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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방통심의위와 한나라당에 바랍니다
신경민-박혜진앵커 중징계와 미디어법 직권상정 반대

6650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국민앵커 신경민-박혜진 앵커 중징계와 MB악법인 미디어법 상정을 반대합니다. 많은 분들의 서명부탁드립니다.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MBC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멘트가 문제가 있다니요?

"시청자는 신경민-박혜진 앵커의 중징계를 반대하며 언론탄압을 거부합니다"

[신경민 - 박혜진 앵커 클로징멘트, 중징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박명진 방통심의 위원장이 지적한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법 개정, 관계자들 말 바꾸기’ 보도에서의 신경민 앵커 코멘트는 정식 심의안건이 아닌 반면, 박혜진 앵커의 지난해 12월25일 클로징 멘트와 신경민 앵커의 지난달 1일 클로징 멘트는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심의안건인 데다가 발언수위 역시 높기 때문이라 중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박혜진 앵커의 2008년 12월 25일 클로징멘트.
조합원인 저는 이에 동참해 당분간 뉴스에서 여러분을 뵐 수 없게 됐습니다.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찬성하기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 모두 힘든 때, 행여 자사이기주의 그리고 방송이기주의로 보일까 걱정되지만 그 뜻을 헤아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신경민 앵커의 2009년 01월 01일 클로징멘트.
이번 보신각 제야의 종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습니다. 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요.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중계방송이 있었습니다.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실습교재로 열공했습니다.

박혜진 앵커는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최상재) 총파업 하루 전인 지난해 12월25일 "조합원인 저는 이에 동참해 당분간 뉴스에서 여러분을 뵐 수 없게 됐다.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찬성하기 어렵다"고 말했었습니다.

신경민 앵커는 지난달 1일 "화면의 사실이 현장의 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언론, 특히 방송의 구조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점을 시청자들이 새해 첫날 새벽부터 현장 실습교재로 열공했다"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이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집회 참가자들의 구호소리를 지운 KBS의 '특별 생방송 가는해 오는해 새 희망이 밝아온다'를 통쾌하게 꼬집은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방통심의위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 코멘트가 담긴 MBC 뉴스데스크를 비롯해 지난 연말과 올해 초 언론관계법 개정안을 다룬 시사매거진 2580, 뉴스 후에 대해 다음 달 4일 MBC 책임자의 '의견진술'을 들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의견진술'은 방통심의위가 제재조치를 정하려 하는 때에 당사자에게 진술기회를 주는 것으로, '권고'나 '의견제시'와 같은 가벼운 조치를 결정할 때에는 이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고 함.

이에 대해 언론계에서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코멘트에 대해 방통심의위가 방송심의규정 제9조(공정성)④항과 ②항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방송심의규정 제9조
④항 '방송은 당해 사업자 또는 그 종사자가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대하여 일방의 주장을 전달함으로써 시청자를 오도하여서는 아니된다' ②항 '방송은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을 다룰 때에는 공정성과 균형성을 유지하여야 하고 관련 당사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야 한다'

박혜진 앵커는 이를 어긴 것으로 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방통심의위가 지난해 12월23일과 24일 MBC 뉴스데스크 "언론관계법 보도"에 '권고'라는 가벼운 조치를 내린 것은, 남아있는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중징계를 내릴 때 부담을 덜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라 합니다.

* 클로징 멘트 논란과 관련해 신경민 앵커의 입장(2008년 12월 31일) : 올 한해 클로징에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원칙이 숨쉬면서 곳곳에 합리가 흐르는 사회였다. 내용을 두고 논란과 찬반이 있다는 점 알고 있다. 불편해 하는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이 꿈과 소망은 바꾸거나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에 따라 2009년 3월 4일 재개될 MBC 언론관계법 보도 심의에서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합니다.

[신경민 - 박혜진 앵커,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받아야 마땅하다]

방통심의위가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에 시청자로서 안타까움과 MB정권의 심각한 언론탄압을 피부로 느낄수 있는 사례라 생각합니다.

이미 내려진 신경민 앵커에 대한 '권고'뿐 만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하고 사실을 직시하고 언론인이 시청자에게 해줘야 할일을 올곧게 실천한 신경민 - 박헤진 앵커의 클로징멘트 마저 문제를 삼고 이를 중징계를 주기위하여 방통심의위가 사전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과연 2009년 대한민국이 언론의 자유가 보장 된 민주주의 국가인지 언론을 통제하고 탄압했던 박정희 - 전두환의 독재국가인지 아연 실색하게 합니다.

요즘 많은 국민들이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경제위기로 인한 삶의 고통, 남북대치로 인한 안보위기, 그리고 소통없는 일방적인 MB정권의 과속 역주행에 국민들은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이 때, 그나마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청량제가 되어준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고마움과 찬사를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 일것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대해서 환호하는 시청자와 중징계를 할려는 방통심의위가 느끼고 판단하는 가치 잣대가 이토록 다름을 또 다른 소통의 부재로 다가옵니다.

과연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가 방통심의위 주장인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되는 사안에 대하여 일방의 주장을 전달함으로써 시청자를 오도한 것인지도, 또한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을 다룰 때에는 공정성과 균형성을 유지못한 것인지, 그리고 관련 당사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지 못한 것인지 시청자들의 판단과 방통심의위의 판단과는 너무나 다른 괴리감을 느낍니다.

방통심의위에 묻고 싶습니다.
과연 무엇이 시청자를 오도한 것인가요? 과연 무엇이 공정성과 균형성을 지키지 않았던가요? 과연 무엇이 균형감을 상실한 것인가요? 혹시, MB정권과 다른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전달해서 화가 난 것이 아닙니까?

언론은 진실에 진실에 의한 진실을 위한 보도를 하여야 합니다. 방송은 시청자에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이어야 합니다. 방통심의위는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방통심의위어야 합니다.

언론이, 방송이, 방통심의위가 진실과 시청자를 그리고 국민을 외면하고 정권에 정권에 의한 정권을 위한 도구가 된다면 아니 되어가고 있다면 이를 언론통제이며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방통심의위가 문제 삼은 신경민 -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들은 최소한 사실, 즉 진실을 시청자들에게 말하였고 개인적인 사익을 위해 문제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 그리고 시청자들을 위해 멘트를 한 것입니다.

박혜진 앵커의 2008년 12월 25일 클로징멘트에서는 방송법 내용은 물론 제대로 된 토론도 없는 절차에 대한 문제를 시청자들에게 알렸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자리를 빌 수 밖에 없으니 시청자들의 양해를 바란다는 지극히 공익적인고 예의를 지킨 발언이었을 뿐입니다.

또한 신경민 앵커의 2009년 01월 01일 클로징멘트 역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시 행해진 웃지 못할 행사진행, 그리고 예년과 확연히 달랐던 현장 분위기를 국민에게 전한 것 뿐이었습니다. 신경민 앵커의 발언은 분명한 사실이었잖습니까? 각종 구호에 1만여 경찰이 막아섰고, 소란과 소음을 지워버린 희대의 효과음 생중계였던 KBS 중계방송이 왜곡되어 국민과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었고, 이러한 사실로 당연히 국민들과 시청자들에게는 새해 첫날 새벽부터 목도한 왜곡방송의 현장실습교재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러한데도 방통심의위가 도대체 무엇을 이유로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중징계를 내린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진실을 국민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주고 정부의 소통부재, 그리고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는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하고 상을 주어도 부족한 일입니다.

시청자이자 국민으로서 이 번 방통심의위가 내린 2008년 12월 24일 MBC 뉴스데스크 ‘방송법 개정, 관계자들 말 바꾸기’ 보도에서의 신경민 앵커 코멘트에 대한 "권고"를 취하하기를 바라며, 또한 2008년 12월 15일 박혜진 앵커의 클로징멘트와 2009년 1월 1일 신경민 앵커의 클로징멘트에 대한 중징계를 반대하며 거부합니다.

만일,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방통심의위가 중징계를 가한다면 이는 심각한 언론탄압으로 여겨 많은 국민들과 시청자들의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을 경고합니다. 그 결과는 정권퇴진으로 끝나는 것 뿐만이아니라 역사에 기록되어 두고 두고 후손에게 죄인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공영방송 MBC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공정언론 MBC 뉴스데스크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국민앵커 신경민 - 박혜진 앵커는 국민과 시청자가 반드시 지킵니다.

끝으로 국민앵커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게 수고의 감사를 드리고 작은 힘을 보탭니다. 당신들이 있어 즐겁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뱀발.

오늘 문방위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MB악법인 방송통신 - 미디어관련법 기습상정 날치기 시도한 고흥길 위원장과 한나라당에게 경고합니다. MB정권 1주년 기념이 겨우 기습상정이라니 그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MB악법 방송미디어법 직권상정을 반대하며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흥길 위원장과 한나라당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합니다.

<청원의 변>

오늘 하루 마음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한나라당이 자행한 문방위 미디업법 날치기 직권상정과 신경민 - 박혜진 앵커에 대한 중징계 기사를 보니 대한민국의 내일이 암울합니다. 마치 과거로 돌아가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을 보는 듯 합니다.

오늘 자행 된 대표적인 MB악법인 미디어법의 기습 직권상정은 원천무효이며, 신경민 - 박혜진 앵커는 중징계가 아니라 국민앵커로 칭송을 받아야 합니다.

MB정권 하에서는 서명을 애써 무시하고 있지만 그래도 서명은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며, 이 사실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다음 아고라에 청원을 만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람다운 세상을 원하는 모든 분들께서는 서명을 부탁드리며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저항이라 생각합니다.

공감대를 먼저 형성하고 나서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행동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서명이자 관심과 저항의 표출입니다.

* 1차 서명목표 99,999명의 서명을 받아 청와대에 보내 MB의 서명을 받아 100,000명을 채워야 합니다.
* 상황을 봐서 2차로 서명목표를 999,999명으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십만 보다는 백만이 낫겠지요. 더구나 백만서명의 마지막 한칸을 MB더러 채우라고 요구한다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언론타압의 실정이 더욱더 잘 알려질 것입니다.
* 1차목표 99,999명이던, 2차목표 999,999명이던 십만과 백만을 채우는데 마지막 서명자로 MB를 지명한다면 MB정권이 저지르고 있는 언론탄압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압에 대해서 국민의 정항이 어느정도인지 그 상징성이 클 것입니다.

청원 원문보기



*블로거 여러분들의 관심과 여론이 필요한때 입니다. -새우깡소년-

*관련 아고라 토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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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국적불명의 한국 정부-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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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노씨 2009/02/26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 민원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이 변희재가 그 변희재 맞겠죠? ㅡ..ㅡ;;




(출처: 자그니 블로그)

MBC
방송법 개정 입법안으로 언론노조파업이 시작된 이래 많은 보수언론들이 줄지어 MBC의 기득권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MBC를 지지하며 언론노조파업에 대한 정당성을 온라인에서 뜨겁네 달구고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싸움이기보다는 법 개정에 대항하고 현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당위적인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한주내내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국회의장의 질서 유지권 발동이 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의 국회를 혼란속에 빠져들게 했다. 또한 영장이 발부되어야만 경찰이 출입이 가능한 국회에 국회경위로 둔갑한 경찰이 난입했다는 것에 혼탁해지고야 말았다. 네티즌들은 과연 그렇게 까지 하면서 국회에서 의원들과 국회 경호를 책임지는 경위들이 몸싸움을 했어야 했는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그런 몸짓을 보여야 했는지에 대해 네티즌은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다.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 무고한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그렇게 이스라엘의 공습에 무방비가 되었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글들로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불매운동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하고야 말았다. 왜 이렇게 무고한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국민들이 수난을 겪어야 하는지에 많은 의문을 드리우고 있다. 세계인들의 구호와 이번 전쟁에 대한 중단의 목소리는 날로 커가고 있다.

애플
미국 애플사의 스티브잡스 최고 경영자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자신의 건강상 이유로 매년 1월에 개최되는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키노트)에 참여하지 못함을 알리고, 아쉬움을 이사회를 비롯한 많은 애플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스티브잡스가 이래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린 것은 건강 악화설로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야기였다. 또한 맥월드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배경도 있다. 그동안 건강악화설에 대하여 많은 의문이 있었지만 신뢰할만한 내용이 없었던터라 이번 발언은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네티즌들은 애플의 이번과 같은 변화에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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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애플이 참가하는 맥월드 엑스포 2009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기술담당부사장인 필쉴러가 기조연설(키노트)을 맡아 1시간 40분가량 진행됐다. 기조연설(키노트)에서는 문서작성 및 사진편집도구의 2009년판 소프트웨어 소개와 친환경배터리를 장착한 17인친 맥북프로가 선을 보였다. 큰 이슈가 없이 키노트를 마친 후에도 맥월드 엑스포를 기다린 많은 애플 사용자팬들은 다양한 키노트 후기를 남기며 행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광풍속에서 소녀그룹의 자리를 잠시 내놓았던 소녀시대가 새앨범 Girl Generation "Gee"로 다시 컴백했다. 이번 소녀시대의 컴백은 그동안 각 멤버들이 솔로로 활동하던 시기를 벗어나 오랜만에 내놓은 신보라서 소녀시대를 기다렸던 무수한 팬들은 이번 컴백 새앨범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다양한 색깔로 소녀시대 9명 개인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발산하는 이번 Gee 미니 앨범은 30초 티저영상이 인터넷에서 미리 선보인후 나온 만큼 뜨거운 반응이 네티즌들에게 입소문처럼 퍼지면서 뮤지비디오로 강세를 나타냈다. 새 앨범으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언론노조
MBC언론노조 일원인 김주하 아나운서가 최근 MBC 노동조합 블로그에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를 둘러싼 내용이 언론보도에 나와 화제가 되었다. 이에 중앙일보가 김주하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반박문과 언론을 이용한 허위사실을 기재하면서 MBC 노동조합을 자극해던 것. 하지만, 그 이후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는 이에 대한 대응을 하면서 중앙일보로 부터 김주하 인터뷰에 대한 보도에 대한 왜곡보고 사과문을 내놓게 되면서 사건을 일단락 됐다. 네티즌들은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의 파워를 실감한다는 격려의 글로 언론노조, MBC 노조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관련 URL:
http://blog.minjoo.com/410
http://dramastory2.tistory.com/401

소니 P시리즈(아래 사진)



소니
소니가 미국가전엑스포인 CES 2009에서 P시리즈라 불리우는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P시리즈 런칭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면서 앞으로의 이벤트 및 프로모션 일정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소니 바이오 P시리즈가 나오기 이전 시점부터 관련 내용들을 블로그로 전파했고 실질적인 제품이 나옴과 동시에 가격과 상품정보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워졌다. 노트북 시장의 디자인 파워로 불리우는 소니가 8인치 미니노트북 P시리즈를 내놓음으로써 앞으로 경량노트북, 미니노트북 시대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되었다.

태연
우리 결혼할까요? 프로그램에 사오리와 가상 결혼하여 출연했던 정형돈을 다시 재투입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정형돈의 재투입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 합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 탄생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예전부터 수많은 인기를 누려오던 프로그램이 점점 식상해지면서 반전효과를 일으키기 위한 제작진의 방향전환인지는 몰라도 이번과 같은 선택은 일반 연인들 연애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프로그램에 너무 부적합한 출연진이 나와 프로그램을 나쁘게 흔들어놓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태연 (김태연) / 국내가수
출생 1989년 3월 9일
신체 키162cm
팬카페
상세보기

미네르바 (올블로그 "미네르바" 관련 태그)
인터넷 경제 논조로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미네르바" 검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허위유포사실, 네티즌들은 이번과 같은 일로 검찰과 정부를 비난했다. 국가경제 위기에 대한 따가운 일침을 쏟아부었다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미네르바라는 애칭으로 인터넷 아고라에서 자신의 글을 써내려갔던 사용자를 끝까지 추적해서 체포한 것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듯 하다. 네티즌들은 글을 쓸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불쾌하고 부끄럽다는 말로 뜨거운 격론과 항의성 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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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올블로그 티페이퍼]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 운영자가 말한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01/14 11:28  삭제

    47,467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47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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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나선 아나운서들에게, 방송국을 지키려하는 그들에게 해줄수 있는 것은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네티즌의 한개 서명, 메시지가 그들에게 보이지 않는 힘이 되어줄수 있고 방송법 개악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국민모두
MBC, SBS, EBS, YTN, CBS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27590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방송법을 개악하여 재벌과 조중동이 방송을 장악할 수 있도록 하려합니다. 이것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방송을 만들어 국민들을 상대로 자신들을 호도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MBC, SBS, EBS, YTN, CBS 방송국의 노조들은 파업을 결의하여 26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특히 MBC와 SBS는 강도 높은 파업이 예상됩니다. YTN은 방송법 개악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방송을 계속 내보낸다고 합니다. EBS와 CBS도 동참의 의사를 밝힌 상황입니다.

서명이 아니라 지지의 메시지를 적어주십시오.

26일부터 파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시다.

* 이 청원은 파업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청원 원문보기



<김주하 아나운서, 보도국 기자의 릴레이 인터뷰 동영상>


김주하 / 아나운서
출생 1973년 7월 29일
신체
팬카페 미소천사 김주하 아나운서
상세보기

MBC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설명 문화방송에 소속된 최첨단 공영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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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림센터
주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69
설명 창조성, 합리성, 투명성, 다양성, 휴머니즘의 결정체! 일산 호수공원의 수려한...
상세보기

그들은 자신들이 꼭 해야할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절대 명분을 세우려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의식있는 네티즌 여러분들의 냉혹한 판단과 참여가 공영방송 MBC를 지키고 방송법 개정으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별도로 카페에 참여하여 지지 성명을 보내주실때는 "MBC 노동조합 공식 카페"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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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이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2008년이 되는 것 같아 아직까지는 2009년이 되었다는 것이 실감이 가질 않네요.


블로그칵테일, 올블로그에서 발행하는 티페이퍼(teapaper.allblog.net)도 새해를 맞이하는 2009년에 65호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물론 몇주전부터 공개하게 된 올블 인기태그 순위도 좀더 팍팍 튀는 이색적인 내용으로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기에는 인기태그가 매주마다 너무많아서 다 정리하기는 힘들지만, 인기태그 1위부터 10위까지의 내용들 재미있게 봐주세요. 부족한 것 있으면 댓글로 팍팍 써주시구요.


새로운 한해, 새로운 한 주, 1월이 시작되었으니 계획들 차곡차곡 마련해가시면서 힘차게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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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한나라당이 임시국회 회기중에 법 개정을 시도하려는 방송법 개정안으로 MBC를 비롯한 언론노조의 거리행렬이 시작되었다. 이에 MBC를 지지하는 많은 네티즌들의 지지표명과는 달리 일부 보수 언론의 MBC 파업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누구를 위한 파업인가 보다는 일부 비 파업세력에서 내놓은 기득권여부를 놓고 네티즌들은 조선,중앙,동아일보의 보도에 비난의 목소리를 점차 높여갔다.


MBC드림센터
주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69
설명 창조성, 합리성, 투명성, 다양성, 휴머니즘의 결정체! 일산 호수공원의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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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잠잠했던 팔레스타일 가자지구에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왜 전쟁을 다시 해야 하느냐의 목소리 보다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전세계 인권단체 및 국가에서 우려의 목소리, 이스라엘을 보이콧하려는 움직임이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져가고 있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주소 서울 종로구 서린동 149 청계빌딩 18층
설명 1964년 양국 우호관계를 위해 설치된 주한이스라엘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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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이혁재의 사회로 시작된 MBC 방송연애대상, 강호동의 연애대상 수상으로 매듭을 지었지만, 초라한 MBC 시상식으로 남은 전체적인 분위기에 강호동의 대상 수상은 큰 빛을 발하지 못하여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더해갔다. 특히 방송법 개정으로 인한 언론노조 파업이 MBC 시상식마저 큰 부담을 안겨와 2008년을 마감하는 아쉬움이 즐거움보다 컸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가다.

강호동 / 개그맨,MC
출생 1970년 6월 11일
신체 키182cm, 체중115kg
팬카페 강호동 공식 팬카페 1호 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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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다음의 인터넷 토론방 아고라에서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우며, 한국 경제의 몰락을 예고했던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가 절필 선언을 한지 한달만에 돌아와 글을 남겼다. 물론 그동안의 심경을 나타낸 글이지만, 네티즌들은 달갑게 반기지 못하는 것이었다. 정부의 보이지 않는 압력이 미네르바에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 미네르바는 돌아왔지만, 정부의 해명자료는 달갑지 않았다.

 

새해

2008년을 마감하면서 다채로운 새해 인사와 2008년을 정리하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회고의 글들이 다채로웠다. 새해 인사와 함께 다채로운 일들과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정리하면서 부디 2009년에는 원하고자 하는 일들, 경제가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이야기들로 수많은 블로그에서는 새해 인사가 이어졌다.

 

김명민

MBC연기대상에서 베토벤바이러스 강마에로 인기를 누렸던 김명민, “하얀거탑이후 대상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었지만, 이번마저 공동수상으로 그의 연기 인생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컸다. 과연 창사특집극이라는 이유로 송승헌과 공동수상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김명민에게 줄수 있는 연기대상의 영예를 드러내고 싶지 않았는지가 큰 궁금증으로 남으며 연기대상은 끝을 맺었다.

김명민 / 국내배우
출생 1972년 10월 8일
신체 키180cm, 체중70kg
팬카페 [공식]김명민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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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년을 알리는 재야의 종소리 현장에서 공영방송사인 KBS가 보신각앞에 모인 시위대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은폐해 논란이 되었다. 타 채널의 보신각 타종과는 달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주변 소리를 조작하여 KBS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은폐된 소식을 전달한 공영방송, 방송장악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비교화면을 통해서 충격적인 모습을 전파했다.

 

문근영

MBC 연기대상은 공동수상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지만, KBS SBS는 솔직담백한 수상으로 빛을 발했다. 특히 SBS는 많은 선배 연기자들을 물리치고 바람의 화원에서 열연한 문근영이 수상, 올 한해 마음 고생이 심했던 그녀에게 큰 영광을 안겨주었다. 시상식장에서는 자신에게 확실한 선택을 보여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 초심으로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로 수상 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문근영 / 국내배우
출생 1987년 5월 6일
신체
팬카페 ♥♡문근영 엔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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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방송법, 현 정부의 7대 악법이라 불리는 법 개정안중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법이다. 하지만 7대 악법의 정확한 명칭들이 인터넷에서 나오지 않아 일부 검색 사용자들을 혼란헤 빠트리고 있다. 방송법은 언론중재법, 신문법 등과 같이 임시 국회 회기중에 처리되어야 할 항목중에 포함되어 있지만 7대 악법이라 하여 총체적으로 네티즌들을 이해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 더욱 곤욕스럽게 만들고 있다. 제대로 알고 7대 악법 저지 운동을 해야 할 것 같다.

 

김연아

김연아, 새해를 기점으로 스포츠마케팅인지, 김연아의 상품성을 통해서 마케팅적 효과를 높이려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단지 스포츠 스타로서 재조명은 좋으나 너무 연예인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로 보여지고 있는 것. 이제 김연아의 성공을 바란다면, 지금의 연예생활보다는 운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김연아 / 피겨스케이팅선수
출생 1990년 9월 5일
신체 키163cm, 체중43kg
팬카페 은반 요정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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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그니 2009/01/0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3개나 걸렸어요! 그래서 하나만 남기고 정리했습니다. :)





NHN

한국판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라 불리우는 3만여명 가입자 규모의 미투데이가 국내 최대 포털 서비스 업체인 NHN에 인수되었다. 22억 4천만원에 불과 만 2년도 안된 신생 웹 2.0 벤처 기업이 인수된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됐다. 이로 인해서 점차 국내 인터넷 벤처기업들의 장래는 M&A, 즉 인수 및 합병으로 점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이 커지게 되었다. 이제 NHN의 미투데이와 SKT의 토씨간의 미니로그 싸움이 기대된다.

네이버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1 분당벤처타운A동9층
설명 검색 포털 네이버와 게임 포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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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2008 년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다리게 하는 눈이 내렸다. 일기예보를 더욱 빚나간 눈은 월요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그 다음날 폭설로 바뀌어 남부지방을 강타하고야 말았다. 중부지방에서는 대규모 출근길 사태를 불러왔고, 기상청에 항의 전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내린 폭설은 더욱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만들고 말았다.

자동차

내 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의 책임보험료가 자가용은 5천원, 영업용 차량은 약 1만 2천원 가량 인하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정부의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 분담금을 낮추는 내용의 개정안으로 보험료의 차등화를 더욱 가속화 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에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0% 할인, 3월이면 7.5%, 6월 5%, 9월은 2.5%가 할인된다는 소식에 일부 자가 차량 운전자들의 반응은 분분했다. 얼마나 선납할지에 대한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애플

애플의 아이폰 출시이후 점차적으로 전세게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한다는 리포트가 나와서 화제다. 또한 미국 시장내에서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23% 시장을 차지하며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로 높아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의 T옴니아폰 출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결국엔 스마트폰 시장까지 잠식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네티즌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09년 4월 위피탑재 해제이후 달라질 휴대폰 시장을 기다리는 희망사항들은 높아만 간다.

뉴라이트

헌법 전문에 나와있는 "대한민국은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갔다"라는 부분을 부정하는 내용의 배포자료가 문화부 주도 아래 배포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이다. 이 자료는 이미 학교 및 관공서로 배포되어 기존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행태를 정부가 발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에 네티즌들은 현 정부를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현정부의 국가정체성이 기존의 헌법정신을 무시하는 것에 있다라는 주장 이상의 호소가 인터넷에서 뜨겁다.

일제고사

2008년 12월 23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일제고사가 시행되었다. 교육부의 "조직적 거부는 없다"라는 발표가 이어져지만, 일제고사를 거부하는 1만여명의 학생들이 있었고, 일제고사를 거부한 7명의 교사마저 해임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학생들은 학교에 갇히고, 촛불을 들고 교육청 앞에서 싸우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학생들이 시험을 거부하며 학교에 가지 않는 사태까지 벌어지면서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의 목소리가 대단했다.

성탄절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경기 침체로 예전 처럼의 흥겨운 크리스마스가 되지도, 눈이 많이 내려 어릴적 꿈이 담긴 크리스마스가 되지는 못했지만 매서운 바람과 추위로 따뜻함을 더욱더 찾는 조용한 크리스마스는 계속 됐다. 움츠린 경제 사정 때문인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족들이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아 네티즌들은 더욱 따뜻했다고 전한다.

MBC

26일부터 방송 3사와 개별 방송 4사의 7개 언론 방송사의 파업이 시작됐다. 정부의 방송법 개정에 반대하는 언론사 노조의 파업은 방송장악을 일삼는 정부의 의지에 대거 항의하는 움직임이다. 이에 MBC의 여성 앵커 및 아나운서가 발벗고 나서서 파업에 참여, 움직이는 모습 하나하나에 네티즌들이 주목했다.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 박혜진 아나운서의 25일 클로징 멘트의 "파업 참여"에 대한 이야기 만으로도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박혜진 / 아나운서
출생 1978년 8월 20일
신체
팬카페 *..혜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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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26일 새벽 6시를 기해 시작된 파업, 그 속에서 각 방송국의 메인 앵커 및 MC, 아나운서들은 거리로 나섰다. 벼랑끝에서 어쩔수 없이 꺼내든 총파업 카드라는 메세지를 시작으로 아나운서들의 직접적 참여는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일깨워주었다. 언론을 통해서 정부의 힘을 노출하려는 현 정부에 대한 강력한 항의에 지지 선언을 한 네티즌들의 움직임이 인상적이었다.

무한도전


파업을 앞두고 MBC의 간판 프로그램인 PD수첩, 뉴스데스크,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등이 제작진들의 파업 참여로 촬영 및 제작 일정에 차질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한다. MBC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린, 무한도전이 있기에 가능했던 출연진들의 파업 참여에 동조하라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높아만 간다. 국민을 위해 재밋거리를 만들어주었지만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무한도전"을 지켜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파업 참여에 대한 호소가 인상적이다.

MBC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
설명 문화방송에 소속된 최첨단 공영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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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칵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전하는 "인기태그, 12월 넷째주 1위 ~ 10위" 순위 였습니다. 벌써 12월 마감을 앞두고 있네요. 2008년도 1주, 솔직히 4일이 남게 되네요. 2009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는 시간 보내시구요. 이번주 51주 주말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블칵인들과 함께, 올블로그와 함께 즐겁게 일하는 운영팀, 새우깡소년이 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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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初夏) 2008/12/2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새해에도 멋진 글들과 즐거운 블로깅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29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도 지속적인 리뷰어 활동 부탁드려요!

      가슴 따뜻한 연말, 즐거운 2009년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