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가 지난 2008년 쇼핑 시즌에 거둬들인 수익대비, 마케팅 비용에 가장 많이 투자한 방법은 "이메일 마케팅"으로 밝혀졌습니다.

美 이메일 마케팅 아웃소싱 업체인 smith-harmon의 리포트에 나온 데이터로는 2008년 하반기 쇼핑 시즌인 10월부터 급증된 이메일 발송건수가 12월 Holiday 시즌에 최고점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달 평균 14.6통의 이메일을 소비자들에게 보내게 된 셈입니다.

smith-harmon이 탑 100 온라인 전자상거래(도소매 포함한 Retailer)의 이메일 마케팅 정보 제공 분포를 보면 90%이상인 90개 업체 이상이 이메일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즉 쇼핑 정보 및 할인 정보, 마케팅 도구로 이용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상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마케팅 툴이 활용되고 있지만 이메일 마케팅으로 결과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된 것 같습니다. 유용한 데이터가 되겠네요.

하지만 이메일 마케팅이 전체 Direct Marketing(DM)의 전체 비중의 1.5% 밖에 차지않는 점이 특이할 부분 입니다.
이 또한 미국 전체 시장의 Retailer 중심의 마케팅 근거자료이니, 한국과의 비중은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자료의 그래프는 아래와 같습니다.



*Commercial Email의 금액적 비중을 전체 DM 수치와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eMarketer Report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출처: http://www.emarketer.com/Article.aspx?id=1006919)

*참조 서비스: Smith-Harmon (http://www.smith-harm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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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Marketing+ at 2009/02/2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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