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전세계의 Macbook Pro 가격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재미난 그래픽 리포트를 발견하곤 참 재미난 가격 비교 내용이 쏟아진 것에 놀랐습니다.

원래 가격대비 $2 저렴한 곳이 홍콩(HK) 이었다는 것과 Macbook Pro 13/2.26GHz의 남아공 가격이 Macbook Pro 15/2.53GHz와 동일하다는 회귀한 가격 비교에 혼을 잠시 빼놓았지요. (원출처: 관련 자료)

위의 대표적인 원형그래프는 미국 USD $1,199를 명시하고 있는 Macbook Pro 13"/2.26GHz 모델로 아래와 같은 스펙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죠.  국내 가격이 175만원정도 인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에 전세계에서 가장 싼값으로 홍콩에서 유통되고 있는 셈이네요.



구형 알루미늄 맥북프로 15"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현재 Unibody 17" Macbook Pro를 가지고 싶은 욕구가 충만합니다. 홍콩에서 직접 배송보다는 여기서 구매해서 받으면 그대로겠죠. 암튼 괜찮은 가격에 가장 비싼 인플레이션 가격을 보여주고 있는 브라질은 참으로 안타깝네요. (Via at TUAW)

이번 그래프, 참으로 볼만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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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Mac 출시와 더불어 슬슬 몇몇 Apple 제품군의 가격인하와 성능 업그레이드라는 하반기, holiday시즌을 준비하는 SALE 아닌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또 한번 진행될 조짐입니다.(2006년에 지금있는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나니 2007년도에 사양을 높이고, 가격대를 낮춘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있었지요) 올해 맥북프로 13" ~17"를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배아픈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자 주목하세요!

Appleinsider에 따르면 호주의 Apple Online Store를 시작으로 100$를 떨어뜨리고, Macbook Pro의 CPU와 RAM을 업그레이드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하는군요. 몇몇 Online Retail Shop에서도 관련 가격인하/성능업그레이드에 맞춰 가격 조정을 들어갔다는데요.

As Apple unleashed a number of new hardware options last week, including the new iMacs, the hardware maker also quietly dropped the prices of additional RAM and processor upgrades on its MacBook Pro line. - Appleinsdier

그러고 보면 항상 이맘때, 같은 스토리가 계속 연이어져 나오는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호주를 시작으로 어떤 시점에 Apple Online Store가 "We'll be come back"을 내걸지 궁금해집니다. 참고로 Appleinsider에서 내놓은 Macbook Price Guide를 지속적으로 보시면 관련 가격 조정에 대한 Apple의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 관련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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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earcom 2009/11/0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맥은 가격이.... ㅎㄷㄷㄷㄷ ^^




몇개월간의 마음 속 응어리가 남았던 Macsafe를 뽑았을때 배터리 전원에서 5~10분 후에 꺼지는 Macbook Pro의 고질적인 문제. 결국에는 1년여간의 사투끝에 완벽한 A/S를 받게 되었습니다. 용산 대화컴퓨터의 Apple 공인서비스센터 방문을 4~5차례. Apple 온라인 및 전화 문의 상담을 6차례 한 끝에 결국에는 "로직보드" 문제로 발견.

수십만원 상당의 로직보드와 배터리 교체 문제를 4개월 남은 Apple care로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그전까지는 Apple 커뮤니티(애플포럼)에서 관련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나섰지만, 유사 증세로 어떻게 처리할지 혼자서 끙끙거렸던게 과실이었죠.


이제는 당당하게 Apple 수리를 하고, 이메일로 받은 수리건에 대한 feedback 설문을 하고 나니 마음 후련합니다.
설문을 마무리하고 받은 "thank you"라는 다국적 언어의 비쥬얼함에 한번 흐믓함을 던지고, 그렇게 만족해하고 있네요.

Apple 제품 수리 받으러 갈때는 전화로 꼭 상담해보고, 확실한 진단을 받은 후에 센터를 찾아가보세요. Apple 제품을 쓰고 계신 분들은 모두 알고 있겠지만, 서울에서는 용산의 대화 컴퓨터가 제일로 깔끔하고 정확한 A/S가 되는 건 아시죠?

Apple Care를 불과 3개월여 남기고 Macbook Pro의 로직보드와 배터리 신품으로 교체한 새우깡소년이 짤막한 A/S 후기를 남겨봅니다. (몇달간의 응어리를 고치고 나니 내장ODD가 속을 아프게 하네요. 인식을 못하는 아픔! 돌아오는 토요일에 다시 한번 대화컴퓨터에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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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대화컴퓨터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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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구형 15인치 맥북프로를 신형 17인치로 교환받다!

    Tracked from S2NEWS NETwork 2009/09/11 02:12  삭제

    불량 맥북프로를 6개월간 사용하면서의 이야기 처음으로 맥북프로를 구입하게된 것은 올해(2009년) 2월 16일. 기본적으로 깔린 OS 버전은 10.5.5였고, ‘=’키 부분이 헐거웠을뿐 크게 사용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었던 제품인줄 알았다. 하지만, 사용하는 도중 종종 다운되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리 심각한 문제가 아닌줄 알고 그러려니… 생각하면서 사용하다가 3개월이 지난 10.5.7 업데이트를 적용한 뒤에부터 잠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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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2day 2009/09/1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로직보드 불량률이 높아보이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15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백대분의 하나 꼴로 로직보드 불량이 있다는 담당 엔지니어 말에 고개가 끄덕끄덕 거리던걸요.

      로직보드 고치고 나니 ODD가 말썽이네요.




몇일전에 새롭게 출시된 맥북프로 17인치 모델에 대한 배송지연 포스팅을 쓴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배송이 시작되어 맥북프로 주문 고객들에게 배송된 일부 사진이 공개 되었고, 그 중에서 내부를 공개한 사진이 드디어 Gizmodo를 통해서 대문짝만하게 나왔네요. 그중에서 1000회 싸이클을 자랑하고 8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Mega급 배터리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생긴것이 메가급입니다. 일체형으로 교체가 불가하게끔 되어 있는 이번 모델의 특성이 묻어나는 사진입니다. 점점 가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끔 만드네요(그럼 내 맥북프로의 치명적인 배터리 에러는 어떻게 치유할런지..점점 싸이클이 늘어만 가네요)

지난 Macworld 2009의 맥북프로 17인치 배터리 관련 Guide 영상을 보시면서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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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 Engadget]

배터리 Cycle 1000회를 자랑하던 맥북프로 17인치 신버전이 또 2주를 더 기다리게 되었다. Shipping이 2주 연기됨을 알리는 메일이 맥북프로 17인치를 주문한 고객들이 전달되었음을 Engadget이 확인했다. (아 내부 프로젝트 사정으로 이렇게 늦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무언가 결함이 발생했거나 아니면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려는 노력일까요?

내부적인 잠정적 추측은 이렇다
Guess cramming all that fancy new sealed battery tech in that new unibody enclosure wasn't so easy
유니바디에 채택된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과 오픈될 수 없는 바디 구조의 기술적 결함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돌아오는 2월 19일쯤에나 애플의 새로운 맥북프로 17인치를 delay 시킨 이유가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기다리는 고객들이 애타게 제품을 맞이하길 학수고대 하고 있겠지만, 더 나은 제품을 준비하기 위한 애플의 노력으로 생각하는 Apple fanboy도 있지 않을까?

근데 누가 저에게 이 제품 선물이나 경품으로 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맥북프로, 완전 매력덩어리! 유니바디가 보고 싶어요! 우훗 ^__^

<아래는 맥북프로 17인치-유니바디-제품을 주문한 고객들에게 전달된 email 전문>

To Our Valued Apple Customer:


Thank you again for your order!

Wrapping up the new 17-inch MacBook Pro is taking a few days longer
than we projected.

As a result, we will be unable to ship your 17-inch MacBook Pro
until February 19, 2009.

If you don't want to wait, you may cancel your order and receive a
prompt refund by calling our toll-free customer service number at
800-676-2775 or by visiting our online order status website at
http://www.apple.com/orderstatus.

If we do not hear from you before we ship the 17-inch MacBook Pro to
you, we will assume that you have agreed to this shipment delay. In
that event, a shipment notification with tracking information will be
emailed to you as soon as your order is shipped.

Again, there is no need to contact us unless you wish to cancel
your order.

We appreciate your business and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delay may have caused you.

Thank you for shopping at the Apple Online Store!

Sincerely,
The Apple Online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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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쉬타카 2009/02/0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 늦어져도 괜찮아요.
    좀 기다리긴 해야겠지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새우깡소년님.



맥북프로 15인치를 쓰고 있으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이 "맥북프로"와 어울릴만한 파우치 였습니다. 즉 가방과 파우치, 핸드헬드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 선택이었죠.

현재는 Apple Store(USA)에서 극세사로 된 적갈색 파우치를 구입해서 쓰지만, 나름 때도 타고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긴 합니다. 어떻게 모든 것을 만족하겠습니까?

Macworld 2009가 끝난 후 오랜만에 TUAW에 들어가보니 Wooden Case 가 소개되어서 살짝 소개해보려 합니다. [Via @ TUAW]



TUAW에서는 아래와 같이 짤막하게 소개를 합니다.
The truly beautiful and aptly-named Wooden Laptop Case is lined with leather and features a magnetic enclosure. There's a model for both the 15" MacBook and MacBook Pro. We haven't seen one in person, but it definitely looks beautiful in the publicity photos.

현재로써는 13인치 맥북과 15인치 맥북프로 디자인으로 최적화 되었지만, 아직 쇼핑몰에서 구입은 할 수 없다네요. 디자이너를 통해서 직접 구매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아래 실물 이미지를 보세요!

참고 사이트: Wooden Laptop Case



나무 케이스가 가볍고 튼튼하기만 하다면 맥북(프로)와 어울릴만한 "간지"나는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투박하고 일관된 소재의 디자인을 가진 케이스와는 달리 "애플"제품이기에 이렇게 다양한 제품군이 쏟아지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 Wooden Laptop Case with leather lining and magnetic closing device for Apple MacBook and MacBook Pro 15inch. For Purchases please contact Rainer Spehl.Photographs by Achim Hatzius.

2008/10/21 - [Apple(Mac) Theme] - 더이상 넘보지 마라?! Macbook & Macbook Pro의 가격대
2007/05/03 - [Apple(Mac) Theme] - 맥북 백라이트에 녹색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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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sty 2009/01/21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무거워 보이는데요 ^^ 저는 그냥 제로쇼크파우치에 넣어서 그냥 가방에 넣고 다닌다는
    맥북이 주인을 잘못만나서 고생하네요 ^^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1/22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거워 보이지만 튼튼하긴 한거 같아요
      떨어뜨리면 절대로 안되지만 말입니다. ㅎㅎ

      맥북을 사랑해주세요. 그 아이 참 연약하자나요ㅋ~!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All that Photo by Gizmodo, Macworld 2009 Live Coverage>

2009/01/07 - [Apple(Mac) Theme] - MacWorld Expo 2009(맥월드 엑스포 2009),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금일 새벽에 작성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의 정식 포스트가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Macworld 2009 Live를 작성해주셨으니 저는 짤막하게 정리만 하고 관련 블로그 포스팅을 연결하는 Hub bridge 역할만 하겠습니다.(이럴줄 알았음 잠을 자지 말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저라도 잘 잤으니 다행입죠)

우선 본 포스팅의 모든 근거 자료는 Gizmodo Live를 참고하여 사진 및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관련 URL: http://live.gizmodo.com/page/12/ / 역순으로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12,11,10,9....1 page)

Philip과 함께한 Keynote는 아래의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1. Apple retail store, 매장 매출과 매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이야기 등등
2. Apple이 Macworld에서 보여주게 될 새제품에 대한 이야기 등등
3. iWork 09
4. iLife 09
5. iWork.com
6. iTunes 8 and DRM Free
7. Macbook Pro 17 (unibody and innner battery model)


*iLife와 iWork,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적인걸요.


*DRM Free로 차별화된 가격으로 승부, 6개월이전과 6개월이후 가격이 달리 설정되어 iTunes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High-quality, DRM-free music.
iTunes Plus is the new standard on iTunes.

Now, you can choose from millions of iTunes Plus songs from all four major music labels and thousands of independents. With iTunes Plus, you get high-quality, 256-Kbps AAC encoding. All free of burn limits and digital rights management (DRM). So iTunes Plus music will play on iPod, Apple TV, all Mac and Windows computers, and many other digital music players. It’s also easy to upgrade your iTunes library to iTunes Plus. You don’t have to buy the song or album again. Just pay the 30¢ per song upgrade price. (Music video upgrades are 60¢ and entire albums can be upgraded for 30 percent of the album price.)

HD TV Shows

Purchase select episodes of your favorite TV shows in high definition for just $2.99. Or get the whole season in HD with a Season Pass. And when you buy HD, iTunes doubles your viewing pleasure: You also get an iPod-ready version with a file size and resolution that's ideal for smaller screens.




*새롭게 선보인 Macbook Pro 17, 더욱 막강해진 옵션으로 승부수를 띄우네요. 가지고 싶은 17인치 모델이 되어버렸습니다. 거대한 노트북의 포스를 느끼고 싶어지는걸요.


*Apple Retail Store에 대한 모습을 각각 보여주며 전체적인 규모 및 매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iPhoto와 iMovie에 GPS Geotagging이 첨부되어 플리커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iLife_iMovie Guidedtour_848x528 from Ronan park on Vimeo.




*iMovie를 통한 Geotagging 하는 모습이네요.


*Garage Band에 Lesson 기능까지 포함되어 Sting의 모습도 보여지네요. 제일 먼저 써보고 싶어지는 기능입니다.


*iWork의 Keynote에서는 iPhone/iPod Touch로 리모컨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슬라이드쇼를 직접 모니터링 하면서 볼 수 있어서 Keynote를 그대로 옮겨놓은 재미를 맛보며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Mac OS X와 iLife/iWork 09를 한 세트로 묶은 Mac Box Set이 169달러 패키지로 나왔네요. 규모의 경제를 Apple도 이용하게 되었네요. 이 제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Google Docs 처럼 온라인 문서 공유 사이트인 iWork.com이 공개되었습니다. 100% 공유되지는 못하지만 현재로써는 무료, 추후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살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터리가 내장된 Macbook Pro 17인치,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추후 배터리 불량일 경우 AS가 의심되는 걱정이 함께 물밀듯 다가 옵니다.


이상 간략한 내용정리였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짧은 시간, 한국시각으로 새벽에 있었습니다. Mac Mini, iMac, IPhone Nano 등 무수한 Rumor 들은 현실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주어진 제품에 더욱 매진을 해야지요.

4월 이전에 Press 만을 불러모은 Keynote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말이죠. 기다리고 또 기다려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WIPI 해제가 이뤄졌으니 IPhone 3G도 예상됩니다. 이제 슬슬 iPhone의 새버전도 나올때가 되었으니 말이지요

그럼 Macbook 계열은 모두 Unibody로, Application도 작년을 기점으로 모두 교체가 되었네요. 이제 더욱 새로운 것을 위해 Steve jobs도 건강관리 잘 하셔서 컴백후 남은 일정 잘 소화해주시길 바라며, Keynote에 수고한 Philip 님도 애쓰셨어여.

Macworld 2009와 관련된 Post를 묶어봅니다. (Best of 8 List)

1. (추천) http://xenix.egloos.com/1857422
2. http://taeho1986.egloos.com/4042673
3. http://chanho32.egloos.com/2195372
4. http://chanho32.egloos.com/2195386
5. http://www.cyworld.com/kinmaster30/2669457
6. (추천) http://caizer.com/?document_srl=62921
7. (추천) http://drzekil.tistory.com/724
8. (추천) http://i-dreaming.com/25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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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2008년 하반기를 맞이하여 내놓은 새로운 Macbook line-up. Macbook & Macbook Po 입니다.
알루미늄 일체 바디로 새롭게 시도된 신기술을 적용한 이번 모델들에서 주목할 사항은 그래픽 강화와 높은 가격을 손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금번에 출시된 Macbook의 경우 기존 맥북 999달러의 제품이 이번에는 일체형 알루미늄바디(Unibody) 채용으로 300 달러가 추가되면서 한화로 200만원이 쪼금 넘는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Apple 마저 전세계 금융위기의 큰 치명타를 받고 있는 한국에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야 마는 꼼수를 썼던 것이지요. 이제는 Macbook 마저 보급형이 아닌 가격대로 보면 전문가로 다시 군림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업그레이드된 스펙과 성능, 그리고 디자인을 고려했을때 기존 플라스틱 바디를 벗어나 친환경 알루미늄을 비롯한 부품 소재를 고려하였을때 이번과 같은 가격선택은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 것에 평소 Macbook을 동경해왔던 몇몇 분들에게는 큰 아픔으로 남겠네요)


그와 더불어 Macbook Air(MBA) 마저 동시다발적으로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이건 환율 충격이상으로 소비자들에게는 큰 장애로 남겠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서브로 한대 가지고 있을걸 그랬습니다.)



가장 중요한 Macbook Pro, Macbook과 동일한 Unibody를 체용한 Macbook Pro. 이제는 이전의 알루미늄 포스를 떠나 웅장한 15인치로 돌아온 MBP는 기존 17인치가 4백만원대로 급가격 상승이 이뤄지면서 컨퍼런스나 카페에서 흔히 찾아볼수 있었던 MBP를 떠나 Rare 아이템으로 전략한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가격이 너무나 높게 꽂아버렸다는 것입니다.

성능을 떠나, 디자인을 떠나, MBP가 가지고 있는 퀄러티가 높아진 것에 박수를 보내지만, 잠재적 세계 금융 공황 상태에 적절하게 신상품을 내놓은 Apple의 지능형 플레이는 과연 이번 새로운 라인업에 어떤 영향을 줄것이며 4/4분기 실적보고에서 얼만큼의 효과를 보게될지 궁금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Apple 신제품 발표 Keynote가 있은 후에 Apple Newsletter로 날아온 메일의 일부분 입니다. "차세대 노트북을 소개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 MBP 라인업 소개. 그야말로 눈이 휘둥그래!

 *너무나 달라진 MBP가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그래픽 사양과 LED backlight에 눈이 갑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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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Outgoing Feb.2008, originally uploaded by RonanPark.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짤막한 시간.

좋아하는 셔츠와 좋아하는 랩탑, 좋아하는 외투를 들고 찾아간 충무로와 공덕에서의 시간.

그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던 시간이었다.

지금처럼. 환하게 웃는 날이 많아졌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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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6일 오전 2시, 불과 몇시간 남지 않은 시간에서 기다림의 흥분을 참지못해 gadget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일부 기사 페이지를 검색하다가 몇가지 재미난 Macworld 2008 동정을 몇가지 남겨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포스팅이 한창 Keynote 중간에는 과거의 예견이 되어버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있는 사진은 Moscone Center 앞에서 Keynote를 기다리는 First Line이라 불리우는 선두 행렬의 5인을 찍은 사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진정한 Apple Fanboy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밤새 터비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여러분들이 그야말로 현장에서 Keynote를 감상하시는 최고의 현장 증인이 되시겠군요)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앞에는 2008 Macworld를 기다리는, Steve Jobs의 광신도들이 앞다퉈 밤을 기다리면서까지 Keynote의 현장을 감상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는 몇몇분들이 계십니다.(이는 동영상 중계가 아닌 텍스트 중계임에도 말입니다.)

Macworld Keynote - Live Upda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http://www.macworld.com/article/131486/2008/01/liveupdate.html
2. http://www.engadget.com/2008/01/15/live-from-macworld-2008-steve-jobs-keynote/
3. http://gizmodo.com/344646/macworld-2008-keynote-live
4. http://live.gizmodo.com/
5. http://expo.appleinsider.com//?macworld=1#0

(강추! Live Update. 4번과 5번을 주목하세요!)

아래의 URL은 TUAW에 나온 Macworld 특집, Keynote를 기다리는 이들의 몇몇 사진의 슬라이드 입니다.
http://www.tuaw.com/photos/macworld-2008-line-photos/585509/


위에는 Apple Fanboy의 Male Line 이라면 아래의 영상은 그와는 반대로 Female Group이라 불리워도 좋을 만큼의 재미난 영상 입니다.

Overnight을 해가며 Regist 하기 위해 끈질기게 기다리는 두명의 광팬, 여성들의 영상을 재미나게 표현한 Youtube VOD 입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집앞에서 연예인들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밤을 세는 여고생들의 모습들이 이들과 매칭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꼭 영상은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http://www.tuaw.com/2008/01/14/overnighting-in-the-macworld-registration-line/


이제는 실제로 Keynote에서는 어떠한 Product으로 Steve Jobs가 Fanboy를 놀라게 해줄지, CES에서 보다 더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해볼 시간 입니다.

이미 줄곧 언급 되어온 Tablet 이냐, Semi-Macbook Pro냐 입니다. 어느정도 Tablet 보다는 13.1 inch semi-Macbook Pro로 굳어진 상황이 몇가지 기사들을 통해서 비춰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두가지 링크는 UMPC의 소형 ultra-portable이냐, iMac을 notebook형태로 조합한 Macbook Pro의 13.1 inch 형태냐로 나눈 기사의 중요부분만을 발췌 하였습니다.

http://www.tuaw.com/2008/01/14/is-this-apples-ultraportable/

Wired claims last-minute "MacBook Air" details


Wired's Apple insider (heh) says it is. Their rendering is super skinny and shaped like a teardrop when it's closed, bulging at the hinge and tapering down to the edge. Ethernet ports are jettisoned in favor of wireless only—the most sensible explanation for the "Air" moniker yet. Aluminum casing, ultra-thin, all wireless—all reasonable given what's come out. The much less likely bit is that the screen itself is multi-touch—trackpad, maybe—but obviously we'll see tomorrow. And a full-front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RED NEWS



http://www.engadget.com/2008/01/14/macworld-2008-keynote-leaked-nope-not-a-chance/

WIRED에서는 Engadget 기사 내부에 위와 같은 이미지를 제보 형식으로 Rumor를 남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이 선보였을때, 아이팟 나노의 예측 형태가 거의 동일시 되었을때 처럼, 이번에도 저 형태로 나와준다면 어느정도 Merit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http://gizmodo.com/344813/is-this-the-macbook-air-most-plausible-yet

High Expectations Await Macworld Expo Keynote
http://www.pcworld.com/article/id,141342/article.html

"A new portable isn't the only product that could see an upgrade at Macworld. Gartenberg said he expects to see the evolution of existing products this week. For instance, Gartenberg points to the Apple TV-previewed in September 2006 and introduced in its final form at last year's Expo-as a device that got overshadowed by the iPhone last year.

"Apple TV got lost in the shuffle, but Apple hasn't abandoned that device," Gartenberg said.

To that end, reports have emerged that Apple and News Corp. have signed an agreement to offer Twentieth Century Fox movies for rent through the iTunes Music Store-other studios are rumored to be part of the negotiations as well."

이제는 기다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2시간 40분후, Steve Jobs의 2008년 History를 만들어가는 Keynote가 시작됩니다. 한국시각 오전 2시, 기다려봅니다.

*내일 아침에 쏟아져 나올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가 기다려집니다.

*기존에 등록했던 Macworld 2008 Post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Moscone 기준 전세계 Keynote Kick off Time
07:00AM - Hawaii
09:00AM - Pacific
10:00AM - Mountain
11:00AM - Central
12:00PM - Eastern
05:00PM - GMT / London
06:00PM - Paris
08:00PM - Moscow
02:00AM - Tokyo (January 16th) - 한국시각 오전 2시(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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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unchgear.com/2008/01/11/macbooks-new-name-is-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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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umors is reporting that the new MacBook will be dubbed “Air” and that it will have a 13.3-inch screen, external optical drive, but it won’t be a sub-notebook, rather, just a thin one. 9 to 5 goes on to speculate that Air implies WiMAX will come to the new notebooks or to AppleTV.



CrunchGear에 "Cables not included"라는 문구를 포함한 암묵적인 예고가 나와 몇가지 내용을 담아봅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가 주는 궁금증은 Apple TV or Macbook, iPhone의 WiMax 여부에 관한 해답이 될 수 있는 Key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수 미국내 여론은 Macbook's의 새로운 이름으로 "Air"를 지칭하고 있기에 그 어떤 루머에 비춰봤을때도 가장 어울릴만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Nike Air에 이어 Apple Macbook이 "Ai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면 흥미로운 Air version 2가 생기게 되니 흥미로운 2008년도 이슈로 부각될 듯 합니다.

그런데 어떠한 케이블의 Connect가 포함되어 있지 않는다면 어떤 형태의 매끄러운 모형으로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액세서리들이 줄줄이 나와 부가적인 비용이 증가되는 위험수를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8/01/13 - [Google & Apple] - MacWorld Expo 2008, iPhone의 후폭풍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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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nsider에 따르면, Goldman's의 Report 자료를 토대로 Apple의 News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대해왔던 Sub-notebook의 출시와 3G iPhone 출시에 대한 내용을 주로 하고 있는 보고서 입니다.

A summary of Goldman's data points follows:

New 3G iPhone by late May, early June 2008.
iPod Touch is selling better than expected this holiday season, with one of Apple's manufacturers increasing production to about 5.1 million units this quarter.
New sub-notebook MacBook Pro.
New sub-notebook 50 percent thinner.
New sub-notebook employs flash memory instead of hard drive.
New sub-notebook to retail for $1500.

Apple declined CNBC's request for comment on the rumors.

13.3 inch의 Macbook Pro의 sub line-up과 2008년 하반기에 나오게 될 3G iPhone 에 대한 주제로 나오고 있는 이 보고서는 100% 신뢰하지는 못하지만 그동안 나왔던 추측들을 총정리하는 완결판이라 생각됩니다.

Macbook Pro의 Sub급, 50% 더 얇게, NAND Flash를 채용한 HDD를 대체하는 Spec, 1500 달러의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것에서 지금의 Speculation에 더 많은 호기심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또한 iPhone의 아시아 시장 진출이라는 Mission을 수행하면서 3G의 iPhone을 내놓는 것도 큰 이슈라고 생각됩니다.

돌아오는 Christmas Holiday Season을 맞이하여 iPod touch의 시장 수요에 대한 급성장 예측도 담고 있는데, 현재까지 판매된 근거 데이터와 앞으로 나오게 될 touch screen 기반의 portable 기기의 추세에 발 맞춰봐도 긍정적인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관련 인용기사: Appleinsider

New Apple Product. http://www.cnbc.com/id/15840232?video=60475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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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vent Tomorrow at 10:00 AM PDT / 1:00 PM EDT, Set your Alarms

7:00AM - Hawaii
10:00AM - Pacific
11:00AM - Mountain
12:00PM - Central
1:00PM - Eastern
5:00PM - GMT
6:00PM - London
7:00PM - Paris
2:00AM - Tokyo (September 6th)

Steve Jobs Live - Apple's "The beart goes on" Spec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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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의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 어떠한 이벤트 일지는 모든 이들이 소문을 통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다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ngadget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팟을 사지 않을수가 있는가? 내일이 되면 우리가 그동안 기다렸던 2007년 fall/winter 의 새로운 애플제품을 발견하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아이팟이 나올 것인가? 뚱뚱해진 아이팟 나노가 선보일 것인가? 과연 몇가지의 희귀한 루머들이 현실로 다가 올것인가? 스티브가 뚜껑을 여는 순간, 올해 두번째 이벤트의 막은 오르고 Complete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렇게 마치면서 Apple On-Line Store가 있는 곳의 현지 시각과 미국 시각을 토대로 각지의 Special Event를 맞이하는 시점의 시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은 시간대에 있게 되므로 9월 6일(September 6th) 오전 2시(2 AM)가 된다.

다양한 루머가 있었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pple 유저, Mac Mania들이 지금부터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이팟 5.5세대가 지고 6세대의 탄생, 아이팟 나노 2세대의 후퇴와 3세대 등장, 맥북프로 12인치 데뷔, 맥북프로 15인치의 신모델 탄생 등 여러가지의 예측이 존재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시선은 모두 Apple의 Keynote 현장, Steve Jobs의 손을 주목하고 있을 수도 있다.

관련기사:
http://www.pcworld.com/article/id,136759-c,mp3players/article.html

With Apple planning a major press event, speculation focuses on a major update to the company's iPod offerings.

TechCrunch: Touchscreen iPod?......

-Video iPod with 3.5-inch touchscreen display
-iPod Nano with video, a 320×240 display, 12 and 16GB capacities, and CoverFlow technology
-iPod support for digital radio and the purchasing songs from iTunes over WiFi
-Redesign and increased storage for the iPod 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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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양 2007/09/0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포스트 입니다.ㅋㅋ
    오늘 잠이 안오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