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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해당되는 글 143건

  1. 2010/03/04 Apple iPad, 3월 26일 런칭과 대형 뒷주머니 같은 액세서리 ibap
  2. 2010/02/02 Apple iTunes 9.0.3 릴리즈, 동기화 버그 수정! - 안정화 단계 작업 진행중 (6)
  3. 2010/01/28 Apple iPad, 시원하게 Gorgeous라 불리지 못했다. Amazing이었다!
  4. 2010/01/27 Apple의 "Latest creation", 루머는 루머일뿐 Live Coverage를 기다립니다
  5. 2010/01/26 [Apple Event를 앞두고] 10년전 반바지 차림의 Steve Jobs, 그가 말한 메세지! (1)
  6. 2010/01/24 [루머] Apple, 결국 iPad 상표권 싸움에 뛰어드나?
  7. 2010/01/21 백악관 iPhone App 공개, 모바일 정부의 시작을 iPhone으로 알린다
  8. 2010/01/19 애플의 1월 27일 Event - 공식 초청장 발송, Touchable sensation! 무엇이 나올까? (4)
  9. 2010/01/12 13인치 맥북프로를 홍콩에서 제일 싸게 살수 있다 - 전세계 맥북프로 가격 차트
  10. 2009/12/18 크리스마스 시즌 Apple TV Ad. iPhone으로 즐기는 12가지 방법! (1)
  11. 2009/12/01 Modbook을 만들었던 Axiotron, Apple에게 TabletMac을 넘기다!
  12. 2009/11/22 iPhone, 반갑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 공식출시를 환영합니다. (4)
  13. 2009/11/19 [루머] Apple Tablet, OLED 업그레이드로 인해 출시 연기 가능성 제기!
  14. 2009/11/12 브라우저 Safari 4.0.4 Update 진행, 플러그인 호완 및 강화에 중점!
  15. 2009/11/05 Apple App Store, 10만개의 Apps와 20개 카테고리 - 77개국 사용자가 선택했다
  16. 2009/10/30 iPod Shuffle 헤드셋으로 변화?!, 디자인의 또 다른 시도! (4)
  17. 2009/10/28 Magic Mouse, Mac OS X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ftware Update) 진행!
  18. 2009/10/27 Macbook Pro 전모델, 가격조정과 RAM/CPU 업그레이드 준비 임박 (4)
  19. 2009/10/26 (New) iMac안을 (Wallpaper로) 들여다본다, 그렇다고 함부로 열어보지 마세요!
  20. 2009/10/21 애플 2009년 승부수! 맥북유니바디/매직마우스/iMac의 "Simple and More" (8)
  21. 2009/10/21 [루머] New Macs 출시의 One more thing - 내일 아니면 오늘?!
  22. 2009/10/16 [루머] iMac 블루레이-쿼드코어 탑재/업그레이드 가능성
  23. 2009/09/23 [iPhone 출시 가시화] 방통위의 위치정보사업법 탄력 적용에 덧붙여 (6)
  24. 2009/09/16 [루머] 애플 타블렛, 2010년 2월 출시설 부각 ... 나올까? 말까? (2)
  25. 2009/09/10 Apple Media Event 9-9-09, 카운트다운 시작 - 잡스의 선택은?!
  26. 2009/09/09 16살 학생이 Snow Leopard를 캐내다니! 잘 만들었네! (2)
  27. 2009/09/01 Apple. 오는 9월 Music theme iPod Event - 확정
  28. 2009/08/11 [루머]Apple iTunes 9 출시, Blu-ray와 소셜미디어 지원
  29. 2009/07/28 거미줄처럼 엮인 웹 트렌드 맵, 지하철 노선 같아 - Web Trend Map 4
  30. 2009/07/24 [루머]New iPod Touch/Nano, 카메라가 달린 신제품 9월 출시설 (2)



[Apple & Mac Story] - Apple iPad, 시원하게 Gorgeous라 불리지 못했다. Amazing이었다!

2010년이 시작되면서 Apple이 터트린 "잡스 일대의 역작"인 iPad가 60일이 지난 시점인 오는 3월말에 북미 지역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일정상 지난 Apple이 고수하는 오후 6시를 기점으로 판매가 들어갈텐데요. 아직 미국 지역내 반응은 조용합니다. 이 부분 관련 루머도 조용하게 돌고 있을뿐 런칭 시점에 대한 날짜만 미리 공개된 상태이죠.

2010년 3월 26일 금요일인데요. 미국시간이니 한국에서는 생생한 런칭 분위기를 다음날이나 되어서야 볼 수 있겠군요. iPad 출시에 따른 의견이 분분, 반반이기에 실제 구입할 이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합니다. 2007년 1월에 iPhone이 공식 런칭되었던 시간도 오후 저녁 6시 였고, 이번에도 iPad는 저녁 6시에 대중에게 선을 보입니다. 저녁시간에만 나타나는 공주도 아니고 말이지요. 시간을 그렇게 정하는 이유는 뭘까요? [via at Macrumors]

3월 26일 런칭을 앞두고 이미 3월 10일부터 매장내 기술교육 및 판매교육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소식은 iPad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도 제공된다니, Apple iPad의 정식 액세서리 케이스라도 줄까 두렵네요.

이번에는 Wifi만 탑재된 제품이 먼저 런칭되고, 그 이후 30일 이후 3G가 가능한 제품이 나온다는 것은 다들 아시고 계시겠죠? AT&T가 3G가 있는 제품 유통에 대해 조금은 비관적인 의사를 내보였지만, Wifi 제품 출시 이후의 분위기 반전이 예상되고 있으니 저는 3G 모델의 런칭도 기대해봅니다. 우선 "Special Gift"가 기대되네요.

iPad 런칭에 발 맞춰 재미난 액세서리도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ibap"이라는 상품인데



바지 뒷주머니가 매우 큰 주머니 모양의 iPad가 반쯤 묻히는 제품이에요. 일반 Jean의 주머니를 중앙에 배치한 아이템이 평소 iPod을 뒷주머니에 넣고 음악을 들으라 하던 Apple의 컨셉을 그대로 반영한 iPad의 Pants 액세서리가 되겠네요. 암튼 기발합니다. 본 관련 상품은 "ohnodoom" 이라는 업체에서 제작하고 현재 iPad 런칭과 함께 오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via at
ohnodoom]

국내 iPad 런칭이 되면 이런 제품과 비슷한 케이스, 포켓이 나오겠죠?

암튼 2007년 1월 29일 저녁 6시에 런칭되었던 iPhone의 그때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via at goodro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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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출시 이후 관련 동기화에 따른 업데이트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Podcast 싱크 문제에 대한 버그 수정과 연결 인식 문제를 수정한 업데이트가 진행된 iTunes 9.0.3 버전이 릴리즈 되었네요. iTunes Store에서 Apps 또는 Music, Game 구매시 지속적으로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 저장 여부를 물어봤던 설정 사항을 금번에 수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로써 구매시마다 저장 여부를 계속 체크해도, 무시하고 넘어가는 "못된" iTunes를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iTunes와 iPod/iPod touch/iPhone 동기화의 안정성에 집중한 업데이트로 보여집니다.

1) iTunes가 사용자의 "다음번 구입을 위해 암호를 기억" 설정을 더 이상 무시하지 않습니다.
2) iPod에 일부 스마트 재생목록과 Podcast를 동기화할 때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3) iPod 연결 인식과 과련된 문제를 해결합니다.
4)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이슈를 수정합니다.
5) iTunes 9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새로운 기능과 개선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버그 사항을 수정한 부분은 있지만, 지난 1월 27일에 발표된 iPad의 컨텐츠 동기화 및 일부 소스 업데이트는 제외되어 무척이나 아쉽고, 기대했던 사항이었는데 3월 출시에 맞춰 업데이트 될 그날을 기다려봐야 되겠습니다.

그 이외에 iTunes 9.0.3 업데이트는 없다는 것을 밝히며, 업데이트/릴리즈 소식을 마무리 합니다. [via at TUAW]
우선, "remember my password"에 대한 고질적인 질문 세례를 해오던 iTunes의 버릇이 고쳐져서 다행입니다.

iTunes 9.0.3 is available for update form the software update mechanism in Mac OS X.

------- iTunes 업데이트에 항상 세부사항으로 붙어져 오던 iTunes의 기능들을 아래에 정리합니다 -------

• 아티스트, 앨범, 동영상, TV 프로그램 등을 쉽게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열 브라우저가 포함되어 향상된 보기와 기능을 제공합니다.

• iTunes Store가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향상된 탐색 기능으로 빠르고 쉽게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 iTunes LP 및 iTunes Extras를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독점 인터뷰, 동영상, 사진 등을 볼 수 있습니다(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앨범 및 동영상에만 제공됨).

• 홈 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저장된 가족의 iTunes 모음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iTunes가 새로 구입한 항목을 자동으로 전송하도록 하거나 여러분이 원하는 항목만 선택하여 전송할 수 있습니다.

• iTunes가 여러분을 위한 Genius 믹스를 생성하고 보관함에서 서로 잘 어울리는 노래를 재생합니다.

• iPod 및 iPhone 동기화를 통해 이제 iPhone 및 iPod touch 홈 스크린을 iTunes에서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 기능 또한 보다 유연해졌기 때문에 개별 아티스트, 장르 또는 TV 프로그램 및 Podcast 에피소드를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 이제 iTunes 보관함의 iTunes U 섹션에 iTunes U 항목이 구성됩니다.

• 이밖에도 iTunes 9에는 HE-AAC 인코딩 및 재생, 보다 유연해진 스마트 재생목록 규칙, 더욱 간편해진 iTunes Media 폴더 내에 있는 미디어 파일 구성 등 다른 많은 개선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iTunes 9.0.3 업데이트 Alert!


*총 98MB의 iTunes 업데이트


*최종 업데이트 정리 ... 다 설치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더 이상 동기화시 버벅거리고, 에러나지 않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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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서평)화이트타이거

    Tracked from 한여름날의 학교 적응기 2010/02/02 16:35  삭제

    화이트 타이거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아라빈드 아디가 (베가북스, 2009년) 상세보기 화이트타이거 모든 대화가 처음은 난해하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재미있어지고 내용이 이해가 되는 법이다. 화이트타이거란 책도 처음 읽다보면 매우 불편하고 작가가 무슨애기릉 하고싶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3일째 편지까지 읽으면 작가의 시니컬한 표현에 빠져들게 된다. 인도 사회를 지배하는 카스트 제도와 인도 사람들을 지배하는 닭장과 같은 사회 시스템 그 속에서 사회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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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추캔디 2010/02/02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에러난적이 없어서 버그가 있는지 자체도 몰랐네요 흐흐;

  2. 찰스 2010/02/0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에서 홈스크린을 구성할수있다는데 혹시 배경화면 지정도 가능한걸까요?
    해보셨는지요?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경화면 지정은 아직 안됩니다.
      그것은 Jailbreak 하셔야 가능해요 ㅎ

      전 순정만 써서 ... 아직 그 단계는 넘보질 못했네요

  3. 킹콩 2010/02/05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킹후에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 순정팟이 아닌데 다운로드가 너무 하고싶어요 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킹후 버전 다운그레이드는 문제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해킹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주변에 해킹하신분들 유용한 어플과 게임을 자유자재로 받는것 보면 참으로 부럽더라구요

      별도의 커뮤니티가 있던에요~!




"Gorgeous"

Steve Jobs가 Keynote 내내 외쳤던 그 단어. 하지만 Keynote를 지켜봤던 현장의 분위기와 달리 국내 Apple Fanboy 및 일부 얼리어답터라 불리는 그들에게서 저 단어의 명확한 뜻에 맞춘 감탄사는 터져나오지 못했지요.

"그저 그런데 ... "
"iPhone을 두배, 세배 늘려놓은 모양이야!"
"One More Thinng은 없네 그려;;"

라는 일관된 표현이 대체적으로 터져나왔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너무나 큰 기대를 했었고, 많은 루머를 통해서 Apple Tablet에 대한 직관적이면서 상상력 이상의 표현과 스펙들을 기대했던 덕분이었죠. 솔직히 Keynote를 제차보면서 느낀 거지만 현장의 분위기도 크게 놀라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해외 언론 및 블로거들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구요.

하지만 Apple Event가 끝나고 약 8시간이 지난 시점에 "iPad"에 대한 반응은 극명하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개인적인 판단이겠죠. iPad가 개척해 나갈 시장이 점점 많아질 것이라는 주변 반응이 일조를 합니다. 우선 iPad가 eBook 시장과 NYT와 같은 미국 저널, 언론사와 컨텐츠 미디어 제휴를 통해서 Contents Reader로써의 임무를 해줄것이라 믿고 있고, 그에 대한 이슈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너무나 반가운 제품입니다. iPad의 스펙이나 다양한 모양새, iPhone OS를 그대로 안고 나타난 iPhone 복제아와 같은 느낌이 들지만, iPod touch가 iPhone의 태동 모델이 되어 나왔던 그때를 생각하면 충분히 iPad도 미래를 생각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지요.


iPad에 iWork의 각각의 App이 $9.99 달러로 들어간다는 부분에 놀랐습니다. 그야말로 휴대용 오피스를 9.7인치 전자책에서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매력을 느꼈으니깐요. 지금도 맥북프로로 Keynote를 작업하면서 터치패드 이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지만, 그 이상의 풍부한 표현을 멀티터치로 가능하다면 더욱 재미있겠죠. 또한 Keynote가 문서 편집에 있어서도 이동성이 강한 iPad를 거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대 만족입니다.

자체 프로세스를 탑재해서 iPad에 최적화된 모델이 되어 발열 문제를 어떻게 해소했을런지 궁금해집니다. 직접 만져보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iPad에서 사용할 수 있는 iWork 시리즈를 구동하는 재미는 개인적으로 추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iPad가 북미시장에서 잘 팔릴 수 있는 틈새시장은 세일즈맨들, 발로 뛰는 영업맨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iWork를 잘 사용한다면 말이지요. 그 외적으로 산업현장에서 종이를 통해서 업무 작업 및 모니터링을 하는 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요? iPad가 좀더 생활 속의 아이템으로 접근하려는 것도 Steve Jobs가 이번 Keynote에 나오면서 안경테를 바꿨던 것처럼 Apple의 생각은 점점 대중적으로 접근한 것 같습니다.


iPad, 휴대용에 근접한 우리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Niche Market이 된다

사이즈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Keynote나 iPad Preview 영상을 통해 보여진 iPad를 보면서 감탄을 던졌습니다. 왜 이리 아담한거야! ~ 애플로고나 너무 매력적이야! 여성들에게도 별로 무겁지 않은 무게인걸! 하면서 혼자서 감탄만 날렸는데요. 매일 스케쥴 관리를 하고, 구글 지도를 쓰면서도 무게에 대한 부담과 스크린 사이즈에 대한 제약때문에 iPhone이 조금은 작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는데, 이번 iPad는 그에 따른 최적화된 크기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Steve Jobs가 iPhone과 Macbook 라인업 중간의 Netbook 시장을 언급하며, 중간의 타겟팅된 모델이 iPad라는 것을 말했듯이. 저만한 사이즈면 여성들에게도 참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 같더군요. 680/730g의 Device면 좀 괜찮지 않나요? 저는 선물하고 싶어지는 제품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iPad가 나오자 마자, iPhone Case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브랜드인 "Griffin"에서 iPad 액세서리를 함께 출시했더군요. 슬리브이면서 iPad의 강화 유리를 보호 할 수 있는 케이스 말입니다. [via at Gizmodo]

Apple이 Accessories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준것 같네요. Apple 덕분에 여러 회사들이 잘 먹고 사는 분위기! 괜찮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옴니아2 덕분에 몇몇 회사들이 뒤통수 맞아 골치 아픈것과는 대조적으로 더욱 커지는 Apple에는 신비한 마법 능력이 있는것 같군요.

가벼운 무게와 Thinner한 사이즈 덕분에 가벼워질 대학생들의 가방과 더욱 발전한다면, 중고등학생들에게도 iPad는 새로운 교육자료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요? 많은 시장과 분야에 영향력을 줄것이라 믿으며, 당연히 그에 맞춘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도 더욱 탄력을 받겠지요 이미 iPad SDK가 공개되어 지금 바로 체험하고 만들수 있다는 내용자체로도 지속적인 시장을 만들어주는 Apple이 대단합니다.


60일 이후 전세계 동시 발매가 기대되지만, 국내에서는 3G가 탑재된 iPad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아니 가능할까요?  KT에서 힘써준다면 Wifi도 되면서 3G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그러한 iPad를 기대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국내 발매가 이뤄진다면 가격 문제인데요. 현재의 가격으로 60만원에서 80만원대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계산인데(부가가치 및 관세 포함 등등) 여러모로 준비를 잘 해놔야 겠지요.

여러가지 루머가 있었고, 가격도 "9"로 끝나는 적절한 Apple의 훈훈함에 만족합니다. 이제는 현실에서, 사용자들에게 던져질 주머니 사정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만이 남았습니다. iPhone OS 3.2 SDK 버전도, iPad SDK도 속속 준비되고 60일 이후에 쏟아질 시장이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주변에 누가 구입을 해서 구경할 수 있을지, 그전에는 해외 매체를 통해서 iPad를 구경할 수 밖에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Apple Event에 주목했던 것은 Book Store와 한번 충전으로 샌프라인스코에서 도쿄까지 이동하면서 볼수 있는 "슈퍼맨급"의 배터리 용량 이었습니다.



책장을 그대로 보는 것처럼, 현재의 eBook, eReader에서도 구현을 제대로 못했던 모습을 이렇게 컬러풀하고 UI 자체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에 책을 사랑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매력적" 입니다. 미국 출판계는 Apple과 일부 손잡았다고 하지요. 베스트 셀러를 최대 $14.99까지 판매한다니 말입니다. 국내 출판 시장이 저 iBook store에 올라가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10시간의 배터리, 이는 곧 앞으로 나올 iPhone 4G(Generation)에 대한 예고, 사전 홍보라고 해도 무방하겠죠. 1.5파운드의 무게에 9.7인치, 1024by768의 해상도를 보여주는 iPad에게 배터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Macbook 라인업의 배터리 수명, Cycle의 진화는 iPhone에도 미칠 영향이 커 보입니다. iPhone은 배터리 교체가 안된다 라는 많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일체형을 밀고 나오는 Apple의 디자인 철학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수명에 신경을 많이 썼으리라 예상되네요. 이에 맞춰서 iPad가 먼저 배터리 수명에 큰 심혈을 기울였다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의 배터리 수명을 지닌 iPad가 앞으로 Mobile Device 시장에 큰 역할, 성능이 기대 됩니다.



2010년, 새로운 선택을 전세계 IT Gadget Mania 들에게 많은 제안을 주고 있습니다. iPad 출시와 함께 iPhone 4G도 기다릴테고, Macbook Pro 마이너 업그레이드,  iPhone OS 3.2 or 4.0 업그레이드 등등 Apple이 준비하고 있는 선물 패키지도 많겠죠. 기다리면서 Apple의 Latest Creation "iPad" 내용 정리를 마무리 해봅니다.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Bye. Steve!


"I wish, I want ..... "


"언젠가는 `iPad' 를 ▲이렇게 쓸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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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ubject : e북을 넘어 i의 영토를 넓힌다... 애플 아이패드(iPad)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10/01/28 16:00  삭제

    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나보다. 아이슬레이트도 아니었고... 그렇게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으로 베일에 가려졌던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일단 기대했던 꿈의 가젯의 느낌은 아니었으니... 아이패드의 주요 사양은... 어느새 대세가 된 16 : 9의 와이드 비율이 아니어서일까. 13.4mm에 불과한 매끈한 디자인임에도 왠지 정면에서 보기엔 뚱해 보였다. 하지만 Wi-Fi모델은 680g, 3G 모델도 730g 밖에 안되는..

  8. Subject : 애플 태블릿 PC iPad, 공개하다! : 아이폰의 확장판인가, 태블릿PC의 새로운 혁신제품인가

    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아이팟터치 구매 임박 : PD수첩 무죄판결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블로그 리모델링 완료] 2010/01/28 18:41  삭제

    △ 애플이 선보이는 차세대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 3년간의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아이패드(애플 태블릿),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슬레이드(Islate)라고 알려졌던 것과 이름이 다르네요. 애플 태블릿 발표때 스티브 잡스는 "신비롭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2010년을 시작하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중간에 위치해 넷북과 비견되는 제품, 그렇다고 스마트북도, 아이폰도, 아이팟도 아닌 제품이..

  9. Subject : iPad는 그냥 더 커진 아이팟터치인가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2010/01/29 10:27  삭제

    애플이 신제품 iPad를 발표했습니다. 세간의 추측대로 역시나 애플에서 태블릿PC를 출시한 셈이군요. 오늘 03시 부터 애플의 신제품 발표를 기다리며 뜬눈으로 밤을 지샌 분들이 더러 계실겁니다. 아침부터 iPad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실망감을 표현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정말 말 그대로 아이팟터치가 더 커진 버전정도로 밖에 느껴지는게 없군요. iPad가 ebook시장을 노린 제품 라인업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아마존킨들..

  10. Subject : iPad,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10/01/29 11:02  삭제

    한국시간으로 어제 새벽 Apple에서 iPad가 발표 되었습니다. 동영상 출처(Mashable) At a glance 처음 접한 뒤 받은 느낌은... "엇 아이팟터치네?" 였습니다. CPU를 뭘 썼는니, 크기가 얼마니 하는 일반적인 스펙은 별로 중요하게 와 닿지 않더군요. 어차피 태블릿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은 워낙에 파다했었고, Mac OS가 아닌 iPhone OS를 사용하니 속도는 어느정도 나와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베젤이 두꺼운 것도..

  11. Subject : 4G폰 나오나?…통신혁명 애플 석권인가

    Tracked from IT 디지털 세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ITware ::::::::::::::::::::::::::::: 2010/01/29 12:51  삭제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는 최근 이동통신 시장의 핵심 화두인 ‘4G(세대)’ 기반 기술들이 대거 선보이면서 올해 통신 시장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여기서 ‘4G’ 이동통신이란 정지 시에는 최대 1Gbps, 이동 시에는 100Mbps 이상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고속 통신망 서비스를 말하는 것. 기존 3G 통신망인 WCDMA와 비교한다면 5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동간의 주파수 접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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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는 Apple Event 전초전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닮은 꼴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보면 Apple Product는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많은 기능이 없는 "Simple is Best"의 Apple Product가 이렇게 많은 이들의 관심과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렇게 주목을 한다는 것은 2010년 1월의 시점에서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클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미 미국 출판사인 McGraw-Hill CEO가 CNBC에서 발언한 내용을 필두로 미국 전역에 속보(Breaking News)로 알려지며 "Apple Tablet" 출시에 대한 명확한 루머가 뿌려지긴 했습니다.

이제는 불과 Apple Keynote를 4시간 앞둔 시점에서 Apple의 특허로 내놓았던 2개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더욱 확실한 근거가 나오게 되었네요. [via at Gizmodo]


위의 그림만 대충 봐도 어떻게 Tablet을 동작시킬지가 확연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월 28일 새벽 3시에 두고 보면 "두 눈"으로 확인 가능 합니다. 이 내용이 전해지기 전에 Gizmodo와 Engadget에는 Apple Tablet의 Mock-up이라 불리우는 사진 4장이 노출되면서 더욱 확증된 관심을 받게 됩니다. 어떤 Fanboy가 만들어도 거의 근사치의 물건을 만들었을 것 같은 이번 제품은 두눈으로 봐도 Home Button과 Map을 볼 수 있는 뚜렷한 해상도를 확인 가능해서 목업이지만 실사 제품으로 나올 만한 건은 아니었더군요. 하지만 모르지요. 그 물건이 나올수도 있으니 말이지요. [Via at Engadget]


이 정도면 어느 형태로, 어느 스펙정도인지는 주위를 둘러보고, 관심있는 이들의 흘린 정보들로 요약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번 Apple Event에 쏟아지는 관심사는 이 정도에서 밖에 그치지 않습니다. 몇가지 더 있다는 내용은 이전에 한번 정리했던 걸로 재차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1. iPhone OS 4.0 or 3.2 Launch - Original iPhone 1G(Generation), Not to set-up
2. iLife 2010 Version Release
3. Macbook Pro, Minor Upgrade
4. iPhone 4G(Generation) Launch

이상 4가지 이슈가 있었지요. 현재 1번 항목이 어느덧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현재 iPhone Developer Program에 iPhone OS Upgrade에 대한 Seed가 나온상태라 관련 루머에 대한 확증은 어느정도 맞아떨어지고 있지요. [via at Gizmodo] 업그레이드는 돌아오는 1월 27일 이후가 될 것이라는 예측에 맞춰서 iPhone OS 3.2가 될 것이냐, 아니면 Apple Tablet에 적용될 OS로 맞춰질 것이냐, 현재 사용되고 있는 iPhone 3G와 3Gs에 iPhone OS 4.0이 적용될 것이냐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4번 항목이었던 iPhone 4G에 대한 런칭 시점도 올 여름이 될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이미 기존 모델에 OS 업그레이드 진행된 이후 안정된 iPhone OS 4.0.1 버전이나 4.X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된 상태에서 나와도 문제가 없다고 보는 위치이기에 1월 27일 Event가 더욱 귀추가 되는 대목이지요.


Apple Event의 Main Actor가 될 듯한 "iPad, Apple tablet"은 이미 컨텐츠 싸움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는 즉 미국 저널리즘의 새로운 활로로 개척될 수단이자 방법으로 미국 전역에서 바람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 몇개 언론사 및 출판사 사장들에게 미리 공개된 Apple Tablet을 놓고, 관련 업체 사람들은 "Steve Jobs가 현재 침체된 출판시장과 미디어 시장을 건져줄것이다, 부활시켜 줄것이다!"라는 목소리까지 내놓고 있는 실정에 Steve Jobs 마저 iPhone 출시전에 내놓았던 기대 이상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더군요. 그 만큼 이번만은 자신의 의지를 잘 피력하면서 1997년 자신의 복귀 이후 "물건 이상의 물건"을 내놓을 것이라는 꿈을 이제서야 실현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WSJ에서는 Apple Tablet이 출시될 경우 베스트 셀러 e-book 컨텐츠를 최소 $12.99 ~ $14.99 까지 판매할 것이며, 이 가격의 70%를 제외한 30%만을 Apple이 가져갈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도서는 $9.99에 제시될 것이라고 보고 있구요.


컨텐츠 가격 뿐만 아니라, 다양한 App 컨텐츠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iPhone Apps 시장의 성장세에 비춰본다면 Apple Tablet이 만들어갈 소비시장은 그야말로 대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paperless의 시장을 새롭게 만드는 조금더 경량화된 시장 진입, 형성이라는 활로를 만들어갈 것이라 봅니다.

모든 것은 뚜껑이 열린 뒤에야 나올 수 있는 사실적 증명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Apple이 보여줄 1월 28일 새벽의 "Show"에서 보여주겠죠.

이미 해외의 Engadget을 비롯한 Gizmodo와 TUAW, Macrumors에서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Latest Creation" Live Coverage, Live Blogging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각 기준으로 오후 1시, 태평양 시각으로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Apple Event. - 한국은 1월 28일 새벽 3시!

08: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01:00PM - Eastern
06:00PM - London
07:00PM - Paris
09:00PM - Moscow
03:00AM - Tokyo (January 28th)

Live Blogging, Live Coverage

http://live.appleinsider.com/
http://live.gizmodo.com/

http://theappleblog.com/live/

http://www.engadget.com/2010/01/27/live-from-the-apple-tablet-latest-creation-event/
http://twitter.com/engadget

http://www.macworld.com/article/145805/2010/01/apple_event.html?lsrc=top_1
http://technologizer.com/appletablet/

마지막으로, McGraw-Hill CEO의 "Apple Tablet" 출시에 대한 확인 사살 - 뉴스 출연 코멘트 - 를 보시죠!
(2분 51초 부분 부터 언급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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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스티브 잡스 CEO "아이패드(ipad)는 정말 매혹적이고 혁명적 기기"...

    Tracked from 쓰임 2010/01/28 08:55  삭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27일(현지시간) '아이팟, 아이폰'의 뒤를 잇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전격 공개했다. 그리고 그는 그자리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아이패드는 정말로 매혹적이고 혁명적인 기기로, 여러분들에게 그 어떤 스마트폰이나 랩탑보다 최고의 웹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두께는 0.5인치, 무게는 1.5파운드로 전 세계에 출시된 어느 넷북보다 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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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1월 27일, 한국 시각으로 새벽 1월 28일이 되겠네요. 멀지 않은 시간을 앞둔, 전세계 Apple New Product와 Rumor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이들에겐 1월 4째주가 큰 기다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마찬가지이구요. 엄연히 올해는 무척이나 Apple에 있어서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NYTime 보도까지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Steve Jobs가 병마와 싸운 후 컴백한 이후 Apple은 흔들리지 않고 시장 자체에서 큰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주도하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미 Jobs가 Apple에서 쫓겨난 이후 그의 존재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을 겪어봤기에, Jobs 없는 Apple은 변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내외부의 평가가 있었다는 것이 다분하지요.

10년전, 정확히 1997년에 Apple로 돌아온 Jobs가 반바지 차림으로 Keynote한 인상적인 기업 비전과 가치에 대해 언급했던 영상이 있어 2010년 1월 27일 "Latest creation" Event를 앞두고 잠시 볼까 합니다.


Jobs가 생각하고 있던, 공유하려 했던 Apple의 모티베이션과 가치. "core benefit"으로 표현했었지요. 모두가 즐길수 있는 "item"으로 평가하는 그의 Speech를 위의 영상으로 볼 수 있는데요. 가장 중요시하면서 뚜렷하게 강조되었던 두마디가 있었습니다. 두 문장이 되겠네요. [via at GIZMODO]

"What we're about isn't making boxes for people to get their jobs done, although we do that well."
- Apple에게 주어진 열약한 환경을 극복 ... 도전에 대한 야망

"Apple at the core, its core value, is that we believe that people with passion can change the world for the better."
-  Apple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비전, 핵심 가치)를 소유 ... 미래 비전과 용기

1997년에 컴백했던 Jobs의 도전은 이미 시작이었고, 발빠르게 대처하여 지금의 Apple을 만들어놨습니다.

2010년 1/4분기 Conference Call을 통해서 눈에 띄는 영업이익을 보여줬던 Apple, 이제는 2010년을 변화시킬 또 다른 변화에 모든 이들을 주목하게 만들어놓고 있지요. -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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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10/01/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잘 지내시죠?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1월 27일, 한국시각으로는 1월 28일 새벽이 찾아오는 시간이 진행될 Apple의 "Latest creation" Event에 IT업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얼리아답터, 특히 Apple Fan boy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Apple에 그러한 관심에 또 하나의 불씨를 땡기고 있나 봅니다. 바로 1월 27일 Event 루머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Apple Tablet 상표권 분쟁에 대한 미국내 이슈인데요. [via at TUAW]

미국내 상표권 분쟁에 대한 단락으로 수 많은 블로거들과 미디어들의 예상 타겟이었던 Apple Tablet의 이름이었던 "iSlate"가 아닌 "iPad"에 새로운 루머와 촉각이 집중 되어 있습니다.

이미 WSJ이 Apple Tablet이 구미디어를 채창조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특집 이슈를 뿌린 이후 그러한 신뢰를 더욱 확고하게 해줄 "iPad"에 대한 상표권을 소유하고자 하는 Apple의 "근거 아닌 제대로 된 떡밥"이 나온 셈입니다. 미국내 "iPad"를 가지고 Apple과 옥신 각신하는 곳은 바로 "후지쯔(Fujitsu's)"인데요. 이미 관련 브랜드, 상표권에 대하여 실랑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Apple은 이미 "Modbook"을 만들었던 제조업을 인수하면서 이에 대한 장벽을 없애버린 셈이었지만 "iPad" 때문에 또 한번의 고통을 겪게 되었네요. Apple과 Fujitsu's는 FTC에 이와 관련된 소송을 각각 제출한 상태이고 1주일후 결과가 나올것을 두고 스탠바이 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제기는 2월 29일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질 Event에서 과연 iPad 라는 이름으로 Apple Tablet이 출시된다면 Apple의 승리로 판결이 된 셈이고 다른 이름이었다면 Fujitsu's가 "abandoned(버려진)" 상표권을 재획득 하는 꼴이 되겠네요. Apple의 이번과 같은 상표권 분쟁은 지금까지 자사의 상품들이 겪어왔던 수많은 고충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미 저널리스트의 평과 같이, iPad가 새로운 이름에 맞춘 모양새와 평가가 쏟아진다면 Apple에게는 새로운 Product에 대한 찬사가 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아무튼,

Apple의 1월 27일 Event를 기다리는 수많은 Fan boy's 에게는 위의 이슈는 소소한 즐길거리가 될 것이고, 실상 27일 이후에 쏟아질 소식과 Gossip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블로깅을 하는 것이 더 큰 즐거움이 아닐까요?

Steve Jobs의 Keynote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잠시 나마 나와서 인사 한마디 하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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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취임 1년 그 이후, 그리고 2010년 미국 행정부와 입법부는 디지털 정부의 '틀(frame)'을 탄탄히 쌓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미 백악관(The White House)의 웹사이트도 블로그를 중심으로 대변화를 진행하면서 소셜네트워크와 미디어를 활용한 국가의 할일을 알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한발 앞서서, iPhone에 대한 또 하나의 시도를 함께 한다는 소식이 백악관 블로그에 포스팅 되면서 그 소식이 급 전파되고 있네요.


다음주 국정연설(이미, 연두교서라 하죠), 미국 상.하의원 앞에서 신년 연설을 하는 자리. 그 자리에서 연설 장면을 iPhone으로 Live 중계한다는 이야기를 포함한 "The White House App"을 iTunes에 등록해서 무료(Free)로 배포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과는 전혀 다른 국민과의 이야기, 소통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아쉽게도 iPod Touch에서는 다운로드가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 뭐 어떻겠습니까? iPhone으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놀라운 걸요. 이미 오바마(Obama)는 대통령 선거운동 기간에 오바마 캠페인 관련 iTunes Apps를 내놓아서 유권자와 선거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지지자들과 함께 모바일 혁명을 이끌었지요. 막상 블랙베리를 쓰는 오바마는 그에 대한 컨텐츠 제공을 했을뿐인데 말이지요. 일전에 말했듯이, 그런 오바마와 함께 일하고 있는 미디어 정책 보좌관이나 주변의 보좌관의 탁 트힌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하려는 노력이 참으로 부럽고 대단하네요.

(Via @ TechCrunch)

"The White House App delivers dynamic content from WhiteHouse.gov to the palm of your hand."

'당신의 손에서 백악관 정부의 컨텐츠를 "The White House App"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 하나만으로도 정부 정책의 오픈 마인드를 그대로 느낄수 있지 않나요?

정부의 노력은 결국 산업의 발전에도 큰 영향이 된다는 것을 이번 백악관의 모습, 국정연설(이하 연두교서)를 라이브로, 그것도 모바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좋은 경험은 미국 정부의 모습을 하나둘씩 바꾸는 시작을 넘은 이미 국가 정책의 한 획을 긋는 힘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The White House App"은 이미 웹사이트, 블로그에서 머물렀던 컨텐츠를 언제든지 모바일로 열람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는 것과 "The White House App" 런칭과 동시에 Mobile Page도 함께 오픈 할 것이라는 메세지도 담고 있습니다. (Coming soon: mobile.WhiteHouse.gov)

"The White House App"은 iTunes App Store 에서 지금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TechCrunch에서 인용된 "The White House App"의 모습입니다.

(Via @ TechCrunch)

"과연 대한민국 행정부는 뭐하고 있을까요? 이런 모습 보고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현재 변화하고 있는 국제적인 흐름(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의 중요성, 소셜 미디어의 활용)에 잠시 질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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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백악관의 Social Networks Manager 모집 소식을 통해 본 백악관의 소셜미디어 활용도

    Tracked from AEfor communications 2010/02/16 17:44  삭제

    백악관에서 Social Networks Manag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백악관? 백악관이라 함은 미국의 정부, 오바마가 있는 그곳 말인가? 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 http://my.barackobama.com jop description을 보니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미디어 계정을 담당하는 social networks manager를 구한다는 내용입니다. 자격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Excellent writing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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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상태였습니다(이미 개인적으로 이날만은 피해라! 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결정된거 4월도, 6월도 잊혀지네요) 돌아오는 1월 27일에 Apple 에서 내놓는 Product가 무엇이냐라는 것에 큰 초점이 맞춰진 상황, Apple의 Official Event 내용이 배포가 되어 급물살을 타며 (외신에서) 물흐르듯 전해지고 있더군요.

이번 Event의 주 메인 아이템은 Tablet이 될 듯한 분위기 이지만, 현 상황에서는 1월 27일 발표 내용을 통해서 그 실마리를 풀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Apple의 Creation iTem을 보러 오라는 메세지가 역력한 초대장이 참 간지나네요! 저 아름다운 색색의 컬러를 보면 Apple Event에서 뭐가 나올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이미 외신에서는 구글의 넥서스 원과 CES에서 선보였던 Tablet 제품에 큰 파급을 불러일으킬 제품들이 이번 Event에 선보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데요. 추측은 추측일 뿐, 새벽녁에 졸음을 물리쳐가며 영문 스크립트를 보는 시간을 즐길수 밖에 ... )


그리고, 외신을 통해서도 국내 블로거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 통해서 "이미 여러가지 소스"들이 나와 있었지요.
아래 항목들을 보더라고 눈에 익었던 내용 입니다.



1. Apple Tablet (iSlate)
2. iPhone OS 4.0
3. New iPhone 4G
4. (오늘 하나 더 추가된) iLife & iWork Suite - Update
5. (개인적으로 예측하고 있는) iMac 22"


이렇게 5가지 내용들로도 충분한 Event 내용이라 생각이 되네요.

초청장의 이미지 패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페인트 브러쉬를 뿌린 것 같은 느낌이 Apple Event에서 어떤 제품이 나올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주는 이유는 "Creation" 이라는 단어에 한정됩니다. 즉 오랜 기간 루머로 떠돌았던 Tablet출시에 대한 이슈를 초청장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죠.

아무튼 저 위의 초정장이 보여주고 있는 메세지를 잘 기억하면서, 다음주 한국 시각으로는 28일 새벽(?)이 되겠죠. 그날의 두근두근 거리는 기다림을 간직하며 하루하루 기다려보겠습니다.

We're not ones for wild speculation, but the inclusion of splatter paint and the use of the word "creation" could suggest that if we do see the long-rumored Tablet at this event, the focus could be slanted towards art, music, and movie-making. Maybe we'll finally figure out what the point of an Apple tablet is! On the other hand, that might just be a bit of wild speculation. Feel free to generate your own kooky concepts in comments -- we promise not to judge you.

1월 27일, 오전 10시(태평양 기준시)에 미국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in SanFrancisco) 서 개최되는 Apple의 2010년 "Latest Creation"을 기대해봅니다.

Apple Event -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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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1월 27일 애플 이벤트가 열립니다.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2010/01/19 13:36  삭제

    드디어.. 1월 27일 애플 이벤트 초청장이 발송되었습니다. Come see our latest creation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Creation이라는 단어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루머들은 대부분 1. 타블렛 2. iPhone OS 4.0 3. iLife와 iWorks 2010 의 출시를 많이들 예측하고 있네요.. 그 외에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계속 주장했던바와 같이, 타블렛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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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야 2010/01/1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맥북프로 신제품 발표는 없네요 ㅠ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1/19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북프로의 CPU 마이너 업그레이드 뉴스는 있었지만
      이번 Fox News의 Event 소식에는 아쉽게도(?) 빠져있네요

      돌아오는 여름을 기대해보셔야 할듯 ...

      댓글 고맙습니다. ㅋ

  2. BlogIcon drzekil 2010/01/19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벤트는 정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블렛이 정말 출시될지 계속 의문입니다만,
    Latest Creation이라는 문구가 너무 인상적이군요..

    트랙백이 안달려서..
    대신 링크 남깁니다..^^ http://drzekil.tistory.com/898




전세계의 Macbook Pro 가격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재미난 그래픽 리포트를 발견하곤 참 재미난 가격 비교 내용이 쏟아진 것에 놀랐습니다.

원래 가격대비 $2 저렴한 곳이 홍콩(HK) 이었다는 것과 Macbook Pro 13/2.26GHz의 남아공 가격이 Macbook Pro 15/2.53GHz와 동일하다는 회귀한 가격 비교에 혼을 잠시 빼놓았지요. (원출처: 관련 자료)

위의 대표적인 원형그래프는 미국 USD $1,199를 명시하고 있는 Macbook Pro 13"/2.26GHz 모델로 아래와 같은 스펙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죠.  국내 가격이 175만원정도 인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에 전세계에서 가장 싼값으로 홍콩에서 유통되고 있는 셈이네요.



구형 알루미늄 맥북프로 15"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현재 Unibody 17" Macbook Pro를 가지고 싶은 욕구가 충만합니다. 홍콩에서 직접 배송보다는 여기서 구매해서 받으면 그대로겠죠. 암튼 괜찮은 가격에 가장 비싼 인플레이션 가격을 보여주고 있는 브라질은 참으로 안타깝네요. (Via at TUAW)

이번 그래프, 참으로 볼만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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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열풍이 미칠듯이 불어오는 한국에도 크리스마스, Holiday 시즌 Apps 열풍이 함께 오나봅니다. iTunes App Store에 가보면 Holiday를 맞이하는 iPhone Apps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Free" 타이틀을 갖고 나온 Music들도 많이 보이네요.

iPhone이 나왔던 작년,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달리 iPhone을 필두로 한 Apple의 Holiday TV Ad가 나왔네요. 크리스마스에 iPhone으로 즐길 수 있는 12가지 방법으로 Commercial Ad가 나온셈이죠. 현재 국내에서는 SKT가 기프티콘/KTF에서는 기프티쇼가 있지만, 이미 iPhone이 나온 미국 시장에서는 iPhone으로 gift를 결재하고/전송하는 App들이 다수 나온상태. TV Ad를 보면 이와 비슷한 유형들의 구매 및 상품 주문 프로세스가 함께 나온다는 것.

내년도, 2010년이면 iPhone이 함께 불러일으킬 국내 모바일 시장 확장에도 아래의 Apple iPhone Commercial Ad가 많은 벤치마킹이 되겠죠. 언제쯤, 스타벅스 커피를 iPhone으로 결제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받아서 마실수 있는 날이 올까요?

두말할 필요 없겠죠. 12가지의 크리스마스를 iPhone으로 즐기는 방법을 감상하세요!



위의 광고 Commentary/Script 입니다.

On the twelfth day of Christmas my iPhone gave to me:
12 cookies cooking
11 cards a sending
10 gifts for giving
9 songs for singing
8 bells for ringing
7 slopes for skiing
6 games for playing
5 gold rings
4 hot lattes
3 flights home
2 feet of snow
And an app that can light up the tree
출처: 12 Apps of Xmas - Apple
 
서비스로 작년까지의 Apple Christmas TV Ad를 나열해보죠.

Apple Christmas Ad- I can do Anything



Apple Christmas 2008 AD (Tree Trimming)



New Apple Christma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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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국내 / 해외 스타도 아이폰 귀족열풍!!!

    Tracked from Jay's 무한 Story ♬ 2009/12/20 15:21  삭제

    아이폰... 국내 해외 따질거 없이 출시되기만 하면 지름신이 강림하게 만드는 녀석인게 분명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되서 명동 frisbee에 많은 연예인이 아이폰을 사러 왔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됬는데 이정도면 조만간 대부분 연예인이 아이폰을 기본 아이템으로 가지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내요~ 헐리우드, 해외 유명인들은 이미 아이폰이 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 되버린듯 합니다. 파파라치에게 찍힌 아이폰 사용자가 약 159명 정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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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편집장 2009/12/18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올해도! 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
    미리 크리스마스~




아이폰 1세대가 나왔던, 2007년 MacWorld에서 잠시, 아니 반짝 인기를 몰고 갔던 Tablet Mac이라 불리던 "Modbook". Modbook을 만들었던 제조사 Axiotron이 "TabletMac"이라는 상표를 정식으로 Apple에 넘겼다는 사실이 밝혀졌네요.

그 당시만 해도 Macbook을 개조한 Modbook은 Apple도 생각하지 못했던 제품이었는데, 2년이나 지난 후에 Apple에서 Tablet Mac을 준비중인터라 적절한 시기에 Axiotron이 가지고 있던 "TabletMac" 상표를 적절하게 가져간 셈입니다. Apple이 이제는 어엿하게 Axiotron이 가지고 있던 "TabletMac"에 대한 소유권을 가진 이상, 2010년 상반기 또는 6월 중에 내놓을 것이라는 Tablet Mac에 대한 출시는 어느정도 윤곽을 잡아가게 되었네요.

하지만, Apple이 그대로 TabletMac을 사용할지, 아니면 그들이 잠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브랜드의 흡수일지는 알수 없지만 어느정도 범위 선에서 유사한 내용의 네이밍으로 제품이 출시가 되겠죠. 이와 함께 차세대 iPhone 모델에 대한 발표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출시될 TabletMac은 기존의 Mac OS보다 가벼운 iPhone OS를 입혀서 나올 것이라는 추측과 Modbook보다는 조금 가격(기존 Modbook이 $699)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수개월에 걸쳐서 내부테스트를 진행했다는 증빙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말이지요. Google의 Chrome OS가 공개된 이후 Apple이 가져갈 OS에 대한 부담도 조금씩 있을 것이라 봅니다.

Transfer of ownership may not mean Apple has plans on using the term. Apple may have simply contested the trademark due to the potential for confusion between "TabletMac" and their own trademarks. But now Apple could potentially release a product called the TabletMac, and given the overwhelming number of reports of an Apple-branded tablet device, it certainly raises that question.

참고로, 2007년 MacWorld의 BEST OF SHOW 인터뷰 영상을 살짝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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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식 한국 페이지에서 이렇게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본 순간 아무런 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다음달"폰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들었던 아이폰(iPhone)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단지 예약 가입만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28일 공식 행사를 통해서 터무니없는 가격요금제에 맞서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아이폰이지만,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이 오히려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아이폰"이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의문을 품어봅니다.

나온다! 안나온다! 라는 구구절절한 말들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로 흘러가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 여부는 아이폰을 직접 사용하는 소비자와 아이폰을 납품하고 관리할 KT의 손에 달린 문제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몇개월전부터 윈도우모바일 6.1이 탑재된 T*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렸던 아이폰을 선택하는 일은 몇년 후의 일이 될겁니다.(결혼 기념 이벤트 커플 폰 정도?!) 아직 아이폰 유통 및 소비자의 사용 기호는 정착화, 습관화가 되어가기 힘든 분위기 이니깐요. 그동안 사용해왔던 아이팟터치(iPod Touch)로 아이폰을 대신 쓰면서 아이폰이 가져가는 환경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아이폰을 기다렸고 온갖 루머들을 지켜봐왔지만 이번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춘 구입을 미루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내년 6월의 신기종 아이폰 4G 모델을 기다리면서 Apple Apps Store내 한국 기업들의 Apps가 정착화되는 시기도 함께 기다리려 합니다.

현재 애플 한국 공식 페이지에서는 아이폰과 관련된 뉴스 소식을 뉴스레터를 통해서 보내주려는 프로모션 페이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KT 페이지가 아닌 애플 공식 페이지 에서 이렇게 아이폰 국내 런칭을 반기는 모습이 참으로 반가운 일인데요. 아이폰을 기다렸던 한국내 아이폰 찬양론자를 비롯하여, 그냥 모양새에 반해서 아이폰을 기다렸던 스타일리스트, 스마트폰에 대한 어떠한 사용 기호도 없이 무작정 나온다는 말에 기다리는 아이폰 유저 등등 수많은 부류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분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 입니다. WIPI를 통해서 한국 모바일 시장은 너무나 굳어져 있었고, SKT와 KT의 앱스토어 시장 오픈과 함께 형식에 따라 "보여주기" 방식 처럼 굳어진 모바일 트렌드를 변화시킬 주인공은 바로 소비자이자,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아이폰은 결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를 준비하고 붐업 시킬 희생타라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변화시키고, 얼마나 요동시키느냐가 아이폰의 성공과 애플이 그렇게 말하는 "One More Thing"은 앞으로의 변화를 통해서 일어날 것 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 그리고 KT와 방통위, 그리고 Apple Fan boy 들과 옹호론자들간의 실랑이는 이미 잠시 멈췄습니다. 왜? 아이폰이 출시되니깐요.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로 또한번 소비자가 아픔을 감수해야 하고, 아이폰은 요금제에 묶인 데이터 요금정책으로 인해 자신의 날개를 활활 펼치지 못합니다. 누가 한달에 9만원~10만원이나 내는 요금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 아이폰을 쓰려 할까요? 이제 소비자가 현명해야 할 때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선택도 신중해야 겠지요.

나올 것을 확정지은 아이폰, 이제부터 현명한 소비선택으로 스마트폰, iPhone이라는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재물에 대한 찬양을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아이폰이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폰의 이번 2009년 11월 28일 공식 런칭을 축하하며, 조심스레 미래를 전망해 보고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아이폰을 2년간 기다려왔고, 이제는 아이폰의 성공과 실패를 고민 반 기대 반으로 생각하는 Apple Fan boy 입장의 한사람으로 짧디 짧은 축하의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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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 생각하고 구매해도 늦지 않다.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1/23 01:01  삭제

    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이미지 출쳐 : www.show.co.kr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만 할 뿐 구매에 따른 문제점이나 다른 폰들과의 비교 내용이 없다. 아무리 기대해 온 아이폰이라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소문만큼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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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수준 2009/11/2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 수준이 낮게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다른나라들 하는걸 보고 좀 쪽팔린줄 알아야지........

  2. BlogIcon 상추캔디 2009/11/23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잠시 스스로의 욕구를 늦춰놓기 위해서

    명의변경을 해놓았습니다.

    이제 번호이동은 3개월후 부터 가능하지요. 아하하하하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1/2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튼 상추캔디님도 아이폰 대열에 합류하신다는거죠? 그런거죠?

      모든 이들이 이제 아이폰월드로 슬슬 오시는구나!
      전 2년후에나! ㅋㅋㅋ




지칠줄 모르게 터져 나오는 Apple Tablet에 대한 루머에 또 하나의 변수가 쏟아졌습니다. 그간 OLED 탑재 가능성이 유력시 되어 왔고, 관련 특허가 등록되었다는 이야기에 덧붙인 또하나의 이야기 입니다. The DigiTimes 발 기사에서는 Apple Tablet 제조사에서 건내준 소스에서, 9.7인치 LG 제품의 모델과 10.6인치 모델에 OLED 탑재로 인해 출시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나왔습니다.

DigiTimes에서는 9.7인치 OLED 모델이 약 500달러로 짐작되었으나, 2010년 2/4분기에 출시될 경우 약 1500 달러에서 1600 달러까지 가격조정이 있을 것이라 추측하면서 이에 10.6인치 모델도 800 달러에서 1000 달러 이상에서 가격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자세한 소식까지 전하고 있어, 그간 Steve Jobs가 표력했던 e-book 시장에 Apple이 참여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한 신빙성 근거 자료를 DigiTimes가 정리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짓이든, 진실이든 iPhone이 국내 출시에 맞춰서 Apple도 신제품을 전세계에 내놓을 시기는 결국 2010년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의 사실은 눈에 보이고, Keynote를 통해서 Steve Jobs가 Apple Fanboy들에게 공표해야만 사실 여부가 판가름 나기에 기다려 봐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The nameless talkers say construction of the devices will be done by three companies, and that there will be two, distinct units, the previously mentioned 9.7" OLED screened unit, and a 10.6" TFT LCD screened version. OLED's are very expensive compared to LCD displays, a cost that will be passed on to consumers. Sources figure the OLED tablet will have a retail price of about US$2,000, though that could come down with subsidies from telecom partners. The LCD unit with its 0.9" larger display is expected to be priced between US$800 and US$1,000.

이미 지난 11월 12일, Apple의 새로운 특허 출현 내용이 공개되어 일대 "루머"로 나오긴 했는데요. 현재 시중에 얼굴을 보인 Sony, B & L의 e-book과 어깨를 나란히 할 Apple의 "Pen-based Tablet" 목업에 대한 특허 디자인이 공개되어 이슈가 잠깐 되었습니다.

iPhone의 큰 대형 버전으로 Stylus Pen으로 터치 가능한 디자인이라 생각했지만, 모든 Pen-based로 작동하는 Tablet일 것이라는 추측이 크게 나돌더군요. 결국 이곳에서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될 것이라는 디자인 특허의 내용으로 짐작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Apple의 Tablet은 현재의 iPhone과 iPod touch에 적용되는 정전압 방식으로 적용되어 손으로 터치하고 디지털 잉크를 읽을 수 있는 기술로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Upon the occurrence of an ink phrase termination event, the ink manager notifies the handwriting recognition engine and organizes the preceding ink strokes into an ink phrase data structure...The present invention, in large part, relates to the observation that client applications and handwriting recognition software in pen-based computer systems can make far more accurate ink-related decisions based on entire ink phrases, rather than individual ink stro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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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우깡소년님의 믹시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2009/11/20 16:12  삭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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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Mac OS X 10.6.2 업데이트에도 Safari의 부분 업데이트가 진행된 이후 불과 며칠만에 Safari 업데이트가 진행되는군요. Mac OS X 10.6.2에서는 Safari 4.0 에서 적용되기 시작했던 Safari Top Sites 그래픽 왜곡 문제를 해소하는 절차를 밟게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한 일부 장애를 해결했고, Safari에 지원되던 플러그인의 일부 에러 발생을 최소화 하는 신뢰성 구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예상치 못하게 사용자 시스템이 로그 아웃될 수 있는 이슈
    •    Safari Top Sites에서의 그래픽 왜곡
    •    Spotlight 검색 결과에 Exchange 연락처가 안 나타나는 현상
    •    사용자를 관리자로 인증을 못하게 만드는 문제
    •    NTFS 및 WebDAV 파일 서버를 사용할 때의 이슈
    •    기타 메뉴의 신뢰성
    •    4개의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기 동작과 관련된 이슈
    •    Exchange 서버를 설정할 때 Mail이 예상치 못하게 종료되는 이슈
    •    주소록을 편집할 때의 무응답 현상
    •    주소록에 있는 연락처에 이미지를 추가할 때의 문제
    •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지 못하게 만드는 이슈
    •    Safari 플러그인 신뢰성
    •    iWork, iLife, Aperture, Final Cut Studio, MobileMe, iDisk에 대한 일반적인 신뢰성 개선
    •    방문객 계정을 사용할 때 데이터가 삭제되게 만드는 이슈

이번 Safari 4.0.4에서는 Mac OS X 10.6.2에서 지원되지 못했던 일부 부분을 더욱 구체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부분인 자바스크립트 부분의 일부 로딩 속도 문제를 향상 시키는 부분과 방문 기록의 검색을 향상시키는 부분(자체 검색 기능 강화), 타 플러그인의 호완 기능을 보강하는 업데이트가 주로 이뤄졌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모든 Safari 사용자에게 권장되며 다음과 같은 성능, 안전성, 보안 개선 사항을 포함합니다:

  • JavaScript 성능 향상
  • 다수의 방문 기록 항목을 보유한 사용자를 위해 전체 방문 기록 검색 성능 향상
  • 타사 플러그인, 검색 필드 및 Yahoo! 메일에 대한 안정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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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9월 28일, Two billion이라는 가히 Application 다운로드에서 믿어지지 않는 카운트가 탄생했었습니다. 그것도 iPhone과 iPod touch Apps 다운로드가 "20억"이었다라는 것. 그리고 그 당시 85,000개의 Apps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iPhone/iPod touch가 만든 새로운 시장은 전세계 개발자들(한국은 예외일 겁니다. 관련 iPhone 3rd Party 부분은 미약했었으니깐요. 현재는 한국의 일부 개발자분들이 수익을 얻고 계시니 다행입니다.)이 앞다투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개발실력을 뽐내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로 11월 4일, 공식적인 10만개의 Apple App Store 카운터를 돌파했습니다.

"The App Store, now with over 100,000 applications available, is clearly a major differentiator for millions of iPhone and iPod touch customers around the world," said Philip Schiller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App이 전세계 77개국, 20개 카테고리로 확장되어 iPhone/iPod touch를 사용하고 있는 5천만 사용자들이 쓰고 있습니다. 게임을 비롯한 연애, 스포츠, 비즈니스 카테고리 뿐만 아니라 건강, e-book 관련 Apps까지 그 확장 영역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위의 영상과 함께 말하고 싶은 것은 iPhone Apps 개발을 통해서 기존 개발과 다른 생활속에서 모바일과 꼭 필요한 도구로써, 발전하는 iPhone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많은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죠. 친구들과 운동을 하거나 호텔의 벨맨이 택시를 호출하거나, 병원에서 환자의 병 상태를 원격으로 검진하거나, 개발자 스스로 만든 게임을 통해서 수익을 얻거나 iPhone이 만든 또 다른 환경은 모바일 사용자와 공급자 간의 새로운 Eco-System을 창조해낸 기회일 겁니다.

iPhone, Mobile을 단지 통화/문자 송수신 기능을 떠나 Apps로 Smart하게 바꿔놓았다.

iPhone이 만든 생활은 오직 통화라는 전화 본연의 기능을 떠나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왔다라고 할 수도 있지요. 이미 다들 잘 알고 있지만, 다시 언급을 해봅니다.  iPhone SDK 3.0으로 100여가지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이동하면서 iPhone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The App Store has forever changed the mobile gaming industry and continues to improve," said Travis Boatman, vice president of Worldwide Studios, EA Mobile. "With a global reach of over 50 million iPhone and iPod touch users, the App Store has allowed us to develop high quality EA games that have been a huge success with customers."

사진 출처: Engadget Korea

iPhone이 Mobile을 떠나 Nintendo와 경쟁을 하고, PMP/PS2와 경쟁을 하는 사이에 Barnes & Noble Nook과 경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는 곧 게임시장을 비롯한 E-book 시장으로의 시장 진입도 앞두고 있다는 것이죠. 이미 Apps를 통해서 e-book 진출은 진행형입니다.

iPod touch와 iPhone 시장 출몰로 확장된 분야는 바로 Music과 Movie, 그리고 Game 입니다. 이미 EA Sports가 Apple과 꾸준한 Game산업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가는 것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시장이면서 Game Device와 Mobile Phone을 한번에 수요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 이미 Itunes Store를 통해서 Drama와 Movie, Music Video까지 가져가고 있다는 것은 iPhone은 Multi-function을 넘어선 Super-Handheld로 자리매김하는 단계일겁니다.

이번 10만 Apps와 함께 전세계 77개국 사용자들에게 인정받게 된 App Store는 iPhone에는 컨텐츠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발전에 큰 영향을 주는 제2의 변화점이 될 것입니다. 9월 28일 이후로 약 1개월 6일만에 1만 5천건이 증가된 셈이니 많은 개발자들이 더욱 역량을 쏟아부어 힘을 낸다면 20만 Apps 까지는 금방 달성되리라 생각되네요.

한국에서도 한창 iPhone 도입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iPhone이 도입된다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생각도 해봐야 할 점이,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이 iPhone을 단지 통화만 하는, 멋을 위해서 사용하기 보다 App를 다운로드 받고, 창작하는 과정이 있느냐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iPhone이 국내에 도입이 된다해도, iPhone 본연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면(물론, 데이터 요금제 및 여러가지 부수적인 요건으로 인해서 100% 사용을 못할 것이니다.) 정작 전세계 77개국에서 iPhone을 통해서 효과를 보고 있지만 한국은 이통사와 삼성/LG의 힘에 의하여 불과 한자리수 퍼센트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은 많은 이들이 함께 공조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쉽게 풀수 없는 딜레마와 같은 우물안에서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입니다.

More Creative, More Valuable 되려면 Mobile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하는 이들의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겠죠. iPhone은 미국인들만의 소유기 되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한국에서 등한시 해서도 안될 것 입니다. 77개국 사용자들이 선택하고 App을 통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iPhone의 효력을 인정했기 때문이죠.

최근 미국 이통사인 Verizon이 iPhone 메인 이통사인 AT&T를 3G 네트워크망으로 놀려서 법적 공방으로 갈 수 있는 비아냥 거리를 만들었는데요. 그만큼 iPhone은 다른 이들의 경쟁상대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위에서 언급했던 Commercial TV Ads를 실으며, 이번 10만 Apps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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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이상의 신제품 출시가 없을 것이라던 Apple의 필쉘러, 그리고 요근래 나왔던 Macbook Pro의 가격조정과 스펙 업그레이드에 대한 내용들이 나온상황에서 Apple 수석 디자이너인 Jony Ive가 새롭게 시도하는 아이팟 셔플의 변화에 대한 "특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의 일이라 생각되던 MP3 Wireless Headset으로의 변화가 이제는 차기 iPod Shuffle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래의 4가지 Patent 구성을 보면 대략 어떤 방식으로 iPod Shuffle이 변화하고, 구현될지 짐작이 가네요. 현재 시중에 유통중인 iPod Shuffle은 Headset 이어폰과 함께, 스크린이 탑재가 안되었지만, 하단의 구성내용을 보면 일정한 Display와 Headset의 구성이 특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Phone이 이미 미디어 플레이어와 동시에 게임기, 그리고 Wireless, Bluetooth를 겸비한 멀티디바이스로 발전되어 있지만, 그에 대응한 또 다른 제품을. Apple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아마도 이번 제품은 기존 Sony가 출시한 NWX-W202 버전을 모티브로 하여 더욱 진화된 모습을 할 수 있겠네요.


이제는 MP3가 경량화를 떠나 선의 번거로움을 상쇄시킨 일체형 모델로 사람의 얼굴에 부착된 형태로 나올 수 있다는 새로운 경험으로 발전할 가능성, Jony Ive는 그것을 미리 내다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Jony Ive가 표명한 "Simple and More"가 이번에도 iPod Shuffle에 적용될지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미리 말해본다면, 아래와 같은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은 안해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품보다 더욱 작아지면서 고성능의 기능으로 둔갑할수도 있겠다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214번은 어쩌면 디스플레이 부분이 되겠네요.


*양쪽을 잇는 Headset이 선으로 결합되거나, 아니면 아래처럼 막대형태로 이어지거나, 알수 없네요.


위의 모든 관련 출처는 Gizmodo, Via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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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너두 2009/10/30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많습니다. 한 번 들렀습니다요..~~~^^;

  2. BlogIcon thinkfish 2009/10/31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블루투스헤드셋의 디자인을 그대로 셔플에 사용하려나 보내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무선 리모콘이 있으면 금상첨화겠내요.^^




지난 10월 21일, Apple에서 새롭게 선보인 Magic Mouse가 오늘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Mac OS X Snowleopard/Mac OS X Leopard 운영체제에서 사용가능하다는 "희망찬 메세지"가 날아왔네요. 우선 멀티 터치 마우스라서 터치 센서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인데요.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Magic Mouse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Apple(Mac) Theme] - 애플 2009년 승부수! 맥북유니바디/매직마우스/iMac의 "Simple and More"

Dev Build 안정화를 진행하여 곧 공개될 Mac OS X 10.6.2(Snow Leopard)에서 Magic Mouse의 기본적인 구동을 위한 업데이트가 함께 포함됩니다.국내에서도 이미 Apple Online Store에서 바로 구매(하지만, 배송은 11월부터 가능)가 가능하니, 하루빨리 Magic Mouse를 얻고자 하시는 분은 "구매하기"하셔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Macrumor : Magic Mouse Software update release post


*언제쯤 저렇게 실제로 써볼 수 있는 날이 올지, 차곡차곡 총알 충전을 해야겠네요.

현재까지는 Mac OS X 10.6.1를 쓰고 있지만, 조만간 관련 업데이트로 Magic Mouse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길 기원합니다. 위의 내용을 뒷받침하는 Mac OS X update 글 - Appleinsider -

Apple's new mouse works with both hardware and software to sense finger position, gestures with fingers, momentum of movements, and more. According to the Magic Mouse manual, the hardware will require Mac OS X 10.6.2 or later. Those on Mac OS X 10.5.8 or later can install the Wireless Mouse Software update 1.0 to obtain the same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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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Mac 출시와 더불어 슬슬 몇몇 Apple 제품군의 가격인하와 성능 업그레이드라는 하반기, holiday시즌을 준비하는 SALE 아닌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또 한번 진행될 조짐입니다.(2006년에 지금있는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나니 2007년도에 사양을 높이고, 가격대를 낮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있었지요) 올해 맥북프로 13" ~17"를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배아픈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자 주목하세요!

Appleinsider에 따르면 호주의 Apple Online Store를 시작으로 100$를 떨어뜨리고, Macbook Pro의 CPU와 RAM을 업그레이드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는군요. 몇몇 Online Retail Shop에서도 관련 가격인하/성능업그레이드에 맞춰 가격 조정을 들어갔다는데요.

As Apple unleashed a number of new hardware options last week, including the new iMacs, the hardware maker also quietly dropped the prices of additional RAM and processor upgrades on its MacBook Pro line. - Appleinsdier

그러고 보면 항상 이맘때, 같은 스토리가 계속 연이어져 나오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호주를 시작으로 어떤 시점에 Apple Online Store가 "We'll be come back"을 내걸지 궁금해집니다. 참고로 Appleinsider에서 내놓은 Macbook Price Guide를 지속적으로 보시면 관련 가격 조정에 대한 Apple의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 관련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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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earcom 2009/11/0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맥은 가격이.... ㅎㄷㄷㄷㄷ ^^




New iMac이 공식 출시된지 1주일도 안되어, 해외 Apple Fanboy는 그 속이 얼마나 궁금했는지 애플 스토어에서 입수하자마자 분리도 해보고 뜯어보는 과감함이 부럽기만 합니다. 그렇다보니 어디선가 괴상망칙한 사진까지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이야기가 된 화이트 맥북버전 출시 당시 appleforum에서 떠돌던 X-ray사진에 이어 이제는 아에 내용물 속을 완전 공개한 Wallpaper 까지 Gadget blog에서 유통되고 있는 것.

알게 모르게, 관심이 가는 속내용은 어떻게 될까요? Apple은 과연 iMac의 All-in-one을 어떻게 구성해놓았을까? 라는 궁금증이 발동하게 되는데요. 위에는 iMac LED를 뜯은 것 처럼 보이는 모습이지만, 잘 보면 실사 그대로의 Wallpaper라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저렇게 설정을 했어도 iMac의 포스는 어지간이 아름답네요!


왼쪽 상단부터, 오른쪽 하단에 이르기까지,  iMac의 내부구조는 눈에 보이는 모양 그대로 같습니다. 정 가운데에 하드디스크가 위치되어 있고, 오른쪽 하단은 쿨러 역할의 팬, 그 위로는 ODD 드라이브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하단이 바로 USB를 비롯한 확장포트가 자리하고 있을터인데요.

그렇게 보면, 21.5"/27"가 가지고 있는 모든 사양을 저렇게 넣을 수 있다는 것도 Apple이 가진 기술 보다는 구성의 묘미를 느낄수 있었을거라 생각되네요. 아마도 저런 속내용은 Apple Technical Genius만이 감상할텐데, 이렇게 나나 구경하게 해준 Gizmodo Editor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출처: Gizmodo - http://gizmodo.com/5388999/new-apple-imac-bares-all-for-wallpaper-photo-shoot

*(New) iMac intel 27" inner base Open - Teardown

보너스로 하나더! 이전에 화이트/블랙 맥북이 있던 시절, 그 맥북의 X-ray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기존 맥북 사용자들은 자신의 맥북 구성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 있을꺼에요. [출처: Apple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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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이었을까요? 불쑥 찾아온 신제품 출시도 아니고, 이미 예견된 일의 종지부를 찍는 Apple의 MS에 대한 반격이 이제 제대로 시작되었습니다. Snow Leopard 이후, 그리고 Macbook Pro Unibody 13/15"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Apple이 내놓은 새로운 전략은 "Simple and More". 이미 이전부터 Apple이 추구해온 이념이자 가치관이었지만 이제는 확고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섰습니다.


Apple 제품군의 디자인을 맡고 있는 수석디자이너 jony ive가 말하는 디자인은 "Simple and more" 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금번 마이너+메이저 업그레이드의 실체는 바로 "Very Best Innovation"의 교두보였습니다. iMac과 Macbook unibody, 그리고 Mighty Mouse의 악평을 말끔하게 씻고자 내놓은 Magic Mouse의 실체는 Apple이 그동안 MS에 확실히 밀려있었다라는 모든 장애를 뛰넘고자 하는 Steadly race 일겁니다.


1. iMac, 21.5"로 새롭게 변화!  More and More

일단 iMac을 소유하고 싶었던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제품은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단지 디스플레이를 강화하고, 퍼포먼스를 높였으며, 가격에 대한 큰 장애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Quad-Core로 두배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할 수 있다는 점이 iMac이 변화한 가장 중요한 동기, 그리고 ATI를 잠시 버렸던 Apple이 Nvidia와 함께 ATI를 가져간다는 것에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겁니다. 물론 자연친화적 제품군의 지속적 Eco-mode는 그대로 가져간다는 것은 빼놓을수 없는 이야기 입니다.



iMac에 대한 변화를 소개하는 Jony Ive, 그의 철학이 묻어나는 모든 제품들이 이제서야 날개를 펼치고 Apple을 날수 있게 하겠네요. Steve Jobs가 없었던 몇개월 기간동안 Ive는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뿜어냈을 것이라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알수 있네요.


<Via Engagdet>


2. Magic Mouse, "Worst"를 "Best"로 바꿀 절호의 기회

기존 Mighy Mouse에 있던 중간의 미니 볼이 빠진, Mighty Mouse의 저작권 문제로 말이 많았던 그 Mouse가 이제는 터치 센서로 바뀌어 새롭게 얼굴을 보였습니다. 손의 제스처에 의해서 변화한 이번 Magic Mouse는 블루투스의 강력한 무선 기능에 Laser Tracking Engine 적용으로 제스처에 대한 Sensible한 동작을 줄 수 있다는 매력을 안고 탄생했습니다


마우스에 적용된 터치센서는 사용자의 마우스 제스처를 더욱더 광의적으로 폭넓게 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서 Apple 제품군과 함께 사용되었을때,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이전 Mighty Mouse가 안고 있던 클릭휠의 동작 문제 장애, 배터리 소모의 문제점 등의 악평들을 이번 Magic Mouse가 씻어줄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가격은 물론 환율 적용을 해서 89000원에 판매될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환율때문에 고심을 해보지만 구입 욕구는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iMac과 Magic Mouse와의 접목, 기대가 됩니다.


3. Macbook Unibody, Macbook Pro 13"와의 경쟁을 부추기다.

오랫동안 아무변화 없이 내부 스펙만 업그레이드 되었던 (White) Macbook, 이제는 알루미늄 형님들이 있는 Apple 라인업에 그도 Unibody가 되어 돌아왔고, LED를 적용하며 7시간의 배터리 시간을 소유한 강력한 2인자가 되었습니다. iMac이 오히려 Macbook 등장을 구원해줄수도 있지만, 얼마 안된 동생 Macbook Pro 13"와는 알루미늄과 Firewire를 빼곤 매우 유사한 스펙이라는 점에서 전혀 밀리지 않네요. 특히 하단부의 나사부는 기존 Apple 제품이 가져오던 나사 노출을 금하던 원칙을 깨고, 어쩔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내부의 하드웨어 제품 배열들이 낯설지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Macbook bottom

*Macbook Bottom Interior

7시간 배터리 성능, 부럽기만 합니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Macbook Pro 2.16GHz(2006년) 모델에 비해서 훨씬 더 부러운 스펙이네요. 구입당시만 해도, White Macbook과는 비교하고 싶지 않았는데, 250GB의 하드디스크 용량과 Magsafe의 변화는 새롭게 변화하는 Macbook Line-up에 단비와도 같을 것 같습니다.

Even the power cord is an innovation.

The MagSafe Power Adapter has a magnetic connection instead of a physical one. So if someone happens to trip over the power cord while you’re working, they won’t send your new MacBook flying off a table or desk. Instead, the cord breaks cleanly away, without damage to either the cord or the system. As a bonus, you can tell if your MacBook is fully charged when the LED on the connector changes from amber to green.



4. Mac Mini, Mac OS Snow Leopard Server로 셋팅할 수 있다.

긴긴 휴식이 끝나고 이제 팥쥐에서 콩쥐로 될 수 있는 기회,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던차에 Server 용도로 풍부한 서포팅이 가능할 수 있도록 Mac Mini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외형이 변했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 Mac Mini가 서운해 하겠죠?

Mac OS Snow Leopard Server http://www.apple.com/macmini/server/
                                                 (Super Drive로 DVD/CD를 사용해야!)

디자인의 변화가 없었다는 것은 다 아시겠지만, 내용의 변화, 내실의 업그레이드 있었습니다. Core 2 Duo로의 업그레이드, Hard Drive의 변화에 500GB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NVIDIA 그래픽칩셋을 지원하는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가 Server 용도로도 충분하다라는 Mac Mini의 현실!

Mac mini was engineered to fit a lot of computer into a little space. It’s powered by an Intel Core 2 Duo processor, with advanced NVIDIA graphics and fast DDR3 memory. There’s plenty of storage space — up to 500GB1 — for just about anything. And it comes with Mac OS X Snow Leopard, the world’s most advanced operating system. Who knew something so small could be so huge?

그중에서 가장 자랑할만한 것은 5개의 USB 포트를 지원한다는 점, Macbook Pro 17"가 3개의 USB Port를 지원한다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지면, 이렇게 조그마한 데스크탑 용도의 Mac Mini가 이런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은 내부 프로세스 지원과 RAM에 대한 확장성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Mac Mini는 결국 Apple Cinema Display와 함께 했을때 빛을 볼 수 있겠네요.



10월 21일, 미국시각으로 10월 20일에 Apple 제품군에서 조용하게 있던 Macs 제품군들이 일제히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환율적용으로 인해 한국 고객들에게는 안좋은 이슈가 되겠지만, Magic Mouse 정도는 조금의 가격부담을 감수하더라고 하나 얻고 싶은 제품이 될 듯 하네요.

우선 오늘 나온 모든 제품들은 환경 상태에서는 그린 컨셉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과 Glass를 활용했구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Apple이 MS에 대항하여 내놓은 모든 제품들은 Apple의 전략, 추구했던 목표를 조금씩 완료해나가는 진행형 상태임에는 분명합니다.

제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주는 철학과 소비자가 원하는 Needs를 상품으로 끌어내고,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 Ive가 표현했던 "Very Best Innovation"으로 승화 할 수 있는 결과 물이 아니었을까요?

New iMac, Macbook Unibody, Magic Mouse, Mac Mini 제품군 업그레이드는 가격만 비싼 Apple 제품이 아닌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데스크탑", "랩탑", "악세서리"로써의 가치를 지닌 대변화라 말하고 싶습니다.


10월 22일, Windows 7 Launch를 앞두고 선보인 이번 Apple의 업그레이드에 MS에서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이슈는 이미 터졌고, 그에 대한 마케팅과 실천력만 남은거군요. Steve Jobs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함께 하는 Apple내 파트너와 동료들은 손놓고 있지 않았습니다.

*iMac과 Mouse에 대한 라인업을 살펴보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홈오피스로 Macs 제품군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믿음과 욕심, 욕망이 눈앞을 가리네요. 이런 것도 한가지 목표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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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추캔디 2009/10/2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마우스.. 환장을 하고 멋있게 생겼네요

  2. BlogIcon 왼손 2009/10/2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업그레이드를 바라보며 '새우깡 소년'님께서 바라본 느낌과 저의 느낌이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 일치 한다고 봅니다.
    매직 마우스는 정말이지 많이많이 끌립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0/2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왼손님과 느낌이 일치했다니, 우연한 일치?! ㅎㅎㅎ
      매직마우스가 국내에 시판되면, 그야말로 인기 대박일거 같아요.

      댓글 고맙습니다.

  3. BlogIcon snowall 2009/10/2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마우스때문에 맥 지르게 생겼군요...
    저도 저 마우스가 땡깁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0/2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우스를 쓰기위해, 맥을 사고!
      맥을 쓰기위해, 마우스를 사는 ... 시너지 구입패턴!

      그게 바로 애플의 꼼수라죠 ㅎ
      저도 무척이나 땡기는걸요.

      댓글 고맙습니다.

  4. BlogIcon 윤초딩 2009/10/2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ony ive 조낸 잘생겼네요~ 저런 미남이라서 저런 라인의 디자인을 뽑아 내는것이 였나요..
    다들 마우스에 이성을 잃어 버리고 있군요.
    저도 마우스에 눈이 돌아가서 PC에 번개라도 맞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디...
    멀쩡한거 바꾸기는 그렇고 고장나야 바꿀수 있는데...
    마우스 정말 너무 탐타네요~ 어후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0/2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남 라인에서 환상의 제품들이 나온다는 학설이 맞나봐요 ㅎ
      진짜 이번에 나온 풀터치 매직 마우스는 눈만 뜨면 생각나요

      윤초딩님의 댓글에 무척이나 감사할 따름 ㅎ




Apple의 실적발표와 함께 따라온 몇가지 루머들이 이상한 기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New Macs 제품군 출시에 따른 소식들인데요.

현재 Apple Store는 잠시 닫혀있는 상황입니다. 새벽 3시가 넘어가면 무엇인가 새로운 모습으로 달라질 것을 예상해야 할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Engadget과 TUAW, Appleinsdier에서 중복적으로 흘러나온 루머들은 바로 Mac 라인업의 일부 업그레이드.

이전에 언급을 했지만, iMac의 업그레이드, Macbook(Plastic) 제품군의 업그레이드, Apple Mighty Mouse의 상표권 때문에 수면위로 올라온 멀티터치 마우스 급부상 이슈, Mac Mini의 Server 구축 용도로써의 가능성(업그레이드 포함) 등 일련의 이슈들이 현재 떠돌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이 어찌보면 현재의 Mac 라인업에서 업그레이드 되는 시점의 교두보가 될 것 같은데요. 우선 기대되는 것은 Mac 라인업중에 오랜 기간 조용했던 Plastic Macbook(White) 모델의 교체건입니다. 더욱 얇아지고, Macbook Pro Unibody 13인치에 버금가는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오히려 기대가 더 커지고 있네요.

TUAW에서 언급된 것중에 하나는 iPod touch에 Camera가 달려서 새롭게 나올 것이냐는 이슈인데요. 32GB 모델로 일부 스펙이 수정된 것 밖에 없기때문에 큰 이슈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다려볼만한 사양임에도 틀림없지요.


모두가 Apple의 실적발표에 박수를 치고, 결과 분석을 하고 있을때 Steve Jobs는 발빠르게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발표와 이슈를 만들기 위해 지금도 Apple Store를 닫고 잠시 대기중에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Apple 제품군의 Part Number가 유출되었네요.(New iMac - 21.5"가 눈에 띄네요)

MC207LL/A - K84 BEST BTR- USA
MC238LL/A - MAC MINI 2.26/2x1GB/160GB/SD/AP/BT-USA
MC239LL/A - MAC MINI 2.53/2x2GB/320GB/SD/AP/BT-USA
MC340LL/A - AIRPORT EXTREME (SIM DUALBAND) - USA
MC343LL/A - TIME CAPSULE 1TB (SIM DUALBAND) -USA
MC344LL/A - TIME CAPSULE 2TB (SIM DUALBAND) - USA
MC408LL/A - MAC MINI 2.53/2x2GB/1TB/NO ODD/AP-BT-USA
MC413LL/A - IMAC 21.5"/3.06/2x2GB/1TB/4670-256MB-USA
MC434LL/A - APPLE VESA MOUNT ADAPTER
MC461LL/A - MACBOOK 60W MAGSAFE POWER ADAPTER - USA

*"MC207LL/A"은 MacBook이며 2.26 GHz / 250 GB hard drive / 2 GB of 1066 MHz DDR3 RA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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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업그레이드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iMac이 기존까지 가지고 갔던 광학 드라이브를 blu-ray로 가져가면서 대변화를 예고하려 합니다. DVD 시장이 조금의 침체기가 있었고, 지금도 그에 따른 일탈의 변화 시장이 없는 와중에 한국에는 어떻게 iMac이 진출할지는 모르나 Blu-ray가 어느정도 유통된 미국 시장에서는 이번 iMac 시장에는 새로운 도전이 아닐까 합니다.

남들 Floppy disk 쓸대, Mac 계열에서는 CD-ROM을 책정했고, 그에 이어 DVD를 채용했던 Apple은 이제 Blu-ray로 All-in-one 데스크탑 시장에 혁신을 준비중입니다.(이미 몇몇 랩탑에서는 Blu-ray가 채용된 모델도 나오고 있죠. 차기 Macbook Line-up에도 blu-ray가 채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시적이지는 않지만, 전망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죠)


*현재까지 유지되어 오고있는 iMac의 광학 드라이브

Apple 본사가 있는 쿠페리노 근처, 모 기업의 소식통에 의해 알려진 이번 루머는 그간 iMac의 새로운 Line-up을 점쳤던 많은 Apple Fanboy들에게 새로운 희망(?) 일지도 모릅니다. blu-ray 채용과 함께, 프로세서 업그레이드도 진행되어 Quad-core로 변화를 준비중이라는 소식도 함께!

이미 Blu-ray 광학 드라이브와 프로세서 관련 주문이 계열사 고장에 들어갔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네요. 가시적으로 빠른 시기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현재 코어 2 듀오 라인업 입니다.

최근 발표된 Core i7 'Clarksfield' Quad-Core Mobile Processor가 유력한 장본인(?)이 되어 iMac에 탑재될 것이라 고 합니다. 만약 언급된 Chip이 탑재가 되면 Quad-Core 1.6GHz & 1.73GHz이 주력 라인업으로 자리 잡고, 별도의 옵션 금액을 추가로 결제할때 2.0GHz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결국 iMac은 1,000 달러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텐데요. 그렇게 보면, 한국에 유통되는 가격도 저위의 가격과 대동소이, 아니면 조금 더 쎄지겠죠?

그 이외에 iMac도 Unibody가 될 가능성. 그리고 LED Display가 더욱 좋아질수도 있다는 가능성. 그에 따른 Super Mini Display port 지원 가능성도 함께 부각되었습니다.

Appleinsider에서 추측한 일정은 약 2주후. iMac의 revision 모델로 나올수 있다는 언급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올인원 데스크탑을 갖고 싶었던 분들에겐 새로운 모델을 지켜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blu-ray가 포함된 iMac이 내심 기다려지는 순간입니다.

Around the same time, others with connections to the Mac maker have shared word that Intel's recently released Core i7 'Clarksfield' quad-core mobile processors may find their way into the new iMac line in some capacity, making the new models the first consumer-oriented Macs with four processing cores. - Appleinsider

관련 루머 : Gizmodo (1) (2) | Appleinsid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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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다리던 낭보가 떨어졌습니다. 아이폰을 기다리는 국내의 수많은 유저들에게 iPod Touch가 이제는 MP3가 아닌 iPhone으로 변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방통위와 출시를 준비중이던 KT/SKT가 애걸복걸 목이 메어 기다렸던 방통위의 "위치정보사업법"에 대한 탄력 적용 승인으로 돌아오는 10월에 출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국내 GPS와 로컬 사용자에 대한 위치정보법이 기존 국가가 가지고 있는 위치정보 보호를 위한 정보 폐쇄정책이라는 "위치정보사업법" 때문에 출시가 늦춰졌는데요. 이제는 이런 답답함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던 GPS와는 달리 iPhone 및 iPod Touch가 Application에서 요구하고 있는 사용자의 위치정보 허용 여부를 앞으로는 KT가 위치정보사업자로 등록하게 하면 이 부분에 대한 모든 Local에 대한 권환을 이양받아 iPhone 유통에 책임을 묻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iPhone이 출시되는 것에는 `위치정보사업법'과는 다르게 유통에 대한 문제가 걸림돌로 남았습니다. 우선 유통에 대한 것은 KT/SKT가 풀어갈 문제이겠지만 사용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적인 문제가 iPhone의 출시국인 애플의 모국, 미국이나 타국의 이통요금보다 높게 책정될 것이라는 문제가 큰 난관입니다.

현재 SKT의 스마트폰은 넷1000이라는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 전용 요금제가 있으나, 그에 맞춘 적절한 요금제를 KT가 어떻게 소급적용시키느냐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iPhone의 경우 3G/Wifi/GPS를 가지고 있는 현 스마트폰의 많은 변화를 준 기본적인 모델이라서 앞으로의 요금정책과 단말기와의 큰 상호작용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가 궁금하네요.

<iPhone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이 생각해야 할 문제>

1.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
- 기존 iPod Touch 사용자들에게는 통화 및 자유로운 네트워크 접속이라는 부가적인 요소가 추가되겠지만, 새롭게 iPhone 사용 그룹에 포함될 초기 스마트폰 New User에게는 스마트폰이자 iPhone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KT 및 이통사로 부터 학습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이 어려운 것이 아닐뿐더러 iPhone에 대한 매력적인 기능적인 부분을 스스로 학습해야 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2. Apps Store에 대한 사용 규제 부분
- iPhone 사용과 관련한여 땔수 없는 부분이 iTunes의 Apps Store와 Music Store 일 겁니다. Apps Store 같은 경우 국내 Apps 개발자 Pool이 정확하게 집계되지 않아서 앞으로의 시장 진입에 대한 문제를 걸고 넘을 수는 없지만, 기존 iTunes의 다운로드 수치에 대한 기간을 고려했을때, iPhone의 도입으로 인해서 국내 iPhone Apps 개발자의 Pool은 점차 증가할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Music Store나 Contents에 대한 사용을 과연 자유롭게 할 수 있느냐? 그리고 결제 시스템 뿐만 아니라 음원 사용에 대한 국내 음반제작/유통사업자들과의 문제도 소비자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 빨리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DRM Free가 된 KT의 도시락과 SKT의 멜론이 iPhone과 어떤 대응을 할지도 궁금합니다.


3. iPhone 보급으로 인해서 국내 이통사 정책, 데이터 요금제의 변화 문제
- 1번에서도 언급되었듯이. iPhone 시장이 대한민국에서도 열리게 되면 국내 이통사의 단말기 정책과 유통 정책, 그외에도 iPhone과 대응할 타 업체들의 국내 상륙이 기대가 됩니다. HTC 뿐만 아니라 기업사용자 유치에서 개인사용자 유치로 돌아선 RIM, 소니 에릭슨과 같은 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스마트폰 디바이스 업체들의 국내 상륙 이후 iPhone에 시장을 빼앗기지 않으려 많은 공세들이 펼쳐질텐데요. 이에 따른 국내 유통을 책임질 이통사 KT/SKT가 어떤 대응으로 상품을 가져갈지가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떨어질 기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하지만 문제는 데이터 요금제, 줄곧 국내 출시와 관련해서 어떤 모델이 대한민국 이통시장에 풀릴 것이냐라는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요. 작년의 iPhone 3G 모델이라면 8GB/올해 모델이라면 iPhone 3Gs로 16GB/32GB 일텐데, 과연 2년 약정에 가격은 얼마로 책정, 그리고 관련 요금제의 폭은 어떻게 갈지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일련의 루머로는 소비자가 2년 약정에 7만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던터라, 요금제가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KT/SKT가 내부 정책으로 잘 풀어야 할것이 바로 요금제 일 것입니다.

4.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아직은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 이제는 불씨가 당겨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들이 iPhone의 모국인 미국과 유사한 형태, 아니면 중국과는 다른 IT선진국이라 불리우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춰서 출시 관련 이야기는 현지 Local에 포커스가 맞춰질 것입니다. 루머는 루머일뿐 사실여부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것이며, 실질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Apple의 정책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 공식적인 (해외) 미디어의 발표를 기다리면서 iPhone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44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미국 애플사가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위치서비스는 위치정보사업법(LBS)에 근거해 허가를 받고나 신고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서비스로 규정했다.

방통위는 대신 애플의 아이폰을 공급하는 통신서비스사업자가 이용약관에 자사 서비스로 포함해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디어 다음, 9월 23일 -

적절한 시기에 KT가 9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잠실 롯데 호텔에서 앱스토어 설명회를 갖는데요. 이 부분에도 KT의 iPhone 출시와 유통, 그리고 Apps Store에 대한 관련 사업적 이야기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Apple iPhone 출시를 기다렸던 한 사람으로써 이번 방통위의 위치정보사업법 탄력 적용과 iPhone 출시가 가시적으로 성과를 보였던 점을 높이 사며, 앞으로 추석 전후의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겠습니다. 그동안 iPhone 출시를 기다렸던 국내 수많은 (예비) 스마트폰 유저분들, 기다리느라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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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규어 2009/09/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사들을 읽어봤는데... 아이폰전용 요금제라는게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정말 미지수이군요

  2. BlogIcon 상추캔디 2009/09/24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거지요.

    터치를 팔고 폰으로 장만할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헌데..미라지의 쿼티가 너무 편해요 ;ㅁ;

    덧 : 새우깡소년님 올블로그에서 근무하셨나요? 전 오늘 알았습니다! 제가 이렇네요 -ㅅ-;;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2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라지는 어떡하시고. 전 옴니아 쓰다가 내년 아이폰 신기종 봐서 그때도 KT에서 풀면 바꾸려구요 ㅋ

      전 작년 12월부터 올블에 있었어요 ㅋ 상추캔디님만 모르고 계신듯 ㅋ



<via at Engadget>

9-9-09 미디어이벤트에서 조차 언급이 안되었던 애플 타블렛 Apple Tablet, 이 물건에 대한 새로운 루머가 대만발 소식통을 통해서 터져나왔군요. 가까운. 2010년 2월에서 800달러에서 1000달러 선으로 출시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

타이완 이코노믹 타임즈 Taiwan Economic Times의 이야기로는 PC파트와 콤포넌트파트 대만 공급자 2곳이 정해졌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가격까지 뚜렷하게 제시가 되었더군요. 초반에 이야기를 하기로는 대략적인 금액선만 명시를 했지만, 799 달러에서 999 달러선으로 애플의 "9" 달러에 대한 명확한 금액 표기까지 타이완 이코노믹 타임즈의 Steve Chuang은 밝혔습니다.

이번 타블렛에 포함될 Device Spec에는

1) 9.6인치 터치스크린
2) Apple이 자체 제작한 P.A.Semi Chip이 탑재
3) 3G HSDPA built-in
4) Long Lasting battery pack

이렇게 4가지의 중요 Spec 사항을 함께 전하고 있네요.

Apple이 제안한 새로운 타블렛 모델에 적용될 battery pack을 이미 3백개 정도를 주문했고, 이에 대해 <Simplo Technology Co., Ltd.,> <DynaPack International Technology Corp> 에서 준비중이라고만 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초기 모델, 테스트 모델로 3백개를 우선 제작하고 추후 출시와 함께 대량적으로 시장에 푸는 방식을 쓸수도 있겠군요. 그렇게 되면 돌아오는 2009년 12월부터 2010년 2월내에 본 모델이 런칭될 수 있다라는 가설이 나올텐데요. Apple이 Macworld 참가를 안하기로 올해초에 밝혔던 이야기를 근거로 보면, Apple 자체적인 이벤트로 풀어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일겁니다.

특히 타블렛 모델에 적용될 HSDPA 모듈은 현재 AT&T 3G 네트워크 망에 접속되는 아이폰 모듈과 유사한 제품이 포함되며, 조만간 Verizon Network에도 iPhone이 납품될 수 있다라는 가정을 새우면서 HSDPA 모듈에 대한 확장성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애플이 불만족 스러워하는 AT&T의 3G 네트워크망과 모듈이 어떻게 변화될 것이고, 타 네트워크와의 접촉을 진행할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조만간 애플이 큰 결정을 하겠지요?

수많은 루머와 관련 Device에 대한 이미지들이 나왔지만, 이번과 같은 명확한 루머를 통해서 단말기기 공급업체까지 나온상황은 2010년 2월 출시설을 조금은 뒷받침할만한 내용인거 같습니다. 2010년에는 Apple Macbook Line-up에 새로운 한획이 그어지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관련 루머 출처: Appleinsider / C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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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rd 2009/09/16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라. 한국엔 출시 안한다해도 질러주마. ㅋㅋㅋ




미국 동부시각으로 9월 9일 오전 10시, 서부시각으로 9월 9일 오후 1시. 그렇다면 한국시각 9월 10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되는 Apple Media Event 9-9-09가 불과 3시간여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전세계 Apple On-line Store는 closing 되고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시간 리포스팅은 이곳에서 보세요! ▶ http://i-dreaming.com/2511682

"We'll be back soon"을 남기고 3가지, 많게는 5가지에 해당된 루머를 안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수많은 루머들을 통해서 본 Apple Product는 Music 이라는 테마로 아이팟 터치 iPod touch 3세대, 아이팟 나노 iPod Nano 5세대 출현과 동시에 카메라 부착여부가 줄곧 따라오고 있었지요. 그와 더불어 Apple Tablet 이라는 혁신적인 UI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Tablet의 경우 출시가 되면 기존에 나왔던 Tablet 제품군과 새로운 경쟁대열에 파고 들게 되면서 Mac OS X라는 OS를 가지고 신 라이벌전을 구축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미 수많은 디자인이 나온 관계로 자세한 이미지는 검색을 통해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사실 증명이 되어야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Apple Store의 Closing 멘트는 언제나 봐도 지겹지 않은데요. 그만큼 기다리는 구매욕/관심이 크다는 것이겠죠? 이에 더불어 한동안 건강문제로 Keynote를 등한시(?) 했던 스티브 잡스 Steve Jobs의 Keynote 컴백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제품의 신라인업 소개보다는 Steve Jobs가 나오는 것에 대해 신경이 곤두세워져 있네요. 왜 그럴까요? 어느덧 Apple Product에 대한 믿음을 받고 있기에 그런건가요?

아무튼 독설은 그만하고, Apple이 이번에 가지고 가는 것들이 많다고 위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그만큼 iPhone과 유사한 스펙으로 점점 다가가는 Multi-Tasking 디바이스인 iPod touch가 카메라를 달고 나오느냐? 그리고 iPod touch가 iPod Touch에 질세라 같이 카메라를 가지고 오냐, 이에 스크린도 좀 더 넓어질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요. 이미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외장을 보호하는 케이스 Mock-up이 공개되면서 말이지요.

[Apple(Mac) Theme] - Apple iPod Nano 5세대 루머, 카메라가 부착되어 나오나?!
[Apple(Mac) Theme] - [루머]New iPod Touch/Nano, 카메라가 달린 신제품 9월 출시설
[Apple(Mac) Theme] - [루머]Apple iTunes 9 출시, Blu-ray와 소셜미디어 지원

5세대 루머는 이미 올 봄 말기에 나왔습니다. 카메라 부착과 함께 coverflow도 좀더 모양을 달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판가름 나겠죠?


9-9-09 Event는 비틀즈 앨범이 iTunes Store에 등재되느냐 여부를 놓고 큰 관심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음원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내용은 EMI와 풀어가야 하지만 리마스터링 박스 세트를 그대로 담아가는 액션이 취해질지는 아직은 의문! 이겠지요.

비틀즈 리마스터링 앨범 공식 출시와 iTunes Store에 음원 공개, 이에 따른 새로운 앨범 모습들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렉티브한 모습이 나오게 되면서 전체앨범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기존과는 다른 모습이 보여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는데요. "칵테일"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번 album feature가 어떤 반응으로 9-9-09 이벤트에서 보여질지 궁금한 대목입니다. (여기에 스티브 잡스가 Keynote를 할 경우 롤링스톤즈의 음악을 함께 들고 나오겠지요?


<iPod Touch 3G의 케이스로 공개된 사진>

<iPod Nano 5G의 케이스로 공개된 사진>

Phill과 Jobs가 나오는 9월 9일 오전 10시, 전세계 Apple Fanboy 들과 미디어/IT가전 시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이슈, 아니면 잔잔한 Apple 이야기, Steve Jobs가 나와서 "나는 건재하니, 주가는 문제없다!"라는 소리로 끝내고 날지는 내일 아침! 많은 이슈 폭탄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위의 이야기들을 모두 정리해보고 루머를 잠시 접어보죠.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어떻게 넘어갈까요?

1) iPod Touch 3G 출시 : 카메라가 달려서 기존 iPhone 1G 와 유사한 모양새를 가지고 나올것이다.

2) iPod Nano 5G 출시 : 더욱 커진 LCD 액정에 역시 카메라가 뒤부분 하단에 부착될 것이다.

3) iTunes Store New Album Feature : cocktail Project로 지금까지 누려왔던 디자인이 달라질 것이다.

4) iPhone OS Update - 3.1.0 Version : 새로운 iPod touch 출시,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동시 진행 3.1 온다!

5) 옛날의 두꺼운 iPod Classic은 사라진다?! : 리퍼 제품이라도 사놔야 할까요?

6) Apple tablet : 큰 가능성은 열어두지 않는다. 꿈은 아직 이르다!

7) 비틀즈 리마스터링 박스 앨범이 iTunes Online Store에 음원 공개 : 두고 봐야 안다!

and "One More Thing!" : 미디어 이벤트 최종까지 기다려봐야 알 수 있을 것! 혹시 알까? 한국에 iPhone 3G가 출시된다는 소식이라도 있을까?



아침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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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eopard 발매(Shipping)가 이루어진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 국내 매니아들도 조금은 놀랄, 아니 미국에서는 당연한, 나올법한 동영상이겠지요. Snow Leopard에 대한 다양한 장점과 기능에 대한 이야기들이 블로그와 매체들을 통해 알려지지만 이렇게 한Q에 숨겨진 기능들까지 캐주는 학생이 있어서 참으로 즐겁네요.

학생? 넵 정말 학생 맞네요. 16살, 한국나이로는 중학생 나이의(외모는 고등학교 2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학생이 직접 만들어낸 Snow Leopard Hidden Feature Video. Apple 공식 사이트에서는 "Find Out How"로 공개되어 있는 Mac OS X에 대한 Tutorial Video가 Apple의 Genius가 아닌 Mac 사용자인 학생이, 그것도 숨겨진 기능(Hidden Feature, 숨겨진 기능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사용자들이 무심코 지나갈. 조금써보면 알수 있는 기능들입니다.)까지 잡아낸 걸 보면, 그만한 열정이 없으면 안될 일이구나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솔직히, Mac OS X Leopard를 쓰고 있으면서도 숨겨진 기능 하나 찾는데도 어려운데. 이렇게 Mac OS 마저 쉽게 찾아내는거 보니 천상 Apple 직원이 되고 싶어 안달란 학생처럼 보이네요.)

이 학생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럼 아래의 자신이 만든 Youtube를 직접 감상해보시길! Hidden Feature는 아래에 적어볼께요.



이미 Matt Fisher라는 학생은 2009년 12월부터 Macintosh 전도사로 동영상을 만들면서 Tutorial을 공유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이는 운영체제를 사용해보면서 나름대로의 재미를 만들어간 취미의 연속이 아닐까요?

Snow Leopard 출시와 더불어 숨겨진 기능(제법 사용하다보면 찾아내는 일부 기능들!)들을 찾아냈고, 1시간짜리 동영상보다 4분 29초 짜리 영상에서 중요한 부분들이 쏙쏙! 한눈에 볼 수 있네요.

Matt Fisher가 찾은 숨겨진 기능 들은

1) 커버플로우 부분
2) 스팟라이트에서 검색 부분
3) 아이콘의 리사이징
4) 미리보기의 보기 모드 전환
5) Dock 아이콘에서 윈도수 숨기기
6) 더욱 다양해진 키보드의 단축키 기능
7) 로컬 기반의 시간과 날짜 기능
8) 메뉴바에 날짜 보이기 기능
9) Stacks
10) Text and Symbol substitution
11) 휴지통의 되살리기, Put back 기능.

대충 제가 인식하는 기능들을 한글로 옮겨봤고, 가장 기본적인 단어는 그대로 영문으로 놔두었습니다. 더욱 구체적인 내용들은 Matt Fisher의 Youtube 채널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위의 기능들을 아직 100% 구현은 못해봤습니다. 아직 Snow Leopard를 구입안했기에 ... 안정화가 되는 올해 하반기에 구입해서 꼭 실습해볼려구요.

출처는 TUAW에서 ... 영상은 Youtube 채널에서 ... !

* Apple의 Media Event, Sep 9th 의 시작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잠시후 미디어 이벤트 [루머 총정리] 포스팅으로 찾아뵐께요! 결과는 내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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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슾아 2009/09/0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건 숨겨진 기능이 아니잖아요. 그냥 메뉴나 설정에 있는 건데, 이걸 숨겨진 hidden features라고 부르는 게 더 이상해보이는데. 음...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0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존 레오파드보다는 조금 달라진 기능들이 있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숨겨진 기능이라는게 사용자 계층별로 처음사용하는 이들에게는 "서프라이징!"할만한 것들이라서 그야말로 Tutorial 입지요. 좋은 지적이세요 ㅋ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간. Steve Jobs의 Cupertino 컴백이후 잠잠했던 Keynote가 이제서야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전에 여러가지 루머로 나왔던 iPod 제품 라인업에 대한 교체를 가지고 돌아오는 9월 9일, "Music" 이라는 테마로 미디어 이벤트를 공식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네요.

샌프란시스코 애플 본사에서 열리게 될 이번 이벤트는 "Music" 테마로, iPod 신제품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카메라가 달린 아이팟 나노/아이팟 터치 제품이 나올 것이냐가 큰 화제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한적이 있었지요. 그것도 [루머]로 정리해서 아이팟 나노에 카메라가 부착되어 나올것이라 예상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던 그 포스트!

9월 9일에 개최되는 미디어 이벤트에 초정장으로 보내진 Invitation은 롤링스톤즈의 "Rock and Roll"을 테마로, "Music" 테마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풍기면서 관련 아이템들의 Steve Keynote가 될 것을 넌지시 보여주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도 Tablet Laptop, iTunes Digital Contents에 대한 루머들로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한 껏 Up 시키고 있어서 큰 기대가 되네요.

한국에 iPhone 출시를 가지고 너무나도 장난을 쳐놔서, 이번 미디어 이벤트에 한국 iPhone 출시를 공식적으로 밝혀준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으렵니다. 몇번 이나 속았는데 말이지요. 암튼 Apple의 9월 미디어 이벤트를 위해서 그날 새벽은 잠 좀 미리 자둬야겠네요.

*본 포스트에 큰 기대를 하셨다면, 다른 포스트에서 좋은 내용을 찾아보세요. 전 살짝 뒷북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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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새로운 것이 나올때가 되었지요. 나올때가 된것도 그렇지만, 좀 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나올때가 된것이지요. 바로 iTunes 9 버전의 블루레이 디스크 속성 추가와 SNS 지원 기능입니다. The Boy Genius Report에서 따끈따끈하게 나온 Apple 디지털 미디어 소프트웨어로써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리포트에 이와 같은 언급이 포함되어 있네요.

자그만친 앞으로 나오게 될 New iMac에 대한 include 가능성을 제기하며 Blu-ray disc 기능이 함께 포함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DVD를 대체하는 새로운 미디어 지원 기능으로 Apple의 Mac 라인업에 신선하게 불어올, 지금까지 크게 빛을 보지 못하던 Blu-ray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게 되겠네요.

특히 iTunes 9에 포함될때는 더욱 비쥬얼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변형되어 보여지게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와서 Blu-ray를 iPod/iPod touch/iPhone에 담아서 볼 수 있는 시기가 올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조만간에 Apple도 Blu-ray를 지원하는 공식적인 기업이 되어 엔트리에 포함되는 일은 시간싸움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Apple Hardware에서 볼 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맥 유저로써 매우 신나는, 경험해보고 싶었지만 사용해보고 싶은 Blu-ray가 포함되져 나오면 정말로 좋을 것 같아요)

이에 iTunes 9에 Social Network Support가 포함되면 Twitter+Facebook+Last.fm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하여 좀더 보기좋게 구현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예상은 예상이지만, 나름 기대해 봅니다. iWork/iLife에 플리커와 피카사가 함께 포함되어 나왔을때를 생각하면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이젠 DVD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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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iTunes은 새로운 OS를 꿈꾸는가?

    Tracked from bizbook-Think Different !! 2009/08/12 10:55  삭제

    애플에 대한 포스팅을 연속으로 하게되었네요. 사실 애플빠 아닌 척하고는 있었는데,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관심이 많아서 유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iTunes 9 루머 중에서 특히나 SNS 지원 기능이 포함된다는 내용을 보면서,애플이 SNS 영역에서 새로운 시도를 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iTunes의 위력예전 포스팅(앱스토어 뒤집어보기)에서 애플이 iTunes를 아마존처럼 다양한 디지털 유통을 꿈꾸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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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도를 현재의 웹 트렌드가 엮어서 한번에 보여줄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던 적이 있지요. 복잡하게 검색 엔진을 찾아다니면서 웹 트텐드가 무엇일까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명확한 내용을 파이프관과 같은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지와 같이 드라마티컬 하게 그려진다면 더더욱 좋겠죠.

일전에 Lift Asia 08 행사에 갔을때 Nokia의 한 연구원이 소개해준 웹 트렌드가 문뜩 생각나네요. 비쥬얼이 강조된, 아이콘과 색깔이 강조된 화면구성이 참으로 신기했었지요.

Web Trend Map이라 해서 2007년부터 인터넷에 돌고 있는 트렌드 맵을 알고 계실듯 한데요. 이미 도쿄에 전략 디자인 사무실이 있는 Information Architects가 2009년에 4번째 Web Trend Map을 선보였네요. [via at Visual Complexity]

일본의 지하철 노선에 파이프라인과 사람 모양의 아이콘과 칩을 활용한, 확대에서 보면 관련 기업의 세세한 서비스 흐름을 볼 수 있는 Web Trend. 이미 온라인 상에서 $49에 판매되고 있네요. 해외 배송에 A0 사이즈 크기라서 사무실이나 방에다가 붙이고 보면 편할거 같아요.[via at informationarchitects]

*필요하시다면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출력을 해보세요. ^__^

원본 이미지 파일 다운로드 경로 : http://snurl.com/o47e7

A0 사이즈의 Map에서 주요 서비스(기업)만 골라서 봤습니다. - Apple/Google/Twitter/Yahoo

Web Trend Map - Apple

Web Trend Map - Google

Web Trend Map - Twitter

Web Trend Map -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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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만(?) 되었던 iPod Touch와 iPod Nano Camera 새모델이 또한번 이슈를 타고 중국발 뉴스로 흘러 나오고 있네요. 이번에는 중국의 Apple 외장케이스 제조업체의 일부 신제품 관련 사진들이 불거져 나오면서 Cultofmac의 포스팅을 통해 나왔네요.

우선 iPod Touch 3G는 뒷면 최상단 중앙에 커버가 없는 카메라, iPod Nano는 뒷면 왼쪽 하단에 달린 카메라. 이렇게 보기 좋은 곳에 뚜렷한 이미지까지 있어서 오는 9월 출시 예정으로 루머 아닌 루머 이상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발 최상등급 비밀로 치부되는 이번 내용은 이미 루머로, 사실(?)로 들어나고 있지만, 애플이 항상 그러하듯 제품에 대한 Keynote가 되어야만 확실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Apple은 함구하고 있고, 이번 외장 케이스 제조업체(중국)는 비밀을 들켰으니, Apple fanboy들에게는 괜찮은 루머가 되겠네요. 9월에는 KT와 SKT에서 iPhone 3GS를 출시한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100% 신뢰하지는 못하고 오히려 카메라 달린 iPod Touch와 iPod nano가 눈에 들어오네요.(9월 Keynote가 된다면 Steve Jobs가 메인을 장식하겠고, 또 그때 마침 미국은 Holiday Shopping Season이라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겹쳐지네요. 그럼 그때 iPhone 3GS의 한국 출시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더 주목할 만한 건 가격!

* iPod Nano (fifth generation): 16GB for $150; 32GB for $200

* iPod Touch (third generation): 16GB for $230; 32GB for $300; 64GB for $400

각각의 가격이 더욱 예상되는 만큼, 그에 따라 한국에도 환율 적용하면 ... 좀 거리감이 있네요.

*출처: 아래의 각 사이트 참조. 특히 Cult of Mac 이 볼만 합니다.



[Photo via at Cultofmac]

[Photo via at Cultof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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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상추캔디 2009/07/25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입앗들이 드디어 카메라가 붙어서 나오네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도 퀄리티가 꽤나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얘네들도 그 정도의 사진을 보여줄 것 같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7/27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더 스마트 해지는 MP3가 이제는 남부럽지 않지요.
      아이폰의 사진/동영상 퀄러티가 너무나도 좋아서 다른 디카나 폰카와 비교가 안된다죠. 그렇게 보면 애플도 아이폰과 아이팟터치, 아이팟나노에 포함될 광학렌즈 품질에 신경을 쓸거 같아요.

      상추캔디님은 어떤 MP3 쓰고 계신가요? ㅋ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