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is offering Gmail and Picasa Web Albums users the chance to purchase additional storage when they reach the limit of that the company supplies with its free services.

Google presently offers Gmail users 2.82GB of free storage with their account. Picasa users get 1GB of storage.

Now the company is offering up to 250GB of storage for a fee. The storage can be applied against Gmail and Picasa at the moment, and the company plans to make the extra storage count against its other services (Including Docs & Spreadsheets) in future.

Plans start at US$20 per year for 6GB of space, rising to $500 per year for 250GB of online storage.

-Google Offers Fee-Based Storage Rental-

구글이 이제부터 Gmail과 Picasa Web Album에 대하여 추가요금(?)을 지불할 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기사를 PCWorld를 통해서 내비쳤다.

본론은 이렇다. 구글이 Gmail과 Picasa Web Album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저장용량 추가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내용의 변이다.

현재 구글은 Gmail에 2.82GB, Picasa Web Album에 1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있다.

장차 250GB의 저장공간을 Docs & Spreadsheets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아래 추가 저장공간을 보유한다는 구글의 계획은 아마도 야후의 Flickr처럼 "Pro"계정을 유료화하는 내용과도 비슷하게 따라가는 정책일지도 모른다.

구글은 Online Storage를 연간 6GB/20달러에서 250GB/500달러까지로 정하는 서비스로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위 기사 내용의 사실 근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제가 추적해낸 기사내에서는 이렇게 기사화 되어있음을 밝힙니다.

관련기사: Google starts charging for extra storage
관련기사(2): Google starts selling online storag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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