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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상했던 일입니다. 무엇이냐구요? 바로 위젯 마케팅의 본격적인 수면위로 상승! 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모바일의 위젯과 웹 서비스상의 위젯은 천지차이가 되어버린지 오래전 일입니다. 모바일의 위젯은 SKT의 T-interactive 때부터 줄곧 이슈가 되어 왔지만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추후에 리뷰를 통해서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포스트가 발행되는 5월 28일 시점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역삼동 포스틸 타워에서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 주최로 "위젯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 행사가 개최딥니다. 무려 사전등록비만 99,000원 하는 고가(?) 행사 입니다.

여기에 저는 안철수연구소 아이디테일 이벤트 행사로 당첨되어 무료로 입장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네요.(너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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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는 분이 다수 나오시지만 Session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가 아니어서 아쉽긴 합니다. 문성실 주부의 Session도 기대되고 첫번째 세션을 알리는 위자드닷컴의 표철민 대표의 "왜 위젯 마케팅인가?"가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 전달자의 의미를 알려주는 시발점이 될 듯 합니다. 어떻게 잘 풀어주는지 기대해볼만한 합니다.

바이럴 마케팅이 이미 1.0 시대를 벗어나 2.0을 내걸고 이번 컨퍼런스에 출몰하게 됩니다. 바이럴 마케팅하면 여러가지 형태의 마케팅 형태로 발전되어 파생된 형태이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은 공통적인 입소문 마케팅으로 착각하여 확실한 언어로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바이럴 마케팅의 정확한 개념 인식과 2.0 버전의 마케팅 개념의 철학과 이슈, 사례를 꼼꼼하게 전달해 주리라 구자룡 대표님께 조심스럽게 건의드려봅니다.

가장 중요한 세션이 될 마지막 세션은 블로그가 바이럴 마케팅에서 적절한 사례로 사용되고 있는지 현장의 사업담당자와 전업 블로거, 주부 블로거 이신 문성실 블로거님께서 차례로 풀어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점심을 먹고 난후의 세션이 가장 기대되지만, 점심후 몰려올 졸음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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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위젯으로 가볍게 웹을 이해하고, 오후에는 실질 현장의 경험을 듣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 리뷰 전달자, 후기 전달자로써의 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아마도 이 취지에서 아이디테일에서 공짜로 보여주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실시간으로 미투데이와 블로깅으로 현장소식을 전해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무선인터넷과 맥북프로 어댑터를 꽂을 수 있는 플러그 구비만 잘 되어 있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행사에 다녀온후 이글과 함께 괜찮은(?) 리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도: 포스틸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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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행사장에 오시는 분이 계시면 저와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어보아요!

관련링크: 위젯 마케팅 및 바이럴 마케팅 컨퍼런스 2008 http://www.dikr.co.kr/courses/wvcon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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