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주에 ST1000과 시작한 한주는 ST1000의 외관과 간략한 맛보기에 불과했습니다. 한주간 ST1000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본 결과, 이 물건은 "놀라운, 이동성을 완벽하게 다룬 물건중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가득했더랬죠. 그 부분에는 ST1000이 가지고 있는 Wifi 와 GPS 에 대한 강력한 기능때문이 주를 이루었지요.

이번 2주차 리뷰에서는 Wifi와 GPS의 기능, 그리고 ST1000이 가지고 있는 햅틱 제스처, UI 부분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해서 맛보기로써 다뤄보고자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1000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카메라 외관에서도 볼 수 있는 GPS와 Wifi입니다. 이 부분은 풀터치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햅틱 UI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 실제로 구현되는 촬영 모드를 살펴보시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Full Touch Spec에 맞춰서 적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T1000, 주요 메뉴 살펴보기




각각의 UI에 맞춰서 그대로 보여지는 메뉴 기능들에 있어서, 햅틱 UI의 구현 모습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세한 메뉴를 조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본 제품이 테스트 제품이라 터치 부분에 있어서 다소 버퍼가 있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ST1000, Wifi 설정 및 작동 - Picasa Web 활용하는 ST1000

ST1000이 가진 Wireless Networking으로 Wifi Hotspot이 잡히는 곳에서 사진 관련 웹서비스 및 주변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Google의 Picasa, Facebook, Samsung Imaging, Youtube에 계정이 있다면, ST1000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지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찍어보고, Wifi를 써서 사용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습 영상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Wifi를 통해서 위의 4군데 서비스에 접속하게 됩니다. 현재는 Flickr가 나오지 않는데,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Flickr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빨리 해결되어 ST1000에 실렸으면 하네요.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어떻게 업로드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서비스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주의)



ST1000, 블루투스의 활용.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나,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노트북으로 선 없이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때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Device에서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에 ST1000은 이런 현실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었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호환을 지향하는데요.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ST10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것도! 바로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개인 휴대전화 용량 문제로 사진은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기 검색은 빠르게 잘 되더군요)


블루투스 이동외에도 Wifi를 통한 집안내 삼성 주변 기기와의 공유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100%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텔레비전은 LG제품, 오디오는 없었고, 노트북은 맥북프로와 소니노트북이어서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ST1000, GPS로 Geo tagging에 도전하기!

ST1000 상단에 붙어있던 GPS를 보셨을 겁니다. 이 GPS는 사진 촬영에 따른 위치를 자세히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 에버랜드에 ST1000을 들고 놀러갔었죠. 촬영된 지점은 용인, 그 용인 지점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Geo Tagging 되어 Googlemap에 등록된 것을 Picasa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casa Web에 등록된 위치 로그와 Google Map 모습, 촬영된 사진에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이 위치한 모습을 다각도로 보면, 사진이 위치한 장소와 thumbnail을 동시에 확인해보면 용인시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ST1000의 GPS 수신 능력을 볼 수 있어요. 그 Geo Tagging이 적용된 사진은 바로 아래!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라서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을 찍어봤답니다.



위의 Geo Tagging 기록이 그대로 실린 사진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설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사진/동영상을 참고하세요!)


GPS 수신을 켜기 하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있는 장소의 명칭이 바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있는 곳에서 바로 촬영을 하면 위의 예시 처럼, Geo tagging에 관련된 사진 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자세한 설정 부분은 아래의 동영상!



ST1000, 다양한 조작방법 - 제스처 모드를 활용하자

ST1000은 햅틱 UI와 함께 제스처 라는 재미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의 별도 메뉴 조작 액션이 필요없이 카메라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서 모드가 달라지는데요. 동영상-스마트 오토(이전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던 삼성카메라의 트렌드 모드)-프로그램 모드 인데요.


아래의 햅틱 UI를 기초로한 조작 모드 이외에, 동영상에 노출된 제스처 모드는 카메라의 일부 각도 전환에 따라서 모드가 변하게 됩니다. 그 조작에 있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센스도 필요한데요! 그럼 아래의 사진을 넘어서 아래의 젯처 영상과 터치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햅틱 UI와 제스처는 ST1000을 보다 쉽게, 100% 이상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GSP/Wifi/Bluetooth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즐거운 기능들이 있구나! 하는 감탄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터치 셔터와 제스처로 찍은 샘플 사진들입니다.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데이 거리 축제 모습 입니다.)






<핵심적인 기능>에 <창조적인 사용자 UI 경험>이 어우러진 ST1000, 이동성과 GPS+Wifi+Bluetooth가 적절하게 조합된 이번 제품은 누구나 관심갖고 가질 수 있는 제품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감성과 여행, 그리고 IT를 결합한 ST1000은 20-30대의 여행자들에게 즐거움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2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ST1000을 통해서 더이상 GPS 수신기, KT의 에그, 복잡한 카메라 케이블을 들고 다닐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폰 도입과 함께 이런 복합적인 이동성 멀티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삼성 디지털 이미징이 앞으로의 카메람 시장에 던지는 디바이스 이상의 통신 수단으로써의 변화라 생각되네요.

즐거웠다! ST1000. Enjoyable & Unbelievable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2차 리뷰 - ST1000 주요기능 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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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카메라, 즉 필름 카메라 시대가 있던 때에 옛 선조들은 카메라에 대해서 큰 인식도, 큰 발전도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무조건 높은 화소만 추구하면서 그에 따른 렌즈도 크면 모든 게임이 끝났던 카메라 시장. 이제는 Mobile Life와 함께 카메라 마저도 이동성과 함께 "무선"이라는 영역에 발을 내딛게 되었던 것이죠.

이전에 본 블로그를 통해서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혁신, 즉 듀얼 LCD 내장과 동시에 GPS와 Wifi가 카메라에 탑재된다는 Engadget발 뉴스를 공유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그 카메라의 실물을, 카메라의 성능을 맛보게 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Wireless + Link 를 저절로, 자유자재로 섭렵한 ST1000이 바로 그 모델인데요. ST1000은 Samsung VLUU Camera가 가지고 있는 찍고/편집하고/즐기는 것에서 떠나 이동하고/공유하고/터치하는 맛을 더한 카메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한 모델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2주간 ST1000에 대한 외관 이미지 Preview와 내부 주요 기능에 대한 Review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WINK ST1000(Wireless Link ST1000)에 대한 Mobility 와 GPS/Bluetooth 기능을 활용한 사용 예를 정리하려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듯이 본 리뷰에 사용된 ST1000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 출시 제품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외관상에 보이는 일부 스크래치와 흠집은 관련 제품의 테스트 목적 및 리뷰 목적을 위해서 발생된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오히려 이 제품을 더욱 거칠고, 자유자래로 다룰 수가 있어서 본 리뷰와 앞으로 한 차례 더 진행될 리뷰에서도 좀더 재미있게 보여질 것 같습니다.

<외관> 이전의 PL10 버전이 좀 더 `스마트(Smart)'해지고 `날렵(Sharp)'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처음 ST1000을 받아보았을때 느끼는 점은 PL10이 좀더 스마트해졌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GPS와 Wifi가 외장 도색위에 글씨체로 보여지는 순간부터 이 제품은 지금까지의 카메라에 새로운 혁신을 담아놓은 제품이로구나 하는 호기심이 발동했지요.

특히나 슈나이더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 광학 5배줌과 1220만 화소의 옵티컬 렌즈의 특징을 띄고 있다는 것에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영리함이 동시에 추구되어 남성 사용자들에게는 Mobile Life에 제격인것 같았습니다.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를 가지고 잇는 제품과 다크블루 빛깔의 바디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어 유통되는데요. 본 리뷰에는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 제품을 주로 선보입니다. 상단에 보이는 바와 같이 GPS 모듈 부분과 ST1000을 표시하는 네이밍 부분이 확연하게 나타나는데요. Inner Lens를 포함하고 있어서 렌즈의 반응속도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조작 버튼과 GPS 모듈의 배치가 적절하게 되어 있으나 중앙부분이 GPS 모듈때문에 조금은 두꺼운 면이 있어서 깔끔한 바디 라인을 구성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한손에 "착!" 감기는 맛은 있더군요.


이번 가을모델로 출시되는 삼성 카메라의 제품은 Full Touch로 MP3와 스마트폰의 Full Touch 트렌드에 맞춰서 점차 카메라도 보급형과 전문가형들 마저도 점점 Full Touch로의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본 제품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매끈한 뒷태와 함께 Touch감이 매우 좋은 LCD 패널이 놓여있으며, 전원/Wifi 수신 점등/스피커 및 마이크/PLAY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위로는 전원과 셔터 버튼/줌 인.아웃 조작부가 있어서 한손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하기에는 가능합니다. (이후 리뷰에서 터치 조작에 대한 실질 구현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GPS 모듈 부분과 전원/Wifi 부분 쪽을 좀 더 가까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한손으로 모든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는 영역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이렇게만 봐도 알 수 있지요? ST1000의 주요 특징인 Wifi는 동작 신호를 인식했을때 불이 점등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슈나이더 렌즈가 포함된 Inner Lens와 함께 플래쉬 영역과 그 위의 GPS표시가 있는 모듈 부분 입니다. 후면에는 Wifi의 알림 상태를 점등을 통해서 보여주나, 전면에서는 GSP의 사용동작 여부는 LCD Display를 통해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알림을 알 수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스마트폰일 경우 Wifi와 GPS의 동작 신호를 점등 신호를 통해서 알려주는 일부 기기의 특징이 있습니다.


GPS 표식 부분을 정면으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매끄럽게 빠진 라인이 매력적입니다.


ST1000은 일반 대용량 배터리가 포함되나, 메모리 카드는 기존 SD/MMC 가 아닌 MicroSD Card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MicroSD Card Adaptor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ST1000과 함께 있는 전송케이블을 통해서도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길 수 있습니다.


ST1000의 뒷면인 LCD (터치)패널 부분은 매끄럽게 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는 부속 버튼들이 없고, 주요 셔터와 Play버튼이 상단 부분에 배치되어 있어 LCD에서는 ST1000의 주요 기능인 Wifi/GPS/Bluetooth를 설정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메뉴, 설정 옵션등이 내장되어 있어서 LCD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LCD 터치 조작부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초부터 삼성카메라에서 놀라운 변화를 보이고 있는 광학 줌의 높은 사양 업그레이드. 광학 5배줌과 함께 넓은 광각을 선보이는 삼성카메라의 제품 혁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콤팩트 카메라에 있어서 Zoom에 대한 기능 업그레이드는 앞으로 High-end 급의 카메라와 동급 수준의 Spec으로 따라잡을 것이라 모 인터넷 매체는 전망하고 있는데요. 역시 ST1000은 지난 봄 신상품으로 나왔던 IT100과 PL10과 유사한 Optical Zoom의 발전된 광학 줌을 돋보이고 있습니다.


ST1000에도 고화질 1220만 화소, 슈나이더 광학 5배줌을 뒷받침 해주는 강력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LCD는 115만 화소, 렌즈는 1220만 화소. 화질의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외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인 세부 기능을 통해서 WINK ST1000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무선으로 즐기는 자유를 표명한 WINK ST1000,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통해서 ST1000이 누릴 수 있는 재미를 마음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터치와 이동성, 무선의 자유로움을 간직한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음 이야기에서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끄럽게 잘 빠진 ST1000과 많은 사진과 기능들에 상세한 맛보기로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1차 리뷰 - ST1000 외관이미지 P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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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t Engadget>


하루도 지나지 않아 동일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 삼성카메라의 ST500/ST550 신제품 출시와 듀얼 디스플레이 적용에 대한 포스팅 이후 해외 시장에서 엠바고가 묶여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스펙을 가지고 신제품 3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TL220, TL225, CL65의 3종 세트가 더욱 든든한 스펙과 귀여운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될 거이라는 내용인데요.

관련 제품 사진은 Engadget(TL220, TL225) 에서 확인하세요.(CL65)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TL220과 TL225는 매우 재미있게도 ST500/ST550 시리즈와 동시에 Front LCD를 탑재하게 되었다는 것. 또한 현 Handheld 시장에 맞춰서 Full-Screen이 포함되어 있는 Touch-Screen을 적용, 보다 넓은 LCD로 사진 촬영 및 확인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ront LCD로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본인 스스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현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혁신(?)으로 남을 것 같은 개인적인 평을 남겨봅니다.(3.5인치 LCD를 적용한 모델입니다.)

Luckily, that creepy clown picture from the press shots is just for entertaining children, and it's easy enough to switch it to a live view of our charming, MySpace-ready face.




그 다음, CL65 내용 입니다.

CL65는 Wifi와 GPS, 블루투스 2.0을 함께 달고 나옵니다. 더욱 재미난 것은 이번 패키지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이지요. 사진 촬영을 한 후 바로 Wifi에 접속하여, GPS Geo-tagging을 활영하여 웹에 접속하여 업로드를 하는 CL65만의 구성을 밀고 나온다는 것.

카메라에 MP3를 탑재했던 삼성카메라에서 이제는 Wifi로 넓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Genius한 카메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무수한 카메라 라인업에 새로운 깃발을 꽂을 이번 변화는 앞으로의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Picture+Smart+Mobile 이라는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보네요.

TL225 시현 영상을 보시면, 이런 제품이겠구나! 한국에도 나오겠지? 하는 기대를 한번 쯤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Front LCD 덕에, 셀카 찍기가 더욱 즐거울 것 같네요, 특히 Front LCD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서 아이들 사진 찍을때는 이만한 물건은 없을 것 같고, 이제 어른들의 재롱이 필요없을 듯 합니다.)


<Video via at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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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playdnshop의 생각

    Tracked from playdnshop's me2DAY 2009/08/14 18:33  삭제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의 삼성 디지털 카메라 TL220, TL225, CL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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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9/08/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론트 LCD라! 참신한 아이디어같은데, 전력을 더 먹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 부분에 있어 고민이 많았을 것 같은데 과감한 결정이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기술로 보여주고 있는 삼성디지털이미징입니다. 이제는 누가 먼저하고 누가 먼저 선점하느냐로 시장 판도는 달라지고 있는 것이지요.

      전력 사용량을 고려해서 배터리도 점점 고농축되어가는가 봅니다. 양깡님께서 댓글을 ... 고맙습니다.

  2. 2009/08/1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5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멋지군염, 더욱더 많은 기능을 그냥 카메라에서만 끝낼 수 있겠네염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8/1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 승부에 이어 기능으로 더욱 승부다운 승부를 보이고 있는 카메라, 현재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댓글 고맙습니다.



<Photo via @ Unwired View>

삼성 옴니아, 요즘 T 옴니아로 명성을 이끌고 있는 최강의 스펙 옴니아가 4, 8기가를 초월한 16GB로 출시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관련 근거는 이탈리아에서 나오고 있지만,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준비하고 있다니 한번 살펴보았으면 해서 급 포스팅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다네요.

* Quad-band GSM / GPRS / EDGE (850/900/1800/1900 MHz), Single-band UMTS / HSDPA (2100 MHz - HSDPA up to 7.2 Mbps) connectivity
* Graphics chip with 3D acceleration and support for Direct 3D
* Marvell PXA312 624 MHz CPU
* 256 MB of ROM
* 128 MB of RAM
* 3.2” WQVGA (240 x 400 px, 262,144 color)touchscreen display,
* Samsung TouchWiz GUI
* 5 mpx camera with Flash and  Auto-Focus
* Secondary QCIF front camera for video calls
* Built-in GPS sensor
* FM Radio with RDS
* Wi-Fi 802.11b / g
* Bluetooth 2.0 + EDR Bluetooth 2.0 + EDR
* MicroSDHC memry card slot (up to 32GB)
* 1440 mAh Li-ion battery
* Dimensions 112 x 56.9 x 12.5 mm
* Weight: 122 grams


물론 위에서 빠질 수 있는 항목들이 몇가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추가 될 항목도 있을 것이구요.

GPS 내장으로 HTC Touch Diamond, E-TEN Glofiish V900, Sony Ericsson XPERIA X1 e GIGA-BYTE GSmart MS800 등과 경쟁 모델로 출시 준비중인 것 같네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Window Mobile Italy blog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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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활의노래 2009/02/03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Direct 3D가 지원되는 그래픽 칩이라? 안드로이드에 Direct 3D가 지원되던가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안드레이드 폰에서는 Direct 3D를 빼고 가지 않을까요? 우선 안드로이드 폰으로 점치지만 순수 옴니아로 이탈리아에서 보인 것을 보면 다른 대안이 있겠죠.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Mr.Met 2009/02/0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스펙으로만승부하려하지말고
    디자인 좀 확실하게 좀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디자인이 더욱 이뻤다면 옴니아가 더 각광받을것 같은데 말이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폰처럼 디자인과 기능이 공동으로 스며든 제품이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항상 삼성이 밀고가는게 기능이라 디자인을 생각조차 못하는 것일수도 있겠지요. 미스터넷님의 의견이 더욱 관철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3. BlogIcon 무적전설 2009/02/03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옴니아(T*OMNIA 포함)는 GPS 모듈이 CDMA 칩셋에 내장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3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군요. 칩셋에 내장이었다니
      그건 모르고 있었는데...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옴니아를 손에 넣을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려야죠 뭐.~!

      좋은 정보와 댓글 감사해요.




사진은 WWDC 등록하신 분들이 받으신 기념품이라고 합니다. 티셔츠와 가방인데 탐날 물건들이네요. 티셔츠는 기념품으로 접어놓고 간직하고 싶고, 가방은 랩탑 넣고 다니면 좋을 아이템처럼 보입니다.

1시간 40여분 동안 진행되었던  WWDC 2008 Keynote 의 소감은 지루함과 나중에 터진 탄식이라 할 수 있지만, 최종적인 느낌은 후회막심이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올 것이라는  KTF  관계자의 뜬금없는 소문도 허무로 날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일부 국가, 호주와 일본이 포함되었다는 것과 기약할 수 없는 한국 시장에 대한 시장 진출을 점칠수 없다는 것에 새벽시간내내 지켜본 많은 한국 팬들은 아쉬움에 잠을 청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선 .Mac 계정이 모바일-데스크탑 Sync 가 가능한  me.com으로 발전되었고(이로써 애플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시장과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셔 시장에 한발 앞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곧 iPhone 과 Mac Device 시장이 어느정도 완결하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iPhone 2.0  소개로 기존 iPhone 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Application 이 구현되는 놀라운 광경의 데모가 진행되었습니다.(솔직히 이번 키노트의 핵심이 3G iPhone 이었지만, 1시간 20여분 가량 진행된 데모 및 iPhone 2.0 소개 내용으로 지루함이 매우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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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눈여겨보았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점유율이 이제는 100%에서 20~30% 비중, 핵심 제품인 3G iPhone에 국한되어 진행되었다는 것과 iPhone 기술 담당인 Scott이 집중적으로 Keynote를 진행함으로써 스티브 잡스의 추후 바통을 이어받을 차기 CEO로 갈지 여부가 Live 실황에서 느껴졌습니다. Phil 아저씨 또한 me.com을 소개하면서 Apple의 웹서비스 및 동기화 서비스 위주의 Header가 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스티브 잡스의 건강설, 쇠약해진 모습에서 이제는 오랜 기간 Apple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몸이 아님을 직시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MS 빌게이츠의 27일 공식 퇴진과 맞서 몇년내에 퇴진할 분위기를 만들며 차기 Apple CEO를 지목하는 것이 아닐지 궁금해집니다.

추후에 더욱 자세한 포스팅을 남기게 되겠지만, 3G iPhone은 그야말로 될만한 물건입니다. GPS와 루머에 나왔던 플라스틱 몸체 기반한 배터리 시간의 위력, 가격의 최저 마지선으로 경쟁자들을 물리치며 새롭게 나왔습니다. 이 어찌 갖고 싶은 물건이 아닐까요?(거기게 워드프로세서 문서까지 읽고, 키노트까지 볼수 있으니, App Store 탑재도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으니, 거침없는 남은 6개월을 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돌아오는 7월 11일, 키노트에서 아이들 목소리에 전세계를 소개시켜준 각 나라에서 3G iPhone은 명성을 더할 것 같습니다. 한국에 들어오지 못한 것, 한국 이통시장의 폐단에 무릎을 꿇고 만 Apple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통신강국 한국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텐데, WIpi와 폐쇄적인 통신시장에 iPhone이 들어오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달래며, 6월 10일 새벽에 있었던 Live Coverage Monitor 후기를 마칩니다.

너무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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