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되는 블로터 컨퍼런스 '페이스북 페이지 인사이트 2012'에 공개될 발표자료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약 1달여간 준비한 내용인데 매번 키노트를 만지면서 느끼는 고충은 한결 같네요. 바로 시나리오를 준비하나 슬라이드 한장한장 만들때 마다 담고 싶은 것이 많다는 욕심이랄까?

특히, 블로거로써 페이스북을 바라보는 입장. 소셜 분석 매니저로 있지만 트래킹을 잘 할 수없는 페이스북 콘텐츠에 대해 간접적으로 모든 콘텐츠를 제가 내린 정의에 맞춰서 봐야 했던 점은 많은 시행착오와 '실험'에 가까운 시도에 가까웠습니다.

아래에 공유하는 내용은 모두 개인적인 판단이며, 공식적인 내용이나 어디에서 제공받은 내용은 아닙니다. 모두가 개인적인 생각의 판단이오니 별도의 피드백은 제 블로그를 통해서 주셨으면 합니다.

아마도 제가 내리는 정의가 100%가 적당하다는 것이 아닌 누구나 공감하며, 그동안 경험하시면서 겪었을 사례들이 아닐지 합니다. 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페이스북 페이지 분석툴'인 '이노게이저(innogager)'를 참고하여 반영된 결과인만큼 정량적 수치를 통해서 바라보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결국 Fan Count 대비, Interaction에 필요한 Like, Comments, Share 등이 더 많아야 인게이지먼트 지수, 결국 노출도, 인적 친밀도는 더 높아짐을 잊지 말아야 할 겁니다.

결국 사용자들이 공감할, High Quality 기반의 콘텐츠가 보장된다면 Fan의 Interaction은 높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하기 내용, 발표자료 Slideshare 입니다>

Facebook Engagement Rate, 콘텐츠 제작시 활용할 9가지 방법(via 블로터 컨퍼런스) from Ronan Park

<금번, 슬라이드는 삼성그룹을 비롯한 SKT, KT&G를 포함한 10개 브랜드 페이지의 콘텐츠를 참고하였습니다.>

<제가 정의한 인게이지먼트 지수를 위한 페이지 콘텐츠 제작 9가지 방안 입니다.>

<플래텀>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플랫폼이 있습니다. 바로 <블로그> 인데요. 이번 페이스북 페이지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도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는 놓치지 않았습니다. 곧 블로그 콘텐츠와 페이스북의 콘텐츠는 달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페이스북에 최적화 되는 기술적 / 감성적 정의가 적용되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고민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아무런 정답도, 해답도 없는 콘텐츠 세계에 단지 E/R(Engagement Rate)만 가지고 콘텐츠를 평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지요. 지속적인 연구와 감성돋는 콘텐츠와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Tip으로 콘텐츠 기획 - 제작 - 평가를 진행한다면 더 나은 '친밀도'를 자랑하는 페이지 운영이 되겠지요.

CJ 그룹의 페이스북 페이지의 '0123 마카롱사태'처럼, 감성돋으며 시즈널, 이미지를 잘 활용한 콘텐츠가 빛을 보는 세상. 참 어렵죠? 그럼 여러분의 경험으로 더 많은 인사이트 공유 부탁드려요!

또 다른 실험을 하나 완성지은것 같아 흐믓합니다. 많은 분들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뵙겠네요. 이 자료가 도움이 되는 분들이 많았으면 하네요. 단지 <참고 자료>로써의 가치를 얻었으면 합니다. 


새우깡소년 // 박충효 드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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