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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CES 2010, Android의 미래를 본다 - Lephone과 Motorola Backflip, Mini 3
  2. 2010/01/06 Google Nexus One 낭보에 Verizon은 Palm을 40만대 주문?! 외
  3. 2009/12/22 구글이기에, 구글이 준 연말 선물 - 2천만불이상의 송년 메시지 (2)
  4. 2009/12/15 코펜하겐에서 말하고 있은 기후변화, 6가지 방법으로 직접 볼 수 있다?!
  5. 2009/10/13 Google Chrome, (늦어도) 올해에는 Mac 정식버전 출시
  6. 2009/09/29 [WINK ST1000] Unbelievable Gadget - 하나만으로도 충분해!
  7. 2009/07/28 거미줄처럼 엮인 웹 트렌드 맵, 지하철 노선 같아 - Web Trend Map 4
  8. 2009/05/01 Newsmap 최종버전 공개, 뉴스제공에 UI를 더욱 개선하다.
  9. 2009/04/09 애플 아이폰(Apple iPhone) 새로운 광고 시리즈 - Apps를 강조하다!
  10. 2009/04/07 구글 보이스 어플리케이션(GV Apps),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용 곧 출시 (6)
  11. 2009/03/08 Google Vice President가 말하는 구글 검색의 미래
  12. 2009/02/26 Google의 idea 명함(Business Card)과 당신의 명함. 어떻게 다른가요?
  13. 2009/02/03 구글 재팬의 `크롬(Chrome)' 디자인 애니메이션-창조적 UI (10)
  14. 2009/01/19 애드센스 게시자 지원 프로그램, 구글에서 온 메일 (6)
  15. 2009/01/16 구글 크롬, 다운 메시지도 재미있네요. (2)
  16. 2009/01/06 베스트 apps 및 service 를 평가하세요! the Crunchies 2008
  17. 2008/12/16 구글, 온라인 마케팅 공모전 개최한다 (2)
  18. 2008/10/27 구글, iPod touch와 iPhone용 구글 어스 어플리케이션 발표 (2)
  19. 2008/09/12 블로그 산업 BEST CASE인 TNC, Google Korea 품에 안기다
  20. 2008/04/21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혁신을 실천하는 기업은 어디?
  21. 2008/03/30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 Issac Newton
  22. 2008/02/26 Google, 해저 케이블 사업에 투자 및 참여한다.
  23. 2008/02/21 Google, Balloon 기업과 손잡고 Wireless Network 산업 추진한다 (3)
  24. 2008/02/17 Google Adsense 손익 계산서와 수표 (5)
  25. 2008/02/09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쟁탈전, 아직 끝나지 않았다.
  26. 2008/02/08 MS-Yahoo의 결합과 온라인 광고 시장의 승자는 누가 갖는가?
  27. 2007/12/26 PC WORLD가 선정하는 2007년 탑 뉴스와 트렌드들
  28. 2007/12/22 Google이 준비하는 Google Holiday Doodle
  29. 2007/11/13 Google, Mobile Wimax를 위해 Sprint Nextel 인수 준비중? (루머)
  30. 2007/11/13 Google Android Demo & Android Developer Video Group



매년 1월은 풍성한 "지름신"을 부르는 달인가 봅니다.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창 바람몰이가 진행중인 CES 2010에서는 1월 5일 런칭된 Google Nexus One에 탑재된 Android 열풍으로 모바일 및 스마트폰 시장이 매우 뜨거운데요. 그 중심에 몇개 회사들이 총력전을 벌이고 있네요. HTC가 Google의 하드웨어 종속 계열사가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것과 달리 Lenovo, Motorola, AT&T, Dell이 Android 시장에 참여하는 분위기로 CES 2010은 점점 Google의 모바일 OS 시장 잔치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Lenovo가 Apple의 iPhone을 겨냥한 LePhone, Android를 탑재하여 Full-touchscreen으로 올해 랩탑 시장이외에도 모바일 시장에도 나서려는 움직임을 이번 CES 2010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3.7인치의 800X480의 OLED를 담은 LePhone은 별도의 사이드킥 키보드를 부착할 수 있는 단자를 가지고 있어서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외관적인 은색 테두리를 iPhone에 따라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일단 기본적인 OS는 Android 2.0을 채용해서 GPS 및 블루투스,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그 외에 기기의 제스쳐를 통하여 화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네요. 자세한 구현 내용은 아래의 CES 2010 현장의 동영상을 보면 한눈에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Google Android 진영에 참여한 Lenovo, 기존 Laptop 시장의 한계를 느꼈을까요? 아니면 Mini Laptop, Netbook에 대한 새로운 기호를 위해서 이번 LePhone을 가져간 것일까요? WM, 윈도우 모바일 시장의 한계와 Apple iPhone OS에 대한 제한적 환경에 대해 새롭게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Google 진영의 참여를 통해서 그들이 선호할 수 있는 Open Source를 선택하는 시도를 보여주는 계기가 이번 CES 2010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novo와 함께 Dell도 Mini 3 를 AT&T를 기반으로 한 Android SmartPhone 시장 진출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로 Apple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Android 도입을 자신들의 네트워크 시장의 신 개척이라 생각했겠지요.

Dell Mini 3, AT&T의 2010년 Bandwagon Plan에 Android 구상을 포함시키면서 관련 파트너로 Dell과 Palm을 지목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Dell이 이번 CES 2010에 선보이는 SmartPhone, Dell Mini 3가 포함되었고, 2010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 외부 언론 매체를 통해서 발표했네요. - 관련 출처 -

어떻게 보면 Windows Mobile 보다 더욱 강력한 라인업들이 점점 구축되는 분위기 입니다. Google이외에 조만간 삼성과 LG도 Android 진영에 포함된다고 말한 상황에서 올해 CES 2010은 Android의 출발점, 시발점이자 SmartPhone의 세력화를 다지는 데 좋은 시기일겁니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는 10명중 2명 정도가 Android SmartPhone을 사용하겠다는 리서치 결과가 나온이상 Apple의 iPhone과 Google의 Android, Nexus One의 시장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그 이외에 지난 12월이었던가요? 아니 11월말이네요. Motorola의 Droid 2.0은 Google Nexus One을 출시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모델이라 불리는 대상인데요. 이미 HTC를 통해서 Nexus One이 나올것이라는 Pilot 사진들과 일부 연구진들의 사진으로 제보가 된 상태에서 실상 공개되자 많은 의견들이 쏟아져 나온것이 이번 CES 2010을 앞둔 시점이었죠. 그리고 Motorola는 Backflip(액정이 QWERTY 자판뒤로 이동되는 모델)을 CES 2010에 선보이면서 Moto Cliq 디자인에 Swivel을 입힌 키보드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 Moto Cliq 디자인과 유사한 Motorola Android 신제품은 3.1 터치스크린에 쿼티자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Droid에 이은 2번째 Android SmartPhone이 되네요.

“This is a phone with a great keyboard, a big screen and integration with social networking,” says Motorola CEO Sanjay Jha. [more]

내부적인 스펙은 Droid와는 별반 다르지 않게 3G, Wi-fi, 5백메가 픽셀 카메라, 비디오 리코더를 탑재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촛점을 맞춘 SmartPhone이라는게 CEO의 말 입니다. - 관련 출처 -

위에서도 언급되었던 Android SmartPhone인 LePhone과 Dell Mini 3, Motorola Backflip은 작년한해 이슈가 되었던 SNS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 소셜 컨텐츠에 기반한 활동성 범위가 넓어지는 한계를 극복하는 컨텐츠 활용에 충실한 모델을 뽑아냈다는 데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Google의 Android Program에 맞춘 Open Source/Open Social에 능동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에 점점 기대가 됩니다.

이미 Google Open Source 참여 그룹이었던 Android 운영 시스템은 2008년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다양한 Android Device 관계사들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언제쯤 성과가 보이려나 하는 의문이 들었으나 거의 2년만에 속속 Google의 Nexus One이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Droid 2.0을 비롯해서 올해 CES 2010에 Device에서는 Motorola와 Lenovo가 그 첫 스타트를 함께 이끌어준것 같습니다. 이에 통신사인 AT&T가 새해 목표 타겟으로 Android를 수용하겠다고 나서서 미국 시장의 귀추도 주목 되네요. (이미 10개 이상. Android Handset 제조사로 입장을 표명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Device Brand 이외에 말이지요)


이제 MS와 Apple이 현재의 Android 시장과 어떤 구도로 향후 미래 그림을 맞춰갈지도 궁금해집니다. 국내에서도 SKT가 2010년에 Android 수용 의사를 밝혔고, LGT도 올해에 Oz-Android 그림을 내부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혀 아시아 시장에서는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따끈따끈한 모바일 시장 놀이가 될 것이라 조심스레 말하고 싶네요.

CES 2010년이 방금 시작되었죠. 그리고 앞으로 남은 기간도 몇일 남았구요. 더욱 다양한 Android SmartPhone 모델을 기다려보며, 올해 중순 - 2/4분기 - 에 출시될 Apple iPhone 4G도 기대해보겠습니다.

*그 이외에 AT&T가 Apple과의 계약 종료 시점과 함께, Palm의 WebOS를 탑재한 Device도 올해 6개월내에 출시한다는 내용도 함께 CES 2010에서 밝혔네요. - 관련 출처-



Introduction to the Android Open Source Project


*Android - Open Source Project : http://source.andro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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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학주니 칼럼]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구글보이스의 정체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2010/01/08 10:07  삭제

    구글 보이스.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넥서스 원에 기본으로 탑재되어있는 구글의 VoIP 서비스입니다. 2007년 그랜드센트럴을 인수한 후 2009년초에 잠깐 맛보기로 서비스를 일부 공개한 후 2009년도 말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향간에 구글 보이스를 이용하여 구글이 인터넷전화사업에까지 진출하려고 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기도 했습지요. 세계에서 가장 큰 구글 넥서스원 ▶그랜드 센트럴 서비스의 확장판? 먼저 구글 보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

  2. Subject : 점잖게 발전한 올블로그 제 5 회 TOP100 블로그 시상식

    Tracked from 블로그스터디 2010/01/10 21:58  삭제

    올블로그의 제 5 회 TOP 블로그 시상에 다녀왔습니다. 조금 주저주저하는 고민을 하다가 온오프믹스 페이지에서 " 취소 " 할 타이밍을 놓쳐 마지못해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시상식 전경 1 시상식 전경 2 행사 시작 블로그 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블로그 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행사장 스크린 1 행사장 스크린 2 스키용품업체 나루에서 오신 손님의 인사 1 기발하달까? 블로그 칵테일의 부사장님이신 골빈해커님 먼저 올해의 "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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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2.1을 가지고 태어난 Google Nexus One 출시 소식에 마운틴 뷰가 떠들썩한 가운데 2010년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는 뜻하지 않은 이상한 루머(Rumor)가 나돌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창 Apple과 3G망 협상을 해왔던 Verizon(미국, 한국의 SKT와 같은 거대 이통사네요)이 한동안 Apple iPhone 킬러로 뽑혀왔던 Palm을 40만대 주문하겠다는 소식인데요.

어떤 통신사도 Palm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던 차에 2010년은 Palm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미 일본에서 Google Nexus One이 전파 인증이 통과되어 아시아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출시 여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Google Nexus One에 대한 굿 뉴스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지요. 1월 7일부터 열리는 CES에서도 Google Nexus One은 그간 MacWorld나 WWDC에서 인기 몰이를 해왔던 Apple iPhone과 굵직굵직한 소식들이 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뒷선에서 조용히 Verizon과 이야기할 Palm은 40만대 선주문이라는 소식에 사실 여부를 놓고, 하드웨어 스펙 조정이냐? 아니면 WebOS의 업그레이드냐 등등의 예측과 예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Palm Pre가 초반 선전과는 달리 미국 시장에서나 유럽시장에서도 큰 반응이 없었던 데에 촛점을 두고 진행하는 꼼수일수도 있겠지요. 정확한 것은 CES 개막과 함께 1월 7일 열릴 Palm의 Keynote에서 분명하게 확정나 발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적인 Verizon 채널을 통해서 선보일 Palm에 대한 또 다른 역사의 시작도 기대해볼만 하겠죠. 아무튼 올해, 2010년은 Google Nexus One을 시작으로 Palm, MS Window Phone, Apple iPhone 4G 등등 굵직굵직한 스마트폰 라인업 이슈가 있어서 흐믓합니다.

위의 내용 이외에 몇가지 스마트폰 이슈를 함께 정리해본다면 ....

1) Google Nexus One의 발표 이후 진정한 안드로이드폰(Android 2.1 Phone) 출시가 진행되면서 벌써 시장에서는 Android 구매에 대한 기호 조사가 시작되었네요. 이미 지난 2009년 12월에 리서치 업체, ChangeWave Research는 4,068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구입시 어느 기종을 구입하겠느냐 라는 질문에 21% 상당이 Android Phone을 구입하겠다는 선호도가 나와 iPhone과 Blackberry와 더불어 큰 점유율을 보이는 기종으로 떠오르며 스마트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iPhone 3GS 구입을 포기하는 사람이 4% 정도로 생각되면 큰 숫자네요. 차기 iPhone 4G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만 갑니다.

2) Nexus One에서 사용하게될 App에 용량 제한을 둘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두가지 이슈를 두고 App 용량 제한은 micro SD 확장성이 없는 Nexus One에 내부 용량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Nexus One Event에서 밝혀졌네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Event의 관련 이슈를 살펴보면 되겠지만, 곧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찌보면 Google Nexus One은 Cloud를 토대로 사용되기 때문에 Google이 가지고 있는 Web + Phone의 결합을 적절하게 사용해줄 것을 강조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3) 윈도우 모바일의 Y2K Bug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즉 돌아오는 2016년 1월 1일에 지난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Y2K와 같은 유사한 중대한 결함(버그, bug)가 나올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이는 지금의 WM 6.1과 6.5 사이에서 치명적인 결함으로 나올 수 있는 예견이라고 하네요. 아니 현실일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때는 WM을 안쓰고 있겠지요). 2008년 3/4분기에 전세계의 스마트폰 점유율 11 퍼센트를 차지하는 윈도우 모바일이 돌아올 2016년에서 지난 역사의 `Y2K' 뒤를 이를 "제 2의 2016 공포"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쏠리네요. (2016년 버그는 모바일의 메세지가 제대로 날짜 인식을 못하여,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불러일으켜 Inbox를 먹통으로 만들어버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 Gadget Lab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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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넥서스원 : Web meets Phone

    Tracked from 타인의 취향 2010/01/07 13:38  삭제

    오늘은 구글에서 발표한 넥서스원(Nexus one) 폰으로 인해 시끌시끌. 간략하게 엑기스만 정리해보면... : 미국 현지 반응은 "좋지만 기대만큼 혁신적이진 않다." (nyt 기사) : Unlock된 것 온라인에서만 판매, 가격은 529달러로 통신사 상관없이 USIM 꽂아 사용가능 : T모바일에서 약정으로 179달러에 판매, 곧 버라이즌에서도 발매예정 : 구글이 광고 수신에 동의한 소비자에겐 저렴하게 판매한다던 이야기는 루머였음 구글이 넥서스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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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마무리 하는 지금, 그리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어느 곳에서나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준비하기에 바쁘고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선물을 나누는 즐거움도 좋지만, 그것보다 좋은것은 내가 가진 작은 정성이나 금전적, 정신적인 여유를 남에게 베푸는 것인데요.

아침출근하자마자, Gmail에 도착한 훈훈한 선물 메세지가 있어서 열어봤습니다. "구글코리아" 드림으로 해서 송년 메세지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는 소식까지 담겨져 있더군요. 구글만의 심플하고 간결한 메세지에 호기심이 발동해서 열어봤습니다.


특별한 분을 위해 마련한,
전세계의 기부 및 구호재단에게 전하는 2천만불의 금액에 대한 소재처를 밝히면서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담겨져 있더군요. 그것도 전세계의 global 기부라 명명된 이번 선물에 대한 취지를 간략하게 말해주고 있더군요.

여러분께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자선기관들이 기부금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에서는 2천만불을 기부하여 조금만 도움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드리는 선물이 바로 저희 광고주님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라는 메세지, 어떠한 기업도 발벗고 나서지 않았던 자선 및 기부 행사는 쉬운 선택이 아니지요. 바로 자발적인 동기에 대한 스스로의 노력과 기업이 해야 할일을 제대로 한것이죠. 광고주 뿐만 아니라 구글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에게도 간접적으로나마 훈훈한 마음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구글이 나눠준 선물.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그야말로 구글이 있기에 "Merry Christmas!"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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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에서 온 특별한 선물

    Tracked from 재미있는 잡지 "the FUN" 2009/12/22 10:42  삭제

    메일함을 열어보니 구글에서 메시지가 하나 와 있더군요. 얼마전에 그동안 못받은 수표 재발행 신청을 한 터라 혹시나 하고 열어 보니 역시나 아니더군요. ㅠ.ㅠ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분 좋은 내용이었다는 겁니다. 중간의 링크를 클릭하여 특별한 선물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더니 하단에 명시된 여러 기관에 구글이 2천만달러를 기부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애드센스를 달고 있고 애드워즈도 사용한 적이 있는데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광고주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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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헌터 2009/12/2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때문에 요즘 애플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는데.. 애플보다 더 뛰어난 기업이미지를 보여주는 곳이 구글인 것 같습니다.
    너무 뜻밖이라 더욱 반갑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구글.. 정말 존경할 만한 기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2/23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연말을 맞아 훈훈한 이야기를 전하는 구글.
      존경스럽네요. 국내의 기업들에게도 신선하 자극이 되었기를 바랄뿐이지요.

      댓글 감사드려요.




엘 고어 미국 전 부통령과 전세계 정상들이 참석하고 있는 UN 기후 변화 회의. 올해가 15번재 회의라고 합니다. 그만큼 지구의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세계 정상, 기업들이 회의를 시작한지 15년째가 되는 것인데요. 올해는 코펜하겐에서 열린만큼 여러가지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자 뉴스를 보니 엘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의 멘트에 과학자들이 터무니 없는 이야기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졌더군요.

특히 지구온난화 문제의 심각성을 언급했던 그(엘 고어)는 5년후 여름에 북극해의 빙하를 볼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최신 컴퓨터 모델을 통해서 추산된 데이터 라는 내용까지 추가해서 언급한 것이 오늘자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미 엘 고어 전 부통령은 자신이 직접 제작해서 아카데미상까지 받은 환경 다큐멘터리로 그에 따른 입증을 확실히 했지만, 과학자들은 "불편한 진실"이라 다큐 제목을 비꼬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암튼, 본론으로 빠르게 들어가면 이번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15번째 회의에서는 다양한 SNS와 인터넷 리소스들로 환경 변화에, 기후 변화에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벌써 SNS 얘기를 꺼내다보니 "떠오르는" 서비스가 있지요. 바로 "Twitter"와 "Facebook" 입니다. 이미 SNS를 통해서 기후 변화에 대해 시사 했던 엘 고어는 Youtube를 통해서 미국 정부의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환경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주고 있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이야기가, 어제 RWW(Read Write Web)을 통해서 설명이 되어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6가지의 기부 변화 리소스, 기후 변화를 알리는 6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이야기 입니다. 이미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UN 기후 변화 회의"는  BMW를 비롯한 시스코, 혼다, 볼보, DHL등 현대 산업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통/물류/통신 등 기간 산업의 주요 기업들이 스폰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이 기업들이 말하는 환경과 UN이 말하는 기후 변화와는 큰 공감대가 있었겠죠. 근데 왜 한국 기업들은 없을까요? 자동차 경쟁 업체인 혼다도 포함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인 현대/기아 자동차기업의 누락은 무언가 다른 의미 일까요? 아무튼 조금은 아쉽긴 합니다.

이만큼 현대의 지구 사회/기후 변화에 대한 메세지를 알리기 위해 모인 그들에게는 아래의 6가지 채널, 6가지 방법이 지속적인 Campaign을 표방하고 있는 방법일 겁니다. 바로 코펜하겐에서 말하고 싶은 것들이 인터넷/네트워크로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이겠죠. 서두가 길었습니다.

1. COP15(15th Copenhagen Conference) Twitter and Facebook.

Twitter: http://twitter.com/cop15
Facebook: http://www.facebook.com/cop15

이번 UN 기후 변화 회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기후 변화에 대한 모든 컨퍼런스 및 회의 내용, 관련 경고글들을 계속적으로 Social Network를 통해서 전파하고 있습니다. 단지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서 떠나 bloggers를 통한 캠페인 참여와 메세지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COP이 끝나는 12월 18일 이후에도 내년 회의를 위해서 계속 진행될 것 입니다.

2. OneClimate.net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

Webcast: http://webcast.cop15.dk/

COP의 모든 컨퍼런스 및 인터뷰를 Justin.tv내 별도의 채널을 만들어 일정내 소화되는 내용들을 전달, 비 공개 토론/회의를 제외하고는 생중계되는 방식이 Web2.0 Conference와 동일한 방식으로 생중계 된다는 군요. 이때 촬영된 내용들은 youtube를 통해서 한번더 공유되니, 기후 변화에 대한 딱딱한 내용들 보다는 일반인들도 지속적인 영상/시청각 자료로 남게 되어 인식 변화에 한발 더 다가설수 있을 것 같습니다.


                                              "Please help the world" - COP15 Opening Film


3. 미국 정부의 youtube 공식 채널과 Social Network를 통한 정부의 노력 실현

America Gov's Official Channel: http://www.youtube.com/user/Americagov
COP15 Official Channel: http://www.youtube.com/cop15

미국 정부, 오바마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기후변화, 이번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 참석을 통해서 미국 정부 채널에서 말하는 기후 변화에 대한 전세계 시각을 페이지로 잘 꾸며놓았네요. 현재 COP15에 참석한 선진국에 대한 반정부 시위가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내용들도 함께 올라오고 있어서 해외 현지의 시위내용에 대한 관철된 의견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 영상은 엘 고어가 직접 더빙하고 Google Earth 를 통해서 환경/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말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탄소감축 목표 미흡이라는 코펜하겐 회의의 뜨거운 감자를 설명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런 영상을 다수 제작하여, 스페인어를 비롯한 타 언어를 자막으로 하여 영상을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요.



4. 구글 어스 투어 - 구글 어스로 보는 기후 변화 라는 주제의 가상 현실 경험

Climate change in Google Earth: http://www.google.com/landing/cop15/

인간의 건강, 재생 에너지, 야생 동물과 해안 생태계 보존이라는 숙명적인 주제를 가지고 환경 변화에 인식이 깊은 유명인사들이 전하는 메세지들이 동영상으로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국 "메세지" 전달과 전 세계 "탄소 배출" 기업들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데요. 개발도상국들에게는 아낌없는 지원, 선진국들에게는 자정적인 정화와 반성이 올해 코펜하겐 회의에서의 일관된 주장인듯 합니다. 각 동영상별로 GoogleEarth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 직접적으로 Google Earth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얼마나 치명적인 변화들이 일어나는지를 한눈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될듯 하네요. 무섭네요.

5. 내 집앞의 재생 에너지는 얼마나 될까? -  In My Backyard

IMBY: http://mercator.nrel.gov/imby/

국제 재생 에너지 연구소에서 자신의 짚앞/뒤뜰/옥상 위의 재생 에너지가 얼마나 있는지를 눈으로 직접 목격할 수 있는 Google Map Mashup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지역을 제공하고 있지만, 직접 마우스 클릭으로 원하는 지역을 Grid로 만들어내면 태양 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해주네요. 그만큼 Google의 기술력과 지구가 내뿜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잘 조합한 케이스라 말할 수 있네요.



6. 융프라우 기후 가이드 Apps(via iPhone). 실시간 기후 변화 정보 및 트래킹 안전 정보 제공

Junfrau Climate Guide: http://itunes.apple.com/us/app/jungfrau-climate-guide/id317435450?mt=8

9.99 달러의 이 iPhone 어플은 알프스 트래킹을 하는, 그 지역 주위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기후 변화로 다각적인 기후 변화가 일어나는 융프라우 지역 안전을 위해 제작된 어플이라고 하네요. GPS를 통해서 인근의 기후 변화 및 빙판 정보 등을 소리 정보로 받아볼 수 있으며 위험지역 확대하여 볼 수 있다 합니다.

고지대 이지만, 융프라우의 최근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고려한 환경적인 어플이 되겠네요. 현재까지 총 43개의 핫스팟 존을 아이폰에서 직접 확인가능하고 GPS로 Switch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변화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사용자 입장에서도 주변 기후에 대한 대처를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으로 눈이 휘둥그래 해지네요.


각국의 동상이몽 적 기후변화 생각, 2010년엔 더욱 뜨거워지는 지구.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기후변화 협약(회의)에서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렇게 나마 인터넷/네트워크/소셜 네트워크/미디어를 통해서 확인하면서 뜨거워지는 지구를 식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때입니다.

영화 "2012"와 같은 무서운 시나리오가 안오라는 법은 없잖아요. 그동안 지구를 몸살나게 했다면 이제는 인간 스스로 치유하고 예방하는 일만이 남았습니다. 10억 유로 있으시면 중국으로 날아가세요!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상세보기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대통령 선거기간내내 읽었다는 "커먼 웰스" 속에 전세계 지구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경제적/환경적/사회적 가치들이 잘 담겨져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책 한권 떨구고 COP15 내용을 요약해봅니다.

Via ReadWriteWeb(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6_web-based_climate_change_resources.php)

COMMON WEALTH(커먼 웰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프리 삭스 (21세기북스, 2009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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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Real Deal] 기후 위해 불필요한 항공기 운항 줄여야!!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12/15 20:10  삭제

    [Real Deal] 기후 위해 불필요한 항공기 운항 줄여야!! [순각포착] 구름하늘서 뜨거운 비행기 쉴새없이 '휙휙' 지난 7일부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관련해 위험수위에 도달한 지구온난화에 따른 심각한 기후변화의 실질적인 해결을 촉구하는, 전 세계인들의 기후정의행동(http://tcktcktck.org/)이 코펜하겐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각국 정상들과 이해 당사자에게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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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는 Macbook Pro에는 Safari, Opera, Firefox의 3가지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Google Chrome 브라우저를 정식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아에 쓸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개발자들이 Mac OS X를 위한 Chromium을 제작했고, Google에서도 Dev Version을 이미 배포하고 있기때문에 아직까지는 Chrome을 이래저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던 차에 반가운 소식이 떨어졌네요. Google CEO인 에릭슈미츠가 월스트리즈 저널즈 리포트에 "Mac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Chrome Browser를 연내에 발표한다는 내용인데요. 일단은 반갑고 기대해볼만한 내용 입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여러가지 변수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2개월내에 현재의 Dev Version을 정식 Beta 아니면 Release 버전으로 출시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Leopard와 Snow Leopard, 그리고 일부 Tiger OS에서도 부드럽게 호환될 수 있는 Chrome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Apple에서도 어느 정도의 지원(개발 소스 등, 개발 부분은 저도 잘 모릅니다) 이 있어야 하겠지요. 현재의 Dev Version을 Beta 버전으로 충분히 활용하는 방법으로 Chrome을 Mac에서도 지원하겠다는 목표가 있다고 하는군요. (관련 출처 TUAW : Google Chrome .... )

현재 Dev Version은 아시는 분은 모두 아시겠지만, Dev.Chromium.org(http://dev.chromium.org/getting-involved/dev-channel)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관련 업데이트 및 패치에 대한 지속적인 CS도 하고 있습니다. 받아보시면 어느정도 최적화된 기능을 모두 구사할 수 있습니다.

연내, 약 2달 남았군요. 이 기간내에 Google Chrome이 정식적으로 Firefox/Opera와 대등한 Mac OS에서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Chrome을 사용하는 유저로써 안정된 App가 나온다면 대환영 입니다.

Mac
Requirements: Intel CPU; Mac OS X 10.5.6 or later.

Note: The Mac build still lacks certain privacy features, and is not appropriate for general consumer use.

Download and open the disk image for the desired channel:
Dev channel: GoogleChrome.dmg
Then drag the app to the usual place.



2009년, 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시기 입니다. Google Chrome도 Mac OS X에서 큰 빛을 보길 바랍니다. 에릭 슈미츠는 Macworld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기대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Apple이 내년도 Macworld에 참가하지 않기에 그에 따른 Official Release도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말을 했던 것 같네요.

*현재 Google Chrome Dev Release는 현재 Windows의 Chorme 버전과 동일하게 테마 적용이 가능합니다.

아무튼 기대해봅니다. Google Chrome Beta Release (Mac OS X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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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ST1000과 시작한 한주는 ST1000의 외관과 간략한 맛보기에 불과했습니다. 한주간 ST1000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본 결과, 이 물건은 "놀라운, 이동성을 완벽하게 다룬 물건중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가득했더랬죠. 그 부분에는 ST1000이 가지고 있는 Wifi 와 GPS 에 대한 강력한 기능때문이 주를 이루었지요.

이번 2주차 리뷰에서는 Wifi와 GPS의 기능, 그리고 ST1000이 가지고 있는 햅틱 제스처, UI 부분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해서 맛보기로써 다뤄보고자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1000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카메라 외관에서도 볼 수 있는 GPS와 Wifi입니다. 이 부분은 풀터치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햅틱 UI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 실제로 구현되는 촬영 모드를 살펴보시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Full Touch Spec에 맞춰서 적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T1000, 주요 메뉴 살펴보기




각각의 UI에 맞춰서 그대로 보여지는 메뉴 기능들에 있어서, 햅틱 UI의 구현 모습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세한 메뉴를 조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본 제품이 테스트 제품이라 터치 부분에 있어서 다소 버퍼가 있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ST1000, Wifi 설정 및 작동 - Picasa Web 활용하는 ST1000

ST1000이 가진 Wireless Networking으로 Wifi Hotspot이 잡히는 곳에서 사진 관련 웹서비스 및 주변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Google의 Picasa, Facebook, Samsung Imaging, Youtube에 계정이 있다면, ST1000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지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찍어보고, Wifi를 써서 사용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습 영상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Wifi를 통해서 위의 4군데 서비스에 접속하게 됩니다. 현재는 Flickr가 나오지 않는데,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Flickr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빨리 해결되어 ST1000에 실렸으면 하네요.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어떻게 업로드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서비스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주의)



ST1000, 블루투스의 활용.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나,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노트북으로 선 없이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때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Device에서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에 ST1000은 이런 현실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었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호환을 지향하는데요.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ST10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것도! 바로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개인 휴대전화 용량 문제로 사진은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기 검색은 빠르게 잘 되더군요)


블루투스 이동외에도 Wifi를 통한 집안내 삼성 주변 기기와의 공유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100%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텔레비전은 LG제품, 오디오는 없었고, 노트북은 맥북프로와 소니노트북이어서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ST1000, GPS로 Geo tagging에 도전하기!

ST1000 상단에 붙어있던 GPS를 보셨을 겁니다. 이 GPS는 사진 촬영에 따른 위치를 자세히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 에버랜드에 ST1000을 들고 놀러갔었죠. 촬영된 지점은 용인, 그 용인 지점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Geo Tagging 되어 Googlemap에 등록된 것을 Picasa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casa Web에 등록된 위치 로그와 Google Map 모습, 촬영된 사진에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이 위치한 모습을 다각도로 보면, 사진이 위치한 장소와 thumbnail을 동시에 확인해보면 용인시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ST1000의 GPS 수신 능력을 볼 수 있어요. 그 Geo Tagging이 적용된 사진은 바로 아래!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라서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을 찍어봤답니다.



위의 Geo Tagging 기록이 그대로 실린 사진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설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사진/동영상을 참고하세요!)


GPS 수신을 켜기 하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있는 장소의 명칭이 바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있는 곳에서 바로 촬영을 하면 위의 예시 처럼, Geo tagging에 관련된 사진 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자세한 설정 부분은 아래의 동영상!



ST1000, 다양한 조작방법 - 제스처 모드를 활용하자

ST1000은 햅틱 UI와 함께 제스처 라는 재미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의 별도 메뉴 조작 액션이 필요없이 카메라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서 모드가 달라지는데요. 동영상-스마트 오토(이전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던 삼성카메라의 트렌드 모드)-프로그램 모드 인데요.


아래의 햅틱 UI를 기초로한 조작 모드 이외에, 동영상에 노출된 제스처 모드는 카메라의 일부 각도 전환에 따라서 모드가 변하게 됩니다. 그 조작에 있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센스도 필요한데요! 그럼 아래의 사진을 넘어서 아래의 젯처 영상과 터치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햅틱 UI와 제스처는 ST1000을 보다 쉽게, 100% 이상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GSP/Wifi/Bluetooth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즐거운 기능들이 있구나! 하는 감탄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터치 셔터와 제스처로 찍은 샘플 사진들입니다.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데이 거리 축제 모습 입니다.)






<핵심적인 기능>에 <창조적인 사용자 UI 경험>이 어우러진 ST1000, 이동성과 GPS+Wifi+Bluetooth가 적절하게 조합된 이번 제품은 누구나 관심갖고 가질 수 있는 제품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감성과 여행, 그리고 IT를 결합한 ST1000은 20-30대의 여행자들에게 즐거움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2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ST1000을 통해서 더이상 GPS 수신기, KT의 에그, 복잡한 카메라 케이블을 들고 다닐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폰 도입과 함께 이런 복합적인 이동성 멀티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삼성 디지털 이미징이 앞으로의 카메람 시장에 던지는 디바이스 이상의 통신 수단으로써의 변화라 생각되네요.

즐거웠다! ST1000. Enjoyable & Unbelievable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2차 리뷰 - ST1000 주요기능 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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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도를 현재의 웹 트렌드가 엮어서 한번에 보여줄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던 적이 있지요. 복잡하게 검색 엔진을 찾아다니면서 웹 트텐드가 무엇일까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명확한 내용을 파이프관과 같은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지와 같이 드라마티컬 하게 그려진다면 더더욱 좋겠죠.

일전에 Lift Asia 08 행사에 갔을때 Nokia의 한 연구원이 소개해준 웹 트렌드가 문뜩 생각나네요. 비쥬얼이 강조된, 아이콘과 색깔이 강조된 화면구성이 참으로 신기했었지요.

Web Trend Map이라 해서 2007년부터 인터넷에 돌고 있는 트렌드 맵을 알고 계실듯 한데요. 이미 도쿄에 전략 디자인 사무실이 있는 Information Architects가 2009년에 4번째 Web Trend Map을 선보였네요. [via at Visual Complexity]

일본의 지하철 노선에 파이프라인과 사람 모양의 아이콘과 칩을 활용한, 확대에서 보면 관련 기업의 세세한 서비스 흐름을 볼 수 있는 Web Trend. 이미 온라인 상에서 $49에 판매되고 있네요. 해외 배송에 A0 사이즈 크기라서 사무실이나 방에다가 붙이고 보면 편할거 같아요.[via at informationarchitects]

*필요하시다면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출력을 해보세요. ^__^

원본 이미지 파일 다운로드 경로 : http://snurl.com/o47e7

A0 사이즈의 Map에서 주요 서비스(기업)만 골라서 봤습니다. - Apple/Google/Twitter/Yahoo

Web Trend Map - Apple

Web Trend Map - Google

Web Trend Map - Twitter

Web Trend Map -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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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rumushi.com/apps/newsmap/newsmap.cfm

디자이너 엔지니어인 Marcos Weskampi가 그동안 Project로 진행해오던 뉴스맵(Newsmap)서비스를 정식 버전으로 공개했습니다. 기존 Marumushi Project 에서 시범적으로 구글 뉴스를 aggregator 방식으로 보여주던 newsmap이 정식적인 도메인을 달고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네요.


http://newsmap.jp/

위의 모습이 정식으로 도메인을 달고 서비스를 하는 Newsmap 입니다. 카테고리 별로, 상단에는 14개 지역을 표기하여 각 지역별 7개 카테고리 뉴스를 선택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newsmap.jp/?#/b,e,m,n,s,t,w/es_ar,au,de_at,ca,fr,de,in,it,es_mx,nl_nl,nz,es,uk,us/view/

Newsmap의 새로워진 면은 뉴스 내용이 있는 Square를 선택하면 뉴스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이미지와 간략한 텍스트로 노출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기존 Newsmap과 다른 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뉴스는 새창에서 열립니다.


Newsmap에 대한 프로젝트를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marumushi.com/apps/newsmap/
http://newsmap.blogspot.com/

에서 Newsmap에 대한 변천사를 알 수 있습니다.


Newsmap은 구글 뉴스를 어플리케이션화 한 프로젝트 서비스 입니다. Newsmap에서 밝히는 컨셉은 아래 내용.

Newsmap is an application that visually reflects the constantly changing landscape of the Google News news aggregator. A treemap visualization algorithm helps display the enormous amount of information gathered by the aggregator. Treemaps are traditionally space-constrained visualizations of information. Newsmap's objective takes that goal a step further and provides a tool to divide information into quickly recognizable bands which, when presented together, reveal underlying patterns in news reporting across cultures and within news segments in constant change around the globe.

Newsmap does not pretend to replace the googlenews aggregator. Its objective is to simply demonstrate visually the relationships between data and the unseen patterns in news media. It is not thought to display an unbiased view of the news; on the contrary, it is thought to ironically accentuate the bias of it.



Newsmap is an application that visually reflects the constantly changing landscape of the Google News news aggregator.

Newsmap을 통해서 전세계 뉴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조금이라도 쉽게 할 수 있어서 굳이 Google News의 텍스트를 일일이 읽을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좀 더 색다른 뉴스를 원한다면 Newsmap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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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SDK 3.0 발표이후 새롭게 나온 Apple iPhone Ad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광고 시리즈는 iPhone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lication의 잇점을 임팩트가 조금 떨어지지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Application 사용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한 이번 광고는 iPhone SDK 3.0이 본격적으로 사용될 상업적 용도와 맞추어 나온 것으로 나침반 기능을 비롯한 생활필수적 요소부터 자연환경과 결합된 어플리케이션까지 광고에서 일순간 노출함으로써 Apps 시장의 선두주자인 Apple의 이미지를 잘 부각시키고 있스니다.

iPhone, 아직 한국에서는 볼 수 없지만 이렇게나마 광고를 통해서 변화하는 Apple 제품군의 변화를 읽을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아래는 Vimeo에 업로드한 4월 9일자 Hot clip Ad 입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관련 본 포스트와 관련된 TUAW의 Report 내용도 포함합니다.



Apple iPhone 3G+Ad+Itchy Us+20090406+848x480 from Ronan park on Vimeo.

Ad. Itchy Us

Related:
http://www.tuaw.com/2009/04/08/new-iphone-ads-its-all-about-the-apps-isnt-it/

These ads emphasizing the variety of apps also makes me chuckle, as I think back to how Steve Jobs insisted in June of 2007 that web apps would be enough for iPhone users. Not only was that not true, but by changing his mind, Apple has generated millions of dollars in revenues it would never have made. It could be argued that the addition of apps has revitalized the iPhone and iPod Touch and given life to a device that was showing some weakness before the SDK was allowed. As the many reviews we've done here show, there truly is something for every taste, or lack of taste at the App Store. Like other good ideas, they're hard to protect. Microsoft, RIM, and the Google Android all have app stores either running or on the way. Let's drink a toast to Steve giving in. - TUAW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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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kype Apps가 나온 이후 iPhone과 iPod Touch Apps로 Google Voice App(이하 GV App)이 출시될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VOIP를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의 확장이라는 트렌드에 큰 획을 긋는 변화인 것은 분명하다. Google Voice App의 경우 Dialer 기능을 통해서 Voice Mail, Dial(Phone Call), SMS가 가능하도록 App Setting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놀라운 점으로 보인다.

또한 iPhone내에 있는 주소록(Contact List)를 통해서 Dial, 전화를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히고, 외신 정보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아직은 iPod touch에 Apps가 설치되어도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는 것은 어렵겠지만 Voice Over를 통해서 Wifi가 되는 곳에서 Skype와 같이 시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우선 위의 영상을 모두 보고 나면 "과연 어떻게 되길래?" 라는 의문이 1차적으로 사라지고 2차적인 의문은 iPhone이 국내에 들어와야 할텐데... 라는 기다림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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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Pod Art 2009/04/08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아이폰이 나오는거 정말 힘드네요..^^ 에효..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애플도 한국시장을 탐하고 싶고, 한국 이통사들도 매력적인 상품을 들여오고 싶은 심정이 매칭되지 않아서 이겠지요. 그냥 소비자들은 아무말 않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나봅니다.

  2. BlogIcon 왼손 2009/04/0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은 아이폰/터치용 보이스 어플의 경쟁이 엄청나겠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 한창 VOIP 인기가 치더니 외국에서는 아에 단말기에 보이스 어플을 설치하는 경쟁이 붙는..나는 놈 위에 로켓처럼 솟아나는 놈이 있네요.

      이거원;;;

      댓글 감사해요.

  3. BlogIcon 초하 2009/04/08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다 끝난 줄 알았더니, 요즘 또 김연아 위젯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
    무슨 행사가 있나요?

    별일 없이 잘 지내시죠?
    저는 다음 주 즈음해서 "나눔 마당 (2)"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평안한 한 주 보내시고, 다음 주에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 위젯이 대박 히트수를 선보였데요.
      연아지기들이 여기저기에 많아서 그런가봐요. 나름 유용하고 날씨 위젯의 신(?) 트렌드인것 같네요. 초하님도 한번 설치해보세요 ㅋㅋ

      나눔 마당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저도 동참할 수 있으면 함께 했으면 하는데. 요즘 이웃 블로거분들의 블로그 방문이 뜸해져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어서...

      초하님도 건강하세요 ^__^






Google Vice President, Marissa Mayer. Google 내부에서도 특별하고 톡톡 튀는 발상으로 Google내 사업 추진을 도맡아 하는 그녀는 방송 인터뷰에서 구글 검색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지난 십여년간 진행되어온 Index 검색 기술에서의 진보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검색 방향에 새로운 가이드 라인을 구축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비디오와 이미지를 포함한 사용자가 원하는 해답을 검색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밝혔네요.

구체적인 영상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 볼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것들 이상의 보다 다른 진보를 걸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휴대전화 번호 검색을 포함하여, 인물 검색, 자동차 검색 등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로 검색 결과를 표현하는 방법을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Marissa Mayer 가 말한 구글 검색의 미래는 동영상을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내부에서도 검색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대략 알고 있겠지만, VP가 말한 구글 검색의 미래가 어떻게 구현될지 앞으로의 10년이 궁금해집니다.

별도의 인터뷰 스크립트와 Speech 내용은 아래의 내용과 함께 포함됩니다.

Google is the business of engineering and the engineering of business. Mayers project management model is unique. For the average company to build a trust funnel that is obtuse and relevant is like shooting hotdogs as arrows out of a bow at a target 100 feet away. This style of management however is much needed for the global economy to embrace to again move forward. The way in which Marisa uses the fusion of Project Management to manage the impact of projects based squarely on end users needs and internal stakeholders believes that everyone in the chain cares. If the members of your team, or users, do not find value in themselves or there work, you will never find fusion that generates income.


관련 글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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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를 자주 들리곤 하는데요. 오랜만에 색다른 내용이 올라와서 잠시 뒤척여 봅니다.
여러분이 명함은 어떤 모습인가요? 다양한 문구들로 복잡하게 꾸며져 있나요? 아니면 단순한 정보들로 명함을 주고 받는 Business Meeting 자리에서 주목을 받으시나요?

위의 사진처럼 Google의 가상적인 명함, Business 카드를 구성한 모습에 잠시 "나의 명함"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해 봅니다.


구글 검색 창 속에 담겨진 나의 이름, 그리고 직접 구글 검색으로 검색하면 자신의 정보들이 나올 것이라는 소소한 "액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잠시 실명으로 검색해 봤지만 만족할 만한 내용이 없는지라, 닉네임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블로그 내용만 나오더군요. 뭐 그렇지 않을까요? 지금, 바로 검색창에서 여러분들의 이름을 검색해보세요.

This business card idea is undoubtedly clever, visually suggesting to people that they just Google your name for contact info. But do you want to encourage people to do so?

단순명료한 명함상의 문구는 잠시나마 당사자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할 수 있지만, 정보의 부족으로 명함을 받고 난 이후의 모습은 좀 어리둥절 하겠지요. 구글 검색결과에 나오는 당신의 신상정보, 그것으로 상대방은 만족할까요? 라는 내용의 Gizmodo 내용이었습니다.

구글 직원분들의 명함이 저렇지는 않더라구요. 실제로 말이지요.

관련 출처: Google Me Business Cards: Best or Worst Idea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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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via @ Gizmodo>

Goolgle의 브라우저 Chrome이 이제는 블럭깨기로 승화되어 비디오 버전으로 나와버렸어여
구글 재팬에서 촬영한 "Google Japan's Chrome Design Animation" 으로 UI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홍보 영상이 될듯 합니다.

너무나도 쉽게 보여주는 것도 있겠지만, 아이콘을 블럭깨기로 보여주는 시도가 참으로 신선합니다. 블럭깨기로 비워가는 과정을 UI 적으로 손쉽게 보여주는 것에서 자꾸 보게되네요.

> Google Japan celebrates Chrome with this animation, showing its icon destroying clutter "Break Out" style until there's nothing left but clean UI. If only all software UI creation was so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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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활의노래의 생각

    Tracked from racus' me2DAY 2009/02/03 14:33  삭제

    구글 재팬의 구글 크롬 광고 멋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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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2/0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크롬 + 알카노이드 느낌만...ㅎㅎ

  2. BlogIcon 태희가인이 2009/02/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오.. 정말 멋지군요

  3. BlogIcon wizmusa 2009/02/03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쾌한데요~

  4. BlogIcon 아가늑대 2009/02/0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감니다~
    (안된다고 하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5. BlogIcon JNine 2009/02/0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이라고 하는 진화
    라는 문구가 와닿는군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IT기업들이 꿈꾸고 디자인 하는 기업들도 꿈꾸는 최강의 디자인 컨셉, 심플. 크롬도 그 심플함에 매료되었나봅니다.

      "심플" 아주좋죠 ^__^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Google의 Joyce Cho 님으로부터 온 메일. 처음에는 "구글이 나에게 메일을 왜 보내지?" 하고 열어보았습니다.
이미지가 서서히 오픈되면서 "구글 애드센스 게시자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통 이미지의 가이드 메일이었다능!

구글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일괄적으로 보내지는 "안내문" 이었다.

온라인 수업, 애드센스 도움말 포럼, 온라인 뉴스레터, 애드센스 새가족 오리엔테이션 등등 애드센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유용한 자료들을 통합적으로 묶어 보낸 "뉴스레터" 같았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받아본 구글의 메일, Joyce Cho님 고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구글 애드센스 정보를 얻은 것 같아요. 온라인 수업이나 참여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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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1/1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받긴 했습니다만 에드센스 수익이...=_= 암울한 수준인지라~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디오키즈님도 애드센스 수입이 좋지만은 아니시군요.
      저도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쩝쩝.

      와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너무나 늦은 인사가 되네요)

  2. BlogIcon 부사니스 2009/01/1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똑같은 메일이 왔더라고요..ㅋ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그러고 보니 애드센스를 애용하고 있는 분들에게 모두 메일이 날아간거군요 ㅎㅎ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조류 2009/01/2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안왔을까요 :-
    구글이 사람을 차별하는군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Spam으로 간것이 아닐까요?
      거참..구글이 사람을 차별하다니~ 완전 캐안습이군요

      따져보세요.ㅋㅋ

      기다리시면 또 올것이라 예상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로 업무를 하다보면 IE 보다는 FF를 주로 사용하곤 합니다. FF가 무엇일까요? 바로 Firefox 입니다.그런데 요즘은 웹에서 블로깅이나 업무살 웹메일을 사용할때는 FF를 쓰지만, 웹서핑으로는 Google Chrome을 많이 사용합니다. 가볍고 웹서핑도 빠르게 돌릴수가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요.

출근후 FF와 Chrome을 동시에 구동시키다가 Gizmodo 가 최근에 열어본 사이트라서 다시 오픈 하려는데 아래와 같은 "down" 메시지가 저를 즐겁게 했습니다.

바로! "헉! Google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메시지로 반기더군요. 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시도하더군요.

아무튼 위트있는 메시지로 사용자를 즐겁게 해준 Chrome에게 눈인사라도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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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Google 크롬] 주소 입력줄에 about:%나 about:crash를 입력하면

    Tracked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2009/01/16 15:08  삭제

    구글(Goolge) 에서 최근 새롭게 발표한 웹 브라우저인 Goolge 크롬(Google Chrome) 은 무엇보다도 단순하고 빠른 속도 덕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웹 환경이 속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복합적인 부가 기능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 브라우저로 쓰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는 듯하다.요즘 이 구글 크롬 사용자들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about:" 명령어 시리즈이다. 다른 웹 브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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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2009/01/1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가끔 그런 위트를 보여주더라고요. 아유 빨리 맥용 크롬이 나와야 하는데! ㅋㅋ




The Crunchies Awards 2008.

한국 시각으로는 오늘 밤이 되겠네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Crunchies Award에 후보작으로 오른 16개 부분 온라인 서비스 및 모바일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네요.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Google Apps를 비롯한 Android 도 포함되어 있고, iPhone 3G는 Gadget 부분에 속해있습니다.

Facebook이 많은 후보로 올라와있고 CEO에도 랭크되어있네요. 한번 참여해서 직접 한표씩 주세요!
(새해에는 한국의 토종 서비스들도 링크 되었으면 하네요, 그건 그렇고 스폰서들이 빵빵 합니다.)
본 Vote는 아마도 한국 시각으로 오늘 저녁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벌써 26만명 이상이 참여를 했네요.
놀라운 숫자입니다.(모두 오덕후 분들만 오셨나?)

Votes: http://crunchies2008.techcrunch.com/votes/

The 2008 Crunchies finalists, as selected during the public nomination process, are below. Five or six finalists were selected for each category, depending on how close the nominations were.

The winner for each category will also be chosen by reader voting. Please vote for the companies, products and people, as applicable, that you think best fit each category. Voting ends on Wednesday, January 7, 2009 at Midnight PST. You may vote up to once per day.

Please vote for the winners based on their 2008 performance. Some categories are specifically for newly launched startups or products. Those categories that aren't specifically designated as new 2008 companies or products should be judged based on 2008 performance. For example. for Best Overall (the final category), you should choose the company/product that you believe performed best in 2008.

The winners will be announced live at the Crunchies award ceremony on January 9 in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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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구글 소식이네요. (개인적인 포스팅으로 말이지요!)

전세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온라인 마케팅 능력을 겨루는 구글 '2009 온라인 마케팅 공모전(2009 Online Marketing Challenge)' 을 실시합니다. 구글 온라인 마케팅 공모전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온라인 광고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가 팀은 주어진 예산을 구글 키워드 검색광고인 구글 애드워즈 광고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게 됩니다. 각 팀은 전략 수립 후 실제로 온라 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신들의 성과를 평가하여 해당 회사의 향후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09 온라인 마케팅 공모전 소개와 관련 블로그 내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패기 넘치는 대학(원)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구글에서 온라인 마케팅 공모전을 한다고 합니다. 아니 갑자기 왜 구글에서 하느냐 이겠지만 나름대로 구글이 가지고 있는 마케팅 영역이 광범위 하다고 하더군요(누구한테 들었습니다.) 미션은 참가 팀에 주어진 예산을 바탕으로 애드워즈 광고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 그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수행하고 평가, 향후 제안서 제출까지 하는 일개의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컴페티션 입니다. 단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주축이 되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관련 URL은 http://www.google.com/onlinechallenge/index.html 이며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서도 확인 가능 합니다.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12/blog-post_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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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란들 2008/12/17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구글이 만들고, 애플 스토어에서 배포!

Google Earth가 이제는 iPod touch와 iPhone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c Rumor에 나온 구글의 공식 릴리즈 기사를 보게 되면 iPod touch와 iPhone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할 수 있도록 Apple iTunes App Store에 "Version 1.0.0"으로 선보였습니다.

관련기사: Mac Rumors - Google announced the release of an iPhone native version of their Google Earth application.

본 포스트의 상단에 있는 것이 Google Earth의 구동 모습입니다.

"Google Earth integrates with the iPhone's GPS to provide you your current location, but you can also explore different areas on earth."

아이폰의 GPS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움직이므로, iPhone의 공식 런칭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아쉬운 점 입니다. 한국에서는 본 다운로드를 하려고 해도 "Korea"이기에 힘들다고 합니다.

아래의 글은 Google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Google Earth, iPhone and iPod Touch version에 대한 내용 입니다.

더보기


iTunes App Store(United States)에 등록되어 있는 Google Earth Apps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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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용 구글어스, 재밌는 모바일

    Tracked from smarthead - 먼 나라 2008/10/28 12:19  삭제

    구글 아이폰 화면에서 지도를 검색할 수 있다. 위성 사진으로 3D 화면을 제공한다는 것이 생각만 해도 흥미롭지 않은가.터치 몇 번으로 전세계 곳곳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된다.지도로 표현되는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차후 수익모델도 행복한 고민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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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녹차의맛 2008/10/2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이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본문 내용 중에 ---
    '아이폰의 GPS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움직이므로, iPhone의 공식 런칭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아쉬운 점 입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새로운 사실 하나 더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0/2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팟 터치를 쓰면서 App Store 이용하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아직 아이폰이 국내에 시판되지 않은 터라 여러가지로 미국내 중심 서비스가 있다는 것에 아쉽기만 하네요

      안그래도 어떤 분이 미국 계정을 어떻게 얻으셔서 구글 어스를 한국내에서도 사용 성공하신 것을 보고 저도 한번 해보려 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하나 구입하세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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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벤처계의 새로운 실험으로 여겨졌던 TNC가 노정석, 김창원 대표의 포스팅으로 Google Korea와 한 식수가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경이적인(?), 국내 블로그 산업에 큰 파장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텍스트큐브, 태터툴즈 등 국내 설치형 블로그의 신 성장모델로 여겨졌던 TNC가 이번과 같은 결정을 했던 것은 Google Korea의 러브콜과 또 다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확신을 위해서도 큰 실험을 하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씁쓸하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아래는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 실린 포스팅입니다.-

구글과 태터앤컴퍼니가 한 식구가 됩니다.

날짜: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의 리딩 블로그 툴과 웹 퍼블리싱 플랫폼을 개발해 온 태터앤컴퍼니와 한 식구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인수는 구글이 한국 기업과 맺은 최초의 인수라는 점 이외에도, 한국 시장과 사용자에 대한 구글의 지원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인수로 구글은 현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개발을 장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검색엔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태터앤컴퍼니의 뛰어난 개발능력과 제품성으로 보강된 구글코리아 R&D 센터는 앞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R&D 분야에 대한 구글의 지속적인 투자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맞는 양질의 검색 제품을 개발하고, 열린 웹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물론 구글코리아 R&D센터는 한국만을 위한 제품 개발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위한 연구와 제품 확장도 동시에 진행해 나갈 될 예정입니다. 한국 사용자들을 위한 구글의 지속적인 노력을 지켜봐 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

다음이 TNC와 함께 티스토리를 낳았다면, 이제는 구글 코리아가 TNC와 손잡고 텍스트 큐브의 안정적인 개발과 모델 설계에 열을 올리게 되는 것 같아 미래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네요.

"태터앤컴퍼니, 이제 구글과 함께 합니다."

https://textcube.com/login/?requestURI=http://www.textcube.com/account/

하지만, 독자적인 독립을 했던 TNM은 이번 양수.도 계약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하니, 블로그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그들만의 갈길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알림]태터앤컴퍼티, 이제 구글과 함께 합니다. .... TNM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2008년 4월 1일자로 태터앤컴퍼니(TNC)에서 독립하여 신규법인을 설립하여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작년 2월 태터앤컴퍼니(TNC)의 TF팀으로 시작하여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라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법인을 분리하였습니다.

그동안 태터앤컴퍼니(TNC)로 부터 많은 지원이 있었기에 태터앤미디어가 작지만 소중한 성과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구성원들은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라는 새로운 실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독립하는 것이 옳다는 판단을 하여 조금 힘들지만 독립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번 구글의 태터앤컴퍼니(TNC) 인수와 태터앤미디어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칫솔님의 블로그 " http://chitsol.com/689 "...인수된 기업의 담당자분들의 휴대폰은 뜨겁겠죠? ^L^

국내 블로그계는 이미 한 고비를 넘겨서 안정화, 발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작년 대선 준비기간에 블로그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시점으로 점쳐졌으나 대내외적 상황중에서 내외적 상황이 블로그간 붐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시점이 되어버려 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구글 코리아가 이번 시기를 맞이하여, 기존 구글이 가지고 있던 Blogspot과의 융합을 어떻게 할지, 단지 구글 코리아가 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육성 및 양성을 위해서만 나아갈지는 그들만의(TNC와 구글 코리아간의 협약) 비밀 유지 계약 안에 있으니 지켜볼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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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구글 코리아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인수 수순을 밟은 TNC의 최근 인터뷰 영상을 함께 보시죠. 그리고 TNC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인수 후에 몰려올 여러가지의 어려움에 대하여 격려의 응원을 보냅니다. 아무쪼록 축하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 설치형 블로그의 맥이 "바로 이런 것이다!"라고 외쳐주세요. 네이버에 인수되었던 제로보드 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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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badak.tv - episode #5, TNC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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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글 최초로 국내 벤처 기업 태터앤컴퍼니 인수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9/12 15:10  삭제

    드디어 구글 코리아가 공식 발표를 했네요. 오늘 구글 코리아아 태터앤컴퍼니를 인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외국에서 구글의 인수 합병 뉴스는 자주 들렸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뤄진 인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래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구글(www.google.co.kr)은 오늘 국내 주요 블로거들이 다수 활용하는 블로그 툴인 텍스트큐브로 유명한 태터앤컴퍼니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구글이 한국기업과 맺은 최초의 인수계약이라는 점 이외에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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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한창 관심있게 지내고 있을때 "혁신"이라는 단어를 지속적 tracking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이라는 계획적 플랜과 액션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것은 큰 부가가치를 낳아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런 고민중에도 한국을 떠난 해외 기업은 당연하다는 듯이 "혁신"을 일상생활처럼 기업의 모든 철학에 담아내고 있다는 것에 놀랍고 박수를 칠만합니다.

Apple, iPhone과 Macbook Air를 쏟아내면서 미국내 Mobile과 Laptop 시장의 실질적인 우위를 다져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런 기업이 아시아와 유럽, 북미 시장에 있어서 최고의 혁신 기업, 뛰어난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는 BusinessWeek(Mcgrew&Hill Report)에서 밝혀내고 있습니다.

The World's 50 Most Innovative Companies

Apple의 경우  Product를 기반하여 최대 53% 이상의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기업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는 실행과 계획의 원할한 결과물 도출에 큰 심혈을 기울인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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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과 얼마나 다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문제 입니다. 한해 예산은 눈덩이 처럼 크게 잡는 기업도 있는 반면, 쥐꼬리처럼 잡고서 사원들 목을 죄는 경영으로 어쩔수 없이 사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과는 무언가 달라지는 면이 있겠죠?

철저히 연구자 중심, 개발자 중심으로 나아가는 기업, 세일즈에 철저한 플랜을 담아두고 장기적인 플랜에 맞춰서 세일즈와 경영의 balance를 맞춰가는 기업이야 말로 "최고의 혁신"을 이끌어 갈수 있는 기업일 것입니다.

혁신, 그리 어려운 곳에 있지 않습니다. 철저한 계획 경영과 원활한 실천적인 의사 결정, 융통성에 맞춘 세일즈와 연구 협력이 있는 곳은 "혁신"에 좀더 발을 디딜수 있는 여력이 생길 것입니다.

Others are seeing two camps emerge. "One is saying times are tough, so it's the most important time for us to innovate," says Scott Anthony, president of Innosight, a consultancy founded by Harvard Business School professor and innovation guru Clayton M. Christensen. "The other is saying 'we simply don't have the ability to think about innovation right now.' There's a real separation between the innovation haves and have-nots."


"최고가 되기 이전에 최선을 다하는 혁신가가 되어라."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상세보기
피터 드러커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피터 드러커 최후의 유작! 미국보다 앞서 출간!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의 대가'라는 찬사를 받는 피터 드러커의 최후 유작. 이 책은 그가 타계하기 직전까지 몰두했던 ' 혁신'이란 주제를 바탕으로 '치열한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신은 어떤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혁신을 이루어야 하는가?'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미국보다 앞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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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한계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가치있는 활동을 줄 수 있는 매개체라 생각합니다. 즉 지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전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듯 하면서도 부적절한 표현이겠지만, 최근들어 검색을 통해서 Social Bookmark나 Social Networking을 통해서 지식의 폭을 점점 좁혀가고 있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되어버렸습니다.

Google이 영문판 Scholar 검색에 이어 한국어판 Scholar Search를 시작했습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다 - 아이작 뉴턴"의 명언을 인용하여 Scholar site 앞장을 장식하는 깊이 있는 표현은 Google이 지향하는 정보 공유와 정보의 깊이를 더욱 가치있게 해주고 싶은 의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우리가 아는 아이작 뉴턴이 이명언은 지식의 깊이를 위해서는 수많은 선조격 문언들과 문서들, 책을 응용하고 탐구하라는 뜻 깊은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다" 라는 이 명원의 기원은 어디일까요?

잠시 Newton이 말한 배경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http://www.phrases.org.uk/meanings/268025.html

The best-known use of this phrase was by Isaac Newton in a letter to his rival Robert Hooke, in 1676:

"What Descartes did was a good step. You have added much several ways, and especially in taking the colours of thin plates into philosophical consideration. If I have seen a little fur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Newton didn't originate it though. The 12th century theologian and author John of Salisbury used a version of the phrase in a treatise on logic called Metalogicon, written in Latin in 1159. Translations of this difficult book are quite variable but the gist of what Salisbury said is:

"We are like dwarfs sitt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We see more, and things that are more distant, than they did, not because our sight is superior or because we are taller than they, but because they raise us up, and by their great stature add to ours."

The phrase may even pre-date John of Salisbury, who was known to have adapted and refined the work of others.


1676년, Newton의 rival 격이었던 Robert hooke에게 전한 말로써 유명했던 명언. If I have seen a little further it is by standing in the shoulders of Giants.

선인들의 문서를 참조로 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연구하고 탐구하라는 뜻깊은 명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기서 말한 Giants는 구세대의 깊이있는 Material에 대한 극찬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Google Scholar Help Message

Using the understanding gained by major thinkers who have gone before in order to make intellectual progress.

`주요 사상가들은 이전 세대의 지적 수순(과정)을 통해서 발전해온 결과물에 대하여 이해하고 집중한다'라는 원래의 의미에 가까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의 결과물은 현 시대의 과정 단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귀중한 제안서를 작성하더라고, 이전의 통계치 및 학술 자료를 인용함에 있어 깊이 있는 지식을 잘 응용해야만 Material은 참된 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Newton이 새겨준 이 명언을 토대로 더욱 값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Study해야 함을 잊지 말자구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Google이 거인이라는 의미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는 대부분의 학술연구가 기존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진행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해당 문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문구는 '내가 남보다 좀 더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는 아이작 뉴턴 경의 명언을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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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nounce.

**Global Consortium to Construct New Cable System Linking US and Japan to Meet Increasing Bandwidth Demands


http://www.techcrunch.com/2008/02/25/google-heads-under-the-sea-with-cable-investment/

1만 킬로에 해당하는 7.68 Tbps 케이블 시스템 설치에 google이 참여한다는 공식 보도자료가 발표 되었습니다. Google Global page를 비롯하여 TechCrunch에 소개된 이번 환태평양 해저 케이블 시스템 설치 투자 조인식에는 Google을 비롯한 4개 기업이 참여하고 US$300 million 에 해당하는 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보이는 엄청난 사업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은 태평양을 거쳐서 미국까지 이어지는 최대 길이의 케이블 설치 Mission이 될 듯 합니다.

The new cable system — named Unity — will address broadband demand by providing much needed capacity to sustain the unprecedented growth in data and Internet traffic between Asia and the United States.  Unity is expected to initially increase Trans–Pacific lit cable capacity by about 20 percent, with the potential to add up to 7.68 Terabits per second (Tbps) of bandwidth across the Pacific.

According to the TeleGeography Global Bandwidth Report, 2007, Trans–Pacific bandwidth demand has grown at a compounded annual growth rate (CAGR) of 63.7 percent between 2002 and 2007.  It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strongly from 2008 to 2013, with total demand for capacity doubling roughly every two years.

중략.....

The Unity consortium selected NEC Corporation and Tyco Telecommunications to construct and install the system during a signing ceremony held in Tokyo on February 23, 2008.  Construction will begin immediately, with initial capacity targeted to be available in the first quarter of 2010.

이미 공사는 시작하고 있으며, 투자 및 참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이제야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0년이나되어야 1/4 정도의 공사가 진척된다고 하니. 몇년은 기다려야 이 공사, 투자에 참여한 Google에서의 성과 보고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겠죠?

일본의 통신사업자 KDDI가 포함되어 있고 NEC가 컨소시엄에 참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일본에서 큰 역량을 이곳에 쏟아부어 Google의 투자 자금을 셀수 없을 정도로 끌어올 것 같습니다.

이제는 Google이 프로그램 및 서비스로 미래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닌 기간 산업에 대한 투자, 사회 간접 자본, 통신 설비 투자로 기업의 가치와 생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가지고 오래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Google은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이미 2007년 하반기 부터 호주와 괌을 잇는 다는 케이블 사업에 Google이 참여 할 것이라는 Rumor 아닌 소문이 돌았지만, 이번에 제대로 된 사업하나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유선 사업에 참여했으니 이제는 무선사업에 제대로 손을 델수도 있겠네요.

2008/02/21 - [Web & IT World] - Google, Balloon 기업과 손잡고 Wireless Network 산업 추진한다

아래는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투자자 및 기업체의 명단과 contact point 입니다.

Bharti Airtel
Pichong Misao (Ms.)
Tel: +91 124 455 2222
Fax: +91 124 455 2233
Mob: +91 98103 69015
Pichong.Misao@airtel.in
www.airtel.in

Global Transit
Shahliza Rafiq
shahliza.rafiq@globaltransit.net
www.globaltransit.net

Google
Katie Watson / Atsuko Doi
+650 253 0097 / +81 (3) 6415–5315
kwatson@google.com / atsukod@google.com
www.google.com

KDDI
Shin–ichiro Itoyama
Public Relations Department
+81–3–6678–0690
http://www.kddi.com
http://www.kddi.com/english/index.html

Pacnet
Lorain Wong
+852 2121 2973
lorain.wong@pacnet.com
www.pacnet.com

SingTel
Dylan Tan
Corporate Communications Manager 
+65 6838 8772    
dylantan@singtel.com
www.sing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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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이제는 큰 꿈을 펼칠려고 하나 봅니다. 땅위에 무선 AP 설치를 포기하고(?) 하늘에 AP를 띄울 생각인가 봅니다.

WSJ VIdeo에 나온 Space Data 라는 Balloon을 이용한 Wireless Network 기업과 손을 잡고 미국 전역을 무선 AP에서 자유로운 곳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사업규모는 나열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생각하지도 못했던 Connecting Channel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May Buy a Balloon Company to Build Huge Wireless Networks

Google is considering either a partnership or a full-on buyout of Space Data Corp—a company that provides balloon-based wireless networks.

the balloons can help bring wireless service to individuals in rural areas and they can be launched on the cheap—about $50 to launch the balloon, $1500 for the receiver, and a $100 finder's fee for recovery after the balloon returns to earth.

50달러 Balloon
1500달러 Wireless receiver
100달러의 AP 사용료

이렇게 되면 지구를 커버리지로 하는 Balloon을 전세계 어디서나, 특히 미국지역내 있는 AP사용자들은 값싼 가격에 AP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Google은 현재 Space Data Corp를 인수 또는 합병하는 조건으로 매각 절차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커다란 풍선에 AP 중계기를 매달고 하늘을 둥둥 떠나니면서 육지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값싼 가격에 지속적인  Network를 제공하는 Google의 Plan은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이미 700MHz 사업권에서 어느정도 물러난 상태라 이번 미션이 제대로 성공한다면 Google은 FON의 무선 네트워크 보급에 더욱 앞장설 수 있는 동기부여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he one major problem is that the balloons only survive for about 24 hours before they are destroyed in the upper atmosphere. However, if that shortcoming can be overcome, Google could build wireless networks using a 700 Mhz spectrum in a fraction of the time and at a fraction of the cost of traditional cell towers.


하지만 문제점도 있다고 합니다. 대기중에서 24시간 노출되어 있는 Balloon이 얼마나 안전한지, 그리고 수많은 네트워크 타워들과 부딪히는 문제는 없는지, 보수 비용 문제와 유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등등 Google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자습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as a BusinessWeek article from last month revealed, Space Data believes it can cover the whole country with a WiMax broadband network with just 370 balloons. Compare that with the 22,000 or so towers that would be necessary using traditional methods.

그래도 Space Data는 철저한 준비를 했기에 Google의 Propose에 어느정도 승락을 한건 아닐까요?(이미 370여개의 Balloon을 띄워 Wimax 망을 구축해놓았다고 비즈니스위크는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IT 강국이지만, Wifim WiMax보급과 확산에 있어서는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국내 이통사 및 별정통신 사업자들은 주목해서 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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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또 하나의 적을 두게 되었군요. 환경단체에서 밸룬을 굉장히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는 기사를 예전부터 자주 봐와서 어찌 대처할지 흥미롭네요. 날짐승들에게 해롭다는 이야기를 봤는데요. 이거참!!

  2. BlogIcon holdingu 2008/02/2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미국에서 주파수에 입찰해서 사업권을 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이용하는 건가요?
    그게 아날로그tv 종료후의 회수 주파수인지 2G 회수 주파수인지도 가물가물하고, 글 내용에서는 700MHz 사업권에서 물러났다고 하니 헷갈리네요.

  3. 2008/02/2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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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 수표를 오랜만에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0달러를 넘겨 108달러로 오게 되는 수표가 너무나도 오랜만이네요. 1월 25일에 지급이 된 걸 보니 2월 안에는 도착할 듯 싶고, 받게 되면 무엇을 할까? 고민도 되어 집니다.

최근에 Adsense의 Target Ads. 정책이 조정되면서 수익을 받는 것에 있어 조금씩 시점이 늦어지고 있었지만, 나름대로 착하게(?) 광고를 집행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블로깅을 했다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받게 되면 자랑질(?) 정도 하는 것으로 여러분들께 공개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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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Google AdSense ..

    Tracked from 꿈많은 초보 개발자! 2008/02/18 00:33  삭제

    요즘들어 수입이 영..;;-_- 역시 홈페이지 뻑쩍지근하게 다시 만들어봐야겠구나 ㅠㅠ언제만들어서 언제다 정리해서 언제다 옮기냐~! ㅠㅠ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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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만년필 2008/02/17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Npiza 2008/02/1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3. BlogIcon 장대비 2008/02/1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축하드려요^^ 저는 애드센스 단지 일주일도 안되서 정말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4. BlogIcon KeyA 2008/02/1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여......쩝...어도 애드센스해서 한번 돈 받아보고싶다...

  5. BlogIcon web20korea 2008/02/1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축하드려요~+_+ 근데 저도 이번에 출금신청했지만.. 환율이거 넘하네요 ㅋㅋ



MS-Yahoo의 인수 문제로 인해서 잠재적인 온라인 검색 광고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점점 높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후가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 높은 광고 효과를 준다는 "it"에 쏠린 것은 당연한 원리가 될 것 입니다.


야후가 2007년 연초에 보여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에 대한 수요에 있어서 각종 조사 기관의 보고서 및 출판물에 자세하게 나열되고 있었습니다.(Nielsen Online, JPMorgan and other sources published in February's OMMA Magazine)


야후는 MS MSN보다 세배 이상인 $12.65 CPM 비용을 책정하고 있는데, 이는 News Corp's의 Myspace.com 보다 50%, AOL 보다 4배 이상 큰 수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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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Yahoo's CPMs 은 작년 미평균 비용의 세배이상을 기록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 입니다.(관련 데이터 수치는 위의 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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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CPM과 RPM은 2011년까지 지속적인 변동폭을 유지하면서 움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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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거대한 광고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Yahoo는 아직까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탑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MS는 Yahoo의 야망에 대응하는 온라인/디바이스 중심의 Multi-IT 기업입니다. 이제 Yahoo-MS의 합병이 이뤄진다면 불과 몇 % 격차가 나지 않는 구글과의 온라인 광고 시장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게 될 것이고, US 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게 될 것 입니다.


현재 Google-MS-Yahoo가 집중할 수 있는 시장에서의 최고 아이템은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CPM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을 주도해나가는 3개 기업의 꾸준한 움직임이 기대되는 2008년 상반기 입니다. 기다려봅니다. MS-Y!의 최종 Confirm을 말입니다.


2008/02/08 - [Marketing+/Field: Ads] - MS-Yahoo의 결합과 온라인 광고 시장의 승자는 누가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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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동영상 광고]효과를 웹 배너 광고로 환산 시

    Tracked from NICOLASKIM의 바이럴 마케팅 2009/03/13 23:50  삭제

    이번엔 인터넷 동영상 광고의 효과를 인터넷 배너광고의 비용으로 환산 했을 때의 비용적인 부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인터넷 동영상 광고의 비용은 사이트마다 비용이 천차만별로 틀립니다. 대부분 동영상 광고를 가격을 CPM으로 책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틀립니다...동영상 광고를 CPM으로 진행한다면... 일반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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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의 440억 달러로 야후 인수 제안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 큰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전문가들 및 관련 업계 분석을 통해서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미 미국내 4대 주요 온라인 광고 업체인 Google-AOL-MS-Yahoo의 실질적인 이익을 타져보면 120억 달러의 revenue가 나오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완전 경쟁시장의 온라인 광고 시장이지만 자본력으로 타져보면 Google과 MS+Yahoo의 싸움이 될 것이 뻔합니다.

2001년 70억 달러에 불과했던 온라인 광고 시작은 2011년 420억 달러로 eMarketer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미 검색광고 시장도 MS+Yahoo로 따져보면 18%, 나머지 시장은 Google이 75%라는 우위의 시장을 독점함으로써 더이상 따라잡을 수 없는 시장이 되지만, Display 시장에서도 Google과 MS의 싸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2007년 검색광고 시장은 86억 달러를 상회하는 매출을 올리며 지속적으로 발전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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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현상은 MS가 Yahoo를 인수한다고 해도 Google과의 광고 시장 경쟁은 계속 될 것이고 굳이 광고 시장이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부분에서 Google을 이기기 위한 전략은 지속적으로 실현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Bradford L. Smith, Microsoft's general counsel, said in a statement that a combined Yahoo!-Microsoft would have 30% of the US search market, compared with Google's 65%.

30%와 65%의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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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팽창할 만큼 팽창한 온라인 검색, 광고 시장입니다. 여기서 어떤 승자도 패자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Yahoo는 아직까지 MS의 인수 제안에 확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Just as many observers simply assumed that the unbeaten Patriots would win the Super Bowl and were wrong, you cannot assume that just because Microsoft is slinging around huge sums of money that they will win Yahoo."


"And who says that an extended potential purchase will benefit either Microsoft or Yahoo!, even if Microsoft 'wins' Yahoo!?," Mr. Hallerman added. "Combining two very different corporate cultures, especially if Microsoft gains Yahoo! through a hostile takeover, is very chancy."

Yahoo는 몸값을 저울질 하는 수순을 언제까지 밟고 있을까요? Google과의 전쟁은 MS와의 결합만으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지금의 Yahoo가 가진 경영적인 문제를 떠안을 수 있는 MS의 제안에 혹하고 넘어가서 고용승계까지 책임져야 하는 중책을 선택할까요?

온라인 광고 시장은 이미 잠재적인 수요 시장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달리는 발판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의 네이버도 그러하듯, 지칠줄 모르고 커져가는 온라인 광고 시장을 쉽게 넘겨줄 기업은 없을 것입니다. Yahoo가 수년간 꾸려온 시장의 기본 틀, MS에 신중하게 넘겨줄 그날이 언제인지 기다려집니다.

위의 자료이외 더욱 자세한 Comment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marketer.com/Article.aspx?id=1005909&src=article1_news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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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ear in Tech: Top 2007 News and Trends
http://www.pcworld.com/article/id,140753-page,1-c,techindustrytrends/article.html

Music Tracks Get Cheaper and Finally Go Fre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0753-page,2-c,techindustrytrends/article.html


Web Radio Sour Notes
http://www.pcworld.com/article/id,140753-page,3-c,techindustrytrends/article.html

Noteworthy Product News
http://www.pcworld.com/article/id,140753-page,4-c,techindustrytrends/article.html

Google's Growth Spurts
http://www.pcworld.com/article/id,140753-page,5-c,techindustrytrends/article.html


PC on-line contents로 유명한 PC WORLD가 2007년을 마감하면서 선정하는 2007년 탑 뉴스와 트렌드를 발표해냈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미국 인터넷 문화권을 기반으로 전세계에 미친 영향권을 생각한다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겼어야 할 주제 일수도 있습니다.

2007년은 어떻게 보면 iPhone이 낳은 Splash한 issue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Wii와 windows Vista와 같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의 시대적 이슈가 큰 내용으로 묶이고 있습니다.

DRM Free와 관련된 이슈, iTunes의 on-line Music Store의 흥행, Web video의 유포로 인하여 미국 드라마나 시즌 드라마의 teaser 내용 및 본 드라마 내용을 미리 볼 수 있는 컨텐츠 공유의 핵심들이 2007년을 뒤흔들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webcasting을 통한 radio 시대의 도래도 이슈중에 한가지로 밝히고 있습니다. web-based를 기반으로 casting을 진행하는 시도 자체가 on-line contents의 활보 보급의 큰 시발점이 되었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슈중에 당연히 빅 이슈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Google의 성장과 사업확장을 위한 기업인수 열풍이 올 한해를 크게 뒤흔든 내용 이었습니다.

Google Earth를 통해서 전세계 어디든지 볼 수 있으며 , Streetview를 통해서 거리까지 볼 수 있는 기능을 발표하면서 Google Docs까지 발표하는 오픈 오피스까지의 발걸음이 그야말로 놀라운 이슈가 아니었나 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의 5가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솔직히 모든 문장을 번역할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못해서 요약본도 충실하지 못합니다. 이에 대한 feed reader들의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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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이벤트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인터넷 검색 서비스 업체입니다. 다국적 언어로 무장된 각기 다른 장르로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 재주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holiday season이 시작되는 시점, 아니 이미 미국에서는 11월부터 그 여흥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을텐데요.

Google이 메인 화면에서 폭죽이 터지는 모습으로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축하는 모습을 담아 Google Fan들에게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는 말로 한국의 1월 1일 신정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자축하고 있습니다.

1과 2로 나뉘어진 것을 보니 1탄과 2탄의 구분시점으로 두어 크리스마스 이벤트 로고를 선보일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2번째 이벤트 로고가 기대됩니다.

구글은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기대를 한꺼번에 주는 참 즐거운 기업입니다.

참고페이지: http://www.google.com/doodle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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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 Mobile


대형 루머이긴 하겠지만, Google이 OHA 이후 거대한 기업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Engadget과 Blogger Rich Tehrani로 부터 Google이 Mobile business와 Wimax 를 위해서 미국의 대형 통신사인 Sprint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OHA가 Google의 Mobile세계에 대한 메리트를 크게 던져주었고, Android Platform에 참여하는 기업들과의 Alliance에 딱히 만족하지 않는 보도들이 터져나오면서 어차피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Wimax기술을 가지고 있는 Sprint를 선택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도면 국내의 NHN이 SKT, KTF, LGT와 같은 이통사를 인수하는 것과 유사할 것 입니다.(불가능한 이야기 이겠지만, 그것에 비유한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Google이 700MHz대의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주파수 획득문제에 있어서도 무선 통신망에 대한 사업 또는 제휴와 관련된 역사가 없어서 늦어지는 이유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OHA(Open Handset Alliance project, Android)로 본격적인 힘을 받아 움직임으로써 대형 이동통신사(AT&T는 Apple과 손을 잡음으로써 규모적인 경제 효과가 커져감을 의식했을 수도 있겠죠?)를 잡는 것이 앞으로 나오게될 Google Phone인 gPhone의 입지를 위해서도 효과적일 것이다 라는 내부의 결론도 참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Google이 Apple, Motorola, Intel과 같은 곳과 Deal을 해가면서 Massmedia적인 효과를 거두기에는 이미 엄청나게 커버리고, 기술력도 자금을 통해서 인수하는 공룡효과(?)를 받는 다는 입장에서는 Sprint가 최상의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참조]Engadget
Google to acquire Sprint Nextel for Mobile WiMax?

Rumor Mill: Google Acquiring Sprint
http://blog.tmcnet.com/blog/rich-tehrani/google/rumor-mill-google-acquiring-sprint.html


2007/11/13 - [구글과 애플] - Google Android Demo & Android Developer Video Group
2007/11/06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Open Handset Alliance에 대한 일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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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6일에 공개된 구글의 OHA와 Android 세부자료 공개이후 Youtube에 Android Demo가 첫 공개되었습니다. 날짜를 보니 3일전에 공개된 것으로 보여 발빠르게 개발 및 시연을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Google Sergey Brin과 기술 책임자 Steve Horowitz가 연이은 설명으로 진행되는 Android Demo는 기술에 대한 설명과 시연,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부분을 상세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iPod touch & iPhone과 유사한 UI 를 보여주는 Touchpad의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어쩔수 없는 대세를 따르고 있는 듯 합니다.

Youtube User Android에서 관련 영상을 Subscribe 하시면 update가 되는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http://youtube.com/user/androiddevelopers

Android Project에 대한 Source code에 대한 페이지는

http://code.google.com/android
*발빠른 추진력과 실행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SKT와 KTF/LGT는 뭐하시는지?

2007/11/05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프트웨어 공개
2007/11/06 - [구글과 애플]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Open Handset Alliance에 대한 일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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