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3세대 iPhone 출시라는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따라 한국을 제외한 많은 국가들이 Smartphone 시장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국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고 마는 이통사의 큰 실수에 의한 낙오자가 되어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마저 드는 요즘입니다.

지난 6월초에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Market을 Open한 Palm Pre가 TV광고를 시작했습니다. Commercial Ad가 TV및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확산 되면서 그에 따라 Buzz가 퍼져나가고 있는데요. 광고 Project는 "Flow".



"Flow"의 사전적 의미는 위와 같은데요. 흐르다, 순환하다, 통하다, 일어나다. 흐르듯 움직이다. 등 다양한 의미가 있지만 이번 Palm Pre의 Commercial Ad "Flow"는 이 모든 의미를 하나로 통합하는, Palm Pre의 UI를 역동적인 움직임과 비쥬얼로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아래의 동영상이 Palm Pre Commercial Ad "Flow" 입니다.



중국인들의 퍼포먼스를 활용한 Palm Pre를 들고 있는 여인의 Handheld를 동작하는 모션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펼쳐지는 화면이 인상깊습니다. 특히 자연 속에 펼쳐지는 하나된 움직임이 Palm Pre가 가지고 가는 친환경 아이템과도 조금씩 맞춰져 가는 듯 합니다.

이에 부가적으로 이번 Ad Project의 Making film도 함께 있어서 같이 감상해보면, Palm Pre AD "Flow"를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광고에서 눈여겨 볼 점.

1. 왜 중국인 학생들과 함께 했는가?
2. 블루스크린을 이용한 화면 합성, 그리고 광고에서의 효과
3. Palm Pre가 말하고자 하는 "Flow"는 무엇이었는가?

정도로 광고를 본다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iPhone의 한국 출시가 지난 6월 9일, WWDC Keynote에서 불확실 해지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전파인증 통과에 대한 증거 자료가 나오면서 iPhone 3G 제품의 한국 출시가 가시화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반응도 있지만 아직까지 출시여부가 확정되고, Palm Pre와 같이 Commercial Ad가 나오지 않는 이상 믿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iPhone이 나오지 않더라도, Palm Pre가 한국에 먼저 나와준다면 대체 상품으로써 큰 만족을 줄 것 같습니다.

이에. Palm Pre의 상세 Review를 하단에 붙여봅니다.


Wired Palm Pre Review : http://www.wired.com/reviews/product/palmpre [via at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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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이장 2009/06/17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우깡소년님. ^^ ITH 김이장입니다.
    저도 iPhone 기다리다가, 작년에 아르고폰 샀다가, 지난 달에 결국 아이팟터치를 질렀어요. 국내엔 나오지도 않은 iPhone이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는 걸 보면 참 부러워요.

    ps. 톡픽 간담회 1등으로 신청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6월 30일에 뵙겠습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투데이와 트위터의 접목 서비스가 나오는거겠죠?
      나름 기대가되어 제일 처음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트위터에서 뵐께요. ㅋ

      아이폰터치 좋지요? 조만간 아이폰이 나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두근두근. ㅋ

      고맙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7에 대한 프로젝트가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즉 윈도우 모바일 7 티타늄 프로젝트(Windows Mobile Titanium Project)라 불리우며 기존 윈도우 모바일 6.5에 대한 새로운 디바이스 운영체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 이에 윈도우 모바일 7은 기존 6.5가 탑재되어 있는 디바이스에서도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게 준비되고 있다라고 전해진다. 정확한 윈도우 모바일 7 버전이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지만, 일련의 소문들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관련 출처: Engadget Mobile)

정확한 정보중에 하나는 기존의 Window CE와 Window Mobile에서 사용자에게 제공되던 UI가 획기적으로 변한다는 점. 기존에 유포되었던 벌집 모양의 메뉴들을 비롯하여 내부적으로 이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는 시간적인 문제일 것이고, 불과 얼마 남지 않은 WM7 공개 시점에 맞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Windows Mobile 7 in Live Mesh Ad)



안타까운 점 하나는 WM7에서 보여지는 Glossy한 스킨의 모습이 WVGA/6.5 ROM 기반의 디바이스에서 보여지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낼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이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도 좋을 듯. 새로운 비쥬얼적인 모습인 WQVGA는 조금만 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이로써 대략 WM7에 대한 많은 소문들이 조금씩 표면위로 나온 상태에서 관련 디바이스들의 모습도 차차 공개되는 분위기에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구매욕은 조금씩 앞당겨지는 듯 하다.

추가 관련 영상 #1 - Windows Mobile @ CES 2009


추가 관련 영상 #2 - Windows Mobile 7 - PreBeta (Preview of the i3 )


추가 관련 영상 #3 - Windows Mobile 7 Beta 1


*아크몬드님의 댓글을 확인 후 , 관련 영상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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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09/04/2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dows Mobile 7의 시연 모습을 보고 싶네요

  2. BlogIcon Maxmedic 2009/04/2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3. BlogIcon 아크몬드 2009/04/2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4. BlogIcon Premist 2009/04/2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들어지네요.

  5. 구매대기자 2009/12/0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옴니아를 생각중인데 결국 같은 커스텀이라면 차후에 출시하더라도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는 말이겠지요? 시스템 사양이 윈도우모바일7 이 요구하는 정도에 부합되어야하겠지만,
    옴니아2 정도면 캐시메모리가 바닥수준이긴 하지만, 돌아갈것 같긴 한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보고 가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2/0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그레이드가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냥 일반 카페나 게시판에 있는 롬업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족한 포스팅에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__^



<출처: Gizmodo>

지난 달 출시된 Amazon의 Kindle 2를 iTunes App Store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ee Application으로 출시되는 이번 Apps는 그야말로 iPod Touch와 iPhone 유저에게는 Big News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보면 Amazon e-book reader 시장을 선점하려는 Pie를 iPhone과 iPod Touch가 Share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기존에 Kindle/Kindle 2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iPod Touch or iPhone 소비자 해당)는 Amazon에서 Sync Application을 Download 받아서 사용하면 손쉽게 iPod Touch/iPhone과 맞물려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he app does not make a direct connection to the Kindle store. You'll have to use Safari on the iPhone, iPod touch, or computer to actually buy the content. If you own a Kindle already, you will be able to sync the books you have over to the iPhone.

이렇게 되면 Apps Store에서도 e-book reader 시장이 iPhone과 iPod Touch로 옮겨와서 Game 시장 이후 터치스크린과 스마트폰 시장 Pie를 장악하는 Apple에게는 유용한 Niche Market이 아닐까 합니다.

관련 글 출처: http://i.gizmodo.com/5164031/amazon-kindle-now-also-an-iphone-app

<출처: Engadget>

Kindle 가격이 약 360달러에 해당되고 iPhone 또는 iPod Touch가 그 이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Kindle의 대체제로 iPhone or iPod Touch로 옮겨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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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그림의 떡 Kindle for iPhone] 아마존 킨들용 e-book을 아이팟 터치에서 볼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2009/03/04 18:59  삭제

    미국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Amazon.com) 에서 전자책(e-book)인 킨들 북을 구매하여 읽을 수 있는 전용 단말기인 킨들(Kindle)이라는 것이 있다. 2007년 11월에 처음 나왔고, 2009년 2월에 업그레이드 기종인 킨들 2(Kindle 2)가 나왔다. 그러면서 3월 3일 자로 킨들 북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Kindle for iPhone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킨들 북을 킨들에서 볼 수 있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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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2009/03/04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킨들도 그다지 좋은건 아니더군요. 책이 많긴한데, 최신책들 위주만 되어있다고 해야할까요.
    특히나 미국아줌마들 좋아하는 책이 빨리빨리 나오니.. 저같이 고전찾아 읽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구글북스가 더 좋아보이기도 하구요... 물론 구글북스는 아직 검색만 가능하지만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3/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간 위주의 사용자들에게는 최적의 상품이겠네요
      실지로 Apps Store에도 구간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조금 그렇긴 했는데 킨들로 신간 업데이트가 되겠네요

      구글 북스는 아직도 한계가 PDF도 그렇고 검색이 좀 맘에 안들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지내세요 ^__^

  2. BlogIcon never ever 2009/05/2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ㅎ

  3. BlogIcon ego2sm 2009/09/0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스마트폰, 아이팟터치에서의 e-book 구동가능에
    대한 보고서를 쓰기 위해 검색하던 중에 새우깡 소년님
    블로그에 들어왔네요^^ 과연 킨들2가 아이팟터치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지 궁금..9월 9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0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팟터치에서 e-book 시장이 열리게 되면 무한한 출판시장의 딜레마가 펼쳐질꺼 같아요. 킨들과 아이폰, 결국에는 출판시장이 모바일 시장과 싸워야 하는 형국이 될거 같은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9월 9일. 한국시각으로 9월 10일 새벽이 다가오고 있어요!

      덕분에 책 너무 잘 봤어요 ^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부 분석가 및 리서처들은 일정화된 수치와 역사(여기서는 히스토리라 하면 정확한 표현이 되겠군요), 일정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표현들을 사랑하곤 합니다. 즉 좋아한다고 표현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Engadget

한가지 예로, 최근 FBR 리서치 분석가 크레이지 베르거는 애플의 아이팟 및 아이팟 터치 라인업에 대한 몇가지 추측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타났던 사실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애플의 향후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 주기를 맞추고자 했던 것이죠.

아마도 우리는 여기서 짧은 업데이트 주기와 추측 가능한 단정들을 통해서 짜릿한 새제품에 대한 지름신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문 자료에서는 sweet here 라 표현해주었네요.

첫번째로, 크리이지 베르거의 예상은 업데이트 주기입니다. 저가의 아이팟 나노와 함께 상상하지 못할 미래의 결과물로 나오게 된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의 예를 들면서 휠 방식의 제품군이 터치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난 예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신선한 자극이 되겠지만, 이는 결국 Apple의 PMP 시장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노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근접한 정답 한가지가 나옵니다. 한가지 제품군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서로 주기적으로 맞춰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명 Due date. 대략 일치 하는 군요. 아이팟 나노의 출시와 함께 아이폰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업글 제품이 쏟아진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더 발전적으로 본다면, 제품의 비율입니다. 애플의 아이팟이 애플 제품군 전체의 15%(이상으로 증가 가능)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올해 3G iPhone의 1천 5백만대 판매 물량을 감안했을때 전 제품의 하적 물량은 아이팟 라인업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여기서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과 PMP 시장의 새로운 후발주자로써, 신 개척시장을 이미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것에서 Apple의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포지셔닝 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데스크탑과 랩탑을 만들어내고 소프트웨어와 서버 컴퓨팅을 만드는 회사를 떠나 PMP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업체들을 하나씩 물리쳐가면서 라인업을 확장하는 애플이 무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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