrumors.com/2008/01/06/thin-macbook-specs/

즉, 슬림 노트북-슬림 맥북에 대한 스펙 정리입니다.

- A slim notebook, but not a "sub notebook"
- 13.3" screen
- Not a "Pro" machine
- External Optical Drive
- It will be called the MacBook Air

아마도 Air가 Portable에 대한 이정표를 확실히 하고 신 맥북의 이름을 알려주는 암시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동안 진행해왔던 30년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2007년 행사에 이어 새로운 31년을 준비하는 Apple Inc.의 입장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Product가 나와줘야 한다는 일부 팬들의 의지가 이번 행사에 어떻게 포장될지 궁금합니다.

2008 MWSF는 2008 CES에서 소개되지 않은 Apple Inc.의 Pilot 제품들이 비밀리에 진행된 이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입니다. 또한 Steve Jobs의 Keynotes가 많은 Apple Fanboy들에게 열광적인 선물이 되어질것이라 의심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information week에서는 Keynotes에 대한 forecast를 점치고 있는 기사를 공개 하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잘 분석해 놓고 예견해보고 있습니다.

Macworld Expo Forecast: What's Up Steve Jobs' Sleeve?

An iPhone software update that talks better to Mac OS X 10.5 Server.

More details on the iPhone SDK and a choice early adopter demo that will include Exchange connectivity, with a possible early release.

A new iPhone 3G model.

A new ultralight laptop.

Upgrades for the laptop line, possible touchscreens.

Some kind of announcement regarding the Mac Mini and Apple TV.

iPhone의 업그레이드, 3G로 나오는 iPhone, 새로운 Portable line 출현, Apple TV와 Mac mini의 변신 등 지2007 MWSF가 끝난후 iPhone, iPod touch가 나온 이후 주목되어왔던 루머들이 이제는 실현, 공표될 시간이 멀지 않았습니다.

CES에서도 iPod에 부가적으로 소모되는 스피커들이 쏟아지는 것을 봐서는 이제는 CES와 MacWorld가 별도로 치뤄져야 하는지 내심 걱정이 되어 집니다. 하지만 MacWorld를 통해서 Apple 제품의 Level 상승을 주목하는 Steve Jobs의 기대는 점점 그 가치가 증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The iPod's still a player at CES
http://www.macworld.com/article/131512/2008/01/ipodces.html


Engadget에서는 전세계 Keynotes 동시간 실시간 text 중계를 준비중입니다. 아래는 전세계 동시간대 각 지역 표준시간을 알려주는 List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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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kicks off at: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해당됩니다. 1월 16일 화요일 2시

아직까지는 Showcase에 대한 확실한 그 어떠한 정보도 알려지지 않은 단계 입니다. 하지만 관련 유사 루머들의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가시적인 형태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WiMax를 탑재한 13인치 Macbook, iPhone 3G version, Mac OS X server 10.5 version, Apple TV Upgrade 등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간략한 내용 입니다.

그렇다면 GIZMODO에 나온 간략한 2008 MWSF 내용을 끝으로 1월 16일 한국시각으로 새벽 2시, Steve Jobs의 Keynotes를 기다려봅니다.

Can Apple save WiMax?
http://valleywag.com/344015/can-apple-save-wimax

Our sources tell us that Apple may include WiMax, the high-speed, long-range wireless broadband technology, in an ultraportable 13" notebook computer, and possibly across the entire MacBook Pro line. Just part of the rumor mill flying in preparation for Steve Jobs's Macworld keynote next week in San Francisco, of course, but our source gives it a "60 percent chance." AppleInsider has pictures of Apple's banners inside the Moscone center with "There's something in the air" as a slogan. If true, this could be a risky move for Apple.


관련 자료 출처: http://www.macrumors.com/ , http://www.appleinsider.com/

Tip: 키노트 내용이 일부 유출되었다는 모 블로그의 포스팅을 알려드립니다. 과연 확실할지는 의문입니다.
http://hollywoodstory.tistory.com/entry/macworld2008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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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Page


iPhone의 시장 확대(?)가 이제는 아시아로 확산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당초 내년 2/4분기에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로 예상되었던 iPhone이 당초 iPhone을 Copy하려 했던 중국 시장의 타전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진출로의 방향전환을 다시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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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과 MobileCrunch에 나온 외신의 내용은 China Mobile의 CEO인 Wang Jianzhou가 GSM Association Mobile Asia Congress에서 중국시장내 iPhone 도입을 조속할 시일내에 실천할 것이라고 업급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현재 약 3억 5천면의 가입자가 있는 상황에서 세계 최대 시장의 명성이 아깝지 않은 지금, Apple이 그러한 기회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라는 내색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iPhone은 미국시장만 내놓은 상품이 아니었습니다. iPod과 같은 전세계 경제효과를 예상했던 것 만큼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진출, 독일로의 발판을 시작하는 것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iPhone 시장을 확대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시아 시장의 경우 각 국가의 이동통신 환경에 iPhone이 적절한 positioning이 될지가 의문이고 한국의 경우 WCDMA로 가는 이동통신 환경과 SKT/KTF/LGT의 폐쇄적 플랫폼 기반 서비스에서 iPhone이 어떻게 흡수 될 것인지도 Apple 내세어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3G GSM을 확보하고 있는 국가와의 이해관계도 서서히 풀어가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쉽게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중국, 3억 5천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한 Market Share가 매력적인 것은 큰 이슈이지만, Apple이 아시아 시장을 천천히 Open 하려는 것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중국시장 진출이 사실이건 거짓의 문제이기를 떠나서 값싸게 만들어서 값싸게 팔아먹는 중국의 해적 상품시장을 Apple이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제2의 제3의 Jailbreak 사건이 중국에서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하드웨어적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가입자 Base를 고려했을때는 중국이 매력적인 시장일 것이니다.

Apple iPhone을 도입하려는 China Mobile CEO Wang Jianzhou의 구상이 추후, 빠른 시일내에 빛을 보았으면 합니다.

*하단의 관련 기사를 따라가시면, China Mobile을 제외한 경쟁 업체인 China Unicom 또한 iPhone의 도입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참고 기사 및 블로그 포스팅]
Chinese Pirates Copy iPhone(2007. 8. 13)
http://mobilecrunch.com/2007/08/13/chinese-pirates-copy-iphone/

China Interested in Real iPhone
http://mobilecrunch.com/2007/11/14/china-interested-in-real-iphone/

China Mobile in talks with Apple over iPhone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3/china-mobile-in-talks-with-apple-over-iphone/

China Unicom wants iPhone, too?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4/china-unicom-wants-iphone-too/

China recruits 3G standards from other countries
http://www.engadgetmobile.com/2007/05/23/china-recruits-3g-standards-from-other-countries/

China Mobile in talks with Apple over iPhone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3/china-mobile-in-talks-with-apple-over-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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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는 Apple이 만든 iPod 6G Line-up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제품 입니다. 그에 따라 함께 자극되는 것이 바로 Apple의 광고(Ads) 입니다.

항상 Apple CEO 이신 Steve Jobs 옹님이 Keynote가 있을때마다 선보이는 광고는 Apple의 컬러를 여실하게 잘 보여주는 볼거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도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Apple의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의 기능과 속성에 대한 어필, 브랜드에 대한 강한 힘 등의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단순함을 어느 누구 하나 손꼽아 지적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반기를 들고 나온, 아니 과감한 패러디 광고를 찍은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TUAW에 소개된 학생들이 만든 New iPod touch Ads.



Nick Haley라는 이름의 18세 영국 소년이 제작한 이 패러디 광고는 Apple iPod touch의 original cut을 능가할 만한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운드와 비트, 그리고 컨셉들이 보여주는 재미가 iPod touch를 더욱더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볼만한 광고를 만든 18세 소년의 능력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작년에는 Zune 광고를 패러디 했던 곡에서 BGM 부분을 인용했다고 TUAW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As many, many readers noted, a new iPod touch ad appeared on TV over the weekend, and Apple has now posted it on their site.

There's a long story behind this one that I hadn't heard yet, it would seem that the ad is a product of TBWA/Chiat/Day, just like most of Apple's ads, but the idea actually came from an 18-year-old English guy named Nick Haley.

Nick created the ad (his original cut is above) back in September as a homage to Apple's new iPod, and it looks like someone in Cupertino noticed (or at least someone on Madison Avenue).

http://www.tuaw.com/2007/10/29/new-itouch-ad-was-created-by-student-reuses-zune-tune/



그렇다면, 원래의 Apple iPod touch의 Keynote 당시 Ads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아래에 영상을 심어봤습니다. (인트로상에서 살짝 Steve Jobs의 멘트가 흘러간 후에 Ads가 흘러나옵니다.)



*보충: Parody, Wikipedia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arody

a Parody (or Lampoon) is a work that imitates another work in order to ridicule, ironically comment on, or poke some affectionate fun at the work itself, the subject of the work, the author or fictional voice of the parody, or another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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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vent Tomorrow at 10:00 AM PDT / 1:00 PM EDT, Set your Alarms

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1:00PM - Eastern
5:00PM - GMT
6:00PM - London
7:00PM - Paris
2:00AM - Tokyo (September 6th)

Steve Jobs Live - Apple's "The beart goes on" Spec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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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의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이벤트 일지는 모든 이들이 소문을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ngadget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팟을 사지 않을수가 있는가? 내일이 되면 우리가 그동안 기다렸던 2007년 fall/winter 의 새로운 애플제품을 발견하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이팟이 나올 것인가? 뚱뚱해진 아이팟 나노가 선보일 것인가? 과연 몇가지의 희귀한 루머들이 현실로 다가 올것인가? 스티브가 뚜껑을 여는 순간, 올해 두번째 이벤트의 막은 오르고 Complete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렇게 마치면서 Apple On-Line Store가 있는 곳의 현지 시각과 미국 시각을 토대로 각지의 Special Event를 맞이하는 시점의 시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있게 되므로 9월 6일(September 6th) 오전 2시(2 AM)가 된다.

다양한 루머가 있었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pple 유저, Mac Mania들이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팟 5.5세대가 지고 6세대의 탄생, 아이팟 나노 2세대의 후퇴와 3세대 등장, 맥북프로 12인치 데뷔, 맥북프로 15인치의 신모델 탄생 등 여러가지의 예측이 존재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시선은 모두 Apple의 Keynote 현장, Steve Jobs의 손을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http://www.pcworld.com/article/id,136759-c,mp3players/article.html

With Apple planning a major press event, speculation focuses on a major update to the company's iPod offerings.

TechCrunch: Touchscreen iPod?......

-Video iPod with 3.5-inch touchscreen display
-iPod Nano with video, a 320×240 display, 12 and 16GB capacities, and CoverFlow technology
-iPod support for digital radio and the purchasing songs from iTunes over WiFi
-Redesign and increased storage for the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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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양 2007/09/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포스트 입니다.ㅋㅋ
    오늘 잠이 안오겠는데요,,



Steve Jobs talks "A Greener Apple", LED backlit Macs this year

In his second public letter in recent times, Steve Jobs has responded to high profile accusations from environmental organizations that Apple is not taking the matter of the environment seriously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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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onfirms LED displays in Macs during 2007

A Greener Apple
http://www.apple.com/hotnews/agreenerapple/

-----------------------------------------------------------------------

Apple has been criticized by some environmental organizations for not being a leader in removing toxic chemicals from its new products, and for not aggressively or properly recycling its old products. Upon investigating Apple’s current practices and progress towards these goals, I was surprised to learn that in many cases Apple is ahead of, or will soon be ahead of, most of its competitors in these areas. Whatever other improvements we need to make, it is certainly clear that we have failed to communicate the things that we are doing well.


애플의 환경친화적인 목표로 신제품부터 독성물질(?)을 제거한다는 계획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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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r apple



Engadget에서도 나온 바로는 스티브잡스의 새로운 목표는 바로 친환경 기업을 필두로 하고 있다는 것! 아마도 올해안에 맥북프로(Macbook Pro, MBP) 또는 맥북(Macbook)에서 백라이트를 녹색으로 탈바꿈한 제품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Steve Jobs has responded to high profile accusations from environmental organizations that Apple is not taking the matter of the environment seriously enough, with a point by point article that highlights Apple's record and puts forward improvements for the future.

Steve highlights Apple's elimination of lead packed CRTs, compliance with strict European Union regulations regarding cadmium, hexavalent chromium and brominated flame retardants, the expectence that Apple will recycle 30% of the weight of all its products by 2010, and most interestingly, makes the announcement that Apple plans to "introduce our first Macs with LED backlight technology in 2007"

EU 환경기준치에 맞춘 카드늄, 크롬 등 2010년까지 모든 제품의 30%를 재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만다는 것도 애플의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라고 적어놨다.
그리고 2007년 안에 LED 백라이트 기술이 새로워 지는 첫번째 맥(Mac)이 소개될 것이라고도 언급하면서 맥유저, 애플신도들에게 큰 기대를 걸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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