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블로깅도 못하고, 포스팅도 못하다가 오랜만에 화면설계가 취소되어
적당한 시기를 맞춰 포스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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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하고 있는 화면설계의 모습, 통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다.
롤 모델(Role Model)은 다음의 웹 인사이드와 구글의 Analytics 이지만,
두가의 정점을 표현할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을 조합하고, 나만의 Description을 99% 넣으려
하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진행하는 서비스(동영상 중계 플랫폼 서비스)의 최적화
를 위한 초석이 되지 않을까 한다.
말 그대로 공유 컨텐츠에 대한 흐름을 보여주고, 그로 인한 결과치를 단순하고, 표현력 있게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어찌 보면 모방의 출발이지만, 멀리 돌이켜 보면 장점의 극대화와 단점의 최적화를 모토로 하고
있다고 해도 될 것이다. 통계학을 배웠지만, 이곳에 나름대로의 그 이론을 탑재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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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설계를 하다보면, 많은 생각이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트렌드, 흐름, UI에 대한 표현력에 대한 생각, 문구를 어떻게 넣어야 하고, 개발자 분들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이 화면설계가 어느정도의 감각을 지닌 디자인을 갖고 태어나야 하는지까지
다양한 접근을 시도 한다.

아마도 지금의 통계 서비스는 Admin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단순하고도 심플한 모습을 지니고
그래프에 촛점을 두고, 포커싱 될 것이다. 동영상을 업로드 하고 배포하려는 이들에게 사랑받는,
각광받는 말 그대로의 통계 서비스 이지만, 추후에는 이 서비스 자체가 많은 동영상 플랫폼, 컨텐츠
플랫폼에 있어 좋은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게 내가 이 서비스 화면 설계를 하는 취지다.

최근에 부쩍, 책으로 손을 많이 뻐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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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의 힘, 아직은 목차를 읽고 서문을 읽는 중이지만, 나에게 필요한 건 "변화"다
이에 좋은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서스름 없이 구매 했다
이 대목이 맘에 든다.
"변화를 위한 액션플랜은 피드백에서 나온다!"

이 책이 속한 카테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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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직장 처세술, 성공습관, 성공법칙, 특히나 자기혁신/자기관리를 키워드로 안고 있다는 것!

뭐니뭐니 해도, 커뮤니케이션 향상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내가 가진 역량을 뒤돌아보고 더욱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에너지, 진단을 위한 테스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 같다.

액션플랜,
나름대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등 많은 직업을 가진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 이겠지만, 액션플랜이라는 구체적인 단어를 소유할 부류는 모든 사람이 아닐지?

조만간에 피드백의 힘을 읽고, 존 마에다가 쓴 "단순함의 법칙"과 함께 리뷰를 올려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한번도 안해본 경험, 아니 도전이 되겠지만 리뷰를 통해서 책을 읽는 습관도 고쳐보고 나름대로의 철학을 만들어 가고 노하우도 전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래에는 같이 일하는 분의 추천도서 "링크, Linked" 를 소개한다. 기획자라면 한번 꼭 읽어보라는 책인데 주제어 검색을 보니 맨 처음 "과학"이 맨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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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을 읽고, 교보문고 회원 등급을 보면 올해는 예전보다 레벨 업이 되어 있다.
어찌보면 좋은데, 또 어찌보면 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남겼을까 하는 반성도 해보게 된다는 것;;

오늘은 화요일,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서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무언가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정리할 수 있어 보람차다. 지금은 MIX 06의 빌 게이츠 키노트를 보면서, 들으면서 포스팅을 했어요!

앞으로 매일매일 포스팅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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