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주에 ST1000과 시작한 한주는 ST1000의 외관과 간략한 맛보기에 불과했습니다. 한주간 ST1000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본 결과, 이 물건은 "놀라운, 이동성을 완벽하게 다룬 물건중에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가득했더랬죠. 그 부분에는 ST1000이 가지고 있는 Wifi 와 GPS 에 대한 강력한 기능때문이 주를 이루었지요.

이번 2주차 리뷰에서는 Wifi와 GPS의 기능, 그리고 ST1000이 가지고 있는 햅틱 제스처, UI 부분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부분에 대해서 맛보기로써 다뤄보고자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1000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카메라 외관에서도 볼 수 있는 GPS와 Wifi입니다. 이 부분은 풀터치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햅틱 UI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 실제로 구현되는 촬영 모드를 살펴보시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Full Touch Spec에 맞춰서 적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T1000, 주요 메뉴 살펴보기




각각의 UI에 맞춰서 그대로 보여지는 메뉴 기능들에 있어서, 햅틱 UI의 구현 모습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상세한 메뉴를 조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본 제품이 테스트 제품이라 터치 부분에 있어서 다소 버퍼가 있는 점을 고려해주세요.

ST1000, Wifi 설정 및 작동 - Picasa Web 활용하는 ST1000

ST1000이 가진 Wireless Networking으로 Wifi Hotspot이 잡히는 곳에서 사진 관련 웹서비스 및 주변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로 Google의 Picasa, Facebook, Samsung Imaging, Youtube에 계정이 있다면, ST1000을 통해서 촬영된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지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찍어보고, Wifi를 써서 사용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습 영상을!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Wifi를 통해서 위의 4군데 서비스에 접속하게 됩니다. 현재는 Flickr가 나오지 않는데,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Flickr를 자주 애용하는 입장에서 빨리 해결되어 ST1000에 실렸으면 하네요.

아래 영상을 확인하시면, 어떻게 업로드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서비스에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주의)



ST1000, 블루투스의 활용.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평소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으나, 모바일(휴대전화) 또는 노트북으로 선 없이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때 최근에 쏟아져 나오는 Device에서 지원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 바로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에 ST1000은 이런 현실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주었습니다. 바로 블루투스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호환을 지향하는데요.

아래에서 보는 것과 같이 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여 ST10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옮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이것도! 바로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개인 휴대전화 용량 문제로 사진은 전송하지 못하였습니다. 기기 검색은 빠르게 잘 되더군요)


블루투스 이동외에도 Wifi를 통한 집안내 삼성 주변 기기와의 공유도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100% 구현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어요. 텔레비전은 LG제품, 오디오는 없었고, 노트북은 맥북프로와 소니노트북이어서 말입니다. 참 아쉽네요.




ST1000, GPS로 Geo tagging에 도전하기!

ST1000 상단에 붙어있던 GPS를 보셨을 겁니다. 이 GPS는 사진 촬영에 따른 위치를 자세히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최근에 에버랜드에 ST1000을 들고 놀러갔었죠. 촬영된 지점은 용인, 그 용인 지점에서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Geo Tagging 되어 Googlemap에 등록된 것을 Picasa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casa Web에 등록된 위치 로그와 Google Map 모습, 촬영된 사진에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이 위치한 모습을 다각도로 보면, 사진이 위치한 장소와 thumbnail을 동시에 확인해보면 용인시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ST1000의 GPS 수신 능력을 볼 수 있어요. 그 Geo Tagging이 적용된 사진은 바로 아래!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라서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을 찍어봤답니다.



위의 Geo Tagging 기록이 그대로 실린 사진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설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사진/동영상을 참고하세요!)


GPS 수신을 켜기 하면 위와 같이 카메라가 있는 장소의 명칭이 바로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있는 곳에서 바로 촬영을 하면 위의 예시 처럼, Geo tagging에 관련된 사진 정보가 보이게 됩니다. 자세한 설정 부분은 아래의 동영상!



ST1000, 다양한 조작방법 - 제스처 모드를 활용하자

ST1000은 햅틱 UI와 함께 제스처 라는 재미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가의 별도 메뉴 조작 액션이 필요없이 카메라를 기울이는 것에 따라서 모드가 달라지는데요. 동영상-스마트 오토(이전 리뷰에서도 언급되었던 삼성카메라의 트렌드 모드)-프로그램 모드 인데요.


아래의 햅틱 UI를 기초로한 조작 모드 이외에, 동영상에 노출된 제스처 모드는 카메라의 일부 각도 전환에 따라서 모드가 변하게 됩니다. 그 조작에 있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센스도 필요한데요! 그럼 아래의 사진을 넘어서 아래의 젯처 영상과 터치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세요!


햅틱 UI와 제스처는 ST1000을 보다 쉽게, 100% 이상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ST1000이 가지고 있는 GSP/Wifi/Bluetooth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더욱 즐거운 기능들이 있구나! 하는 감탄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의 터치 셔터와 제스처로 찍은 샘플 사진들입니다.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데이 거리 축제 모습 입니다.)






<핵심적인 기능>에 <창조적인 사용자 UI 경험>이 어우러진 ST1000, 이동성과 GPS+Wifi+Bluetooth가 적절하게 조합된 이번 제품은 누구나 관심갖고 가질 수 있는 제품임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감성과 여행, 그리고 IT를 결합한 ST1000은 20-30대의 여행자들에게 즐거움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2주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ST1000을 통해서 더이상 GPS 수신기, KT의 에그, 복잡한 카메라 케이블을 들고 다닐 걱정이 없을 것 같네요. 아이폰 도입과 함께 이런 복합적인 이동성 멀티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삼성 디지털 이미징이 앞으로의 카메람 시장에 던지는 디바이스 이상의 통신 수단으로써의 변화라 생각되네요.

즐거웠다! ST1000. Enjoyable & Unbelievable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2차 리뷰 - ST1000 주요기능 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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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카메라, 즉 필름 카메라 시대가 있던 때에 옛 선조들은 카메라에 대해서 큰 인식도, 큰 발전도 생각하지 못했을 겁니다. 무조건 높은 화소만 추구하면서 그에 따른 렌즈도 크면 모든 게임이 끝났던 카메라 시장. 이제는 Mobile Life와 함께 카메라 마저도 이동성과 함께 "무선"이라는 영역에 발을 내딛게 되었던 것이죠.

이전에 본 블로그를 통해서 삼성카메라의 새로운 혁신, 즉 듀얼 LCD 내장과 동시에 GPS와 Wifi가 카메라에 탑재된다는 Engadget발 뉴스를 공유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그 카메라의 실물을, 카메라의 성능을 맛보게 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Wireless + Link 를 저절로, 자유자재로 섭렵한 ST1000이 바로 그 모델인데요. ST1000은 Samsung VLUU Camera가 가지고 있는 찍고/편집하고/즐기는 것에서 떠나 이동하고/공유하고/터치하는 맛을 더한 카메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한 모델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2주간 ST1000에 대한 외관 이미지 Preview와 내부 주요 기능에 대한 Review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WINK ST1000(Wireless Link ST1000)에 대한 Mobility 와 GPS/Bluetooth 기능을 활용한 사용 예를 정리하려 합니다.

본 리뷰는 삼성카메라로부터 ST1000 리뷰를 의뢰, 진행하게 되는 리뷰 입니다. 2주간 진행되는 모든 리뷰에 대한 저작권은 삼성카메라(http://samsungcamera.co.kr/)와 새우깡소년 블로그(http://dayofblog.pe.kr)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듯이 본 리뷰에 사용된 ST1000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 출시 제품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외관상에 보이는 일부 스크래치와 흠집은 관련 제품의 테스트 목적 및 리뷰 목적을 위해서 발생된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오히려 이 제품을 더욱 거칠고, 자유자래로 다룰 수가 있어서 본 리뷰와 앞으로 한 차례 더 진행될 리뷰에서도 좀더 재미있게 보여질 것 같습니다.

<외관> 이전의 PL10 버전이 좀 더 `스마트(Smart)'해지고 `날렵(Sharp)'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처음 ST1000을 받아보았을때 느끼는 점은 PL10이 좀더 스마트해졌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GPS와 Wifi가 외장 도색위에 글씨체로 보여지는 순간부터 이 제품은 지금까지의 카메라에 새로운 혁신을 담아놓은 제품이로구나 하는 호기심이 발동했지요.

특히나 슈나이더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 광학 5배줌과 1220만 화소의 옵티컬 렌즈의 특징을 띄고 있다는 것에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영리함이 동시에 추구되어 남성 사용자들에게는 Mobile Life에 제격인것 같았습니다.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를 가지고 잇는 제품과 다크블루 빛깔의 바디 제품이 국내에 출시되어 유통되는데요. 본 리뷰에는 와인레드 빛깔의 바디 제품을 주로 선보입니다. 상단에 보이는 바와 같이 GPS 모듈 부분과 ST1000을 표시하는 네이밍 부분이 확연하게 나타나는데요. Inner Lens를 포함하고 있어서 렌즈의 반응속도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일부 조작 버튼과 GPS 모듈의 배치가 적절하게 되어 있으나 중앙부분이 GPS 모듈때문에 조금은 두꺼운 면이 있어서 깔끔한 바디 라인을 구성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한손에 "착!" 감기는 맛은 있더군요.


이번 가을모델로 출시되는 삼성 카메라의 제품은 Full Touch로 MP3와 스마트폰의 Full Touch 트렌드에 맞춰서 점차 카메라도 보급형과 전문가형들 마저도 점점 Full Touch로의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본 제품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매끈한 뒷태와 함께 Touch감이 매우 좋은 LCD 패널이 놓여있으며, 전원/Wifi 수신 점등/스피커 및 마이크/PLAY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위로는 전원과 셔터 버튼/줌 인.아웃 조작부가 있어서 한손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하기에는 가능합니다. (이후 리뷰에서 터치 조작에 대한 실질 구현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GPS 모듈 부분과 전원/Wifi 부분 쪽을 좀 더 가까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한손으로 모든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는 영역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이렇게만 봐도 알 수 있지요? ST1000의 주요 특징인 Wifi는 동작 신호를 인식했을때 불이 점등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슈나이더 렌즈가 포함된 Inner Lens와 함께 플래쉬 영역과 그 위의 GPS표시가 있는 모듈 부분 입니다. 후면에는 Wifi의 알림 상태를 점등을 통해서 보여주나, 전면에서는 GSP의 사용동작 여부는 LCD Display를 통해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알림을 알 수 없는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스마트폰일 경우 Wifi와 GPS의 동작 신호를 점등 신호를 통해서 알려주는 일부 기기의 특징이 있습니다.


GPS 표식 부분을 정면으로 찍어본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매끄럽게 빠진 라인이 매력적입니다.


ST1000은 일반 대용량 배터리가 포함되나, 메모리 카드는 기존 SD/MMC 가 아닌 MicroSD Card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MicroSD Card Adaptor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ST1000과 함께 있는 전송케이블을 통해서도 촬영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길 수 있습니다.


ST1000의 뒷면인 LCD (터치)패널 부분은 매끄럽게 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는 부속 버튼들이 없고, 주요 셔터와 Play버튼이 상단 부분에 배치되어 있어 LCD에서는 ST1000의 주요 기능인 Wifi/GPS/Bluetooth를 설정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메뉴, 설정 옵션등이 내장되어 있어서 LCD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LCD 터치 조작부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초부터 삼성카메라에서 놀라운 변화를 보이고 있는 광학 줌의 높은 사양 업그레이드. 광학 5배줌과 함께 넓은 광각을 선보이는 삼성카메라의 제품 혁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콤팩트 카메라에 있어서 Zoom에 대한 기능 업그레이드는 앞으로 High-end 급의 카메라와 동급 수준의 Spec으로 따라잡을 것이라 모 인터넷 매체는 전망하고 있는데요. 역시 ST1000은 지난 봄 신상품으로 나왔던 IT100과 PL10과 유사한 Optical Zoom의 발전된 광학 줌을 돋보이고 있습니다.


ST1000에도 고화질 1220만 화소, 슈나이더 광학 5배줌을 뒷받침 해주는 강력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LCD는 115만 화소, 렌즈는 1220만 화소. 화질의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더군요.


<외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인 세부 기능을 통해서 WINK ST1000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무선으로 즐기는 자유를 표명한 WINK ST1000,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통해서 ST1000이 누릴 수 있는 재미를 마음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터치와 이동성, 무선의 자유로움을 간직한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다음 이야기에서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끄럽게 잘 빠진 ST1000과 많은 사진과 기능들에 상세한 맛보기로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이상 삼성카메라 ST1000과 함께한 새우깡소년의 `1차 리뷰 - ST1000 외관이미지 Preview'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블로그
Samsung Imaging - http://www.samsungimaging.net
Segadget - http://segadget.com


본 제품은 개발용 샘플로서 정식 출시 제품과는 외관 및 성능이나 화질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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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신상으로 교체한 마우스 개봉기를 뒤로 한채,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설치와 설정에 대한 짧지도, 길지도 않은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무시하고 갈 부분 이지만 이렇게 누군가가 정리하면 나중에는 유용하게 쓸수 있기를 바라며 노파심에 적어내려 봅니다.

로지텍 M555b의 어플리케이션은 로지텍>고객지원 페이지에서 바로 다운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의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마우스 하단의 on/off 스위치 상태를 "on"으로 바꾸고 Connect를 누르는 즉시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노트북은 바로 M555b를 인식하게 됩니다. 그이후부터 나오는 과정을 아래의 설치 프로그램 화면 캡쳐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로지텍 M555b, 어플리케이션 설치와 설정 그 사이



이렇게 연결하고 나면, 하단의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설치가 완료되면서 노트북과 연결이 최종적으로 완료됩니다.

참 쉽죠~잉! 마우스의 버튼과 연결만 하면, 블루투스의 자동인식 기능으로 손쉽게, 누구나 가능합니다.



Logitech Setpoint Application과 블루투스, 그리고 M555b


설치CD를 통해서 자동설치 과정을 거치고 나면, 아래와 같은 SetPoint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볼것은 모든 선택 옵션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우스 단추 버튼의 작업 선택 영역와 마우스 빠르기 속도, 그리고 배터리 부분이 아닐까 하네요.


배터리 잔량 표시는 일/퍼센트로 나누어 구분할 수 있으며, 구입 당시 패키지와 함께 있는 AA사이즈 배터리 2개를 셋팅했을때 75일/100%가 나타나는 것을 보면 앞으로 75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배터리 잔량을 오래,SAVE할 수 있겠죠.(지금 이 리뷰를 쓰는 당시, 구입후 업무에만 20시간 동작했더니 95%의 잔량이 나타나는군요)



이 부분은 블루투스 연결이 부자연스럽거나, 연결이 문제가 생길경우 재설정 할 수 있는 "연결 길잡이" 부분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블루투스의 연결 문제를 설치프로그램을 통해서 풀어갈 수 있는 유용함이 숨어져 있네요. 한번 잡힌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니 문제 없습니다.

특히 OS부팅시 마우스의 전원을 동작시킬시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니, 별도의 리시버를 꽂는 과정과 동일하게 연결이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설치 프로그램 과정, 복잡한건 없다. 시키는대로 진행만 하세요.



모든 셋팅이 끝나면 바탕화면에 Logitech 마우스 및 키보드 설정, 즉 SetPoint 설치가 완료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작업표시줄에 자동적으로 저 아이콘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 SetPoint 설정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점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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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노트북 마우스 개봉기-프로그램 설치기 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마우스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유용한 메뉴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구입한 Gadget을 리뷰해보니 기분이 새롭네요.간혹 괜찮은 아이템이 생기면 리뷰를 통해서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컨텐츠가 필요하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진을 압축해서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로지텍 M555b 블루투스" 모델 리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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