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출처: 자그니 블로그)

MBC
방송법 개정 입법안으로 언론노조파업이 시작된 이래 많은 보수언론들이 줄지어 MBC의 기득권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MBC를 지지하며 언론노조파업에 대한 정당성을 온라인에서 뜨겁네 달구고 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싸움이기보다는 법 개정에 대항하고 현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당위적인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한주내내 이어지고 있다.

국회
국회의장의 질서 유지권 발동이 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의 국회를 혼란속에 빠져들게 했다. 또한 영장이 발부되어야만 경찰이 출입이 가능한 국회에 국회경위로 둔갑한 경찰이 난입했다는 것에 혼탁해지고야 말았다. 네티즌들은 과연 그렇게 까지 하면서 국회에서 의원들과 국회 경호를 책임지는 경위들이 몸싸움을 했어야 했는지,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그런 몸짓을 보여야 했는지에 대해 네티즌은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다.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 무고한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그렇게 이스라엘의 공습에 무방비가 되었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글들로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불매운동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하고야 말았다. 왜 이렇게 무고한 가자지구내 팔레스타인 국민들이 수난을 겪어야 하는지에 많은 의문을 드리우고 있다. 세계인들의 구호와 이번 전쟁에 대한 중단의 목소리는 날로 커가고 있다.

애플
미국 애플사의 스티브잡스 최고 경영자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자신의 건강상 이유로 매년 1월에 개최되는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키노트)에 참여하지 못함을 알리고, 아쉬움을 이사회를 비롯한 많은 애플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스티브잡스가 이래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린 것은 건강 악화설로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야기였다. 또한 맥월드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배경도 있다. 그동안 건강악화설에 대하여 많은 의문이 있었지만 신뢰할만한 내용이 없었던터라 이번 발언은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네티즌들은 애플의 이번과 같은 변화에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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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애플이 참가하는 맥월드 엑스포 2009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기술담당부사장인 필쉴러가 기조연설(키노트)을 맡아 1시간 40분가량 진행됐다. 기조연설(키노트)에서는 문서작성 및 사진편집도구의 2009년판 소프트웨어 소개와 친환경배터리를 장착한 17인친 맥북프로가 선을 보였다. 큰 이슈가 없이 키노트를 마친 후에도 맥월드 엑스포를 기다린 많은 애플 사용자팬들은 다양한 키노트 후기를 남기며 행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광풍속에서 소녀그룹의 자리를 잠시 내놓았던 소녀시대가 새앨범 Girl Generation "Gee"로 다시 컴백했다. 이번 소녀시대의 컴백은 그동안 각 멤버들이 솔로로 활동하던 시기를 벗어나 오랜만에 내놓은 신보라서 소녀시대를 기다렸던 무수한 팬들은 이번 컴백 새앨범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다양한 색깔로 소녀시대 9명 개인의 목소리와 캐릭터를 발산하는 이번 Gee 미니 앨범은 30초 티저영상이 인터넷에서 미리 선보인후 나온 만큼 뜨거운 반응이 네티즌들에게 입소문처럼 퍼지면서 뮤지비디오로 강세를 나타냈다. 새 앨범으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언론노조
MBC언론노조 일원인 김주하 아나운서가 최근 MBC 노동조합 블로그에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를 둘러싼 내용이 언론보도에 나와 화제가 되었다. 이에 중앙일보가 김주하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반박문과 언론을 이용한 허위사실을 기재하면서 MBC 노동조합을 자극해던 것. 하지만, 그 이후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는 이에 대한 대응을 하면서 중앙일보로 부터 김주하 인터뷰에 대한 보도에 대한 왜곡보고 사과문을 내놓게 되면서 사건을 일단락 됐다. 네티즌들은 MBC 노동조합과 언론노조의 파워를 실감한다는 격려의 글로 언론노조, MBC 노조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관련 URL:
http://blog.minjoo.com/410
http://dramastory2.tistory.com/401

소니 P시리즈(아래 사진)



소니
소니가 미국가전엑스포인 CES 2009에서 P시리즈라 불리우는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P시리즈 런칭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면서 앞으로의 이벤트 및 프로모션 일정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소니 바이오 P시리즈가 나오기 이전 시점부터 관련 내용들을 블로그로 전파했고 실질적인 제품이 나옴과 동시에 가격과 상품정보에 대한 이야기로 뜨거워졌다. 노트북 시장의 디자인 파워로 불리우는 소니가 8인치 미니노트북 P시리즈를 내놓음으로써 앞으로 경량노트북, 미니노트북 시대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되었다.

태연
우리 결혼할까요? 프로그램에 사오리와 가상 결혼하여 출연했던 정형돈을 다시 재투입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정형돈의 재투입으로 소녀시대의 태연이 합류,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 탄생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예전부터 수많은 인기를 누려오던 프로그램이 점점 식상해지면서 반전효과를 일으키기 위한 제작진의 방향전환인지는 몰라도 이번과 같은 선택은 일반 연인들 연애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프로그램에 너무 부적합한 출연진이 나와 프로그램을 나쁘게 흔들어놓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우려섞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태연 (김태연) / 국내가수
출생 1989년 3월 9일
신체 키1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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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올블로그 "미네르바" 관련 태그)
인터넷 경제 논조로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미네르바" 검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허위유포사실, 네티즌들은 이번과 같은 일로 검찰과 정부를 비난했다. 국가경제 위기에 대한 따가운 일침을 쏟아부었다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미네르바라는 애칭으로 인터넷 아고라에서 자신의 글을 써내려갔던 사용자를 끝까지 추적해서 체포한 것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듯 하다. 네티즌들은 글을 쓸 자유가 없는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불쾌하고 부끄럽다는 말로 뜨거운 격론과 항의성 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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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올블로그 티페이퍼] 위드블로그 클로즈베타, 운영자가 말한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01/14 11:28  삭제

    47,467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47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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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2009]iWork/iLife/Macbook Pro 17/iTunes 8 풍성한 소식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Expo 2009(맥월드 엑스포 20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Macworld 2009가 끝나고 난후 큰 변화는 보이질 않고 있네요. 그래도 Apple의 마지막 Macworld 2009가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이상 어떻게라도 기록으로 남겨야 되지 않을까 싶어 Macworld 2009에 소개된 영상이나 관련된 영상을 모아봅니다.

우선 필쉴러형님의 Keynote는 전편을 그대로 올리려 하였으나 tvpot 인코더가 안좋은지 1시간 분량이 다 안올라가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Full Version은 오늘 밤에 재편집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 못보여드려서 말이죠. 그래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는 apple.com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Keynote 00:00 ~ 25:00 영상입니다. 나머지 1시간 10분은 짤렸습니다.
Full Version은 오늘 밤에 업데이트 되니 기다려주세요.(Daum tvpot 인코더 나빠요;;)


Macbook Pro 17 인치 배터리 기술에 대한 관련 기술자 분들의 변(Speech)


iLife iPhoto Guide Tour


iLife_iMovie Guidedtour_848x528 from Ronan park on Vimeo.

위의 모든 영상은 마구 퍼가기 하셔도 되오니 부담갖지 마셔요.

관련 모든 영상은 http://www.apple.com 에서 보실 수 있으며 다운로드도 가능하답니다.

Macbook Pro 17 Battery - http://www.apple.com/macbookpro/17inch-battery/
iLife Guide Tour - http://www.apple.com/ilife/guided-tours/
Keynote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0901ouabdcaw/event/index.html

* Apple Quicktime이 있을 경우 더욱 잘 보인다는 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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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Photo by Gizmodo, Macworld 2009 Live Coverage>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Expo 2009(맥월드 엑스포 20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금일 새벽에 작성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의 정식 포스트가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Macworld 2009 Live를 작성해주셨으니 저는 짤막하게 정리만 하고 관련 블로그 포스팅을 연결하는 Hub bridge 역할만 하겠습니다.(이럴줄 알았음 잠을 자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저라도 잘 잤으니 다행입죠)

우선 본 포스팅의 모든 근거 자료는 Gizmodo Live를 참고하여 사진 및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관련 URL: http://live.gizmodo.com/page/12/ / 역순으로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12,11,10,9....1 page)

Philip과 함께한 Keynote는 아래의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1. Apple retail store, 매장 매출과 매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이야기 등등
2. Apple이 Macworld에서 보여주게 될 새제품에 대한 이야기 등등
3. iWork 09
4. iLife 09
5. iWork.com
6. iTunes 8 and DRM Free
7. Macbook Pro 17 (unibody and innner battery model)


*iLife와 iWork,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적인걸요.


*DRM Free로 차별화된 가격으로 승부, 6개월이전과 6개월이후 가격이 달리 설정되어 iTunes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High-quality, DRM-free music.
iTunes Plus is the new standard on iTunes.

Now, you can choose from millions of iTunes Plus songs from all four major music labels and thousands of independents. With iTunes Plus, you get high-quality, 256-Kbps AAC encoding. All free of burn limits and digital rights management (DRM). So iTunes Plus music will play on iPod, Apple TV, all Mac and Windows computers, and many other digital music players. It’s also easy to upgrade your iTunes library to iTunes Plus. You don’t have to buy the song or album again. Just pay the 30¢ per song upgrade price. (Music video upgrades are 60¢ and entire albums can be upgraded for 30 percent of the album price.)

HD TV Shows

Purchase select episodes of your favorite TV shows in high definition for just $2.99. Or get the whole season in HD with a Season Pass. And when you buy HD, iTunes doubles your viewing pleasure: You also get an iPod-ready version with a file size and resolution that's ideal for smaller screens.




*새롭게 선보인 Macbook Pro 17, 더욱 막강해진 옵션으로 승부수를 띄우네요. 가지고 싶은 17인치 모델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대한 노트북의 포스를 느끼고 싶어지는걸요.


*Apple Retail Store에 대한 모습을 각각 보여주며 전체적인 규모 및 매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iPhoto와 iMovie에 GPS Geotagging이 첨부되어 플리커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iLife_iMovie Guidedtour_848x528 from Ronan park on Vimeo.




*iMovie를 통한 Geotagging 하는 모습이네요.


*Garage Band에 Lesson 기능까지 포함되어 Sting의 모습도 보여지네요. 제일 먼저 써보고 싶어지는 기능입니다.


*iWork의 Keynote에서는 iPhone/iPod Touch로 리모컨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슬라이드쇼를 직접 모니터링 하면서 볼 수 있어서 Keynote를 그대로 옮겨놓은 재미를 맛보며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Mac OS X와 iLife/iWork 09를 한 세트로 묶은 Mac Box Set이 169달러 패키지로 나왔네요. 규모의 경제를 Apple도 이용하게 되었네요. 이 제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Google Docs 처럼 온라인 문서 공유 사이트인 iWork.com이 공개되었습니다. 100% 공유되지는 못하지만 현재로써는 무료, 추후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살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터리가 내장된 Macbook Pro 17인치,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추후 배터리 불량일 경우 AS가 의심되는 걱정이 함께 물밀듯 다가 옵니다.


이상 간략한 내용정리였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짧은 시간,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있었습니다. Mac Mini, iMac, IPhone Nano 등 무수한 Rumor 들은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제품에 더욱 매진을 해야지요.

4월 이전에 Press 만을 불러모은 Keynote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말이죠. 기다리고 또 기다려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WIPI 해제가 이뤄졌으니 IPhone 3G도 예상됩니다. 이제 슬슬 iPhone의 새버전도 나올때가 되었으니 말이지요

그럼 Macbook 계열은 모두 Unibody로, Application도 작년을 기점으로 모두 교체가 되었네요. 이제 더욱 새로운 것을 위해 Steve jobs도 건강관리 잘 하셔서 컴백후 남은 일정 잘 소화해주시길 바라며, Keynote에 수고한 Philip 님도 애쓰셨어여.

Macworld 2009와 관련된 Post를 묶어봅니다. (Best of 8 List)

1. (추천) http://xenix.egloos.com/1857422
2. http://taeho1986.egloos.com/4042673
3. http://chanho32.egloos.com/2195372
4. http://chanho32.egloos.com/2195386
5. http://www.cyworld.com/kinmaster30/2669457
6. (추천) http://caizer.com/?document_srl=62921
7. (추천) http://drzekil.tistory.com/724
8. (추천) http://i-dreaming.com/25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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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 2009가 열리는 Moscone에서 큰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사건 이야기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애플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 와중에 Apple Steve Jobs가 크게 화를 내면서 그 소동에 대한 충격으로 쓰러질뻔 했던 사태까지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현재 스티브잡스는 몸 건강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조용하게 풀어가고 있지만 Steve Jobs 주치의 말로는 스티브 잡스의 급격한 체중 저하는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심리적 상태 불안과 체질량 감소라고 한답니다.

돌아오는 봄까지 이런 건강 상태의 악조건을 이겨내야만 다시 현업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의사가 낸 소견에 솔직하게 답하고 성실하게 답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소식은 appleinsider와 engadget을 통해서 속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Apple Announce - http://www.apple.com/pr/library/2009/01/05sjletter.html
Engadget - http://www.engadget.com/2009/01/05/steve-jobs-is-still-alive-says-a-hormone-imbalance-to-blame-for/
Gizmodo - http://gizmodo.com/5123345/steve-jobs-skips-macworld-because-of-his-health

January 5, 2009

Letter from Apple CEO Steve Jobs

Dear Apple Community,

For the first time in a decade, I’m getting to spend the holiday season with my family, rather than intensely preparing for a Macworld keynote.

Unfortunately, my decision to have Phil deliver the Macworld keynote set off another flurry of rumors about my health, with some even publishing stories of me on my deathbed.

I’ve decided to share something very personal with the Apple community so that we can all relax and enjoy the show tomorrow.

As many of you know, I have been losing weight throughout 2008. The reason has been a mystery to me and my doctors. A few weeks ago, I decided that getting to the root cause of this and reversing it needed to become my #1 priority.

Fortunately, after further testing, my doctors think they have found the cause—a hormone imbalance that has been “robbing” me of the proteins my body needs to be healthy. Sophisticated blood tests have confirmed this diagnosis.

The remedy for this nutritional problem is relatively simple and straightforward, and I’ve already begun treatment. But, just like I didn’t lose this much weight and body mass in a week or a month, my doctors expect it will take me until late this Spring to regain it. I will continue as Apple’s CEO during my recovery.

I have given more than my all to Apple for the past 11 years now. I will be the first one to step up and tell our Board of Directors if I can no longer continue to fulfill my duties as Apple’s CEO. I hope the Apple community will support me in my recovery and know that I will always put what is best for Apple first.

So now I’ve said more than I wanted to say, and all that I am going to say, about this.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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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나오지 않는 키노트, 그리고 애플이 참가하는 마지막 맥월드 2009에 소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쏟아지는 여러제품 중 한가지인 Mac Mini(맥 미니)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우선, 단정적인 내용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들이 알루미늄 제품으로 업데이트 된 애플 제품중에서 제일 마지막 주자로 남은 맥 니니의 외장이 아이맥과 유사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을 합쳐놓은 모형 형태로 바뀐다는 것이 하나, 두번째는 타임캡슐의 능력(?) 또는 타임캡슐과 유사한 형태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라인업의 변경은 어떻게 확정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내부 외장 옵디컬 드라이브가 SATA 옵티컬 드라이브 형태로 변경, 이에 하드디스크도 SATA 형태로 변경될 것이라는 내용이 보여지고 있네요.

맥라인업중 가장 최저가 제품인 맥 미니, 다양한 옵션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제품으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애플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에 서버로의 사용 가능성을 Mac Mini에도 심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외장 드라이브 확장 기능, 내부 Rack 공간을 충분히 할 것이다라는 어느 쪽으로 치우친 확정적인 내용은 알려진 것은 없지만 백업을 위한 외장 확장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고 하고 있네요.

맥북과 맥북프로의 유니바디 모델에 적용된 Nvidia's Geforce 9400m 칩셋이 Mac Mini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포함해 봅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블루레이도 포함되지 않을까요?
또, 타임캡슐로도 사용가능한 Mac Mini가 되겠네요?

아무튼 저가 모델 Mac Mini의 화려한 변신을 1월 맥월드 2009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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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r
2008년 맥월드 액스포의 스티브잡스 키노트가 영구 버전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화려한 임팩트도, 밤새 키노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질 모양입니다.

Apple이 공식적으로 2009년 맥월드를 끝으로 스티브 잡스를 필두로 한 키노트도, 액스포 참여도 없다는 발언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이번 맥월드 액스포는 Phil Schiller이 (Apple's senior VP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이 나서서 키노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전부터 건강이상설로 키노트에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던 스티브잡스가 이제는 Apple의 맥월드 액스포 참가를 거부함에 따라서 Apple의 독자적인 제품 발표회로의 무대를 만들것이라는 외국 언론들의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를 대서특필, 긴급 뉴스, 라이브로 전하고 있는 GIZMODO를 비롯한 Appleinsider에서는 다양한 해석과 앞으로의 전망치를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Apple이 내놓은 official Announce는 아래와 같습니다.

Apple Announces Its Last Year at Macworld

CUPERTINO, Calif., Dec. 16 /PRNewswire-FirstCall/ — Apple(R) today announced that this year is the last year the company will exhibit at Macworld Expo. Philip Schiller, Apple's senior vice president of Worldwide Product Marketing, will deliver the opening keynote for this year's Macworld Conference & Expo, and it will be Apple's last keynote at the show.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Apple is reaching more people in more ways than ever before, so like many companies, trade shows have become a very minor part of how Apple reaches its customers.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Apple's Retail Stores, which more than 3.5 million people visit every week, and the Apple.com website enable Apple to directly reach more than a hundred million customers around the world in innovative new ways.
Apple has been steadily scaling back on trade shows in recent years, including NAB, Macworld New York, Macworld Tokyo and Apple Expo in Paris.

Apple ignited the personal computer revolution in the 1970s with the Apple II and reinvented the personal computer in the 1980s with the Macintosh. Today, Apple continues to lead the industry in innovation with its
award-winning computers, OS X operating system and iLife and professional applications. Apple is also spearheading the digital media revolution with its iPod portable music and video players and iTunes online store, and has entered the mobile phone market with its revolutionary iPhone.

(C) 2008 Apple Inc. All rights reserved. Apple, the Apple logo, Mac, Mac OS and Macintosh are trademarks of Apple.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이미 Apple Store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Apple이 더이상 Macworld Expo를 통해서 시장확대를 위한 미디어 활동이 필요없다는 판단과 Apple에 주목하는 많은 언론의 눈빛이 이제는 더이상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컴백했던 1980년대의 시장이 아니었다는 판단, 신제품 출시에 대한 다양한 루머는 더이상 관례가 아닌 Apple의 발전에 필수요소가 되고 있다는 판단등이 복합적으로 묶인 작업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또하나 궁금한 것은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필립(Phil Schiller)을 마지막 키노트에 내놓은 모양새입니다.
이제 스티브잡스도 퇴직을 해야하는 마당에 누구를 선정하고 Apple을 이끌어갈 후계자로 적합한지에 대한 내부적인 결정이 나온 것일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는 즉, 스티브잡스의 뒤를 이을 만한 인물로 뽑혔던 COO로 있는 팀쿡(Tim Cook)이 아닌 필립이 왜 대외적인 석상에 마지막 키노트 선두주자가 되느냐는 문제는 기업적인 이미지에서 큰 역할론을 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제품 마케팅을 통한 대외적인 시선을 본 것 일까요? 아니면 Apple의 큰 프로젝트에 있어서 총괄지휘를 할 수 있고 친근한(Friendly) 이미지를 갖을 만한 인물로 필립을 뽑은 것일까요?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단 전세계 글로벌 마케팅의 시장 흐름을 잘 판단하고 있을 거라는 스티브잡스의 이목과 이사회의 압력이 어느정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예측해봅니다.(더이상 스티브 잡스 자신도 천재 소리를 듣는 팀쿡을 CEO 자리에 앉히지 않고 시장을 내다볼 수 있는 현실적인 사람을 CEO 자리에 앉히고자 할 수도 있겠지요. 100% 저만의 추측입니다.)

관련기사:
http://gizmodo.com/5082903/the-quiet-man-who-may-become-apple-king

필립 쉴러(Phil Schiller)의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Philip_W._Schiller

2009년 맥월드 엑스포는 2009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SF Moscone Center에서 열리고, 필립 쉴러의 키노트는 미국 서부 현지시간 1월 6일 오전 9시에 열립니다.(한국 시각으로는 오전 3~4시 입니다.)

The keynote address will be held at Moscone West on Tuesday, January 6, 2009 at 9:00 a.m. Macworld will be held at San Francisco’s Moscone Center January 5-9, 2009.

참조기사:
http://gizmodo.com/5111914/apple-always-wanted-to-get-out-of-macworld?skyline=true&s=i
http://gizmodo.com/5111773/apple-announces-last-year-at-macworld-no-steve-jobs-keynote
http://gizmodo.com/5063281/is-steve-jobs-preparing-his-farewell
http://www.engadget.com/2008/12/16/apple-announces-final-macworld-steve-jobs-wont-deliver-keynote/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12/16/apple_says_2009_macworld_expo_will_be_its_last_no_jobs_keynote.html

스티브 잡스 (Steve Paul Jobs) / 해외기업인
출생 1955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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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쟌나비 2008/12/1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 잡스도 이제 물러날 때가 됐죠.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8/12/1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진 스티브 잡스도 건재해요
      단지 물러줄 때가 되어간다는 이야기에 어쩔수 없는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기에..아쉬운 감이 있죠.




아직 12월도 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2009년 맥월드 소식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타임즈(Digital Times)에 언급된 Apple 소식이 눈에 띄고야 말았네요. 바로 Apple의 Keynote 행사장에서 항상 한자리를 떡하고 차지하는 iMac이 현재 Core-2-duo에서 Quad Core로 변신해서 나온다는 이야기가 TUAW에 올라왔습니다.

It's not even December, yet Macworld rumors are starting to fly. Digital Times is reporting that Apple is among the vendors ready to use Intel's new 65W low-power desktop CPUs, specifically designed for all-in-one computers. The lower heat output makes these great little chips for the iMac.

새로운 모델은 Quad Core에 65와트 저전력 데스크탑 PC로, 물론 올인원 형태로 나오게 될테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iMac의 성능 업그레이드와 기존 모델의 가격인하와 칩셋의 스펙또한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도 보이네요(아래의 이미지는 현재의 Core 2 Duo iMac 라인업 스펙입니다.)


Additionally, these chips would come with a faster bus, and even run a bit cheaper than the dual core chips Apple is currently using - the 2.33GHz, 2.66GHz and 2.83GHz chips cost $245, $320 and $369, respectively, according to Digital Times.

올인원 데스크탑 PC의 모델이 되어주었던 iMac이 MBP 라인업의 성능 강화와 Unibody로 업그레이드 된 상황에서 별도의 성능 업그레이드로 차별화를 두려는 모습에 큰 기대가 갑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이 부담이 되긴 하겠지요?(환율 영향만 없으면 이 모델도 한대 소지하고 싶은 욕구가 있긴 합니다만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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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Macworld Keynote - Liv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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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macworld.com/article/131486/2008/01/liveupdate.html
2.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3. http://gizmodo.com/344646/macworld-2008-keynote-live
4. http://live.gizmodo.com/
5. http://expo.appleinsider.com//?macworld=1#0

(강추! Live Update. 4번과 5번을 주목하세요!)

아래의 URL은 TUAW에 나온 Macworld 특집, Keynote를 기다리는 이들의 몇몇 사진의 슬라이드 입니다.
http://www.tuaw.com/photos/macworld-2008-line-photos/585509/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꼭 영상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http://www.tuaw.com/2008/01/14/overnighting-in-the-macworld-registration-line/


이제는 실제로 Keynote에서는 어떠한 Product으로 Steve Jobs가 Fanboy를 놀라게 해줄지, CES에서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해볼 시간 입니다.

이미 줄곧 언급 되어온 Tablet 이냐, Semi-Macbook Pro냐 입니다. 어느정도 Tablet 보다는 13.1 inch semi-Macbook Pro로 굳어진 상황이 몇가지 기사들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링크는 UMPC의 소형 ultra-portable이냐, iMac을 notebook형태로 조합한 Macbook Pro의 13.1 inch 형태냐로 나눈 기사의 중요부분만을 발췌 하였습니다.

http://www.tuaw.com/2008/01/14/is-this-apples-ultraportable/

Wired claims last-minute "MacBook Air" details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 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 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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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NEWS



http://www.engadget.com/2008/01/14/macworld-2008-keynote-leaked-nope-not-a-chance/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gizmodo.com/344813/is-this-the-macbook-air-most-plausible-yet

High Expectations Await Macworld Expo Keynot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1342/article.html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내일 아침에 쏟아져 나올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가 기다려집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Macworld 2008 Post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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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MWSF(MacWorld in San francisco)에서는 iPhone이 출시되면서 2007년 한해 동안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면 2008년의 MWSF는 과연 어떤 Product와 Service로 전세게를 뒤흔들지가 궁금해지는 1월 입니다.

2007/08/08 - [Google & Apple] - Apple Special Event, 8월 7일 New iMac/아이맥
2007/09/06 - [Google & Apple] - 애플,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클래식+Alpha 출시
2007/09/05 - [Google & Apple] - Apple Event, 한국시각으로 9월 6일 AM 2:00
2007/12/26 - [Google & Apple] - Modbook이 벌써 Shipping을 시작했다구? Macworld 2008을 앞둔 루머


There's something in the air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San francisco 행사장에는 벌써부터 많은 뉴스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Macrumor에서는 행사장 안의 Spyshot을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으며, appleinsider 및 Macworld.com에서는 Steve Jobs가 공개하게될 Keynotes를 미리 예상하는 분위기로 2008 MWSF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Apple Store에서는 새로운 Mac Pro가 나온 상태로 다음 Product인 Macbook Pro의 서브가 나올것이냐, 아니면 Modbook으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2007 MWSF에 나왔던 타블렛 맥북의 출현이냐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장에 걸린 Black flag에는 "air"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WiMax를 내보이는 암시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히 예견을 해봅니다. 관련 포스팅은 맥보이님의 게시한 글을 아래에 링크해보고자 합니다.

http://weenybee.tistory.com/entry/MWSF-2008-Theres-something-in-the-Air

Macrumor에는 "Air"와 연관된 흥미로운,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는 루머에 대한 정리를 어느덧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http://www.macrumors.com/2008/01/06/thin-macbook-specs/

즉, 슬림 노트북-슬림 맥북에 대한 스펙 정리입니다.

- A slim notebook, but not a "sub notebook"
- 13.3" screen
- Not a "Pro" machine
- External Optical Drive
- It will be called the MacBook Air

아마도 Air가 Portable에 대한 이정표를 확실히 하고 신 맥북의 이름을 알려주는 암시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동안 진행해왔던 30년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2007년 행사에 이어 새로운 31년을 준비하는 Apple Inc.의 입장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Product가 나와줘야 한다는 일부 팬들의 의지가 이번 행사에 어떻게 포장될지 궁금합니다.

2008 MWSF는 2008 CES에서 소개되지 않은 Apple Inc.의 Pilot 제품들이 비밀리에 진행된 이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입니다. 또한 Steve Jobs의 Keynotes가 많은 Apple Fanboy들에게 열광적인 선물이 되어질것이라 의심하지 않아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information week에서는 Keynotes에 대한 forecast를 점치고 있는 기사를 공개 하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잘 분석해 놓고 예견해보고 있습니다.

Macworld Expo Forecast: What's Up Steve Jobs' Sleeve?

An iPhone software update that talks better to Mac OS X 10.5 Server.

More details on the iPhone SDK and a choice early adopter demo that will include Exchange connectivity, with a possible early release.

A new iPhone 3G model.

A new ultralight laptop.

Upgrades for the laptop line, possible touchscreens.

Some kind of announcement regarding the Mac Mini and Apple TV.

iPhone의 업그레이드, 3G로 나오는 iPhone, 새로운 Portable line 출현, Apple TV와 Mac mini의 변신 등 지2007 MWSF가 끝난후 iPhone, iPod touch가 나온 이후 주목되어왔던 루머들이 이제는 실현, 공표될 시간이 멀지 않았습니다.

CES에서도 iPod에 부가적으로 소모되는 스피커들이 쏟아지는 것을 봐서는 이제는 CES와 MacWorld가 별도로 치뤄져야 하는지 내심 걱정이 되어 집니다. 하지만 MacWorld를 통해서 Apple 제품의 Level 상승을 주목하는 Steve Jobs의 기대는 점점 그 가치가 증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The iPod's still a player at CES
http://www.macworld.com/article/131512/2008/01/ipodces.html


Engadget에서는 전세계 Keynotes 동시간 실시간 text 중계를 준비중입니다. 아래는 전세계 동시간대 각 지역 표준시간을 알려주는 List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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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kicks off at: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해당됩니다. 1월 16일 화요일 2시

아직까지는 Showcase에 대한 확실한 그 어떠한 정보도 알려지지 않은 단계 입니다. 하지만 관련 유사 루머들의 정리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가시적인 형태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WiMax를 탑재한 13인치 Macbook, iPhone 3G version, Mac OS X server 10.5 version, Apple TV Upgrade 등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간략한 내용 입니다.

그렇다면 GIZMODO에 나온 간략한 2008 MWSF 내용을 끝으로 1월 16일 한국시각으로 새벽 2시, Steve Jobs의 Keynotes를 기다려봅니다.

Can Apple save WiMax?
http://valleywag.com/344015/can-apple-save-wimax

Our sources tell us that Apple may include WiMax, the high-speed, long-range wireless broadband technology, in an ultraportable 13" notebook computer, and possibly across the entire MacBook Pro line. Just part of the rumor mill flying in preparation for Steve Jobs's Macworld keynote next week in San Francisco, of course, but our source gives it a "60 percent chance." AppleInsider has pictures of Apple's banners inside the Moscone center with "There's something in the air" as a slogan. If true, this could be a risky move for Apple.


관련 자료 출처: http://www.macrumors.com/ , http://www.appleinsider.com/

Tip: 키노트 내용이 일부 유출되었다는 모 블로그의 포스팅을 알려드립니다. 과연 확실할지는 의문입니다.
http://hollywoodstory.tistory.com/entry/macworld2008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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