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각입니다. 태평양 날짜 변경선으로 6월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WWDC 2009 행사가 열립니다. Apple의 신제품 발표 및 관련 이슈, 개발자들의 네트워크 장이 될 이번 WWDC에서는 그야말로 한국의 Apple Fanboy가 주목하고 있는 3G iPhone을 비롯한 Gadget, iPhone Software 3.0 등이 소개될 것이며, 관련 루머들이 몇주전부터 터져나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에 소개될 iPhone이 나와준다면 그 어떤 기다림도 무색할 정도로 반가울 것 같습니다. 1차례 기다렸다가 무심히 잊혀져버린 작년의 WWDC였지만, 이번에는 3G iPhone과 함께 한국 출시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그에 따른 관심은 너무나도 높아진 상태.

Keynote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아침 10시를 기준으로 각 국가 시간대별 Keynote를 지벼볼 수 있는 시간을 적어봅니다.

07:00AM - Hawaii (태평양, 하와이)
10:00AM - Pacific (태평양 기준 시각)
11:00AM - Mountain (미국 대륙 시각)
12:00PM - Central (미국 중부 시각)
01:00PM - Eastern (미국 동부 시각)
06:00PM - London (유럽 기준시)
07:00PM - Paris
---------------- 여기까지가 6월 8일 입니다 ----------------------
02:00AM - Tokyo (June 9th) (한국 기준 시각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6월 9일 새벽 2시, Apple의 WWDC Keynote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몇몇 많은 분들이 밤새 키노트를 지켜보실 텐데요.

국내에서는 애플 포럼, 얄비 파워북 포럼등에서 한국어로 라이브 블로깅, 중계를 하시겠고 현지에서는 WWDC에 참관하면서 Apple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Liveblog를 시작하게 됩니다.

도움이 될만한, 새벽 시간에 밤잠을 비켜가면서 볼 만한 Liveblog가 있는 곳을 공유 합니다.

대표적으로 추천하는 Engadget을 비롯하여 Gizmodo, Macrumor, Appleinsider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WWDC를 기다리면서 그동안 나온 루머를 총체적으로 정리한 Preview 기사도 함께 첨부해봅니다.

InformationWeek의 Preview WWDC
http://www.informationweek.com/news/personal_tech/iphone/showArticle.jhtml?articleID=217701821

MacRumor의 WWDC 2009 Rumor Roundup
http://www.macrumors.com/2009/06/07/wwdc-2009-rumor-roundup/

가장 주목할 부분들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iPhone, 3세대 아이폰 일것입니다.
각종 루머들이 쏟아져 나올정도로, 이미 6월초 Palm Pre가 출시된 것이 WWDC을 앞두고 악재가 된 듯 싶었으나 크게 악재가 되지 못하고 WWDC의 이목은 지속적으로 이끌려 가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컴백에 대한 소식이 들리면서 이번 WWDC에 나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번 WWDC까지만 Phil Schiller에게 Keynote 영광을 줄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이후 Special Event를 통해 Apple Fanboy 들에게 자신의 건재함을 내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암튼, 기다리던 2009년 WWDC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쏟아지고, 어떻게 발표될 것이며, 어떤 반응이 쏟아질지는 한국 시각으로 6월 9일 새벽에 공개될 것입니다. 그 현장에는 관련 분야의 관계자들이 가셔서 그 현장을 지켜보고 계시겠죠(부럽습니다.)

WWDC 2009를 기다리면서 그동안 나왔던 3G iPhone Rumor Roundup: imaging 을 하면서 포스트를 마칩니다. 새벽에 관련 소식을 안고 찾아뵙지요. (via at TUAW)

1. Matt iPhone


2. More Wide iPhone



3. Screen shot, iPhone



4. 5th Light version iPhone



5. Mock-up iPhone


6. Photoshop edit iPhone

<All thing's a image via at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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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pakseri.

몇달전, 블로그칵테일에 입사해서 처음으로 "강연"이라는 것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팀블로그의 미래와 가능성"이라는 아직은 많은 이들이 생소하게 접할 내용으로 신촌 W Style 에서 일반인 몇명(?)과 함께 1시간 30분여 진행되었던 강연. 그날은 내 자신에게 큰 시험무대였고 기대이상의 만족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팀블로그 협업 기간을 통해서 익혔던 내용(경험)들을 토대로 Keynote로 작성된 슬라이드.

[떠들어볼만한 얘기] - [발표내용]팀블로그의 미래, 그리고 발전 가능성_개론

그런데, 만우절날 반가운 메일 한통을 받게 됩니다. fools' day라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받아보았지만, SlideShare(http://www.slideshare.net/)에서 RockStar 라는 slideshow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사용자에게 정해지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라는 메세지가 담긴 메일이었습니다.


최근 24시간 동안 수많은 view로 노출되었던 slideshow의 장본인에게 준다라는 내용의 메일은 그날 강연 이후의 큰 자극제가 된듯 합니다.

Slideshow를 공유하고 그로 인해서 Network에서 펼쳐지는 정보의 중요성을 알게된 SlideShare가 나에게 큰 의미를 준듯 합니다. 앞으로도 숨겨졌던 keynote 내용거리들로 가끔씩 만들어보는 재미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내심 계획을 세워봅니다.

"팀블로그"에 관심있는 분들은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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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izbook 2009/04/0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라이드쉐어에 낚이셨네요 ^^*
    4월 1일 만우절을 기해서 모든 회원에게 발송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슬라이드 올린적이 없는데 비슷한 메일을 받은 1人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2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을 받아보고 Slideshare에 가서 보니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메일 같았지만 4월 1일 이라는 특수한 날짜 덕에 저도 잠자리에 들면서 만우절 이벤트라 생각했었죠. 비즈북님도 저와 유사한 메일을 받으셨군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iWork 08의 Keynote, Pages, Numbers의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MS Office의 Powerpoint 2007과 2008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위한 업데이트라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Apple Mac OS X를 사용하시는 iWork 08 유저분들은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 위의 상위 3개 업데이트를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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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iWork/iLife/Macbook Pro 17/iTunes 8 풍성한 소식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Expo 2009(맥월드 엑스포 20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Macworld 2009가 끝나고 난후 큰 변화는 보이질 않고 있네요. 그래도 Apple의 마지막 Macworld 2009가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이상 어떻게라도 기록으로 남겨야 되지 않을까 싶어 Macworld 2009에 소개된 영상이나 관련된 영상을 모아봅니다.

우선 필쉴러형님의 Keynote는 전편을 그대로 올리려 하였으나 tvpot 인코더가 안좋은지 1시간 분량이 다 안올라가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Full Version은 오늘 밤에 재편집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 못보여드려서 말이죠. 그래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는 apple.com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Keynote 00:00 ~ 25:00 영상입니다. 나머지 1시간 10분은 짤렸습니다.
Full Version은 오늘 밤에 업데이트 되니 기다려주세요.(Daum tvpot 인코더 나빠요;;)


Macbook Pro 17 인치 배터리 기술에 대한 관련 기술자 분들의 변(Speech)


iLife iPhoto Guide Tour


iLife_iMovie Guidedtour_848x528 from Ronan park on Vimeo.

위의 모든 영상은 마구 퍼가기 하셔도 되오니 부담갖지 마셔요.

관련 모든 영상은 http://www.apple.com 에서 보실 수 있으며 다운로드도 가능하답니다.

Macbook Pro 17 Battery - http://www.apple.com/macbookpro/17inch-battery/
iLife Guide Tour - http://www.apple.com/ilife/guided-tours/
Keynote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0901ouabdcaw/event/index.html

* Apple Quicktime이 있을 경우 더욱 잘 보인다는 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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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Photo by Gizmodo, Macworld 2009 Live Coverage>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Expo 2009(맥월드 엑스포 20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금일 새벽에 작성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의 정식 포스트가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Macworld 2009 Live를 작성해주셨으니 저는 짤막하게 정리만 하고 관련 블로그 포스팅을 연결하는 Hub bridge 역할만 하겠습니다.(이럴줄 알았음 잠을 자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저라도 잘 잤으니 다행입죠)

우선 본 포스팅의 모든 근거 자료는 Gizmodo Live를 참고하여 사진 및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관련 URL: http://live.gizmodo.com/page/12/ / 역순으로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12,11,10,9....1 page)

Philip과 함께한 Keynote는 아래의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1. Apple retail store, 매장 매출과 매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이야기 등등
2. Apple이 Macworld에서 보여주게 될 새제품에 대한 이야기 등등
3. iWork 09
4. iLife 09
5. iWork.com
6. iTunes 8 and DRM Free
7. Macbook Pro 17 (unibody and innner battery model)


*iLife와 iWork,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적인걸요.


*DRM Free로 차별화된 가격으로 승부, 6개월이전과 6개월이후 가격이 달리 설정되어 iTunes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High-quality, DRM-free music.
iTunes Plus is the new standard on iTunes.

Now, you can choose from millions of iTunes Plus songs from all four major music labels and thousands of independents. With iTunes Plus, you get high-quality, 256-Kbps AAC encoding. All free of burn limits and digital rights management (DRM). So iTunes Plus music will play on iPod, Apple TV, all Mac and Windows computers, and many other digital music players. It’s also easy to upgrade your iTunes library to iTunes Plus. You don’t have to buy the song or album again. Just pay the 30¢ per song upgrade price. (Music video upgrades are 60¢ and entire albums can be upgraded for 30 percent of the album price.)

HD TV Shows

Purchase select episodes of your favorite TV shows in high definition for just $2.99. Or get the whole season in HD with a Season Pass. And when you buy HD, iTunes doubles your viewing pleasure: You also get an iPod-ready version with a file size and resolution that's ideal for smaller screens.




*새롭게 선보인 Macbook Pro 17, 더욱 막강해진 옵션으로 승부수를 띄우네요. 가지고 싶은 17인치 모델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대한 노트북의 포스를 느끼고 싶어지는걸요.


*Apple Retail Store에 대한 모습을 각각 보여주며 전체적인 규모 및 매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iPhoto와 iMovie에 GPS Geotagging이 첨부되어 플리커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iLife_iMovie Guidedtour_848x528 from Ronan park on Vimeo.




*iMovie를 통한 Geotagging 하는 모습이네요.


*Garage Band에 Lesson 기능까지 포함되어 Sting의 모습도 보여지네요. 제일 먼저 써보고 싶어지는 기능입니다.


*iWork의 Keynote에서는 iPhone/iPod Touch로 리모컨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슬라이드쇼를 직접 모니터링 하면서 볼 수 있어서 Keynote를 그대로 옮겨놓은 재미를 맛보며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Mac OS X와 iLife/iWork 09를 한 세트로 묶은 Mac Box Set이 169달러 패키지로 나왔네요. 규모의 경제를 Apple도 이용하게 되었네요. 이 제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Google Docs 처럼 온라인 문서 공유 사이트인 iWork.com이 공개되었습니다. 100% 공유되지는 못하지만 현재로써는 무료, 추후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살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터리가 내장된 Macbook Pro 17인치,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추후 배터리 불량일 경우 AS가 의심되는 걱정이 함께 물밀듯 다가 옵니다.


이상 간략한 내용정리였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짧은 시간,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있었습니다. Mac Mini, iMac, IPhone Nano 등 무수한 Rumor 들은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제품에 더욱 매진을 해야지요.

4월 이전에 Press 만을 불러모은 Keynote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말이죠. 기다리고 또 기다려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WIPI 해제가 이뤄졌으니 IPhone 3G도 예상됩니다. 이제 슬슬 iPhone의 새버전도 나올때가 되었으니 말이지요

그럼 Macbook 계열은 모두 Unibody로, Application도 작년을 기점으로 모두 교체가 되었네요. 이제 더욱 새로운 것을 위해 Steve jobs도 건강관리 잘 하셔서 컴백후 남은 일정 잘 소화해주시길 바라며, Keynote에 수고한 Philip 님도 애쓰셨어여.

Macworld 2009와 관련된 Post를 묶어봅니다. (Best of 8 List)

1. (추천) http://xenix.egloos.com/1857422
2. http://taeho1986.egloos.com/4042673
3. http://chanho32.egloos.com/2195372
4. http://chanho32.egloos.com/2195386
5. http://www.cyworld.com/kinmaster30/2669457
6. (추천) http://caizer.com/?document_srl=62921
7. (추천) http://drzekil.tistory.com/724
8. (추천) http://i-dreaming.com/25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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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AW Live Converage - MacWorld 2009



MacWorld 2009가 다가왔습니다. Steve Jobs가 없는 Keynote, Apple이 참석하는 마지막 MacWorld Expo 2009가 되겠지만 Apple Fanboy 들이 기대하는 MacWorld는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Apple의 상반기 신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큰 기대와 Philip의 Keynote를 기대해서 그런지 Steve Jobs의 모습보다 더욱 기다려지네요.

이미 Gizmodo에는 우스꽝스러운 Philip의 모습이 담긴 Coverage가 나왔습니다.

<출처: Gizmodo>

위의 "One Last Thing"을 클릭하면 Gizmodo의 Keynote Live cast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One more Thing"이 아닌 "Last thing"이라 서운하긴 합니다.

그렇다면 한번 Live Cast들만 모아보겠습니다. Apple issue를 다루는 주요 정보통의 URL만 모아보도록 하죠.


현재 미국은 아침이 밝고 있다고 하죠. Keynote가 끝나고 나면 이 포스팅도 새롭게 갱신을 해야 겠는데요. 아무튼 지금 Apple Store는 Close 되어있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 제품이 기다리고 있을지, 어떤 이슈가 터져 나올지 모르지만 한가지 재미있는 소식은 iWork 09 가 Top Download에 올라와 있는 것.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렇게 수면으로 올라온 건 Philip이 소개할 제품군 중에 하나가 지목되어 선보일 것이라는 표시인데요. 아침이 되어봐야 알겠죠?

우선 기다려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Apple.com을 방문해서 확인해보세요. Store.apple.com은 철통같이 노란색 포스트잇을 필두로 닫혀있을테니깐요.

MacWorld 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새로운 소식으로 포스팅 갱신을 기다리겠습니다.



관련글:
2009/01/05 -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와 스티브잡스의 휴식, 그의 건강 상태는?
2009/01/02 - [Apple(Mac) Theme] - 2009 맥월드에 소개될 `맥 미니', 아이맥과 타임캡슐을 합쳐놓다?!
2008/12/17 - [Apple(Mac) Theme] - Apple의 2009 맥월드 엑스포 종지부, 스티브 잡스도, 키노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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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WWDC 등록하신 분들이 받으신 기념품이라고 합니다. 티셔츠와 가방인데 탐날 물건들이네요. 티셔츠는 기념품으로 접어놓고 간직하고 싶고, 가방은 랩탑 넣고 다니면 좋을 아이템처럼 보입니다.

1시간 40여분 동안 진행되었던  WWDC 2008 Keynote 의 소감은 지루함과 나중에 터진 탄식이라 할 수 있지만, 최종적인 느낌은 후회막심이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올 것이라는  KTF  관계자의 뜬금없는 소문도 허무로 날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일부 국가, 호주와 일본이 포함되었다는 것과 기약할 수 없는 한국 시장에 대한 시장 진출을 점칠수 없다는 것에 새벽시간내내 지켜본 많은 한국 팬들은 아쉬움에 잠을 청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선 .Mac 계정이 모바일-데스크탑 Sync 가 가능한  me.com으로 발전되었고(이로써 애플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시장과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셔 시장에 한발 앞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곧 iPhone 과 Mac Device 시장이 어느정도 완결하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iPhone 2.0  소개로 기존 iPhone 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Application 이 구현되는 놀라운 광경의 데모가 진행되었습니다.(솔직히 이번 키노트의 핵심이 3G iPhone 이었지만, 1시간 20여분 가량 진행된 데모 및 iPhone 2.0 소개 내용으로 지루함이 매우 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가지 눈여겨보았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점유율이 이제는 100%에서 20~30% 비중, 핵심 제품인 3G iPhone에 국한되어 진행되었다는 것과 iPhone 기술 담당인 Scott이 집중적으로 Keynote를 진행함으로써 스티브 잡스의 추후 바통을 이어받을 차기 CEO로 갈지 여부가 Live 실황에서 느껴졌습니다. Phil 아저씨 또한 me.com을 소개하면서 Apple의 웹서비스 및 동기화 서비스 위주의 Header가 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건강설, 쇠약해진 모습에서 이제는 오랜 기간 Apple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몸이 아님을 직시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MS 빌게이츠의 27일 공식 퇴진과 맞서 몇년내에 퇴진할 분위기를 만들며 차기 Apple CEO를 지목하는 것이 아닐지 궁금해집니다.

추후에 더욱 자세한 포스팅을 남기게 되겠지만, 3G iPhone은 그야말로 될만한 물건입니다. GPS와 루머에 나왔던 플라스틱 몸체 기반한 배터리 시간의 위력, 가격의 최저 마지선으로 경쟁자들을 물리치며 새롭게 나왔습니다. 이 어찌 갖고 싶은 물건이 아닐까요?(거기게 워드프로세서 문서까지 읽고, 키노트까지 볼수 있으니, App Store 탑재도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으니, 거침없는 남은 6개월을 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돌아오는 7월 11일, 키노트에서 아이들 목소리에 전세계를 소개시켜준 각 나라에서 3G iPhone은 명성을 더할 것 같습니다. 한국에 들어오지 못한 것, 한국 이통시장의 폐단에 무릎을 꿇고 만 Apple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통신강국 한국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텐데, WIpi와 폐쇄적인 통신시장에 iPhone이 들어오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달래며, 6월 10일 새벽에 있었던 Live Coverage Monitor 후기를 마칩니다.

너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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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08(WWDC 2008)이 열리게될 Sanfrancisco MOSCON WEST는 그야말로 긴장의 분위기 입니다.

현재 다양한 Blog에서 Live Coverage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블로거 중에서도 한글 라이브 생중계를 준비하면서 새벽 2시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이 포스팅은 Steve Jobs의 Keynote가 끝나게 되면 과거의 기록으로 남겠지요?)

우선 해외의 블로그와 한국의 블로그 Live Coverage Post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ngadget Live: http://www.engadget.com/2008/06/09/steve-jobs-keynote-live-from-wwdc-2008/

TUAW: http://www.tuaw.com/wwdc08/

GIZMODO: http://live.gizmodo.com/

TechCrunch: http://www.techcrunch.com/........of-apple-wwwc-event-in-san-francisco/

MacWorld: http://www.macworld.com/article/133798/2008/06/wwdckeynote.html

CruchGear: http://www.crunchgear.com/2008/06/09/wwdc-2008-keynote-live/

유일하게 Audio Stream을 지원하는 곳은 하단과 같습니다.

iPhone Alley: http://www.iphonealley.com/news/wwdc-2008-keynote-live-audio-stream

그 이외의 한국 블로거가 "한국어 생중계"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TechCabin님의 블로그 Post 입니다.

TechCabin: http://www.techcabin.com/2008/06/09/wwdc-2008-korean-live-coverage//

한국시각으로 6월 10일 오전 2시, 미국시각으로 6월 9일 오전 10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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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호주를 시작으로 Apple 전세계 Apple Online Store가 임시적으로 굳게 닫혀져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한국 온라인 스토어 화면을 그대로 캡쳐한 이미지인 관계로 한국 온라인 스토어도 동시에 닫혀져 있습니다.
오직 3G iPhone만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이슈가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Mac OS X 10.6 버전의 출시설과 Mac Fusion이라는 모델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Rumor일지는 모르지만 잠시 믿고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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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일지는 오전 2시가 넘어가면 알수 있겠지요?(현재 오디오 스트림만 지원하는 Live Post에서는 계속 음악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3G iPhone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유저는 한국 유저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동안의 목마름을 오늘로써 해갈하고 새롭게 핸드폰을 갈아타려는 그분들의 의지들이 저먼 미국까지 전해졌으리라 믿고 키노트를 기다려봅니다. 평소 Keynote가 진행되었던 사례를 본다면 약 1시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Keynote가 완료된 후 최종 Coverage가 나오는 대로 새로운 Post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맛베기로 현장 사진을 감상하세요: http://i-dreaming.com/251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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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오랜만의 포스팅을 WWDC 2008 내용으로 Start 합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 죄송합니다.

2008/04/06 - [Apple(Mac) Theme] - 3G iPhone 60일 이내 나온다. - Walt Mossberg가 언급하다.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Firmware beta, 3G Setting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Run dry, US/UK 배송 중지?!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Singtel, 아시아 4개국 iPhone 통신 사업자로 선정
2008/05/14 - [Apple(Mac) Theme] - iPhone의 후속모델 이름은 "iPhone Black?", 아이폰 얼마 안남았다.
2008/05/21 - [Apple(Mac) Theme] - 3G 아이폰(3G iPhone), 6월 중순이후 Store에 풀린다구?!

애플 & 닌텐도(WHAT'S NEXT) 상세보기
김정남 지음 | 길벗 펴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애플과 닌텐도의 원동력과 향후 행보! 애플의 아이팟과 닌텐도의 게임기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성공이란 차원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 된 것이다. 이런 글로벌 히트 상품 뒤에 창조적인 기업 경영으로 가치 혁신을 이룬 애플과 닌텐도, 두 회사의 가슴 뛰고 숨막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WH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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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Macworld Keynote - Liv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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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macworld.com/article/131486/2008/01/liveupdate.html
2.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3. http://gizmodo.com/344646/macworld-2008-keynote-live
4. http://live.gizmodo.com/
5. http://expo.appleinsider.com//?macworld=1#0

(강추! Live Update. 4번과 5번을 주목하세요!)

아래의 URL은 TUAW에 나온 Macworld 특집, Keynote를 기다리는 이들의 몇몇 사진의 슬라이드 입니다.
http://www.tuaw.com/photos/macworld-2008-line-photos/585509/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꼭 영상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http://www.tuaw.com/2008/01/14/overnighting-in-the-macworld-registration-line/


이제는 실제로 Keynote에서는 어떠한 Product으로 Steve Jobs가 Fanboy를 놀라게 해줄지, CES에서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해볼 시간 입니다.

이미 줄곧 언급 되어온 Tablet 이냐, Semi-Macbook Pro냐 입니다. 어느정도 Tablet 보다는 13.1 inch semi-Macbook Pro로 굳어진 상황이 몇가지 기사들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링크는 UMPC의 소형 ultra-portable이냐, iMac을 notebook형태로 조합한 Macbook Pro의 13.1 inch 형태냐로 나눈 기사의 중요부분만을 발췌 하였습니다.

http://www.tuaw.com/2008/01/14/is-this-apples-ultraportable/

Wired claims last-minute "MacBook Air" details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 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 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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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NEWS



http://www.engadget.com/2008/01/14/macworld-2008-keynote-leaked-nope-not-a-chance/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gizmodo.com/344813/is-this-the-macbook-air-most-plausible-yet

High Expectations Await Macworld Expo Keynot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1342/article.html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내일 아침에 쏟아져 나올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가 기다려집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Macworld 2008 Post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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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는 Apple이 만든 iPod 6G Line-up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제품 입니다. 그에 따라 함께 자극되는 것이 바로 Apple의 광고(Ads) 입니다.

항상 Apple CEO 이신 Steve Jobs 옹님이 Keynote가 있을때마다 선보이는 광고는 Apple의 컬러를 여실하게 잘 보여주는 볼거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도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Apple의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의 기능과 속성에 대한 어필, 브랜드에 대한 강한 힘 등의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단순함을 어느 누구 하나 손꼽아 지적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반기를 들고 나온, 아니 과감한 패러디 광고를 찍은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TUAW에 소개된 학생들이 만든 New iPod touch Ads.



Nick Haley라는 이름의 18세 영국 소년이 제작한 이 패러디 광고는 Apple iPod touch의 original cut을 능가할 만한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운드와 비트, 그리고 컨셉들이 보여주는 재미가 iPod touch를 더욱더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볼만한 광고를 만든 18세 소년의 능력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작년에는 Zune 광고를 패러디 했던 곡에서 BGM 부분을 인용했다고 TUAW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As many, many readers noted, a new iPod touch ad appeared on TV over the weekend, and Apple has now posted it on their site.

There's a long story behind this one that I hadn't heard yet, it would seem that the ad is a product of TBWA/Chiat/Day, just like most of Apple's ads, but the idea actually came from an 18-year-old English guy named Nick Haley.

Nick created the ad (his original cut is above) back in September as a homage to Apple's new iPod, and it looks like someone in Cupertino noticed (or at least someone on Madison Avenue).

http://www.tuaw.com/2007/10/29/new-itouch-ad-was-created-by-student-reuses-zune-tune/



그렇다면, 원래의 Apple iPod touch의 Keynote 당시 Ads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아래에 영상을 심어봤습니다. (인트로상에서 살짝 Steve Jobs의 멘트가 흘러간 후에 Ads가 흘러나옵니다.)



*보충: Parody, Wikipedia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arody

a Parody (or Lampoon) is a work that imitates another work in order to ridicule, ironically comment on, or poke some affectionate fun at the work itself, the subject of the work, the author or fictional voice of the parody, or another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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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빚나가지 않았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하드웨어의 완벽한 출시가 또 한번의 폭풍을 일으키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이미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는 "ipodtouch"태그로 글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관련 리뷰는 모든 블로그로 모이고 있다.

한국시각 9월 6일 오전 2시부터 Apple Special Event의 화려한 막은 시작되었고, 이에 iPod Shuffle의 새로운 색상 출시(RED 포함), 난장이 iPod nano의 5가지 색상 소개, 기존의 틀을 깨지 않고 80G/160G로 새롭게 태어난 metal skin을 가지고 있는 iPod Classic, 마지막으로 iPhone에서 카메라, Phone 기능이 빠진 8G/16G의 iPhone 동생, iPod Touch가 스티브 잡스의 손에 펼쳐졌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iPod에 Wifi와 Safari Web Browser가 장착되면서 온라인 iTunes Store가 그대로 iPod Touch에 생기게 된 것이다. Music 구매는 물론 스타벅스와의 파트너쉽 제휴로 "스타벅스에서는 Access Free"라는 조건으로 "Starbucks 커피를 마시며 iPod을 들어라!"라는 컨셉의 확장으로 더욱더 듣기 좋고, 맛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스타벅스에서 흘러나오는 곡을 곧바로 iTunes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용자, 즉 고객의 needs를 110% 충족하는 행위의 전환을 불러일으키게 해준 시도가 아닐까? 초기에는 뉴욕과 시애틀을 시작으로 하지만, 점차 미국내 가능 점포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을 스타벅스 창업자 이자 CEO인 하워드 슐츠가 직접나와 파트너쉽을 맺게 된 배경과 그에 따른 효과, 앞으로의 영업전략등을 밝혔다.(http://www.apple.com/iphone/wifistore/)

CrunchGear Live: The September 5th Apple Announcement
Engadget: Apple's "The Beat Goes On" event news roundup

그러면 차차 Keynote에 소개된 항목들을 그림과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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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5형제, 영원히 함께 하는 최고의 제품들! 타이틀 너무나도 좋다! iPo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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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아이팟 터치)
여러분은 어떤 iPod을 선택하시겠습니다. 저는 이미 iPod 5.5세대가 있는 상태여서 iPod Touch와 함께 사용할 생각 입니다. iPod Touch의 16GB 한국 가격이 40만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 코리아(http://www.apple.co.kr)에서 확인해보세요(현재 Pre-Order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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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m의 iPod Touch 입니다. iPhone의 동생이라고 해도 무리가 가지 않겠죠, 저 위젯들을 보세요. 너무나도 귀엽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물건이 한국에 온다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Safari와 Youtube, iTunes가 적절하게 들어간 iPod Touch는 10월경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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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아이팟 클래식)
iPod Classic은 Metal을 새롭게 차려입고 나타났다. 그것도 UI도 조금 바뀐 상황에서 말이다. 80G/160GB 로 업그레이드 되고, 배터리 수명이 음악만 들었을때 24시간/영상 재생시 5시간(연속재생 기준)으로 보강되면서 보기 좋게 나온 것.

아래의 동영상은 iPod Touch Tour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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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리스트 UI가 양분할 되면서 Preview 보기가 생겼으며, 곡 탐색의 Search 기능이 한결더 강화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예상되었던 Coverflow가 실제로 아이팟에서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는 아이팟 나노에서도 동일하다)이 달라진 점이고, 비디오 게임이 더욱더 재미나게 할 수 있어져 졌다는 것, 말 그대로 흥미요소를 더욱더 부가시켰다는 것에 초점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iPod Classic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80G/160GB로 재탄생 하게 된 것이다.

(이미 iPod 5.5G가 있기에 Classic 버전은 제쳐두게 되었다는 것. 그래도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내손안에 오겠지?)

iPod nano(아이팟 나노)
이제는 iPod nano 3G, 더욱더 부드러워진 메탈 느낌의 파스텔 색깔로 진보하게 나온 iPod nano는 블랙색과 레드가 더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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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iPod nano의 광고를 보면 5가지 색깔의 흥미 요소와 아이팟의 특유함이 묻어져 나오는 테마를 엿볼 수 있다는 것에 더욱더 매력 복받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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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에서도 Video 재생이 가능해져서 굳이 iPod을 사용하지 않아도, nano가 가지고 있는 묵직하고 조그마한 모양새에 Video 재생의 묘미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게 좋다. 하지만 새로나온 모양새에 주변의 반응이 조금은 냉소적인 것이 새로운 iPod nano의 판매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

iPod nano의 Feature는 기존의 iPod 모델을 그대로 안고 들어가는 것이기에 상세한 스펙은 말하지 않지만. 2.0인치가 주는 Display 덕에 모양이 조금은 난장이 스러워 진것이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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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와 Shuffle에게 이 "RED"를 준 건 또 하나의 선택을 Apple 유저에게 안겨주는 기회였다.

iPod Shuffle(아이팟 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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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조금 옅어지고 다채로워진 것이 아이팟 셔플의 달라진 점이다. 가격은 그대로!

iTunes(아이튠즈)와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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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pecial Event의 또 하나의 묘미는 iTune Music Store의 iPod Touch 탑재와 스타벅스와의 Partnership 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사업기회를 스타벅스와 공유 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기회이자, iPod Touch의 매출촉진에도 새로운 기회 요소가 아닐까 한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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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배경음악이 궁금해서 Staff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있었다. 이제는 그런 불편을 iPod Touch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
한국에는 별도의 iTune Music On-Line Store가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의 iTunes Store를 이용해서 해당음악을 결제(한국내 스타벅스에서 언제쯤 실현될지는 의문?)해서 바로 들을 수 있는 기회요소를 스타벅스와 Apple이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iPod Touch나 iPhone을 통해서 스타벅스 존내에서 구입한 곡은 실제 Laptop이나 노트북, Macbook/Pro와 Sync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또한 매력적이다.
(Apple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제조사가 아니라, 마케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회사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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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iPod이 외롭지 않게 생겼다. iPod Shuffle, nano, Classic, Touch가 한 식구로써, 그리고 iPhone이 그 뒤를 봐주는 시스템이 생겼다. 또한 그곳에는 Apple의 Macbook, Macbook Pro, iMac이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그들을 서포터 하는 아빠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일 것이다.

방금 또 하나의 잔치가 끝났다. 그리고 새로운 시험대 위에서 저 4식구, 아니 5식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것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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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한가지 빼먹었다. iPhone의 8GB를 $399로 fix 하면서 4GB를 없애고 독자적인 모델로 간다는 것이 추가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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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포함한 nano, Classic, shuffle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한국)에서 Pre-Order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자판 인증 확인 후 10월경에 찾아 볼 수 있다.
9월 6일은 한국을 비롯한 Apple의 경쟁사들에게 또 다른 생각의 아이템을 던져준 날로 기억될 것이다.

*iPod Extend에 대한 외신 보도 및 국내 보도 자료가 풍부해지는데로 링크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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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vent Tomorrow at 10:00 AM PDT / 1:00 PM EDT, Set your Alarms

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1:00PM - Eastern
5:00PM - GMT
6:00PM - London
7:00PM - Paris
2:00AM - Tokyo (September 6th)

Steve Jobs Live - Apple's "The beart goes on" Spec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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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의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이벤트 일지는 모든 이들이 소문을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ngadget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팟을 사지 않을수가 있는가? 내일이 되면 우리가 그동안 기다렸던 2007년 fall/winter 의 새로운 애플제품을 발견하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이팟이 나올 것인가? 뚱뚱해진 아이팟 나노가 선보일 것인가? 과연 몇가지의 희귀한 루머들이 현실로 다가 올것인가? 스티브가 뚜껑을 여는 순간, 올해 두번째 이벤트의 막은 오르고 Complete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렇게 마치면서 Apple On-Line Store가 있는 곳의 현지 시각과 미국 시각을 토대로 각지의 Special Event를 맞이하는 시점의 시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있게 되므로 9월 6일(September 6th) 오전 2시(2 AM)가 된다.

다양한 루머가 있었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pple 유저, Mac Mania들이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팟 5.5세대가 지고 6세대의 탄생, 아이팟 나노 2세대의 후퇴와 3세대 등장, 맥북프로 12인치 데뷔, 맥북프로 15인치의 신모델 탄생 등 여러가지의 예측이 존재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시선은 모두 Apple의 Keynote 현장, Steve Jobs의 손을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http://www.pcworld.com/article/id,136759-c,mp3players/article.html

With Apple planning a major press event, speculation focuses on a major update to the company's iPod offerings.

TechCrunch: Touchscreen iPod?......

-Video iPod with 3.5-inch touchscreen display
-iPod Nano with video, a 320×240 display, 12 and 16GB capacities, and CoverFlow technology
-iPod support for digital radio and the purchasing songs from iTunes over WiFi
-Redesign and increased storage for the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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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양 2007/09/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포스트 입니다.ㅋㅋ
    오늘 잠이 안오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