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올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0/01/18 티페이퍼 100호의 주인공도 되고 100번째 티페이퍼를 축하해주세요! 다채로운 사연 공모! (2)
  2. 2009/12/08 올블로그 루비(Allblog Ruby), 2009년 12월에 새롭게 시작합니다. (5)
  3. 2009/09/27 올블로그 5주년 생일, 청계산에서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10)
  4. 2009/09/24 올블로그 5주년, 올블이 케이크를 선물받다! 보는 것도 아까워요 (9)
  5. 2009/05/15 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5월 11일 ~ 5월 16일) (2)
  6. 2009/05/14 인사동 사과나무 - 5월의 저녁, 맛있는 맛집을 찾아서 (4)
  7. 2009/05/13 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5월 4일 ~ 5월 9일) (2)
  8. 2009/05/01 [공지]올블로그 IDC 서버이전 작업 지연으로 정상화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7)
  9. 2009/04/10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4월 6일 ~ 4월 11일) (2)
  10. 2009/04/01 만우절, 올블로그 깜짝 이벤트 어떠셨어여? (18)
  11. 2009/03/13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3월 9일 ~ 3월 14일)
  12. 2009/03/03 2009 블로그칵테일 신입사원 환영회_개인기 열전 [업데이트] (2)
  13. 2009/03/02 피어라 남자 - 치유로 뒤돌아보는 한 남자의 삶 (2)
  14. 2009/02/10 위드블로그, 오픈 베타로 전환! 캠페인을 누려보세요 (8)
  15. 2009/02/03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월 26일 ~ 1월 31일) (2)
  16. 2009/02/02 [위드블로그]토털 쇼크 - 경제 전쟁은 극심한 현재 진행형 (5)
  17. 2009/02/02 올블로그 어워드 2008, 오픈 중? 페이지 열렸다! (4)
  18. 2009/01/22 [발표내용]팀블로그의 미래, 그리고 발전 가능성_개론 (2)
  19. 2009/01/20 올블로그 어워드 2008, 언제 하나? 기다려지시나요? (2)
  20. 2009/01/15 올블로그/위드블로그 서비스운영팀의 팀블로그 (3)
  21. 2009/01/13 [위드블로그]버터플라이_줄리앙과 엘자의 천진난만 우정스토리 (14)
  22. 2009/01/12 [위드블로그]프로 블로거_아마추어를 뛰어넘기 위한 디딤돌 (20)
  23. 2008/12/30 [위드블로그] <맛살라 인디아> 인도의 카레 향보다 더 진한 이야기 (8)
  24. 2008/12/26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2월 21일 ~ 12월 27일) (2)
  25. 2008/12/21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2월 14일 ~ 12월 20일) (6)
  26. 2008/12/19 블로그칵테일, 2008년 송년의 밤 개최_와인에 빠져들다. (23)
  27. 2008/12/05 베니건스에서 쓴 KTF 5만9천점 포인트와 손(?)을 잡다 & 소개팅 (6)
  28. 2008/12/01 위드블로그, 공황전야 리뷰어 선정되다 (2)
  29. 2008/11/28 [나를 찾는 실천]2008년 12월 1일, 블로그칵테일에서 뵙겠습니다.
  30. 2008/11/26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체험에 선정, `공황전야' 첫 리뷰 도전 (4)



올블로그의 뉴스레터인 "티페이퍼"가 지난 2008년 2월 28일 첫 발행이후 약 2년만에 100호 특집이 되는 "역사적 큰일(?)"을 만들고 버렸습니다. 올블로그에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의 재미난 글들, 인기있는 글들을 운영진이 직접 골라 뉴스테러로 전달하는 "티페이퍼"는 사회적 이슈까지 고루고루 나누는 "뉴스클립"과도 같은 모습이었는데요.

이제서야 약 2년, 꽉 채우지 못한 2년이지만 꾸준히 발행되어 오다가 이제서야 100호를 달성하고 말았네요.

그래서!

티페이퍼 100호 특집은 블로거분들의 재치만점 이야기로 "이주의 블로그 이야기"를 장식하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은 충분하지 않음을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올블로그에서 활동하는 모든 블로거들의 능력이 출중하다는 것을 믿고 "한가지 미션"으로 티페이퍼를 재미나게 꾸며주실것이라 믿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티페이퍼 100호의 주인공이 되는 미션을 공개하겠습니다.

미션 : 숫자 <100>과 관련된 블로거 여러분들의 사연, 기발한 이야기를 본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남겨주세요!

미션 수행 후 혜택 : 티페이퍼 지킴이, 새우깡소년을 요절복통 웃도록~, 감탄하게 하는 분의 블로거의 글을  <이주의 블로그 이야기>에 수록하겠습니다.

미션 기간 : 2010년 1월 18일 오후 6시 부터 2010년 1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정확히 24시간)

미션 참여 방법 : 본 포스팅에 트랙백을 남긴다. 댓글로 참여 여부를 남겨주시면 더욱 좋구요!

티페이퍼, 이곳에 실려요!


소정의 혜택이 더 있다면 ... 티페이퍼에 글이 수록되고 일정의 PV를 선사합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의 자발적인 참여, 재미난 숫자 <100>과 관련된 에피소드 및 이야기를 기다릴께요! 티페이퍼 100호 축하인사를 재미나게 만들어주셔도 됩니다!

*(공식적인) 100번째 티페이퍼1월 21일 ~ 22일 사이에 티페이퍼를 구독한 메일을 통해서 확인 할 수도 있구요. 또한 19일 새벽 12시 이후에 <올블로그> 티페이퍼 섹션(http://teapaper.allblog.net)에서도 확인 가능 합니다.

벌써부터 기대가되네요. 우후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5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크몬드 2010/01/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0호가 나오는군요... 다른 블로거들의 '100' 관련 포스트들이 궁금합니다.




오랜기간 지금의 올블로그가 유지되어 왔었지요. 국내 블로고스피어가 성장하면서 유사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우후죽순으로 태어나면서 메타블로그 서비스 태동 서비스였던 올블로그의 변화가 늦어진 것은 아닌지에 대한 목소리가, 어디를 가나 붉어져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구성원인 한사람으로써 어느정도 "일정한 시점이 변한 지금의 올블로그는 무엇인가?"란 의문을 가지고 지켜보던 중에 올블로그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들이 내부에서 진행되어 왔고, 그 후 얼마 후 시점이 지나자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오후 3시 10분경에 올블로그(현재 올블로그는 올블로그 3 입니다.) 중앙에 올블로그의 새로운 프로젝트 "Ruby"로 이동하는 배너 생성과 함께 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객관적이며, 따가운 내부 테스트와 현 웹 2.0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기 위한 스텝을 밟기 위해 많은 내부 진행상황들이 있었는데요. 이전에 "아이폰보다 올블로그가 먼저 개편한다"라는 내부의 농담아닌 전설(?) 나돌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과 올블로그가 얼마나 빨리 나오느냐를 놓고 내부에서도 속도와 시스템, 프로세스를 동원한 오픈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사실 SNS 서비스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간의 양대 흐름에 올블로그가 많이 뒤쳐진 것이 사실이며, 미국의 Digg.com 서비스와 유사했지만, 결국 미국에서는 Digg.com 마저 큰 힘을 못쓰고 침체기에 있는 것과 다를바가 없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변화를 주려 합니다. 운영자의 입장에서도 좀 더 많은 블로거들이 루비 프로젝트에서 재미나게 놀고 이야기하며, 현재의 올블로그가 정치와 IT에 치중된 놀이공원 이었다면, 새롭게 선보인 Ruby는 신도시에 새워진 대형 놀이공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것도 부천 중동 신도시나 성남의 분당 신도시가 아닌 어딘가 모르게 정부에서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던 "서프라이즈" 신도시안의 놀이공원과 같다고 단언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시작입니다. 그리고 Ruby는 태동했던 7월, 뜨거웠던 여름에 내부의 뜨거운 이슈, 감자들을 안고 태어난 신생아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올블로그 루비는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서(이 발전은 내부 테스트를 거쳐 태어났지만 일부 모순과 에러, 시스템적 상황들이 잘 맞지 않는 기회적/변화적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달라질 것입니다.

올블로그 루비 : http://ruby.allblog.net/board/

올블로그 루비. 개인적인 트위터(@pakseri79)에도 루비 오픈을 다루면서 써내려갔던 정의와 마찬가지로 "프로젝트 명이며, 탄생석 7월을 뜻하는 루비가 바로 그 루비 이기에 ..." 루비 프로젝트라 명명 되었고 오늘과 같이 루비로 명명지어 블로거분들에게 소개가 되는 것입니다.



서비스에 대한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올블로그 루비 프로젝트, 올블로그 블로그에서 보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보고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루비 오픈과 동시에 그간 올블로그 BI로 알려졌던 Logo type도 변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야도 올블로그 공식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로고 발표에 대한 디자이너 분의 입장은 최근 블로그칵테일 워크샵 현장에서 Mini-TED에서 발표되었고, 사내에 공유가 되었습니다.)

1. 올블로그 RUBY 기능 상세 안내 - 올블로그 블로그

2. 올블로그의 새로운 로고를 소개합니다 - 올블로그 블로그

지난 7월부터 오늘 12월까지, 블로그칵테일 기획/개발/디자인/경영, 그리고 운영팀은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서비스 운영팀의 일원으로써, 서비스를 사랑하는 멤버 한 사람으로써 이번 "올블로그 루비"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분들의 지지와 응원만이 메타 블로그 서비스의 태동아 "올블로그"가 앞으로도 국내 블로그 환경, 대한민국 블로고스피어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구요. 언제든지 "올블로그 루비"에 대한 문의 및 CS, 건의 및 제안이 있으시다면 본 포스팅의 댓글 또는 올블로그 블로그의 "피드백 페이지"를 통해서, 아니면 트위터: @pakseri79 를 통해서 내용 전달을 해주시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서비스 발전에 도움이 되고, 블로거들이 더욱 편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국내 블로그 파이 확장을 위해 `믿거름이 되는 내용들'로 채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569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올블로그 루비의 오픈을 축하합니다!!!!

    Tracked from 삼류필객 강호초출 2009/12/08 18:35  삭제

    제 블로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해상도 1280x1024 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다른 웹브라우저나 다른 해상도, 특히 와이드형 모니터에서는 제 블로그가 완벽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회사 컴퓨터로 확인해 보고 나서야 제 블로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글 본문을 읽는데 최대한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굳이 이 글을 새로 작성하는 모든 글의 앞부분에 넣어서 광고에 의해 본문이 가려지는 것을 막고자 합니다. 수정을 할 수는 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9/12/08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2/0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로팬더님의 응워에 더욱 힘내서
      좋은 서비스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칵테일 직원들을 대표하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__^

  2. BlogIcon NoPD 2009/12/10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7월의 탄생석이 루비군요! ^^

  3. BlogIcon 세미예 2010/01/1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타블로그들이 다음뷰의 기형적 트래픽때문에 점차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새로운 개편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많은 블로거 분들과 관계사 및 주변 웹 서비스 지인 분들이 와주신, 올블로그 5주년 생일 파티.

청계산 에서 맛난 바베큐와 즐거운 이벤트로 다채롭고 풍부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올블로그와 위드블로그, 그리고 올블릿까지 ... 두루두루 지속적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더 다른 말이 필요없겠죠. 아래의 슬라이드쇼와 베스트 7 포토로 "올블로그 5주년 생일 파티" 감상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 스모크가든
도움말 Daum 지도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528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올블로그 5주년 생일파티 즐거웠습니다. ^^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9/09/27 08:26  삭제

    오늘은 올블로그 5주년 행사를 했습니다. 직원인 제가 행사에 참석하신 손님들을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제가 더 즐겁게 보낸 듯 합니다. ^^ 케이님, 여리몽님 멋진 문구가 새겨진 축하케이크도 보내주셨으면서 행사까지 참석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__). 린포님, 미고자라드님, 럭셜청풍님, 나인테일님 행사때 자주 뵈서 반가웠습니다. 특히 린포님 이제 자유롭게 술한잔 가능하니 좋네요. ^^ drzekil님 또 뵈서 ...

  2. Subject : 올블로그 5주년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Through the Migojarad 2009/09/27 23:01  삭제

    모든것은 이 사진 하나로 설명된다.jpg 어제(26일) 청계산에서 있었던 올블로그 5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 9200번 버스를 타고 약속된 장소인 서초 구민회관에 갔더니 럭셜청풍님 말고는 아무도 안 계시더군요. -_-; 다행히 한 십분쯤 있으니 꽃수염님이 등장해 청계산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기념 행사는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일단 고기가... ㅠㅠb 돼지 훈제 바비큐였는데, 조금 먹었다 싶으면 일하시는 아주머님께서 계속 리필을 해 주..

  3. Subject : 재수생의 올블로그 5주년 파'뤼' 참석기~!

    Tracked from JANUARYfaceNET 2009/09/28 01:01  삭제

    수능이 40여일 남은 시점에서 시간이 넘쳐서 간건 아니고 열공을 위한 쉼표차원에서 그리고 저녁식사 해결이라는 '미세한 '흑심때문에 참석하게되었습니다 [마침 디카가 안보여서 폰카로만 찍어 화질이 나쁜점 양해바랍니다 ㅠㅠ] 4시반에 양재역에 도착 7번출구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대기하시던 세이라님과 꽃수염님을 만난후 망치님과 남편분과해서 마저 오신 참석자분들과 봉고차를 타고 행사가 열리는 스모크가든으로 다시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해서 야외행사장에 가보니 이미..

  4. Subject : 올블로그 5주년 기념 고기파티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09/09/30 11:27  삭제

    이번에 올블로그 5주년 기념 청계산 고기파티 한다기에 후딱 등록했습니다. 옆에 고기 엄청 좋아하는 소울메이트가 있었거든요. 닉네임도 무려 gogigui(고기구이, 뒷자리가 Graphic User Interface 아님 ㅠㅠ),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핫스터프 2009/09/2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우깡소년님^^ 사진이 참 잘 나왔는데요? 이번에 처음 나간 자리였는데 볼것도 많고 만난 분들도 많고 먹을것도 많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 행사때도 또 뵈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29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오셨어도 즐겁게 보내고 가셔서 저또한 감사하죠.
      사진은 카메라가 상태가 메롱이었으나 다행이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__^

      고맙습니다. 그리고 올블로그 계속 사랑해주세요

  2. BlogIcon 1월의가면 2009/09/2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이 옆 꼬마애 사진이 압권인데요 ㅎㅎ
    여튼 즐거운시간이었어요!

  3. BlogIcon 버섯공주 2009/09/2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

  4. BlogIcon miriya 2009/09/3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70 걔 상태 안좋던데 지금은 괜찮아요? ㅎㅎ

  5. BlogIcon 36.5 몽상가 2009/10/02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도 있었군요. ^^ 재밌었겠어요. ㅎㅎ




올블로그가 돌아오는 토요일(9월 26일)에 5주년 생일파티를 서초구 양재동에서 바베큐 파티와 함께 진행하시는거 아시죠? 이에 최근 메타 블로그 서비스를 오픈한 네이트 블로그독(블독)에서 올블이가 우뚝서 있는 케이크를 보내주셨더라구요! 어찌나 이쁘고, 특히나 올블이가 입을 활짝 열고 외치는 모습이 올블로그, 블로그칵테일 블칵인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요.

네이트 블독 관계자님이 보내주신 케이크 덕에 블칵인들이 모처럼 맛있는 커피와 올블이의 살아있는 모습을 찍느나 아우성이었습니다.


케이크 위에서 올블로그 5살을 외치는 올블이의 모습이 깜찍하지 않으세요? 어찌나 이쁘던지, 냉동실(?)에서 보관되어 있던 올블이는 케이크 컷팅이 끝난후 바로 냉동보관소로 직행! 그렇게 블로그칵테일에서 오래 영구보존할 것 같아요! 올블이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돌아오는 토요일, 블로그칵테일 5주년 생일파티에 초대되신 분들은 오시면 보실수도 있어요 ^__^


뒷태까지 아름다운 간지나는 올블이의 모습, 보기만 해도 귀엽지 않나요? 맛있는 케이크 만큼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받는 지속적인 재미난 서비스, 올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새우깡소년이 잘 지켜줄께요. 노력도 해볼께요.


*이번 5주년 생일 축하 케이크를 보내주신, 네이트 블로그독(블독)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축하인사도 고맙습니다. 케이크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역삼동 블로그칵테일
도움말 Daum 지도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527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네이트 블독이 선물해준 올블로그 5주년 축하 케이크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9/09/24 23:08  삭제

    네이트 블독에서 올블로그 5주년 축하 케이크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입체 올블이를 보자마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케이크 위에 쓰여진 '수집앙마 올블이'라는 문구도 아이디어가 짱입니다. 이거 어떤분이 생각하신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센스가 완전히 우왕ㅋ굳ㅋ + 킹왕짱! 입니다. ^^)b 올블이는 차마 먹을수가 없어서 냉동시키기로 했습니다. 케이크의 크기는 보통 크기의 케이크의 2배 입니다. 보통 저희는 케이크 사오면 먹...

  2. Subject : 올블로그 5주년 축하 케이크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2009/09/25 10:10  삭제

    올블로그 5살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블로그독에서 준비한 케이크입니다. 수집앙마ㅋㅋ 올블이캐릭터가 너무 귀엽군요. 실제로 봤으면 훨씬 귀여웠을것 같아요 :-) <케이크 사진제공 : 케익팩토리> 올블로그와 블독 앞으로 쭉쭉~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올블로그 5주년 완전 추카드려요~ 수집앙마 올블이 완전 아이디어 좋죠~ 회사 최고의 카피라이터 케이군이 만들어줬어요 :-) - 여리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여리몽 2009/09/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완전 축하드려요!! 기쁘게 받아줘서 감사해요~ 케이크 정말 이쁘네요 저도 포스팅해야겠어요 :-)

  2. BlogIcon Kyo 2009/09/2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아 , 저 분위기에 동참하고 싶습니다요.

    하지만.. 지금도 회사 -_- 야근의 달인...

  3. BlogIcon 1월의가면 2009/09/2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벤트가면 저 올블이 볼수있는거군요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4. BlogIcon 아크몬드 2009/09/25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워서 못 먹겠네요...+_+

  5. BlogIcon kyoe 2009/09/2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올블이 이빨이 참 귀엽네요 ㅋ





설경구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 발표, 또 배우 출신 커플이 탄생 하게 되는 발표 현장이었지만 온라인에서는 무수한 루머와 설경구의 전처의 언니가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로 수많은 루머와 이야기들이 네티즌들을 자극했다. 4년 별거와 합의 이혼등 이혼 과정에 송윤아와의 관계 설명을 파고드는 네티즌들의 무수한 설명들이 쏟아져 나와 한주의 시작을 뜨겁게 시작하게 했다.

스마트폰
애 플의 아이폰 출시이후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은 해외를 시작으로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까지 뜨겁게 불고 있다. 특히 삼성 및 LG의 아이폰을 겨냥한 단말기, 스마트폰 시장 출시는 잠재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소식을 네티즌들은 배달하고 있다.

신영철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이 부당했다는 결론이 내려진 이후 미흡한 결과와 그에 대한 대처가 부족하다는 네티즌들 및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대법원 윤리위원회의 결론대로라면 징계조차 받지 않고 자리를 보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에 더더욱 사법부 판사 및 변호사 등 법조계 여론이 뜨겁다. 결국에는 신영철 대법관 사퇴없이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결론이 여론으로 깔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병헌
블 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가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아직 드라마 아이리스가 편성도 되지 않은채 제작발표회를 가져 많은 기자들 및 팬들에게 의아함을 낳기도 했다. 특히 이병헌과 김태희가 아이리스의 주연급 배우로 결정되면서 이들의 드라마 속 활약을 기대하는 일본팬 및 한국의 드라마 애청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아이폰
아이폰이 세상에 빛을 본 이후 웹 서비스 업체들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진출이 발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 업체의 경우 다음 모바일 서비스 시작 이후 국내 포털 1위 업체인 네이버가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걸쳐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 진출에 대한 전략 발표를 했다. 기존의 네이버 서비스 유통 및 확산, 전략에 대한 소개를 몇몇 블로거들을 초청하여 발표 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중심의 서비스 대중화에 새로운 예고를 하고야 말았다.



황석영
많은 대중으로부터 한길같은 문장으로 사랑받아온 소설가 황석영, 이제는 진보와 보수의 중도 입장에서 현 정부에 헌신하겠다는 발표를 하게  되어 많은 네티즌들이 그의 방향 전환에 쓴소리를 퍼부었다. 특히 현 정부에 대해 많은 비판을 해오던 황석영의 이번 행동은 그동안 소설가 황석영의 진보적 이미지를 벗어버리는 행동이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으로의 그의 행동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갈것으로 예상된다.

맨유
맨 유와 위건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 라운드 경기에서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테베즈가 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선제골, 마이클 캐릭의 쐐기골로 맨유를 2-1 승리로 만들었다. 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로 가는 길은 더욱 쉬워지게 되었다.

스승의 날
5 월은 가정의 달이다. 노동자를 위한 날, 어린이를 위한 날,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날. 그리고 배움의 길에서 든든하게 가르침을 주신 은사와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날인 스승의 날. 올해도 어김없이 교육계에 많은 파장과 아픔이 있었지만 이날만은 스승을 생각하는 감사의 말들로 네티즌들은 훈훈함을 엮어갔다.


                                            (사진제공 : 5.18 기념사업회)

광주민주화운동
5.18 광주민중항쟁, 민주화운동이 올해 29주년을 맞게 된다. 이전 정부에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만큼 추모 행사, 추모 헌화와 같은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시 정부의 강제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많은 시민들의 유가족은 돌아오는 광주민주화운동 29주년기념날이 더욱 마음아프고 고통스러운 날이 될것같다. 네티즌들은 5.18 민주항쟁에 대한 뜻을 기리는 다양한 메시지로 그날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진중권
달변가로 불리는 진보논객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이명박 대통령을 중도라고 평가한 소설가 황석영 씨에게 쓴소리를 했다. 평소 황석영씨에 대해 우호적인 메시지를 전했던 전 교수는 이명박 집권을 막기위해 반 MB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분이 이번과 같은 개그를 한것에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부었다.

*본 내용은 5월 11일 ~ 5월 16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내용에 대한 컨텐츠 유통 및 1차적인 저작권은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에게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4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라윈 2009/05/16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주간의 이슈를 편하게 한 눈에 봤네요...^^
    이 번주도 참 여러 가지 일이 있던 한주였던 것 같아요~ ^^
    담주에는 또 어떤 이슈들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2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주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나면 기진맥진 하답니다.
      그래도 라라윈님이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기운이 나는걸요.
      이번주 내용도 기대해주세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ㅋ




맛을 찾아 떠나는 세남자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되는군요. 한달에 한번 찾게 되는 맛집 투어. 운영팀 3인방이 주로 찾아가는 회식 장소, 이하 맛집은 청와대 뒷편의 자하손만두, 홍대의 틈, 강남의 퓨전 중국요리 등 진정한 남성 식탐(?)을 가진 이들이 찾을 만한 곳을 가게 되었죠.

이번에는 종로 한복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인사동 거리라 불리는 종로구 관훈동 골목 끝자락에 자리잡은 "사과나무" 입니다. 노란 사과나무 입간판과 아담한 기와지붕이 있는 퓨전레스토랑으로 발길을 돌렸는데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풍경과 이미 사과나무 안에서 맛에 빠진 많은 손님들의 모습으로 사과나무는 들썩들썩이고 있었죠.


사과나무를 찾은 목적은 식사도 하고, 와인 한잔을 곁들인 담소의 시간을 위해서 갔습니다. 부담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했던 차에 1인당 주어진 할당 금액(?)에 만족스런 음식을 "MENU PAN" 찾아 구석구석 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아실테지만 그야말로 솔직하고 담백한 메뉴들이 있더군요.

식사와 스파클링 와인,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다양한 메뉴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올 만큼 잘 보여져서 "사과나무"를 찾는 이들에겐 눈으로 벌써부터 맛을 느껴야만 했었죠.



이미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과나무" 내부의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일지는 모르나. 전통 기와인 덕분에 석가래등 전통 한옥의 맛을 천장을 통해 느낄 수 있었고, 테이블 및 바닥 인테리어, 내부 인테리어 또한 메뉴판에 나온 음식들의 분위기와 맞춘 "Fusion"의 모습을 그대로 잘 표현해주고 있었습니다.

배경과 분위기만으로도 음식을 즐기기에 충분했죠. 그렇게 남성 3인방은 "사과나무" 포스에 매료되어 다양한 식사 주문후 물만 마시면서 기다려야 했죠



칠레산 레드와인을 처음으로 맞이하게 되었고, 그 색깔과 달콤한 향, 맛에 에피타이저를 능가할 만큼의 "열기"가 느껴진 식사전 시간이었습니다.




사과나무에서 인기있는 치킨달밥,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 그리고 감자가 잘 어울린 조화, 그 위에 소스가 참으로 맛있었습니다. 여기에 밥을 함께 곁들이면 적절한 맛(?)을 느낄 수 있더군요.



그냥, 밥만 찍어보았죠. 맛있어 보입니다. 함께 나온 사진을 찍으려 하니 치킨요리가 죽어버려 여기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밥만 보세요! 꿀꺽!



와인과 가장 적절한, 입맛에 맛는 우리들만의 베스트 메뉴라면 바로 해물크림스파게티 였습니다. 풍부한 크림과 알찬 해물들이 잘 어울려져서 입안에서 살살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더 이상 말로 표현 못하겠네요. 직접가셔서 맛보세요! 추천 메뉴!



"솔직한" MENU PAN 모습.





"사과나무"는 와인 한잔으로도 잘 어울리는 저녁 만찬, 연인과 함께 와도 좋을 법한 러브 레스토랑 입니다.





위의 치킨달밥과 스파게티 이외에도 연어덮밥, 감자샐러드가 있었지만 찍지 못했네요. 그래고 제일 맛있었던 메뉴는 스파게티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와인 한병을 비우기 위해 독일 주방장이 직접 제조하는 독일산 소세지와 으깬감자를 곁들인 음식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칠리소스가 맛있게 곁들여져서 와인 한잔에 잘 어울릴 법한 요리이지만 독일제 맥주 크롬바에도 잘 어울린다고 사과나무에서는 홍보하고 있더군요.



사과나무에는 `사과나무'가 있을까 했는데.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둑어둑 했던 터라 찾지 못한거 같습니다. 나중에 밝을때 꼭 찾아봐야겠네요.

아무튼, 이번 종로 맛집 여행은 운영팀 아쉬타카님(http://www.realfolkblues.co.kr/)의 소개로 찾게되었고, 모두가 만족한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와인과 5종류의 요리와 와인 한병으로 건장한 남성 셋이서 맛있게 먹고 온것으로 그날의 운영팀 회식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와 맛, 그리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면 종로구 관훈동, 인사동 거리에 자리잡은 "사과나무"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거라 약속드리고 싶네요.

*블로그칵테일 운영팀 맛기행 리뷰는 다음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기대주세요. 감사합니다. ^__^

*아래의 사진 바로 아래에 찾아가는 지도를 첨부하였습니다. 가는 길이 궁금하시다면 지도에서 검색해보세요

*원본 사진을 하단의 플리커 포토스트림을 통해서 공유합니다.

(flickr photostream: http://www.flickr.com/photos/ronanpark/sets/72157618028247967/ )


사과나무
주소 서울 종로구 관훈동 84-5
설명 치킨 달밥이 유명한 사과나무
상세보기

*위의 모든 사진 촬영은 SAMSUNG DIGITAL IMAGING CAMERA IT1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442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느낌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2009/07/17 10:52  삭제

    오늘 저녁에는 인사동 사과나무에 가볼까 합니다. 저녁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살포시 남겨주세요. - 새우깡소년 미친 번개 2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A2 2009/05/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 판(PAN) ㅎㅎ
    저도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

  2. BlogIcon 라라윈 2009/05/15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치킨달밥 좋아해요~~~ +_+
    사진보니 군침이 줄줄.... 소개해 주신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_+
    넘 맛있어 보여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라라윈님이 오셨네요.
      여기 가보셨어여? 치킨달밥이 맛있을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적었어요(남자 3명이 가서 그렇죠 ㅋ)
      다른 메뉴도 또 한번 만나보시길 바래요 ㅋ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의 치명적인 결함을 비롯하여 사용자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터져나올때 쯤 새롭게 나온 윈도우 7이 그동안 베타 테스트를 지나 RC버전으로 출시, 정식 다운로드를 실시했단. 2010년이후에는 2시간마다 로그아웃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새로운 운영체제를 접하고 사용해보려는 얼리아답터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더욱 가벼워지고, 호환성도 강해진 윈도우 7의 모습이 네티즌들에 의해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다.

어린이날
5월은 가정의 달.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날이기도 한 어린이날이 찾아왔다. 이번 어린이날은 5월 1일부터 시작된 황금연휴 기간의 마지막날이라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따스한 햇볕 아래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의 소중함이 100% 미치지 못하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는 힘든 날이 되는 것은 이 시대에 남은 고유한 숙제가 되어 버렸다. 새해에는 어린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웃음이 가득한 날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네티즌들의 뜻이 가득 넘쳐났다.

박지성
국내 프로리그에 박지성 선수가 있었다면 과연 이렇게 될 수 있었을까 의문을 던지는 이들이 있다. 결국 작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불참했던 박지성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보게 된다. 그렇게 큰 활약을 하고도 빅 경기라는 이유로 출전을 할 수 없던 박지성이 이전 PSV 에인트호벤 시절 AC밀란과 대적하던 때의 활약을 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진출을 하게 하는 선취골을 넣은 것. 전반전 시작 이후 눈깜짝할 사이에 터져나온 결승골로 돌아오는 5월 28일 로마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박지성 / 국내축구선수
출생 1981년 2월 25일
신체 키178cm, 체중73kg
팬카페 태극전사 박지성 공식카페
상세보기

촛불
5월은 하이서울페스티벌이 열리는 때이다. 하지만 5월에는 촛불시위 1주년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작년에 촛불시위로 신정부 출범이후 많은 시민들이 하나로 모여 정부의 행동에 대한 뜨거운 반대의 목소리를 냈던 때였던터라 많은 이들이 그날의 기억들을 잊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에 촛불시위 1주년 행사는 터무니없는 경찰의 강제 진압으로 그런 의미마저 퇴색해버렸다. 어떤 것이 민주주의이고 정의인지를 이전 정부때로 돌려보고 싶다라는 목소리들이 많이 있었다.

애플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위치를 차지하면서 단말기 시장의 새로운 폭풍으로 지위를 치켜세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게임 산업에 있어서도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전문가를 대거 영입하면서 게임 산업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 오는 6월 8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WWDC에서 새로운 재품 발표가 기대되는 가운데 기존 아이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네티즌들은 계속 지켜보고 있다.

고려대
또 고려대가 네티즌들 뭇매에 시달리고 있다. 김연아가 입학한 고려대 이지만 소리잘날 없는 상아탑이 되고 있어 모교를 졸업한 졸업생들 마저 챙피함을 감출 수 없다는 하소연까지 돌고 있다. 고려대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 선수의 우승이 "고려대 정신 주입"이다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로 지탄을 받고 있다. 고려대 우승 전부터 김연아 선수의 꾸준한 준비로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얻은 것이 오히려 고려대 입학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말에 모두가 놀라고 있는 것. 일부 네티즌들은 김연아 선수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로 위로하고 있다.

이준기
왕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준기가 그동안의 공백기를 떨쳐버리고,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 그동안의 스토리와 왕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자세히 밝혀 화제가 되었다. 중성적 이미지가 공길역에 따 맞는 마스크 였다 등 무쳐 3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통과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준기만의 과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의 꾸준한 활동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바르샤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토너먼트의 상대가 모두 결정되었다. 박지성의 선취득점으로 아스널을 꺾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와의 피말리는 4강전을 펼친 스페인 구단 바르샤가 오는 5월 2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이로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의 결승전으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은 이미 5월 28일로 집중되었다.

프로야구
예전에 프로야구 사태로 힘들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어려움과 난관이 펼쳐지고 있는 시기에 프로야구 선수들이 노조를 결성하여 힘든 환경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항상 꾸준히 지켜봐주고 있는 야구팬들에게 큰 보답을 하기 위한 준비를 노조 결성으로 선수들의 힘을 하나로 뭉치보려는 모습에 일부 야구 팬들은 지지 선언을 해왔다.

어버이날
5월 8일, 매해 맞게 되는 어버이날이지만 올해는 경제사정의 어려움으로 용돈 한푼 드리기 어려운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는 카네이션을 비롯한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선물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찾는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 평소와 다름없는 어버이날을 맞는 이들도 있지만 그 어느때보다 부모님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표현을 하려는 네티즌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본 내용은 5월 4일 ~ 5월 9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내용에 대한 컨텐츠 유통 및 1차적인 저작권은 새우깡소년(http://dayofblog.pe.kr)에게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4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go2sm 2009/05/1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바르샤는 저의 네버엔드
    페이버릿 태그^^ 지송팍은 요새 맨유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인지..
    점점 멀어지고....ㅋ
    그나저나 직장 들어온다음 슈퍼선데이와 챔스 라이브 경기를
    못 본지 언 9개월이 넘어가고 있는 듯 해요.
    새벽 4시면 mbc espn앞에 죽치고 앉아있었는데....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5/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이즘님이 오셨군요. 잘 지내시죠?
      아이팟과 맥북프로를 쓰면서도 애플에 대한 지속적인 네버앤드 페이버릿 아이템은 발전해나가는거 같아요.
      박지성은 좋아하나 외국 축구경기는 그닥 잘안보게 되더라구요. 국내프로리그에 더욱 매진할래요 ㅋ
      밤새 축구를 많이 보셨다면 여성 축구팬중에 열혈팬이시네요!

      요즘 웅진윙스는 어때요? 또 다른 새책들 있나요?
      캠페인 괜찮은거 있으면 또 전달해주세요.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약 12시간 이상 블로그 메타서비스 "올블로그"가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동안 준비부족으로 미뤄왔던 IDC 이전작업이 4월 30일 밤부터 5월 1일 낮 시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올블로그 서비스를 비롯한 위드블로그, 그 이외에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 이벤트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였습니다.

IDC 네트워크 공사 문제로 인하여 블로그칵테일의 IDC 이전공사도 동시에 미뤄져 작업에 투입되신 블로그칵테일 개발팀 분들도 늦게까지 고생을 하셨습니다.

이에 별다른 이전 작업 및 서비스 임시 중지에 대한 공지가 부족했던 점 사과 드리며, 올블로그 서비스 이외에도 위드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께 블로그칵테일 운영팀을 대표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IDC 이전 및 서버 보수 및 유지에 관한 외형적/내형적 작업이 소요될 경우 꼼꼼한 준비로 블로거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최대한의 서비스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과 같은 서비스 공지 미흡으로 인한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드리며, 늦게 나마 서비스가 다시 열릴때까지 기다려주신 많은 블로거 및 서비스 사용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아래와 같이 올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부수적인 서비스 누락 부분에 대하여 지금까지도 유지보수 및 개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밤새 IDC에서 이전 작업을 하신 개발팀 분들은 지금 못다한 식사와 휴식을 취하고 계시다네요. 개발팀 Bookworm님을 비롯한 A2님, Kyo님 애쓰셨어요.)

서비스상에서 부족한 부분, 최대한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항상 올블로그를 비롯한 위드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상 블로그칵테일 서비스 운영팀을 대표하여 새우깡소년이 긴급 공지 사항을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우깡소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431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서버 IDC 이사의 현장

    Tracked from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 2009/05/02 00:45  삭제

    기존 IDC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서버를 안정적으로 종료하고 있습니다. 서버를 랙에서 분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진동인지 짐칸에 타고 싶었습니다. 먼저 새로운 IDC 센터에 도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무 2009/05/0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가 휴일일 때 극소수가 더 바쁠 때가 있죠.
    고생이 많으셨네요.

  2. BlogIcon 대구사랑 2009/05/0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버이전 작업은 잘 끝났나여?
    오후 4시 이후엔 포스트 상에서 박스 글들은 보이는데, 추천글들은 아직 로딩을 못하고 페이지가 보이질 않더군여.
    근로자의 날인데도, 노고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밤부터 이상하게 로딩이 늦어지더니, 오늘 오후 2시30경쯤에 티스토리 메인페이지도 잘 보였구여,,,
    그전에는 메인페이지 로딩 시간도 상당히 느렸거든여...
    현재는 메인페이지는 잘 보이구여, 올블로그 추천글들은 아직 페이지가 보여지지 않아여.
    참조하세여.
    나날이 좋은 서비스를 위해 수고가 많으신 올블로그 관계자분들과 가족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계속 좋은서비스 부탁 드립니다.
    서버 이전작업한다고 수고하신분들에게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여.
    브! 라! 보!...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천글들만 제대로 보여지면 정상화 될듯...
    완료되면 통보라도 부탁 드려여...

  3. BlogIcon 리카르도 2009/05/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능한 기업이 이렇게 찬사를 받을수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조선일보만 바라보는 일부 노년층과, 올블로그만 바라보는 일부 젊은층.
    둘다 똑같은 것 같군요.

    올블에 조선을 까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건.. 어찌보면 코메디 인것같습니다.

  4. BlogIcon 무한 2009/05/0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전 이번 일(?)에 대해 상당히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밤을 샜지만, 아래 퀴즈 아홉번째 문제에서 막혔습니다.
    블칵의 위도와 경도를 맞추는 문제였죠. 앞에는 coor이 붙고, 뒤에 위도 경도를 적는 것이었습니다.
    혜전빌딩의 위도와 경도는

    37도 30분 28.15초 N
    127도 02분 12.97초 E 입니다.

    그렇다면 주소가

    http://allblog.net/q/coor30280212.html 이나
    http://allblog.net/q/coor302815021297.html 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였나요?

    혹시 위도와 경도가 틀렸나 해서 다양한 맵들에 들어가 모두 시도를 해봤지만,
    풀 수 없었습니다 ㅠ.ㅠ

    새벽이라 블칵에 전화는 안했지만, 덕분에 잠을 못자고 10시간은 거기에 매달린거 같네요
    사실, 앞선 성풍기 문제에서 1시간 넘게 검생을 했지만 못 찾고
    단어를 모두 넣어 보다가 '꽃바람'을 알아내서 풀었는데,
    위도와 경도에서 막히니, 정말 울뻔 했습니다.

    wgs48 좌표계 기준으로 푸는 문제였는데,
    아무래도 다음에 이런 문제가 또 나온다면 골치아플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 생각해 보니, 0을 빼고 넣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다음에는 위도 경도 문제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ㅠ.ㅠ

    • BlogIcon 세이라 2009/05/02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문제를 제출했던 개발팀의 세이라입니다.
      답안 작성에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좀 더 문제 설명을 상세하게 했어야 했는데..
      혜전빌딩의 위치는 무한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37도도 30분 28초, 127도 2분 12초입니다. 혜전빌딩의 위치가 '초' 단위에서 소수점까지 생각하면 보는 사람마다 오차가 좀 있기 때문에, 답안에서 소수점은 제외하고, 또한 '2분' 은 '02' 가 아닌 그냥 '2' 로 생각했는데 이 점에서 무한님에게 오해를 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답은 coor3028212.html 입니다.
      혹시 다음 문제가 계속 궁금하시면, http://quiz.bookworm.pe.kr/q/coor3028212.html 으로 접속하시면 계속 푸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에 답안이 있으니 잘 안되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무한 2009/05/0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이라님//

      제가 하루를 고생했으니, 나중에 블칵 놀러가면(?) 맛있는거 한 번 사주셔야 합니다 ㅋ

    • BlogIcon A2 2009/05/02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한님 킹왕짱이시네요. ^^)b



<출처: 네이버카페>

친환경
예전의 모터쇼와는 다르게 2009 서울 모터쇼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한다. 전세계 트렌드인 친환경 분위기와 맞물려 모터쇼에도 수소전지자동차,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카 등등 각종 친환경 자동차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자동차 뿐만 아니라 컴퓨터 제품 및 가전 제품 등 친환경을 소재로 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리뷰에 발벗고 나섰다.

로켓
결국 북한이 5일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다. 우주궤도 진입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이지만 장거리 미사일 발사능력을 입증했고 그만큼 국제사회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겠다는 그들만의 의지는 성공했다고 많은 외신들이 판단한 것. 하지만 주변국가들의 반응 또한 제각각이어서 북한의 이번과 같은 행동에 예의주시 하고 있다. 경제에 대한 영향도 극히 드물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반응도 속속 나오고 있다.

조선일보


                                  <출처: Green Mokey Blog>

고 장자연 문건과 관련된 사건 보고와 국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화제다. 특히 일부 일간신문사와 스포츠신문사의 회사명과 이들 신문 대표 2명의 성씨를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한 국회의원은 신문사 사장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장자연 문건과의 연계성을 크게 질타하였는데, 그 이후 신문사의 서한을 국회의원에게 전하는 과정에서 협박성에 가깝다는 네티즌들의 제보에 관련 신문사는 곤욕을 치뤘다.


벚꽃
4월의 봄날씨가 절정에 달하면서 여의도 윤중로를 비롯한 길거리에 벚꽃을 비롯한 꽃들이 만개하여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네티즌들은 벚꽃 구경을 나서면서 찍은 사진들로 봄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느라 바빴고, 전국 각지의 꽃구경의 이모저모를 구경하는 이들의 즐거움도 한층 높아만 갔다.

사랑
사랑의 계절 봄이 찾아왔다. 특히 연인들이 나들이 하면서 사랑을 전하기 좋은 봄, 4월이다. 하지만 사랑을 찾아 나서는 솔로들의 나들이 또한 만만치 않다. 벚꽃 구경을 비롯해서 따뜻한 봄이 찾아와 길거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연인들의 모습에 사랑을 찾는 이들은 잔혹하다고 외쳐대고 있다.

노무현
노무현 전 대통령과 영부인이 기업 회장에게 돈을 빌렸다거나 받았다는 이야기로 온라인은 뜨겁다. 특히 그동안 늦장을 부려가며 수사를 진행해왔던 검찰이 전 정부의 대통령을 수사하는 속도 자체가 예전과 달리 너무나 급작스럽게 빨라지고 있음을 네티즌들은 비난하고 있다. 국민의 뜨거운 지지로 대통령의 자리에 나섰던 그를 이렇게 바닥으로 몰고 가는 언론과 검사의 플레이에 네티즌들은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노무현 /
출생 1946년 8월 6일
신체
팬카페 노무현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 ( 노사모 )
상세보기

권양숙 /
출생 1947년 12월 23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언론
지 난 4월 7일은 신문의 날이었다. 1957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지 독립신문 창간 61주년을 맞아 제정된 날이다. 하지만 그러한 신문의 날에 현재의 언론 매체인 신문사의 횡포와 공공의 적으로 변질된 신문인들에게는 치욕스런 날이 아니냐라는 네티즌들의 질타가 뜨겁다. 앞으로 언론의 자유를 더욱 보장하고 가치있는 신문 및 언론이 나올 것을 기대하는 반응 또한 온라인에서 나오고 있음을 신문사는 알아야 할 것이다.

김상곤
내년에는 지방선거가 펼쳐진다. 특히 집권 다수당인 한나라당의 결과가 예상되는 해이기도 하다. 지난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이어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교육감이 당선되는 모든이들이 원하던 승리가 이루어졌다. 특히 민심이 돌아선 것에 많은 이들이 긴장을 할 것이지만 네티즌들은 이번 결과에 뜨거운 박수로 앞으로의 임기를 잘해줄 것을 응원하고 있다.

김상곤 (金相坤) / 대학교수
출생 1949년 12월 5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실명제
방송통신위원회의 인터넷 실명제 적용 대상이었던 글로벌 인터넷 기업, 구글이 인터넷 실명제를 앞두고 내린 결론은 바로 구글의 본인 확인제 거부로 매듭지어 졌다. 특히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인 유투브는 한국 지역 사용자에게는 동영상 업로드 및 게시판 서비스를 불허나는 변화를 들고 나왔고, 지역 선택시 한국 지역이 불가능하게 전환한다고 한다. 글로벌 기업다운 결정이라는 긍정적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김미화
MBC 가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세계 그리고 우리는"을 진행하는 김미화의 교체를 확정했다는 보도가 흘러 나왔다. 이에 네티즌들을 비롯한 애청자들은 최근 검찰의 MBC 조사와 관련하여 MBC 경영진의 압력이 행사된 것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의 교체까지 나오고 있어 언론 탄압 및 친정부 세력과 맞지 않는 다는 이유의 통제가 아닌가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김미화 / 개그맨
출생 1964년 9월 22일
신체 키154cm, 체중42kg
팬카페 홧팅! 김미화
상세보기

*본 내용은 4월 6일 ~ 4월 11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4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라윈 2009/04/16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인기 키워드를 정리해주시니..
    한 주간에 있었던 일이 한 눈에 들어오면서 한주를 정리할 수 있게 되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주에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1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주하는 일(?)이지만, 나름 뉴스를 보지 않아도 이렇게 인기태그로만으로도 한주를 가늠해볼수 있어서 깔끔한것 같아요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09년 4월 1일, 아니 매년마다 찾아오는 만우절 4월 1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무난하게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니면 많은 수모와 고난(?)을 겪고 계신지요?

올블로그(블로그칵테일 서비스)에 온지도 어언 4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블에서 처음 맞이하게 된 "만우절" 이벤트에 각 팀장분들의 협의 후 결과물을 접하게 되었고 오늘 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옛날의 올블의 모습을 통해서 올블로그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자고 했던 계획이 잘 성사된 듯 합니다.

옛 올블로그 메인(2005년 여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었죠.

"이거, 올블로그 메인 디자인 교체인가?"

"올블로그 왜 이래?"

"이 디자인 좋은걸요?"

등등 다양한 반응이 올블로그 곳곳에 묻어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옛 올블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3.0 beta의 모습을 벗고 달라질 미래의 올블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지금의 모습이 이제는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졌네요. 조금더 달라질 올블의 모습도 기대하면서 옛 올블의 모습도 다시 회상할 수 있었던 만우절 4월 1일 이었습니다.

*올블이 있는 "블로그칵테일" 사내에서는 만우절을 맞이하여 더욱 서프라이즈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개발팀 이외에 모든 블칵인들이 죄다 "만우절 파동"에 개입되는 큰 이슈가 있어서 모두 "펑!" 터졌드랬죠!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블로그 서비스 및 웹 서비스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었는데. 관련 포스팅을 모아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397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네티즌을 즐겁게 낚은 만우절속 인터넷 서비스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4/01 18:25  삭제

    아시다시피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그럴싸하게 꾸며진 이야기들에 낚이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도를 크게 넘어서지만 않으면 속는 이나 속이는 이 모두 함께 웃으며 보낼 수 있는 날일텐데요. 늘 만우절만 되면 인터넷 서비스들도 살짝 모습을 바꾸거나 오늘만 유효한 서비스를 선보이고는 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은 곳이 여럿 있더군요.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네티즌을 즐겁게 낚은 만우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그날엔그대와 2009/04/0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 BlogIcon 머니야 2009/04/0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올블에 걸려넘어지기 직전에, 티스토리에서 속아버린바람에...올블 만우화면보고..약간 짐작은 했어요^^...전 또 혹시나..뭔 개편인가? 요런생각도 들긴했다는...ㅋㅋ..ㅠ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티스토리가 선수를 먼저 칠수있게 했군요. 엄훠!
      아깝네요.

      그래도 올블보면서 즐거우셨고 서프라이징 하셨다면 그것으로도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3. 2009/04/0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칵가족들의 내부 협의로 결정되서 보내드린것입니다.
      자제분이 즐겁게 갖고 놀고 있다니, 듣는 것만으로 좋네요. 앞으로도 올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블로그칵테일 공식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시면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__^

  4. BlogIcon 피터날아라 2009/04/0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 속아넘어간 1人추가요~ ㅋㅋ 믹시에도 속았어염 ㅎㅎ
    만우절에 조심해야하는데 어이없게도 공식적인 사이트에서도 속여버리니 오랜만에 웃어보긴 합니다.
    글 잘보고 가요~ㅎ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를 통해서 만우절 분위기를 먼저 만나본 블로거분들이 많으시군요. 믹시의 폭판은 과히 폭발적이었지요?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5. BlogIcon 하민혁 2009/04/01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빠따로 제대로 걸려서 쪽 팔렸다는.

    http://www.migojarad.com/607#comment3961765
    아, 지금 생각해도 쪽 팔리네.. 쿨럭~ -_- ;;

    <덧> 이런 거 좀 하지 마요~ :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남다른 이벤트릉 위한 내부의 아이디어였는데
      처음으로 보신거군요.

      아차 올블로그 서비스가 이글루스를 보고 배우라는 글, 신선한걸요. 올블 기획자분들께 전해드려야 겠어요.

      하민혁님 감사합니다.

  6. BlogIcon DeHol 2009/04/01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옛 UI가 더좋았는데 말이죠 ㅎㅎ

  7. Myth 2009/04/0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는 티페이퍼 디자인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올블로그 개편시에 건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봄개편을 하면서 사진만 부분 수정한거라서 큰 변화가 없었나보네요.

      건의사항,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8. BlogIcon 마스타 2009/04/0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가 유쾌했습니다.
    과거모습은 비록 촌스러울지라도 그 추억만큼은 잊을 수 있겠죠?
    지금 올블의 모습도 언젠간 추억이 될테니 올블과 많은 추억을 만들어야겠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쾌하셨다니 나름 보람이 있네요
      만우절날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 홍대에서 하는 사진관은 어떻게 잘 되어가세요? 스튜디오 였나요?
      올블로그의 옛날모습이 나름 정겨웠고, 복고에 잠시 취해보는 맛도 솔솔하답니다.

      항상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9. BlogIcon 미고자라드 2009/04/0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도 만우절에 대한 암시가 없었고 또 글들도 예전 변경되기 전 그대로여서 그냥 캐시나 뭐 이런게 뜬건줄 알았습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4/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우절이란 표기를 굳이 하는 것보다 만우절의 가장 기본적이었던 "거짓말" 이란 것으로 표현하려 했던 것이었죠.싱겁게 받아들이셨다면 내년도에는 더욱 재미있게 표현을 해봐야겠네요.

      이번에도 한번 본 사용자는 쿠키 및 캐시를 통해서 그다음부터는 현재의 모습으로 보여지도록 설정을 했었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__^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가 개최되면서 나오는 여러가지 긍정적인 보도와 부정적인 보도가 있지만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보도에 대하 냉혹한 일침을 가했다. 약체 대만에게 크게 이기고서 일본 경기를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을 향한 보랏빛 꿈을 너무나 심어준것이 아닐까, 대표팀 뿐만 아니라 자국팬들을 너무나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부정적인 보도. 한국 언론의 WBC를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나도 천편일률적으로 흘러가지 않는 것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은 꼬집고 말았다. 



장자연
꽃보다남자에서 악역 3인녀 역할에 충실했던 신인 탤런트 장자연씨의 자살. 이에 대한 언론 보도가 추악하다라는 네티즌의 여론이 뜨겁다. 자살하기 전, 고인에 대한 보도에 관심을 갖지 않던 연예 관련 보도들이 일제히 자살이후의 관심표명은 너무나 추악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네티즌 및 블로거들은 다양한 의견을 통해서 피력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큼 고인의 고통이 컸던 연예계 생활에 대한 내면적인 사실보도보다는 추측성이 난무한 언론 보도로 대하는 모습에 네티즌은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다.


장자연 / 탤런트
출생 1982년 12월 8일
신체 키168cm
팬카페
상세보기

소녀시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예인, 특히 대중가수들의 인기는 그칠줄 모르는 불꽃과도 같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토크쇼의 이단아로 불리는 박중훈 쇼에 소녀시대의 출연으로 또 한번 많은 말들이 오고 갔다. 너무나 지나친 관심을 물으려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냉담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대중, 인기가수인 소녀시대의 사생활침해를 파헤치려는 연예계에 대한 티파니의 발언이 솔직히 대중 가수의 컨텐츠로 승부해야 하는 의무를 조금 멀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따가운 지적이 있었다. 이제는 팬들의 사랑을 포용하고 그들의 실력을 인정하는 소녀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랑해주는 것이 어떨까 싶다.

추성훈
요즈음은 다소 뜸한 이종격투기 선수인 추성훈이 일본 미녀스타 야노시호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해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지만 이번과 같은 결혼 발표는 또 한번의 대박 소식이 아니었나 싶다. 블로거를 비롯한 네티즌들은 추성훈과 야노시호와의 결혼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표명하며 앞으로의 생활에 큰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추성훈 (秋山成勳, Akiyama Yoshihiro) / 이종격투기선수
출생 1975년 7월 29일
신체 키178cm, 체중88kg
팬카페 유도 최고!추성훈 한국공식 팬카페
상세보기

에덴의동쪽
에덴의 동쪽이 주인공 송승헌의 죽음으로 56회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숱한 화제를 뿌리며 막을 내린 56회 방송 분량의 에덴의 동쪽은 지난해 송승헌이 MBC 연기대상의 영예를 얻으면서 많은 구설수와 내면의 많은 스토리가 내제되어 있음을 밝힌채 올해 종영되기전까지 꾸준한 시청률을 보였지만 타 방송사의 꽃보다남자에 점차 시청률을 내주면서 서서히 팬들에게서 멀어져갔다. 이다해의 중도하차와 나연숙작가의 집필중단과 재집필이라는 크고 작은 악재가 끊이질 않았으나 마지막 장면으로 그동안의 고충을 모두 만회하는 쾌거를 이룬것이 아닌가 싶다.

아이팟셔플
아무런 루머가 없던 새로운 애플 제품이 11일 밤에 출시되었다. 애플의 저가 상품군인 아이팟 셔플이 새로운 디자인과 30% 가격인상되면서 4G로 용량까지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시장에 출시된 것. 네티즌들은 일제히 아이팟 셔플의 디자인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러가지 제품 자료를 인용하며 정보를 퍼트렸다. 애플의 미니멀리즘 결정체를 대변해주는 이번 아이팟 셔플 제품은 디자인-소재-기능의 최적의 결합체로 환율 인플레이션으로 힘들어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어떻게 끌어들일지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챔피언스리그
3월 12일 새벽, 잉글랜드 맨체스터에서는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가 열렸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밀란의 경기였다. 여기서 박지성 선수는 후반 38분에 교체출전되면서 깔끔한 경기 종료를 위한 마무리 선수로 교체가 되었고, 팀은 2-0 이라는 대승을 얻었다. 전체적인 팀 승리를 맨체스터가 가지고 갔으나 인터밀란도 쉽게 경기에 임하지 않았음을 알수 있었다. 무링뇨 감독과 퍼거슨 감독의 지략대결에서는 퍼거슨 감독의 승리로 맨체스터를 8강 토너먼트로 환승하게 했다.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 5관왕을 위해 한발짝 다가설수 있게 되었다.

황금어장
황금어장의 간판 꼭지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가수 백지영이 나왔다.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견과 가수 백지영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들어주는 자리에서 옛날의 치부와 현재의 고민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펼쳤다. 굳이 드러내지 말아야 했던 치부에 대해서 무릎팍도사에 까지 나와서 꼭 드러내야 했는가에 대해 네티즌들은 분분한 의견을 내비쳤다. 요즘 명성이 조금 떨어지는 강호동을 살리려 우정을 가장한 출연이 아니었으냐 부터 요즘 잘 나가는 인기곡에 대한 백지영의 홍보 출연이 아니었나 라는 반응이 터져나왔다.


백지영 / 국내가수
출생 1976년 3월 25일
신체 키169cm, 체중46kg
팬카페 ♡지영 사랑♡ 루즈
상세보기

화이트데이
2월 14일에 이어 3월 14일이 같은 토요일에 찾아왔다. 많은 남성들이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 일반 거리의 화이트데이 상품을 판매하는 플래그쉽에 들러서 선물을 고르는데 여념이 없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특별한 선물을 고르는 눈매가 매서운 화이트데이 선물 풍경이었다. 네티즌들의 화이트데이 선물에 대한 여러가지 아이템을 공개하면서 화이트데이 선물을 고민하는 남성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된 한주였다. 화이트데이는 물론 기념일이겠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선물로 매듭짓는 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음을 블로그 속 세상에서 엿볼 수 있었다.

소지섭
SBS가 2009년 상반기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카인과 아벨>이 예상만큼 좋은 시청률을 보이며 순항 중이다. 여성팬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소지섭, 남성팬들을 몰고 다니는 한지민의 연기력과 매력에 <카인과 아벨>은 충분한 가치를 내보이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컨셉으로 치장한 드라마 이기에 조금은 늘어지는 평가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극중에서 소지섭에 대한 역할에 대한 의견 또한 집중되고 있다. 신현준과의 역할 비교를 비롯해서 소지섭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까지 드라마 팬들인 네티즌들은 매회마다 극찬과 혹평을 내놓고 있다. 차주의 <카인과 아벨> 또한 기대가 된다.


소지섭 / 국내배우
출생 1977년 11월 4일
신체
팬카페 영원히 소지섭만 사랑할래
상세보기

*본 내용은 3월 9일 ~ 3월 14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3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년 블로그칵테일 신입사원 환영회 _ 개인기 열전

블로그칵테일에 새롭게 오신, 조아요(ayo)님과 세이라님의 신입사원 환영회 개인기 열전_Best of Best 영상입니다.
어찌나 음주가무에 능하신지, 편집을 하면서도 놀라움에 감탄을 했습니다.


2009년 블로그칵테일 신입사원 환영회 _ 개인기 열전
-세이라's Rap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보시면 아실꺼에요!

조만간 함께 입사하신 세이라님의 영상도 포스팅 할께요!

촬영/편집: 새우깡소년
등장 인물: Ayo, 세이라 님 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3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2009/03/0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경음과 영상의 조화가 색다르군요

  2. BlogIcon 아쉬타카 2009/03/0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ㅠㅠ
    이거 너무 슬프잖아요 흑 ㅠ



반복되는 도시 생활, 만족하고 계신가요? 누군가의 일생에 비춰볼때 나만의 하루는 어떨지를 생각하게 되는 일상을 살고 계신가요?

위의 질문에 해답은 모든 도시인들에게 있어 똑같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상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남자로써,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농촌 생활에 빠진 농부로써 삶을 살아가는 `농부 김광화'님의 이야기는 조금 색다릅니다.

치유, 일상에 찌든 생활의 때를 씻기위해서 번전한 직장은 아니지만 과감하게 농촌으로 돌아간 한 남성의 "키워드"였습니다. 그 치유의 과정속에서 느끼고 얻을 수 있었던 쾌락의 결과물을 "피어라 남자"에서 풀어주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이책을 소개하기에 앞서 꼭 읽어봐야할 분들이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쁜 일상에서 지하철-전철 세상을 빠져나와 지친 몸으로 각자의 책상으로 가는 비즈니스, 샐러리맨들에게 조금의 여유를 얻을 수 있는 "샐러드, 에피타이저"가 되었으면 합니다. "피어라 남자"를 통해서 치유의 과정, `농부 김광화'가 겪는 삶의 일상 속 소중함이 무엇인가를 새삼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농부 김광화, 그렇게 유별나거나, 독특하거나, 부유하지 않은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한 남성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 농촌으로 떠납니다. 이에 사랑스런 가족들과도 함께 하게 됩니다.
만족스럽지 못한 농촌 생활이지만, 농부 김광화 그리고 가족의 일상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농촌 생활, 누군가 가르쳐 줬다면 잘했을 법한 자연적인 일상사. 하지만 김광화 가족들에게는 서로를 뒤돌아볼수 있고, 걱정하고 돌봐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다가서게 됩니다.

이제 마음에도 귀를 기울이자. 그러다 보면 자신에 대한 믿음도 커진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자연의 본성이 아닌가. 자신을 믿을수록 내 안의 가능성도 그 꽃을 피울 것이다. 우리 몸과 마음은 자연 그 자체로 무한하고 신비롭지 않은가!

선택과 빅뱅, 그리고 치유

1996년 봄, 서울을 떠나면서 도시 생활에서 찌들었던 자신을 씻기 위해서 시골, 농촌으로 떠나게 됩니다. 여기서 자신의 이상과 현실간의 빅뱅에 부딪히고 그리고 그 빅뱅에서 얻었던 충격들을 농촌 생활의 딜레마 극복을 위한 치유 과정으로 승화시켜 갑니다.

여기서 `농부 김광화'의 치유는 자신을 더욱더 현실적으로 승화시켜주는 생명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흙으로 다시 돌아가 흙의 초 자연적인 힘을 얻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그 치유과정이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었지만, 본연의 치유 과정 틀에 접근하게 되면서 치유의 근복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농촌생활에 중요한 일들부터 시작해서, 가족들과 함께 시작하는 집짓기, 농촌생활을 하게 되면서 쓰게되는 글쓰기 입문, 기록을 위한 사진 찍기, 자신의 부족함을 몰랐던 일상적 태도에 대한 반성 등등. 열거하면 열거할 수록 부끄러운 기록들이 `농부 김광화'님의 손으로 직접 뿌리내린 모든 글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게 빅뱅에 가까운 일은 뭘까? 흙으로 돌아온 일이다. 병든 나를 받아주고 치유해주며, 더 나아가 자신을 실현하게 해주는 생명 근원의 자리, 흙. 그 흙이 내 삶에 빅뱅을 불러일으켰다.

아내에 대한 사랑, 그리고 가족에 대한 깨달음, 농부 김광화


`농부 김광화' 대한민국의 중년 남성,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52세의 나이는 그렇게 큰 나이도, 적은 나이도 아니다. 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곧은 대나무와 같은 나이로 비유될 수 있다. 가장으로서 부인에게 대했던 그동안의 생활에 대한 고회와 후회, 반성을 "피어라 남자"에서 고백하고, 토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왜 그렇게 늦게 깨달아야만 했는가를 뒤돌아 보게 되지만, 뒤늦은 후회도 결국엔 반성과 미래에 대한 성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내에 대한 사랑, 그리고 표현에 대한 자신만의 약속을 통해서 결혼 생활 20년만에 새로운 연애를 `농부 김광화'는 시도하게 됩니다. 여기서 이 시대,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전하는 `농부 김광화'의 메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전혀 소홀하게 하지 않았던 가장으로써의 모습, 그 보다 남자로써 아내에게 전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쑥스러워 하면서 오히려 농촌에 와 아내와 부딪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느끼게 되는 자기 자신만의 사랑 표현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 20-30대 나이의 남성들에게는 당연할 것 같은 표현이겠지만, 책 속의 저자 에세이 표현에서는 그렇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렇게 변해갑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면서 아내도 사랑하게 되고, 큰 딸, 작은 아들마저 점점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통해 변해갈 이 시대의 남성들에 대한 고해와 "주장"이 섞인 메세지를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덩달아 아내에 대한 설렘도 커진다. 자신과의 연애는 모든 연애의 시작이자 끝이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는 먼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존재한다. 나는 나를 더 사랑하고 싶다.

"피어라 남자"는 총 4부 - 31개 꼭지로, 평소 에세이라 하면 위인전 같은 느낌 아니면 성공 스토리로 엿볼 수 있지만 이번 `농부 김광화'의 에세이는 그야말로 쫀득쫀득한 농촌 이야기를 시작으로 생활 속 드러나지 않는 감성적 메세지, 그리고 부부간의 사랑 이야기까지. 초반에는 조금은 어리숙한 한 남성의 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결국에는 농촌생활로 인해 더욱 단단해지는 한 남성, 가장의 치유 성공기로 볼 수 있어서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마음 한 곳이 훈훈해졌습니다. 이 책을 대한민국 모든 비즈니스 맨들에게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피어라, 남자 - 10점
김광화 지음/지형(이루)


피어라 남자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김광화 (이루, 2009년)
상세보기

*본 리뷰는 위드블로그 도서 캠페인(협찬사 인터파크)과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 북스타일 새우깡소년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335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자유▣ 피어라, 남자 - 김광화

    Tracked from 세상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2009/03/03 15:15  삭제

    피어라, 남자 - 김광화 지음/지형(이루) 남자여! 다시 인생을, 사랑을 꽃피워라 ... 글쓴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게 뭘까? 사실 책 반을 넘어설 때까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다시 돌아보니 현실 인식이 부족했고,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세상다담 2009/03/03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엮인글 감사드립니다.
    전 자신의 치유과정을 적는 글 속에서 왠지 모를 그만의 자유를 느꼈었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3/03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다담님은 저와 조금 다르셨군요.
      김광화님의 치유과정 속에서 저에게 느껴진 무언가의 변화를 느꼈었는데 말이지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1월부터 클로즈베타로 진행되어온 위드블로그가 2월 10일 오후 4시 30분을 기점으로 오픈베타로 전환되었습니다. 오픈베타인 위드블로그로 올 수 있는 경로는 올블로그 메인(http://www.allblog.net)의 우측 배너와 위드블로그 URL 주소인 http://withblog.net 을 직접 이동해서 올 수 있습니다.

종료된 캠페인 46, 글등록중인 캠페인 10, 신청중인 캠페인 5 개. 각각의 캠페인에 많은 블로그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됩니다.

클로즈베타 동안 경험하지 못하셨던 블로거 분들은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서적은 알라딘, 인터파크, 개별 출판사.
영화는 티켓링크, 백두대간의 씨네아트, 아트하우스 모모 등

관련 협찬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영화와 도서, 음반 캠페인을 비롯한 기획성 캠페인들로 사용자들의 참여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2월 10일 정식 오픈베타 서비스를 통해 블로그마케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는 서비스 홈페이지인 http://withblog.net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8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2/10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0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 내용을 수정해드렸습니다.
      일부 캐쉬가 변해야 하기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확인후 이상이 있을 경우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활의노래 2009/02/10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서적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잘 되었네요.ㅎ

    골라보는 재미(?) 가 있을듯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드블로그에서는 많은 블로거분들과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서적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골라보는 재미, 앞으로 무수히 많으실듯 ㅋ)

  3. BlogIcon Krang 2009/02/10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네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기회가 생기셨다니 저또한 기쁘네요.
      적극적인 참여와 대쉬 부탁드립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_^

  4. BlogIcon 돌이아빠 2009/02/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오픈 베타로군요. 후훗.
    좀더 많은 블로거의 참여를 통해 좀더 많은 캠페인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명절
새해 명절 연휴의 시작, 설날. 폭설로 인하여 귀성 및 귀경길이 많이 막히고 어려웠지만 고향길을 다녀오는 네티즌들의 모습 속에는 흐믓함이 묻어나왔다. 또한 명절을 이용하여 도심 극장가에는 영화팬들의 나들이가 연이어졌다.



티스토리
블 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가 설날 연휴에 깜짝 이벤트 이상의 사고가 터져 잠시 문제가 되었다. 음원 저작권 보호를 위해 잠시 시험삼아 가동되었던 모니터링이 일부 블로그의 이미지 노출을 방해하여 설날 연휴 블로그에 집중했던 네티즌들을 당혹하게 했다. 다행히 조속하게 처리되어 큰 여파는 없었던 걸로 알려졌다.

애플
올해로 25주년 맞이하는 아이폰, 맥북프로, 아이튠즈, 아이팟의 모기업 애플이 네티즌들의 축하 메세지로 이슈가 되었다. 잠시 병가로 CEO 직을 비운 스티브 잡스의 25년전 모습부터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디자인 스토리까지 네티즌들의 이슈거리가 터져나왔었다.

구혜선
꽃 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구혜선이 일약 스타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연이어 드라마의 흥행몰이에 구혜선이 주인공이 되어 관련 인터뷰 및 뉴스가 나오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앞으로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가지각색이다.
구혜선 / 탤런트
출생 1984년 11월 9일
신체
팬카페 〔〔구혜선 카페〕〕
상세보기

체인질링
납치된 아들과 경찰의 대응에 맞서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체인질링이 설날 연휴 영화가 흥행몰이 중이다. 이색적인 소재와 클린이스트우드 감독, 안젤리나 졸리의 주연, 그리고 남편인 브래드피트의 영화홍보 관련 글들이 나오면서 체인질링에 대한 영화 팬들의 반응이 높아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Voight) / 외국배우
출생 1975년 6월 4일
신체
팬카페 안젤리나졸리
상세보기

삼성
스마트폰의 대중화 선언을 들고 나온 `T옴니아' 그와 관련하여 삼성의 홍보가 새해 벽두부터 지나치다는 일부 네티즌들의 제보에 따라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나온다. 통신사의 정책에 맞춰서 제조사가 너무 지나치게 홍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에 앞서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공식적인 개방을 통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활로를 넓혀야 한다는 이야기 쏟아졌다.



스마트폰
T 옴니아라는 스마트폰 이외에도 국외 스마트폰 시장이 2009년에 들어 다양한 변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능이냐 편의성이냐의 두가지 토끼를 잡기위한 제조사의 목소리, 그리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이목이 집중되면서 2009년은 그야말로 스마트폰의 뜨거운 경쟁몰이 해라고 네티즌들은 분석하고 정리했다.

북한
북한이 남북 기본 합의서에 기재되었던 NLL 조항 폐기라는 내용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는 즉 이명박 정부의 남북 합의 및 협상에 대하여 모든 내용을 무효화 하고 다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내용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군사 대결해소에 대한 모든 합의가 무효됨에 따라 정부의 대북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된다.

작전
영화 작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탤런드 김민정의 오랜만의 컴백 작으로 기대되는 영화로 벌써 예매율 상위로 랭크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대한민국 최초로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이며 상당히 독특하다는 범죄영화라는 컨셉이 네티즌들을 달구었는지로 모른다. 새해 벽두부터 영화계는 다양한 장르로 흥미로워 진다.



아이폰
재작년 애플의 아이폰이 시장에 쏟아진 이후로 모바일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 자체의 큰 변화는 없었고 단지 3G단말기 시장의 확장으로만 발전했던 아이폰이 올해 6,7월에 아이폰 후속작이 나온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매니아들의 반응은 올해 여름철을 겨냥하고 있다.

*본 포스트는 에이스팀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본 올태탑은 2009년 1월 26일 ~ 1월 31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 지금“의 인기 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7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하 2009/02/0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까지 부지런히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시군요... ^(^
    과분한 소식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궁금한 사항이 있의다면 항상 에이스팀블로그를 찾아주세요 올블로그 및 위드블로그 내용에 대한 모든 것을 환영합니다.

      어쩌다보니 또 블로그 자랑이 되어버렸네요.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죠 ^__^



2008/12/01 - [떠들어볼만한 얘기] - 위드블로그, 공황전야 리뷰어 선정되다

2008/12/09 - [서적리뷰_북스타일] - [서평예고]공황전야, 경제지식의 무지함을 일깨워야 한다는 사명감

2008/12/14 - [서적리뷰_북스타일] - 공황전야, 묘책은 없다! 필요한 것은 깨달음이다!
---------------관련 도서 리뷰----------------

3장에 걸친, 15개에 해당되는 289페이지 부터 294페이지까지의 용어해설.

방대한 경제 쇼크 분석 내용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한 "토털 쇼크", 결국에는 "희망은 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경제 스토리"가 있다라는 것으로 토털 쇼크는 공황전야 이후의 배후 내용을 철저하게 재해석한 경제 서적으로 매듭을 짓는다.

오랜만의 경제 서적 일지는 모르나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한 공황전야의 후속작으로 점쳐질지 모른다.

실물경제 전문가의 눈에는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을지는 모르나, 대외적인 시선을 통하여 보다 철저하게 한국 경제의 현실을 대차대조표 보듯 분석하려했던 것이 아닐지 궁금해진다.

환율 급등, 주식시장 붕괴, 부동산 폭락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우리 경제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위기는 단지 시작일뿐이다. 미국의 금융 시스템과 달러에 대한 신뢰는 크게 떨어졌고, 미국발 금융위기의 부실 규모를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곧 건설업과 유동성이 약한 중소기업의 부도가 가시화되면 한국의 가계와 기업은 급속도로 붕괴될 것이다.
뻔히 알것 같은 뉴스 속 이야기가 책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금융.실물경제 전문가 2인의 이름을 빌어서 국제 경제 위기 속으로 침몰하는 대한민국 경제 이야기를 "토털 쇼크"로 풀어쓴 이번 서적은 많은 이야기 보다는 한가지 스토리를 전하고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점(点)"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바로 "주목"과 "현실"을 바라보라는 독자들을 향한 메시지 전달이다. 냉철하게 현 시대의 경제 실태를 관찰할 것을 말하고 있다.

"현재의 위기가 이전의 많은 금융위기들과 차이를 보이는 점은 지난 60년에 걸쳐 진행된 신용팽창의 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것"이라 말한 조지 소로스 - 9 페이지

현실을 말하는 토털 쇼크에서는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다.

2장 주가지수500,환율 1700원!우울한 시대의 서막이 열린다_경제 붕괴의 메커니즘
금융위기는 시작에 불과하다
1998년처럼 마이너스성장으로 간다면,2009년 주가는?
현금 부족 위기에 직면한 기업들
무모하게 태풍을 거스르는 국내 투자자들
강남 부동산이 위기의 뇌관
막대한 빚더미에 허덕이는 가계들
악마 같은 파생상품 키코와 시한폭탄ABCP
정부의 개입ㅎ과,언제쯤 나타날 것인가?
위기 탈출,홍콩 상인에게 배운다

7장 2009년 미국_전 세계가 지켜본다_2009년 세계경제의 변수들
미국 주택시장은 살아날 것인가?
미국 국ㅊ 수익률이 문제다
또 다른 뇌관,상업용 부동산을 주목하라
미국에 대한 반감이 정치적 리스트로 이어진다
대공황식 디플레이션이 올까
미국의 경기회복 지연,한국에게 불리하다

현물경제 시장에 대한 분석과 거시 경제의 시선을 통해서 국제사회에서 한국 경제의 위상과 IMF이후 10년간 안일하게 대처했던 정부 경제 현실에 대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냉철하게 비교 분석,논하고 있는 것을 여실히 볼 수 있다. 토털 쇼크가 아닌 "파트 쇼크"가 광범위하게 도미노식으로 넘어지면서 "토털 쇼크"로 이루어진다는 미시경제의 현실이 거시경제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을 책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8장에는 큰 비전, 미래를 제시해주고자 노력했다.

8장 토털 쇼크에 대비하라2_가계와 기업의 생존전술
엉터리 펀드 판매 손실,보상받는 법
외구계 보험사에 넣어둔 돈 보호받는 법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투자 방법1_금 매입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투자 방법2_원유선물
변동성이 증가할 경우 피해야 하는 투자 대상은?
채권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
고금리 특판 상품을 잘 활용하라

토털 쇼크의 가장 치명적인 아픔을 겪게 되는 가계와 기업, 정부의 안일한 대처에 맥을 못추고 쓰러져 가는 기업과 가계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이기 보다는 보다 효율적으로 현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을 제시한다. 터무니없는 생존전술이기는 하지만, 큰 미래를 바라본다면 이 방법 또한 피할 수 없는 대처법이 될 수도 있다.

반드시 이기보다는 선택적인 방법, 생존 전술이 아닐까?

저자 김용운과 방현철, 각각 기자로써 경제 관련, 주식 시장, 파생상품, 비즈니스 전문 분야에서 활동했던 베테랑이었다. 하지만 기자가 바라보는 시선에서 철저하게 분석했다고 하기엔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내용들로 엮은 점이 다소 아쉽게 보인다.

최근 IMF로 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취약 지대로 불리는 "아이슬란드", 한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투자가 적기 때문에, 한국 시장은 매력적이기 때문에 라는 위기 상황이 통하지 않을 만큼의 큰 후폭풍이 몰아쳐와 아이슬란드의 월스트리트 대외 의존도로 인하여 이렇게 크게 흔들릴 주는 아무도 몰랐다. 그만큼 한국의 IMF를 누구도 예측 못했고, 아이슬란드의 유사 케이스에 준하여 보았을 만큼 비교 상대가 안되는 부분도 언제, 어떻게 토털 쇼크의 회오리에 빠져들지는 아무도 모른다.

리먼 브라더스의 파국, 한국은 리만 브라더스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듯이 세계 경제의 전체 쇼크안에는 한국도 빠져나갈수 없는 소용돌이의 중앙에 있음을 "토털 쇼크"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중국의 청나라 초기에 팔대산인 이라는 문인화가가 있었다. 명의 황족이라는 이유로 평생 승려로 살았던 그는 중국회화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서양에는 고흐, 동양에는 팔대산인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그의 그림을 보면 세상에 대한 희한과 분노가 표출돼 있다. 희번덕거리는 새의 눈을 보면 청에 대한 분노가 느껴지고 처연한 큰 달 위로 늘어진 등나무 줄기에는 망국의 한이 어려 있다. 형식은 담담한 동양화이지만 안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정서와 시대에 대한 울분이 담겨 있는 것이다. 때문에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288 페이지 -

위의 글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팔대산인,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다음 도서 정보 : 토털쇼크

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강용운 (비아북, 2008년)
상세보기

공황전야: 한국경제의 파국을 대비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서지우 (지안출판사, 2008년)
상세보기

감사합니다.

*본 리뷰는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과 함께 합니다. / http://www.bookstyle.kr

북스타일

북스타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66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서평] 토털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Track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2009/02/03 00:11  삭제

     작년 한해는 국내외적으로 참으로 시끌벅적 요란하였다. 세계 오일쇼크로 배럴당 원유 가격이 사상 최고점을 찍어 국내 공급 유가도 덩달아 널뛰었다. 마침 동계에 접어들어 월동을 준비하려던 서민들 큰 타...

  2. Subject : ▣현재▣ 위기의 한국 경제 대전망과 생존전략 - 강용운, 방현철

    Tracked from 세상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2009/02/09 14:02  삭제

    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방현철.강용운 지음/비아북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때 보통 3가지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야겠죠. 그런 다음 왜 그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될 것...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하(初夏) 2009/02/0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책들 읽을 수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요즘 선보이는 책 수량이 줄어든 것 같아, 여기저기 우려의 목소리가 적쟎더군요... ^(^

    위 서평도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저도 올린 후기, 글 엮어 나눕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위드블로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 주시구요. 부족한 점 있으면 메일로나 제 블로그로 많이 남겨주세요.

      물론 알라딘의 서적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자체적으로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점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와주셔서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세상다담 2009/02/0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초하님과 똑같이 생각합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0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초하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셨군요.
      세상다담님 마저 같은 생각이시라니~~ ^^

      나중에도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반영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3. 버트 2009/02/26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좋아하시는 블로거이신가보군요!
    반갑습니다!
    종종 이렇게 뵐 수 있기를! :)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2008년 올블로그 어워드!

그동안 오래 기다리셨죠? 지금부터 참여하세요. 올블로그 자체 선정지수로 이뤄지지 않는 추천 방식의 올블로그 어워드 후보 추천 기간은 2월 15일까지 이오니 추천 방법을 참조하셔서 추천을 하시면 됩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8을 소개합니다.> / <올블로그 어워드 2008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6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W 2009/02/02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시작했네요 ㅎㅎ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2/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여기선 자추 안되겠죠.=_=;;
    자추 안되면 순위권밖 예상됨... 후훗~




About a Team blog in the future_Park
View more presentations or upload your own. (tags: keynote)

어제(01/21, 수요일) 신촌 KT Wibro Style Shop (W Style Shop)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첫 강연을 했습니다. 극히 소수의 인원이 참석했던 터라 어리둥절했지만 단 하루를 위해 몇일을 준비했던 열정을 담아 많은 것들을 전하려 했죠.

주제는 "팀블로그와 블로그 미디어, 발전 가능성과 틈새시장을 찾아라!" 였습니다. 주로 키워드는 팀블로그, 블로그, 미디어, 틈새시장인데요. 나름 쉽고 알차게 준비했고 지루하지 않은 분위기로 이끌려고 노력했습니다.

슬라이드 제작은 Mac OS X 기반으로 iWork 08, Keynote로 작업하여 PDF로 변환한 파일도 있습니다. 위 Slideshare 내용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북스타일을 하면서 느꼈던 팀블로그의 장단점을 풀이하였고, 어떻게 더욱 발전하고 처음 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이들에게 좀더 좋은 운영 포인트를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담아보았습니다.

좀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

*본 슬라이드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지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마음껏 자료를 사용하시어도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ter153 2009/01/2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블로그에 절대 동감입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훨씬 낫습니다. 좋은 주제 잡아서 파고 들어 가면 훌륭한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2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감동이시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진정하게 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심층적으로 들어가면 무언가 대박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8, 많은 웹 서비스들이 작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상식 및 상을 주었다면 올블로그에선 좀더 색다른 것을 준비하고 있답니다.(궁금하시다구요. 오픈 하시면 알아요 ^__^)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흥미진진하게 기다려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가지 컨셉이 혼용되고 새로 적용된 기능들도 있다던데 말이죠. 저도 매우 궁금해집니다.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괜찮은 루머였어요)

*본 글은 에이스팀블로그(http://mindlog.kr/ace)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herry양 2009/01/2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공개되나요? ㅎㄷㄷㄷ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기업 블로그/회사 블로그로 사용자, 고객가의 소통을 시도하는 시점이 2008년부터였던가요? 그 때부터 이슈로 떠오른 "커뮤니케이션"의 변화가 얼만큼의 작용을 한지는 알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통"을 위한 시도를 위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 것은 물론 기업, 서비스 담당자들이 아닐까 합니다.

위의 이야기를 잠시 꺼낸 것은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운영팀" 업무를 하고 있는 새우깡소년에게 "소통"은 중요한 존재이지요. 현재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올라오는 모든 문의를 타 업무로 완벽하게 처리하지는 못하지만 추후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도 블로거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시작. 에이스팀블로그 (http://mindlog.kr/ace)



이에 블로그칵테일이 제공하는 웹서비스인 올블로그/블로그칵테일의 서비스 운영팀인 비트손-아쉬타카-새우깡소년 팀원 3명이 함께 추진하는 "팀블로그" 2009년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아직 오픈한지도, 블로그의 터를 마련한지도, 이제 겨우 타이틀의 이미지를 포함하여 "에이스팀블로그"란 명칭의 간판을 단것도 얼마 안됩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올블로그/위드블로그 서비스 운영으로 나올 수 있는 이야기, 붉어질 수 있는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 블로거들이 말하는 고객문의에 대한 각종 사연들을 팀블로그에서 펼칠 예정입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블로거 여러분의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블로그/위드블로그 서비스 운영팀

비트손: http://mindlog.kr
아쉬타카: http://www.realfolkblues.co.kr/
새우깡소년: http://dayofblog.pe.kr

p.s 1월 14일, 개발팀에 오신 신입사원 "쿄님"의 환영회가 있었는데요. 회식 장소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영상으로 담아봅니다. 구경하시고, 블칵의 회식자리 분위기를 구경해보세요.

<장기자랑 - 느끼함의 달인을 만나다>



<번외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크몬드 2009/01/15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영상,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

  2. BlogIcon Zet 2009/01/1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밌네요 ㅋ_ㅋ



몇일전 "벼랑위의 포뇨"를 본 후 잠깐의 미소와 아름다운 색채가 담긴 애니메이션에 매료된 느낌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시원치 못한 느낌을 가지고 월요일을 맞이했죠. 왜냐구요? "벼랑위의 포뇨"가 주말 시간에 본 영화였다는 것이니깐 말입니다. 가슴 속에 남은 것은 스토리보다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느꼈던 색채였습니다. 많은 것을 얻지 못했죠.

1월이 찾아온 2009년, 그리고 셋째주가 시작되는 날
많은 설레임을 가지고 스폰지하우스 중앙을 찾았습니다. 평소에 프랑스에 대한 많은 동경과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위드블로그에서 본 영화 정보와 씨네21의 영화정보를 모두 종합하여 발걸음을 옮긴지라 기대를 가지고 갔지요.

예상보다 조금은 늦은시간, 영화 상영 5분전에 도착하여 극장으로 들어가니 많은 분들이 와계셨더군요.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인기상까지 받은 작품이라서 이리 많이 오셨나? 당초 생각보다 영화의 시작은 쥐도새도 모르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떠한 광고도 없이 배급사의 타이틀을 시작으로 영화는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프랑스 일반 도시의 주택가 거리를 배경으로 시작된 "버터플라이" 공동주택, 아파트의 위 아래층을 두고 시작된 나비수집가 줄리앙과 맹랑소녀 엘자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부딪히게 되었죠.

평소 어머니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엘자는 방과후 마중을 오겠다던 어머니를 기다리다 저녁시간을 꼬박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죠.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갈팡질팡하며 매일밤을 그렇게 보냅니다. 한창 사랑받을 시기에 그렇게 혼자서 밤을 지새우고, 평소 농구에 관심이 많아 엘자는 농구공에 자신의 답답함을 해소합니다.

엘자가 그렇게 농구공을 가지고 놀때 아래층 줄리앙은 잠을 설쳐가며 밤을 보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던 차에 엘자는 학교근처 카페에서 온종일 어머니를 기다리다가 줄리앙과 우연히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줄리앙의 집에서 나비를 보게 되고, 나비에 많은 시선을 갖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나비를 통해서 줄리앙과 엘자는 만나게 됩니다.

아마도 이 영화의 제목만큼이나 나비가 주는 줄리앙과 엘자와의 관계는 많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우정, 이야기, 그리고 사랑에 대한 해석이라고 할까요?

환상의 나비 "이자벨"을 수집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 줄리앙. 줄리앙의 자동차에 몰래 숨어든 천진무구한 어린 소녀 엘자의 웃음넘치는 맹랑여행이야기.

우연히 엘자는 줄리앙의 "이자벨"나비 수집 여행에 무전여행으로 동승하게 됩니다. 차를 몰래 얻어타고 따라갔지만 줄리앙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엘자는 애써 내색하지 않으며 특유의 말로 할아버지 줄리앙과 친한 사이로 발전시키려 하지요. 어찌보면 서로 기름과 물 같은 관계의 둘 사이가 그렇게 가까워지고 있나 봅니다.

버터플라이 영화정보(씨네 21)


나비 "밀렵꾼"이기 보다는 자연을 더욱 아름답게 보여주려 했던 줄리앙과 그를 지켜본 엘자

학교와 집만을 오고 가던 엘자에게 줄리앙과 함께 한 나비 수집 여행은 많은 것을 보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지요. 산을 보고 자연의 들판, 나무의 애벌레를 통해서 자연을 알고 줄리앙의 시선에서 본 자연과 어린 소녀 엘자로부터 보게되는 자연이 서로 교차되면서 스크린 속 자연은 그렇게 펼져집니다.

"믿음 없인 사랑도 없다"

"자유.박애.평등. 말은 좋지만, 결국엔 모든 것이 평등하지 못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아이의 노랫말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아래의 M/V 참조)


나비(butterfly)를 통해 우정의 거리는 점차 좁혀져간다.

호기심 어린 엘자에게 줄리앙은 나비를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자신이 왜 "이자벨"을 찾게 되고 찾아나서게 되었는지를 우연히 말하게 되고 그것을 통해서 더욱 줄리앙의 나비 수집에 대한 애착을 알아가는 모습들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특히 나비라는 존재가 둘 사이의 알수 없는 거리를 또 한번 확인시키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줬나 봅니다.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나비들(그렇게 많인 소개는 되지 않았습니다만)이 스크린을 장식할 줄 기대를 했지만 "이자벨"의 배경에 너무나 쫓기다 보니 가려진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자벨을 찾게 되고, 이자벨의 부화 과정을 통해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사랑"에 대한 애착, 사랑의 소중함을 엘자와 줄리앙은 깨닫게 되죠. 자신들의 찾던 이자벨은 멀리 있지 않았고, 가까운 곳에서 많은 관심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을 나비 수집 여행이 끝나고 돌아와서야 새삼 알게 됩니다.(영화를 봐야만 알 수 있는 전체 스토리 인 것 같아요)


버터플라이 M/V


Butterfly Credit


엘자의 장난스러움은 줄리앙을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

버터플라이를 보다보면 엘자의 천진난만한 어투에 관객들이 웃고, 버터플라이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엘자와 줄리앙의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프랑스적 문학관을 그대로 보여지게 해주었습니다. 자연스레 친함을 내색하지 않으려 했으나 엘자의 노력으로 줄리앙은 무전여행으로 함께한 엘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서로의 "사랑"에 대한 부족함을 스스로 치유하게 되는 과정을 얻게 되죠.

엘자의 맹랑스러움이 결국, 사랑의 부족함을 알아가는 중요한 과정의 하나로 펼쳐집니다. 참으로 엘자는 언변의 달인다웠고, 줄리앙의 맞수는 대단했습니다.(꼭 영화를 보셔야 알아요. 엘자의 언변이 대단했거든요)


가족의 사랑, 그 소중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엘자의 외로움은 줄리앙의 나비를 통해서 풀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줄리앙의 과거를 통해서 서서히 알려지게 됩니다. 왜 나비를 수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수집이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엘자가 아니었다면 알수 없었겠죠. 엘자는 평소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없던 시간을 엘자와 줄리앙의 여행을 통해서 재해석 됩니다. 16살에 임신한 어머니의 이야기와 엘자의 탄생에 대한 배경, 그리고 줄리앙의 조언. 어떻게 보면 맞지 않겠지만 인간이 느끼는 외로움은 가족을 통해서, 그리고 친구와 함께 지내면서 서로 상호 보완, 발전해나간다는 메세지를 버터플라이에서 해석하고 전달해주는 것 같네요.

버터플라이, 차가워진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준 한편의 영화

그렇게 버터플라이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며 사랑에 대한 희망찬 메세지를 남겨주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좋은 영화 한편, 버터플라이를 추천하고 싶네요.

P.S)
2002년 프랑스에서 개봉된 영화 "버터플라이 - LE PAPILLON". 영화속 배경은 2002년, 개봉은 2009년이 되었지만 주인공 엘자는 지금쯤 훌쩍 커버린 소녀가 되어있겠죠. 하지만 "줄리앙"으로 나온 할아버지는 2007년 고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분의 "안돼!(Nung)" 라고 말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버터플라이
감독 필립 뮬 (2002 / 프랑스)
출연 미셀 셰로, 클레어 부아니흐, 프랑소아즈 미처드, 도미니크 마카스
상세보기

티켓링크와 스폰지하우스 중앙과 함께한 "버터플라이"리뷰는 위드블로그 영화 캠페인과 함께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23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kseri's me2DAY 2009/01/13 10:42  삭제

    아침 시작 잘 하셨어여? 버터플라이 보고 와서 다음날이 이렇게 훈훈할줄은 꿈에도 몰랐어여. 감동후기보러가기

  2. Subject : [버터플라이] 기대 이상의 감동과 여운.

    Tracked from MIND LOG 2009/01/18 13:25  삭제

    프랑스 영화는 대게 지루하거나 예술적이라는 선입견부터 든다. 몇편 보지 않았던 영화에서 적어도 그랬던 모양이다. 그래서 애초부터 기대가 없었던 탓일까. 의외로 상큼하고, 깔끔한 영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종범 2009/01/1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켓도 판플렛에 스티커 붙여주고, 좌석도 제일 끝자리..스피커는 웅웅대고...ㅠㅜ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훈훈한 영화였던 것 같아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종범님도 브로셔에 티켓을 주던가요?
      이번 시사회가 좀 초라한거 같았어요. 나름 기대를 하고 갔는데 말이지요.
      저는 2층 중간자리에서 여자친구와 따로 앉아서 봐서 좀 그랬지만 가슴 훈훈한 영화로 대만족은 아니지만 별5개중에 4개를 가슴에 안고 왔어요.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아쉬타카 2009/01/1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 있군요;
    '뿌아~' '뿌아~'하면서 말이죠 ^^;;

  3. 레드 2009/01/14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ww.prevision.kr 에서 버터플라이 OST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4. BlogIcon 2009/01/14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리뷰 정말 잘쓰신거 같아요
    짱!
    블로그도 깔끔하고 , 좋은리뷰 잘보고 가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쿄님이시당
      아..리뷰는 그냥 솔직담백하게 쓰느라 그래요.
      최근에 블로그에 좀 신경쫌 쓰고 정리하느라 잠깐 깔끔해진듯 한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

  5. BlogIcon 주드 2009/01/1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찾던 노래가 있었네요. 잘 듣고 갑니다. :)
    영화 참 좋더라구요. 가끔은 이렇게 순수한 영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OST를 찾으셨군요. 다행이네요
      뮤직비디오라도 있어서 부담이 조금 가시긴 했어여
      이런 영화로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영화 잘 보셨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비트손 2009/01/1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쩍커버린 엘자도 역시나 사랑스럽네요. ^^ 리뷰를 읽으면서 장면 하나하나가 다시 떠올라 슬쩍 웃고 갑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자의 모습을 많이 기대했지만 아무리 미인이더라도 주근깨가 있어서 조금은 안습이었어요. ㅋㅋ

      살짝 웃고 가실수 있었다니 제 리뷰가 반가운 인상을 주었나보네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홍커피 2009/01/1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대하게 리뷰를 써내셨군요 ^^a
    영화보고 바로 써야되는 데, 밀려놓았다가 쓰려니까 생생한 느낌을 잃어 버린데다가
    간만에 블로그에 써볼려니깐 뭐부터 써야할 지 잘모르겠더군요ㅎㅎ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홍커피님의 방문..고맙습니다.
      장대한 리뷰라..쓰다보니 완전 서평수준의 리뷰가 되어버려서 왜이리 길게 썼나 되짚어봤어요.
      홍커피님 리뷰도 잘 쓰셨던데요. 잘보았어요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얼마나 즐겁게 하고 계시나요?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에 얻고자 했던 것들을 찾아가고 계신가요?

위의 물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할 수 있다면 블로그에 대한 믿음과 재미, 흥미를 잘 발산하고 흡수-잘 융화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블로그, 블로깅에 대한 뾰족한 대답은 없을 것이라 보입니다. 하지만 그 뾰족한 대답을 우리들은 쉽게 찾고자 합니다. 그를 통해서 더욱 쉬운 블로그, 파워 블로거(국내 언론 기자들이 지어낸 말일지언정...), 프로 블로거를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블로거로 활동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의 몇가지 질문과 대답에 좋은 대답을 할 수 있는 책 한권이 있습니다. "프로 블로거-블로그로 먹고사는 법"이라는 타이틀로 블로거들의 눈과 귀, 머리를 현혹시킬만한 괜찮은 책이 나왔더군요.

미국의 프로 블로거로 유명한 대런 로우즈와 크리스 캐럿이 지어낸 이책은 이미 현재 problogger.net 으로 운영되고 있는 두 저자의 블로그에서도 많은 이야기들로 썰을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한마니로 서평을 마무리 한다면, "프로들"에게는 또 다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그동안 겪어왔던 어려움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전과(총정리 교과서 정도?)"라고 할 수 있으며, "아마추어, 또는 blogging을 하는 유저"들에게는 프로 블로거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guide book" 정도로 매듭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를 넘어 프로블로거로

블로거가 되는 데 필요한 것은 나만의 전문 분야와 열정이다. 이것만 있으면 어린아이부터 70대 노인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이나 취업준비생, 전업주부 등 누구든지 블로그를 운영하여 어느 정도 유명한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오직 블로그를 통한 수입만으로 살아가는 프로블로거가 되는 것은 파워블로거가 되는 차원을 넘어서는 일이다. 현재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번다는 사람들 대다수는 구글 애드센스 등을 이용하여 푼돈 수준의 광고비를 받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하나의 직업으로서 프로블로거가 되길 원한다면 블로그를 단순히 취미 활동을 넘어서 기업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실전에 필요한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익힐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블로그, 이미 알고 있었다면 많은 것을 보고 이슈를 정리해나가면서 자신의 Role Model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면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겠죠. 이에 "프로 블로거"는 말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챙피해하지 말고, 당당히 물어 보고 해결하세요"라고 말입니다.

프로 블로거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대런 로우즈 (e비즈북스, 2009년)
상세보기

이제는 블로그는 정해진 유저만이 할 수 있는 특정한 툴이 아닌 보편화 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써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워드프레스 등 수많은 플랫폼이 있고 도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 모든 것들을 100% 소화하지 못한채 더 큰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대런 로우즈가 말하려는 것은 몇가지 안됩니다.

1. 수익성이 높은 틈새 주제를 찾는 법
2. 프로페셔널한 블로그 디자인 구축 방법
3. 프로블로거의 글쓰기 노하우
4. 블로그를 홍보하는 법
5. 다양한 블로그 수익 창출 방법
6. 블로그 사고팔아 돈 벌기
7. 블로그 네트워크 사업 모델

등등. 위의 몇가지 안되는 사항들의 공통적인 요소는 딱 2가지 입니다. 블로그의 정체성과 방향,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의 주관 입니다.


이런 2가지 요소가 없다면 아무리 잘 꾸며진 블로그, 컨텐츠 일지라도 큰 빛을 보지 못한채 수많은 블로그 Pool 자체내에서 사장되고 말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독자를 최우선으로 삼고 새롭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경쟁에서 앞서 나가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 질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영역을 발굴하는 한편 독자들에게 좀 더 잘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미 프로블로거는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하기에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짓기에 어려워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인식의 차이라 느낄 수 있겠지만, 국내 블로그 환경은 그야말로 변화의 모습을 2008년부터 꾸준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산업 환경이 크게 성장하게 되면서 전문 분야 중심의 블로그와 개인의 주체성이 살아 있는 블로그의 세상, 또한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방법의 변화로 블로거가 나아갈 세계는 무수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프로 블로거는 말합니다. "기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주제"를 찾아 블로그의 모양을 점차 다져나아가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말을 합니다.

"프로 블로거"는 하루 아침에 벼락치기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책에서 말하는 수익 창출 방법, 디자인 개편, 블로그 네트워크를 통한 인지도 상승은 꾸준한 변화와 노력을 통해서 이뤄지는 "토끼와 거북이"와 같은 이솝우화 일 수도 있습니다.


<발췌: Problogger. http://www.problogger.net/ >

대런 로우즈와 크리스 캐럿의 "프로 블로거"를 통해서 새롭게 도전하는 블로거는 정확한 가이드라인과 밑그림, 모양을 잘 갖춰가길 바라며, 현재 명성을 꾸준하게 쌓아가는 블로거들에게는 지금의 모습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노하우와 비법을 갖춰가길 바랍니다.

목차 보기


추천의 글을 마지막으로 위드블로그 서적 캠페인 <프로 블로거-블로그로 먹고 사는 법> 리뷰를 마칩니다.

"아직은 먼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조만간 국내에도 블로그를 직장 삼아, 블로깅으로 돈을 버는 전업 프로블로거들이 출현할 것입니다. 이미 ‘와이프로거’로 불리며 억대 수입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프로블로거》는 미래의 프로블로거들에게 이들처럼 될 수 있다는 꿈과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해 줍니다." (블로그칵테일 CEO 박영욱)


<Problogger.net의 모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220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생활▣ 프로블로거 - 블로그로 먹고사는 법

    Tracked from 세상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2009/02/10 19:04  삭제

    프로블로거 - 대런 로우즈.크리스 개럿 지음, 우성섭 옮김/e비즈북스 '블로그의 상업화'를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거창할까요? 평범한 이들이 제한된 주변 사람들에게만 말할 수 있던 시기를 벗어나, 우리는 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현웅재 2009/01/1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 블로그도 아직 못됬는데 프로블로그는 꿈 같은 이야기군요 ㅎ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꿈같은 이야기이네요.
      실현 가능성에 대한 도전만을 꿈꾸고 있답니다.
      현웅재님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초하 2009/01/1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책 한 권 다 읽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블로거들의 소망에 위블이 그런 역할을 담당해주었으면 싶습니다.
    너무 큰 바람일까요?
    새우깡소년님도 따듯한 월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 베스트리뷰어 되신거 축하드려요!
      책한권 읽으신 기분이시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__^
      초하님 같은 블로거가 많이 계신다면 위블도 든든하지요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려요!

      초하님도 월요일 시작 행복하게 잘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wearcom 2009/01/1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리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억대 수입 블로거에 새우깡 소년님도 어서 진입하시길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항상 고마운 한마디를 남겨주시고 가시네요.
      wearcom님도 행운이 다가오는 블로깅 되셨으면 해요

      고맙습니다.

  4. BlogIcon 대따오/불면증 2009/01/12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 프로블로거.. 꼭..이런것을 목표로 해야 하는건가요?

    흠.. 완전히..이제 이것도 사업이 되어버리는군요..
    근데..돈을 위해서 글을 쓰면.. 그게 과연.. 예전에 블로깅과 같을수 있을지.. 겁이나요.

    그래서.. 파워블로거.. 프로블로거들은..따로 모아서 놀았으면..해요.. 진심으로..^^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2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표이기 보다는 미래를 위한 도전을 꿈꾸면 되죠.
      부담은 가지지 마세요.
      그냥 그런 책이 있다는 것일뿐이니깐요.

      모든 블로거가 하나로 어우러지면 참 좋을거같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 BlogIcon 아크몬드 2009/01/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서적 리뷰를 하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크몬드님과 함께 리뷰를 쓸수 있어서 참으로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위드블로그에서 계속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감성리더 2009/01/1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좋은 자료가 될거같네요~

  7. BlogIcon 평원닷컴 2009/01/12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의 시간계획을 잡고 관심분야를 중점적으로 꾸준히 500여개의 포스팅을 하고 타 블로그에도 하루에 댓글 10개 이상 남기고 트랙백과 링크교환을 통한 소통을 열심히 하면 수익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누구의 말이 떠오르네요.. ㅋㅋ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13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놔야겠어요. 그런 좋은 지침이 있었다니 말입니다.
      평원닷컴님을 알게 된 것도 큰 영광인걸요.

      좋은 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BlogIcon kiwidream 2009/01/1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사서 읽어보고 싶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세상다담 2009/02/1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깡 소년님, 이렇게 또 찾아뵙게 되네요. ^^*

    위드블로그 리뷰어로는 선택되지 못했지만, 내용이 넘 궁금해서 사서 읽었답니다. ㅠ.ㅠ
    아직 초보에 불과한 저에게 많은 걸 생각하게 하더군요.

    저도 트랙백 남겨 두고 갑니다. 참, 궁금한건 물어보라 그랬죠. ㅋㅋ
    포스트 내용중에 ProBlogger 싸이트 있잖아요. 저렇게 긴걸 어떻게 그림으로 저장하셨데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2/10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다담님도 함께 리뷰를 참가하셨다면 좋았을뻔 했어요. 추후에 비슷한 서적 캠페인이 있을시 꼭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체 화면 이미지를 얻는 방법은 네이버 툴파베 있는 전체화면 스크린샷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몇번만 누르면 간단하게 스크린샷을 얻을 수 있어 좋더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0. BlogIcon ego2sm 2009/03/2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네이버 오픈캐스트 No.27 http://opencast.naver.com/EG788 에 링크 담아갑니다.
    새우깡소년님, 저도 파워블로거에서 프로블로거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3/24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픈캐스트에 제 글을 링크걸어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이미 에고이즘님은 파워/프로블로거 이세요! ^__^

      감사합니다.



맛살라 인디아
카테고리 여행/기행
지은이 김승호 (모시는사람들, 2008년)
상세보기

우선적으로 인도에 대해서 깊이 있는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맛살라 인디아>를 읽기 시작했다. 인도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겐지스강과 타지마할 그리고 요가와 명상이다. 한쪽에선 시체를 태우고 한쪽에선 그 물에 목욕을 하는 모습을 담은 인도를 소개하는 영상에서 인도란 위생관념이 전혀없는 낙후된 나라임에 틀림없고 지금도 카스트라는 신분제도에 의해 사회가 움직이는 나라로 거대한 인구를 가진나라 인도. 누구나가 잘 살고 싶은것은 당연할텐데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들이 진짜 인도인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고 인도는 쉽게 풀어낼 수 없는 복잡한 내용이 중층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국가라고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의 것과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싫어하는 것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태도이다. 따라서 `인도' 바로 볼 수 있는 자세’는 자기중심적인 시각이 아니라 폭넓고 포용성 있는 문화적 상대주의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인도의 역사를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인도의 역사는 다양한 민족, 종교를 아우르며 발전했고 그 다양성 속에 통일성을 이루고 있다. 인도의 문화는 다인종 국가의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다양한 언어와 제2의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이슬람교, 기독교 등의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으며 포용성과 복합성, 변화성을 지닌 힌두교는 인도인의 생활이라 할 만큼 인도인의 생활을 반영하고 있다. 브라만, 크샤트리야, 바이샤, 수드라 등으로 이루어진 카스트제도도 인도사회에서는 매우 지배적이다. 인도의 정치는 범민족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적 다양성 인정하며 통합의식을 고취로 세계 최대의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해가고 있는 것이다.

종교적, 인종적, 정치적 갈등에 따른 인도의 각종 테러와 사건, 사고는 워낙 그 뿌리가 깊어 인도 정부의 고민은 갈수록 깊어져 가고 있다. p.138

저자는 인도대사관 참사관으로 인도에서 2년 반 동안 체류하면서 6대 인종과 다양한 문화, 민주주의와 카스트 제도가 혼재된 정치 현실,젊은이들의 연애와 결혼, 인도 안의 한류열풍 등 책속에는 인도 정치와 문화, 생활과 풍습, 경제 전반 등 인도를 알기 위해 필요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인도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개론서와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인도에서 2년 이상 거주하며 문화홍보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 인도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짧은 기간의 여행만으로 겪은 느낌이나 여행지에 대한 객관적 소개가 아니라 인도의 현재 모습과 발전적인 미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인도의 근본적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 인도와 한국의 교류라든지 하는 내용까지 다양한 주제를 싣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은 인도를 여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는 않다. "인도 여행서"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짧은 경험에 의하면, 어떤 나라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여행서로는 부족했다.

<맛살라>는 인도에서 여러 가지 향료를 섞어서 특유의 인도 향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이 <맛살라>는 음식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 문화 사회 등 전 분야에서 인도 특유의 "섞어서 독특한 향"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이르는 용어로 발전했다. 마치 이 책 자체가 <맛살라>의 느낌을 주고 있듯이 말이다.

11억이라는 엄청난 인구를 가진 인도는 중국과 함께 최근에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빈부의 격차가 심하고 근원적인 신분 제도 카스트 때문에 많은 이들이 문화와 교육, 경제적 풍요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인도의 모순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반면에 해결해야할 과제도 많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정부 관료들의 부정 부패와 무능함, 게으름은, 해결해야할 일이 많음에도 그 과정이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중국이 체계적인 계획과 개혁을 통해 발전적 자본주의 성공의 모델을 보여준 반면 인도는 중국을 경쟁자로 생각하면서도 그처럼 체계적인 발전을 이루지 못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맛살라 인디아>는 인도를 네 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먼저, 인도의 현재 모습을 통해 앞으로 어떤 가능성을 가진 나라인지를 보여준다(산업). 다음으로, 인도의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에서의 문제점과 해결 과제, 현황 등을 이야기한다(사회). 세번째로는 인도의 문학, 종교, 음식 등 역사와 전통에 대해 소개한다(전통). 끝으로 인도에서 찾을 수 있는 우리의 모1습과 인도와 한국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하고 있다(관계). 한 권의 책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세세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기에 이 책 역시 중요한 주제별로 간략한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다양한 인도의 모습을 여러 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인도에 대해 이해하고 알 수 있었던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11억 인구 인도의 복잡다기한 모습을 외교관의 냉철한 관점으로 바라본 “맛살라 인디아”는 인도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사실을, 인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입문서 역할을 할 것이다. - 임흥수 (현대자동차 인도 법인장)

카스트 제도라는 오랜 신분 제도 때문에 많은 이들이 교육에서 소외되고 사회적으로 차별당하고 사는 인도지만, 그래도 우주 항공 산업이나 철강, 자동차, 의료, 심지어 영화 등의 문화 산업에 이르기까지, 인도는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기업가도 인도에서 여러명 나올 정도로 산업이 발전하고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앞서가지만, 그러나 인도의 고질적 문제인 빈부의 격차와 신분 제도,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윤리 의식과 가치관은 그들 스스로를 옭아메고 있는 인습이기도 하다. 부의 축적이 윤리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일부 나라와 달리 인도에서는 부를 쌓는 것 자체가 전생의 모범적인 생활 덕분이고 종교에서도 부를 하나의 가치관으로 인정하고 있기에 오히려 가난은 멸시의 대상으로 취급되는 모순된 삶을 그들이 선택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간디마저도 카스트 제도 자체는 신이 내려준 제도라고 인정하는 바람에 결국은 자가당착에 빠지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p.145

인도는 가난한 나라이지만 필자 김승호는 인도의 의료 서비스가 매우 훌륭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비인후과와 치과 치료의 경험을 예로 들며, 깔끔하고 세련된 시설과 외국에서 학위를 받은 의사들의 친절하고 책임있는 서비스는 우리 나라의 그것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기에 인도의 긍정적 산업 분야로 자리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압둘 칼람 전 대통령의 이야기는 청렴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대통령의 형이 자전거 수리를 하며 살았다는 것을 통해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느낄 수 있다.

“맛살라 인디아”는 국가라기보다는 하나의 대륙에 가까운 인도의 다양한 얼굴을 군더더기 없이 요모조모 맛깔나게 그려냈다.
- 곽창호 (포스코 경영연구소 뉴델리 사무소장)

인도는 오래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장편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는 인도의 정치 상황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인도 사람들의 마음 속에 하나의 뿌리로 자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통과 역사, 종교에서 나오는 가치관에 바탕을 둔 인도 사람들의 모습은 언제든 현실을 벗어나 발전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잠재적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악바르 대제 시절의 인도는 우리의 역사속 성군들과 다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의 주제는 <인도 속의 이색풍경>이라는 내용에서 엿볼 수 있다. "Incredible India"라는 주제로 홍보가 되기도 하는 인도에 대해, 놀랍고도 이상하고 긍정적이면서도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 인도의 복잡다양한 여러 모습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순이 있으면서도 가능성을 가진, 폭발력을 가졌지만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인도의 모습을, 인도를 홍보하는 한 문장으로 짧게 압축하여 표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정말 "Incredible India"가 아닐 수 없다.

저자 김승호

2006년 2월부터 인도 주재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으로 근무 중이다. 체류하고 있는 국가의 숨겨진 모습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감을 살린 글들을 틈틈이 써오고 있다. 특히 인종, 종교, 정치적으로 복잡다기하면서도 Incredible한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인도에서 매일 매일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


<Incredible India Video>


<I am India>

타지마할로 대표되는 인도의 전통과 현재의 모습은, 많은 이들이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곳으로 손꼽게 한다. 하지만 그 속에 감춰진 인도의 모순과 어두운 현실은 인도를 상상 속의 아름다운 궁전과 꿈이 있는 나라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현실 속의 한 나라임을, 그리고 발전성을 가졌음에도 현실에서 극복해야할 많은 문제들을 가진 어려운 난국에 처한 위기 속의 웃음을 가진 나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도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을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그리고 그들의 일상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를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나의 일상과 삶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 체험일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Mohandas Karamchand Gandhi) / 국외정치인
출생 1869년 10월 2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wearcom 2008/12/30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와 더불어 동영상 자료까지 넣어주시는 센스를 저도 배워야 하겠습니다.
    리뷰 잘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3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위드블로그 단골손님인 wearcom님이 댓글을..^__^
      반가운걸요. ㅋㅋㅋ
      저도 이번에는 리뷰다운 리뷰를 해보고자 좀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가미해봤지요.
      Wearcom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Make a Wish 2009

    • BlogIcon wearcom 2009/01/0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드블로그 단골 손님이라.. 하하하.
      새우깡소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9는 웃는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블로그 자주 들리겠습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2. BlogIcon Ray 2008/12/3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리뷰 하나를 읽으면 그 책의 온전한 감동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 기대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3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속안의 숨겨진 온정을 끄집어 내는게 사람의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그 능력을 끄집어 내고 있는 중이지요. 레이몬드님의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볼께요.

      위드블로그에 대한 관심, 오래오래 간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아디오스 2008/12/3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평에 영상을??
    지루할지 모를 서평읽기가 재미잇어지겠는데요 ^^
    아무튼 인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책이네요... 랙벡이 보내고 갑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3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이런 시도를 강행했습니다.
      딱딱하게 글만 있는 것보다 영상과 이미지로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를 발휘해봤지요. 어떤가요?

      인도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수는 없었지만
      큰 배움을 가져다준 책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다음에도 위드블로그 많이 사랑해주세요. ㅋㅋ
      저도 트랙백 달러! 고고씽!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HN

한국판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라 불리우는 3만여명 가입자 규모의 미투데이가 국내 최대 포털 서비스 업체인 NHN에 인수되었다. 22억 4천만원에 불과 만 2년도 안된 신생 웹 2.0 벤처 기업이 인수된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됐다. 이로 인해서 점차 국내 인터넷 벤처기업들의 장래는 M&A, 즉 인수 및 합병으로 점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이 커지게 되었다. 이제 NHN의 미투데이와 SKT의 토씨간의 미니로그 싸움이 기대된다.

네이버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1 분당벤처타운A동9층
설명 검색 포털 네이버와 게임 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전문 기업
상세보기

폭설

2008 년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다리게 하는 눈이 내렸다. 일기예보를 더욱 빚나간 눈은 월요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그 다음날 폭설로 바뀌어 남부지방을 강타하고야 말았다. 중부지방에서는 대규모 출근길 사태를 불러왔고, 기상청에 항의 전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내린 폭설은 더욱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만들고 말았다.

자동차

내 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의 책임보험료가 자가용은 5천원, 영업용 차량은 약 1만 2천원 가량 인하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정부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 분담금을 낮추는 내용의 개정안으로 보험료의 차등화를 더욱 가속화 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에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0% 할인, 3월이면 7.5%, 6월 5%, 9월은 2.5%가 할인된다는 소식에 일부 자가 차량 운전자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얼마나 선납할지에 대한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애플

애플의 아이폰 출시이후 점차적으로 전세게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한다는 리포트가 나와서 화제다. 또한 미국 시장내에서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23% 시장을 차지하며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로 높아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의 T옴니아폰 출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결국엔 스마트폰 시장까지 잠식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네티즌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09년 4월 위피탑재 해제이후 달라질 휴대폰 시장을 기다리는 희망사항들은 높아만 간다.

뉴라이트

헌법 전문에 나와있는 "대한민국은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갔다"라는 부분을 부정하는 내용의 배포자료가 문화부 주도 아래 배포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이다. 이 자료는 이미 학교 및 관공서로 배포되어 기존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행태를 정부가 발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에 네티즌들은 현 정부를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현정부의 국가정체성이 기존의 헌법정신을 무시하는 것에 있다라는 주장 이상의 호소가 인터넷에서 뜨겁다.

일제고사

2008년 12월 23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일제고사가 시행되었다. 교육부의 "조직적 거부는 없다"라는 발표가 이어져지만, 일제고사를 거부하는 1만여명의 학생들이 있었고, 일제고사를 거부한 7명의 교사마저 해임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학생들은 학교에 갇히고, 촛불을 들고 교육청 앞에서 싸우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학생들이 시험을 거부하며 학교에 가지 않는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가 대단했다.

성탄절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경기 침체로 예전 처럼의 흥겨운 크리스마스가 되지도, 눈이 많이 내려 어릴적 꿈이 담긴 크리스마스가 되지는 못했지만 매서운 바람과 추위로 따뜻함을 더욱더 찾는 조용한 크리스마스는 계속 됐다. 움츠린 경제 사정 때문인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족들이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아 네티즌들은 더욱 따뜻했다고 전한다.

MBC

26일부터 방송 3사와 개별 방송 4사의 7개 언론 방송사의 파업이 시작됐다. 정부의 방송법 개정에 반대하는 언론사 노조의 파업은 방송장악을 일삼는 정부의 의지에 대거 항의하는 움직임이다. 이에 MBC의 여성 앵커 및 아나운서가 발벗고 나서서 파업에 참여, 움직이는 모습 하나하나에 네티즌들이 주목했다.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 박혜진 아나운서의 25일 클로징 멘트의 "파업 참여"에 대한 이야기 만으로도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박혜진 / 아나운서
출생 1978년 8월 20일
신체
팬카페 *..혜진향기..*
상세보기


파업

26일 새벽 6시를 기해 시작된 파업, 그 속에서 각 방송국의 메인 앵커 및 MC, 아나운서들은 거리로 나섰다. 벼랑끝에서 어쩔수 없이 꺼내든 총파업 카드라는 메세지를 시작으로 아나운서들의 직접적 참여는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일깨워주었다. 언론을 통해서 정부의 힘을 노출하려는 현 정부에 대한 강력한 항의에 지지 선언을 한 네티즌들의 움직임이 인상적이었다.

무한도전


파업을 앞두고 MBC의 간판 프로그램인 PD수첩, 뉴스데스크,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등이 제작진들의 파업 참여로 촬영 및 제작 일정에 차질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한다. MBC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린, 무한도전이 있기에 가능했던 출연진들의 파업 참여에 동조하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높아만 간다. 국민을 위해 재밋거리를 만들어주었지만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무한도전"을 지켜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파업 참여에 대한 호소가 인상적이다.

MBC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설명 문화방송에 소속된 최첨단 공영방송국
상세보기

----------------------------------------------------------------
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전하는 "인기태그, 12월 넷째주 1위 ~ 10위" 순위 였습니다. 벌써 12월 마감을 앞두고 있네요. 2008년도 1주, 솔직히 4일이 남게 되네요. 2009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는 시간 보내시구요. 이번주 51주 주말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블칵인들과 함께, 올블로그와 함께 즐겁게 일하는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될께요.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하(初夏) 2008/12/2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새해에도 멋진 글들과 즐거운 블로깅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도 지속적인 리뷰어 활동 부탁드려요!

      가슴 따뜻한 연말, 즐거운 2009년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그칵테일 운영팀이 선정하고 METRO와 M25에 발행되는 네티즌 인기태그 순위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공개하는 의미에는 올블로그 운영팀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공개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주간별로 정리되는 대로 새우깡소년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래요. 추후에 시간이 된다면 블칵에서도 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1위부터 10위까지 한번 보실까요(내용 작성 및 편집: 새우깡소년)


김연아
주말에 있었던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김연아가 아쉽게도 대회 3연패의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수와 격려를 쏟아냈다. 하지만 경기 결과보다는 일본인들의 상식이하의 매너와 경기관람 자세에 대한 따가운 지적이 대단했다. 경기 도중에 선수를 방해하는 행위는 물론, 아사다마오와 김연아 선수를 차별하는 비난과 야유에 대한 이야기들이 네티즌들을 더욱 흥분하게 했다. 실력으로 승부했던 김연아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김연아 /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생 1990년 9월 5일
신체 키163cm, 체중43kg
팬카페 은반 요정 김연아
상세보기

대운하

현정부의 공약중에 한가지였던 대운하, 경제난을 겪게 되는 상황속에서 대운하의 이야기가 잠시 들어갔다고 생각했던 정책이 "4대강 정비사업"으로 탈바꿈하여 나와 네티즌들을 흥분시켰다. 4대강 정비사업이 결국에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라고 양심적인 목소리를 낸 정부연구기관의 연구원 징계를 탄압하는 글들이 알려지면서 정부의 입장을 솔직하게 내보일 것을 네티즌들은 외쳤다.

오픈캐스트

인터넷 포털 업체 네이버가 12월 15일 오픈캐스트라는 컨텐츠 공개 서비스를 베타로 오픈 했다. "네이버 홈페이지를 누구에게나 오픈합니다"라는 타이틀 아래 다양한 분류의 블로그 컨텐츠를 공유, 최종적으로 네이버 메인페이지에서 노출한다는 계획하래 진행되는 오픈캐스트. 하지만 직접적인 컨텐츠 생산이 아닌 연결고리(링크)만 제공하는 것에 서비스의 주된 목적을 묻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는 컸다.

박광정
연극, 영화에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배우 박광정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뉴하트"와 "대박인생", 연극 연출로 유명했던 "서울노트"로 연기자로, 연출가로 뛰어난 활약을 했던 박광정. 지난 3월부터 폐암 선고를 받은후 9개월간 투병끝에 세상을 떠난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추모의 글과 이전에 활동했던 많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글들로 그가 떠나는 길을 밝혀주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박광정 / 국내배우
출생 1962년 1월 19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부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취임 마지막 이라크 연설 도중, 이라크 방송 기자가 신발을 던져 화제가 되었다. 그 방송기자는 아랍권에서 영웅으로 급부상했고 이라크 곳곳에서 석방을 위한 시위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에 기자가 부시에 신발을 던진 것을 계기로 패러디 게임이 속출하여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재미거리를 제공했다.

조지 워커 부시 (George Walker Bush) / 국외정치인
출생 1946년 7월 6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맥월드
1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맥월드 엑스포에서 화려한 키노트(프리젠테이션)로 집중적인 포커스를 받았던 애플과 스티브잡스가 2009년 맥월드 엑스포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참가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년 신제품 발표와 임팩트 있는 키노트로 전세계 IT팬들을 긴장시켰던 애플과 스티브잡스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70% 밑으로 떨어지면서 긴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또하나의 어려움에 봉착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 각각의 결함을 발견, 전 세계를 긴장시키게 한것. 이에 서둘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패치를 제작/발표하고야 말았다. 이에 취약점을 발견한 일부 악성코드 배포자들은 컴퓨터 보안 취약점을 파고들려는 뉴스들을 전파했다. 보급에만 집중하다가 보안에 취약해진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처 방법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에게 검찰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구형, 이에 대해서 반박하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선거 운동 이전에 결의 대회를 연 것이 사전 선거운동이 분명함을 내서워 강대표 의원직을 상실하게 한것은 평소 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도 집권정당에는 낮은 구형을 했지만, 그 외 정당에는 높은 구형으로 선거직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 일반 시민, 네티즌들에는 검찰은 옥의 티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강기갑 / 국회의원
출생 1953년 6월 7일
신체
팬카페
상세보기

FTA
한미FTA 상정을 가지고 여야가 다툰 국회난동이 뉴욕타임즈 세계 섹션에 대문짝만하게 나온 사진이 화제다. 해머와 소화기가 난무한 국회의 상황을 상세히 기재하면서 국민을 대표하는 분들의 행태에 미국 국민들에게 마저 알려져 부끄러운 국회의 모습, 대한민국 국민 대표들의 모습들이 추하고 부끄럽게 보여진것에 네티즌들은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아직도 할일이 많은 국회가 지금 왜 저런 모습으로 국가를 챙피하게 하는지 반성해야 할때다.

100분 토론
EBS스페이스 공감 콘서트를 마치고, 공연 복장 그대로 MBC 100분 토론 400회 특집에 나간 신해철. 평소의 입담이라면 토론에 절대지지 않는 그 이지만 시원한 임팩트로 400회 특집다운 말솜씨를 보여줬다. 특히 김제동과 함께 방송인의 토론 모습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보여줬으며, 화려한 캐스트로 400회 100분 토론을 지켜본 팬들은 국가정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나았다라는 반응의 평점이 쏟아졌다.

--------------------------------------------------------
앞으로 시간이 허용하고, 능력이 허용되는 선에서 카테고리 <블칵 운영 스토리>를 즐겁게 활용해보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_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7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A2 2008/12/2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2. BlogIcon 아크몬드 2008/12/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인기글 목록을 갱신해주세요..ㅎ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2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크몬드님이 계속 봐주신다면. 갱신할 의도가 지속적으로 숨어져 있답니다. ^__^

    • BlogIcon 아크몬드 2008/12/2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ㅋㅋ
      인기태그 순위를 RSS로 쏴 주시는것도 좋겠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이 소재가 흥미가 있다는 것은 굳이 METRO와 M25로의 오프라인 퍼블리싱이 아닌 온라인 RSS Feed도 괜찮다는 말씀이시군요. 우선적으로 제 블로그에서 소통을 해보려 노력해볼께요. 제 자신이 컨텐츠를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말이지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부드러운 와인과 입안의 구미를 자극하는 음식으로 풍족한 송년회 보내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송년회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한해를 마무리 짓는 어워드 정도라면 즐거운 송년회가 되었을것 같지 않나요?

올블로그를 비롯해서, 위드블로그 베타로 한해가 무척이나 바빴던 "블로그칵테일"이 2008년 송년의 밤에서 위의 환상적인 조건들을 모두 갖춘 즐거운 송년의 밤을 보냈습니다. 송년회 기획 및 진행을 김Su님이 도맡아 하셔서 그런지 탄탄한 구성과 진한 감동(?)에 블칵인들은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송년의 밤 이모저모 사진들! Flickr Photostream : http://flickr.com/photos/ronanpark/sets/72157611323563071/


블로그칵테일에 2008년 12월에 합류해서 처음으로 맞는 송년회가 아닐까 합니다. 여러가지로 기대도 많이했고, 블칵인들과 나누는 그밤(?)이 새롭게만 느껴지는 이유가 있었다는 것이죠.

특별한 이벤트 보다는 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웃음을 나눈다는 것이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 하는 Best Practice가 아닐지 생각됩니다.

이제는 음주가무로 정리하는 것에서 떠나 다같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상식도 있고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와인한잔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이번 블로그칵테일 송년의 밤은 나름대로 느낀 매력이 강했답니다.

모든 구성원이 함께한 블칵 송년의 밤은 블칵인 우수 시상식을 비롯해서, 2009년 1월 2일 샌드위치 데이를 잡는 각 팀별 게임 시간, 그리고 즐거운 해피수다시간으로 이어졌는데요. 장소는 블칵이 있는 사무실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죠이의 집"에서 조촐하고 성대하게 꾸며졌답니다.


당초 예상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된 송년의 밤. 모두가 `진수성찬' 음식을 앞에다 두고 아무 음식을 못먹은채 최후의 5인을 기다려야만 했던 송년의 밤 30분전! 5인 멤버의 합류를 기다리면서 와인으로 배고픔을 달래야만 했었지요.
최후의 5인은 누구였을까요? 해피,주성치,비트손,홍커피,미소년폐인님 이셨다죠(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분들의 블로그 링크를 보실수 있으세요). 협력사와의 업무로 인해 끝까지 함께 해주시느라 송년의 밤 예상시간을 30분보다 쪼금 넘긴 시간에 합류하셨었죠.

모두가 자리에 놓인 음식을 기다리다못해 쓰러지기 일보직전, 5인방이 합류하고 와인잔을 부딪히면서 송년의 밤은 시작되었습니다.

김Su님을 비롯한 경영본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송년의 밤 어워드! 그 영광의 인물들을 소개합니다.(아차! 블칵인을 재미나게 웃게 해주신 비트손님과 블칵에서 술을 잘 하시는 해피님 사진이 누락이 되었습니다. 폰카로 찍느라 배터리 소모로 중간에 못찍은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두둥! 위의 사진에 나온 분들에 해당되는 수상 내역입니다. (이렇게 공개하면 개인 신상에 위태로운 것은 아니지요?)

가장 다정한 사람 상: 1등 폐인(3),망치(3) 2등 비트손(2),여름날(2),하늘이(2)

가장 주변정리를 잘 한 사람 상: 1등 A2(5) 2등 당이(3),책벌레(3)

가장 자신을 아껴온 사람 상: 1등 주성치(5) 2등 홍커피(3)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웃음을 준 사람 상: 1등 비트손(6) 2등 폐인(4)

가장 술을 많이 마신 사람 상: 1등 해피(6) 2등 김Su(5)

개인적인 것은 새우깡소년이 입사 한지 얼마 안되어서 "가장 주변정리를 잘 한 사람 상"에 2표를 받았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부분에 있어 2009년 송년의 밤을 위해서 열심히 주변 정리 잘해보려구요. 사실 "가장 자신을 아껴온 사람 상"은 각기 투표중에 나름대로의 가치 판단 기준에 따라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원래 "옷을 잘 입는 사람", "잘 가꾸는 사람"이었으나 어떤분은 아껴온 사람하면 "이기적인 사람"으로 생각했던 분도 계시구요. 위의 5가지 항목중에 나쁜거 1가지만 다른 분을 투표하고 나머지는 모두 자신의 이름을 썼다는 분(?)_누군지는 아시겠죠? 크득~!_도 있었다고 하시는 군요. 암튼 새해에도 위의 좋은 점들 그대로 이어주시길 바라며, 술을 많이 마신 사람을 타신 해피님은 내년도에는 다른분에게 그 상을 이어주시길 바래요(술 많이 마신 사람 상은 상보단 고쳐야 할점이 아닐까 합니다.-새우깡 소년의 생각-)

그렇게 시상식도 지나고, 어느정도 분위기가 달궈지자 2009년 1월 2일(금) 샌드위치 데이를 잡는 팀별 미션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게임 미션 쪽지를 받아들고 나눈 게임에서는 패자부활전을 통해서 모든 팀들이 가까스로 미션을 수행하여 "블로그칵테일, 1월 2일 휴무" 결정을 받아, CEO 하늘이님 확인아래 모두가 쭈욱 쉬게 되었죠.

그렇담. 그날은 어디론가 떠나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 어디가나...HJ, 자기야 우리 어디갈까? 자긴 일하나? 응?)

(우측의 사진은 하늘이님과 퐈님의 정다운 포즈)

시상식에 팀별 샌드위치데이 잡는 게임을 마친 블칵인들은 배고픔도 달래고, 와인으로 어느정도 기분이 업(Up)된 상태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골빈해커님의 기타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송년의 밤을 축하해주셨어요!(너무~너무 굿!)

회식, 아니 블칵인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로 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워드프레스, 스타크래프트 이야기가 주류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소재를 모든 블칵인들이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답니다.

WoW 애신론자 주성치님을 비롯하여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즐겁게 게임삼매경에 빠지시는 책벌레님,A2님이 계시고 CEO 하늘이님도 하시는데요(개인적으로 저는 WoW에 W도 몰라요  ^__^)

WoW를 생활속 이야기로 하시는 주성치님의 애찬론에 몇몇 여성 블칵인들은 "제발! 회식자리에서만은 안해줄수 없을까요?", "좀 다른 이야기 소재 없나요?"라고 애절한 목소리를 내곤 하는데요. 아마도 그런 것들이 블칵인들 사이에서 볼수 있는 즐거운 에피소드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주성치님은 Plan9 Blog를 운영하는 블로거로 유명하신데요. 그에 못지않게 WoW를 사랑하고 잘 하는, 함께 할 수 있는 여성 파트너를 원하신다는 이야기에 블칵인 몇몇 들은 소재거리를 찾고, 또 찾아보지만 해결이 잘 안나서...그만 힘들어 하고 말았습니다.

한때는 WoW 이야기를 꺼내지 말자라는 에피소드도 있었다니. 2009년부터는 회식자리에서 WoW 이야기만은 말아주세요. 서로 공통적인 이야기 소재로 더욱 분위기를 업해보아요! 네~!

어쩌다보니 블칵 송년으 밤 후기 내용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할 이야기가 많은 것임이 틀림없겠죠.

블칵이 점점 커져가는 모습을 지켜본 많은 올블로그 애찬론자를 비롯해서 팬들(?) 어떻게 지낼까 하는 모습에 궁금해 합니다.

나름대로, 서로간의 닉네임을 통해서 신뢰도 쌓아가고 존중하며 각자 주어진 일에 충실하는 블칵인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불과 3~4시간의 송년의 밤 자리였지만, 맛있는 음식과 부드러운 와인, 화목한 이야기가 함께한 "2008년 블칵 송년의 밤"이었습니다.

2009년에는 더욱더 재미있고 활기찬 서비스로 블로그계를 평정할 올블로그, 위드블로그의 블로그칵테일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우깡소년이 있는 운영팀도 블로거들에게 더욱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짧은 "송년의 밤"후기 였지만 못다한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은걸요.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언제나 블로그를 통해서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아래의 못다한 이야기를 사진으로 나마 재해석해봅니다. 우훗!




지금까지 블로그칵테일 운영팀 새우깡소년의 "2008 블칵 송년의 밤" 공식 후기 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쌩큐베리머취!

*아래는 블칵인들에게 뿌려진 송년의 밤 안내문과, 행사전 "죠이의 집"안의 내부 분위기 스케치 영상입니다. 하늘이님의 인사도 맨 앞에 나와욧!(아차! 영상에 들리는 목소리들의 주인공을 맞춰보세요!)

2008년 블칵 송년의 밤, 최종 안내문 `전문'  -작성자 김Su

1.일시: 2008.12.18 목요일 오후 6시

2.장소: 죠이의집 (http://wine.anybuild.com/shop_main/main_body.htm) 장도리 곰탕 맞은편에있슈.

3.일정

18시30분~19시>식사: 코스트코의 조리식품들을 다양하게 맛보실수 있고, 진한산미구엘 맥주도 함께하세요.

19시~19시30분>
블칵어워드:각 수상자에게 상장증정

19시30분~이밤이 끝을잡고>
게임시간
샌드위치데이를 잡아라!
각 팀별로 게임이 적힌 종이를 제비뽑기한후,해당 내용의 게임을 진행,미션을 달성한 팀은 2009년1월2일 샌드위치데이의 출근을 면제해드립니다. 게임에 적극적이지 않은 블칵인들을 위해 구미가 당기는 혜택을 생각해보았구요,
여기서 중요한건, 자칫 하면 우리팀만 출근해서 일할수도 있다는점?
게임진행도중 중간중간 드리는 미션의 호응도를 통해 푸짐한 경품과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생각지도 못한 장기자랑을 하시는 분의 팀에 회식비지원이나,문화상품권,도서 등등 분위기띄움에 일조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지난 테마데이에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테마데이포스팅을 위해 책지원을 했는데요,
이번엔 좀더 치열하게, 블칵리포터를 선발합니다.
지원하신분들중 선착순으로 2명을 선발하여,공식블로그에 멋진 포스팅을 하고 본인의 블로그에도 홍보해주시는것까지!즐거운 블칵인 이미지를 충분히 어필해주실수 있는 블칵인의 지원부탁드리며,블칵리포터 두분께는 각각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상품으로 드립니다.
 
송년회는 여러분들의 즐거운 마음이 더해져야 더욱 알찬시간이 될수있습니다.
함께하는 송년회로 모두 즐거운추억을 만들어보아요~


<스케치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68 관련글 쓰기

  1. Subject : 회사 송년회에서 이상한 상 받음

    Tracked from Plan9 Blog 2008/12/19 14:13  삭제

    내가 날 아낀다는 증거로 나는 투표용지에 내 이름을 적었다. 날 아끼는 만큼 여러분도 아낀다는거 아시져? 모른다구여? ...

  2. Subject : 2008 블칵 송년의 밤, 와인과 밤을 함께 하다

    Tracked from 블로그칵테일 공식 블로그 2008/12/21 22:48  삭제

    부드러운 와인과 입안의 구미를 자극하는 음식으로 풍족한 송년회 보내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송년회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한해를 마무리 짓는 어워드 정도라면 즐거운 송년회가 되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주성치 2008/12/1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례자세 고쳐주고싶네요

  2. BlogIcon 비트손 2008/12/1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예상치못한 수상의 기쁨으로 잠을 설쳤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3. BlogIcon A2 2008/12/1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맑게 웃고 있는 저의 수상 사진이 있군요. ㅋ

  4. BlogIcon 쟌나비 2008/12/1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되었네요. 히히힛 제 포스팅도 트랙백 쏘옥~

  5. BlogIcon 꼬날 2008/12/1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다정한 사람 상 <== 푸하하하 .. 재밌네요.

  6. BlogIcon 열이아빠 2008/12/19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위드블로그와 함께 년말을 잘 보낼것 같네요.
    내년도에는 멋진 변화를 기대하겠습니다.

  7. BlogIcon 2008/12/19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리를 잘못잡았네요. 다음부턴 다른 구석으로 앉아야겠어요.

    그나저나 결국 후기에도 와우 이야기가.................................................... 4문단이나!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퐈님을 쫓아 카메라가 이동하는건가?
      다음번에 어디를 앉는 카메라는 계속 이동할듯 ㅋㅋ
      결국 WoW 이야기를 줄여달라는 내용으로 정리했죵.

  8. BlogIcon 아쉬타카 2008/12/19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리포터가 두 명있으니 각기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서 좋군요~ ㅎ
    본인이 살신성인하시는 사진까지!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시각, 다른 사진들...그게 참 좋은것 같아요!
      나도 이럴줄 알았음..캠을 가져올껄 그랬나봐요..아쉽다
      그래도 내가 희생해야 남이 즐겁다라는 정신아래!
      우훗! 수고하셨어영

  9. BlogIcon 아크몬드 2008/12/19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겠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거운 경험이죠. 수많은 기업들이 송년회를 기획하겠지만 짜임새있는 행사(?)가 사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참으로 좋았습니다. ^__^

  10. BlogIcon 하늘이 2008/12/2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저 엉성한 인사 동영상이 공개되었군요.ㅠ_ㅜ



새우깡소년이 블로그칵테일에 입문하여 첫 비공식(?)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누구와? 불칵인들과 함께 말입니다.
하지만 전 5만 9천 610점의 KTF VIP 포인트를 베니건스 강남점에 놔두고 와버렸어요. 그 내막을 지금부터 확인해보시죠! 10만원 VIP 포인트가 한번에 날아간 그 광경 속으로~Go Go!


블칵에서 "주성치"님의 20만원 베니건스 상품권을 필두로 총 10여명의 블칵인들이 강남점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12월 4일. 사건 현장은 베니건스 강남점. 퐈님과 갱:D님이 주문하신 베니건스의 다양한 음식을 기다리며, 빵과 음료로 요기를 채우고 있던 터라 그 이후에 닥쳐올 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몰랐었죠.(이렇게 될 줄 알았음 빵이라도 더 먹을걸 그랬나봐요. 헉헉 ㅡ.ㅡ;;)

*많은 분들의 초상권을 위해 최대한 흑백 처리와 효과를 주게 되었습니다. 다소 얼굴이 공개되었다면 어쩔수 없이 패스하겠습니다.(무삭제 원칙인 블로그라서 삭제는 할 수 없습니다. 이해바래요!)


블칵에서 올블로그를 사랑하는 그 분들은 너무나 배고팠어요. 그래서 배고픔을 잊기 위해 많은 수다를 해야만 했던 것이죠. 결국 비트손님은 핸드폰으로 무언가를 계속 하고 계시더군요.


얼굴의 각이 살아있는 A2님은 사진을 찍는 절 위해 포즈를 잡아주셨어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하늘이님과 폐인님이 베니건스로 오시고, 더욱 분위기는 화목해져 베니건스의 기름기 있는 음식들이 하나둘 나왔죠! 우와~먹자꾸나!



세상의 롤모델이라고 하신 쟌나비님이 주성치님과 기념촬영! 해맑게 웃으시는 쟌나비님과 롤모델인 주성치님, 서로 참 유명인사와 팬의 만남 처럼 보이죠?


그렇게 1시간의 배고픔의 사투를 음식으로 벌인 끝에 결과물은 위와 같아요! 그야말로 난투극, 참혹한(?) 현장, 뭉퉁한 칼과 후라이팬, 색색깔로 꽂아있는 컵의 내용물은 사라지고 없더라는...너무나 잘먹었어요! 주성치님?

그렇다면 가격은 모두 얼마?


가격은 20여만이 조금 안되요! 그렇다면 결재는?

상품권과 포인트 있으신분?
퐈님: 3개 통신사 멤버쉽 다 있어요!
새우깡소년: 저는 KTF VIP 인데.
퐈님 이하 모두: @.@
새우깡소년: 잠시만요 확인해볼께요!
모두: .........
새우깡소년: 6만 9천...점 있는걸요.
알수없는 목소리: 그럼 새우깡소년님껄로 가는거죠?
책벌레: 그럼 새우깡소년님껄로 통일? 인거죠

그렇게 해서 새우깡소년의 Soul 모바일에 있는 KTF VIP 카드를 드리고 주성치님이 받아드시고, 주성치님이 가지고 계신 베니건스 상품권과 함께 Casher에게 돌아갔습니다.

몇분 후...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돌아온건

[KTF]베니건스에서 멤버십59,103점, 일1회 사용.

이라는 문자와 "우와~~~~!"하는 감탄사가 들리더군요. "맙소사"
그렇게 저는 1년간 애지중지 해오던 포인트를 베니건스에 헌납하고 블칵식구들과 즐겁게 저녁식사를 하게 된 것이죠.

그래도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기셨다면 새해에도 10만점 KTF VIP 포인트 세이브 해놨다가 기회가 되면 써드리는 센스! ㅋㅋㅋ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말입니다.)

그 충격을 안고 1차는 베니건스에서, 2차는 각각 흩어져서 퐈님, A2님, 그리고 새우깡소년은 인근 별다방에서 2차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거기서 또 한가지 이야기!


최근에 블칵에서 진행하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 "위드블로그" 아시죠. 함께 일하는 기획팀의 "퐈"님과 개발팀의 "A2"님의 서비스에 대한 발전적인 이야기와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더욱 좋아졌으면 어떨까? 저는 덧붙여 보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올블로그가 잘 되길 바란다의 이야기 등등 하면서 시간은 50여분이 무르익어 갔죠.

그러던 중 퐈님의 위드블로그를 위한 한마디 외침!

퐈님: 손을 잡고 싶다!
새우깡소년+A2님: @.@
퐈님: ......아아아아~~ 그런 의미가 아니라
새우깡소년: 일파만파?
A2님: 어머나?
퐈님: 엥?
새우깡소년: 접는다는 건 아니죠?
퐈님: 접근게 아니라....!
A2님: 위드블로그 기획에 어려움이 많나봐요?
퐈님: 빨리 베타 시기를 끝내서 더 좋게 서비스가 되었으면 해요!
새우깡소년: 끄덕끄덕
A2님: 그럼 누구랑 손잡고 싶다는 거에요?
새우깡소년: 남자?
퐈님: 연애를 하면 일에 소홀해질것 같아서....고민되요
새우깡소년: 남자를 만나봐요. 그리고 돈을 뜯어먹어요..!! 그럼 소개팅이라도!
A2님: @.@
퐈님: ㅋㅋㅋㅋ! ㅡ.ㅡ;;

그렇게 남자 이야기가 나오고 연애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 보니 일을 하느냐, 연애를 하느냐의 이야기가 돌아오는 지하철 내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플랫폼 위에서도 이어졌죠.

서비스 기획을 맡고 있는 퐈님께 풋풋함 훈남을 내려주세요.(ㅋㅋㅋ)
그래도 저 속에는 여기서 공개 못할 에피소드와 무덤까지 가지고갈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요!
모두의 비밀이기에~ 패스! 하겠사와요!

이렇게 12월 4일 베니건스의 5만 9천점 사건과 손을 잡다 에피소드는 마무리 됩니다.
주성치님 베니건스에서 기름칠 잘했사와요!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겨울, 따뜻한 겨울 되세요!

베니건스 강남역점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17 현대성우아카데미빌딩 1층
설명 베니건스는 쉐프가 요리하는 그릴, 파스타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 입니다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ookworm 2008/12/05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쓰셨네요. 하하.

  2. BlogIcon 주성치 2008/12/0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깡님 덕분에 세상이 좀 더 살기좋아졌습니다.
    나무벌레->책벌레

  3. BlogIcon 2008/12/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는, 신비주의임..............
    새우깡 소년님 저는 쿨해요. 쿨하답니다. 다만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흙

  4. BlogIcon mangchee 2008/12/0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뜯어먹어야..맛이나군요.ㅋㅋ

  5. BlogIcon 쟌나비 2008/12/05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치님은 이름에 링크다는 거 좋아하신답니다 ^_^

  6. BlogIcon A2 2008/12/05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신 퐈님 어서 좋은 남자 나타나면 좋겠네요. 후후후





2008/11/26 - [Marketing+] -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체험에 선정, `공황전야' 첫 리뷰 도전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체험 선정이후 신청한 "공황전야" 리뷰에 선정이 되었더군요. 우선적으로 이번 첫 시도에 품질높은 리뷰를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드블로그 리뷰 도전 및 선정에 관련된 내용은 이전 글을 참조해주세요(위 이미지 바로 아래에 링크가 있습니다.^^)

마감이 12월 14일까지 이오니 그 전에 책이 도착하는대로 부지런히 읽어 참신한 소재로 리뷰를 하도록 하겠사옵니다.
북스타일(http://www.bookstyle.kr)에서도 본 도서의 서평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황전야: 한국경제의 파국을 대비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서지우 (지안출판사, 2008년)
상세보기

알라진 도서 정보: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897074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갱:D 2008/12/01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이곳은?@_@???



2번의 실패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속에서 배운것이 많습니다.

2008/11/20 - [소소한 이야기] - 확신과 의지, 그리고 도전의 문제에 대한 결론!

확신의 의지와 도전의 문제에 대한 결론을 말했던 지난 11월 20일, 지속적인 반성속에서 얻었던 가르침이 이제는 제 자신과의 도전으로 매듭짓고자 합니다.



IT기업(모바일 업체)에서 시작해서 마케팅 리서치-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사업-벤처 IT 기업으로 발을 디디면서 그동안 찾지 못했던 "하고 싶던 일"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마케팅의 세계, IT 기술에 대한 가치, 서비스 기획의 의미, 결국에는 컨텐츠 관리, 서비스 운영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습니다. 즉 시행착오 속에서 느껴진 바가 아닐까 합니다.

저에게 화도 내고, 자책도 하고, 상담도 하고, 바보같은 행동 속에 상상도 했지만 이제는 그 터널을 나오려 차에 시동을 걸고 빠져나와야 겠죠.

12월 1일부터, 블로그칵테일에서 새롭게, "초심"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많은 블로거 들과 함께 블로그 속에서 뵙겠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우고, 경청하며, 학습하는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이제는 헛된 방황이 아닌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 가기 위한 "나"를 위해서 말이지요.

지속적으로 많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지지해주신 블로거 분들, 주위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삼역 2호선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1동 737
설명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칵테일이 새롭게 선보인 블로그마케팅 서비스인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 체험 블로거로 선정되었습니다. 500여명의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달간 진행하는 이번 위드블로그가 현재 유사 서비스인 블로그코리아의 리뷰 블로그와 어떻게 차별화 될지는 추후 논의 대상을 뛰어넘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문제이다. 즉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시선을 바라봐야 할때이기 때문이다. 바로 경제 침체 속에 기업체들과 마케팅을 시도하는 기업들의 얼마만큼의 공급이 이뤄질지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위드블로그 참여방법

새우깡소년이라는 애칭으로 이미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에 참여하고 있는터라 서평 중심의 "도서"아이템을 선택하고 패션에 관심이 있어 "패션"쪽으로 방향을 치우쳐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드블로그가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목적이외에 직업 체험할 수 있고 사용하고, 써보고 느낀점과 마케팅 전략 수단으로 활용할 가치를 주는 것이니만큼 기업이 원하는 목적이외에 블로거가 바라보는 순수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니 만큼 저또한 그 대열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한 블로거로써 도서 리뷰와 패션 아이템 제공시 관련 리뷰를 철저하게 리뷰하는 블로거로 위드블로그 캠페인에 응시(?), 참여하지 않을까 합니다.

위드블로그 첫 참여/응시 아이템_도서

위드블로그 베타블로거로 선정되어 처음으로 도전하는 품목, 아이템은 도서입니다. 4~5가지의 도서가 현재 참여신청을 받고 리뷰를 진행중인터라 마땅히 한눈에 들어오는 아이템은 없었지만 경제학/경영학을 전공했고 한때 미시경제에 대한 넓은 시각을 가지고 있던 터라서 관련 도서인 "공황전야-한국경제의 파국을 대비하라"를 선택했습니다.

공황전야 - 한국경제의 파국을 대비하라.

본 도서는 한국경제의 앞으로 나아갈길, 그리고 그 길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경제 상황에 맞닥들인 전반적인 이야기를 10년전 IMF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재조명하는 도서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은 도서(온/오프라인)쪽에서는 예약판매로 책 출시가 안되었지만 이번 리뷰를 통해서 출시전의 도서를 받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위드블로그 그 미래에 대한 희망찬 빛을 기대한다!

위드블로그, 블로그 마케팅 수단. 마케팅으로써 블로그의 이용형태는 기업내 마케터로써는 한번쯤 해볼만한, 아니 꼭 가지고 가야할 매체수단으로 커졌습니다. 이말은 기업의 마케팅 도구로써 블로그는 큰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상품의 가치와 평가, 그리고 이익은 오픈된 정보 매체를 통해서 사용자와 고객에게 알려질 수 있는데 그러한 것을 100%이상 활용하고 인지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의 몫이고 블로거의 시각과 눈 일 것입니다.
시각과 눈이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으로 묶여서 보여질때 마케팅의 최종 목표인 이익, 브랜드 가치 등 부수적인 목표는 보이지 않게 성장할테니깐요.
이제는 위드블로그가 이런 메세지를 새롭게 열어줄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경제난국 시기에 큰 비용을 통한 마케팅 비용 낭비보다는 블로그에 집중하고 있는 일명 개미블로그들에게 마케팅의 역량을 조금씩 분배해주고 리뷰와 이야기로 잘 매듭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 믿겠습니다.

위드블로그의 미래를 조금씩, 긍정적으로 비춰봅니다.

도서 정보: 알라딘 - 공황전야

목차 보기


공황전야 (예약판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서지우 (지안출판사, 2008년)
상세보기

*본 도서는 12월 중순이후 서평 팀블로그 "북스타일"내 서평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새우깡소년의 블로그와 함께 하세요 한RSS 추가 믹시






트랙백 주소 : http://dayofblog.pe.kr/trackback/11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1/2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1/26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지금까지 그렇게 되어있었군요.
      잊고 있었는데....감사합니다.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인사도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nizi 2008/11/26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엄청난 방문객수 너무 부럽습니다. 새우깡 소년님 블로그 자주 들러 블로그 관리 어떻게 하면 되나 링크걸고 가끔 들러 보겠습니다.

    저두 올블로그에서 위드 블로그 보고 신청하려다가 아직 초짜 블로거라서..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1/2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청난 방문객수...아직은 많이 모자른걸요.
      블로그 관리는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izi님의 관점에서 블로그 관리를 분석하면서 하시면 될것이라 여겨지는 걸요 ^_^

      조금씩 발전하시는 모습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