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섹시 컨셉트를 활용해야 10대 연예인들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컨센서스”라며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다.’는 말처럼 시청자 또한 눈살은 찌푸리지만 내심 이를 반기기 때문에 공급자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방송에서도 이렇게 부추기다 보니 길거리에서의 여러가지 의상까지 비슷하게 따라가게 되는 것이 아닐까? 트렌드도 좋지만,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영향,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유교사상이 심한 나라에 있어서는 이런 것들이 큰 문제가 아닐수가 없다.

여러가지 시도하고 진행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자제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들만의 언어와 행동이 뒤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일부에서는 "눈요기 하기 좋은데~뭐? 어때!" 라고 하지만, 청소년들이 따라하기에는 좀 무리가 아닌듯 싶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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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과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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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과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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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과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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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과 서인영



채연과 서인영의 물쇼

10대 연예인 섹시코드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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