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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스티브잡스'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9/12/01 Modbook을 만들었던 Axiotron, Apple에게 TabletMac을 넘기다!
  2. 2009/11/22 iPhone, 반갑다! 이렇게 볼 수 있어서 ... 공식출시를 환영합니다. (4)
  3. 2009/10/21 [루머] New Macs 출시의 One more thing - 내일 아니면 오늘?!
  4. 2009/09/10 Apple Media Event 9-9-09, 카운트다운 시작 - 잡스의 선택은?!
  5. 2009/09/01 Apple. 오는 9월 Music theme iPod Event - 확정
  6. 2009/06/09 [WWDC 09]Apple이 보여준 것, iPhone 3GS와 Snow Leopard외 (6)
  7. 2009/03/11 New iPod Shuffle - 예상치 못했던 Small Talk mp3
  8. 2009/02/22 딜리셔스 샌드위치 - 나를 두드린 책 한권의 기쁨
  9. 2009/01/27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월 19일 ~ 1월 24일)
  10. 2009/01/16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월 12일 ~ 1월 17일)
  11. 2009/01/08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월 5일 ~ 1월 10일)
  12. 2009/01/05 Macworld 2009와 스티브잡스의 휴식, 그의 건강 상태는?
  13. 2009/01/02 2009 맥월드에 소개될 `맥 미니', 아이맥과 타임캡슐을 합쳐놓다?!
  14. 2008/12/21 블칵 운영팀의 주간 인기태그 순위(12월 14일 ~ 12월 20일) (6)
  15. 2008/12/17 Apple의 2009 맥월드 엑스포 종지부, 스티브 잡스도, 키노트도 없다! (2)
  16. 2008/06/10 WWDC 2008: 식지않은 기대와 열기, 그리고 Apple
  17. 2008/05/21 3G 아이폰(3G iPhone), 6월 중순이후 Store에 풀린다구?!
  18. 2008/05/12 3G iPhone rumor: iPhone Firmware beta, 3G Setting
  19. 2008/01/18 맥북에어로 그린피스와 애플, 더이상의 싸움은 없다? (2)
  20. 2008/01/15 MacWorld 2008, Keynote를 기다리는 Apple Fanboy 동향 & 뉴스
  21. 2008/01/13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22. 2007/11/15 중국, Apple의 iPhone 도입을 타진하다.
  23. 2007/10/30 Parody는 패러디 다워야 한다. iPod Touch 패러디 광고 뜨다
  24. 2007/09/06 애플,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클래식+Alpha 출시
  25. 2007/09/05 Apple Event, 한국시각으로 9월 6일 AM 2:00 (1)



아이폰 1세대가 나왔던, 2007년 MacWorld에서 잠시, 아니 반짝 인기를 몰고 갔던 Tablet Mac이라 불리던 "Modbook". Modbook을 만들었던 제조사 Axiotron이 "TabletMac"이라는 상표를 정식으로 Apple에 넘겼다는 사실이 밝혀졌네요.

그 당시만 해도 Macbook을 개조한 Modbook은 Apple도 생각하지 못했던 제품이었는데, 2년이나 지난 후에 Apple에서 Tablet Mac을 준비중인터라 적절한 시기에 Axiotron이 가지고 있던 "TabletMac" 상표를 적절하게 가져간 셈입니다. Apple이 이제는 어엿하게 Axiotron이 가지고 있던 "TabletMac"에 대한 소유권을 가진 이상, 2010년 상반기 또는 6월 중에 내놓을 것이라는 Tablet Mac에 대한 출시는 어느정도 윤곽을 잡아가게 되었네요.

하지만, Apple이 그대로 TabletMac을 사용할지, 아니면 그들이 잠재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브랜드의 흡수일지는 알수 없지만 어느정도 범위 선에서 유사한 내용의 네이밍으로 제품이 출시가 되겠죠. 이와 함께 차세대 iPhone 모델에 대한 발표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출시될 TabletMac은 기존의 Mac OS보다 가벼운 iPhone OS를 입혀서 나올 것이라는 추측과 Modbook보다는 조금 가격(기존 Modbook이 $699)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수개월에 걸쳐서 내부테스트를 진행했다는 증빙도 조금씩 나오고 있고 말이지요. Google의 Chrome OS가 공개된 이후 Apple이 가져갈 OS에 대한 부담도 조금씩 있을 것이라 봅니다.

Transfer of ownership may not mean Apple has plans on using the term. Apple may have simply contested the trademark due to the potential for confusion between "TabletMac" and their own trademarks. But now Apple could potentially release a product called the TabletMac, and given the overwhelming number of reports of an Apple-branded tablet device, it certainly raises that question.

참고로, 2007년 MacWorld의 BEST OF SHOW 인터뷰 영상을 살짝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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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식 한국 페이지에서 이렇게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라는 코멘트를 본 순간 아무런 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다음달"폰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을 들었던 아이폰(iPhone)이 한국에서도 출시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단지 예약 가입만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28일 공식 행사를 통해서 터무니없는 가격요금제에 맞서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아이폰이지만,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이 오히려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아이폰"이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는 의문을 품어봅니다.

나온다! 안나온다! 라는 구구절절한 말들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로 흘러가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성공 여부는 아이폰을 직접 사용하는 소비자와 아이폰을 납품하고 관리할 KT의 손에 달린 문제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몇개월전부터 윈도우모바일 6.1이 탑재된 T*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게 기다렸던 아이폰을 선택하는 일은 몇년 후의 일이 될겁니다.(결혼 기념 이벤트 커플 폰 정도?!) 아직 아이폰 유통 및 소비자의 사용 기호는 정착화, 습관화가 되어가기 힘든 분위기 이니깐요. 그동안 사용해왔던 아이팟터치(iPod Touch)로 아이폰을 대신 쓰면서 아이폰이 가져가는 환경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렇게, 아이폰을 기다렸고 온갖 루머들을 지켜봐왔지만 이번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춘 구입을 미루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내년 6월의 신기종 아이폰 4G 모델을 기다리면서 Apple Apps Store내 한국 기업들의 Apps가 정착화되는 시기도 함께 기다리려 합니다.

현재 애플 한국 공식 페이지에서는 아이폰과 관련된 뉴스 소식을 뉴스레터를 통해서 보내주려는 프로모션 페이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KT 페이지가 아닌 애플 공식 페이지 에서 이렇게 아이폰 국내 런칭을 반기는 모습이 참으로 반가운 일인데요. 아이폰을 기다렸던 한국내 아이폰 찬양론자를 비롯하여, 그냥 모양새에 반해서 아이폰을 기다렸던 스타일리스트, 스마트폰에 대한 어떠한 사용 기호도 없이 무작정 나온다는 말에 기다리는 아이폰 유저 등등 수많은 부류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러한 분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 입니다. WIPI를 통해서 한국 모바일 시장은 너무나 굳어져 있었고, SKT와 KT의 앱스토어 시장 오픈과 함께 형식에 따라 "보여주기" 방식 처럼 굳어진 모바일 트렌드를 변화시킬 주인공은 바로 소비자이자,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아이폰은 결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를 준비하고 붐업 시킬 희생타라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변화시키고, 얼마나 요동시키느냐가 아이폰의 성공과 애플이 그렇게 말하는 "One More Thing"은 앞으로의 변화를 통해서 일어날 것 입니다.

수많은 우여곡절, 그리고 KT와 방통위, 그리고 Apple Fan boy 들과 옹호론자들간의 실랑이는 이미 잠시 멈췄습니다. 왜? 아이폰이 출시되니깐요. 하지만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로 또한번 소비자가 아픔을 감수해야 하고, 아이폰은 요금제에 묶인 데이터 요금정책으로 인해 자신의 날개를 활활 펼치지 못합니다. 누가 한달에 9만원~10만원이나 내는 요금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 아이폰을 쓰려 할까요? 이제 소비자가 현명해야 할 때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선택도 신중해야 겠지요.

나올 것을 확정지은 아이폰, 이제부터 현명한 소비선택으로 스마트폰, iPhone이라는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재물에 대한 찬양을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과연 아이폰이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폰의 이번 2009년 11월 28일 공식 런칭을 축하하며, 조심스레 미래를 전망해 보고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아이폰을 2년간 기다려왔고, 이제는 아이폰의 성공과 실패를 고민 반 기대 반으로 생각하는 Apple Fan boy 입장의 한사람으로 짧디 짧은 축하의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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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아이폰, 생각하고 구매해도 늦지 않다.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1/23 01:01  삭제

    아이폰이 이번달 28일에 국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오랫동안 판매가 미뤄졌기 때문에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이미지 출쳐 : www.show.co.kr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기사들이 인터넷에 넘실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기사들은 소비자를 현혹하기 만 할 뿐 구매에 따른 문제점이나 다른 폰들과의 비교 내용이 없다. 아무리 기대해 온 아이폰이라지만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고, 소문만큼 대단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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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수준 2009/11/22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 수준이 낮게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다른나라들 하는걸 보고 좀 쪽팔린줄 알아야지........

  2. BlogIcon 상추캔디 2009/11/23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잠시 스스로의 욕구를 늦춰놓기 위해서

    명의변경을 해놓았습니다.

    이제 번호이동은 3개월후 부터 가능하지요. 아하하하하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11/2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튼 상추캔디님도 아이폰 대열에 합류하신다는거죠? 그런거죠?

      모든 이들이 이제 아이폰월드로 슬슬 오시는구나!
      전 2년후에나! ㅋㅋㅋ




Apple의 실적발표와 함께 따라온 몇가지 루머들이 이상한 기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New Macs 제품군 출시에 따른 소식들인데요.

현재 Apple Store는 잠시 닫혀있는 상황입니다. 새벽 3시가 넘어가면 무엇인가 새로운 모습으로 달라질 것을 예상해야 할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Engadget과 TUAW, Appleinsdier에서 중복적으로 흘러나온 루머들은 바로 Mac 라인업의 일부 업그레이드.

이전에 언급을 했지만, iMac의 업그레이드, Macbook(Plastic) 제품군의 업그레이드, Apple Mighty Mouse의 상표권 때문에 수면위로 올라온 멀티터치 마우스 급부상 이슈, Mac Mini의 Server 구축 용도로써의 가능성(업그레이드 포함) 등 일련의 이슈들이 현재 떠돌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이 어찌보면 현재의 Mac 라인업에서 업그레이드 되는 시점의 교두보가 될 것 같은데요. 우선 기대되는 것은 Mac 라인업중에 오랜 기간 조용했던 Plastic Macbook(White) 모델의 교체건입니다. 더욱 얇아지고, Macbook Pro Unibody 13인치에 버금가는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오히려 기대가 더 커지고 있네요.

TUAW에서 언급된 것중에 하나는 iPod touch에 Camera가 달려서 새롭게 나올 것이냐는 이슈인데요. 32GB 모델로 일부 스펙이 수정된 것 밖에 없기때문에 큰 이슈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다려볼만한 사양임에도 틀림없지요.


모두가 Apple의 실적발표에 박수를 치고, 결과 분석을 하고 있을때 Steve Jobs는 발빠르게 새로운 제품군에 대한 발표와 이슈를 만들기 위해 지금도 Apple Store를 닫고 잠시 대기중에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Apple 제품군의 Part Number가 유출되었네요.(New iMac - 21.5"가 눈에 띄네요)

MC207LL/A - K84 BEST BTR- USA
MC238LL/A - MAC MINI 2.26/2x1GB/160GB/SD/AP/BT-USA
MC239LL/A - MAC MINI 2.53/2x2GB/320GB/SD/AP/BT-USA
MC340LL/A - AIRPORT EXTREME (SIM DUALBAND) - USA
MC343LL/A - TIME CAPSULE 1TB (SIM DUALBAND) -USA
MC344LL/A - TIME CAPSULE 2TB (SIM DUALBAND) - USA
MC408LL/A - MAC MINI 2.53/2x2GB/1TB/NO ODD/AP-BT-USA
MC413LL/A - IMAC 21.5"/3.06/2x2GB/1TB/4670-256MB-USA
MC434LL/A - APPLE VESA MOUNT ADAPTER
MC461LL/A - MACBOOK 60W MAGSAFE POWER ADAPTER - USA

*"MC207LL/A"은 MacBook이며 2.26 GHz / 250 GB hard drive / 2 GB of 1066 MHz DDR3 RA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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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시각으로 9월 9일 오전 10시, 서부시각으로 9월 9일 오후 1시. 그렇다면 한국시각 9월 10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되는 Apple Media Event 9-9-09가 불과 3시간여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전세계 Apple On-line Store는 closing 되고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시간 리포스팅은 이곳에서 보세요! ▶ http://i-dreaming.com/2511682

"We'll be back soon"을 남기고 3가지, 많게는 5가지에 해당된 루머를 안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수많은 루머들을 통해서 본 Apple Product는 Music 이라는 테마로 아이팟 터치 iPod touch 3세대, 아이팟 나노 iPod Nano 5세대 출현과 동시에 카메라 부착여부가 줄곧 따라오고 있었지요. 그와 더불어 Apple Tablet 이라는 혁신적인 UI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Tablet의 경우 출시가 되면 기존에 나왔던 Tablet 제품군과 새로운 경쟁대열에 파고 들게 되면서 Mac OS X라는 OS를 가지고 신 라이벌전을 구축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미 수많은 디자인이 나온 관계로 자세한 이미지는 검색을 통해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사실 증명이 되어야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Apple Store의 Closing 멘트는 언제나 봐도 지겹지 않은데요. 그만큼 기다리는 구매욕/관심이 크다는 것이겠죠? 이에 더불어 한동안 건강문제로 Keynote를 등한시(?) 했던 스티브 잡스 Steve Jobs의 Keynote 컴백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제품의 신라인업 소개보다는 Steve Jobs가 나오는 것에 대해 신경이 곤두세워져 있네요. 왜 그럴까요? 어느덧 Apple Product에 대한 믿음을 받고 있기에 그런건가요?

아무튼 독설은 그만하고, Apple이 이번에 가지고 가는 것들이 많다고 위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그만큼 iPhone과 유사한 스펙으로 점점 다가가는 Multi-Tasking 디바이스인 iPod touch가 카메라를 달고 나오느냐? 그리고 iPod touch가 iPod Touch에 질세라 같이 카메라를 가지고 오냐, 이에 스크린도 좀 더 넓어질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요. 이미 예전에 관련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외장을 보호하는 케이스 Mock-up이 공개되면서 말이지요.

[Apple(Mac) Theme] - Apple iPod Nano 5세대 루머, 카메라가 부착되어 나오나?!
[Apple(Mac) Theme] - [루머]New iPod Touch/Nano, 카메라가 달린 신제품 9월 출시설
[Apple(Mac) Theme] - [루머]Apple iTunes 9 출시, Blu-ray와 소셜미디어 지원

5세대 루머는 이미 올 봄 말기에 나왔습니다. 카메라 부착과 함께 coverflow도 좀더 모양을 달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판가름 나겠죠?


9-9-09 Event는 비틀즈 앨범이 iTunes Store에 등재되느냐 여부를 놓고 큰 관심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음원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내용은 EMI와 풀어가야 하지만 리마스터링 박스 세트를 그대로 담아가는 액션이 취해질지는 아직은 의문! 이겠지요.

비틀즈 리마스터링 앨범 공식 출시와 iTunes Store에 음원 공개, 이에 따른 새로운 앨범 모습들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렉티브한 모습이 나오게 되면서 전체앨범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기존과는 다른 모습이 보여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는데요. "칵테일" 프로젝트라 불리우는 이번 album feature가 어떤 반응으로 9-9-09 이벤트에서 보여질지 궁금한 대목입니다. (여기에 스티브 잡스가 Keynote를 할 경우 롤링스톤즈의 음악을 함께 들고 나오겠지요?


<iPod Touch 3G의 케이스로 공개된 사진>

<iPod Nano 5G의 케이스로 공개된 사진>

Phill과 Jobs가 나오는 9월 9일 오전 10시, 전세계 Apple Fanboy 들과 미디어/IT가전 시장의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이슈, 아니면 잔잔한 Apple 이야기, Steve Jobs가 나와서 "나는 건재하니, 주가는 문제없다!"라는 소리로 끝내고 날지는 내일 아침! 많은 이슈 폭탄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위의 이야기들을 모두 정리해보고 루머를 잠시 접어보죠.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어떻게 넘어갈까요?

1) iPod Touch 3G 출시 : 카메라가 달려서 기존 iPhone 1G 와 유사한 모양새를 가지고 나올것이다.

2) iPod Nano 5G 출시 : 더욱 커진 LCD 액정에 역시 카메라가 뒤부분 하단에 부착될 것이다.

3) iTunes Store New Album Feature : cocktail Project로 지금까지 누려왔던 디자인이 달라질 것이다.

4) iPhone OS Update - 3.1.0 Version : 새로운 iPod touch 출시,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동시 진행 3.1 온다!

5) 옛날의 두꺼운 iPod Classic은 사라진다?! : 리퍼 제품이라도 사놔야 할까요?

6) Apple tablet : 큰 가능성은 열어두지 않는다. 꿈은 아직 이르다!

7) 비틀즈 리마스터링 박스 앨범이 iTunes Online Store에 음원 공개 : 두고 봐야 안다!

and "One More Thing!" : 미디어 이벤트 최종까지 기다려봐야 알 수 있을 것! 혹시 알까? 한국에 iPhone 3G가 출시된다는 소식이라도 있을까?



아침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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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Steve Jobs의 Cupertino 컴백이후 잠잠했던 Keynote가 이제서야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전에 여러가지 루머로 나왔던 iPod 제품 라인업에 대한 교체를 가지고 돌아오는 9월 9일, "Music" 이라는 테마로 미디어 이벤트를 공식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네요.

샌프란시스코 애플 본사에서 열리게 될 이번 이벤트는 "Music" 테마로, iPod 신제품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카메라가 달린 아이팟 나노/아이팟 터치 제품이 나올 것이냐가 큰 화제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 한적이 있었지요. 그것도 [루머]로 정리해서 아이팟 나노에 카메라가 부착되어 나올것이라 예상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던 그 포스트!

9월 9일에 개최되는 미디어 이벤트에 초정장으로 보내진 Invitation은 롤링스톤즈의 "Rock and Roll"을 테마로, "Music" 테마라는 이미지를 그대로 풍기면서 관련 아이템들의 Steve Keynote가 될 것을 넌지시 보여주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도 Tablet Laptop, iTunes Digital Contents에 대한 루머들로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한 껏 Up 시키고 있어서 큰 기대가 되네요.

한국에 iPhone 출시를 가지고 너무나도 장난을 쳐놔서, 이번 미디어 이벤트에 한국 iPhone 출시를 공식적으로 밝혀준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으렵니다. 몇번 이나 속았는데 말이지요. 암튼 Apple의 9월 미디어 이벤트를 위해서 그날 새벽은 잠 좀 미리 자둬야겠네요.

*본 포스트에 큰 기대를 하셨다면, 다른 포스트에서 좋은 내용을 찾아보세요. 전 살짝 뒷북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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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기다렸던 WWDC 2009 Keynote는 무사히 종료가 되었고, 목빠지게 기다렸던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물건너 두만강길을 건너 태평양, 대서양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많은 루머가 있었고, 그에 따른 떡밥도 풍부했던 WWDC 2009 Keynote가 아니었는지요? 그래도 나름대로 풍성한 Keynote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지만 그 이외의 변수와 부수적인 이슈들이 또다른 제품에 대한 기대치를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Keynote에 대한 정리와 iPhone에 대한 내용 총정리를 많이 있는 관계로 짤막하게 WWDC Keynote 결과물을 토대로 소견만 적어보렵니다.

1. Mac OS X 10.6 Snow Leopard, 29달러로 기존 Leopard 사용자 업그레이드 가능


Mac OS X 10.5의 Leopard 출시이후 경량화된 Snow Leopard 출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 있던 터라 각종 루머들과 개발자들간의 이야깃 거리들이 오고 갔지만 결국에야 WWDC 2009 Keynote에서 공개가 되고 말았숩니다. 기존 사용자들은 29달러로 돌아오는 9월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는 소식에 들더 있겠지만, 결국에는 새롭게 나오는 Macbook 라인업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운영체제가 될 것입니다.

최적함을 승부로 한 Snow Leopard는 스피드에 중점을 두었더군요. 검색도 기존의 90 퍼센트 향상되고, 메일 메시지를 로딩하는 속도또한 85퍼센트 업그레이드, 그 뿐만 아니라 사파리 4의 정식 버전 릴리즈에 맞춘 64비트의 퍼포먼스는 Snow Leopard를 움직이는데 무한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Via at Appleinsider]

2. iPhone 3G + iPhone3GS, 스피드로 무장한 새모델 출시와 가격 다운그레이드


한국 출시를 몹시 기다리게 만들었던 iPhone, iPhone Video 일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동영상 편집 및 촬영이 가능해진 3백 메가 픽셀의 Speedy 해진 iPhone 3GS가 오늘 새벽 3시경에 빛을 보았습니다. Phil Schiller의 Keynote로 공개된 iPhone 3GS는 "S"라는 "Speed"가 추가된, 기존의 iPhone의 속도 향상,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능의 확장으로 기존 iPhone 3G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한국을 제외한 Apple Support 국가에 공급되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한국 시장에 나올 수 없다는 것, 아직은 또 다른 기회(7월의 스티브 잡스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남긴 했지만 현 상황에서 2번이나 iPhone 신모델을 출시한다는 것은 Apple의 모양새를 이상하게 만들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됩니다.

하지만 가격과 사양, 그리고 기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신선함을 준 iPhone은 아래와 같은 가격 변화를 통해서 스마트폰 경쟁력과 점유율에 큰 도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니 앞으로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보입니다.(기존 경쟁 업체인 RIM을 비롯한 삼성과 노키아, LG와의 경쟁에서 좀더 우위의 포지션을 구축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iPhone 3GS가 갖춘 새로운, 신선한 것은 비디오 촬영/편집이 가능해진 것, 3백 메가픽셀로 업그레이드, 보이스 컨트롤 추가, 나침반 어플리케이션 탑재, MMS의 활용 폭 확대, 더욱 똑똑해진 키보드와 맞춤법 기능(한국어 포함), 검색(Spotlight) 기능 확장, PC와의 네트워크 테터링 추가, 음성 메모와 나이키 플러스 탑재 등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었던 것들이 많이 추가되고, 부가적인 서비스까지 업그레이드 된 것이 이번에 출시된 iPhone 3GS 입니다. [via at Apple.com]



한국 출시는 일단 이번 WWDC 2009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언젠가는 출시할 것이라(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서도...무작성 기다리면서 다른 스마트폰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믿어 의심해 봅니다.

3. Macbook Unibody가 Macbook Pro Family로 이사가다.


Macbook Unibody 제품 출시로 큰 이슈가 되었던 Macbook Line-up이 Macbook Pro 13inch로 탈바꿈하여 가격도 착하게 1199 달러로 책정해서 새롭게 얼굴을 내비쳤네요. 그렇다고 해도 우리나라 환율 1400원을 기준으로 했을때 13inch Macbook Pro가 175만원 이니 마음먹고 살 Macbook이 되어버렸습니다. [via at apple.com]

Macbook Unibody 가 뒷자리에 Pro 하나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분위기 확 달라지는 것은, 배터리 수명입니다. Macbook Pro 13inch가 무려 7시간의 배터리 성능을 주고 있는데요. Macbook Pro 17inch의 8시간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니 여러가지 절약 모드로 놓고 쓰면 그 이상도 쓸수 있는 배터리 퍼포먼스 입니다. 그 이외에 기존 Unibody 제품이 가지고 있던 내부 하드웨어 사양이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2.04kg의 Macbook Pro 제품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적당한 가격과 성능이라 생각됩니다.(아래에는 최근 Macworld 2009외 Macbook Unibody 관련 포스트)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 Keynote 및 관련 영상을 한번에 정리하세요.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iWork/iLife/Macbook Pro 17/iTunes 8 풍성한 소식
[Apple(Mac) Theme] - Macbook의 디자인 스토리, Unibody를 말하다.
[Apple(Mac) Theme] - 더이상 넘보지 마라?! Macbook & Macbook Pro의 가격대
[Apple(Mac) Theme] - New Macbook Pro 17, 내장 배터리 공개_메가급이다!

4. iPhone OS 3.0 / SDK, 다양성과 활용성을 더욱 강조한 모바일 운영체제


자동차, 악기 연주, 그리고 의료 설비에 이르기까지 iPhone OS 3.0은 그 활로를 더욱더 넓게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WWDC 2009에 소개된 iPhone OS 3.0에서 기존에서 잘라내기/붙여넣기 등의 텍스트 편집 기술을 보여준데 이어 자동차 액세서리 키트, 의료시설로 쓰일 수 있는 맥박/심장박동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기타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양성과 활용성이 풍부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via at Appleinsider]

어떻게 보면, 요즘 개발자 분들의 이슈라고 하면 iPhone OS 개발이라고 하던데, 나름대로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보장된다면 WWDC 2009에 소개되었던 어플리케이션을 능가할 것들을 충분히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판매한다면 그에 따른 효용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에서도 얼른 iPhone 도입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한국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모든 WWDC 2009 Keynote 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루머들로 즐거웠고 새로운 제품 소개로 지름신들이 강림해야 하는 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iPhone 한국 출시는 또 다른 시일로 연기되었지만,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어준 Apple이 있기에 IT뉴스를 접하는 즐거움은 "대단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요? iPhone>



*번외의 이야기이지만, 6월 9일 - WWDC Keynote가 지나간 후에 Tistory Main 에 이글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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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로나온 애플 제품들....와우!

    Tracked from dream+on | driemon 2009/06/09 20:42  삭제

    iPhone 3G S 발매!!!맥북프로 업데이트!! (Macbook pro updated)맥북에어 업데이트!! (Macbook Air updated)스노우 레오파드 발매 (Mac OS X Snow Leopard)Safari 4 발표이번 WWDC 2009에서 새로운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다. 처음엔 보고 와우! 하면서 놀라서 봤는데. 면면히 살펴보니 뭐 그닥 새로워진건 거의 없다. 역시 애플은 포장을 참 잘하는구나 하는 정도? 잡스형님이 아파서 그런...

  2. Subject : [WWDC 2009] 아이폰 3G S 자바스크립트 8.4배 빨라졌다.

    Tracked from iPhone 되고픈 超 iPod touch 2009/06/09 22:13  삭제

    WWDC 2009 Keynote Address에서 신형 아이폰이 발표되었다. 그 이름은 "아이폰 3G S"라고 한다. 한국 출시에 대한 여건도 어느때보다 좋았고, 기대도 컸지만 이루어지지는 못했다.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던 나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블로그 글을 쓰지 못할 정도의 무력감이 몰려왔다. 결국에는 다짐과는 다르게 하루 쉬고 말았다.iPhone 3G (S)아이폰 3G S의 "S"는 Speed의 약자라고 한다. 그만큼 성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3.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rkavenue's me2DAY 2009/06/10 18:16  삭제

    티스토리 홈을 장식한 WWDC 2009 정리 포스팅… 나름 기분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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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상우.VC. 2009/06/10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다고 할만한 게 없어서 실망이었죠^^;

    다지기를 확실히 한 것 같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새로운것이 줄어드는 WWDC가 되어가는 것 같아 큰 기대의 폭이 없어져가는 느낌 이랄까? 그래도 iPhone 3GS에 이슈거리가 하나 나왔다는 것에 만족하렵니다.

      댓글 주셔서 고마워요.

  2. BlogIcon TISTORY 2009/06/1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WWDC 2009'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병약한JUN 2009/06/12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게시글이 너무 좋와서 퍼갈려고 하다가 포기하고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6/1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시글은 퍼갈수 없도록 해놔서 죄송합니다.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저에게 우선적으로 연락주시면 일부 내용에 한하여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원문 출저만 남겨주시고, 조금씩 인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와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iPod을 만들기 위해, Apple은 iPod shuffle의 조작부를 이어버드 헤드폰의 코드로 옮겼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iPod shuffle의 크기를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작아진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조작부가 손에 닿기 쉬운 곳에 있으므로 사용하기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Apple의 스티브잡스 옹이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Apple은 건재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새 제품이 나와버렸습니다. 어떠한 추측성 Rumor들도 나돌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나온 iPod Shuffle.

이전 제품보다 더욱 작아지고, 음성지원 기능까지 탑재되어 보다 강력해져서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것도 4GB에 1000곡을 탑재하는 놀라운 포스이지만, 한국에서는 129천원의 놀라운 가격을 선보이면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iPod Shuffle 제품 정보: http://www.apple.com/kr/ipodshuffle/features.html

현재 iPod Toush를 쓰고 있지만, 이어버드 헤드폰이 달린 음성지원이 되는 iPod Shuffle은 매력적인 2nd iPod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클립이 보다 날렵하면서도 매끄럽게 처리된 모습, 스테인레스 스틸이 사용되어서 어디든지 부착할 수 있겠네요

또한 세련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산화피막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iPod shuffle의 외장 - 은색과 검정색 - 은 iPod shuffle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액세서리로 만들어 드립니다.

잘 포장된 iPod Shuffle, 열 MP3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면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더더욱 우위를 다져가는 iPod Shuffle의 새로운 태동이었네요.



*진짜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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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을 통해서 기쁨을 누려본적이 있는가?

"Yes"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책을 대할때 열정을 얼마나 다했는가? 아니면 얼마나 집중을 했는가?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No"라고 대답했다면, 지금 바로 그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2009년에 입문하면서 맞이한 3번째 도서인 "딜리셔스 샌드위치(Delicious Sandwich)"는 마음을 두드리고 머릿속의 복잡 다양했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쁨이 담긴 책이라 말하고 싶다.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초판 1쇄 발행일이 2008년 6월, 초판 9쇄 발행일이 2009년 1월 30일, 정확히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간 "구간"이다. 소개하느 것 자체가 부끄럽고, "신간"에 대한 따뜻함을 내놓은 것이 당연한 리뷰어의 자세이겠지만 이번 "딜리셔스 샌드위치"를 짧디 짧은 서평으로 소개하는 필자의 심정은 "신간" 이상의 쾌감으로 전하고 싶다.

이 책은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출신인 "유병률"님의 뉴욕 문화 충격 에세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한국에서 얻지 못하는 6가지 키워드로 신선한 자극을 전하고자 한다.

1. MBA 출신 CEO가 밀리는 이유는?

2. 스티브 잡스는 되고, 빌 게이츠는 안되는 것

3. 잭슨 플록은 CIA가 말들었다?

4. 양재동 시민의 숲과 센트럴파크의 차이

5. 할인점 카트 미는 가장과 그림 보러가는 가장의 차이

6. 미국노인은 대학촌으로, 한국노인은 산으로 가는 이슈

+alpha.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위치를 높이려는 일상적인 이유는?

위의 6가지에 +Alpha 요소, 명확한 해답을 낼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문화적인 경계를 뛰어넘는,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열린, 머리가 트인" 사람일 것이다.

사고의 틀을 뛰어넘어라

유병률 기자가 말하는 샌드위치, 나이의 경계에 짓눌려 눈치보며 살아가는 현대인을 꼬집어 보고자 책 속에서 따갑게 말하고 있다. 20대, 30대, 40대 등등 수많은 세대의 연령대가 문화-사회-경제의 이슈 속에서 허우적 거림을 뉴욕의 여유스러워 보이나 급박하게 돌아가는 모습과 비유하며 문화 컨텐츠 조차 둘러보지 못하는 한국인의 모습을 비판한다.

바로 생각의 틀, 사고의 틀안에서 빈곤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탓하고 있다. 변화하려 노력하지 않고 주어진 것에 대한 모습만을 탐닉하고 만족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다양한 체험담과 일상, 그리고 모습에 비유하며 독자들을 설득한다. 바로 이런 자극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느꼈던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선구자 돈 슐츠 노스웨스턴대 교수가 쓴 "광고전략에센스"를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크리에이션(Creation)이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어떤 것을 고안하고 개발하고 혹은 드러내는 것 - 새로운 관계. 새로운 아이디어, 새롭고 독특한 개념을 개발하는 것 - 을 의미한다. 크리에이비트(Creative)하다는 것은 `차별적'이거나 또는 `독특하다'는 것을 말한다"

우물안의 개구리, 이제는 옛말. 문화를 사랑하고 체험하라

저자는 미국에서 다양한 문화의 경계를 체험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문화를 접한다라고 하면, 연령별, 소득 수준별, 나이별로 각기 다르게 문화를 얻으려 하지만, 문화 자체가 컨텐츠 이고, 생활의 일부인 그들에게 있어서 "문화"란 지친 일상에서도 몇푼 안되는 돈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생활의 일부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배부른 소리라고 할지는 모르지만, 억지로 찾지 않으려 해도, 길에 밟히는 것(좀 비유가 센 것처럼 느낄지라도)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양성이 존중되고, 오랜 역사의 문화 이데올로기를 거친 미국, 뉴욕의 문화 모습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웨이의 오페라 하나도 다양한 옵션으로 즐기는 그들의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오직 잘 차려입고 가야만 하는 무게감 있는 문화의 현장이 아니라, 저녁 시장을 잠시 들렸다가 장바구니를 어디에다 숨기지 않아도 될 만큼 넉넉한 문화적 정감이 깃든 그런 문화 선진국의 모습을 한국의 이질적 현장에 비꼬면서 냉철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배워야 하고, 체험하고, 봐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문화의 체험 현장이 아닐까요?

일예로 비즈니스 출장을 떠난 이들에게도 문화적 체험을 반드시 하라는 말과 함께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문화적 언어로 소통하는 새로운 제국에서는 문화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어떤 비즈니스맨도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차 한대를 사고 보험 하나를 계약해도 말이 통하고 격이 있는 세일즈맨에게 더 끌리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한국 기업과 비즈니스맨들의 문화적 마인드는 애플과 구글, 실리콘밸리에 비해 뒤쳐져 있는게 현실입니다.

얼마나 다를까요? 아시는 분들은 알고 있겠지요. 지금의 우리 현실을 말입니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문화적 마인드냐?"라고 하실 분들, 분명히 있지만 그것은 핑계라는 것을 잘 알겁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꼭 권하고 싶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생각의 장을 표출하라. 그리고 말하라

`문화적 마인드는 글쓰기를 통해서 나온다'라고 정리하는 "딜리셔스 샌드위치", 지금은 이제 컬쳐비즈니스 시대라 합니다. 문화적인 환경에 비롯된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신의 주장을 글쓰기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으면 안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글쓰기가 아날로그적 시각이 아닐까 하지만, 문화도 아날로그로 출발했던 시대에 견주어 봤을때 디지털 시대에도 글쓰기는 블로그, 카페, 메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적인 요소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Route를 확보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흡수 채널을 만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머리 싸매고 글쓰기공부 하지 않아도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맞춤법을 알아야, 국어를 잘해야 글을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맞춤법이 햇갈리면 그때그때 인터넷 사전에서 찾아보면 됩니다. 좀 심하게 말해, 인터넷 시대에 맞춤법 좀 틀리면 또 어떻습니까? 서론,본론,결론 구분 안 하면 또 어떻습니까? 연역식이냐 귀납식이냐, 3단 논번이냐 기승전결이냐, ....(중략).... 논리적 흐름이 있고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기만 하다면 형식은 쓰는 사람 마음 아니겠습니까? 또 많이 쓰다 보면 쓰는 내용에 따라 형식을 달리할 수도 있고, 자신에게 맞는 형식도 개발하게 되는 법입니다.

마음을 두드리는 책을 찾고 싶으셨다면, 지금 "딜리셔스 샌드위치"를 통해 문화의 힘. 자극적인 메세지를 참고하세요. 무언가 좁았던 해결통로가 시원하게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생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최선인 것에 두라
- 더글러스 태프트, 전 코카골라 회장

오랜만에 가슴 따뜻하고, 충격적인 책을 소개해드린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네요.
지금까지 서평 전문 팀블로그 "북스타일(http://www.bookstyle.kr)"의 새우깡소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딜리셔스 샌드위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유병률 (웅진윙스, 2008년)
상세보기


다음 책 정보: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0108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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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새우깡소년의 생각

    Tracked from pakseri's me2DAY 2009/02/22 23:19  삭제

    딜리셔츠 샌드위치, 오랜만에 짜릿한 서평이네요.

  2. Subject : [딜리셔스 샌드위치] 컬처비지니스 시대의 새로운 키워드.

    Tracked from MIND LOG 2009/04/09 12:49  삭제

    글의 시작 : 새우깡소년님의 소개와 책 대여. # 문화라는 키워드 문화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본 것은&#160;&#160; 대학시절 수강했던 교양수업(미국대중문화의 이해)때 이후로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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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009년에는 인터넷 환경에서 새로운 지도 서비스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1,2위 포털인 네이버에 이어다음이 지도 서비스를 강화하여 네티즌들에게 소개가 되었다. 다양한 항공지도와 위성사진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입맛을 원하는네티즌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아
최근 발매된 월간 신동아 2월호에서 미네르바의 변호인을 맡고 있는박찬종 전의원이 진짜 미네르바는 다로 있다라는 인터뷰 글이 공개되면서 많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에 신동아 측과 검찰의 관련인사들간의 뜨거운 공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부추기고 있다.

용산
용산 재개발 강제진압 현장에서 사망자가발생하면서 국민들의 논란이 들끓고 있다. 정부의 안일한 발표와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지 않으려는 경찰의 행태에 많은 네티즌들은울분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정당한 진압이고, 현명한 대처였다면 이렇게까지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고 되짚어 보게 된다.

경찰
군포시 20대 여성 실종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네티즌을 상대로 무차별압수수색을 펼쳐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와관련된 많은 글들이 화제되고 있다. 단지 관련 검색 키워드를 검색했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을상대로 압수수색을 펼치는 모습에 씁쓸함을 감출수 없다.

버락 오바마
제2의 세계 경제 공황을 불러왔던 미국제 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가 역사속으로 물러나면서 새로운 44대 미국 최고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일 새벽취임식을 치뤘다. 수천명에 달하는 미국 시민들이 취임식 현장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지켜봤으며, 전세계가 그 모습을 주시하고있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렇게 환영받으며, 축제분위기속에서 취임식을 기쁘게 하는 미국의 모습에 부러움으로 그 마음을 달랬다.

버락 오바마 (Barack Hussein Obama) / 국외정치인
출생 1961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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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
용산 재개발 강제진압에 나섰던 경찰특공대의 모습에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21세 인권경찰의 모습이 아닌 국민의 생명을존중하지 않은 경찰의 대표적 모습이 되어간다는 글들로 네티즌들은 비난 아닌 비난 이상의 목소리를 표출하고 있다. 어디까지가사실이고 거짓인지를 알고 싶다라는 댓글이 인상적이었다.

김석기
어청수 서울경찰청장 후임으로 지명된 김석기청장, 이번 용산 강제진압으로 많은 이슈를 불러오면서 김석기 청장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다름이 아닌 사망자 발생에 대한 안일한대처, 시위 현장에서 사망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이 아닌 동료 부하 경찰의 죽음에 인권을 생각하지 않는 청장에 모습에네티즌들은 청장의 자리가 부끄럽지 않은지 묻고 싶다라는 반응이었다.

김석기 (金碩基) / 경찰공무원
출생 195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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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이쏟아지면서 상품리뷰와 관련된 네티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신제품으로 나오는 전자제품 부터 도서 리뷰, 음식재료를 시작으로 한 시식 리뷰까지,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리뷰로 인터넷 생활이 즐겁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자동차
버락 오바마 취임으로 선보인 USA1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무게가 3톤으로 핵공격을 비롯한 테러로부터 방어될 수있는 거인급 차량에 다양한 정보들이 쏟아졌고, 실제로 취임식에서 첫선을 보인 USA1, 오바모밀(오바마의 자동차)은 많은 자동차애호가 및 관심있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호기심을 더더욱 쏟아지게 했다.

애플
전세게 1천 8백만대의 아이폰을판매한 애플이 2009년 1분기 매출실적 발표로 경제위기에 빠진 미국을 다시 살릴 수 있다는 추측과 모바일 시장의 확장을불러왔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스티브잡스의 병가로 애플 주가가 하락하긴 했지만, 긍정적인 발표자료들이 쏟아지면서전세계 IT 가전 시장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는 애플이 향후 어떤 뉴스를 갖고 나올지 네티즌들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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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미네르바는 결국엔 풀려날 것이다. (전기통신기본법의 위헌성)

    Tracked from 로단테(Jinhyung)`s blog 2009/01/28 19:17  삭제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허위사실 유포로 처벌하는 국가... 전기통신기본법과 똑같은 형태는 이제 독재국가에나 남아 있다” (고려대 박경신 교수님) 도대체 어떻게 규정되어 있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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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강호 첼시와의 라이벌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밤새 경기를 지켜본 팬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특히 풀타임으로 경기에 출전한 박지성은 첼시 수비의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뛰어난 맹활약을 펼쳤는데, "지칠줄 모르는"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팀내 평점 8점을 받으며 현지 언론 및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했다.

박지성 (Ji Sung Park) / 국내축구선수
출생 1981년 2월 25일
신체 키175cm, 체중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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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다음 아고라에서 "미네르바"로 경제관련 글을 써가며 대한민국 경제 시스템의 허점을 꼬집던 미네르바가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네르바가 그렇게 쉽게 체포될 인물이 아님을 대외적으로 알리면서, 미네르바가 혼자가 아닌 다수의 인물의 "연합"이라는 이야기마저 내놓고 있다. 검찰의 정치력 압력에 의한 권력행사라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네티즌 필진의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진다는 비판적인 글들로 네티즌들은 더욱 뜨거워졌다.


박찬호
대한민국 최고의 메이저리그진출 1호인 박찬호 선수가 필라델피아 입단 이후 고국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국가대표팀 은퇴"라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그동안 힘든 선택의 시간을 가졌다는 이야기로 눈물을 감출수 없을 정도의 안타까움을 국민에게 내보였다. 새로운 팀으로의 이적과 함께 WBC 대표팀 선발에 대한 부담감을 두고 갈등하던 박찬호는 결국, 후배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고, 자신은 새롭게 옮긴 자리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국민들에게 자신의 뜻을 밝혔다.<사진출처: 연합뉴스>

박찬호 / 국내야구선수
출생 1973년 6월 30일
신체 키185cm, 체중9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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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야후의 CEO 제리양의 퇴임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야후에 새로운 CEO, 여성 파워가 등장했다. 야후의 새 CEO에는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영리하고 근성있는 CEO라 불리는 캐롤 바츠로 올해 60세인 여성 CEO다. 구글과 MS의 압력에 힘들어하는 야후, 주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캐롤 바츠. 여성의 힘으로 야후를 어떻게 살릴지 네티즌들은 주목했다. <캐롤바츠, 사진출처: 광파리>

제리 양 (楊致遠, Jerry Yang) / 해외기업인
출생 1968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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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불경기인 요즘, 체감경기 지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이때에 어려움을 책으로 부터 이겨내려는 독자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인터넷 곳곳에서 엿볼수 있다. 독서 아이템으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지? 손쉽게 독서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지를 네티즌들의 눈으로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다. 한손으로 책을 볼수 있는 핸드헬드 책장도 선보이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펜이 달린 책갈피도 선보여 마음의 양식을 쌓아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모습이 다채롭다.

인터넷
진중권 중앙대 겸인교수가 지난 15일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를 구속한 검찰에 뜨거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비쳤다.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릴만큼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이 인터넷 사용자인 미네르바를 구속함으로써 제살 깎아먹기식 수사와 권력행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미네르바의 글이 허위사실이 아닌 사실이라는 내용을 밝히면서 검찰이 스스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소설을 쓰고 있다고 또 한번 꼬집으며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애플
지난 1월 6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에서 개막된 맥월드 엑스포 2009에서 애플 CEO 스티브잡스가 불참하게 되어 Keynote를 필쉴러에게 잠시 자리를 내준것이라 생각되었지만, 결국에는 스티브잡스의 또한번의 병가소식으로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했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감소로 인하여 올해 6월까지는 잠시 CEO 자리를 병가로 비우게 되었다는 메일로 인터넷 관련 뉴스를 뜨겁게 달궜다. 스티브잡스가 없는 애플,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COO인 팀쿡이 어떻게 빈자리를 채워갈지 네티즌들은 조심히 지켜보고 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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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로벌 1위 업체로 검색광고 및 검색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구글이 경기불황에 따른 여파로 정규직 100명을 해고, 기존에 이루어왔던 프로젝트중에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한 부분에 한하여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만큼 경기 불황이 글로벌 1위 기업마저 감원사태에는 피해갈 수 없다라는 것을 네티즌들은 바라만 보고 있어야 했다. 이에 MS, HP,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등 글로벌 기업도 줄줄이 감원을 단행하고 있다.

진중권
미네르바 구속과 관련해서 진행된 MBC 백분토론, 그 속에서 진중권은 현재의 미네르바 구속을 통해서 나타난 사회적 퇴행 현상에 대해 말해야 한다고 뜨겁게 논쟁의 불씨를 당겼다. 즉 지난 10년 동안 바뀐 것과 바뀌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드러냈어야 한다고 주장한것이다. 즉 중요한 것은 미네르바가 아니라 미네르바를 둘러싼 구도 였다는 것을 지목하면서, 현 정부의 잘못을 끄집어 내야 한다고 토론에 나온 이들을 자극했다. MBC 백분토론의 여러가지 모습이 이전보다 약했다는 평이 대세적이었다.

진중권 / 자유기고가
출생 19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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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시대적인 중대사안인 "미네르바 구속"과 "경제 위기"에 실질적인 입장을 밝혀야 했던 한나라당이 왜 100분토론에 불참했는지 의구심을 자아냈다. 왜 구속해야 했는지 그리고 현재의 경제 위기의 주도적인 책임이 한나라당에 있는 것이 아닌지를 짚고 넘어가야 할 이시기에 교수와 변호사만이 참석한 100분토론에 한나라당의 자리는 왜 포함되지 않았는지를 네티즌들은 궁금해 했다. 그만큼 이번 100분토론은 기존에 보여줬던 영향력보다 다소 떨어지며 재미도 없었다는 평들이 네티즌 사이에거 뜨거웠다.

`100분토론' 관련 링크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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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자그니 블로그)

MBC
방송법 개정 입법안으로 언론노조파업이 시작된 이래 많은 보수언론들이 줄지어 MBC의 기득권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MBC를 지지하며 언론노조파업에 대한 정당성을 온라인에서 뜨겁네 달구고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싸움이기보다는 법 개정에 대항하고 현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당위적인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한주내내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국회의장의 질서 유지권 발동이 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의 국회를 혼란속에 빠져들게 했다. 또한 영장이 발부되어야만 경찰이 출입이 가능한 국회에 국회경위로 둔갑한 경찰이 난입했다는 것에 혼탁해지고야 말았다. 네티즌들은 과연 그렇게 까지 하면서 국회에서 의원들과 국회 경호를 책임지는 경위들이 몸싸움을 했어야 했는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그런 몸짓을 보여야 했는지에 대해 네티즌은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다.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 무고한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그렇게 이스라엘의 공습에 무방비가 되었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글들로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불매운동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하고야 말았다. 왜 이렇게 무고한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국민들이 수난을 겪어야 하는지에 많은 의문을 드리우고 있다. 세계인들의 구호와 이번 전쟁에 대한 중단의 목소리는 날로 커가고 있다.

애플
미국 애플사의 스티브잡스 최고 경영자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자신의 건강상 이유로 매년 1월에 개최되는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키노트)에 참여하지 못함을 알리고, 아쉬움을 이사회를 비롯한 많은 애플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스티브잡스가 이래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린 것은 건강 악화설로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야기였다. 또한 맥월드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배경도 있다. 그동안 건강악화설에 대하여 많은 의문이 있었지만 신뢰할만한 내용이 없었던터라 이번 발언은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네티즌들은 애플의 이번과 같은 변화에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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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애플이 참가하는 맥월드 엑스포 2009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기술담당부사장인 필쉴러가 기조연설(키노트)을 맡아 1시간 40분가량 진행됐다. 기조연설(키노트)에서는 문서작성 및 사진편집도구의 2009년판 소프트웨어 소개와 친환경배터리를 장착한 17인친 맥북프로가 선을 보였다. 큰 이슈가 없이 키노트를 마친 후에도 맥월드 엑스포를 기다린 많은 애플 사용자팬들은 다양한 키노트 후기를 남기며 행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광풍속에서 소녀그룹의 자리를 잠시 내놓았던 소녀시대가 새앨범 Girl Generation "Gee"로 다시 컴백했다. 이번 소녀시대의 컴백은 그동안 각 멤버들이 솔로로 활동하던 시기를 벗어나 오랜만에 내놓은 신보라서 소녀시대를 기다렸던 무수한 팬들은 이번 컴백 새앨범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다양한 색깔로 소녀시대 9명 개인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발산하는 이번 Gee 미니 앨범은 30초 티저영상이 인터넷에서 미리 선보인후 나온 만큼 뜨거운 반응이 네티즌들에게 입소문처럼 퍼지면서 뮤지비디오로 강세를 나타냈다. 새 앨범으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언론노조
MBC언론노조 일원인 김주하 아나운서가 최근 MBC 노동조합 블로그에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를 둘러싼 내용이 언론보도에 나와 화제가 되었다. 이에 중앙일보가 김주하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반박문과 언론을 이용한 허위사실을 기재하면서 MBC 노동조합을 자극해던 것. 하지만, 그 이후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는 이에 대한 대응을 하면서 중앙일보로 부터 김주하 인터뷰에 대한 보도에 대한 왜곡보고 사과문을 내놓게 되면서 사건을 일단락 됐다. 네티즌들은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의 파워를 실감한다는 격려의 글로 언론노조, MBC 노조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관련 URL:
http://blog.minjoo.com/410
http://dramastory2.tistory.com/401

소니 P시리즈(아래 사진)



소니
소니가 미국가전엑스포인 CES 2009에서 P시리즈라 불리우는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P시리즈 런칭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면서 앞으로의 이벤트 및 프로모션 일정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소니 바이오 P시리즈가 나오기 이전 시점부터 관련 내용들을 블로그로 전파했고 실질적인 제품이 나옴과 동시에 가격과 상품정보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워졌다. 노트북 시장의 디자인 파워로 불리우는 소니가 8인치 미니노트북 P시리즈를 내놓음으로써 앞으로 경량노트북, 미니노트북 시대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되었다.

태연
우리 결혼할까요? 프로그램에 사오리와 가상 결혼하여 출연했던 정형돈을 다시 재투입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정형돈의 재투입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 합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 탄생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예전부터 수많은 인기를 누려오던 프로그램이 점점 식상해지면서 반전효과를 일으키기 위한 제작진의 방향전환인지는 몰라도 이번과 같은 선택은 일반 연인들 연애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프로그램에 너무 부적합한 출연진이 나와 프로그램을 나쁘게 흔들어놓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태연 (김태연) / 국내가수
출생 1989년 3월 9일
신체 키1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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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올블로그 "미네르바" 관련 태그)
인터넷 경제 논조로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미네르바" 검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허위유포사실, 네티즌들은 이번과 같은 일로 검찰과 정부를 비난했다. 국가경제 위기에 대한 따가운 일침을 쏟아부었다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미네르바라는 애칭으로 인터넷 아고라에서 자신의 글을 써내려갔던 사용자를 끝까지 추적해서 체포한 것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듯 하다. 네티즌들은 글을 쓸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불쾌하고 부끄럽다는 말로 뜨거운 격론과 항의성 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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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올블로그 티페이퍼]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 운영자가 말한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01/14 11:28  삭제

    47,467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47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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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 2009가 열리는 Moscone에서 큰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건 이야기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애플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 와중에 Apple Steve Jobs가 크게 화를 내면서 그 소동에 대한 충격으로 쓰러질뻔 했던 사태까지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현재 스티브잡스는 몸 건강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조용하게 풀어가고 있지만 Steve Jobs 주치의 말로는 스티브 잡스의 급격한 체중 저하는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심리적 상태 불안과 체질량 감소라고 한답니다.

돌아오는 봄까지 이런 건강 상태의 악조건을 이겨내야만 다시 현업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의사가 낸 소견에 솔직하게 답하고 성실하게 답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소식은 appleinsider와 engadget을 통해서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Apple Announce - http://www.apple.com/pr/library/2009/01/05sjletter.html
Engadget - http://www.engadget.com/2009/01/05/steve-jobs-is-still-alive-says-a-hormone-imbalance-to-blame-for/
Gizmodo - http://gizmodo.com/5123345/steve-jobs-skips-macworld-because-of-his-health

January 5, 2009

Letter from Apple CEO Steve Jobs

Dear Apple Community,

For the first time in a decade, I’m getting to spend the holiday season with my family, rather than intensely preparing for a Macworld keynote.

Unfortunately, my decision to have Phil deliver the Macworld keynote set off another flurry of rumors about my health, with some even publishing stories of me on my deathbed.

I’ve decided to share something very personal with the Apple community so that we can all relax and enjoy the show tomorrow.

As many of you know, I have been losing weight throughout 2008. The reason has been a mystery to me and my doctors. A few weeks ago, I decided that getting to the root cause of this and reversing it needed to become my #1 priority.

Fortunately, after further testing, my doctors think they have found the cause—a hormone imbalance that has been “robbing” me of the proteins my body needs to be healthy. Sophisticated blood tests have confirmed this diagnosis.

The remedy for this nutritional problem is relatively simple and straightforward, and I’ve already begun treatment. But, just like I didn’t lose this much weight and body mass in a week or a month, my doctors expect it will take me until late this Spring to regain it. I will continue as Apple’s CEO during my recovery.

I have given more than my all to Apple for the past 11 years now. I will be the first one to step up and tell our Board of Directors if I can no longer continue to fulfill my duties as Apple’s CEO. I hope the Apple community will support me in my recovery and know that I will always put what is best for Apple first.

So now I’ve said more than I wanted to say, and all that I am going to say, about this.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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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나오지 않는 키노트, 그리고 애플이 참가하는 마지막 맥월드 2009에 소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쏟아지는 여러제품 중 한가지인 Mac Mini(맥 미니)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우선, 단정적인 내용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들이 알루미늄 제품으로 업데이트 된 애플 제품중에서 제일 마지막 주자로 남은 맥 니니의 외장이 아이맥과 유사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을 합쳐놓은 모형 형태로 바뀐다는 것이 하나, 두번째는 타임캡슐의 능력(?) 또는 타임캡슐과 유사한 형태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라인업의 변경은 어떻게 확정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내부 외장 옵디컬 드라이브가 SATA 옵티컬 드라이브 형태로 변경, 이에 하드디스크도 SATA 형태로 변경될 것이라는 내용이 보여지고 있네요.

맥라인업중 가장 최저가 제품인 맥 미니, 다양한 옵션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제품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애플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에 서버로의 사용 가능성을 Mac Mini에도 심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외장 드라이브 확장 기능, 내부 Rack 공간을 충분히 할 것이다라는 어느 쪽으로 치우친 확정적인 내용은 알려진 것은 없지만 백업을 위한 외장 확장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고 하고 있네요.

맥북과 맥북프로의 유니바디 모델에 적용된 Nvidia's Geforce 9400m 칩셋이 Mac Mini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포함해 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블루레이도 포함되지 않을까요?
또, 타임캡슐로도 사용가능한 Mac Mini가 되겠네요?

아무튼 저가 모델 Mac Mini의 화려한 변신을 1월 맥월드 2009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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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칵테일 운영팀이 선정하고 METRO와 M25에 발행되는 네티즌 인기태그 순위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공개하는 의미에는 올블로그 운영팀의 이야기를 자연스레 공개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주간별로 정리되는 대로 새우깡소년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래요. 추후에 시간이 된다면 블칵에서도 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1위부터 10위까지 한번 보실까요(내용 작성 및 편집: 새우깡소년)


김연아
주말에 있었던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김연아가 아쉽게도 대회 3연패의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수와 격려를 쏟아냈다. 하지만 경기 결과보다는 일본인들의 상식이하의 매너와 경기관람 자세에 대한 따가운 지적이 대단했다. 경기 도중에 선수를 방해하는 행위는 물론, 아사다마오와 김연아 선수를 차별하는 비난과 야유에 대한 이야기들이 네티즌들을 더욱 흥분하게 했다. 실력으로 승부했던 김연아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김연아 /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생 1990년 9월 5일
신체 키163cm, 체중43kg
팬카페 은반 요정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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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현정부의 공약중에 한가지였던 대운하, 경제난을 겪게 되는 상황속에서 대운하의 이야기가 잠시 들어갔다고 생각했던 정책이 "4대강 정비사업"으로 탈바꿈하여 나와 네티즌들을 흥분시켰다. 4대강 정비사업이 결국에는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라고 양심적인 목소리를 낸 정부연구기관의 연구원 징계를 탄압하는 글들이 알려지면서 정부의 입장을 솔직하게 내보일 것을 네티즌들은 외쳤다.

오픈캐스트

인터넷 포털 업체 네이버가 12월 15일 오픈캐스트라는 컨텐츠 공개 서비스를 베타로 오픈 했다. "네이버 홈페이지를 누구에게나 오픈합니다"라는 타이틀 아래 다양한 분류의 블로그 컨텐츠를 공유, 최종적으로 네이버 메인페이지에서 노출한다는 계획하래 진행되는 오픈캐스트. 하지만 직접적인 컨텐츠 생산이 아닌 연결고리(링크)만 제공하는 것에 서비스의 주된 목적을 묻는 네티즌들의 목소리는 컸다.

박광정
연극, 영화에서 식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배우 박광정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뉴하트"와 "대박인생", 연극 연출로 유명했던 "서울노트"로 연기자로, 연출가로 뛰어난 활약을 했던 박광정. 지난 3월부터 폐암 선고를 받은후 9개월간 투병끝에 세상을 떠난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추모의 글과 이전에 활동했던 많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글들로 그가 떠나는 길을 밝혀주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박광정 / 국내배우
출생 196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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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취임 마지막 이라크 연설 도중, 이라크 방송 기자가 신발을 던져 화제가 되었다. 그 방송기자는 아랍권에서 영웅으로 급부상했고 이라크 곳곳에서 석방을 위한 시위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에 기자가 부시에 신발을 던진 것을 계기로 패러디 게임이 속출하여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재미거리를 제공했다.

조지 워커 부시 (George Walker Bush) / 국외정치인
출생 194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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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1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맥월드 엑스포에서 화려한 키노트(프리젠테이션)로 집중적인 포커스를 받았던 애플과 스티브잡스가 2009년 맥월드 엑스포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참가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년 신제품 발표와 임팩트 있는 키노트로 전세계 IT팬들을 긴장시켰던 애플과 스티브잡스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70% 밑으로 떨어지면서 긴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또하나의 어려움에 봉착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 각각의 결함을 발견, 전 세계를 긴장시키게 한것. 이에 서둘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패치를 제작/발표하고야 말았다. 이에 취약점을 발견한 일부 악성코드 배포자들은 컴퓨터 보안 취약점을 파고들려는 뉴스들을 전파했다. 보급에만 집중하다가 보안에 취약해진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처 방법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에게 검찰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구형, 이에 대해서 반박하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선거 운동 이전에 결의 대회를 연 것이 사전 선거운동이 분명함을 내서워 강대표 의원직을 상실하게 한것은 평소 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도 집권정당에는 낮은 구형을 했지만, 그 외 정당에는 높은 구형으로 선거직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 일반 시민, 네티즌들에는 검찰은 옥의 티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강기갑 / 국회의원
출생 195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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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한미FTA 상정을 가지고 여야가 다툰 국회난동이 뉴욕타임즈 세계 섹션에 대문짝만하게 나온 사진이 화제다. 해머와 소화기가 난무한 국회의 상황을 상세히 기재하면서 국민을 대표하는 분들의 행태에 미국 국민들에게 마저 알려져 부끄러운 국회의 모습, 대한민국 국민 대표들의 모습들이 추하고 부끄럽게 보여진것에 네티즌들은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아직도 할일이 많은 국회가 지금 왜 저런 모습으로 국가를 챙피하게 하는지 반성해야 할때다.

100분 토론
EBS스페이스 공감 콘서트를 마치고, 공연 복장 그대로 MBC 100분 토론 400회 특집에 나간 신해철. 평소의 입담이라면 토론에 절대지지 않는 그 이지만 시원한 임팩트로 400회 특집다운 말솜씨를 보여줬다. 특히 김제동과 함께 방송인의 토론 모습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보여줬으며, 화려한 캐스트로 400회 100분 토론을 지켜본 팬들은 국가정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나았다라는 반응의 평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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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간이 허용하고, 능력이 허용되는 선에서 카테고리 <블칵 운영 스토리>를 즐겁게 활용해보고자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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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2008/12/2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2. BlogIcon 아크몬드 2008/12/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인기글 목록을 갱신해주세요..ㅎㅎ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2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크몬드님이 계속 봐주신다면. 갱신할 의도가 지속적으로 숨어져 있답니다. ^__^

    • BlogIcon 아크몬드 2008/12/2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ㅋㅋ
      인기태그 순위를 RSS로 쏴 주시는것도 좋겠네요.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감사합니다.
      이 소재가 흥미가 있다는 것은 굳이 METRO와 M25로의 오프라인 퍼블리싱이 아닌 온라인 RSS Feed도 괜찮다는 말씀이시군요. 우선적으로 제 블로그에서 소통을 해보려 노력해볼께요. 제 자신이 컨텐츠를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말이지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aor
2008년 맥월드 액스포의 스티브잡스 키노트가 영구 버전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화려한 임팩트도, 밤새 키노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질 모양입니다.

Apple이 공식적으로 2009년 맥월드를 끝으로 스티브 잡스를 필두로 한 키노트도, 액스포 참여도 없다는 발언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이번 맥월드 액스포는 Phil Schiller이 (Apple's senior VP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이 나서서 키노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전부터 건강이상설로 키노트에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던 스티브잡스가 이제는 Apple의 맥월드 액스포 참가를 거부함에 따라서 Apple의 독자적인 제품 발표회로의 무대를 만들것이라는 외국 언론들의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를 대서특필, 긴급 뉴스, 라이브로 전하고 있는 GIZMODO를 비롯한 Appleinsider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앞으로의 전망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Apple이 내놓은 official Announce는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Announces Its Last Year at Macworld

CUPERTINO, Calif., Dec. 16 /PRNewswire-FirstCall/ — Apple(R) today announced that this year is the last year the company will exhibit at Macworld Expo. Philip Schiller, Apple's senior vice president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 will deliver the opening keynote for this year's Macworld Conference & Expo, and it will be Apple's last keynote at the show.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Apple is reaching more people in more ways than ever before, so like many companies, trade shows have become a very minor part of how Apple reaches its customers.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Apple's Retail Stores, which more than 3.5 million people visit every week, and the Apple.com website enable Apple to directly reach more than a hundred million customers around the world in innovative new ways.
Apple has been steadily scaling back on trade shows in recent years, including NAB, Macworld New York, Macworld Tokyo and Apple Expo in Paris.

Apple ignited the personal computer revolution in the 1970s with the Apple II and reinvented the personal computer in the 1980s with the Macintosh. Today, Apple continues to lead the industry in innovation with its
award-winning computers, OS X operating system and iLife and professional applications. Apple is also spearheading the digital media revolution with its iPod portable music and video players and iTunes online store, and has entered the mobile phone market with its revolutionary iPhone.

(C) 2008 Apple Inc. All rights reserved. Apple, the Apple logo, Mac, Mac OS and Macintosh are trademarks of Apple.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이미 Apple Store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Apple이 더이상 Macworld Expo를 통해서 시장확대를 위한 미디어 활동이 필요없다는 판단과 Apple에 주목하는 많은 언론의 눈빛이 이제는 더이상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컴백했던 1980년대의 시장이 아니었다는 판단, 신제품 출시에 대한 다양한 루머는 더이상 관례가 아닌 Apple의 발전에 필수요소가 되고 있다는 판단등이 복합적으로 묶인 작업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또하나 궁금한 것은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필립(Phil Schiller)을 마지막 키노트에 내놓은 모양새입니다.
이제 스티브잡스도 퇴직을 해야하는 마당에 누구를 선정하고 Apple을 이끌어갈 후계자로 적합한지에 대한 내부적인 결정이 나온 것일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는 즉, 스티브잡스의 뒤를 이을 만한 인물로 뽑혔던 COO로 있는 팀쿡(Tim Cook)이 아닌 필립이 왜 대외적인 석상에 마지막 키노트 선두주자가 되느냐는 문제는 기업적인 이미지에서 큰 역할론을 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제품 마케팅을 통한 대외적인 시선을 본 것 일까요? 아니면 Apple의 큰 프로젝트에 있어서 총괄지휘를 할 수 있고 친근한(Friendly) 이미지를 갖을 만한 인물로 필립을 뽑은 것일까요?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단 전세계 글로벌 마케팅의 시장 흐름을 잘 판단하고 있을 거라는 스티브잡스의 이목과 이사회의 압력이 어느정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예측해봅니다.(더이상 스티브 잡스 자신도 천재 소리를 듣는 팀쿡을 CEO 자리에 앉히지 않고 시장을 내다볼 수 있는 현실적인 사람을 CEO 자리에 앉히고자 할 수도 있겠지요. 100% 저만의 추측입니다.)

관련기사:
http://gizmodo.com/5082903/the-quiet-man-who-may-become-apple-king

필립 쉴러(Phil Schiller)의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Philip_W._Schiller

2009년 맥월드 엑스포는 2009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SF Moscone Center에서 열리고, 필립 쉴러의 키노트는 미국 서부 현지시간 1월 6일 오전 9시에 열립니다.(한국 시각으로는 오전 3~4시 입니다.)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참조기사:
http://gizmodo.com/5111914/apple-always-wanted-to-get-out-of-macworld?skyline=true&s=i
http://gizmodo.com/5111773/apple-announces-last-year-at-macworld-no-steve-jobs-keynote
http://gizmodo.com/5063281/is-steve-jobs-preparing-his-farewell
http://www.engadget.com/2008/12/16/apple-announces-final-macworld-steve-jobs-wont-deliver-keynote/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12/16/apple_says_2009_macworld_expo_will_be_its_last_no_jobs_keynote.html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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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쟌나비 2008/12/1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 잡스도 이제 물러날 때가 됐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진 스티브 잡스도 건재해요
      단지 물러줄 때가 되어간다는 이야기에 어쩔수 없는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기에..아쉬운 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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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08(WWDC 2008)이 열리게될 Sanfrancisco MOSCON WEST는 그야말로 긴장의 분위기 입니다.

현재 다양한 Blog에서 Live Coverage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블로거 중에서도 한글 라이브 생중계를 준비하면서 새벽 2시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이 포스팅은 Steve Jobs의 Keynote가 끝나게 되면 과거의 기록으로 남겠지요?)

우선 해외의 블로그와 한국의 블로그 Live Coverage Post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ngadget Live: http://www.engadget.com/2008/06/09/steve-jobs-keynote-live-from-wwdc-2008/

TUAW: http://www.tuaw.com/wwdc08/

GIZMODO: http://live.gizmodo.com/

TechCrunch: http://www.techcrunch.com/........of-apple-wwwc-event-in-san-francisco/

MacWorld: http://www.macworld.com/article/133798/2008/06/wwdckeynote.html

CruchGear: http://www.crunchgear.com/2008/06/09/wwdc-2008-keynote-live/

유일하게 Audio Stream을 지원하는 곳은 하단과 같습니다.

iPhone Alley: http://www.iphonealley.com/news/wwdc-2008-keynote-live-audio-stream

그 이외의 한국 블로거가 "한국어 생중계"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TechCabin님의 블로그 Post 입니다.

TechCabin: http://www.techcabin.com/2008/06/09/wwdc-2008-korean-live-coverage//

한국시각으로 6월 10일 오전 2시, 미국시각으로 6월 9일 오전 10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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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호주를 시작으로 Apple 전세계 Apple Online Store가 임시적으로 굳게 닫혀져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한국 온라인 스토어 화면을 그대로 캡쳐한 이미지인 관계로 한국 온라인 스토어도 동시에 닫혀져 있습니다.
오직 3G iPhone만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이슈가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Mac OS X 10.6 버전의 출시설과 Mac Fusion이라는 모델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Rumor일지는 모르지만 잠시 믿고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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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일지는 오전 2시가 넘어가면 알수 있겠지요?(현재 오디오 스트림만 지원하는 Live Post에서는 계속 음악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3G iPhone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유저는 한국 유저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동안의 목마름을 오늘로써 해갈하고 새롭게 핸드폰을 갈아타려는 그분들의 의지들이 저먼 미국까지 전해졌으리라 믿고 키노트를 기다려봅니다. 평소 Keynote가 진행되었던 사례를 본다면 약 1시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Keynote가 완료된 후 최종 Coverage가 나오는 대로 새로운 Post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맛베기로 현장 사진을 감상하세요: http://i-dreaming.com/251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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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오랜만의 포스팅을 WWDC 2008 내용으로 Start 합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 죄송합니다.

2008/04/06 - [Apple(Mac) Theme] - 3G iPhone 60일 이내 나온다. - Walt Mossberg가 언급하다.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Firmware beta, 3G Setting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iPhone Run dry, US/UK 배송 중지?!
2008/05/12 - [Apple(Mac) Theme] - 3G iPhone rumor: Singtel, 아시아 4개국 iPhone 통신 사업자로 선정
2008/05/14 - [Apple(Mac) Theme] - iPhone의 후속모델 이름은 "iPhone Black?", 아이폰 얼마 안남았다.
2008/05/21 - [Apple(Mac) Theme] - 3G 아이폰(3G iPhone), 6월 중순이후 Store에 풀린다구?!

애플 & 닌텐도(WHAT'S NEXT) 상세보기
김정남 지음 | 길벗 펴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애플과 닌텐도의 원동력과 향후 행보! 애플의 아이팟과 닌텐도의 게임기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성공이란 차원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 된 것이다. 이런 글로벌 히트 상품 뒤에 창조적인 기업 경영으로 가치 혁신을 이룬 애플과 닌텐도, 두 회사의 가슴 뛰고 숨막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WH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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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zmodo



Due date가 찾아오면서 점점 관련 포스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바로 6월 9일 Keynote로 열리는 WWDC 2008 입니다. 그 속에는 3G iPhone에 대한 이슈가 매우 크게 Buzz 되고 있기에 관련 Rumor들은 시시때때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장 반가운 것은 iPhone이 유통될 시점, 즉 소비자들의 손에 뿌려지게 될 날짜에 대한 Rumor가 Gizmodo에 의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Gizmodo: iPhone 3G Launch Date Confirmed

유럽의 예를 먼저들면서 통상 다양한 무역규제 및 물류적인 저항을 고려하여 나온 일정은 6월 18일 스페인의 텔레포니카 메가스토어(애플 스토어와 유사한 Road Shop)이며, 이는 즉 전세계에서 동시간대에 오픈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는 유럽 판매 기준 일정과 유사할 것이라 합니다.

또 한가지 소식은 가격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변동없이 갈 것이지만, 일부 국가에 있어서는 당국의 가격 변동 및 환율 등 가격 변수를 고려하여 3G iPhone의 가격 변동이 다소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Its] launch will also bring new sales policies, although these have not been completely specified yet," the report states. "This most probably means the new 3G iPhone will be integrated in the usual marketing systems of carriers, with point-based trade-ups, discounts for carrier switchers, and other service-based subvention packages."

어쩌면 Apple 나름대로의 마케팅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가격의 현지화 정책과 판매 오픈 시점의 전세계 단일로 치루려 하는 것도 있지만, 한국에 판매될 3G iPhone이 있을지? (KTF에 공급될 가능성 루머가 나왔습니다.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루머로 Appleinsider에 나오기는 처음입니다.) 그렇게 되면 iTunes On-line Store가 열리게 될지?(관련 기사는 바로 Apple이 3G iPhone에서 무선 Wifi를 통해서 음원을 판매하려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기사는 링크만 합니다.) 얼마에 팔리게 될지? 한미 FTA 무역협정때문에 이에 대한 악영향은 없을지? 언제쯤 한국 유저들 손에 도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집니다. 우선 유럽의 입장에서 포스팅이 나왔기 때문에 6월 9일 정확한 Keynote를 참고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G iPhone Japan/Korea rumor
*Rumor: iPhone 3G Launch on June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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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소식인 만큼 큰(?) 빅 이슈를 포스팅 해드리면, "3G Setting discovered in latest beta of iPhone firmware"라는 제목의 Appleinsider Rumor와 확인 shot이 흘러나왔습니다. 이 블로그에 이어 싱가포르 통신사의 iPhone 공급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서 포스트 하게 되겠지만 iPhone의 3G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어느 곳에서도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3G iPhone firmware beta Setting의 내용은 이미 iPhone H/W와 S/W 개발이 막바지에 왔다는 것과 3G iPhone에 대한 출시에 대한 확증을 보여주는 메세지 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Appleinsider: 3G settings discovered in latest beta of iPhone firmware


지나간 토요일에 일선 개발자 Chronic Productions의 블로그에서 나온 "3G 관련 소식"은 iPhone firmware version 2.0(beta 5)의 개발과정에서 유출된 신빙성 있는 내용일수도 있으며, 위의 스크린샷이 network 설정의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번의 setting 내용은 2G iPhone 사용자에게 적용될 수 있느나 3G iPhone 사용자에게서는 데이터 전송이 빠르게 될 수 있으나, 배터리 수명을 감소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setting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는 action을 주기 위한 setting toggle 입니다.

지난해 UK iPhone Launch 행사때 Steve Jobs가 3G chipset 기술과 관련된 내용을 말하게 되면서 했던 Comment는 "3G 기술에서는 5시간 이상 배터리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번에 나오게 될 3G iPhone의 배터리 수명과 기능에 대해 점점 호기심이 발동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아래는 최근에 나오는 이슈에 대한, 즉 iPhone battery life에 대한 내용입니다.

The latest discovery suggests that while the 3G iPhone may see substantial improvements to the "2 to 3 hours" of battery life common on earlier 3G devices, it may fall short of rivaling the "up to 6 hours" of Internet use advertised alongside the existing models.

3G iPhone은 몇시간을 버틸 수 있을까요? 현재 나오는 리튬-이온(Li-ion Polymer)배터리도 수명이 오락가락하는데 Apple iPhone(3G)의 수명은 얼마나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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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ngadget.com/tag/macworld2008/



Macbook Air 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는  Steve Jobs 의 키노트를 확인해본다면 더욱 잘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이번  Macbook Air 는 겉의 소재부터 안의 메인보드, 베터리까지 모든 제품들이 친환경 소재 또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 점이 특이할 만 합니다.

이에 대한 키노트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전체 커버리지를 탐색해보세요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Engadget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짤막한 문장으로 그린피스, 환경단체와 애플과의 사이가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그에 따른 유머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짐작할 수 있답니다.

Apple and Greenpeace haven't exactly been the best of buds. However, MacWorld seems to have changed all that, at least for Greenpeace. In a statement issued on their US website, Greenpeace says the following:

"The MacBook Air is a strong entry in the race to build a green PC. As a mercury and arsenic free laptop it exceeds European Standards (RoHS directive exemptions) and raises the bar for the rest of the industry."

결국엔 그린피스가 애플의 이런 정책에 손을 들어주고 찬사를 보내주게 되었습니다.  Macbook Air 가 애플이 주장하는 유럽의 로하스 정책에 준수하여 제품을 만들어가는 것과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들을 쏟아낼 것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발언에도 긍정적인 메세지를 보인 것에 대한 명확한 신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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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 the Greenies still had their nits to pick with the use of PVC and BFRs. Nevertheless, they did give a nod of approval in noting their reduced usage. Had Greenpeace's statement not been laced with condescending phrases like, "It's a big step for Steve,"


"It's a big step for Steve,"

이제 스티브 잡스의 큰 발걸음, 애플의 큰 시도가 시작됩니다. 친환경 라인업을 구축하는 애플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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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이트엔데이 2008/01/19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네요, 저렇게 얇은데 친환경이라니, 참 대단하군요 애플은..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01/1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애플이 앞장서서 친환경에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전세계 Gadget 을 만드는 기업들에게는 진정한 의미를 던져주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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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Macworld Keynote - Liv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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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macworld.com/article/131486/2008/01/liveupdate.html
2.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3. http://gizmodo.com/344646/macworld-2008-keynote-live
4. http://live.gizmodo.com/
5. http://expo.appleinsider.com//?macworld=1#0

(강추! Live Update. 4번과 5번을 주목하세요!)

아래의 URL은 TUAW에 나온 Macworld 특집, Keynote를 기다리는 이들의 몇몇 사진의 슬라이드 입니다.
http://www.tuaw.com/photos/macworld-2008-line-photos/585509/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꼭 영상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http://www.tuaw.com/2008/01/14/overnighting-in-the-macworld-registration-line/


이제는 실제로 Keynote에서는 어떠한 Product으로 Steve Jobs가 Fanboy를 놀라게 해줄지, CES에서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해볼 시간 입니다.

이미 줄곧 언급 되어온 Tablet 이냐, Semi-Macbook Pro냐 입니다. 어느정도 Tablet 보다는 13.1 inch semi-Macbook Pro로 굳어진 상황이 몇가지 기사들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링크는 UMPC의 소형 ultra-portable이냐, iMac을 notebook형태로 조합한 Macbook Pro의 13.1 inch 형태냐로 나눈 기사의 중요부분만을 발췌 하였습니다.

http://www.tuaw.com/2008/01/14/is-this-apples-ultraportable/

Wired claims last-minute "MacBook Air" details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 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 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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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NEWS



http://www.engadget.com/2008/01/14/macworld-2008-keynote-leaked-nope-not-a-chance/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gizmodo.com/344813/is-this-the-macbook-air-most-plausible-yet

High Expectations Await Macworld Expo Keynot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1342/article.html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내일 아침에 쏟아져 나올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가 기다려집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Macworld 2008 Post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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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MWSF(MacWorld in San francisco)에서는 iPhone이 출시되면서 2007년 한해 동안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면 2008년의 MWSF는 과연 어떤 Product와 Service로 전세게를 뒤흔들지가 궁금해지는 1월 입니다.

2007/08/08 - [Google & Apple] - Apple Special Event, 8월 7일 New iMac/아이맥
2007/09/06 - [Google & Apple] - 애플,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클래식+Alpha 출시
2007/09/05 - [Google & Apple] - Apple Event, 한국시각으로 9월 6일 AM 2:00
2007/12/26 - [Google & Apple] - Modbook이 벌써 Shipping을 시작했다구? Macworld 2008을 앞둔 루머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San francisco 행사장에는 벌써부터 많은 뉴스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Macrumor에서는 행사장 안의 Spyshot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으며, appleinsider 및 Macworld.com에서는 Steve Jobs가 공개하게될 Keynotes를 미리 예상하는 분위기로 2008 MWSF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Apple Store에서는 새로운 Mac Pro가 나온 상태로 다음 Product인 Macbook Pro의 서브가 나올것이냐, 아니면 Modbook으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2007 MWSF에 나왔던 타블렛 맥북의 출현이냐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장에 걸린 Black flag에는 "air"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WiMax를 내보이는 암시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히 예견을 해봅니다. 관련 포스팅은 맥보이님의 게시한 글을 아래에 링크해보고자 합니다.

http://weenybee.tistory.com/entry/MWSF-2008-Theres-something-in-the-Air

Macrumor에는 "Air"와 연관된 흥미로운,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는 루머에 대한 정리를 어느덧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http://www.macrumors.com/2008/01/06/thin-macbook-specs/

즉, 슬림 노트북-슬림 맥북에 대한 스펙 정리입니다.

- A slim notebook, but not a "sub notebook"
- 13.3" screen
- Not a "Pro" machine
- External Optical Drive
- It will be called the MacBook Air

아마도 Air가 Portable에 대한 이정표를 확실히 하고 신 맥북의 이름을 알려주는 암시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동안 진행해왔던 30년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2007년 행사에 이어 새로운 31년을 준비하는 Apple Inc.의 입장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Product가 나와줘야 한다는 일부 팬들의 의지가 이번 행사에 어떻게 포장될지 궁금합니다.

2008 MWSF는 2008 CES에서 소개되지 않은 Apple Inc.의 Pilot 제품들이 비밀리에 진행된 이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입니다. 또한 Steve Jobs의 Keynotes가 많은 Apple Fanboy들에게 열광적인 선물이 되어질것이라 의심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information week에서는 Keynotes에 대한 forecast를 점치고 있는 기사를 공개 하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잘 분석해 놓고 예견해보고 있습니다.

Macworld Expo Forecast: What's Up Steve Jobs' Sleeve?

An iPhone software update that talks better to Mac OS X 10.5 Server.

More details on the iPhone SDK and a choice early adopter demo that will include Exchange connectivity, with a possible early release.

A new iPhone 3G model.

A new ultralight laptop.

Upgrades for the laptop line, possible touchscreens.

Some kind of announcement regarding the Mac Mini and Apple TV.

iPhone의 업그레이드, 3G로 나오는 iPhone, 새로운 Portable line 출현, Apple TV와 Mac mini의 변신 등 지2007 MWSF가 끝난후 iPhone, iPod touch가 나온 이후 주목되어왔던 루머들이 이제는 실현, 공표될 시간이 멀지 않았습니다.

CES에서도 iPod에 부가적으로 소모되는 스피커들이 쏟아지는 것을 봐서는 이제는 CES와 MacWorld가 별도로 치뤄져야 하는지 내심 걱정이 되어 집니다. 하지만 MacWorld를 통해서 Apple 제품의 Level 상승을 주목하는 Steve Jobs의 기대는 점점 그 가치가 증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The iPod's still a player at CES
http://www.macworld.com/article/131512/2008/01/ipodces.html


Engadget에서는 전세계 Keynotes 동시간 실시간 text 중계를 준비중입니다. 아래는 전세계 동시간대 각 지역 표준시간을 알려주는 List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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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kicks off at: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해당됩니다. 1월 16일 화요일 2시

아직까지는 Showcase에 대한 확실한 그 어떠한 정보도 알려지지 않은 단계 입니다. 하지만 관련 유사 루머들의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가시적인 형태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WiMax를 탑재한 13인치 Macbook, iPhone 3G version, Mac OS X server 10.5 version, Apple TV Upgrade 등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간략한 내용 입니다.

그렇다면 GIZMODO에 나온 간략한 2008 MWSF 내용을 끝으로 1월 16일 한국시각으로 새벽 2시, Steve Jobs의 Keynotes를 기다려봅니다.

Can Apple save WiMax?
http://valleywag.com/344015/can-apple-save-wimax

Our sources tell us that Apple may include WiMax, the high-speed, long-range wireless broadband technology, in an ultraportable 13" notebook computer, and possibly across the entire MacBook Pro line. Just part of the rumor mill flying in preparation for Steve Jobs's Macworld keynote next week in San Francisco, of course, but our source gives it a "60 percent chance." AppleInsider has pictures of Apple's banners inside the Moscone center with "There's something in the air" as a slogan. If true, this could be a risky move for Apple.


관련 자료 출처: http://www.macrumors.com/ , http://www.appleinsider.com/

Tip: 키노트 내용이 일부 유출되었다는 모 블로그의 포스팅을 알려드립니다. 과연 확실할지는 의문입니다.
http://hollywoodstory.tistory.com/entry/macworld2008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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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Page


iPhone의 시장 확대(?)가 이제는 아시아로 확산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당초 내년 2/4분기에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로 예상되었던 iPhone이 당초 iPhone을 Copy하려 했던 중국 시장의 타전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진출로의 방향전환을 다시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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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과 MobileCrunch에 나온 외신의 내용은 China Mobile의 CEO인 Wang Jianzhou가 GSM Association Mobile Asia Congress에서 중국시장내 iPhone 도입을 조속할 시일내에 실천할 것이라고 업급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현재 약 3억 5천면의 가입자가 있는 상황에서 세계 최대 시장의 명성이 아깝지 않은 지금, Apple이 그러한 기회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라는 내색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iPhone은 미국시장만 내놓은 상품이 아니었습니다. iPod과 같은 전세계 경제효과를 예상했던 것 만큼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진출, 독일로의 발판을 시작하는 것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iPhone 시장을 확대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시아 시장의 경우 각 국가의 이동통신 환경에 iPhone이 적절한 positioning이 될지가 의문이고 한국의 경우 WCDMA로 가는 이동통신 환경과 SKT/KTF/LGT의 폐쇄적 플랫폼 기반 서비스에서 iPhone이 어떻게 흡수 될 것인지도 Apple 내세어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3G GSM을 확보하고 있는 국가와의 이해관계도 서서히 풀어가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쉽게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서두르지 않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중국, 3억 5천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한 Market Share가 매력적인 것은 큰 이슈이지만, Apple이 아시아 시장을 천천히 Open 하려는 것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중국시장 진출이 사실이건 거짓의 문제이기를 떠나서 값싸게 만들어서 값싸게 팔아먹는 중국의 해적 상품시장을 Apple이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제2의 제3의 Jailbreak 사건이 중국에서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하드웨어적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가입자 Base를 고려했을때는 중국이 매력적인 시장일 것이니다.

Apple iPhone을 도입하려는 China Mobile CEO Wang Jianzhou의 구상이 추후, 빠른 시일내에 빛을 보았으면 합니다.

*하단의 관련 기사를 따라가시면, China Mobile을 제외한 경쟁 업체인 China Unicom 또한 iPhone의 도입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참고 기사 및 블로그 포스팅]
Chinese Pirates Copy iPhone(2007. 8. 13)
http://mobilecrunch.com/2007/08/13/chinese-pirates-copy-iphone/

China Interested in Real iPhone
http://mobilecrunch.com/2007/11/14/china-interested-in-real-iphone/

China Mobile in talks with Apple over iPhone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3/china-mobile-in-talks-with-apple-over-iphone/

China Unicom wants iPhone, too?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4/china-unicom-wants-iphone-too/

China recruits 3G standards from other countries
http://www.engadgetmobile.com/2007/05/23/china-recruits-3g-standards-from-other-countries/

China Mobile in talks with Apple over iPhone
http://www.engadgetmobile.com/2007/11/13/china-mobile-in-talks-with-apple-over-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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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는 Apple이 만든 iPod 6G Line-up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제품 입니다. 그에 따라 함께 자극되는 것이 바로 Apple의 광고(Ads) 입니다.

항상 Apple CEO 이신 Steve Jobs 옹님이 Keynote가 있을때마다 선보이는 광고는 Apple의 컬러를 여실하게 잘 보여주는 볼거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도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Apple의 광고에서 보여주는 제품의 기능과 속성에 대한 어필, 브랜드에 대한 강한 힘 등의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단순함을 어느 누구 하나 손꼽아 지적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반기를 들고 나온, 아니 과감한 패러디 광고를 찍은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TUAW에 소개된 학생들이 만든 New iPod touch Ads.



Nick Haley라는 이름의 18세 영국 소년이 제작한 이 패러디 광고는 Apple iPod touch의 original cut을 능가할 만한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운드와 비트, 그리고 컨셉들이 보여주는 재미가 iPod touch를 더욱더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 볼만한 광고를 만든 18세 소년의 능력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작년에는 Zune 광고를 패러디 했던 곡에서 BGM 부분을 인용했다고 TUAW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As many, many readers noted, a new iPod touch ad appeared on TV over the weekend, and Apple has now posted it on their site.

There's a long story behind this one that I hadn't heard yet, it would seem that the ad is a product of TBWA/Chiat/Day, just like most of Apple's ads, but the idea actually came from an 18-year-old English guy named Nick Haley.

Nick created the ad (his original cut is above) back in September as a homage to Apple's new iPod, and it looks like someone in Cupertino noticed (or at least someone on Madison Avenue).

http://www.tuaw.com/2007/10/29/new-itouch-ad-was-created-by-student-reuses-zune-tune/



그렇다면, 원래의 Apple iPod touch의 Keynote 당시 Ads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아래에 영상을 심어봤습니다. (인트로상에서 살짝 Steve Jobs의 멘트가 흘러간 후에 Ads가 흘러나옵니다.)



*보충: Parody, Wikipedia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arody

a Parody (or Lampoon) is a work that imitates another work in order to ridicule, ironically comment on, or poke some affectionate fun at the work itself, the subject of the work, the author or fictional voice of the parody, or another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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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빚나가지 않았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하드웨어의 완벽한 출시가 또 한번의 폭풍을 일으키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이미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는 "ipodtouch"태그로 글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관련 리뷰는 모든 블로그로 모이고 있다.

한국시각 9월 6일 오전 2시부터 Apple Special Event의 화려한 막은 시작되었고, 이에 iPod Shuffle의 새로운 색상 출시(RED 포함), 난장이 iPod nano의 5가지 색상 소개, 기존의 틀을 깨지 않고 80G/160G로 새롭게 태어난 metal skin을 가지고 있는 iPod Classic, 마지막으로 iPhone에서 카메라, Phone 기능이 빠진 8G/16G의 iPhone 동생, iPod Touch가 스티브 잡스의 손에 펼쳐졌다.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iPod에 Wifi와 Safari Web Browser가 장착되면서 온라인 iTunes Store가 그대로 iPod Touch에 생기게 된 것이다. Music 구매는 물론 스타벅스와의 파트너쉽 제휴로 "스타벅스에서는 Access Free"라는 조건으로 "Starbucks 커피를 마시며 iPod을 들어라!"라는 컨셉의 확장으로 더욱더 듣기 좋고, 맛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스타벅스에서 흘러나오는 곡을 곧바로 iTunes Store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사용자, 즉 고객의 needs를 110% 충족하는 행위의 전환을 불러일으키게 해준 시도가 아닐까? 초기에는 뉴욕과 시애틀을 시작으로 하지만, 점차 미국내 가능 점포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을 스타벅스 창업자 이자 CEO인 하워드 슐츠가 직접나와 파트너쉽을 맺게 된 배경과 그에 따른 효과, 앞으로의 영업전략등을 밝혔다.(http://www.apple.com/iphone/wifistore/)

CrunchGear Live: The September 5th Apple Announcement
Engadget: Apple's "The Beat Goes On" event news roundup

그러면 차차 Keynote에 소개된 항목들을 그림과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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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5형제, 영원히 함께 하는 최고의 제품들! 타이틀 너무나도 좋다! iPo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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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아이팟 터치)
여러분은 어떤 iPod을 선택하시겠습니다. 저는 이미 iPod 5.5세대가 있는 상태여서 iPod Touch와 함께 사용할 생각 입니다. iPod Touch의 16GB 한국 가격이 40만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 코리아(http://www.apple.co.kr)에서 확인해보세요(현재 Pre-Order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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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m의 iPod Touch 입니다. iPhone의 동생이라고 해도 무리가 가지 않겠죠, 저 위젯들을 보세요. 너무나도 귀엽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물건이 한국에 온다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Safari와 Youtube, iTunes가 적절하게 들어간 iPod Touch는 10월경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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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아이팟 클래식)
iPod Classic은 Metal을 새롭게 차려입고 나타났다. 그것도 UI도 조금 바뀐 상황에서 말이다. 80G/160GB 로 업그레이드 되고, 배터리 수명이 음악만 들었을때 24시간/영상 재생시 5시간(연속재생 기준)으로 보강되면서 보기 좋게 나온 것.

아래의 동영상은 iPod Touch Tour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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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리스트 UI가 양분할 되면서 Preview 보기가 생겼으며, 곡 탐색의 Search 기능이 한결더 강화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예상되었던 Coverflow가 실제로 아이팟에서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는 아이팟 나노에서도 동일하다)이 달라진 점이고, 비디오 게임이 더욱더 재미나게 할 수 있어져 졌다는 것, 말 그대로 흥미요소를 더욱더 부가시켰다는 것에 초점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iPod Classic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80G/160GB로 재탄생 하게 된 것이다.

(이미 iPod 5.5G가 있기에 Classic 버전은 제쳐두게 되었다는 것. 그래도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내손안에 오겠지?)

iPod nano(아이팟 나노)
이제는 iPod nano 3G, 더욱더 부드러워진 메탈 느낌의 파스텔 색깔로 진보하게 나온 iPod nano는 블랙색과 레드가 더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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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iPod nano의 광고를 보면 5가지 색깔의 흥미 요소와 아이팟의 특유함이 묻어져 나오는 테마를 엿볼 수 있다는 것에 더욱더 매력 복받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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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에서도 Video 재생이 가능해져서 굳이 iPod을 사용하지 않아도, nano가 가지고 있는 묵직하고 조그마한 모양새에 Video 재생의 묘미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게 좋다. 하지만 새로나온 모양새에 주변의 반응이 조금은 냉소적인 것이 새로운 iPod nano의 판매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건.

iPod nano의 Feature는 기존의 iPod 모델을 그대로 안고 들어가는 것이기에 상세한 스펙은 말하지 않지만. 2.0인치가 주는 Display 덕에 모양이 조금은 난장이 스러워 진것이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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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와 Shuffle에게 이 "RED"를 준 건 또 하나의 선택을 Apple 유저에게 안겨주는 기회였다.

iPod Shuffle(아이팟 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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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조금 옅어지고 다채로워진 것이 아이팟 셔플의 달라진 점이다. 가격은 그대로!

iTunes(아이튠즈)와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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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pecial Event의 또 하나의 묘미는 iTune Music Store의 iPod Touch 탑재와 스타벅스와의 Partnership 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사업기회를 스타벅스와 공유 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기회이자, iPod Touch의 매출촉진에도 새로운 기회 요소가 아닐까 한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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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배경음악이 궁금해서 Staff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있었다. 이제는 그런 불편을 iPod Touch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
한국에는 별도의 iTune Music On-Line Store가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의 iTunes Store를 이용해서 해당음악을 결제(한국내 스타벅스에서 언제쯤 실현될지는 의문?)해서 바로 들을 수 있는 기회요소를 스타벅스와 Apple이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iPod Touch나 iPhone을 통해서 스타벅스 존내에서 구입한 곡은 실제 Laptop이나 노트북, Macbook/Pro와 Sync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또한 매력적이다.
(Apple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제조사가 아니라, 마케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회사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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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iPod이 외롭지 않게 생겼다. iPod Shuffle, nano, Classic, Touch가 한 식구로써, 그리고 iPhone이 그 뒤를 봐주는 시스템이 생겼다. 또한 그곳에는 Apple의 Macbook, Macbook Pro, iMac이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그들을 서포터 하는 아빠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일 것이다.

방금 또 하나의 잔치가 끝났다. 그리고 새로운 시험대 위에서 저 4식구, 아니 5식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것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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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한가지 빼먹었다. iPhone의 8GB를 $399로 fix 하면서 4GB를 없애고 독자적인 모델로 간다는 것이 추가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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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포함한 nano, Classic, shuffle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한국)에서 Pre-Order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자판 인증 확인 후 10월경에 찾아 볼 수 있다.
9월 6일은 한국을 비롯한 Apple의 경쟁사들에게 또 다른 생각의 아이템을 던져준 날로 기억될 것이다.

*iPod Extend에 대한 외신 보도 및 국내 보도 자료가 풍부해지는데로 링크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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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vent Tomorrow at 10:00 AM PDT / 1:00 PM EDT, Set your Alarms

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1:00PM - Eastern
5:00PM - GMT
6:00PM - London
7:00PM - Paris
2:00AM - Tokyo (September 6th)

Steve Jobs Live - Apple's "The beart goes on" Spec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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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의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이벤트 일지는 모든 이들이 소문을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ngadget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팟을 사지 않을수가 있는가? 내일이 되면 우리가 그동안 기다렸던 2007년 fall/winter 의 새로운 애플제품을 발견하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이팟이 나올 것인가? 뚱뚱해진 아이팟 나노가 선보일 것인가? 과연 몇가지의 희귀한 루머들이 현실로 다가 올것인가? 스티브가 뚜껑을 여는 순간, 올해 두번째 이벤트의 막은 오르고 Complete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렇게 마치면서 Apple On-Line Store가 있는 곳의 현지 시각과 미국 시각을 토대로 각지의 Special Event를 맞이하는 시점의 시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있게 되므로 9월 6일(September 6th) 오전 2시(2 AM)가 된다.

다양한 루머가 있었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pple 유저, Mac Mania들이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팟 5.5세대가 지고 6세대의 탄생, 아이팟 나노 2세대의 후퇴와 3세대 등장, 맥북프로 12인치 데뷔, 맥북프로 15인치의 신모델 탄생 등 여러가지의 예측이 존재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시선은 모두 Apple의 Keynote 현장, Steve Jobs의 손을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http://www.pcworld.com/article/id,136759-c,mp3players/article.html

With Apple planning a major press event, speculation focuses on a major update to the company's iPod offerings.

TechCrunch: Touchscreen iPod?......

-Video iPod with 3.5-inch touchscreen display
-iPod Nano with video, a 320×240 display, 12 and 16GB capacities, and CoverFlow technology
-iPod support for digital radio and the purchasing songs from iTunes over WiFi
-Redesign and increased storage for the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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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양 2007/09/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포스트 입니다.ㅋㅋ
    오늘 잠이 안오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