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via @ Miriya's>

지난 토요일, 1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 포스코센터 West 5층에서 열린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다녀온 이후 후기를 올린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소소한 일들에 치여 이렇게 나마 올립니다. 너무나 늦게 올리는 것 같아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그때 받아 적었던 모든 이야기들을 가지고 포스팅, 공유 해봅니다.

사진은 Miriya님의 사진을 몇가지 인용하였으며, 본 내용은 전체 포럼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몇가지 기억될 만한 이야기로는

1. 다음 블로거 뉴스의 개편 예상 시점 공개
2. 양깡님, 실물이 더 멋있으셨다는 것
3. 블로그를 함에 있어서 법적인 아이템을 전해주신 송 변호사님에게 감사를!
4. 정치 블로그를 하고 계신 최재천 전 국회의원(이 명칭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듯!)님께 감사의 말씀을!
5. 네이버후드 3회 대상 영광을 얻으신 애플님의 브랜드 노하우는 너무나 개인적이셨다는 것
   (그래도 전문 분야로 성공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나름 부러웠다능!)
6. 그리고 Coffee Break에 제공되었던 케이크 맛있었어요.

신년을 맞아 즐겁게 참여했던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참 유익했어요. 본 내용은 막 퍼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아래 부분부터 스크롤 압박이 예상되지만, 필요하신 분들은 마음껏 살펴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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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 정운현 대표 개회사:
블로그를 사용하는 있는 블로거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회사

세션 1.
1) 최재천 / http://blog.daum.net/e-sotong/
정치 메세지 전달 도구로서 블로그 그리고 전망
(정치 블로그에 대한 소견)
정치블로그는 고로 민주주의 문제, 정치를 동작 시키기 위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 관점을 풀어주고 싶었다.

왜 정치 블로그 인가? (문제제기)
민주주의 본질과 블로그와의 연결, 가치, 비전 문제 탐구
한국의 정치문화와 블로그는 어떤 연관성, 성립 가능성은 어떤것인가?
어떻게 정치블로그는 한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결론, 블로그가 민주주의다.

미드 West Wing을 통해서 블로거와 정치와의 연결고리가 어떻게 이어져 가는지에 대해 볼 필요가 있다.
어려운 소통을 블로그를 통해서 쉽게 풀어가는 방향이 필요할 것이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라디오 노변정담에서 볼 문제는 소통의 문제다. 그에 비해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 연설의 선택 문제는 어떤것인가? 바로 미래가 바뀌고,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 바뀌고 있다는 내용을 인지 못하는 정치세력의 현 문제를 볼 수 있다.

미네르바 표현의 자유, 즉 블로그와 정치의 이슈 공감이 절실하다. 사이버 언론 활동이 꽃을 피울수 있겠는가를 예로 들어 볼 수 있다.

왜 사이버 인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인가(이명박의 라디오 연설, 시대에 적절했는가?)? 텔레비전 시대(공간적인 문제를 해결했는가?)?, 사이버 시대인가(현 상황의 시대 흐름이 바로 사이버 이다)?

사이버스페이스, 정신을 위한 새로운 공간(외신의 이야기) But, 한국사회는 현실공간 이며, 물질공간, 공간의 제약이 현 상황이다.

<Photo via @ Miriya's>

<민주주의 본질과 블로그>
앙상한 민주주의론: 제왕적 대통령제의 경험, 시장경제주의가 작동한다고 민주주의가 아니다. / 4년 임기의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제왕적 힘의 원리는 현재로써는 통할 수 없다.(위임 민주주의 한계)
참여와 피드백이 제도적으로 보장되는 민주주의: 시민참여의 보장, 참여의 개방성이 존중 받을 수 있느냐? 를 해결해야 한다.
한국의 법과 제도와 집행기구 문제점: 대중의 집단적인 힘이 정치로 들어오는 문제에 대해 비우호적이다. 선거부패를 비난하면서 시민단체를 멀리하는 것은 정치의 논리에서 벗어난 것이다.
책임주의 우너리가 관철되는 민주주의: 민주적 원리에 있어 책임석의 두가지 성격, 책임성의 함의(당선만으로 정책집행의 정당성 담보되지 않음)
현실과 사이버공간에서의 소통과 대화는 민주주의 기초: 행정부의 일방주의, 시민의 타자화, 정책주의 정당성과 타당성의 추락
블로그의 정치, 경제적 가치를 인정 / 블로그의 언론으로서의 기자

<한국의 정치문화와 블로그
>
세상은 변하고 있다. 국민 설득과 통합이 없으면 국가운영의 평화는 없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 소멸, 웹 2.0에 근거하여 현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운동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네티즌들의 참여와 소통, 블로거들과의 소통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미국의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

한국형 정치문화의 한계, 한국에서의 정치 블로그 활동은 제자리 걸음!
-의정활동/의전활동
-혈연.지연.학연 등 연고형 정치접촉
-대면형 유권자 관리

2007년 대선의 한계
-필요성과 담론은 있었지만, 현실성과 영향력 부족, 선관위의 UCC 규제가 블로그 소통의 큰 힘을 막았다.

정치블로그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의 정치문화와 지형을 뛰어넘는 블로그로써의 수단, 소통 및 개선 전략을 평가할 수 있다.
-언론이라는 측면의 특수성 인정, 정치인 자신의 목소리로서의 수단: 정치적 의사표현의 왜곡 방지, 정치 커뮤니케이션의 다원화
-시민의 소리, 대안의 목소리, 대안 미디어, 주류 언론의 게이트 키퍼 기능 제자리 찾기
-언론 장악, 움직임 속에서 개방적인고 공정한 대안 미디어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소수에서 다수, 다수에서 소수로 변하는 기능으로써의 미디어

결) 블로그는 민주주의 일수 밖에 없다.

2) 양광모
의학정보와 블로그

인터넷이 가져온 의료환경의 변화
의학 블로그의 필요성
온라인 공중보건의 실현 가능성
그에 반해 한계는 무엇인가?

변화된 정보 유통 및 소비: RSS 리더의 활성화와 Feed Reading의 소비가 활성화 되고 있다.

빨라진 정보 전달 속보: 과거 질병 전파 속도 이상으로 빨라지고 있는 단계. 전통적인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에서 현재의 커뮤니케이션 2.0은 360도 방향, 다원화된 상호작용을 하는 소스를 가지고 이야기하여 더욱 빨라지고 있다.

다변화된 시기, 세상 속에서 의학 정보 블로그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다.

2차 자문을 현재는 인터넷 환경과 의료 사회에서 행해지고 있다. 하지면 현재까지는 정확한 자문을 할 수 없어서 아쉽다. 주류가 되는 정보,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전달되고 있으냐를 지켜봐야 한다.

의학 전문의가 발행하는 의학 정보 블로그(가 해야 할일)

환자 의사간의 소통의 공간
인터넷의 무수한 의료 정보를 정리 확인
딱딱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우리의 의료 시스템에 대한 이해 높이기

미국의 의료 질병본부에서는 마케터를 활용하여 의료 정보 블로그를 확장 전개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국내 질병관리본부 및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의료정보를 보도자료만 배포하는 것만으로 소통을 자율적으로 확장하는 단계. 인터넷을 통한 공중보건 활용사례를 가져야 할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공중 보건 컨텐츠를 활용하고, 보건 당국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의사는 슈퍼맨이 아닙니다." 진료와 소통을 혼자 할 수 없기에 팀블로그로 의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서 유익하다.
네트워크를 통하여 의료 정보 확산, 공익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의료 정보 블로그의 한계
의학은 광범위한 분야 - 분담이 필요
때문에 전업 블로그가 나오기 힘들다
다수의 참여자 - 공익 달성
마케팅 목적의 참여

<Photo via @ Miriya's>

3) 송호창
적법하게 블로깅 / 태터고문변호사

명예훼손, 표현행위의 위법 내용 중심 등. 어떤 것이 적법한 행위냐?

글(명예훼손, 모욕, 형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기본법)
사진 동영상(저작권,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기타(인용 및 링크 문제)


구체적 사실 적시로 명예훼손
사람을 모욕
공익을 해할 목적, 허위통신 - 전기통신 기본법
명예훼손, 모욕 등 30일간 임시조치 - 정통망법

명예훼손은 특정이며 원론적인 방향으로 구체적 사실을 (적시)논할 경우에 해당. 평가는 해당되지 않는다.
(진실이냐, 거짓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진실이 아닐경우 가중처벌이 될 수 있다)

위법성 조각, 공익성 + 진실성(알권리 충족) / 공익성 + 상당성 : 민사상으로도 동일하게 작용

상당성 관련 판결례, 인정과 부정
-인정: 검사의 공식 기자회견 브리핑
    -관계자들의 진술, 시인, 조사 보고서, 언론보도 등
-부정: 검사의 공소장, 구속영장
    -기자가 피해자를 만나보지도 않는 경우
    -충분하지 않는 조사과정

사진,동영상
저작권: 동의없이 복제, 배포, 전송 금지 / 단, 보도, 비평, 교육, 연구 위해 정당 범위내 동의없이 사용 할 수 있음
CCL(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동일조건 변경허락): 일정한 조건하에 창작물을 자유 이용하도록 허용하는 것
    조건위반 경우: 저작권 침해, 민형사상 책임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원칙 - 동의없이 촬영, 사용금지
동의없이 촬영, 사용 - 할수 있는 경우
1. 공인
2. 공공장소 - 개인의미 없는 경우 / 풍경사진 집회
그러나, 퍼블리시티권(Publicity권):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 - 상법적(광고)으로 이용불가

결) 충분한 조사와 사실 확인, 이것을 바탕으로 블로깅. / 정의감을 스스로 조율할 수 없다면 대외적인 게시물을 오픈 하는 것에 있어 조심해야 할 것. / 비하 발언 및 욕설 표현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쓰는 목적에 대한 방향을 잡고, 근거 자료에 대한 서술을 자세하게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비하 발언을 대체하는 중요 포인트가 될 것이다.) / 반론할 수 있는 녹음자료나 근거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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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2.
4) 고준성 (다음 블로거 뉴스 TF)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블로거뉴스의 꿈은 미디어 민주화를 위해서 블로거 뉴스가 움직이고 있다.(정치적 민주화 실현 이후의 미디어 민주화를 위해서 현재 진행중)
미디어의 주인은 바로 블로거 및 국민으로 토대를 잡는 단계 실현

미디어 민주화의 지도
- 미디어 2.0 = 뉴스 2.0(New Story) + 광고 2.0 (참여와 개방과 공유) - 생각의 단계
- 뉴스 생산의 민주화: 누구나 쉽게 미디어 컨텐츠(새로운 소식, 정보, 의견)을 쓰고 그것을 수많은 대중에게 전할 수 있는 세상 +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뉴스 유통의 민주화

블로거 뉴스는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
뉴스 생산의 민주화는 이미 해왔다. 뉴스 생산은 과거의 이야기, 뉴스 생산의 민주화는 확성기 역할
(블로거 뉴스는 확성기의 음파를 확장하는 역할로 지금까지 걸어왔다)
- 시민기자에서 블로거로 시작

뉴스 생산의 민주화
모든 시민은 기자다. 에 이어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언론사는 메타블로그를 지향하고, 메타블로그는 언론사를 지향하는 포스트 저널리즘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비즈니스 출현(블로거 산업에서 블로거 기획의 산업으로 발전되어 오고 있다)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발언대에 오르는 순서
-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에 대한 의견: 수동 편집은 맛집의 요리사, 알고리즘의 편집은 기계
- 폭증하는 콘텐츠에 대응하기 위해 열린 편집을 하기 위한 요리사들을 다양하게 확보, 그를 통해서 알고리즘 편집으로 이관
- 좋은 추천을 하는 사람은 좋은 추천을 하게 된다. 추천 히스토리 분석(주기적), 추천 히스토리를 보면서 좋은 추천과 나쁜 추천을 필터링 하게 됨
- 열린편집, 향후 과제들은 많다. 좋은 추천을 선택하는 방법과 좋은 추천을 받은 이들의 의사 결정 표출 방법 연구중

뉴스 유통의 민주화 - 뉴스 민주화의 정점
- 블로거 뉴스의 독재를 타파하는 것이 블로거 뉴스의 미래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등장, 파급력 예상
- 오픈 캐스트와 열린 편집자의 시대 예상(블로거 뉴스 개편 준비중, 2009년내)
- 열린편집자를 위한 수익모델 준비

"새로운 미디어비즈니스 생태계의 완성"

미디어 2.0 :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광고
뉴스 2.0 : 뉴스 생산의 민주화 + 뉴스 소비의 민주화 + 뉴스 유통의 민주화
광고 2.0 : 2010년의 숙제로 현재의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태터앤미디어, 프레스 블로그 유사 이상의 서비스 창출 준비

블로거뉴스 3월내 네이밍 변경 준비중, 3월내 다음 메인 카페 부분에 블로거 뉴스 독립으로 삽입, 미디어 다음에서 독립된 블로거 뉴스로 섹션으로 분리(2009년 가을에 블로거뉴스 개편)

<Photo via @ Miriya's>

5) 고재열 기자 / http://poisontongue.sisain.co.kr/626
고재열의 독설닷컴

블로거 기자들이 제너럴 기자에서 프로페셔널 기자로써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델이 되어가고 있다. 기자들이 블로그 생태계에 적응을 하고 역할을 찾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서 생존해야 한다라고 생각.

정체성, 기자와 1인 미디어를 함께 누리는 모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기자이기에 매체성을 가지는 특수성이 있었다. 지속가능한 이슈를 아이템으로 가지고 가야 했다.(나름 부담이 있었다)
기자로써의 의견제안을 실현하고 싶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블로그에서 최대한 하고 싶은 실험을 할 수 있었기에 보람이 있었다.
회사에서 기자에게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한 이후 기자 블로그에게 들이닥칠 문제점이 예상된다.(조선일보의 전사적인 기자 블로그화 내용)

기자의 블로그 활동에 있어 마이너 그라운드에서 겪게될 성장통,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전문적인 글이더라도 마이너의 세상, 자신의 영역을 확고하게 돌파할 수 있는 자기 세계의 확립이 필요할 것이다.

블 로거의 판이 아주 빠르게 변한다. 블로그의 컨셉과 색깔이 변함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전체적인 프레임이 취미에서 이슈로, 아카이브에서 취재형/미디어 블로거로, 뉴스를 보고 논평하는 것에서 직접 취재하고 논평하는 형태로, 전문가들이 직접 미디어화 하는 단계로 발전하는 블로거 판을 인식하자.

6) 이성규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한국 블로그 미디어의 미래

기자와 블로거의 경쟁은 끝났다. 미국내에서은 법인 블로그(블로그 네트워크)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꾸준하고 정기적인 포스팅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저널리즘적인 방향이 필요하다.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란? 블로그 연합, 블로그 연대로 정의할 수 있다.(Weblog, Gawker와 유사한 모델)
결국에는 언젠가 트렌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의 모델
-b5 media: 많은 중소 블로그, 많은 버티컬을 양성
-Sugar: 중간 사이즈의 중소 블로그, 단일 버티컬 양성
-Gawker: 많은 대형 블로그(전문가이며 파워블로그), 소수 버티컬 양성
-비 네트워크: The huffington Post, ReadWriteWeb

왜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가 필요한가?(블로그의 기술적인 힘 이외에)
-기술/광고/디자인/권위/트래픽/저널리즘/수익
-파워블로거를 넘어 프로블로거로
-지속가능한 블로그 네트워크 구축

블로그네트워크 미디어의 수익 모델
-블로그 판매를 통해서 수익 창출
-AOL이 Weblog를 인수했던 케이스

블로그, 저널리즘의 새로운 미래
-허핑턴 포스트는 시민 저널리즘, 참여와 글을 작성하는 프로세스 수립(성공 포인트 요소로 작용)
-탐사(탐색) 저널리즘 구축(펀드 조성): 일반블로거들과 연합하는 저널리즘으로써의 미디어 연대 구축

기존 미디어의 신뢰, 곤두박질 중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 즉 블로거 미디어의 출현으로 인하여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의 창출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예, 야구타임스)

결) "훌륭한 저널리즘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 블로그 네트워크가 보조하고 지원해줘야 하지 않을까?

7) 김하영(네이버, 네이버 후드 제3회 대상)
애플의 라벨뮤지엄_블로그를 통한 개인브랜드 강화 전략

블로그 운영원칙
1. 스스로 정해놓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한다
2. 전업블로거가 아니므로 생활이 우선이다
3. 포스팅은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한다
4.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상품에 한한다
5. 보기에 편한 사진과 편집을 한다
6. 질문에 성실히 답변한다
7. 포스팅에 사용된 문장은 바른말을 사용한다
8. 방문객 숫자는 숫자일뿐이다
9. 과도한 사생활 노출은 금한다
10. 블로그 발전을 위한 계획을 한다

애플의 라벨뮤지엄이 생각하는 블로그 브랜드화를 위한 나만의 방법
1. 독창적인 컨텐츠를 만들어라
2. 스스로 즐기면서 잘 할 수 잇는 주제를 잡아라
3. 브랜드를 따라가라
4. 기업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라
5. 책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포스팅하라
6. 블로그 정체성에 반하는 마케팅은 하지마라
7. 블로그 이름을 잘 지어라
8. 이웃과 구독자에게 아낌없이 정보를 제공하라
9. 미래 자신의 브랜드를 미리 만들어라
10. 멘토와 프랜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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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arang.tistory.com BlogIcon 파아랑   :  꼼꼼하게 정리하셨네요^^

    고생하셨어요~
    2009.02.02 14:26 신고  Reply  Edit
  2.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또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02.02 20:04 신고  Edit
  3. Favicon of http://chaekit.com BlogIcon Mr.Met   :  멋진행사였군요~
    제가 블로그를 그만둔 짧은 시간동안도
    블로그가 정말 많은 방면으로 성장하고 있었네요.
    다음엔 저도 이런 행사에 들려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2.02 14:28 신고  Reply  Edit
  4.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많은 성장을 하고 있는 블로그 산업의 환경, 이제야 조금씩 알거 같은데요. 이번기회가 좀더 많은 것을 얻은 좋은 기회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다음엔 좀더 좋은 기회들이 많이 있을테니 그때는 꼭 참석해보세요. 그때 뵐 수 있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2009.02.02 20:05 신고  Edit
  5. Favicon of http://adcodi.tistory.com BlogIcon 애드코디   :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진작 알았더라면 다녀왔어도 좋을것 같네요^^
    2009.02.02 15:06 신고  Reply  Edit
  6.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추후 지속적으로 블로고스피어의 행사들을 지켜봐주세요.
    많은 유익한 행사들이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2009.02.02 20:06 신고  Edit
  7. Favicon of http://redpress.tistory.com BlogIcon redpress   :  블로그 네트워크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서 유용한 정보를 얻고 가네요. 감사~
    2009.02.03 11:41 신고  Reply  Edit
  8.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하죠. 열심히 적어나건 것이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리자료가 된 것 만으로도 제가 할 일을 한것이니깐요

    유용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기대해주세요 ^__^

    댓글 주셔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2.03 17:26 신고  Edit
  9. Favicon of http://ozhey.tistory.com BlogIcon 로로롱   :  ㅋ 멋진 정리 감사드려용^^ 행사 내용 다 듣지 못했는데도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 ㅋㅋ
    2009.02.03 23:01 신고  Reply  Edit
  10. Favicon of http://dayofblog.pe.kr BlogIcon 새우깡소년  :  블사조 소개가 제일 유쾌했었어요.
    블사조 대박 나셨으면 해요 ^__^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훗!
    2009.02.05 17:14 신고  Edit