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Apple이 현재 iPod Nano 4th Generation(4세대) 까지 출시한 상황에서 특별한 조치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풀린 MP3 플레이어 iPod Nano 1세대 리콜 조치(Black & White Model)인데요. 이에 대한 충분한 근거 자료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에도 심한 발열, 역겨운 화학 반응 냄새 발생, 그리고 폭발(가능성) 까지 나왔던 iPod Nano 1세대의 리콜 조치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식적으로 소비자 불만을 모니터링 해온 애플은 주도적으로 아시아 시장 제품에 대한 리콜 조치 여부를 판정지었다고 합니다. 특히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http://www.kats.go.kr/)는 지난 6월 25일에 애플 본사측에 Apple iPod Nano 1G의 배터리인 리튬 이온 배터리가 중국 회사인 ATL에서 제조된 것을 수집, 확인 하고 "적극적으로" 리콜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네요. 애플은 아시아 시장내에서 일본이 "단위(Unit)" 수준의 리콜을 요청했던 사례를 들어 이번 사례를 수긍하여 Apple이 주도적이며 공식적으로 Apple 자사가 만든 iPod Nano 1G에 대한 리콜을 하기로 정한 것 같습니다. [via at Engadget]

자세한 내용은 Apple의 공식 입장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KATS)에 의해서 공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
관련기사: via at Engadget

1. overheat, swell, and possibly burst into a nasty chemical fire
2. as they did in Japan case

(Photo by Engadget)

*표정 참 우스꽝스럽네요. 아이팟 나노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가 인상적이죠? 어여 리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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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iPod을 만들기 위해, Apple은 iPod shuffle의 조작부를 이어버드 헤드폰의 코드로 옮겼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iPod shuffle의 크기를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작아진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조작부가 손에 닿기 쉬운 곳에 있으므로 사용하기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Apple의 스티브잡스 옹이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Apple은 건재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새 제품이 나와버렸습니다. 어떠한 추측성 Rumor들도 나돌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나온 iPod Shuffle.

이전 제품보다 더욱 작아지고, 음성지원 기능까지 탑재되어 보다 강력해져서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것도 4GB에 1000곡을 탑재하는 놀라운 포스이지만, 한국에서는 129천원의 놀라운 가격을 선보이면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iPod Shuffle 제품 정보: http://www.apple.com/kr/ipodshuffle/features.html

현재 iPod Toush를 쓰고 있지만, 이어버드 헤드폰이 달린 음성지원이 되는 iPod Shuffle은 매력적인 2nd iPod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클립이 보다 날렵하면서도 매끄럽게 처리된 모습, 스테인레스 스틸이 사용되어서 어디든지 부착할 수 있겠네요

또한 세련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산화피막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iPod shuffle의 외장 - 은색과 검정색 - 은 iPod shuffle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액세서리로 만들어 드립니다.

잘 포장된 iPod Shuffle, 열 MP3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면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더더욱 우위를 다져가는 iPod Shuffle의 새로운 태동이었네요.



*진짜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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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분석가 및 리서처들은 일정화된 수치와 역사(여기서는 히스토리라 하면 정확한 표현이 되겠군요), 일정화된 업무 프로세스의 표현들을 사랑하곤 합니다. 즉 좋아한다고 표현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Engadget

한가지 예로, 최근 FBR 리서치 분석가 크레이지 베르거는 애플의 아이팟 및 아이팟 터치 라인업에 대한 몇가지 추측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타났던 사실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애플의 향후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 주기를 맞추고자 했던 것이죠.

아마도 우리는 여기서 짧은 업데이트 주기와 추측 가능한 단정들을 통해서 짜릿한 새제품에 대한 지름신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문 자료에서는 sweet here 라 표현해주었네요.

첫번째로, 크리이지 베르거의 예상은 업데이트 주기입니다. 저가의 아이팟 나노와 함께 상상하지 못할 미래의 결과물로 나오게 된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의 예를 들면서 휠 방식의 제품군이 터치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난 예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신선한 자극이 되겠지만, 이는 결국 Apple의 PMP 시장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노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근접한 정답 한가지가 나옵니다. 한가지 제품군의 업데이트와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서로 주기적으로 맞춰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명 Due date. 대략 일치 하는 군요. 아이팟 나노의 출시와 함께 아이폰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의 업글 제품이 쏟아진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더 발전적으로 본다면, 제품의 비율입니다. 애플의 아이팟이 애플 제품군 전체의 15%(이상으로 증가 가능)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올해 3G iPhone의 1천 5백만대 판매 물량을 감안했을때 전 제품의 하적 물량은 아이팟 라인업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여기서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과 PMP 시장의 새로운 후발주자로써, 신 개척시장을 이미 성공적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것에서 Apple의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포지셔닝 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데스크탑과 랩탑을 만들어내고 소프트웨어와 서버 컴퓨팅을 만드는 회사를 떠나 PMP 시장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업체들을 하나씩 물리쳐가면서 라인업을 확장하는 애플이 무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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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7.5 and QuickTime 7.3

조금 지난 시간이지만, Apple iTunes와 QuickTime이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iTunes는 7.5버전으로 Release 되면서 iPod과 iPhone과의 안정성 및 호환에 역점을 두었고, QuickTime의 경우 iTunes와 마찬가지로 iPhone과의 컨텐츠 호환 및 버그 수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Apple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의 버그 수정을 통한 상품간 호환을 극복하는 것으로 차츰적인 안정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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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od이 현 인류가 만든 최고의 상품이라 불리우는 그 명성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2007년 9월 iPod Touch가 iPod 6세대로 불리우며 이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만큼 그동안 iPod이 걸어온 역사는 큰 이슈들을 남겨왔다.

TUAW: Found Footage: Original iPod promotional video

The original iPod had some things I miss on the newer iPods: FireWire support and a physical scroll wheel (oh, how I miss the physical scroll wheel!).

오리지널 1G iPod은 Firewire를 기본으로 스크롤 휠을 장착함으로써 iTunes와 Auto Sync를 이루며 똑똑한 MP3로 탄생했다.

영상속에서는 Apple의 Engineer와 Designer가 말하는 iPod이 있다. 그 사람들이 말하는 Apple iPod은 천편일률적인 칭찬이 가득하겠지만, iPod이 주는 흥미로움과 매력적인 부분이 잘 묻어져 나오고 있다.

Ultra Portable iPod이 나오게 되면서 Apple은 "Apple Presents iPod"이라는 제목의 공고문 형식의 Apple 공식 보도자료를 내놓게 되었다.

1. Next Generation Player
2. iPod’s built-in FireWire® port
3. iPod plays up to 10 hours of continuous music
4. iPod plays music in the popular MP3, MP3 VBR (variable bit rate)
5. iPod also features a 160-by-128-pixel high-resolution display
6. Legendary Ease of Use
7. Auto-Sync
8. Pricing & Availability

Apple이 1970년대 개인용 컴퓨터 혁명을 불러일으킨 후 Apple의 수입원의 제 2요소로 탄생한 iPod, 앞으로도 MP3 시장에서 선두적인 창조성, 혁신성의 세계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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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iTunes(아이튠즈)에서 헐리우드 영화를 싼값에 맛볼수 있게 될거 같다. (아직 해외 Apple Store에서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통해서 볼수 있는 영화는 복제본이 아닌 실질적으로 구입하는 단계에서 현재 협상중이라고 CNN Money 섹션에서 밝혀지고, 루머성 기사로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30일간 볼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약 2.99달러로 구입하는 루트일 것이라는 보도다. 그렇다고 확실하게 30일간의 시기를 정해놓은 것은 아닌 것도 추측중의 하나.

만약 위의 이야기가 그대로 실현이 된다면 이전에 DRM Free와 같은 이슈가 나올때까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어떻게든 iTunes Online Store/Wifi Store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는 루트를 개척하는 것은 주변의 일이겠지만, 흥미로운 화제거리로 오래 남는 것은 시간문제이지 않을까?

이제는 블록버스터급 영화가 내손안에, 내 iPod에서 보여지는게 그리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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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름날 2007/09/1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하지만 한국에서 서비스가 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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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7.4로 즐겨듣는 음악 들을 새로운.....대형 크기로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팟 친구들이 소개되면서 iTunes 까지 7.4 버전으로 업데이트 완료! 금번 업데이트 내용에는 다채로운 것들이 있다.

하나.  iPhone 전용 벨소리 제작 생성 가능
두울. 비디오를 볼때 청각 장애인용 자막과 함께 재생(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한 비디오에 한함)
세엣. 즐겨듣는 앨범의 선호도를 체크할때 쓰는 별표(1단계에서 5단계)를 쉽게 정하기
네엣. iTunes 윈도우에서 대형 크기로 비디오를 볼 수 있다는 것

이렇게 4가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새 친구들을 맞을 준비는 완료!

한국의 팬들이시어 10월까지 기다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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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빚나가지 않았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하드웨어의 완벽한 출시가 또 한번의 폭풍을 일으키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이미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는 "ipodtouch"태그로 글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관련 리뷰는 모든 블로그로 모이고 있다.

한국시각 9월 6일 오전 2시부터 Apple Special Event의 화려한 막은 시작되었고, 이에 iPod Shuffle의 새로운 색상 출시(RED 포함), 난장이 iPod nano의 5가지 색상 소개, 기존의 틀을 깨지 않고 80G/160G로 새롭게 태어난 metal skin을 가지고 있는 iPod Classic, 마지막으로 iPhone에서 카메라, Phone 기능이 빠진 8G/16G의 iPhone 동생, iPod Touch가 스티브 잡스의 손에 펼쳐졌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iPod에 Wifi와 Safari Web Browser가 장착되면서 온라인 iTunes Store가 그대로 iPod Touch에 생기게 된 것이다. Music 구매는 물론 스타벅스와의 파트너쉽 제휴로 "스타벅스에서는 Access Free"라는 조건으로 "Starbucks 커피를 마시며 iPod을 들어라!"라는 컨셉의 확장으로 더욱더 듣기 좋고, 맛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스타벅스에서 흘러나오는 곡을 곧바로 iTunes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용자, 즉 고객의 needs를 110% 충족하는 행위의 전환을 불러일으키게 해준 시도가 아닐까? 초기에는 뉴욕과 시애틀을 시작으로 하지만, 점차 미국내 가능 점포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을 스타벅스 창업자 이자 CEO인 하워드 슐츠가 직접나와 파트너쉽을 맺게 된 배경과 그에 따른 효과, 앞으로의 영업전략등을 밝혔다.(http://www.apple.com/iphone/wifistore/)

CrunchGear Live: The September 5th Apple Announcement
Engadget: Apple's "The Beat Goes On" event news roundup

그러면 차차 Keynote에 소개된 항목들을 그림과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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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5형제, 영원히 함께 하는 최고의 제품들! 타이틀 너무나도 좋다! iPo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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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아이팟 터치)
여러분은 어떤 iPod을 선택하시겠습니다. 저는 이미 iPod 5.5세대가 있는 상태여서 iPod Touch와 함께 사용할 생각 입니다. iPod Touch의 16GB 한국 가격이 40만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 코리아(http://www.apple.co.kr)에서 확인해보세요(현재 Pre-Order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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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m의 iPod Touch 입니다. iPhone의 동생이라고 해도 무리가 가지 않겠죠, 저 위젯들을 보세요. 너무나도 귀엽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물건이 한국에 온다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Safari와 Youtube, iTunes가 적절하게 들어간 iPod Touch는 10월경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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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아이팟 클래식)
iPod Classic은 Metal을 새롭게 차려입고 나타났다. 그것도 UI도 조금 바뀐 상황에서 말이다. 80G/160GB 로 업그레이드 되고, 배터리 수명이 음악만 들었을때 24시간/영상 재생시 5시간(연속재생 기준)으로 보강되면서 보기 좋게 나온 것.

아래의 동영상은 iPod Touch Tour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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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리스트 UI가 양분할 되면서 Preview 보기가 생겼으며, 곡 탐색의 Search 기능이 한결더 강화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예상되었던 Coverflow가 실제로 아이팟에서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는 아이팟 나노에서도 동일하다)이 달라진 점이고, 비디오 게임이 더욱더 재미나게 할 수 있어져 졌다는 것, 말 그대로 흥미요소를 더욱더 부가시켰다는 것에 초점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iPod Classic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80G/160GB로 재탄생 하게 된 것이다.

(이미 iPod 5.5G가 있기에 Classic 버전은 제쳐두게 되었다는 것. 그래도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내손안에 오겠지?)

iPod nano(아이팟 나노)
이제는 iPod nano 3G, 더욱더 부드러워진 메탈 느낌의 파스텔 색깔로 진보하게 나온 iPod nano는 블랙색과 레드가 더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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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iPod nano의 광고를 보면 5가지 색깔의 흥미 요소와 아이팟의 특유함이 묻어져 나오는 테마를 엿볼 수 있다는 것에 더욱더 매력 복받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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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에서도 Video 재생이 가능해져서 굳이 iPod을 사용하지 않아도, nano가 가지고 있는 묵직하고 조그마한 모양새에 Video 재생의 묘미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게 좋다. 하지만 새로나온 모양새에 주변의 반응이 조금은 냉소적인 것이 새로운 iPod nano의 판매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

iPod nano의 Feature는 기존의 iPod 모델을 그대로 안고 들어가는 것이기에 상세한 스펙은 말하지 않지만. 2.0인치가 주는 Display 덕에 모양이 조금은 난장이 스러워 진것이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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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와 Shuffle에게 이 "RED"를 준 건 또 하나의 선택을 Apple 유저에게 안겨주는 기회였다.

iPod Shuffle(아이팟 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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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조금 옅어지고 다채로워진 것이 아이팟 셔플의 달라진 점이다. 가격은 그대로!

iTunes(아이튠즈)와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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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pecial Event의 또 하나의 묘미는 iTune Music Store의 iPod Touch 탑재와 스타벅스와의 Partnership 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사업기회를 스타벅스와 공유 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기회이자, iPod Touch의 매출촉진에도 새로운 기회 요소가 아닐까 한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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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배경음악이 궁금해서 Staff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있었다. 이제는 그런 불편을 iPod Touch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
한국에는 별도의 iTune Music On-Line Store가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의 iTunes Store를 이용해서 해당음악을 결제(한국내 스타벅스에서 언제쯤 실현될지는 의문?)해서 바로 들을 수 있는 기회요소를 스타벅스와 Apple이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iPod Touch나 iPhone을 통해서 스타벅스 존내에서 구입한 곡은 실제 Laptop이나 노트북, Macbook/Pro와 Sync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또한 매력적이다.
(Apple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제조사가 아니라, 마케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회사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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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iPod이 외롭지 않게 생겼다. iPod Shuffle, nano, Classic, Touch가 한 식구로써, 그리고 iPhone이 그 뒤를 봐주는 시스템이 생겼다. 또한 그곳에는 Apple의 Macbook, Macbook Pro, iMac이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그들을 서포터 하는 아빠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일 것이다.

방금 또 하나의 잔치가 끝났다. 그리고 새로운 시험대 위에서 저 4식구, 아니 5식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것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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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한가지 빼먹었다. iPhone의 8GB를 $399로 fix 하면서 4GB를 없애고 독자적인 모델로 간다는 것이 추가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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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포함한 nano, Classic, shuffle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한국)에서 Pre-Order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자판 인증 확인 후 10월경에 찾아 볼 수 있다.
9월 6일은 한국을 비롯한 Apple의 경쟁사들에게 또 다른 생각의 아이템을 던져준 날로 기억될 것이다.

*iPod Extend에 대한 외신 보도 및 국내 보도 자료가 풍부해지는데로 링크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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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vent Tomorrow at 10:00 AM PDT / 1:00 PM EDT, Set your Alarms

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1:00PM - Eastern
5:00PM - GMT
6:00PM - London
7:00PM - Paris
2:00AM - Tokyo (September 6th)

Steve Jobs Live - Apple's "The beart goes on" Spec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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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의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이벤트 일지는 모든 이들이 소문을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ngadget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팟을 사지 않을수가 있는가? 내일이 되면 우리가 그동안 기다렸던 2007년 fall/winter 의 새로운 애플제품을 발견하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이팟이 나올 것인가? 뚱뚱해진 아이팟 나노가 선보일 것인가? 과연 몇가지의 희귀한 루머들이 현실로 다가 올것인가? 스티브가 뚜껑을 여는 순간, 올해 두번째 이벤트의 막은 오르고 Complete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렇게 마치면서 Apple On-Line Store가 있는 곳의 현지 시각과 미국 시각을 토대로 각지의 Special Event를 맞이하는 시점의 시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있게 되므로 9월 6일(September 6th) 오전 2시(2 AM)가 된다.

다양한 루머가 있었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pple 유저, Mac Mania들이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팟 5.5세대가 지고 6세대의 탄생, 아이팟 나노 2세대의 후퇴와 3세대 등장, 맥북프로 12인치 데뷔, 맥북프로 15인치의 신모델 탄생 등 여러가지의 예측이 존재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시선은 모두 Apple의 Keynote 현장, Steve Jobs의 손을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http://www.pcworld.com/article/id,136759-c,mp3players/article.html

With Apple planning a major press event, speculation focuses on a major update to the company's iPod offerings.

TechCrunch: Touchscreen iPod?......

-Video iPod with 3.5-inch touchscreen display
-iPod Nano with video, a 320×240 display, 12 and 16GB capacities, and CoverFlow technology
-iPod support for digital radio and the purchasing songs from iTunes over WiFi
-Redesign and increased storage for the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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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양 2007/09/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포스트 입니다.ㅋㅋ
    오늘 잠이 안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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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9월 5일 스페셜 이벤트에 앞서 iPod Nano 3G 사진이 Engadget을 통해서 사전 유출(?), 유포되고 있다. 우선은 기존 iPod Nano 보다 뚱뚱해지고 액정은 커졌지만, Cover Flow를 하고 있는 mockup 스타일로 손에 잡혀 있는 모습이 실질 모형이라고 보여질 정도로 상세하게 나와 있는 것이 요상한 것이 아닌거 같다.

이에 대한 네티즌의 평론은 그야말로 냉담하고 아니다! 라는 반응이 보여지고 있다.

이 사진의 출처는 Flickr를 통해서 나와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32533097@N00/


플리커의 3gen iPod nano Set에 가보면 Macbook 12inch 사진도 있지만. Macbook Pro 15inch를 편집한 사진인 듯한 모습이 보여진다.

이에 대한 믿거나 말거나는 9월 5일(한국시각으로 9월 6일 새벽 3시) 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Engadget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This is what passes for an iPod hoax these days? You may have seen the latest round of new iPod nano photos floating around the internets, but even if you wanted to ignore the fact that they look severely photoshopped (and we mean severely -- see the original hand outline?), you can't really ignore the fact that they seemed to show up first on the Flickr stream of a dude that seems to do little more than Apple product concept designs. Judge for yourself, but even though this may be what the next nano winds up looking like, we'd bet these aren't the first leaked shots of it.

Apple September 5th Special Event 관련기사
http://www.tuaw.com/2007/08/30/no-beatles-at-next-weeks-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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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를까 하고 내심 기다리고 있던 차에 스마트 가젯에서 iPod 6세대와 관련된 글을 살포시 공개하면서 나름모를 기대감을 한창 올려줬다.

아이폰을 눕혀놓은 듯한 분위기에 중앙에는 coverflow가 있고, 상단에는 wifi, Bluetooth 아이콘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띤다. 오른쪽 가장자리에는 배터리 표시와 플레이 아이콘 비슷한 것이 배치되어 있는 것이 사뭇 달라진 듯한 iPod이 되지 않을까 싶다.

Coverflow 우측에는 네모난 빛이 나는 Home 버튼이 배치되어 어떻게 봐도 iPhone을 기초로한 iPod이 아닐런지 하는 기대와 환희까지 내보이게 하는 듯 하다.

일단은 Gizmodo에 나온 것이니만큼 큰 기대는 안하겠지만, 이게 포토샵으로 편집된 이미지라 해도 9월 5일 Apple Event에서 어떠한 iPod이 나오더라도 큰 실망을 하지 않을듯 싶다.
그렇다고 iPod 6세대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동안 기다렸던 모든 것들이 허무하게 날아가지 않을까?

참조 기사:
스마트플레이스 가젯
Gizmodo. The Next-Gen iPod Touch Mo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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