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에 참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NHN의 서비스 개방에 대한 또다른 이슈, 바로 2009년 NHN DeView에서는 서비스 개방과 함께 오픈소셜이라는 주요 화제를 시작으로 돌아올 하반기, 그리고 2010년 상반기를 준비하는 야심한 비전을 표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코엑스 인터컨티네탈 호텔 하모니볼륨에서 펼쳐진 NHN DeView 2009에는 서비스와 API, 게임 분야로 명확하게 구분짓는 트랙을 준비해서 NHN의 서비스 모델에 대한 오픈을 지켜보는 이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NHN 김상헌 대표의 키노트로 진행된 DeView 행사는 김상헌 대표가 생각하는 "한 그릇의 물"과 "마중물"이라는 개념으로 NHN이 생각하는 서비스의 개방과 고민, 그리고 미래를 잠재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를 시작으로 모든 트랙이 시작되었지요.

NHN이 혼자 커가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샘솟는 우물과 같은 존재로 남아가겠다는 야심한 의미를 표명하면서 "서비스 개방"이라는 대략적인 큰 뜻을 내품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내실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했던 김상헌 대표의 말 한마디에서는 조금은 부족했던 1%가 나오지 않아 내심 아쉬웠던 대목들이 있던 키노트였습니다.

DeView 행사는 인터넷 서비스의 개방에 대한 고민과 미래를 위해서 2008년부터 시작.

키노트를 시작되면서 NHN의 서비스를 그림으로 표현. 한 그릇의 물.

 

왜 한 그릇의 물이 되었는가를 시작으로 키노트 시작

-작년 행사였던 NHN DeView2008 이야기 정리.

-NHN이 너무 혼자서 커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야기.

-독립사이트로 커가는 것이 아닌가

-NHN이 개발한 기술, 기술개방을 넘어서서 더욱 많은 것을 유통할 수 있도록 구상 중

-기술 개발 및 유통을 위한 NHN의특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오픈캐스트를 통해서 아웃링크의 활성화를 유도 (상반기)



2010 DeView- 비즈니스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지향 (광고/결재)

 

마중물의 개념

펌프의 물을 잘 나올수 있게 하는 도움을 주는 물로써 펌프질을 통해서 기존의 수원을 더욱 잘 나올 수 있게 하는역할이 될 수 있도록 NHN이 노력하겠다.


마중물의 생각처럼, 그동안 한국 인터넷 세상의 모든 기술들이 다시용솟음 칠 수 있는 에코시스템으로 만들고 싶다.

 

한바가지의 마중물이 되겠다



오전의 김상헌 대표의 NHN DeView 2009년 키노트가 끝나고 점심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의 공식적인 트랙을 준비하는 하모니볼륨의 스크린에서는 실시간 중계라고 비교해볼만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미투데이가 NHN DeView를 중계해주고 있었는데. 참가자들의 문자로 받아보는 이야기들이 DeView의 기대와 NHN이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털 서비스가 갖는 이상적인 그림들을 볼 수 있었던 자리도 함께 엿볼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TRAC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TRAC A - 서비스 개방 부분의 모든 세션을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TRAC A의 첫 장식은 뉴스캐스트 관련 이야기였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한창 말이 많았던 뉴스캐스트의 시장 성장과 네이버도 포털인데, 과연 포털이 미디어가 될 수 있느냐 라는 의문에 대한 대략적인 답들도 제시되는 자리였습니다.



오픈캐스트와 뉴스캐스트가 2009년 NHN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나아가면서 부딪혔던 뉴스캐스트의 PV/UV의 성장, 포털이 가지고 가는 뉴스 편집 권한과 미디어로써의 역할에 대한 그동안의 Feedback을 잘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하단의 Box 안에 있는 내용들이 주된 이야기이므로 참고 하세요.

 

A) 뉴스캐스트 모델의 진화

네이버 메인 뉴스 박스 도입 2000년부터 2008 12 31일까지

- 실시간 뉴스 제공

- 기사 수정 및 삭제 24시간접수

- 평일에는 1 5천건/주말에는 1만건언론사로부터 접수


네이버 메인 언론사 편집박스 도입 2006 12 20일 시작

- 언론사별 편집박스 설정

- 네이버 뉴스 제휴사들이 직접 기사를 편집하고 아웃링크를 통해서 기사전달


네이버 메인 뉴스캐스트 도입 2009 1 1일 시작 ~ 현재

- 개수 제한 없이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하여 볼 수 있음

- 각 편집된 기사는 아웃링크를 통해 해당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방문자수 3배 이상 급증/하락추세였떤 PV가 증가 추세로 전환)

- 실시전 4주에 비해 215.0%(UV) /46.9%(PV) 증가

 

현재 뉴스캐스트에서 1 8천만클릭수가 발생중

 

(뉴스캐스트 도입에 대한) 네이버의관점

(1)   언론사가직접 편집하고 아웃링크되는 최초의 모델

(2)   CP와 플랫폼의 상생 모델로서의 뉴스 캐스트

(3)   이용자선택권의 확장 관점에서의 뉴스 캐스트

 

뉴스캐스트의 성과

- 언론사 트래픽 변화

- 높은 광고 수익 달성(언론사)

 

뉴스캐스트의 변화

- 47개 언론사 제휴(기본형/선택형 언론사)

- 뉴스캐스트 문제점 및 개선 방향: 선정성

 (언론사들간의 제로섬 게임 발생중, 구조변화에 대한 개선을 준비중


*뉴스캐스트 옴부즈맨 제도 도입

*언론사의 아이덴디티 강화 및 독자와 직접적 소통 창구 개설


뉴스캐스트 옴부즈맨 제도 도입

- 언론사와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한 자율 기구

- 투명하고 공개적인 운영

- 이용자들의 고충 접수 및 처리

 

언론사 아이덴디티 강화 및 독자 소통 방안에 대한 준비 진행중

- 편집 아이덴디티 강화

- 이용자와 언론사 간 직접 소통 창구 개설

 

이용자의 관심은?”

- 언론사의 입장은 선정적인 내용으로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보여지는 것이역효과가 나서 악영향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결국에 사용자들이 이렇게 많이 유입하나? 라는 것으로 네이버의 관점이

  변했다.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

- 언론사와 NHN이 가지고있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뉴스캐스트픈으로

  뉴스 홈의 PV 30% 떨어지게되었다.

- 하지만 네이버 전체 트래픽은 떨어지지 않았다.

- 뉴스캐스트는 예상과 다르게 크게 활성화 되고 있다.


포털 뉴스 서비스와 언론사가 모두 미디어 아닌가요?

- 관념적인 논쟁, 정보소비가 포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뉴스캐스트는 독자적인 서비스로써

  미디어의 가치는 있다.

- 일관성/다양성/변별성/멀티미디어성/상호성등을 뉴스캐스트 에디터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런 부분은 언론사가 가지고 있는 공정성/정확성/신뢰성 등과 같은 것들이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미디어는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버는 도구 역할을 할 뿐이다.

-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는 미디어 일 수 있지만, 뉴스캐스트 에디터들 사이에서는 미디어 보다는

  서비스의 입장으로 현재의 뉴스 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할 수있다.



오픈캐스트가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으로 오픈까지 277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총 13개의 카테고리, 6200개의 캐스트가 생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짧은 기간안에 많은 이슈들이 나올법도 한데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담당한 본부장의 말씀에서 가장 중요시할 것은 "양적인 성장 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중요시 한다는 대목이었습니다.

무수한 오픈캐스트가 생성되고 앞으로의 오픈캐스트가 나아가야 할 이상향을 말해주는 자리였지만, 모든 것은 사용자의 몫이고 그 계기를 통해서 오픈캐스트는 지속적인 "질적인" 성장을 준비하겠다는 대목이 지금까지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픈캐스트가 진정하게 가지고 가야할 부분은 누구나 공감하는 이슈들과 함께 사용하기 편리하고 저작권등 컨텐츠에 대한 보호가 확실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위의 세션과 같이 아래의 Box 안의 내용을 참조 바랍니다.

B) 오픈캐스트개방성과 향후 계획

 

277일째 오픈캐스트 진행중

13개 카테고리

6200개 캐스트 진행중

 

오픈캐스트는 롱테일의 법칙을 따르는, 가치에 준하는 컨텐츠가 배포되고유통되고 있기에 관심가지는 것보다는 소수가 관심가질 수 있는 내용들이 숨어져 있다.

 

마케팅에서는 기업의 자사 오픈캐스트 구독을 알리는 이벤트를 통해서 버티컬 오픈캐스트를 통해서 유통을 유도하는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네이버 메인과 오픈캐스트

네이버가 발행하는 디폴트 캐스트는 감소하고,

사용자들이 발행하는 오픈캐스트는점차 늘려가는 실질적인 오픈캐스트 구조 프레임을 증가시킬 예정.

앞으로 3배 이상의 트래픽이 외부로 알려질 것이다.

 

*통합 검색 연동 준비중 -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오픈캐스트를 볼 수 있다

 

*캐스트 다변화 뮤직캐스트 / 책 캐스트(하반기)

 

*캐스트보드 옵션확대 - 4개도가능하도록 옵션 변경 가능(UI, 링크 단위 조절)

 

*AD Link 도입 검토 캐스트발행 유저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안 준비중

 

오픈 캐스트의 Goal : 무한 성장의 양적 변화 보다는 질적인 변화를기대해본다. 미분화/소수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 놀이터의 개념으로 갔으면 좋겠다.

 

모니터링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진행하고 있는가?"

- 뉴스캐스트는 언론사의 역할

- 현재는 유해성이나 불건전물에 대해서는 전수 검사 중

- 그 중에 추천되는 것에서는 복수 검사,

- 초반에는 긴장을 했으나, 전수검사로 걸러진 것이 없어서 별도의 무리는 하지 않는다.

- 현재는 큰 위협요인들이 발생하지 않는 상태다.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가 지금까지, 현재까지의 과정과 결과를 말하는 자리였다면 3번재 세션인 커뮤니케이션캐스트는 NHN이 앞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미래에 대한 확실한 로드맵을 이상적인 자세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하고 싶더군요. 네이버의 블로그/카페를 멋지게 런칭하고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현재 미투데이 인수이후 줄곧 진행하고 있는 SNS 서비스 전략에 대한 로드맵을 그려가는 `이람' 이사의 단호한 머릿속(?) 이야기를 살짝 엿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결국에 NHN이 그려가는 것은 오픈소셜,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큰 그림과 작은 그림에 세부적이지 못한 밑그림을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할 수 있더군요.

특히 이람 이사의 키노트 내내 진행되는 언변들이 생각과 동시에 말로 표현하는 불편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말을 아끼면서 NHN의 전략을 숨기려 하고자 했던 모양새가 비춰졌던 모습이랄까요? 가장 많은 이들의 참석자들이 모인 자리였던 것 같지만, `이람'이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는 큰 것을 얻지 못한 그런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다행히 이렇게 Summary로 NHN이 생각하고 있는 지금까지의 서비스 중심의 토털 서비스 형태의 그림에서 각자의 서비스로의 개방, 그리고 SNS와 APIs를 통해서 풀어가야할 소셜 플랫폼으로의 책무를 넌지시 알려줄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음을 한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의 김상헌 대표가 그려주었던 2010년 NHN DeView에서 말하고자 했던 비즈니스 플랫폼과는 조금 다른 모습들이 있었지만 대표가 생각하는 그림과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뛰는 전략 담당자의 소견이 사뭇 달랐음을 알수 있었던 대목들이 TRAC A 3번째 세션 자리에서 나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만 나와준다면 좋은 그림이 되겠지만, 현재의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가 가지고 있는 폐쇄적인 모양이 줄곧 이어진다면 어색한 그림이 되겠지요. 같은 포털 동종 서비스 그룹으로 있는 Daum도 오픈 정책으로 달라지고 있지만 NHN은 많이 늦은 감이 있어서 조금은 불안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정책은 전략을 어떻게 잘 풀어서 후발주자로써의 역전 저력을 보여주느냐 입니다.

서비스로서 잘 풀어갔던 지금이라면, 이제는 진정한 오픈 정책으로 플랫폼을 확연하게 잘 제공해줄 수 있는 컨테이너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질문중의 가장 인상깊었던 대답은.

Q: 오픈 소셜 도입이 늦은건 아닌지? A: 적당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너무 늦은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세션도 아래의 Box 내용을 토대로 참고하세요.

C) 커뮤니케이션 캐스트

소셜 서비스에서 소셜 플랫폼으로

 

-개방, 진정성과 실질성에 대한 고민

진정한 개방이란 뭘까?

개방이 구호가 아니라 실질이 되려면 어때야 하는 걸까?

개방이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정말 독립사이트, 개인개발자에게 필요한 게 뭘까?

 

한국에 3rd Party 개발자가 존재할까? 개방이 있을까? 라는 질문이 2007 2008년 주제였다고 생각

이람 이사

 

가진 것을 나누기 시작했다.

2008년 기술 개방, 2009년메인페이지 개방 .. 그 다음은?

어떤 것이 또 하나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을까?

 

네이버가 가진, 나눌만한 것.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서비스 자원:네이버 메인과 네이버 SNS가 있다.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를 통한 연결이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을 통한연결로 이어진다. 네이버 SNS는 새로운 사업적 가능성이존재한다. 그 부분을 통해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고가는 것이다.

네이버 SNS와 다른 서비스간 단절:좀더 다양한 가능성의 상실

 

가능성의 첫번째 발견 열린 위젯

네이버 SNS와 위자드 팩토리의 연결 작은 시너지 효과

네이버와 미투데이 규모는 네이버의 1% 미만, 70여개의 API가있다. 발랄하고 독창적인 액티비티들이 존재한다.

 

SNS Activity가 가능한APIs: 글쓰기API, 이웃네트워크API

(나머지는 일부 사진으로 정리)

만약 주요 SNS 서비스와 연동이 일어날 수 있는가?

-자사의 소셜 네트워크 알림을 받는다면,

-주요 SNS 서비스들끼리서로의 알림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네이버가 오픈소셜을 도입 결정? - 오픈 소셜 도입 결정!

 

오픈소셜 도입 결정, 구글진영으로 합류하는건 아닌가?”

-오픈소셜은 컨테이너 서비스와 개발자간 원활한 교류를 위해 만들었지만, 중복적인 시간 소모를 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갈 예정

 

오픈소셜 도입, 늦은건 아닌지?”

-적당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개방은 2008년도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졌고, 자사의 상황이나 시장에서 리드하는타이밍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늦지는 않았다.

 

“SNS 상호개방 제안, 실현가능성은 얼마나?”

-50/50 이라 생각, 환경은모두 셋팅되었다. 전적으로 회사의 판단.

-흩어진 것을 모으는데 소요되는 시간보다, 자발적으로 판단하고 체결하는 것에 큰 책무가 있다.

-서로 원론적인 공감대는 있다. 기획자들끼리의구상이 새로운 SNS 서비스로 나아갈 수 있는 자원과 창의적인 기회가 무수히 많다.



API 개방으로 줄곧 NHN은 많은 개발자들과 우수한 Open APIs 결과물들을 얻게되었다고 합니다. 기존 API 사용량도 60% 증가해서 올 하반기까지는 100%까지 끌어올릴 것이라 목표수치까지 말해주고 있었는데요. 이번 NHN DeView에서는 iDoCode라 해서 개발자들의 진정한 Battle 프로그램 시상식도 함께 펼쳐져서 앞으로 네이버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API 정책을 내심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밝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개발쪽으로는 잘 모르지만, 서비스 정책과 함께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인 쉽게 발표해주신 권순선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NHN도 오픈소셜 도입과 함께 Open API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특히 NHN의 Open API 증가는 미투데이 인수와 함께 더불어 성장할 수 있었고, 기존에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코드들이 새로운 계기를 맞이하여 성장하는 기회 이상의 챤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국내 써드파티 개발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공간과 역할을 줄 수 있는 Field가 되었음을 내심 만족해봅니다. 본 세션에 나왔던 주요 내용을 아래 Box에 정리해봅니다.

D) 오픈API + 소셜 API & iDoCode / http://dev.naver.com (네이버 개발자센터)

NHN Open API 현황

현재 30개 정도 유지

 

*Open API 개선 방향

- 지도/컨텐츠/검색 API로 각각 개선

- 지도 자체 성능/가치개선, 극대화에 집중 최신성. 정확성 다양한 디바이스/인터페이스 지원

- 지도가 가지고 있는 길찾기와 실시간 교통정보와 대중교통 정보 제공


*Open API 약관/사용조건 개선

- 더 많은 선택의 기획

- 비즈니스 환경에 더욱 적합하게 변화

- 최소한의 절차로 빠르게 활용 가능하게

 

*소셜플랫폼을 구성하는 기술

-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기술

- 다른 곳에서도 재사용 가능한 기술

- 공개 표준 기술


작년 NHN DeView 2008 행사에는 초대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다행히 기회가 되서 참석한 자리였습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잘 준비되고 많은 것을 보여주려 했던 NHN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DeView 이외에도 기타 서비스들의 지속적인 런칭과 준비 단계에 대한 지속적인 "알림"과 "커뮤니케이션"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통해서 NHN이 표명했던 "오픈 소셜"과 "서비스 개방"이라는 과정의 순간, 과정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입증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단일 서비스로써의 큰 그림을 추구해왔던 NHN/네이버, 이제는 단일 서비스에 숨겨져 있던 수많은 자식(?)들을 풀어서 독자 서비스로 키워가려는, 분배형 NHN이 되는 모습을 2010년에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인수작업을 통해서 한 식구가 되었던 윙버스와 미투데이에 대한 새로운 역할에 대한 검증도 내년에는 더욱 잘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자리에서 유익한 내용들을 보여준 NHN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보내렵니다.


행사 당일 실시간 포스팅은
미투데이 http://me2day.net/parkavenue/2009/09/17#11:38:14 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NHN DeView 2009 행사 관련 공식 포스팅 및 발표 자료는


1. NAVER Story :

- 서비스 개방/정리 - http://diary.naver.com/150069739985

- DeView Keynote - http://diary.naver.com/150069685003

2. NHN DeView 2009 :

- 발표내용 - http://deview.naver.com/programs/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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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세초이 2009/09/1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정보네요..감사합니다!!

  2. BlogIcon 로로롱 2009/09/1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3. BlogIcon ayo 2009/09/18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4. BlogIcon 넷물고기 2009/09/1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쏙쏙 들어오네요

  5. BlogIcon line 2009/09/20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정리를 잘하셨네요.
    리뷰 즐겁게 읽고 갑니다 ^^

  6. BlogIcon DeView 2009/09/2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뷰 2009 후기 트랙백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셨습니다.
    http://blog.naver.com/deview_con/40090103053
    참고하시고요. 이메일은 박세리 지멜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네이버 아이디 확인 및 연락부탁드립니다.

    • BlogIcon 새우깡소년 2009/09/22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감사합니다.

      방금 확인을 해봤더니 털썩! 1등이 되었네요!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 메일은 pakseri@gmail.com / 네이버 아이디는 ujinpark
      입니다.




지난 4월 넷째주 iTunes Apps Store에 등록된 네이버 Apps를 확인한 이후, 오랜만에 m.naver.com을 방문해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볼결과 아래와 같은 5월말 오픈에 대한 공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의 아이팟터치 캡쳐에서는 다음 Apps 서비스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미 네이버도 실시간인기검색어와 시계 및 달력, 지도 Apps를 공개하여 현재 순조로운 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웹서비스의 모바일 버전을 개별적으로 한 화면 가득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곳에 네이버와 다음이 함께 있을 날이 다가오겠네요.)


네이버 모바일 웹이 오는 5월말 출시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네이버 PDA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사파리, 포켓 IE, 오페라, 폴라리스, 웹뷰어, PSP 브라우저를 통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공지가 딱 버티고 있었습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주소창에 http://m.naver.com 을 쳐보세요. 위.아래에서 보여지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돌아오는 5월말, 다음의 모바일 버전 Apps와 같은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가 정식적으로 런칭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네이버가 추후 제공할 서비스로는 카페와 블로그, 사진 서비스 외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한 서비스를 모바일 웹을 통해서 구현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실시간 검색어와 지도가 Apps로 출시되어 있는 상태이니 더 좋은 Apps가 나올 가능성도 있네요)

하단은 하루에 출퇴근하는 장소를 네이버 지도 Apps를 통해서 검색해본 결과 입니다. 다음 모바일 지도 Apps에 비해서 조금은 가볍고 빨리 동작하는게 만족스럽습니다. 그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지도 서비스 지원까지 가능해서 추후 다음 지도 Apps와의 어느정도 비교가 될지도 기대가 되는 바 입니다.



*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한 모습입니다. 지도검색으로 교통정보를 보다 자세히 볼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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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 오늘의 인물에 이토 히로부미가 등록되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과거 대한민국 총감으로 있을때부터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 당했던 역사적 사실을 담아 오늘의 인물을 소개했지만, 3.1절을 맞이했던 터에 안중근 의사보다는 일본 침략과 관련된 인물을 국내 인터넷 포털을 대표하는 네이버에 등록되었다는 것에 네티즌들이 흥분했다.

언론노조
미디어법 상정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힘의 논리에 한나라당이 이제는 힘으로 하겠다는 강경발언을 해서 네티즌들을 더욱 거세게 건드렸다. 한나라당의 홍준표 원내대표가 힘으로 대처하겠다는 발언과 함께 미디어 법안을 국민과 야당이 반대하는 것에 화났다는 표현으로 여론 몰리에 앞장을 서게 된 것. 이에 언론노조는 세계인들에게 호소하는 유투브 영상을 제작하여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지금의 한국 사정을 전파하는데 나섰다.

민주당
미디어법을 상정했던 한나라당에 민주당이 극적으로 중립안을 제시하여, 결국 미디어법을 반대했던 민주당마저 한나라당과 같은 무리가 되었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솟구쳤다. 이에 미디어법 재 상정에 대하여 100일 이후 재 상정하겠다는 국회의 내용에 대해 국민들은 휴전이기 보다는 전국민이 나서서 투쟁해야 한다고 한입으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마저 믿었던 국민들은 큰 상처를 입었다.

스포츠
3월 첫째주부터 시작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공중파 중계권을 문제로 큰 문제로 붉어졌다. 방송 판권 협상 문제로 인하여 IB스포츠와 WBC 대회 사무국간의 신경전으로 인해 야구팬들에게 있어서 WBC 중계권 문제는 큰 이슈로 붉어졌다. 이에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한국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과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타냈던 야구가 이렇게 국민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건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붉어졌다. 다행히 중계권이 해결되어 대한민국과 대만의 아시아예선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맥미니
애플의 데스크탑 제품이 1년간 조용했던 휴식기를 벗어나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소형 저가 데스크탑인 맥미니, 일체형 데스크탑 아이맥, 전문가 전용 테스트탑인 맥프로까지 성능과 그래픽 사양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타 브랜드의 데스크탑과 완연하게 비교되는 기능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환율의 영향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대로 팔릴 애플의 데스크탑 제품이라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네티즌들의 주머니 사정을 안타깝게 했다.

[Apple(Mac) Theme] - Mac mini+iMac+Mac Pro, Apple Desktop 라인업 업그레이드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 프트(MS)가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고 한다. 서비스 이름은 쿠모(KUMO)로 내부 테스트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 구름을 의미하는 일본어로 이곳 저곳의 사이트를 다니면서 데이터를 모으는 거미 소프트웨어, 또는 MS가 지향하는 클라우드 컴퓨터를 의미한다고 한다. 한때 야후를 인수하려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렇게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내놓게 된 이유와 의미에 대하여 다양한 네티즌들의 의견들이 분분했다.

박지성
양말이 벗겨지도록 뛰었다는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 박지성의 짜릿한 시즌 2호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뉴캐슬에 역전승을 거뒀다. 팀에 어시스트로 팀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한 박지성, 맨체스터는 이번 경기를 통해서 리그 통산 11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기 위한 한발을 내디뎠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의 잉글랜드 27라운드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전승으로 리그 3연패와 리그 통산 11회 우승 문턱에 더욱 가까워진 맨체스터는 리그 29라운드 리버풀과의 결전, 챔피언스 리그 인터밀란과의 16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략과 박지성을 포함한 베스트 일레븐의 능력을 믿어야 할 때가 왔다라고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있다.

다음
다음 지도가 애플 Apps Store 리스트에 올라왔다. 국내 애플 아이팟 터치 사용자에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다음 지도 서비스는 스카이뷰와 로드뷰를 지원하는 지도 서비스다. 부가적인 정보로는 대중교통 찾기와 빠른길 검색이 제공되지만, 무선 인터넷이 허용되는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일부 제한이 있는 점이 아쉬운 점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생방송 중계 협상 난항으로 야구경기 시청이 어렵게 될뻔했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IB스포츠와 지상파의 협상이 극적 타결되면서 제 2회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한국 대표팀 경기를 지상파로 볼 수 있게 됐다. 이에 WBC 중계권을 보유한 KBS가 한국과 대만전을 시작으로 방송 3사에 중계를 시작했다. 이로써 기존에 중계권을 샀던 케이블채널 Xports도 한국 대표팀 경기를 생중계로 내보낼 수 있게 됐다. 네티즌들은 온국민의 야구열기에 대응하기 위해 발빠르게 처리하지 못한점을 아쉬워했다.

*본 내용은 3월 2일 ~ 3월 7일까지의 올블로그 "블로고스피어는지금"의 인기태그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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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 Layout, 네이버 로고 옆에 위치한 검색창이 새롭게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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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을 보면, 네이버 서비스들을 저렇에 옹기종기 모아 놨습니다. 이상하리만큼 깔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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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페이지가 달라지기 이전 모습, 검색어 "뮤직비디오"로 검색했을때의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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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통합검색 - 네이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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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사랑"으로 검색했을때의 검색 결과, 상단의 NAVER와 사뭇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네이버가 검색 결과 부분을 손보고 있는 듯 합니다. 금일 오전 11시경에 좀처럼 안들어가던 NAVER에서 "사랑"이라는 아이템으로 글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NAVER, 네이버 검색 결과 화면이 단조롭게 바뀐 모습입니다. 기존 검색 카테고리 상단에 바로 위치했던 검색창이 이제는 NAVER 로고 옆으로 옮겨가면서 Google의 검색결과(바로 위 모습) 처럼 바뀌었습니다.

구글 코리아는 네이버의 검색 결과 모습을 예로 삼아 결과 모습을 만드려 하고, 네이버는 구글의 검색 결과의 검색창 Layout을 따라하려 하는 형국입니다.

어떻게 보면 서로 좋은 것들, Layout의 최적화에 대해 각자의 기호를 맞춰가는 분위기 입니다.

아직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위와(맨 상단) 같은 검색 결과 Layout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현재까지는 테스트 기간으로 보입니다.

네이버의 달라지는 검색결과 Layout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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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을 기점으로 올블로그의 올블릿 적립금 활용(?)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오픈되었다. 올블릿 탄생이후로 적립금 이용의 향방을 어떻게 할까 궁금했지만, 지난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에서 본 이후 많은 의문과 궁금증이 없어졌고, 사회환원 시스템으로의 이용이 그야말로 매력적으로 다가온 올블릿이 된 거 같다.

드디어 오픈 했다! 올블릿 적립금 신청하기와 수익내역 통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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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일부 그림이지만, 적립금 신청하기를 통해서 적립금(3만원 이상시)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 방법, 블로그에게 기부하기(검색을 통해서 블로거를 찾아야 한다). 해피빈 기부(기부처의 키워드 검색 필요, 자신의 네이버 아이디로 콩을 전환)하는 방법의 3가지 묘술(?)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올블로그 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아래의 내용 입니다.

1. 계좌 입금 신청하기
올블릿을 통해 모은 적립금을 현금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으실 때는 기본적으로 개인 정보 등의 서류들이 필요하며, 해당 수익금 신청은 기본적으로 3만원이 넘어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익금은 보통 신청하신 주의 마지막 날에 일괄적으로 입금되며, 지체될 경우 최대 2주일 정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블로거에게 기부하기
올블로그에만 있는 기부 서비스! 평소 좋아하거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던 블로거에게 적립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닉네임이나 블로그 이름 등을 입력하고 기부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훈훈한 블로고스피어를 만들어 봅시다.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3. 해피빈에 기부하기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기부처를 검색해 볼 수 있으며 적립금을 바로 콩으로 변환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네이버 로그인 절차가 필요 없이 해피빈의 콩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아놓은 콩과 올블릿의 적립금으로 변환한 더 많은 콩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각종 공익단체에 기부해주세요!
적립금은 100원부터 가능하며, 100원 단위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한가지씩 살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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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립금 신청하기.(계좌입금 신청하기, 블로거에게 기부하기, 해비핀에 기부하기)

*계좌입금 신청하기시 현금신청은 3만원 이상부터 가능(아래 그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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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로거 기부(닉네임, 아이디, 블로거 주소, 블로거 이름을 찾기, 쪽지까지 전송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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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피빈 기부(기부처 검색, 해피빈 콩으로 충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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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라는 것은 자발적인 행동양태라 생각한다. 즉 개인이 갖은 것을 사회로 환원하는 가장 기초적인 자원봉사(?)라 여길수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이것을 올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조그마한 수익금을 여러 사회 단체, 사회 구성원가 나눠갖는 가장 기초적인 일을 도와주고 있는 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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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은 평소 기부를 하고 있는 여성단체에 일부 금액을 해피빈으로 기부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앞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통해서, 아니면 네이버의 메일 마일리지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하려 합니다. 이번을 기회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부라는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블로그들을 주축으로 해서 기부 문화의 보급이 꾸준하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기부하는 최종 과정만을 담아보았습니다.(별도의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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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금액이었지만, 그동안 적립해온 금액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보고 나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을 통해서 게속적으로 쌓아가고 싶네요.

*이런 기회를 주신 올블로그, 올블릿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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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Dream of 기획] - 올블로그, 10월이면 올블릿이 개편된다!

올블로그 통해 적립된 수익금 로그인 없이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어
해피빈과 외부 사이트 연계로 이용자 기부 참여 채널 확대돼

[원본뉴스. 연합뉴스]해피빈, 올블로그와 제휴맺고 온라인 기부 기회 확대

NHN(대표 최휘영)와 아름다운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은 메타 블로그 서비스업체인 올블로그(www.all blog.net)와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의 온라인 기부 참여 기회를 보다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해피빈은 이번 제휴를 통해 올블로그와 해피빈 사이트를 연계하고, 블로거들이 올블로그를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해피빈에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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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이용자들은 적립금 정산 페이지에서 자신이 기부하고자 하는 공익단체를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적립금 규모 내에서 원하는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해피빈은 이번 올블로그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해피빈 외의 사이트에서도 편리하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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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피빈은 지난 2005년 7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약 37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공익단체와 개인에게 전달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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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에 열렸던 올블로그 3주년 생일파티 행사에서 언급되었던 올블로그 올블릿 적립금을 네이버 해피빈 기부금으로의 전환이 금일. 10월 4일 연합뉴스를 통해서 공식 발표 되었다. 현재 올블로그의 올블릿 및 적립금 확인 페이지는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인지. 계속 "오픈 중입니다"라는 Alert 만 뜨고 있는 상태다. 최근에 확인했을때는 "10월 4일 오픈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이상, 금일 내에 공식적인 기부시스템이 오픈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해피빈으로의 기부, 평소 모아둔 "콩"을 이용해서 기부를 하지만, 이번과 같은 내가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와 연관된 컨텐츠, 광고를 통해서 얻은 적립금을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는 것이 뜻깊은 일이 아닐지?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유니세프와 같은 큰 곳과 캠페인 형식의 적립금 기부 행사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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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이 2007/10/04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오늘 정식 서버와의 연동 작업이 오전부터 계속 문제가 발생해서 아직까지도 비상 모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ㅠ_ㅜ)/

  2. BlogIcon 새우깡소년 2007/10/04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할께요 ^^
    제 적립금...전액 기부 하렵니다.



어찌 된 일인지는 몰라도 점점 네이버의 디자인 UI가 APPLE화 되어가면서 네이버 블로그의 위젯 서비스가 한창 강화되었다. 그것도 기존의 네이버 메인 화면에서 노출되었던 환율, 지역별 날씨과 티스토리와 태터툴즈에 제공되었던 방문자 카운터의 그래프 위젯을 포함해서 다양한 옵션을 추가하는 5개의 아이템이 8월 29일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개인 블로그 설정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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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이미지는 네이버 메인 화면 우측에 있는 위젯 설정의 모습.(http://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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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네이버 블로그 위젯 서비스 확대가 타 포털 서비스 블로그에는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도 또 다른 재미요소로 급부상 하고 있다.

솔직히 2007년 상반기, 아니 2006년 하반기부터 위젯에 대한 관심은 Windows Vista의 위젯 열풍, 기존의 네이버 위젯, 야후 위젯 서비스때부터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상태이고, Apple Mac Product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Widget을 윈도우에서 어떻게 특성화 시켜 차별화 된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도 조그마한 이슈가 되어 왔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국내 이통사에서도 위젯을 이용한 서비스가 준비중이다. 그것은 바로 SKT의 T-Interactive Beta2 체험단 구성을 통해서 이미 밝혀진 상태이기도 하다.

잠시 네이버 블로그 위젯을 살펴보면 아래 이미지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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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소개되고 있지만. 날씨-시계-환율-명언-방문자 그래프를 주 업그레이드 대상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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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이미 자신의 블로그 디자인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리모컨"기능을 탑재함으로써 편집의 기능을 충분하게 갖추고 있다. 이번에 적용되는 위젯들이 앞으로 사용들의 기호에 어떻게 발맞춰가야할지와 어떤 아이템들이 더 추가됨으로써 어떤 배치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냐가 중요한 핵심 과제가 아닐런지?

또한 네이버 자체내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광고(Daum의 애드클릭스와 Google의 애드센스) 수익 모델을 블로그에 탑재하는 시스템을 어떻게 위젯화 하는 것도 큰 과제가 될 듯 싶다.

5가지의 준비된 디자인 이외에 손수 design customizing 할 수 있는 도구도 나와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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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ug 서포터즈 신청하기

Nplug Naver 공식 블로그

*보도 자료 참조*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형용준 대표의 이인프라네트웍스와 모바일 서비스 및 모바일 방송 전문 기업인 옴니텔(대표:김형열)이 9개월 동안 개발한 유무선 연동 SNS 2.0TM 서비스인 "엔플러그(Nplugs)"를 8월 29일 런칭 한다.

이번에 런칭 예정인 "엔플러그" 기능 중에서 유무선 연동 SNS 서비스와 유무선 연동 웹하드 서비스를 결합하여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정보와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하도록 하는 기능 구현을 위하여 Global CDN 서비스 선두 주자인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여 8월 초에 해당 기능 개발을 완료하고 "엔플러그" 서비스의 국내외 런칭을 위한 모든 서버와 네트웍 인프라 제공에 대한 본 계약을 2007년 8월 22일 체결하였다.

"엔플러그" 서비스 공동 사업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옴니텔 무선서비스플랫폼 사업팀의 지윤성 부장은 "엔플러그 서비스는 세계 최초로 6 Degree of Separation 이라는 6촌 SNS를 CDN을 기반으로 하는 유무선 연동 웹하드와 결합 함으로서 지구촌 어디에서나 어떠한 종류의 단말기라 할지라도 지인들끼리 정보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이번 씨디네트웍스 와의 계약을 통해 서비스의 속도와 안정성은 물론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가장 확실한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엔플러그" 서비스의 공동 사업자이자 싸이월드 창업자로 유명한 이인프라네트웍스의 형용준 대표는 "6 Degree of Separation이라는 6촌 SNS의 세부 기능과 유무선 연동 SNS 2.0TM 서비스의 모든 것은 8월 2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것이다. 싸이월드 창업이념이기도 했던 인맥 기반의 서비스가 SNS 1.0 이라면 본 서비스는 보다 진보된 인맥 확장과 교차 기반 유무선 연동 서비스, 중요한 것은 이것을 이용하는데 모두 무료라는 점이다. " 라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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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가 초기에 나왔던 모델이 1촌(네이버는 이웃과 서로 이웃 기반)을 기반으로 했다면. Nplug는 6 Degree를 기반으로 한 SNS의 강조가 아닐까 한다. 현재 나와있는 SNS는 작게 보면 Micro-Blog에서 부터 메신저, 미니홈피, 그리고 메타 블로그 및 포털 블로그, 크게는 파일 공유를 통한 개인 인적 네트워크의 확산인데, Nplug가 어떤 방향으로 SNS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 줄지가 궁금하다.

*Nplug 서포터즈에 가입해서 즐거운 SNS 바람을 맞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내가 보기엔 지금 쓰고 있는 닷맥(.MAC)계정의 사용과도 비교해볼만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천천히 뜯어보면 많은 복합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서 보기 쉽게 풀어주는 방식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서비스의 근원적인 SNS를 통해서 자유롭게 정보의 공유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 원칙을 잘 세우고 서비스의 방향을 잡아간다면, 크게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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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네이버ㆍ다음 아이디 매매 성행

네이버와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국내 포털의 아이디가 국내외에서 대량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이버 ID 1개당 1천~2천500원, 다음 ID 300~1천원
네이버 인기 카페는 회원 20만명에 300만원

15일 관련업계와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측에 따르면 국내 일부 커뮤니티 사이트와 중국 온라인 장터 사이트에 국내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싼 값에 대량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최근 네이버가 본인확인제 도입에 따라 추가로 실시한 점검 과정에서 무려 10만여건의 명의 도용이 확인된 가운데 또 다시 드러난 새로운 유형의 불법행위라는 점에서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네이버 카페, 지식in 등의 방문자와 홍보, 글 작성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까지 수십만원 수준에서 거래돼 충격을 던지기도 했다.

네이버 ID, 중국서도 대량 매매 = 한편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국내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중국교포들이 주로 활동하는 Y 온라인장터 사이트에서 네이버, 세이클럽, 버디버디 등 국내 포털의 아이디가 대량 매매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Y사이트 자유게시판에는 아이디가 'kimXX'이고 대전거주자인 A씨가 '네이버 아이디 대량 구입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네이버 아이디 구입합니다. 한번에 500개씩 장기적으로 구입합니다'라고 구매의사를 밝힌 뒤 자신의 메신저 메일 주소를 남겼다.

앞서 5월12일에는 'ziXX'라는 아이디의 이 사이트 회원이 '세이클럽 아이디 대량 구합니다'라는 내용을 올렸다.

또 2월4일에는 '버디버디 아이디 싸게 팝니다. 아이디는 20개당 160원. 필요한 만큼 드림'이라는 내용으로 채팅메신저 아이디를 1개당 8원에 팔고자 하는 내용이 올라왔다.

현재 네이버의 경우 1인당 아이디 3개, 다음은 1인당 5개까지 아이디 보유가 가능하다.

네이버.다음 ID 300~2천500원이면 'OK' = 각 포털 사이트 운영자가 주로 활동하는 국내 커뮤니티사이트 'J'에서는 사이트, 솔루션, 프로그램 등 구입판매 게시판에 올해 초부터 8월 현재까지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포털의 아이디가 대량 거래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관리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유령 회원수를 늘려 홍보효과를 거두려는 목적에서 아이디를 대량으로 사고 파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 측은 "포털의 아이디를 대량 구매하는 경우 카페를 개설할 때 카페 회원수를 늘리기 위한 용도가 많다"며 "카페 회원 숫자가 많으면 대외 홍보에 유리하기 때문에 아이디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아이디 자체가 개인정보인 만큼 아이디 구매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위반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그런 경우가 있다면 사법기관에 의뢰해서라도 삭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
>국내외 네이버-다음 아이디 매매 성행
>블로그. 국내외 네이버-다음 아이디 매매 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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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6일, 올해로 마지막 휴일이 되어버린 제헌절 전날, 비오는 날의 가벼운 발걸음을 삼성동 '야후코리아'본사로 옮겼다.
예전에 본사 건물 이전에 대한 글을 보고 대략 어디에 위치한다는 이야기를 보았었지만, 막상 가보니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에 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것을 이제야 알 수 있었다.
(약도와 실질 거리상에서 느낀 블럭과 블럭 사이가 너무나도 멀었어요 ^^)

본 내용을 몇가지로 요약해본다면 아래와 같다.
1. 네이버 검색에 대한 의견은 두가지로 요약될 수 있었다: 긍정과 부정에 대한 인식과 네이버를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2. 다음 세대의 검색은 자본의 승리냐, 기획력의 승리냐, 마케팅적인 승리냐로 축약할 수 있다
3. 검색 시장은 결국, 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커가고 있는 것이고, 검색 시장의 발전에는 다양한 딜레마와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전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4. 결국에는 다음 세대의 인터넷을 지배하는 자는 검색과 미디어, 컨텐츠를 제압하는 이들의 승부가 아닐까 하는 것에서 내용 축약을 해 볼 수 있다.

토론회에 앞서 맛있는 저녁과 토론회 중간, 쉬는 시간에 나눠주신 메타콘과 야후에 비치되어 있는 음료수에 저절로 뱃속이 감탄과 찬사를 날릴 수 있었다.
평소에 뵙고 싶었던 전설의 애로팬더, 올블의 하늘이님, 떡이떡이님으로 유명하신 서명덕 기자님 분을 비롯한 야후 코리아의 Jmirror님Lovesera님, 그 이외의 여러분들과 뵐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좋은 아이템의 생산과 가치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되는 한 이런자리를 많이 참석해야겠네요. 생각의 폭이 점점 넓어지는 그 기쁨이 참으로 좋아요

맨 마지막으로 서명덕 기자님이 토론회 중간에 말씀해주셨던 이말을 끝으로 간단 후기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마무리 합니다.

"검색 시장과 포털 시장은 별개다, 각자의 시장에서 독자적인 자립성이 이뤄지고, 시장영역 확대는 이뤄지고 있다. 구글과 같은 검색은 컨텐츠를 검색으로 긁어모으고, 포털은 자신의 영역내에 컨텐츠를 사들여 그 안에서 컨텐츠를 검색을 통해 보여주는 것에 근원이 있지 않을까...."


아래에 블로거 토론회와 관련된 후기를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서명덕기자님 후기

Lovesera님의 후기

Jmirror님의 후기

Lovesera님의 Flickr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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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aco 2007/07/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헐...제 이름이 떡하니 보여서 놀랐습니다.
    반가웠어요

  2. BlogIcon 새우깡소년 2007/07/1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셨다면 자막처리라도 ㅎㅎㅎㅎ

  3. BlogIcon 2ndfinger 2007/07/1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0- 저 닉네임 바꿨어요 ^^;; 저도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관련기사: 구글, 검색시장 점유율 또 상승

조사기관인 닐슨/넷레이팅스에 따르면 미국시장에서 구글의 웹 검색 점유율이 56.3%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의 점유율은 21.5%로 2위를 차지했고 다음이 MS로 8.4%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AOL이 5.3%, 애스크닷컴이 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글은 지난해보다 무려 45%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히트와이즈(Hitwise)의 최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글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65% 이상으로 위 조사결과보다 점유율이 더 높고, 반면 야후는 20.9%, MS는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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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분쟁 때문에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시장 공략에 주춤했던 NHN(대표 최휘영)이 케이블 방송콘텐츠를 합법적으로 UCC로 제작하는 공격적인 태도로 방향을 틀었다. 판도라TV·프리챌·엠군 등 UCC 전문업체와 대규모 포털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UCC 서비스 경쟁에 네이버가 합류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결국에는 NHN이 다음의 UCC 맹주를 한방에 물리칠 칼을 들고 나왔다. 케이블계의 맹주 Mnet과 손을 잡고, 스포츠 뉴스, 연예 동영상 컨텐츠 확보로 지금까지 선두두자로 꼽히던 판도라, 엠엔캐스트 등의 국내 UCC 동영상 컨텐츠 제공 업체들에게 뒤통수를 치는 꼼수를 들고 나온 것이다.

장면 검색에 승부수=네이버는 엠넷미디어가 온라인 유통을 총괄하는 엠넷, KM, 익스트림(XTM), 채널CGV, TVN, 올리브네크워크 등 총 6개 케이블TV의 모든 방송콘텐츠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네이버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의 최대 강점인 검색 플랫폼을 활용해 방송콘텐츠의 내용, 대사만으로 원하는 장면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장면검색’을 적용했다. 장면검색은 인터넷 업계가 동영상 멀티미디어에 집중하면서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는 부문이다.

NHN은 저작권자가 제공하는 대본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대사만으로 해당 장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대본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 직접 대본을 만들어 검색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NHN의 막강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것으로 UCC 전문업체와의 경쟁력이 차별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UCC 전문업체의 한 관계자는 “속칭 ‘알바생’을 활용해 DB 작업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네이버의 경쟁력이 동영상 부문에서도 적용될 것”이라며 “다음에 이어 네이버도 적극적으로 나설 경우 경쟁구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장면 검색과 대본 제공은 그야말로 큰 이슈거리가 될 듯 하다. 지금까지 유수의 서비스들이 이 부분에 집중적인 idea Lab을 구축하지 못한 상황에서 NHN의 자본과 기술력을 총 집약적으로 Mnet과 손을 잡고 나온 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동영상 서비스 체계의 큰 흐름을 흔들수 있는 내용이 아닐런지?

*일단 지켜봐야 할 점은 앞으로 사용자들의 트래픽이 얼마나 넘치고 그에 따라 마케팅적인 요소가 어떻게 작용하고 있을지 내심 기대되면서 추측성 기사들이 어떻게 쏟아져 나올지 궁금하다.

원본 기사는 전자신문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전자신문, NHN "엠넷 방송물로 UC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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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21일 「구글 온라인 시큐리티 블로그」를 개시, 1년전부터 존재했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자사의 안티몰웨어 대책 팀 뉴스를 게제하기로 했다.

구글은 이번 정보 공개에 있어서 우선 순위로 과거 ‘웹사이트 10개중 1개는 악질 사이트’라 했던 자사 성명과 관련한 불명확했던 부분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성명은 닐스 프로보스, 딘 맥나미, 패나이오티스 마브로매티스, 키 왕, 나젠드라 모다두구에 의해 개최된 「핫보츠 2007」에서 발표됐다.

프라보스씨는 논문 「더 고스트 인 더 브라우져」에서 수십억건의 웹사이트에 대한 분석 결과 근거를 위해 미디어에 인용된 수치는 0.1%(1% 이하)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수십억건의 조사대상 사이트중 1,200만 사이트가 선택됐으며, 여기서 100만개 가량이 악질적인 코트의 다운로드와 관련된 것이 검출됐다. 22일 올라온 투고에는 공격받은 웹 사이트와 전달 서버를 호스팅하는 나라를 분류한 지도도 게제되고 있다. 2개 지도에 있어 미국과 중국은 빨강으로 표시, 캐나다와 러시아가 거기에 계속 위협받는 것으로 분류됐다.

인터넷상의 안티몰웨어는 중대한 문제이기에 구글은 독자적으로 조용히 웹 사이트들을 평가해 왔다. 구글의 검색 엔진을 빈번히 이용하는 유저는 위험 사이트에 접근할 때 구글이 사이트명 아래에 경고하는 모습을 발견한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대형 보안 업체 시만텍, 트랜드 마이크로, 맥아피 등은 현재 온라인 검색 결과에 대해 같은 경고를 표시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기에 이같은 구글의 움직임은 흥미롭다.

ZDNet.com의 블로거 라이언 내레인씨는 구글이 이런 벤더에 대항할 계획이 있는지, 혹은 관련 기업을 매입할 생각인 것인지에 대해 궁금함을 표했다. 당연히 구글은 향후 이에 대한 소문에 코멘트를 피했다.

*구글의 보안 정책을 시사하는 기사다. 국내에서 싸이홈피의 해킹 사건이 없어질 날이 구글을 예측한 것일까? 앞으로 블로그의 보안 정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도 안전 로그인을 탑재하고, 다음의 보안 로그인도 강화되는 시대에 구글이 블로그의 보안까지 책임지고 있으니, 이제는 구글의 모습이 점점 네이버화 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참조 기사는 Zdnet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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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 코리안클릭 "네이버 검색 감소 추세"

검색포털 1위인 네이버의 야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보고서는 리서치 전문기관 코리안클릭에서 올해 2월에서 4월 사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것으로, 네이버를 통해 검색하는 사용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네이버의 쿼리 값을 대조해 통계화한 이 수치에 따르면, 네이버를 통해 검색을 시도한 횟수는 2월초의 주간 기준 7억 5,000만 횟수였으며, 4월 말에 들어 6억 2,000만 횟수로 급감했다는 것. 비율로는 16.8%가 감소한 수치다.
 
또 전년 동일 기간의 경우 0.4% 하락한 것을 감안할 때, 40배의 하락은 개학 등의 변인으로 인한 수치는 아니라는 분석이다. ......

*드디어 완전경쟁시장체제로의 전환인가? 기사 내용에 따르면 엠파스와 구글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네이버의 비중이 떨어진다고 밝히고 있다. 이것은 결국에 각 검색엔진의 활용도가 분산되고 그에 따른 쿼리 결과 내용이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인데, 지금까지 너무나 한곳에 집중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확연하게 달라져야 함이다. 현 포털서비스 시장체제에서 확연한 내용이 밝혀진다는 것에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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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yserSoze 2007/05/0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기가 문제였을 뿐,
    본인도 알고
    초등학생도 잠간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던 일이였죠.

    대한민국에는 해발 8천미터가 넘는 산이 없죠...
    2천미터 이하가 있을 뿐..

  2. BlogIcon 새우깡소년 2007/05/09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말이 너무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웠었다는. ㅋㅋㅋ
    뜻이 깊은 코멘트를 남겨주셨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트 뉴스 12시 31분 검색결과


모처럼 포털에서 "구글"로 검색을 하니 추천 뉴스 기사들이 리스팅 되어 있다.
야후와 구글의 한국 사업 강화, 구글 코리아 성인인증 요구, 구글의 사용자가 올린 컨텐츠 인터넷사에 책임 없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구글 효과로 검색 광고 매출 증가에 대한 증권사 애널리스트 기사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구글 코리아에 성인 인증 요구"한 정통부의 기사를 짤막하게 실어보면...

■정통부, 구글코리아 성인인증 요구■

정보통신부는 최근 구글코리아에 성인인증과 금칙어 설정 등 국내 포털과 동일한 유해정보 차단 조치를 요구했다고 2일 밝혔다. 이태희 정통부 정보윤리팀장은 “구글이 검색서비스 업체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검색 과정에서도 성인 정보 등이 청소년들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다”며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려면 국내 법규를 지켜 달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 이외에 구글 코리아의 규모를 키워가는 과정에 재미있는 기사도 실리는 분위기도 있었다.
뉴스제목에 "‘허둥지둥’ 구글코리아 호된 신고식" 이라는 한겨례 신문 기사는 이렇게 전한다.

미국 현지의 구글 본사 법무 담당자가 3천만원짜리 송사 등을 처리하기 위해 이번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2일 확인됐다. 한 유머사이트로부터 광고비 지급 문제로 한국 법인인 구글코리아가 소송당한 데 따른 것이다. 구글코리아에는 법무 실무진이 전무하다. 지난달 28일에는 “광고 계약 당사자가 구글코리아와는 별개인 미국 본사”라며 담당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 취하를 청구해 책임 회피 논란에까지 휩싸인 실정이다.

지난달 ‘웃긴대학’은 구글코리아가 2005년말 자사 사이트에 3개월 가량 게재한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았다며 3천만원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서울지법에 제기했다. 당시 구글은 클릭 수에 따라 수익이 배분되는 애드센스 광고 계약을 맺었지만 부정 클릭이 있었다며 약관에 따라 계약을 파기하고 기존 게재 광고비도 지급하지 않았다. 이정민 웃긴대학 대표는 “구글 본사와 계약한 것은 맞지만 부정클릭의 증거제시도 없이 계약파기한다거나 소송도 미국 본사와만 하도록 한 약관이 부당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도 지난달 판정했다”며 “소송 자체를 어렵게 하는 게 기업 윤리에 맞느냐”고 말했다.

한편 구글코리아는 국내법상 성인인증 절차 등 청소년 보호 시스템을 설치하고 전임 관리자를 지정하라는 정부의 요청을 받은 것으로도 확인됐다. 구글 본사 법무팀은 이와 관련해서도 직접 정보통신부 실무자들을 만나기로 했다.

구글코리아 정김경숙 홍보담당은 “광고 계약자는 본사라서 구글코리아가 당사자 자격이 없다고 법원에 알렸을 뿐 책임회피는 아니다”며 “구글은 이미 ‘세이프서치’라는 검색 엔진으로 청소년 유해 정보를 자체적으로 걸러왔지만 한국 실정에 맞게 성인인증 시스템 등을 해야할지 정부와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사업운영 및 기술총괄 책임자를 선임하며 공격 편대를 짠 구글코리아가 방어진 없이 연이은 신고식을 치르는 형국이다.

구글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치뤄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웹상에서는 네이버와 구글간의 비교싸움부터 구글의 소식을 비공식적으로 알리는 블로거들까지 나오면서 구글에 대한 관심을 여기저기서 표명하고, 구글 서비스의 한국화는 어떻게 이뤄질지도 많은 이들의 관심사로 주목되고 있다.
이제 구글은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살림살이도 준비하고 있고, 미국에서의 관심도 받고 있다. 한국사정에 밝았다고는 자청하지 않더라도, 꼼꼼히 한국 경쟁사들과 발맞춰 특별하게 나아가는 방법은 이미 구글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 지금부터 천천히 챙겨가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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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제휴가 종료됩니다.

결국에는 올블로그가 지향하던 바에서 의도가 상실되었는지는 몰라도 네이버와의 검색 제휴가 종료되는 시점에 다다르게 되었다.


............... 실제로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많은 블로거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건들이 주요 포탈의 검색 결과에서는 제거되거나 낮은 순위를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들이 명확한 기준이나 협의 없이 해당 포탈 임의대로 조작이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 저희의 원래 제휴 취지였던 '검색 제휴로써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욱 멀리 퍼트리자'는 부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올블로그가 포탈과 검색 제휴를 통해 이룩하고 싶은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욱 키워줄 수 있는 것과 전혀 상반되는 결과로써, 올블로그에서는 더 이상의 검색 제휴를 유지해야 할 목적이나 이유를 찾기 힘들어졌습니다.

이에 저희는 오랜 고민의 과정을 거쳐 적당한 시점에 네이버의 검색 연동을 종료하고자 합니다. 계약에 의거하여 이후 네이버는 그 동안 올블로그의 API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모두 폐기 조치를 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원하지 않은 방법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아래 도움센터 주소를 통해서 신고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이 많았던 검색 제휴 였건만 이제는 적당한 시점에 네이버와의 검색 연동을 종료한다는 건 뭔가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은 아닐지?

아래의 링크는 올블로그에 올라온 공지의 전문과 연결되어 있는 공지글 링크이다.

올블로그 공지사항-검색 제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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